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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 잇 업

last modified: 2015-09-05 01:54:06 by Contributors

Contents

1. 리듬게임
1.1. 개요
1.2.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의 관계
1.3. 기체 종류
1.4. 시리즈 목록
1.4.1. 시리즈 개관
1.4.2. 가정용 이식작
1.4.3. 기타
1.5. 수록곡 일람
1.6. 전설적인 펌프 플레이어와 관련자들
1.6.1. 권오석
1.6.2. 세타
1.6.3. WERO
1.6.4. 이종호 aka 켄신
1.6.5. KanG2와 B.P.M
1.6.6. 퍼포머와 퍼포먼스 팀
1.6.7. YAHPP(이얍)과 음악 제작자들
1.6.8. 모른다미로
1.7. 세부 항목
1.8. 해외(특히 중남미)에서의 인기
1.9. 관련 항목
2. 비트매니아 III의 로케테 한정 수록곡 명칭


1. 리듬게임

위의 이미지는 DX기체로 지금은 이 기체에 TV를 연결해서 쓰는 오락실이 많다.

Pump it up(Stomp your feet/Feel the beat)
hey! why don't you just get up and dance man?
당신이 이 좁은 발판위에서 마라톤을 할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1]

1.1. 개요


대한민국의 비디오 게임 개발사인 안다미로에서 1999년부터 오락실 용으로 출시하고 있는 댄스 리듬게임이다.그리고 본격 신체혹사게임. '펌피럽' 이라고도 표기하며,[3] 주로 '펌프'라고 부른다. 영문명은 Pump It Up, 약칭 PIU. 현재 최신작은 2014년 12월에 출시한 PRIME.

90년대 말에서 2000년대 초까지 이어진 리듬게임 붐의 선봉장 역할을 했던 게임이다. 90년대 말에는 펌프만을 가동하는 '펌프방' 이 개업하는가 하면 펌프 대회가 열리고 펌프 잇 업 과자가 등장하는 등 전 국민적인 인기를 얻었다. 리듬게임 붐이 사그라들자 한국에서는 시리즈가 끊겼으나 해외에서 많은 인기를 얻은 후 남미판 PREX 3이 국내에 역수입되는 것을 시작으로 국내에서도 다시 시리즈가 이어지고 있다.

철권, 오래방과 함께 사실상 국내 오락실의 밥줄이었다. 비유적인 표현이 아니라 정말이다. 위치가 좋아 손님이 몰리는, 그나마 장사가 되는 몇몇 오락실을 제외하면 국내에서 이 게임 말고 새로 들여놓을 만한 게임 자체가 존재하지 않았다. 철권 등 인기가 있는 게임은 가격이 천만원을 넘어가고 그보다 싼 게임기는 들여놓아봤자 손님들이 몰리는 것도 아니다. 그나마 가격도 괜찮고 나름대로 찾는 매니아층도 존재하기에 현재 오락실의 유일한 밥줄이 된 것이다. 유저들 사이에서의 인기는 2009년 이후 유비트 시리즈DJMAX TECHNIKA의 등장으로 인해 밀렸지만, 이 두 시리즈는 기체 가격이 워낙 비싼 탓에 여전히 순수 수익만 보면 펌프가 우세다.

시리즈 전통적으로 코인음[4]힙믹스 Hit me! [5]라는 목소리로 나온다.

백괴사전에서는 넥슨 게임으로 분류되어 있다(...) #

1.2.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의 관계

첫 등장 시에는 당시 인기를 끌던 코나미의 댄스게임 댄스 댄스 레볼루션을 노골적으로 베낀 게임이었다. 초창기 펌프는 발판이 대각선 방향[6]이라는 점만 빼면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 크게 차이가 없는 그저 그런 아류작 중 하나였고 당시 우후죽순처럼 발매되었던 발바바, 테크노모션 등의 국산 댄스게임과 별다른 차이가 없었다.

하지만 안다미로는 댄스 게임 열풍이 사그라든 2000년 이후로도 시리즈를 지속시키면서 꾸준히 게임성과 인간병기들을 발전시켰고 그 결과 펌프는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는 다른 독창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가 있는 게임이 되었다.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없었다면 펌프도 없었던 건 사실이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독자적인 게임이 되었다.

특허 등의 법적인 문제에서도 펌프 잇 업은 댄스 댄스 레볼루션의 굴레를 벗어나 독자적인 위치에 서있다. 코나미에서 소송을 걸려고 했지만 안다미로가 기술 특허를 미국 쪽에서 먼저 회사와 함께 인수한 이후[7] 역소송을 걸어서 코나미를 압박했고 결국 둘은 합의에 이르게 된다.[8] 코나미로서는 댄스 댄스 레볼루션 시리즈가 인기를 끌고 있는 미국 시장을 포기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EZ2DJ 시리즈가 잘 나갈 때 이런 대비를 안 해두었던 어뮤즈월드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9] 비록 나중에 EZ2AC로 부활하긴 했지만.

최초 출시로부터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 펌프는 아케이드 댄스 게임의 양대 산맥으로 발전을 거듭하였다.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펌프의 USB 시스템을 벤치마킹[10]하기도 하며 펌프가 DDR의 운동 시스템을 시도[11]하기도 하는 등 재미있는 상황이 일어나고 있다.

리듬게임 매니아가 아니면 잘 알기 힘들지만 댄스 댄스 레볼루션과 펌프 잇 업은 게임성에서 큰 차이가 있다. 댄스 댄스 레볼루션이 비교적 간단한 채보[12]를 정확하게 밟는 것을 추구한다면 펌프 잇 업은 정확도보다는 채보의 난해함 그 자체에서 난이도를 추구하기 때문이다.[13] 또한 댄스 댄스 레볼루션의 경우 고레벨에서는 허리틀기가 자연스럽게 되지만 저레벨에서는 그렇지 못한 채보가 상당히 많다. 하지만 펌프 잇 업은 고레벨이든 저레벨이든 이론상 허리틀기만으로 처리할 수 있는 채보가 다수를 차지한다.[14] 비유하자면 그라디우스 시리즈돈파치 시리즈가 같은 슈팅게임이라고 해서 게임성까지 같은 것은 아닌 것과 같은 것이다.비유가 더 매니악한 것 같지만 넘어가자.

이렇게 여러 모로 깊은 관계가 있는 두 시리즈를 두고 리듬게임 갤러리 유저들은 펌프를 '아류어종', 댄스 댄스 레볼루션을 '토종어류' 라고 부르고 있다. 참고로 댄스 에볼루션 등 그 외의 댄스게임은 '변종어류' 라나 뭐라나...

2014년 10월 9일 일본에서 펌프 잇 업의 로케테스트진행된다. FIESTA 2로 진행되며, 기체는 CX기체를 사용. USB 슬롯이 막혀있다고 한다. 정식 발매 여부는 불투명하나, 일본 DDR 유저들 사이에서는 모 한국인 DDR 탑랭커가 이 게임을 즐겨했다는 점 덕분에 많이 알려져 있다.

1.3. 기체 종류

펌프 잇 업의 기체는 크게 5가지 종류로 나뉜다. 일단 이론상으론 어느 기계든 최신버전인 PRIME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

기계 분포도는 SD>=FX>>>DX>>TX(+CX)>>>GX순. SD의 경우 국내에서 가장 많이 있고 초대작부터 나온 기체인 데다가 화면 관리도 덜 필요해서 아직도 많이 존재하며 DX의 경우 프로젝터 화면 노후, 그리고 NX 업그레이드 당시 업그레이드 키트를 3달 늦게 발매하는 촌극 상황 덕분에 NX 시리즈 이후부터는 FX가 점유율을 많이 높이고 있다.

신품 기계의 경우 TX와 CX를 제외하곤 전부 단종되었기 때문에 신품 기계는 TX나 CX만 구입이 가능해 이 두 기기도 빠른 속도로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내부 본체는 안다미로 Mk 라는 PC 기반의 본체를 만들어 사용한다.

초기 펌프 기판인 안다미로 Mk 3은 저장매체가 CD-ROM이었는데 방방 뛰어야 되는 펌프의 특성상 엄청난 진동이 유발되어 CD가 자주 튀면서 게임 플레이에 지장을 주었다. 이에 안다미로와 CD-ROM 납품 업체였던 LG전자가 서로 머리를 맞대고 개선책 마련에 주력했고 이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안정성이 높아진 LG전자가 ODD 시장을 거머쥐게 되었다나 뭐라나...

이름사진설명
SD펌프 잇 업이 맨 처음에 출시한 당시에 냈던 CRT 모니터를 사용한 소형 기체로 펌프모양 스피커가 이 모양을 따왔다. 국내에서 DX와 더불어 자주 볼 수 있는 기체로 주로 구버전(특히 펌프 잇 업/EXTRA)들이 많이 가동된다(그러나 호평동 메가박스의 오락실은 피에스타가 구동된다). 펌프의 가장 상징적인 기체로 이 기체에서 파생된 기체 라인업이 아래의 GX와 SX기체이다. 몇몇 오락실에서는 개조를 하여 화면만 와이드 화면으로 바꾸어 놓은 경우[15]도 있다. 참고로 모니터 옆의 패널 부분과 손잡이 부분만 빼면 DDR SD기계하고 완전히 똑같이 생겼다.
SXPREX 출시 때 같이 출시된 기종[16]으로 기존에 SD를 대처하는 신기체. 하지만 특징은 SD 기체+GX 상단 스피커. 끝이다. 진짜로(...) 모니터의 경우는 기존 SD에서 사용되던 29인치 CRT를, 상단 스피커는 차후 GX에도 채용되는 그것. 어떻게 보면 SD의 재고처리에 가깝고 또 다르게 보면 기존의 SD를 대신해 나온 SD의 개량형으로도 볼 수 있지만 해외도 그냥저냥 묻힌 기종. 오히려 GX보다 더 찾기 힘들고 당연하지만 국내엔 단 한대도 없다. 여담으로 일부 설명서들을 보면 SD라고 쓰고 SX라고 읽는다
GXSX가 땜빵의 성격이 강했다면 GX는 SD 기체의 정식 후속기체라고 할 수 있다. PREX 2시절에 첫 등장하였으며 국내에서의 판매는 PREX 3 이후부터 행해졌다. 시대를 반영해서 CRT이지만 화면은 SD보다 약간 더 큰 33인치 화면을 채용했으며 SX에 추가된 상단 스피커가 적용된 것이 특징. 한때 신촌 엔터 오락실에 있었다가 현재 국내에서는 인천 제물포 금성오락실 등의 극소수 오락실에서만 볼 수 있다.[17] NX가 출시 이후에 단종되었기 때문에 이 기체를 볼 수 있는 곳은 기존에 입하되었던 곳에서만 볼 수 있다. 국내에서 찬밥 신세를 받았던 것과 다르게 해외에서는 SX를 구입하지 않았던 업주들이 GX를 구입하면서 꽤 많이 분포되었다.
DX2nd 버전의 발매에 맞춰 출시된 기계. 대형 오락실용으로 대형 프로젝터 화면을 사용한 기계이다. 2nd 때 맞춰 발매됐기 때문에 기계 외장이 2nd의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라면 특징. 단점이라면 프로젝터 화면을 사용했기 때문에 화면이 노후가 되기 쉬우며 국내에 잔존되어있는 DX 기기들이 전부 이 문제를 안고 있어 화면 노후에 의한 잔상이 남아있다. 이걸 대처하기 위해 화면을 다른 게임 화면[18]으로 바꿔 넣던가 아니면 모니터만 갈아끼운다던가 하는 기기개조가 참 많이 이루어진다. 그리고 시리즈에 관련 기기 문제를 이야기하자면 북미지역 한정판인 Pump it up Pro, Pro 2가 발매되었는데 전면부 버튼을 설치해야 Pro, Pro 2가 구동된다. 해서 모든 기체에 Pro 시리즈를 구동하기 위한 전면부 버튼이 설치가 가능한데 유독 이 기체는 전면부 버튼이 설치가 불가능하다. 즉 이 기체에서만 Pro, Pro 2가 구동이 안된다. 하지만 인피니티는 구동 된다는 거...
FX

NX 버전 출시와 함께 나왔고[19] 와이드 PDP 화면[20]을 채택해서 좀 더 외관이 세련되게 변했다. 문제는 NX 발매 당시에 FX를 팔아먹기 위해 업그레이드 키트를 늦게 발매했다는 점. 거기에 유비트DJMAX TECHNIKA 열풍에 새 오락실이 창업되는 경우가 생겼으며 그 오락실들과 NX 발매 당시에 구입했던 오락실과 맞물려 현재 국내 메이저 오락실 중에선 가장 많이 퍼져있는 기기이기도 하다.
SD와 DX의 노후로 교체 겸 바꾼 곳도 있지만 업그레이드가 늦어져 FX를 구입했던 업소도 있다. 또 이 버전은 pro 시리즈를 구동하기 위해 기기개조가 이루어지는데 본가 쪽 같은 경우에는 전면부에 배속 안내문 등을 붙이는데 북미지역 한정판인 Pump it up Pro가 구동될 때 이 안내판이 제거되고 전면부에 버튼이 달리는 대표적인 기체이다.

TX출시 되기 전 발판 유닛만 먼저 선행 공개된 기기. 정식 공개는 2010년 11월 15일부터 열렸던 IAAPA Expo에서 공개되었다. 그 뒤 당연한 순리(?)로 2010년 11월 18일 지스타 2010에서 국내에서 TX 기종이 처음 선보이게 되었다. 2013년 5월 기준 신촌 엔터[21]와 대구 동성로 엔터에서 플레이가 가능.[22] 가장 큰 특징은 발판 메커니즘의 변경으로 신형 발판이 구형 발판과 가장 다른 점은 나사가 함몰나사로 바뀌어서 3개 밟기가 쉬워졌다는 것. 50인치 모니터를 사용하며 사운드/조명 시스템이 강화된 점이 특징이다. 그런데 간혹 신발판보다 구발판에서 더 잘하는 사람도 있다. 또한 기체 출시 당시 전면부에 버튼을 달아놓았다는 것이 특징. 본가인 Fiesta 시리즈와 더불어서 북미 한정판인 Pro 2도 구동된다.
CXTX의 저가형(?) 기기로 정식 공개는 미국에서 개최된 어뮤즈먼트 엑스포 2011에서 첫 공개되었다.[23] 국내에선 2011년 3월 11일 부천 엔터에서 신작인 Pump it up FIESTA EX의 선행공개와 더불어서 첫 공개되었다. TX와는 다르게 빵빵한 외장 라이트 등이 많이 간소화되었고 구형 발판을 사용하는 경우는 신발판 CX보다 싼 가격에 보급. 위에 나온 SX와 GX의 관계를 생각하면 쉽다. 국내의 경우는 거의 신발판을 쓴다고 보면 된다.
Pump jump

어린이용 펌프 게임기다. 부천 엔터에 1대 존재한다고 한다.[24]홈플러스 서대전점에서도 1대 있다!!
진주 엠비씨네 with CGV 지하 엔터에도 한대 있다.
http://cfile1.uf.tistory.com/image/1304D23C4EB7CCD8372AD2

Pump it up fitness피트니스용 펌프 게임기. 일반 오락실에서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스타2013에서 공개되었으며 그들도 운동기구라는것은 인식하였는지 휘트니스클럽이나 학교 동아리클럽등에서 구동하능하게 만든버젼이다. 구성은 마더기계1대에 총 30대까지의 발판패널을 와이파이로 연결하여 사용 가능하며 한화면에 3가지 패턴이 동시에 나온다 그중에 원하는 채보를 보고 밟으면 점수가 알아서 올라가는 신기한 방식이다. 패턴의 종류는 베이직모드에서의 노멀 하드 배리하드순.

1.4. 시리즈 목록

그림제목발매 연월발매 지역
Pump It Up 1st Dance Floor1999년 8월대한민국
Pump It Up 2nd Dance Floor1999년 12월대한민국
Pump It Up The O.B.G.: The 3rd Dance Floor2000년 5월대한민국
Pump It Up The O.B.G.: The Season Evolution Dance Floor2000년 9월대한민국
Pump It Up The Collection2000년 11월대한민국
Pump It Up Perfect Collection2000년 12월대한민국
Pump It Up Extra2001년 2월대한민국/남미
Pump It Up The Premiere2001년 7월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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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It Up The Prex2001년 11월남미
Pump It Up The Rebirth2002년 1월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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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It Up The Premiere 22002년 3월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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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It Up The Prex 22002년 11월남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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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It Up The Premiere 32003년 5월유럽
Pump It Up The Prex 32003년 10월남미/대한민국
Pump It Up Exceed2004년 4월전세계
Pump It Up Exceed 22004년 12월전세계
Pump It Up Zero2006년 2월전세계
Pump It Up NX: New Xenesis2006년 12월유럽/남미/아시아/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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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It Up Pro2007년 8월북미
Pump It Up NX2: Next Xenesis2007년 12월유럽/남미/아시아/오세아니아
Pump It Up NX Absolute2008년 12월유럽/남미/아시아/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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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It Up Pro 22010년 2월북미
Pump It Up 2010 Fiesta2010년 3월아시아/남미/유럽/오세아니아
Pump It Up 2011 Fiesta EX2011년 3월아시아/남미/오세아니아/유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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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p It Up Infinity2013년 4월미국/유럽
Pump It Up 2013 Fiesta 22012년 11월아시아/남미/오세아니아
Pump It Up 2015 Prime2014년 12월

1.4.1. 시리즈 개관

  • 1기 (1999년 1st~2001년 EXTRA)
    이 첫 시기가 펌프가 폭발적으로 국내 대중에게 전파되던 때이다. 반면 DDR은 펌프의 인기에 밀려 국내 오락실에서 사라지게 된다. O.B.G. SE 때 잠깐 인기가 시들했지만 Perfect Collection에서 펌프 최대의 히트곡Beethoven Virus가 등장하면서 다시금 인기를 끌었다. 여담으로 1st부터 3rd까지는 음악이 전부 CD 트랙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컴퓨터나 CD 플레이어에 넣으면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일종의 OST. 게임 CD가 업소용이라 구하는 게 문제지만(...)

  • 2기 (2001년 The Premiere~2003년 PREX 3)
    이 시기 국내에서는 대중들의 관심이 끊기고 오락실 업계의 침체에 맞물리면서 침체기에 빠진다. 안다미로에서는 적극적으로 남미, 유럽 등으로 수출을 시작하였으며 그 노력이 결실을 맺어서 펌프는 남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남미와 유럽 시장을 겨냥한 해외 전용 버전이 여섯 개나 나오는 동안 국내 유저들은 펌프 신작을 기다리며 애를 태워야 했다. 엑스트라에서 리버스까지는 1년, 리버스에서 프렉스 3까지는 1년 반이 넘는 시간이 걸렸다.

  • 3기(2004년 EXCEED~2008년 NX ABSOLUTE)
    EXCEED 버전부터는 매니아화가 극도로 진행된 어둠의 시기가 시작되었다. 펌프가 소위 괴수양성 시뮬레이션, 인간개조머신으로 불리기 시작하였다. 반면 그래픽적인 면에서는 충격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collection 계열의 시스템과 extra 계열의 시스템을 함께 융합하였으며 전용 배틀모드, 미션, 월드맥스, 운동량, USB, 브레인샤워에 이르기까지 여러 가지 해괴하고 괴이한 시도를 하여 괴물게임이라고 불리기에 손색이 없게 되었다. 그리하여 발이 안 보일 정도의 괴물 매니아는 무수히 양성되었으나...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이나 올드 유저는 반갑고 즐거운 마음에 게임 위에 올라가서는 플레이가 시작되면 당황하고 황당하고 분노 또는 실망하여 뒤돌아서는 경우가 많아졌다. 참고로 이 시점부터 WPF(World Pump it up Festival)라 불리는 세계대회가 시작.

  • 3.5기(2006년 PRO~2010년 PRO2 북미)
    PRO버전은 북미 한정판으로 구동되는데 DX를 제외한 모든 기체에 안내문이 제거되고 곡 선택 버튼이 달리게 되는데 북미 쪽에서 원본만큼의 인기가 대단해서 PRO에서 PRO2로 넘어가게 된다.

  • 4기 (2010년 2010 FIESTA~2012년 2013 FIESTA 2)
    2010년 FIESTA 버젼의 발표로 지금까지 이지(노멀)/하드/크레이지/더블(프리스타일)/나이트메어로 나뉘어져 있던 난이도 체계를 싹 갈아엎고 게임의 인터페이스 자체도 대폭 갈아엎어보였다. 3기 때의 수없이 매니악해져 가는 게임성 때문이었는지 시스템 자체를 갈아엎는 모험을 하였다. 필드 테스트 결과 그 모험은 대단히 성공적이라는 평. 또한 그동안 초보자들을 위해 이지 스테이션이나 트레이닝 모드 등 여러가지 모드를 도입해왔으나 실속이 없었다는 지적에 따라 아예 베이직 모드와 풀 모드로 아예 초보자들이 실수로 상급자용 채보를 고르는 경우를 원천 봉쇄하였다.[25] 베이직 모드의 경우 기존의 아케이드 스테이션의 축소판(전체 수록곡 중 가요, 반야 오리지널곡 위주로 50여곡 수록/이지, 노멀, 하드, 베리하드(하드와 크레이지의 중간 수준)만 존재) 정도라 할 수 있으나 풀 모드의 경우 전작의 스페셜 스테이션과 월드 맥스 등등의 명목을 잇는 다양한 모드가 준비되었다. 또한 2NE1, 카라, 슈퍼주니어 등 유명 아이돌 가수들의 가요곡을 대거 삽입하여 일반 유저들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 2007년 이후 명맥이 끊겼던 WPF가 4년 만에 개최되었다.

  • 4.5기 (2012년 INFINITY 북미, 유럽)
    북미에서 스텝매니아를 기반으로 한 PRO 시리즈, 전용 시리즈로 발매되었는데 유럽 쪽에서도 함께 인피니티가 발매되었고 아시아/남미/오세아니아 쪽의 FIESTA 시리즈보다 더욱 뛰어난 그래픽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의 프로 시리즈와 같이 스텝매니아를 기반으로 제작. 유럽은 프리미어 이후 긴 발매 간격을 통해 발매되는데 역시 반응이 좋다는 점이다.

  • 5기 (2014년 2015 PRIME~)
    4기까지 함께해왔던 제작자들이 줄줄이 퇴사하면서 5기 제작자들의 유입과 함께 타 리듬게임에서 제작참여하였던 작곡가도 대거로 수록되었던 점으로 보아 많은 기대를 걸었다. 가장 큰 포인트는 HD 해상도가 추가되고 USB 로그인을 통한 네트워크 지원이라던데.. 자세한 설명은 수정과 추가 바란다. 또한 WPF 2011 이후로 오랜만에 WPF가 개최되었다.

1.4.2. 가정용 이식작

오락실용 외에 가정용으로는 1st&2nd, 3rd, P/C, PREX3가 PC용으로 전용 장판과 함께 발매되었으며 EXCEED가 PS2/XBOX(북미 한정)용으로 발매되기도 했다. 그러나 성과가 좋지 못해서 가정용 이식은 중단되었다.

  • The Fusion - 1st & 2nd Dance Floor
    PC, 국내. 1st 후반 패치 버전과 2nd가 같이 들어있다. 이때부터 PC까지의 장판 구동 방식은 컨버터로 Ps/2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방식. 게임 이름인 '퓨전' 은 본래 1st와 2nd를 섞어 놓았다는 뜻으로 쓴 것인데 어째서인지 이후의 PC판에는 전부 '퓨전'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 The Fusion - 3rd O.B.G. Dance Floor
    PC, 국내. 3rd까지 곡이 들어가 있다.

  • The Fusion - Season Evolution O.B.G.
    PC, 국내. S.E까지의 곡이 있으며 영상파일이 마지막으로 AVI로 나왔던 버전.

  • The Fusion - Perfect Collection
    PC, 국내. 패키지에 반야 앨범이 들어있었다. 리믹스 크레이지와 오프닝이 안 나오는 버그가 있는데 노기태님의 비공식 패치로 해결 가능하다. 요것도 마개조의 한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참고로 이 PC판 퍼콜은 아케이드판과는 달리 인터페이스가 프리미어와 리버스의 인터페이스이다.

  • The Evolutionary Dance Floor
    PC, 해외. 첫 인터네셔널 버전이며 최초로 USB장판이 사용되었다. Season Evolution O.B.G.를 기반으로 하여 재구성한 버전으로 반야의 일부곡이 없다.

  • Banya Collection
    PC, 해외. 원래 데이터는 반야곡 일부를 제외한 곡이 수록되어있는 USB장판으로 구동되는 버전이며 마개조의 한 부분을 담당한다.

  • The PREX 3
    PC, 국내 및 해외. 아케이드판 프렉스 3의 수록곡을 완전히 수록하였다. 이전까지는 장판이 PS2 포트 사양이라 '펌프 컨버터' 라는 괴상한 물건을 써야 했는데 이 프렉스 3에서는 장판을 USB 사양으로 바꾸어서 보다 편하게 플레이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기존 장판 보유자들은 불만을 제기했지만. 마개조의 주 희생양이다. 개조판으로 엑스트라 곡이 전부 들어있는 버전(개중엔 러쉬모드까지 재현된 버전도 있다), 리버스 버전(디비전도 재현되었다!), 펀박스 컬렉션(수작, 모든 곡에 모든 난이도의 스텝이 들어있다) 등이 있다. 거기다가 외국에서는 이 데이터를 가지고 아케이드에 구동시키기까지 했다. 마지막 PC 이식작. 프렉스 3가 너무 개조가 많이 되어서 안다미로에서는 결국 PC용 버전을 내는 것을 포기해 버린다.

  • EXCEED
    PS2, 국내. 아케이드의 곡이 완벽하게 들어있지는 않아서 원성을 샀다.

  • EXCEED SE
    PS2, XBOX, 북미. 추가 외국곡이 들어있으며 XBOX판은 LIVE에서 곡 다운이 가능했다.

  • EXCEED 포터블
    PSP, 국내. EXCEED SE로 만들어서 여러 가지로 까였으며(그래도 익시드2 곡은 몇 개 있었다) 추가 다운로드가 없는 등 찬밥 신세가 되었다. 게다가 조작법이 플레이어의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날려버릴 정도로 난해했다.

  • ZERO 포터블
    PSP, 국내. 여러가지 모드가 추가됐으나 아케이드곡 일부 미수록 같은 단점은 여전했으며 치명적인 버그로 세이브 파일이 초기화될 수 있었다. 심지어는 플레이 도중 세이브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튕겨버리기까지 하는(...)[26] 버그까지 발생한다. 그리고 최적화 수준이 익시드 포터블보다 떨어진다. 마지막 가정용 이식작. 프렉스 3의 PC판과 마찬가지로 ZERO 포터블이 너무 개조가 많이 되어서 안다미로에서는 결국 가정용 버전을 내는 것을 포기해 버렸다.

1.4.3. 기타

  • Pump it up Jump
    한때 부천 엔터에 있었다. 외양은 아기자기하게 생겼고 역대 펌프 기계 중(기계+발판)에서 가장 작다. 참고로 해외용. Pro의 바리에이션. 어린이용 펌프.
  • Pump it up fitness
    지스타 2013에서 처음 출품된 기종. 펌프를 그룹 운동 프로그램에 접목시킨 게임기이다. 한마디로 트니스 게임기.

1.5. 수록곡 일람


여담이지만 예전에는 소속 아티스트인 반야 프로덕션이 동시대의 어뮤즈월드(現 3S 엔터테이먼트/스퀘어 픽셀즈), 펜타비전(現 네오위즈게임즈/누리조이)에 비해 인맥이 딸려서 오리지널 악곡 라인이 비교적 딸렸다. 특히 멜로디 라인을 짜는 게 서투른지 클래식 리믹스나 기존곡 리믹스가 자주 행해지는 편이다. 하지만 FIESTA부터는 반야 이외의 오리지널 외주곡이 등장하기 시작했고. 이후 PIU 2015 티저영상에서 볼수 있듯이 절정에 달해서 국내 리듬게임 작곡에 종사하는 유명인사들이 총집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6. 전설적인 펌프 플레이어와 관련자들

전설로 남았고 앞으로 전설로 기억될 몇 명의 펌퍼가 있다.

1.6.1. 권오석

SE시절, Mr.Larpus라는 당시로서는 최강의 스텝곡의 스텝을 개발했던 권오석이라는 플레이어는, 제작진이 너무 어려워서 출시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 라푸스의 더블 채보를 무려 '쓰레빠' 신고 S클리어하는 광경을 보여주었던 것으로 유명하며, 이후 Dr M, 베토벤바이러스, Vook 등의 명스텝을 남겼다.

와중에, 제작자 권오석이 밝힌 Mr.Larpus의 초기 버전 더블 채보는 4분의 1박 스텝이 도배가 된[27] 가히 충공깽이었기 때문에, 결국 제작진의 간곡한 만류로 순화된 채보로 출시된 것이라고 카더라. 괴수의 진화형인 우주괴수라는 표현을 리듬게임계에서 쓰게 된 것이 바로 이 사람 때문인데, 보통 사람들이 쓰는 아주 강한 느낌을 표현하는 접두사를 '우주-'로 표현했기 때문에 '우주-'라는 말을 쓰는 '괴수'라고 하여 '우주괴수'라고 칭했던 것이 그 시초라는 전설이 있다.

1.6.2. 세타

Perfect Collection 시기까지 활동했던 괴수급 플레이어인 '세타(본명 김영건)'는 나우누리 리듬동에서 주로 활동한 유명 플레이어. 당시 서울대학교 불문과에 재학중이었는데, 돌연 전부 때려치우고 피아노로 전업 (...) 그리고 캐나다 이민 (......) 현재는 주로 북미에서 피아니스트로 활동 중이다. 그의 플레이 동영상은 Mr.Larpus 항목을 참조한다.

1.6.3. WERO

멕시코의 WERO라는 플레이어는 전설로 기억될 수는 없다. 2004년 즈음 활동했던 플레이어인데 보이지 않는 엄청난 발놀림에 조작 논란까지 일었고 사실임이 밝혀지자 이에 충격을 받은 유저(일반인 포함)들이 많아지자 스피드 플레이[28] 분야가 크게 양성화되게 되었다. 그러나 KanG2와의 명예의 전당 기록갱신 혈투에서 '디그니티 나이트메어' 를 둘이서 클리어한 게 밝혀지면서 그의 커리어에 오점을 남기기도 하였다.

1.6.4. 이종호 aka 켄신[29]


본래 DDR유저였으나 DDR이 펌핏업에 밀려 오락실에서 자취를 감춘 후에는 완전히 펌핏업 플레이어로 전향.
1999년, 두산타워에서 개최된 N016(현재 KT,alleh)DDR 전국대회에 처녀출전하여, 당시 인기몰이중이던 TV프로그램인 교챔프에 출연하여 상을 휩쓸고 있던 A-team, 닭다리, 등의 고수들과의 경쟁에서 어깨를 나란히 하며 4위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데뷔한다. (인기상 동반수상)

2000년초, 경기도 부천 지역 케이블방송사였던 "드림시티"에서 주최한 DDR&펌핏업 대회에서 최상급 성적을 낸 전적도 있었고 부천에서는 LA'C의 오영호(aka EL),유형주(aka 펌짱)과 더불어 가장 최상급의 실력을 지녔던 플레이어였다. 2000년 겨울, 펌프스트리트 배 연말 왕중왕전 예선에서는 당시 일반 퍼포머들이 도전하기 어려운 채보로 구성된 증오 라는 곡으로 수많은 네임드 플레이어 들을 제치고, 1위를 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당시, 같은지역에서 활동하던 오영호와 유형주의 스타일은 스킬&브레이킨을 주로 사용하여 플레이하는 스킬 퍼포머 였지만 이종호는 화려한 안무&팝핀&웨이브를 사용하며 그 당시 가수들의 가요안무를 이미테이션하여 플레이에 접목시키는 스탠딩 퍼포먼스 쪽에서 정평이 나 있었다. 시간이 흐른뒤 사람들이 기억하길,DDR 타입의 스탠딩 퍼포먼스를 펌핏업쪽에 접목시켰던 선구자이자, 가요안무를 채보에 맞춰 구현하고자 했던 최초의 퍼포머가 바로 이종호라고 회상하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2004년, 군대를 전역한 후 엄청나게 후덕한 외모로 역변해서 충격과 공포를 선사한 바 있다.(...)본인 말로는 당시 이 차고 나니 할 게 없어서 먹는 것에만 열중했다고...
전역 직후에도 왕성히 활동하며 그래도 실력은 녹슬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지만 본격적으로 사회생활을 시작 후에는 체중이 2014년 현재 기준으로 무려 109kg까지 증가해 버린(...) 또 한번의 충격과 공포를 선사하는 중.
그래도 본인의 퍼포먼스는 아직 전부 기억하고 있다고 한다.(...)현재도 펌프 네임드 플레이어들과 활발히 교류 중.
2006년을 기점으로하여 경호&보안 쪽으로 진로를 결정 후 현재는 유명 출판사 회장님의 의전경호실장으로 근무중이며 계열사의 대표이사에 곧 취임한다고 한다. 현재는 결혼하여 품절남(!)

1.6.5. KanG2와 B.P.M

스피드 플레이의 달인으로 KanG2(본명 송민강, 트위터: @makeufree)라는 유저와 B.P.M(본명 신동민)이라는 유저 역시 빛나는 스피드 플레이어로 기억되고 있다. KanG2씨는 극한의 스피드를 추구한 결과 연골 마모로 인해 현재는 현역에서 은퇴해 있다고 한다. 그러나 그가 남긴 극한 스피드 플레이의 동영상은 아직 인터넷 어딘가에서 찾아볼 수 있다. 특히 Piugame.com(펌프 잇 업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익시드, 익시드2, 제로 버전까지의 명예의 전당 1위 기록은 앞으로도 나오지 않을 기록이라는 평가를 받는다.[30]

그래서, 개조 제작팀 '모른다미로'에서는 극악 난이도의 채보를 지맘대로 찍어갖고 온 제작자에게 '이 스텝이 말이 되냐'는 비판이 들어오면 "민강이 시켜봐~!" 라고 응수했다는 전설도 있다.
(추가) Prex3 개발 당시, 마돈나의 뮤직이라는 곡이 수록 될 예정이었는데, 마돈나가 "이런 어린얘 게임에 내 노래를 넣을수 없다!" 라고 하여 채보와 배경화면까지 다 만들었는데 무산되었었다. 이때 당시 마돈나 뮤직 채보를 완성한 제작자는 "완벽한 퍼포먼스 채보로 한달을 투자했는데 이런 망할!" 라고 하며 분노를 했고,(마돈나의 뮤직 배경화면은 Banya의 Come to me 배경화면으로 재활용 되었다;;)
급기야 Prex3 신곡 수록 곡 중 "Pink - Get the Party Started" 크레이지와 나이트메어를 음악도 듣지 않은체 채보를 찍어서 수록되기에 이르렀다 (.....) 베타테스트를 하던 KanG2는 "이게 뭐야!!!" 라며 수정을 요청했지만 삐진(...) 제작자는 수정을 하지 않고 "니가 이거 깨면 니가 알아서 수정해 ㅎㅎ" 라고 응수했다. 화가난 KanG2는 당시 말도 안되게 1/4박자로 3개밟기와 채보 길을 생각하지 않은 크레이지와 나이트메어 채보를 30분동안 연구한 끝에 B로 클리어하고 "됐지?" 라는 말과 함께 수정의 방에 틀혀박혀 하루만에 수정버전을 들고온적도 있었다. (수정 전 버전의 크레이지와 나이트메어 채보는 지금도 인간병기 수준의 플레이어들도 감히 건들지도 못할 극악 난이도라는것만 밝힌다..)

그 이외에도 KanG2는 EXEEDE 1 제작 당시, 음악 제작자 이얍이 만들어서 검수조차 못한 발렌티 등 노래는 러블리한데 스텝은 현재 난이도로 30(;;;;) 정도는 되는 모든 수록곡의 채보를 "미친거아냐?? 다 줘봐!!!!" 라며 또 수정의 방에 틀혀박혀(...) 일주일만에 Exeede 1 모든 수록곡의 채보를 수정하기 이르렀다. (이쯤되면 사람의 범주를 벗어났다 생각했다.)

Rebirth 출시 직후, Will-O-The-Wisp 라는 곡의 Division 모드 올 와일드 (선택 스텝에서 모두 W만 밟으면 나오는 채보)를 KanG2에게 밟아보게 한 '모른다미로'의 멤버들은 그에게 재봉틀이라는 칭호를 하사하였다고 하며 (왜 재봉틀인지는 그 채보를 밟아보면 안다. 정말로 재봉틀 공업용 미싱 돌아가는 소리가 난다.), 한 안다미로 스텝 제작자는 Rebirth의 인컴 테스트 현장에서 KanG2의 플레이를 보고 "아, 역시 나의 제작 의도대로 밟는 사람은 민강이 뿐이로다!" 라는 말을 남겼다.

(또 추가) 여담으로 스피드 플레이로 널리 알려진 KanG2는 사실 퍼포먼스 대회에도 도전을 했었다. 날렵한 몸과 긴 신장, 그리고 긴 팔과 다리를 보유하고 있었던 KanG2는 "2008년도 국내 펌피럽대회" 에서 2009년도 WPF에서 우승을 한 TTT의 김대천과 함께 커플 퍼포먼스로 대회 출전을 했다.
(KanG2는 스킬 퍼포먼스를 주로 구사했으며, 사사를 받은 사람은 무려 POP의 윤영호씨였다;;;;)
(KanG2의 국내 펌프팀 소속은 무려 TTT다! 스피드 플레이어 중 유일하게 퍼포먼스 팀에 소속되어있다)

대회 당일, 주위 사람들의 관심이 너무 컸던 탓이었을까, 예선곡과 본선곡 2개를 준비한 과정에서 본선곡을 대회 전날까지 밤을새며 연습해서 피곤한 몸과 마음으로 예선전에 임했고, 예선곡으로 선보인 "반갑습니다 - 배치기" 더블 퍼포먼스로 예선을 "매우 대충" 임했고 결과는 모두의 예상을 뒤집고 "예선 탈락" 을 하게되며 본선곡인 "Beat#no.4"를 끝내 선보이지 못하고 무대를 내려와야했었던 흑역사 가 있었다.

B.P.M씨는 많은 유저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던 고속 엇계단밟기를 해결하는 허리틀기라는 스킬을 창시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금은 안다미로 펌프 잇 업 제작자로 일하고 있으며 수많은 스피드 곡을 찍고 제작했다. 현역 때의 전성기에는 KanG2와 뒤지지 않는다는 실력을 자랑했다고 한다. 최근 스타킹에 나와서 녹슬지 않은 실력을 보여줬다.

하지만 2013년 중후반 B.P.M씨는 안다미로에서 나온 것으로 파악된다.

1.6.6. 퍼포머와 퍼포먼스 팀

퍼포먼스계에는 현재보다는 과거에 유명한 실력자들이 많았다. 최근 펌프 개발 추세가 스피드에 치중되고 있기 때문이라는 해석이 있다.

세계 펌프 잇 업 페스티벌(World Pumpitup Festival, 이하 WPF)에서 2005년 유리유키 팀의 3위 입상을 시작으로, 2006년 이세인/서경석 팀의 우승, 멕시코에서 열린 2007년 대회에서 디펜딩 챔피언 이세인/서경석 팀 준우승, 김기석/김대천 팀의 우승, 이후 대회가 휴식기였다가 부활한 2011년 디펜딩 챔피언인 김기석/김대천 팀이 우승하며 2연패를 거머쥐었다.

인터뷰에서 밝힌 바로 이세인/서경석 팀은 2006년 우승 후 2007년에는 멕시코에 놀러가는 기분으로 가볍게 준비했는데, 정작 예선에서 무대 보호 차원으로 세팅된 비닐 때문에 헤드스핀이 돌아가지 않아 분노... 다행히 예선은 통과, 이후 본선에서는 응원단 컨셉의 그대에게 퍼포먼스가 의상빨과 플랜카드빨을 받으며 준우승.

퍼포먼스 부분에는 수많은 팀들이 생겨나고 지워졌으나 전설까진 아니더라도 그에 준하는 무시무시한 팀들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NEF', '철가면' 'D.O.P' 을 들 수 있으며(이 내용은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이 강합니다)
이중 철가면은 잡모 펌프 강좌 잡지에도 출연했었고 NEF는 펌프1시절 최초의 펌프팀이라 봐도 무방하며
D.O.P는 각종 대회 우승자들을 많이 배출하였다.
안무 퍼포먼스로 유명한 한광수 의'ZEST'
밑에 서술할 'beast' 윤영호와 빠른 스킬로 유명한 이수현의 'POP'
이승현, 김병남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유명한 'Triple T (TTT)'
태동 퍼포먼스로 유명한 이제욱, 황준식, 그리고 대한민국 대표 안무 퍼포머인 신동민의 'A-DoNi-S',
(신동민씨는 'triple T (TTT)' 소속이었음을 정정합니다.)
펌프 볼무지인 천안에서 해성처럼 등장했던 김정민, 염한울의 'IB Crew',
펌프 퍼포먼스의 갈락티코 '일성단', 등도 펌프 전성기 때의 상당히 유명한 팀이다.

상기 팀에 김창진 김기석 SD 신준호 서현호 박아름 정근석 등 유명한 플레이어도 많다.

퍼포먼스계에 한 획을 강하게 그은 사람으로는 POP 소속이던 윤영호를 빼놓을 수 없다. 지금도 유투브나 몇몇 곳에 가보면 프렉스3 버전으로 멕시코에서 한 '경고' 가 남아있는데 아직도 멕시코나 남미 쪽은 윤영호를 beast로 칭하며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고 한다. 경고 중간에 나온 '봉베이비' 라고 칭해지는 기술은 그가 최초로 만들고 다듬었다고 하는데 이 부분은 확실치는 않다. 하지만 퍼포먼스를 좀 안다고 하는 사람들은 '봉베이비' 하면 윤영호를 떠올린다고 한다.

1.6.7. YAHPP(이얍)과 음악 제작자들

YAHPP(이얍)씨는 전설적인 펌프 작곡가이다. 1997년 '이얍승부'라는 듀오로 출시한 앨범에 수록된 노래인 '그녀는 핏자를 좋아해'와 '싫어싫어'는 펌프용 버전으로 편집되어 게임에 등장하며, Canon-D, 키메라, FasterZ, Love is a danger zone 시리즈, Final Audition 시리즈 등 주옥 같은 펌프 오리지널 곡들이 그의 손을 거쳐 탄생하였다. 본래 펌프 전속 컴포져 그룹이었던 반야의 리더였으며[31] EXCEED와 NX2 등 몇몇 펌프 버전의 제작에도 관여를 하였다. 2005년 YAHPP씨의 멕시코 콘서트에서는 1만여 명의 광적인 팬들이 참가하였다. 반야 그룹에서 독립한 뒤 YAHPP이라는 닉네임으로 여러 리듬게임의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아쉽게 YAHPP씨는 2011년 피에스타 EX에서 은퇴하여 더 이상 곡을 제공해 주지 않았는데, PIU 2015 티저 영상에서 신곡을 제공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뿐만이 아니라 같은 영상에서 나온 바로 M2U, Warak, nato, Memme, Paul Bazooka 등 대거 참여. 그외의 작곡가 라인업으로 봐서는 거의 국내의 리듬게임 제작에 참여해본 모든 리듬게임 작곡가를 섭외했다고 할수 있다.

그 외 FIESTA 시리즈부터 곡을 제공해주는 작곡가 도인, SHK, MAX, yak_won, Cranky가 있다.

1.6.8. 모른다미로

마개조 분야에서는 '모른다미로'라는 제작 크래킹팀이 유명했다. 이름의 유래는 '안다'미로의 반대말.
슬로건은 '인류에게 황당함을 주는 회사'이다. (안다미로의 슬로건이 '인류에게 즐거움을 주는 회사'였으니..)
처음에는 글자수를 맞추기 위해 '몰라미로'도 고려했었으나, 오락실에서 돌리기 위한 자체 에디션의 CD 레이블을 인쇄하는 과정에서 'Morndamiro'라고 인쇄하면서 '모른다미로'로 확정. (모른다미로의 총수는 마개조 주제에 매 버전의 CD레이블까지도 디자인해서 인쇄했을 정도로 집요한 성격이다.)

자체 에디션을 3개나 그것도 모두 PC용이 아닌 오락실용 버전(리버스까지 쓰이던 MK3 혹은 MK5 기반의 CD) 으로 제작했고 펌프 Rebirth의 발매와 함께 홀연히 사라졌는데, 이후 펌프의 개조 분야에 지대한 영향을 준 것으로 평가된다. 지금은 사라졌으나 모른다스토리와 개발비화(?)도 읽을 만한거리 중에 하나.

원래는 하이텔 펌프동호회의 모 회원이 "우리집에 비어있는 차고가 있으니, 거기에 펌프 기계를 하나 구입해서 스텝만 새로 짜서 (요즘 말하는 어나더스텝 개념) 갖고 놀아 보자"고 했던 것에서, 곡을 더 넣을 수는 없을까, 타이틀 화면과 셀렉트 화면도 바꿔볼까, BGA도 고쳐보자 하면서 걷잡을 수 없이 확대되었다.

물론 여기에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바로 펌프 EXTRA의 오락실용 CD였다. 그 CD에는 mp3 파일을 게임에 등장하는 AUD 파일로 바꿔주는 툴, BGA를 위한 파일들을 한 파일로 엮으면서 암호화 시키는 툴 등이 아마도 제작진의 실수로 혹은 팬서비스로 들어가 있었는데, 결국 이것이 모른다미로의 잉여력과 만나서 작품을 만들어냈다.
모두 직업도 있는 사람들이었는데 어찌 그리 잉여로웠는지(...)

참고로, 아래는 모른다미로의 그 당시 총수가 최근에 트위터에 남긴 한마디 :
옛날에 장난으로 게임 해킹해서 에디션 만들던 '모른다미로' 시절에도 진짜 같은 퀄리티를 위해 최선을 다 했었습니다. 장난은 장난이고, 일할 때는 최선을 다 한다고요? 에이~ 일할 때라고 특별히 '나에게 없는 나의 새로운 모습'이 나오는게 아니더라고요^^

실제로 모른다미로의 에디션들은 정식 발매 버전과 혼동할 정도였고, 펌프 신버전이 나온 것으로 착각한 몇몇 게이머들이 펌프 공식홈에 나타나기도 했었다. 이제는 말할 수 있다! 그리고, 모른다미로 멤버 중 몇 명은 안다미로의 펌프 스텝 제작에도 참여하였는데, Rebirth의 Swing Baby, Will-O-The-Wisp 같은 곡은 모른다미로 에디션의 영향을 받았다고도 카더라.

모른다미로 버전의 스텝 중 Holiday 더블 채보나 Chicken Wing 더블 채보, Swing Baby 등은 당시엔 수작으로 꼽혔다. 특히 Swing Baby는 펌프 최초로 1박을 6분하여 3분박과 반박을 섞은 채보로 리듬감을 살려서 제작되었다. The Suffocation이라는 곡은 '라푸스 + Will-O-The-Wisp + 그녀는피자를좋아해'를 섞은 리믹스곡인데, '졸라 빠른 리믹스'의 약칭인 '졸빠' 라는 별명으로 일부 매니악한 펌 잉여 게이머들에게 알려지기도 했다.




-기타 다른 전설적인 플레이어에 대한 추가정보 기입 바람-

1.8. 해외(특히 중남미)에서의 인기

제작사인 안다미로는 2000년 안다미로 USA지사를 설립, 해외진출에 나갔다. 미국에서는 '다이어트 게임기'로 인식시켜서 헬스클럽과 학교를 주로 공략했는데, 그러다가 2001년 멕시코에서 대박을 터트렸고 (1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다.) 거의 멕시코의 국민게임 수준이 아니라 국민스포츠 수준으로 발돋움했다. [32] 그리고 이 인기는 남미로 내려와서 브라질과 아르헨티나에서 엄청난 인기를 구가하게 된다. 그러고 보니 그쪽 나라 사람들이 춤추는걸 좋아하긴 하지 전성기 시절의 인기는 예전 국내에서의 2nd 인기를 상회할 정도였다. 이에 대해서 한 해외르포 프로그램에서도 다룬적이 있다. 그러나 NX ABSOLUTE에서 한번 거하게 말아먹고 난 뒤로 INFINITY까지 나온 현재는 예전만큼의 인기는 얻지 못하고 있다.

전버전에는 수입이 안된건 처럼 써있었으나, 사실 일본에서도 펌프 잇 업이 가동되고 있긴 하다. 직수업으로 Pro버전이 구동되고 있으며, 자세한 것은 추가바람

2. 비트매니아 III의 로케테 한정 수록곡 명칭

good-cool의 레이브곡인 Cyber girl의 원제가 항목의 설명 그대로 Pump it up이었다. 로케테까지만 해도 이 명칭으로 통용되었지만 아마 쉽게 짐작이 가능한 어른의 사정으로 인해 현재의 Cyber girl이라는 명칭이 되었다.

Second Heaven보다 훨씬 오래전에 'Somebody scream!' 이라는 샘플링을 사용한 BEMANI 시리즈의 곡이나 지금처럼 전파성 소재로 쓰인 건 아니고 그저 그렇게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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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한판당 500원정도 이며 판당 보통 3곡을 즐길 수 있다. 한곡에 약 2분이라 계산했을때 가볍게 2000원만 사용해도 총 24분을 이 좁은 발판 위에서 뛰고 있는 것이다!세상에 이러니깐 살이 빠지고 지갑이 빠지지...
  • [2] 크롬에서는 레이아웃이 왕창 깨져서 나왔...었는데 PRIME 업데이트 이후 많이 나아졌다.
  • [3] 영등위나 게등위의 심의 기록에는 '펌피럽' 이라고 써있다.
  • [4] 1크레딧에 해당하는 코인을 전부 넣었을 때. 중간 코인음은 달라졌다.
  • [5] Kick me 혹은 Kick it이라고 들리기도 한다.
  • [6] 참고로 코나미의 댄스게임인 팝픈스테이지의 발판이 대각선 방향이었다. 그런데 팝픈 스테이지가 먼저 나왔는지 펌프가 먼저 나왔는지 확실치가 않다. 이 둘의 개발이 언제부터 시작되었는지는 미스테리지만, 팝픈스테이지의 공식 가동은 1999년 9월이라고 알려져 있고, 펌프 1st의 가동은 1999년 8월이었으므로 양사의 공식가동시기 발표를 곧이곧대로 믿는다면 펌프 1st가 한 달 빨리 나온 셈이다.
  • [7] 이후 이회사는 Andamiro USA Corp. 즉 안디미로의 미국지사가 된다.
  • [8] 합의 내용은 안다미로는 펌프 신작을 한국에 출시할 때 코나미에게 로열티를 지불하고, 반대로 코나미는 미국 시장에 DDR 신작을 출시할 때 안다미로에게 로열티를 지불하는 형식이다.
  • [9] 대신 EZ2DJ는 EZ2DJ로 얻은 수익을 해당 개발자들에게 다시 지원하지 않고, 그라비티 및 여러 부동산투자 등등으로 사용하였다.(...)
  • [10] 일단 USB 시스템의 도입 시점이 펌프는 NX2(2007년), DDR은 DDR X(2009년)로 USB 도입 자체로 본다면 벤치마킹이라고 봐도 틀리지 않다. 그러나 외부 저장매체 도입 여부 자체를 따졌을 경우 PS1용 메모리 카드를 사용한 DDR 2nd MIX(1999년)가 있어서 DDR이 먼저이긴 하다. 저장매체 면에서는 서로 영향을 주고받았다고 보면 될 듯.
  • [11] NX 시리즈에 게임 후 운동량 그래프를 보여주는 기능이 추가되었다. 하지만 효용성과 현실성이 없어 피에스타부터 삭제되었다가 피에스타2에서 리절트에 칼로리 소모량을 표기하는 방식으로 일부 부활하였다.
  • [12] 어디까지나 상대적이다. 보스곡 Valkyrie dimension의 싱글 챌린지 채보의 경우는 변속을 제외하고 봐도 어지간한 펌프 잇 업의 17~18레벨 채보와 맞먹는다. 그러나 펌프 잇 업에서 보스곡이라 불리는 곡들이 기본적으로 20렙 이상의 채보를 보유하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절대적인 채보 난이도 자체는 펌프가 압도적이다.
  • [13] 이 둘의 특징을 합쳐놓은 인 더 그루브라는 녀석도 있다. 코나미의 너 고소 크리로 망했지만 개발자들이 소속을 옮겨 펌프 잇 업을 만들고 있다(...)
  • [14] 다만 PREX3 이전에 수록된 곡은 허리틀기만으로 해결하려면 봉을 놓고 돌아야 하는(...) 채보가 상당히 많다. 대표적으로 SLAM.
  • [15]
    구미 스포츠텍에서 촬영
    [JPG image (299.31 KB)]
    .
  • [16] 여담이지만 PREMIERE의 경우는 DX판으로 판매가 이루어졌다.
  • [17] 직영점인 ENTER 등지를 제외하고 국내에 정식 판매가 된 댓수는 3대라고 한다.
  • [18] 비트스테이션(...)을 모니터로 사용한 극단적인 예#
  • [19] 다만 NX 출시 당시에는 USB 포트가 장식에 가까웠다. 펌프 Pro 나오고 나서 제대로 사용되기 시작.
  • [20] HD 화질(1280 X 720)을 지원하지 않는다. 관련글
  • [21] 지하는 FX 기종이지만 1층은 Pump it up FIESTA EX의 인컴테스트 이후에 TX기종으로 변경되었다.
  • [22] 방학동 '우리들의 놀이터' 에도 신발판이 있다. 인천 효성동 '효성게임랜드' 에도 플레이할 수 있다.
  • [23] 추가로 이때 펜타비전DJMAX TECHNIKA 2의 저가형 타입인 SOLO타입의 기체를 공개하였다.
  • [24] 하지만 이용률이 저조해서인지 모르지만 2011년 중순에 철거되었다.
  • [25] 그래서 곡 선택시 화면 색깔만 보면 유저가 라이트 유저인지 코어 유저인지 단번에 알 수 있다.
  • [26] 세이브가 제대로 돼야 튕겨도 안심할 수 있는데 세이브도 제대로 안 되는데 튕기기까지 하면 답이 없다.
  • [27] 기타리프가 아니라 드럼비트에 맞춰서 채보를 짜려 했다고 인터뷰한 적이 있다. 곡을 들어보면 이게 무슨 짓거리였는지 감이 올듯.
  • [28] 엄청나게 빨리 발을 놀리면서 하는 펌프 플레이.
  • [29] 당시 자주 사용했던 닉네임이었다.
  • [30] 익시드2 시절 디그니티 나이트메어 연속 4판을 하여 3연속 올콤, 보너스 스테이지 1미스라는 기록은 지금 소위 '탑랭' 이라는 유저들도 세울 수 없는 기록으로 알려진다. 그 기록은 현재 Piugame.com 익시드2에 남아있다.
  • [31] Yahpp은 반야의 리더가 아니다. 자세한건 반야 항목 참조
  • [32] 당시 추정 플레이 인원만 30만명 이상이었고, 멕시코 정부의 체육부 산하 기구로 펌프를 주종목으로 한 e스포츠협회가 발족할 정도였다.
  • [33] 킥 잇 업 이후에 생긴 프로그램으로 스텝매니아보다 더 자주 쓰였으나 이후 스텝매니아에게 역전당했다.
  • [34] 내용은 리그베다위키의 항목보다 끝내주게 부실하며 수록곡 부분의 경우는 해외위키에서 설명이 약간 뒤죽박죽으로 나와있다. 관심 있으신 분은 적절하게 수정, 추가, 동기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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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05 01:5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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