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페르소나 트리니티 소울

last modified: 2014-10-23 04:27:37 by Contributors


PER.jpg
[JPG image (20.61 KB)]


Contents

1. 개요
2. 시놉시스
3. 캐릭터
4. 관련정보

1. 개요

페르소나 트리니티 소울은 2006년에 발매된 PS2 게임「페르소나 3」의 10년 후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A-1 Pictures. 2008년 1분기부터 방영. 전 26화 감독은 마츠모토 준(섬광의 나이트레이드, Brothers Conflict).

세계관을 페르소나 3와 공유하며, 등장 캐릭터나 이야기는 새로운 내용으로, 「트리니티 소울」이라는 부제가 명시 되어 있다. 캐릭터 원안은 페르소나 3와 동일한 일러스트레이터를 기용하고 있다.

페르소나 3의 인기를 뒤로 하고 만들어진 애니메이션인 만큼 많은 이들의 관심을 갖고 시작된 애니메이션 판이지만, 본작과 약간 다른 설정과 너무나 시리어스한 진행등 여러 요인등으로 많은 인기는 얻지 못했다. 1권 판매량도 4,830장 정도 평타보다 조금 나은 수준. 다만 페르소나 게임 시리즈와의 연관성을 떼어놓고 보자면 여러모로 수작 수준의 작품이다.[1] 문제는 원작의 팬들이 그나마 긍정적으로 평하고 흥미를 갖는 부분이 본작과 연동되는 시나리오들이라는 것(…).

애니메이션 진행중 페르소나 3의 O.S.T가 은근슬쩍 흘러나오는 것을 듣는 것도 꽤나 유쾌하다.

참고로, 본 작의 주인공 칸자토 신은 알려지지 않은 페이크 주인공 중 하나.

오프닝 테마(1기) - 「Breakin' through」
오프닝 테마(2기) - 「WORD OF THE VOICE」
엔딩 테마(1기) - 「SUICIDES LOVE STORY」
엔딩 테마(2기) - 「Found Me」

애니 자체는 크게 뜨지 못했지만 2기 엔딩인 Found Me는 매우 명곡이다.

하지만 이후 페르소나 3와 연결점을 가진 페르소나 4 디 얼티밋 인 마요나카 아레나 등에서 본 작품의 설정이나 스토리의 정면으로 충돌하는 부분이 등장하면서 사실상 흑역사로….

작중 배경은 토야마미즈 시를 모티브로 했다고 한다.

2. 시놉시스

신도시 아야나기시, 10년 전부터 도쿄의 친척에게 맡겨진 칸자토 신칸자토 준은 형이 경찰서장으로 있는 칸자토 료가 있는 집으로 돌아온다.

아야나기시에는 괴기 사건이 발생하고 있었다.
토야마 만의 잠수정에서는 승무원이 자취를 감추고, 시내에는 10년 만에 기력증을 보이는 사람들이 나타나고, 수 명의 학생이 피부가 뒤집어진 상태의 시체가 되어 발견되었다.
아야나기 시의 경찰서장인 칸자로 료는 "페르소나"를 무기로 비밀리에 사건을 벌이는 조직을 쫓는다. 이어 주인공인 칸자토 신과 동료들도 사건에 말려 들어가는 가운데 "페르소나"를 발현시킨다.

3. 캐릭터

4. 관련정보

----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4-10-23 04:27:37
Processing time 0.134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