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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앤드래곤

last modified: 2015-04-12 12:07:10 by Contributors

퍼즐앤드래곤 시리즈
퍼즐앤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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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앤드래곤 Z
퍼즐앤드래곤 배틀토너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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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앤드래곤 보드게임(가제)
퍼즐앤드래곤 TCG
즐앤드래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에디션

퍼즐앤드래곤
pad_01.jpg
[JPG 그림 (242.51 KB)]
개발 겅호
유통 겅호
플랫폼 iOS, 안드로이드, kindle
출시일 2012.02.20(일본 iOS)
2012.09.18 (일본 안드로이드)
2012.12.10 (한국 안드로이드)
2013.01.21 (한국 iOS)
2012.10.14 (북미 iOS)
2012.12.12 (북미 안드로이드)
2014.04.24[1] (일본 아케이드)
장르 퍼즐 RPG
웹사이트 홈페이지

Puzzle & Dragons

아이폰안드로이드소셜 게임요소가 포함된 스마트폰 모바일 게임이다. 줄여서 '파즈도라', '퍼드' 라고 부른다.

목차

1. 소개
2. 게임 시스템
3. 게임 노하우
3.1. 파티 구성
3.2. 플레이
4. 게임 데이터
4.1. 도감 및 몬스터 개요
4.1.1. 별도의 항목이 있는 몬스터
4.1.2. 이벤트 가챠
4.2. 던전
4.3. 일러스트레이터
5. 게임 용어
5.1. 리세마라
5.2. 무라코
5.3. 야마P
5.4. 속성 카니발
5.5. 무라코 페스티벌(영자 초이스)
5.6. 갓 페스티벌
6. 콜라보레이션
7. 금지 행위
8. 비판 혹은 논란
8.1. 과금 문제
8.2. 파워 인플레
8.2.1. 한국 유저들 간의 성능 논란
8.3. 표기 문제
8.4. 5.4 패치 결함
8.5. 국내 운영 문제
8.6. 콜라보레이션 관련
8.7. 한국 유저들간의 분쟁
9. 이식작
9.1. 퍼즐앤드래곤 Z
9.2. 퍼즐앤드래곤 배틀토너먼트
9.3. TCG
9.4. 퍼즐앤드래곤 슈퍼 마리오 에디션
10. 여러 이야기
11. 관련 사이트


1. 소개


비쥬얼드와 유사한 퍼즐과, 위저드리식 던전RPG에, 포켓몬스터같은 몬스터 수집요소까지 조합해낸 게임이다. 퍼즐과 RPG의 조합은 일찍이 퍼즐 퀘스트가 먼저 나와서 좋은 평을 얻었으나, 본 게임은 같은 계보로는 볼 수 있을지 몰라도 결코 비슷하다고는 볼 수 없다.

2013년 5월에는 일시적으로 주가가 닌텐도를 넘는 일이 발생했을 정도로 무지막지한 모바일 게임이 되었다.

하도 인기가 많다보니 이런 저런 관련 어플들도 많은데(퍼즐 경로를 보여주는 Puzzcombo, 퍼즐을 자동으로 이동해주는 Autodora, 그 밖의 세이브 로드 툴 등), 이런 어플을 사용할 경우 제재의 대상이 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만 데이터 조작으로 계정정지 먹는 일은 있어도, 이런 어플을 사용하다 계정이 정지된 케이스는 없다.

데이터 복구에 필요한 사항은 기존 ID와 캐릭터 이름, 새로 시작한 ID와 이름. 삭제된 데이터가 자신의 것이라는 것을 증명 할 수 있는 정보의 총 3가지이며, 악용을 막기 위해서 1달에 한번이라는 제약이 있다. 5.1 버전 이후로는 자체 복구 기능이 추가되었지만 복구에 필요한 사항은 챙겨두는 것이 좋다.

예전에는 마법석 구매내역이 없던 경우 계정의 복구가 불가능했으나 지원을 통해 가능해졌다. 다만 자신의 ID와 이름, 게임 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비밀번호를 반드시 기억해야 복구가 쉽다.

2014년 1월 6.3 패치와 함께 타 OS간 게임 데이터 이전 기능이 추가되었다.

2. 게임 시스템

항목 참고.

3. 게임 노하우

3.1. 파티 구성

항목 참고.

3.2. 플레이

  • 펭공(펜도라) 작업
    '테크니컬 던전'에서 등장하는 '펭공'을 이용한 레벨업 방법. 일반적으로 게릴라 던전에서 하이, 킹 시리즈를 제외하고 남는 메탈 드래곤 계열은 경험치가 얼마 되지 않기에 때문에 그 꼬마도라들을 효율 좋게 경험치화 시키기 위한 방법이다.
    5.0 패치 이후 도감에 빛 펭공과 어둠 펭공이 추가되었고 빛/어둠 펭공이 등장하는 게릴라 던전인 '펭공의 고향'이 추가되면서 드디어 빛/어둠 펭공 작업도 가능해졌다.
    진화시킨 펭공은 마리당 경험치가 3만, 동속성 4.5만에 달하기에 게릴라중 킹이 나오지 않았다고 실망하지 말고, 나온 꼬마도라들을 모아 펭공 작업을 하면 생각외로 짭짤한 경험치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재료를 준비하는 과정이 귀찮고, 경험치 효율이 특출나지도 않아서 그냥 황제 게릴라를 도는 것이 대세가 되어버렸다.[2] 새로 계정을 만들었을 경우 테크니컬 던전을 밀어올리고 노말던전에서 랭크업할 때 쌓인 플랜트와 펭공들을 모아두었다가 이것을 소비할 만큼만 일반 게릴라를 약간 돌아주는 정도였다.

3차 밸런스 패치로 불/물/나무는 드래곤플랜트, 빛/어둠이 드래곤시드로 진화 재료가 변경되어, 작업이 훨씬 수월해졌다. 또한 만레벨 시 베이스가 기본적으로 주는 경험치가 10000으로 변경되어 효율이 증가해서, 현재는 평가가 많이 좋아졌다.

  • 스킬업
    각 몬스터들은 같은 이름의 액티브 스킬을 가진 몬스터를 강화 합성 소재로 갈아넣으면 약 10% 확률로 스킬의 레벨이 증가하는 경우가 생긴다. 스킬 자체의 변동은 없고 스킬 대기 턴수가 감소하는 것뿐이지만, 이게 고난도 던전에서의 생사를 가를 정도로 중요하다. 특히 최고의 범용성을 자랑하는 것으로 유명한 공격 대기 턴 수 증가와 방어 태세(특정 속성을 회복 드롭으로 변경)의 스킬 대기 턴이 짧으면 짧을수록 생존률은 크게 높아진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스킬 레벨이 증가할 확률이 기존의 두 배가 되며, 이 때를 노리고 하는 경우가 많다. 2014년 9월에 100퍼센트 확률로 스킬업이 가능한 소재 몬스터가 나왔다. 일부 코인 던전에서 매우 낮은 확률로 난입하며, 잡몹들 여러마리와 같이 나오기 때문에 먹기는 쉽지 않다. 속성별로 1마리씩 있는데, 자기 속성과 같은 속성의 몬스터만 스킬업이 가능하니 주의.

  • 몬스터 + 보정(=쁠알 작업)
    몬스터들을 획득할 때 가끔 어떤 수치에 +가 붙은 몬스터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는데, 체력/공격/회복 중 하나의 수치에 추가 보정치가 붙는다. 그래서 이런 보정 수치가 붙은 몬스터를 '플러스알' 또는 '쁠알'이라고 하기도 한다.
    +1당 보정치는 체력 +10, 공격 +5, 회복 +3이며 몬스터는 각 능력치에 최대 +99의 보정을 넣을 수 있다. 따라서 한 몬스터가 보유할 수 있는 최대 +는 99+99+99=297이다. +297일 때 부여되는 추가 보정치는 체력 +990, 공격 +495, 회복 +297이다. 그래서 +보정을 넣어주는 것은 고난도 던전에서의 생존률과 유용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강림 던전이나 최상급 던전을 공략할 생각이라면 역시 필수다. 다만 회복에 한정해 어느 몬스터냐에 따라 보정을 해 주게 되는 유무가 달라진다. 대부분의 몬스터들, 특히 체력 상한 조건부 리더 스킬을 가진 경우(예 : 제우스, 대행자 메타트론 등)라면 회복 +는 다다익선이지만 사탄, 고에몬 등에게 회복 +치를 붙이는 것은 오히려 독이다. 사탄은 회복이 -9999이기 때문에 회복 +를 줘봤자 의미가 없고, 고에몬은 회복이 높으면 리더 스킬을 발동하기 어렵다. 참고로 쁠알을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성보의 유적 던전을 노리거나, 테크니컬 던전 쁠알확률 5배를 노리는 등이 있다. 쁠알 먹기 좋은 던전은 봉인의 탑, 기계룡 던전 등이 있다. 일본에서는 노멀 던전 쁠알확률 3배라는 이벤트가 열렸는데 테크니컬 5배보다 쁠알 먹기가 쉬운 편이다. 노멀 3배때는 주로 천상의 바다, 신들의 영역, 천공룡이 고려되는 편.

    거기에 더해서 주는 + 보정치가 많으면 많아질수록 강화 비용 역시 비싸진다. 특히 +25가 넘어가는 순간부터는 10만 코인 이상의 높은 금액이 깨지기도 하므로, 합성비를 아끼기 위해 슬라임이나 카벙클 베이스와 같은 최대레벨이 낮고 약한 몬스터에게 몰아주다가 어느 정도 쌓였을 때 자신이 원하는 몬스터에게 갈아넣는 방법을 주로 사용한다.

    부가효과로 +가 붙은 숫자가 커질수록 판매할 시의 가격도 비싸진다. 돈이 급하다고 팔면 장기적으로 크게 손해이다.

4. 게임 데이터

4.1.2. 이벤트 가챠

기본적인 우정/레어 가챠 말고도 일정 컨셉으로 몬스터를 뽑게 해주는 가챠를 따로 내 주기도 한다. 대표적인게 콜라보 가챠이지만 겅호에서 자체적으로 나오는 가챠도 있다.

  • 소녀가챠 : 아종 발키리 4종과 스티커 여친이라고 불리는 안내인을 뽑을 수 있다. 여기에 보통 사방신같은 여캐 몬스터가 추가되기도 하며, 수영복을 입은 메타트론의 아종인 낙원의 수호자 메타트론이 등장하기도 했다.
  • 소년가챠 : 소녀가챠의 반대. 남성 몬스터들이 나온다. 소년이라는 설명과 달리 아저씨인 오오쿠니누시, 갑옷기사, 할아버지인 위셔스가 등장하기도 한다. 위셔스, 체스터의 아종이 최초로 등장한 가챠
  • 크리스마스 가챠 : 일명 푸규코레 가챠라고 불리는 미니 시리즈들이 등장한다. 은알로는 사방신 미니, 금알로는 루시퍼, 발키리, 메타트론, 리리스, 적소니아가 있다. 산타복을 입은 기린의 아종이랑 지니의 아종이 등장한다. 전용 던전이 나왔으며, 보스는 산타복을 입은 헤라.
  • 교복 가챠(퍼드 학원) : 교복을 입은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가챠. 학생회장 루시퍼, 풍기위원 아테나, 여고생 이시스는 가챠로 등장하며, 던전은 따로 등장한다. 가챠의 등장 몬스터는 양아치 기간테스와 여고생 헤라 우르즈.

4.2. 던전

항목 참고.

4.3. 일러스트레이터

항목 참고.

5. 게임 용어

5.1. 리세마라

일본 유저들이 리셋 마라톤의 준말로 사용하던 것이 그대로 국내에 흘러들어온 용어. 퍼즐앤드래곤은 기본 튜토리얼을 전부 마치면 레어 뽑기 기계를 1회 돌리게 해주는데, 이 기계에서 원하는 몬스터를 뽑을 때 까지 데이터를 지우고 리셋시킨 후 튜토리얼을 다시 깨는 행위를 말한다.

리세마라의 가장 큰 목적은 이 게임 최고 난이도 던전들인 강림이나 이벤트 던전을 쉽게 깨기 위함이다. 이런 고난도 던전들을 깨기 위해선 좋은 리더가 없으면 매우 힘들기 때문에 시작부터 좋은 몬스터를 얻기위해 한다. 게다가 친구의 리더는 총 코스트의 영향을 받지 않는데다 리더 스킬 때문에라도 강한 몬스터를 선호하기 때문에 리세마라를 한 유저와 안한 유저 사이의 모험가 기용, 친구 요청이 올 확률, 요청이 받아들여질 확률, 친구로 운용될 확률마저도 차이나게 되어 우정 포인트를 버는 양 마저도 차이가 나게 된다.

그런데 아무리 무한 리셋이 가능하다고는 해도 이벤트 기간이 아니라면 신이 그렇게 잘 나오는 편도 아니고, 몇 시간 하다보면 내가 이걸 왜 하고 있나? 라는 생각과 함께 게임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릴 가능성 또한 존재하므로 어느정도 선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 강림이나 이벤트 던전에 그렇게 목 매달지 않을 경우엔 무슨 몬스터를 시작으로 하든 노말과 기본 스페셜 던전들을 깨는데 별 문제가 없기에 리세마라에 큰 구애를 받지 않아도 된다.

루팅유저의 경우 데이터를 받지 않고 튜토리얼을 무시하면서 리세마라를 편하게 할 수 있다.

5.2. 무라코

일본 퍼즐앤드래곤 공식 트위터 관리자.

5.3. 야마P

메인 프로듀서인 야마모토 다이스케(山本大介)를 이르는 별명. 항목 참조.

5.4. 속성 카니발

약칭 '속성페스'. 특정 속성의, 4등급 이상 몬스터가 레어 머신에서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기간한정 이벤트. 1주일 단위로 속성이 바뀌는 가장 흔한 확률 상승 이벤트이며, 그 사이에 영자 초이스가 끼어든다. 영자 초이스나 갓페스티벌에 비하면 획득률이 낮은 편이어서 보통 이 때 돌리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5.5. 무라코 페스티벌(영자 초이스)

약칭 '무라페스'. 무라코가 정해준 특정 몬스터가 레어가챠에서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기간한정 이벤트. 한국의 영자 초이스는 일본의 무라코 페스에 비하면 초라한 경우가 많아서[3] 유저들의 원성이 높았다. 다행히 현재는 무라코 페스티벌만큼 좋은 몬스터들을 지정해준다.

5.6. 갓 페스티벌

특정 국가 계열의 신들이 레어가챠에서 나올 확률이 높아지는 기간한정 이벤트. 이 기간 동안은 평소의 특정 속성 몬스터 등장 확률 증가 이벤트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황금알이 자주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다.[4] 주로 두 세 지역의 신들을 묶어서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갓페스 이벤트 때만 등장하는 한정 몬스터들을 얻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속성 뽑기 이벤트랑 중첩되어서 진행이 되기 때문에 그 점을 유념하면서 레어가챠를 돌리는 게 좋다.

레어 머신에서 나온 몬스터들은 다 하나같이 쓸 데가 있으므로 무조건 하나씩은 남겨놓을 것. 6.0 패치 이후 각성시스템에서 같은 계열 카드를 강화재료로 사용할 경우 각성이 가능하다. 스킬업 재료로 사용하지 말고 남겨놓는 것을 추천한다. 다만 정말 쓰지 않을 생각이라면 플러스 알이 붙은 경우 갈아버리기도 한다(...) 그러나 특히 금알이라면 밸런스 패치나 각성궁진 등으로 쓰레기 취급 받다가도 구제받아 날아오르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 중이라 정말 갈아버리려면 깊이 생각해야 한다.

6. 콜라보레이션

콜라보레이션이 활발하며 자사 게임을 밀어 주기도 한다. 항목 참조. 콜라보만 놓고 보면 먼치킨들이 죄다 등장한다. 본격 코즈믹 호러 게임.

7. 금지 행위

출처는 공식 홈페이지의 퍼즐앤드래곤 금지 행위에 대한 안내
  • 버그를 의도적으로 이용하는 행위
    5.1 이전까지 몬스터를 파티에 넣어둔 상태에서 진화를 시켰을 경우 코스트가 초과되어도 그대로 던전에 진입이 가능한 버그가 있었으나 5.1 때 패치되어 막혔다.
  • 계정 매매 및 거래
  • 프로그램 해킹 등 무단 수정
  • 올바르지 않은 조작
  • 통신상태 위장
    에어플레인 모드를 '사용하는 것 자체'가 여기에 해당하는 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다.
  • 다른 프로그램을 이용한 게임 편법 플레이
    자동사냥(속칭 오토) 계열이 해당된다. 겅호가 5.4 패치로 이를 막는 조치를 시행하였으나 콤보어플은 몇시간도 안되어 예토전생해버렸다. 이 콤보어플은 이집트 신들의 독주를 불러일으킨 원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는 만큼 일본에서도 논란의 소지가 되고 있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약관 위반이다. 해당 커뮤니티에서 콤보어플과 관련된 대화를 하면 정당성과 편의성 문제를 통한 대형 싸움으로 번지기 좋으므로 언급에 주의를 요한다.
  • 휴대단말기 및 태블릿 단말기 이외의 다른 기기에서의 게임 플레이
  • 퍼즐앤드래곤 공식이나 운영 및 관계회사를 위장하는 행위
  • 기타 운영팀이 부정한 행위로 판단한 행위

8. 비판 혹은 논란

8.1. 과금 문제

깊이 파고들지 않으면 크게 상관은 없지만, 확밀아처럼 자비심 없는 수준으로 과금을 유도하지 않아서 그렇지 노하우나 사전지식 없이 무과금으로 하기에는 상당히 어렵다. 특히나 일본의 물가 기준으로 책정된 마법석의 가격이 우리나라에 거의 그대로 들어와서 한국에서 마법석을 결제하기에는 다소 망설여진다.[5] 특히 좋은 리더&서브 몬스터는 레어 가챠에서만 나오며 이 레어 가챠에서 원하는 몬스터를 뽑을 확률은 정말 낮다. 그래도 갓페스가 있기 때문에 특정 갓페스 기간을 노린다면 약간(?)의 마법석 절약은 가능하다.

메타트론 등장 시기에 메타트론(과 한조 등의 특정신 조합)등의 입수 확률이 낮은 몬스터들을 지나치게 밀어준다는 여론이 형성되며 과금 유도에 대한 비판이 있었다. 하지만 다른 좋은 신들이나 각성궁진과 비교하면 메타트론도 지나치게 강한 건 아니며, 여타 좋은 가챠몬스터들처럼 메타트론으로 깨기 힘들도록 견제하는 던전도 있다는 게 불행중 다행.(예:아테나 강림)[6]

그리고 특정 몬스터만 원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갓페스 대상 몬스터들 중엔 성능이 지나치게 낮은 경우도 거의 없고, 아테나 혹은 벨제부브 보옥궁진, 헤라 시리즈 궁진 등은 갓페스 대상 몬스터들 못지 않게 좋은 성능을 가진 경우도 있기에 과금격차도 노력으로 어느 정도 커버할 수 있다. 다만 일반적인 커뮤니티의 의견의 경우 왠만한 파티 템플릿의 추천 몬스터가 거의 레어 에그 전용이라, 돈을 굳이 쓰지 않고 즐길 거라면 이상적인 파티의 템플릿은 어느정도 포기해야 한다. 혹자는 "레어에그 전용 몬스터가 강한 것과 그 몬스터가 자신의 몬스터박스에 있는지에 대한 여부는 별개의 문제"라고 말하기도 한다.

8.2. 파워 인플레

5.0 패치 이후 추가 된 이집트 신들을 위시한 소위 배수신의 등장으로 데미지 인플레가 일어난다는 비판이 있다. 특히 호루스는 일반 던전은 물론 강림 던전에서도 강해 범용성이 높고, 배수 리더인 만큼 공략의 속도도 빠르다. 이후로도 사방신과 2차 일본 신 등의 추가로 3.5배 이상의 배수신들이 꾸준히 추가되고 있는 추세. 물론 단속 파티로 도는 것이 더 수월한 던전도 있으나, 일정 랭크 이상이 되면 강림 던전이 중요해지는 게임의 특성상 강력한 화력의 배수신들이 선호되고 있다.[7]

사실 성능 인플레는 몬스터 도감이 200개도 안되던 극초기부터 조금씩 진행되고 있었다. 최종진화도 안된 뱀파이어가 '암흑신'으로 불리는 대중적인 배수 리더였던 시절부터, 공격력 2.5배인 고대의 용기사로 친구창이 도배되는 시절도 있었다.
그러나 밸런스 붕괴를 일으키는 많은 한국 게임들에 비하면 그나마 파워인플레의 속도를 잘 조절하고 있는 편. 리셋마라를 이용해 하이엔드를 향하는 초보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고, 분기/각성 궁극진화와 밸런스 조정을 이용해 파워인플레에서 밀려나는 몬스터들을 주기적으로 구제하고 있다.

이런 파워 인플레 때문인지 특정 속성 대미지 무효 및 회복을 쓰는 적 몬스터가 나오고 있다.
# 이후 헤라 베오크와 황금 파수꾼 던전 이후의 고난이도 던전에서는 실제로 데미지 흡수 특성을 가진 보스 몬스터가 등장했다. 그리고 머큐리 강림에서부터 등장한 실드 나이트들은 중간보스급이 아닌 일반 몬스터 수준임에도 특정 속성을 흡수하는 패턴을 사용하기까지 한다.

거기다 2014년 3월 27일에 나온 산달폰 강림에선 같은 몬스터를 2마리 이상 사용할 수 없다. 사실상 소니아를 저격하는 제한 강림인 셈. 한술 더 떠 2014년 5월 31일에 나오는 와다츠미 강림은 각성 스킬 무효를 탑재하고 있다. 헤라 소웨르 강림 이후 부터는 특정 콤보 수 이하의 공격을 전부 흡수하는 패턴을 사용한다. 이 때문에 횡강이나 전체 드롭변환을 이용해서 데미지를 주는 일부 파티가 공략하기 힘든 강림이 생겨나고 있다.

2015년 1월 31일에 등장한 소니아 그란은 아에 근성을 패시브로 가지고 있다. 즉 HP 50%이상이면 무슨짓을 해도 HP1로 살아남는다는 소리. 여기에 HP가 1%미만이면 HP를 전부 회복시키는 기술을 사용하며, 암광 반감은 덤이다.

이런 변화는 초기 제우스파티를 견제하기 위해 선제공격을 넣었을 때부터 예견된 것이며, '단 하나의 파티가 모든 던전을 다른 파티보다 쉽고 빠르게[8] 휩쓰는 것'만은 불가능하도록 여러 가지 신기한 던전들이 앞으로도 또 나올 것이다.

다만 2015년에는 곡예사 대란을 시작으로 회복드롭을 지워 배수를 내는 강력한 리더들이 등장했으며 궁진 빛칼리의 OP성, 그리고 추가예정인 잠재각성 등으로 인해 파워인플레의 속도가 한 번 제대로 가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힘을 얻고 있다.이게 다 곡예사 때문이다

8.2.1. 한국 유저들 간의 성능 논란

한국 서비스 이용자들 중에서는 배수 파티에 유저가 몰리는 경향이 특히 강하다. 예를 들면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드래곤 타입의 경우는 일본이나 북미에서는 쓰는 사람의 비율이 의외로 있는 편이지만 한국에서는 쓰는 사람이 거의 없다. 대신 같은 화력을 자랑하는 (사쿠야 이외) 사방신의 사용 비율이 훨씬 높다. 여담으로 '집행자 메타트론'은 최근에 개최됐었던 앙케이트 갓페스에선, 한국에선 3위에 든 몬스터이지만, 북미에서는 순위권에도 들지 않았다.

또한 최근에는 강력한 레어 에그 한정 몬스터인 집행자 메타트론, 소니아 시리즈의 등장으로 인해 지금까지 나온 배수 파티들의 대세가 다소 묻히고 있다. 물론 저 몬스터들을 얻는 일이 쉽지는 않지만 일단 얻게 되면 별다른 공략도 없이 웬만한 강림들을 클리어할수 있기에 이에 상대적인 박탈감마저 느끼는 유저도 있을 정도이다.

결국 사기적인 회복배수와 액티브 스킬을 동반한 소니아, 혹은 챌린지던전 레벨10을 깰 수 있는 소수 리더 중 하나인 각성궁진 미네르바 등이 부각되고 기타 배수파티와 다른 메커니즘을 가진 강력한 리더들이 등장하여 특정신만 추천하는 분위기도 많이 사라졌다.

오히려 진짜 문제는 한국서버의 리더 편중 문제. 가뜩이나 적은 인원이 몇몇 1티어 리더에 쏠려서 그보다 조금만 떨어지는 리더들도 프렌드 수급이 어렵다. 심지어 한국 유저들도 이런 리더는 일본 서버에서만 굴리려 하니 악순환.

8.3. 표기 문제

한국판과 북미판 공통적으로 오역은 거의 없으나(로빈이 '로민'으로 꽤 오랫동안 표기된 적이 있었으나 5.1 패치에서 수정.) 일부 몬스터나 던전의 수식어의 표기가 썩 좋지 않은 편이다. 한국판의 경우 5.0까지는 납득가능한 수준으로 의역을 하는 등 그럭저럭 괜찮은 번역 질을 유지했지만 5.3 이후로 조금씩 한국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일본식 수식어를 그대로 가져와서 쓴다거나[9], ~률과 ~율의 올바른 표기를 무시하는 번역이 보인다[10]. 충분히 풀어쓸 수도 있는데 굳이 잘 쓰이지도 않는 일본식 수식어를 그대로 들여온 것은 문제가 있다. 그리고 '타마도라'를 번역하지 않고 그대로 내놓는 짓을 저질렀다. 6.0때 궁극진화가 추가된 몬스터들은 더 심각해졌다. 향주의 애묘신 바스테트는 연주의 고양이를 사랑한 신, 바스테트라는 문맥이고 뭐고 엉망인 이름으로 변해버린데다 마검사들의 궁진은 접두로 궁극 붙이는걸로 끝. 다만 바스테트 같은 경우는 자기들도 너무하다고 생각했는지 고양이를 사랑한 연주의 신 바스테트→연주하는 고양이신 바스테트 순으로 그나마 정상적이게 바뀌었다.[11]

번역의 통일성이 없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그 중 의견이 갈리는 것이 바로 모치즈키 치요메. 한국 서비스에서는 '모치즈키 지요메'로 표기되어 있다. 지요메의 경우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서 표기를 했지만 같은 변화술 닌자에 속하는 하츠메노 츠보네나 후우마 코타로는 외래어 표기법을 따르지 않고 그대로 '츠보네', '코타로'로 표기하고 있기에 통일성이 없다는 점과 치요메의 이름 표기에 대해서 불만을 가진 사람들이 꽤 있다. 몇 명이 대표로 표기를 수정해 달라는 의견을 보내기도 했으나, 소식이 없다. 쿠시나다히메와 타케미나카타도 비슷하게 외래어 표기법에 따라 '구시나다히메', '다케미나카타'로 표기되었다.

북미판의 경우 전설룡 궁극진화의 수식어는 괜찮게 바꾸어 놓고서[12] 대천사들과 마신장들의 수식어를 영어로도 충분히 살릴 수 있음에도 '속성의 대천사/마신장'((속성명) Dominion/Archdemon, 천사 루시퍼는 Serphim of Dawn) 등으로 멋없게 바꾸었다. 유희왕처럼 종교적 문제 때문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것이 궁극진화형은 수식어가 정상적으로 번역되었기 때문이다.

8.4. 5.4 패치 결함

일본에서 5.4 패치를 실시한 직후, 안드로이드 유저들에 한정해 데이터가 초기화되거나 알 수 없는 이유로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는 심각한 결함이 발생했다. 루팅 방지 차원이라는 이야기도 있지만 루팅했다고 플레이가 안되는게 아닌 데이터를 날리는 초강수를 두었을까는 의문이고 아닐수도 있다. 실제로 5.4.2 패치 즈음해서는 언루팅후 정상적으로 플레이할수 있기도 하고, 아무튼 진짜 문제는 이게 루팅 유저들뿐만 아니라 루팅을 전혀 하지 않은 순정판을 사용한 유저들에게도 나타났다는 것. 데이터 초기화가 될 정도의 심각한 결함은 이전까지의 패치에선 없었던 일이다. 이에 5.4.2 패치를 내놓아 문제를 해결하기는 했지만, 그 때문에 아테나 강림이 미뤄지기도 하는 등 유저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당시 문제로 인한 사죄 메시지

한 가지 (반어적인 의미로)재미있는 것은 북미와 한국에도 비슷한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 데이터 초기화 등의 심각한 결함은 나타나지 않았지만, 패치를 적용하려던 중 일부 안드로이드를 사용하는 기종에서 호환성 문제가 발생하는 바람에 한국,북미에서는 업데이트가 지연되었다.

8.5. 국내 운영 문제

느린 업데이트 속도로 인한 적은 컨덴츠, 콜라보 역시 원판에 비할바 못되며, 각종 이벤트 역시 일본판에 견줄 수 없을 정도로 한국판의 경우 컨덴츠 업뎃 속도가 콜라보 던전을 열어주는게 빈약한 편. 한때는 북미판에게 마저 컨덴츠 업데이트 속도가 밀린적 있다. 이후에 언급하지만 법석 가격마저 일본판에 피해서 북미/한국판이 더 비싸다.(환율을 생각해보자) 특히나 업데이트 속도가 매우 느려졌던 6.3 업데이트나 일판에서 한창 드래곤볼 콜라보를 하던 2014년 중순 무렵에는 유저들의 민심을 매우 흉흉하게 했다. 일판으로 자리 옮긴다는 사람이 속속 나왔을 정도.

컨덴츠 관련 사안과는 별개로 공지를 늦게 올린다거나 가격조정도, 개발도, 번역도, 커스터마이징 등도 죄다 겅호에서 직접 담당하니 네오사이언은 도대체 하는 일이 뭐냐는 말도 나온다.

다만 어디까지나 일을 너무 안 해서 욕을 먹는 것이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저질러서 욕을 먹는 것은 아니므로 중간은 간다는 평가도 있다. 겅호가 개념운영을 하는 것이지 네싸가 개막장 취급까지 받을 상황은 아니라는 것

2014년에는 철지난 콜라보나 일본 바깥에서 거의 인지도가 없는 콜라보도 뒤늦게라도 들여오며 그 노력을 인정받아 평가가 다소 호전된 부분도 있다. 그러나 법석 결제오류 환불 논란과 약관 개정 과정에서 다시 평가를 깎아먹었다. 스테미너 회복 시간을 10분에서 5분으로 단축시키는 7.2 업데이트의 경우 북미판과의 업데이트 속도가 역전되며 또 까이고 있다. 그러나 그 이후 운영은 계속 개선되는 편이라 평가가 올라가고 있다. 문제는 코어유저인 핵과금 유저들 중 의외로 많은 인원이 일본 서버로 이주하거나 양쪽을 돌리면서 일본 서버 위주로 과금을 한다는 것.

사실 네오싸이언은 단순히 한국 내에서 유통을 담당하고 있을뿐 실질적인 최종 승인은 겅호에서 하고 있다.
그러므로 막장 운영은 실질적으로 겅호에서 하고 있으며, 해외(특히 매출이 일본 국내에 비해 그다지도 높지 않은 한국)에 대한 관심을 별로 가지지 않고 대충 운영하고 있는데 겅호는 개념이라고 평가 받는다는 것은 아이러니 하다. 일판에서 마법석 몇개 더 준다고 겅호는 개념운영이라고 하는 단순한 논리 이게 다 무과금 땅거지들이 만든 환상이다

일본처럼 방송을 시작하거나 아주 뒤늦게 일본에서도 잊혀진 콜라보(카피바라상 등)도 한국에서 개최를 하는 것을 보면 네오싸이언이 욕을 무지하게 먹다보니 어떻게든지 중간에서 뭔가 해보려고 하는 노력은 보이고 있다.
불쌍한 네오싸이언 좀 그만 까고 차라리 해외 유저들을 차별하는 겅호를 까자. 네오싸이언이 마음에 안든다면서 한국서버 쪽을 안팔아주고 까기만해서 신규유저도 일판으로 인도해주면 한국에서 서비스를 할 이유가 없어진다.
하지만 특히 하드코어 과금러들은 일판 가서 잘 팔아주며 겅호만세를 외치고 일판을 추천하겠지

8.6. 콜라보레이션 관련

콜라보레이션 항목에서도 알 수 있듯, 서로가 제휴를 맺어 콜라보레이션을 내놓는 것은 서로에게 윈윈 전략이 될 수 있는 좋은 상업적인 전략이다. 군마 현의 야망처럼 콜라보레이션을 맺어 서로가 대박을 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ECO나 라그나로크 온라인, 발차기공주 돌격대처럼 겅호에서 만든/서비스하는 다른 게임들이나, 한국을 비롯한 해외에도 인지도가 높은 신세기 에반게리온이나 배트맨 등은 콜라보레이션을 하면 충분한 이득을 노릴 수 있는 것은 물론 팬층에게도 어필하기 쉽기 때문에 충분히 들여올 수 있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한 신라만상이나 빅쿠리맨과 같이 한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인지도가 매우 낮거나 정발이 되지 않은 계열과 콜라보를 맺는 경우. 이 경우에는 일본에서는 인지도가 높아 호응도가 좋을 지 몰라도, 한국를 비롯한 해외에는 인지도가 매우 낮아 해당 콜라보가 들어올 가능성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해당 콜라보레이션을 들여오기 위해서는 인지도를 높이고 담당 작가/출판사와 계약을 맺어야 하는데 유통사인 네오사이언에서 그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 문제에 대해서는 그저 손만 빨고 있을 수밖에 없다. 그래서 해당 콜라보가 해외에 들어오지 못해 스킬업 등에 제한이 생긴다.

군마 현의 야망/타카오카 시/아사쿠사 삼바 카니발/BEAMS의 경우는 별다른 개런티 요구가 필요없었고 지역 이벤트인 등 저작권 문제 등에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웠기에 그래도 한국을 비롯한 해외에서 등장이 가능했던 것이지, 신라만상은 아예 한국에 정발되지도 않았으며 빅쿠리맨도 한국에서 절판된 지 오래다. 파이널 판타지 크리스탈 디펜더즈 같은 경우는 한국에서 인지도도 매우 낮다. 드래곤볼의 경우에는 판권이 통합되지 않았기 때문에 한국에 못들여오는거 아니냐는 얘기가 있지만 판권이 통합된 북미에서도 들여오지 않고 있다.

때문에 한국을 비롯한 해외 유저들은 일본 유저들 콜라보레이션 차별하냐면서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2014년 10월에, 한국과 북미에 등장이 요원했던 신라만상 콜라보가 드디어 들어오게 되면서 '퍼블리셔 네오사이언의 문제라기보다는 겅호가 해외 유저들을 차별하는 것이 유력하다'는 쪽으로 의견이 기울고 있다.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네오사이언이 가진 권한이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번 열린 콜라보가 이후 판권 문제로 재계약이 불가능할 경우, 그 콜라보레이션이 두 번 다시 나오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드래곤즈 도그마가 대표적이다. 그리고 그렇게 되면 새로운 스킬업 몬스터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데, 또 콜라보 몬스터로 이어질 악순환이 될 가능성도 있다. 이 문제를 제작진도 어느 정도 인지했는지 일부 몬스터들의 새로운 진화형이나 지옥급 진화 소재 몬스터의 스킬업 가능 몬스터 로테이션을 돌리는 것으로 어느 정도 해결하기는 했지만, 전용 머신으로 등장하는 몬스터들 또한 갈수록 늘어가고 있어서 이 점은 전 세계 유저들이 한 입을 모아 지적하는 문제. 관련 글

다만 확정스킬업 몬스터를 엄청 노력하면 구할 수 있게 됨으로써 저런 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되었다. 퍼드는 기본적으로 앙케이트든 용던전이든 로테이션 던전이 한 번 지나가면 다음에 또 올 때까지 기약 없이 기다려야 하는 구조고, 콜라보는 그 기간이 많이 길 뿐이며, 정말 다시 열리기 힘들 것 같은데도 스킬업 몬스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동일한 스킬을 가진 몬스터를 콜라보몹으로, 혹은 일반몹으로 새로 만들면 그만이다. 이미 그런 식으로 새로 만들어진 몬스터도 있다. 대표적인 것이 헬로키티 콜라보의 과일룡을 대체하는 신 몬스터군 실드 나이트.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몬스터가 스킬업 걱정 없이 파밍만 하면 되는 구조를 바란다면 던전 공개기간을 한정시킨 의미도 확정스킬업 몬스터의 희소성과 존재의의도 사라질 테니 현재의 균형이 아주 나쁘다고만 볼 수는 없다.

만화 콜라보류는 주로 드래곤볼이나 세인트 세이야같이 과거 추억의 만화류로 주로 콜라보 하는데, 이때문에 일본 젊은층들이 원나블계열이나 라노벨처럼 최신 만화류도 콜라보 해달라는 요구도 많다.

어째서인지 콜라보레이션 전용 에그에서 나오는 금알 몬스터들은 주인공보다 서브 캐릭터들이 성능상 강력하게 나오는게 전통이 되었다.[13]

8.7. 한국 유저들간의 분쟁

어느 게임에서나 생겨나는 문제지만 이 게임도 예외없이 국내 커뮤니티에서 유저들이 벌이는 사건과 사고들이 자주 발생한다. RPG 중에서도 육성형 게임인 동시에 현금의 투자가 상당한 게임이다보니 각자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몬스터에 대한 애정도 알게 모르게 각별해지며, 조그만한 비판에도 민감한 반응을 보이기도 한다. 반대로 자신의 몬스터가 파워 인플레에 밀려 약간이라도 약해지는 느낌이 들면 엄청난 징징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이러한 영향으로 특정 몬스터에 대한 과격한 비판이 생기면 그 몬스터를 사용하는 유저와 비판하는 유저들 사이에 분쟁이 심심찮게 생겨난다. 또한 강한 몬스터를 지지하고 그외 나머지 몬스터들을 쓰레기로 취급하는 이들도 있으며, 이런 유저들의 정도가 지나친 찬양에 거부감을 느끼는 유저들 사이에서 싸움이 번지는 일도 생긴다. 이 외에도 특정한 어플이나 시스템의 허술한 점을 이용한 편법 플레이의 논쟁은 말할 것도 없이 함부로 건드리기 힘든 역린으로 남아있다.

이 외에도 친목 행위와 계정 거래, 컨텐츠 업데이트의 차이 등 바깥과 내부에서 갈등이 자주 생기는 탓에, '퍼즐앤드래곤을 즐기려면 커뮤니티에서 정보만 얻고 그외 나머지는 안보는게 낫다'는 의견도 생기기도 한다. 특히 계정 분양에 관한건 어딜 가도 부정적인 의견이 대다수이다.

9. 이식작

9.1. 퍼즐앤드래곤 Z

2013년 12월 12일에 발매된 닌텐도 3DS 이식작. 항목 참조. 여기서 퍼즐앤드래곤 Z 테이머배틀이란 명칭의 아케이드 게임이 파생되었다.

9.2. 퍼즐앤드래곤 배틀토너먼트


스퀘어에닉스와 합작으로 발표한 대전형 아케이드 게임으로, 정식 명칭은 퍼즐앤드래곤 배틀토너먼트 : 라즐왕국과 마도로미 드래곤. 기존 퍼즐앤드래곤과 마찬가지로, 기기 전면에 부착된 터치패널로 조작하는 방식으로 전투를 진행한다.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아케이드답게 넓은 화면과 박력있는 연출, 화려한 이펙트 등이 보여주며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2013년 12월 13일 로케이션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2014년 4월부터 정식가동중.현재는 시즌2 격인 '챔피언스 오브 라즐'이 공개됐다.

여담으로 등장인물 캐릭터 디자인을 노무라 테츠야가 맡았고그리라는 파판은 안 그리고! 음악에는 다나카 코헤이가 추가로 참가하는 등 스탭이 꽤나 화려하다.

9.3. TCG

참고 방송에서 말한 바에 따르면 도미니언과 비슷하다는 듯.

그리고 7.2 업데이트와 함께 새로운 정보가 공개되었는데 도카와 게임즈와 협력하여 제작한다. 발매 예정일은 2015년 1월. 일러스트는 기존 퍼즐앤드래곤 일러스트레이터들이 담당한다.

현재 참전이 확정된 몬스터는 아래와 같다.
  • 드래곤 타입
  • 밸런스 타입
  • 공격 타입
    • 고블린 - 효과 카드로만 등장.
    • 몬스터 라이더
  • 체력 타입
    • 골렘
  • 회복 타입
    • 카벙클 - 효과 카드로만 등장.
    • 님프
  • 신 타입
  • 진화소재 타입
    • 릿 전체
  • 강화합성용
    • 킹 골드 넷키
  • 타입 혼재
    • 마검사
    • 특수 마검사 - 발키리 아종의 경우 현재 불 속성/어둠 속성 아종만 참전이 확인되었다.

9.4. 퍼즐앤드래곤 슈퍼 마리오 에디션


2015년 1월 8일 공개된 충격과 공포의 스핀오프. 유저들은 소프트웨어가 발매될 무렵에 슈퍼 마리오와도 콜라보 할거라는 예상을 하고 있다. 손오공&슈퍼맨&켄시로&마리오라는 몬박도 재현가능.

해외에서는 퍼즐앤드래곤 Z와 합본으로 발매되며, 한국에서도 정발이 확정되었다. 누가 고통받는 소리가 들린다.

10. 여러 이야기

이 작품의 전대미문의 성공으로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소프트뱅크[14]닌텐도를 뛰어넘는 매출을 세웠으며, 일본 상반기 판매 물품 2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그리고 일본 내에서만 1900만 다운로드(!)를, 한국, 북미, 중국 서비스까지 합쳐서 2000만 다운로드(!!)를 넘어섰다. 풍문에 의하면 파칭코의 인기를 능가하는 정도라고.

게임 음악만을 전문으로 연주하는 교향 오케스트라인 '일본 BGM 필 오케스트라'에서 이 게임의 BGM 일부를 10월 11일자 연주곡으로 발탁했다.

2013년 9월 7일 한국에서 첫 유저 간담회를 열었는데, 행사 도중에 홍진호가 깜짝 등장하여 의외로 괜찮은 실력을 보여주었다. 공지에는 홍진호가 온다는 사실이 기재되어 있지 않았기에 유저들이 받은 충격은 여러가지 의미로 굉장했다. 상당한 퍼즐앤드래곤 팬이라고 한다. 지니어스 게임에 같이 출연한 김풍이 게임을 가르쳐준 후 푹 빠졌다고 한다.

일본에서 아테나의 성능이 쓰레기라면서 상향을 해 달라고 메인 프로듀서에게 건의를 넣은 유저가 있었던 모양으로, 이에 프로듀서는 '인터넷의 의견이야 그렇지만, 실제로는 꽤나 사용 빈도가 높다. '''단순 인터넷의 의견뿐만이 아니라 실제 사용 빈도도 확인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말을 남겼다.

참고로 일본판과 한국판/북미판의 마법석 가격이 다르다. 일본판의 경우 85개 세트가 5천엔으로 원화로 하면 5만 4천원 정도인데 한국판의 경우 동일 개수가 6만 4천원이다. 과거 일본판은 법석 가격 인하 및 엔화의 가치가 높을 때 환율이 적용되어서 그런데 덕분에 국내 유저들에겐 언제나 까이는 부분. 덕분에 안드로이드 유저들은 약간 경로를 우회해서 일본판 가격으로 마법석을 결재하는 일이 꽤 있었는데 2/25일에 그걸 막아버림으로서 가뜩이나 컨덴츠 업데이트 속도 때문에 나쁜 민심에 결정타를 가했다.

바운드몬스터즈가 퍼즐앤드래곤의 아류작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인터페이스 디자인을 그대로 배꼈으니 거의 확정사항. 다만 국내에서 바운드몬스터즈를 서비스한 넥슨이 운영을 포기했는지 신규 컨텐츠 업데이트가 2달째 이루어지지 않으면서 서비스 종료 분위기가 팽배한지라 현시점에서는 국내한정으로 비교나 비판이 사실상 무의미해졌다.


스토리가 전설의 드래곤을 찾는 모험이라는 한줄짜리 매우 심플한 스토리이기 때문에 유저들의 2차 창작에서 표현되는 바가 각각 다르기도 하다. 보통 전설의 드래곤은 제로그라는게 정설. 2015년 들어서는 악마들에 조금이나마 오리지널 스토리가 붙는데 악마랑 용계사들 사이에 무슨 관계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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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식 홈페이지의 관련 공지
  • [2] 이 현상은 그래도 황제 게릴라가 이벤트때 랜덤으로 출현했을 때는 비교적 없었다. 하지만 서비스가 진행될수록 황제 게릴라들이 이벤트때마다 등장하게 운영을 바꾼 후부턴 펭공농사는 사장길을 걷게된다.
  • [3] 2013년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의 영자 초이스는 당시 구제불능 쓰레기였던 만성룡이 둘이나 포함되어 있었다!
  • [4] 대신 아무리 잘나온다고 해도 어디까지나 확률이니 주의할 것. 마법석 수십개를 써서 레어 에그에 투자해도 신 타입 몬스터가 단 하나도 나오지 않는 일도 허다하다.
  • [5] 그럼에도 불구하고혹은 그래서 2014년 한국에서도 iOS 매출 1위를 기록했다고 한다.#요즘 네싸가 일을 잘 하는 이유가 있었다
  • [6] 게다가 묘하게 메타트론, 즉 흑메타를 제외한 대부분의 한정신 카테고리에서는 5성 한정신의 성능 취급이 6성보다 더 좋은 경우가 많다. 하나 더 예외는 관우 정도.
  • [7] 다만 이것을 개념없는 패치라고 하기도 그런 것이, 이 수치는 한번 상향을 해준 것이기 때문. 이전에는 이시스 2.5배, 호루스 3배로(라 5배, 아누비스 8배 너무 턱없이 적은 배수라 쓸 이유가 없었다.
  • [8] 그러니까 한 파티를 하드하게 파면 또 어찌어찌 깰 수는 있는 그런 식이다.
  • [9] '작조(炸爪)'(타는 발톱), '각채(角砦)'(뿔요새) 등이나, 천공용 궁극진화의 수식어, 히노카구츠치 궁극진화의 수식어, 진 최종 던전 '천원의 흑룡'(하늘의 근원의 흑룡).
  • [10] 홍연용신 히노카구츠치의 경우, 홍'련'(紅蓮)이 맞고, 천공용이나 마석용의 경우는 천공'룡, 마석'룡이 맞다.
  • [11] 다만 길고 자시고 간에 고양이를 사랑한 신이라는 건 수식하는 대상을 완전 엉뚱하게 갖다붙인 명백한 오역이다. 향주의 애묘신이라는 수식어는 원전 신화에서의 상징물과 관장 영역을 고려하면, 시스트럼이라는 악기를 들고 있는 고양이 머리의 사랑의 신이므로, 연주하는 사랑의 고양이신 정도가 된다.
  • [12] 예 : 궁극화룡 무스펠헤임 → 업화룡 무스펠헤임(Infernodragon Muspelheim)
  • [13] 에반게리온 콜라보의 카츠라기 미사토, 헌터x헌터 콜라보의 키르아 조르딕, 헬로 키티 콜라보의 폼폼푸린, 드래곤볼 콜라보의 베지터, 세인트 세이야 콜라보의 키도 사오리, 북두의 권 콜라보의 라오우토키 등이 강력하다.
  • [14] 겅호의 모회사
  • [세계랭크] 1위자리의 변천사: 갑식스(956랭크 현재 행방불명)-nuts(약 959랭크)-inu3(982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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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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