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페넌트레이스

last modified: 2015-04-08 19:27:49 by Contributors

Contents

1. 야구용어
2. 코나미MSX로 발매한 야구게임

1. 야구용어

KBO 리그의 시즌 진행
시범경기
an exhibition game
페넌트레이스
Pennant Race
포스트시즌
Post Season
와일드카드 게임→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KBO 한국시리즈슈퍼 한국시리즈

Pennant Race

야구의 시즌 구성
한국 페넌트레이스 포스트시즌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KBO 한국시리즈
일본 센트럴리그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일본시리즈
미국 아메리칸리그
내셔널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 카드 게임, 디비전 시리즈, 챔피언십 시리즈)
월드시리즈

Pennant라는 단어는 삼각형 모양의 깃발로 흔히 만국기라고 불리는 줄에 달리는 삼각형 깃발도 페넌트라고 하지만, 보통 스포츠대회의 우승, 특히 야구 대회의 우승팀에게 주는 우승기를 뜻한다. 페넌트 레이스는 프로야구에서 여러 팀이 장기간의 리그를 벌여서 승률에 따라 순위를 정하는 것을 의미한다. KBO 리그가 페넌트레이스의 결과에 따라 한국시리즈 진출 팀을 가린다. '정규시즌'이라고도 한다.

한국프로야구의 페넌트레이스는 2015년 기준 3월 28일에 개막하여 9월까지 10개 구단이 각 구단당 16경기씩, 총 144경기를 치르게 된다. 10월에는 4~9월 중 우천으로 취소된 경기를 보충한다. 이를 종합한 승률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겨서 1~5위는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게 된다. 1위는 KBO 한국시리즈로 직행하고, 2위는 플레이오프로 직행하며, 3위는 준플레이오프로 직행하며 4,5위는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게 된다. 와일드 카드게임은 4위에 1승 어드밴티지를 주고, 4위홈에서 2경기를 치르게 되므로 4위팀에게 매우 유리하다.

4위가 3위를 이기고 플레이오프에 올라가서 질 경우, 3위는 준플레이오프에서 졌지만 최종적으로 3위로, 4위는 최종적으로 4위로 간주된다. 이것은 한국프로야구의 최종 순위 결정 규정이 1위는 한국시리즈 승자, 2위는 한국시리즈 패자, 3위 이후는 나머지 팀 중 페넌트레이스 승률 순서로 결정하기 때문이다. 포스트시즌 이후 1~4위 팀에게 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한국프로야구에서는 만약 두 개 이상의 팀의 승률이 같다면, 맞대결 성적에서 우위를 점하는 팀이 상위로 인정된다. 과거에는 동률 팀끼리 3전 2선승제 순위 결정전을 치르기도 했다. 메이저리그에서는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겨루는 동률 팀끼리 맞대결을 한 번 더 치룬다. 이 경기도 페넌트레이스로 들어가기 때문에, 이런 팀은 그 시즌을 163경기나 164경기 등으로 마칠 수도 있다.

1위는 한국시리즈에 직행하게 되므로 결과적으로 한 시즌을 제패할 확률이 크게 상승한다. 경기 수가 적어지므로 휴식을 취하고 훈련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직행하는 것도 그나마 괜찮은 편이다. 3,4위는 준PO에서부터 체력 소비가 너무 많기 때문에 한국시리즈 우승은 힘들다. 실제로 준PO에서부터 올라온 팀이 우승한 경우는 92년 롯데 자이언츠와 01년 두산 베어스, 딱 두 번뿐이다.

KBO 한국시리즈 직행 팀의 우승 확률은 무려 83%에 달한다. 1,2차전을 승리했다면 92%로 상승한다. 페넌트레이스 1위에 대한 합당한 상인 셈이다. 참고로 1,2차전을 이기고도 역전당해 패배한 팀은 2007년, 2013년 두산 베어스가 유일하다. 다만 한국시리즈 직행은 아니었다. 2007년은 2위로 플레이오프부터 2013년은 4위로 준플과 플레이오프를 거쳤다.

롯데 자이언츠는 한국프로야구 원년 팀이지만 페넌트레이스 1위 경험이 한 번도 없다... 이 때문에 종종 야갤에서 놀림을 받기도.[1]

2. 코나미MSX로 발매한 야구게임

----
  • [1] "원년팀인데도 페넌트레이스 1위를 못한 팀이 있다는데 사실인가요?" 이런 식으로(...)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8 19:27:49
Processing time 0.147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