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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지(프로레슬러)

last modified: 2015-04-01 12:38:16 by Contributors


본명 Saraya-Jade Bevis
별칭 The Anti Diva
The Diva of Tomorrow
생년월일 1992. 8. 17.
신장 173cm (5'8")
체중 54kg (120 lbs)
출생지 잉글랜드 노리치
피니쉬 무브 페이지 터너
램페이지
PTO (Paige Tapout)
테마곡 Smashed In the Face (2012~14)
Stars In the Night (2014~)
주요 커리어 WWE 디바스 챔피언 2회
NXT 위민스 챔피언


Contents

1. 개요
2. 커리어
2.1. 인디 단체
2.2. WWE
2.2.1. NXT
2.2.2. 메인 로스터 승격
2.2.3. 턴힐
2.2.4. 턴페이스
3. 기타

1. 개요

WWE디바. 여자 쉐이머스

부모님[1]과 오빠들[2] [3] 모두 프로레슬러인 레슬링 집안의 막내로 태어나 여러 단체를 거쳐 WWE에까지 입성한 인물로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디바계의 새로운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다.

2. 커리어

2.1. 인디 단체

부모님이 운영하는 영국의 WAW(World Association of Wrestling)라는 단체에서 가족들이 프로레슬러로 활동하는 모습을 봐오며 자연스럽게 흥미를 가지다 10살 때부터 아버지가 운영하는 훈련도장에 들어가 13살까지 훈련을 받았다. 그리고 2005년, 아버지로부터 "한 명이 스케줄 취소해서 자리 하나가 비었는데 네가 대신 좀 메꿔주라."라는 말을 듣고 대신 출전하는 것으로 데뷔 무대를 가졌다.

2006년 4월 브리태니 나이트(Britani Knight)란 링네임으로 정식데뷔를 하였다. 이날 어머니와 팀을 맺고 트리플 쓰렛 WAW 태그팀 챔피언쉽에 참가하였으나 패하였다. 이후 WAW 등을 포함한 영국의 단체에서 계속 활동해오다가 아버지를 만나러 온 노르웨이의 한 프로모터의 눈에 띈 것을 계기로 14살(...) 때부터 유럽과 미국에 있는 여러 단체를 돌며 경험을 쌓았다.

2.2. WWE

2.2.1. NXT

영국에서 부모님과 태그팀 경기를 치룬 뒤, WWE의 스카우터에게 트라이아웃을 받아보지 않겠냐는 제의를 받고 2010년 11월 WWE가 영국투어를 왔을 때 테스트를 받았다. 첫 도전은 실패했으나 이듬해 4월에 재도전하여 합격[4]해 2011년 9월 WWE와 FCW 계약을 맺었다. 그리고 홀로 미국으로 건너가 2012년 2월 19일 세스 롤린스 앞에 나타나는 의문의 여성 캐릭터로 FCW에 데뷔하였고, 한동안 엑스트라 역할만 맡다가 마침내 3월 18일 페이지(Paige)란 링네임으로 데뷔전을 치뤘다.

8월 FCW가 NXT에 통합되자 그 쪽 소속이 되었다. 그녀의 인디~2012년까지의 활약상 모음.

한 때 사용했던 별명인 안티디바는 그녀의 Bad Ass 캐릭터에서 착안한 것으로 이 개성있는 기믹 덕분에 그녀는 NXT 내에서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을 수 있었다. 2013년 6월에는 NXT 위민스 챔피언을 가리기 위한 8강 토너먼트에 참가하며 자신이 우승했을 때 더 이상의 바비인형(다른 디바)들은 남아있지 않을 것이란 포부를 밝혔다. 여기서 자칭하기 시작한 별명이 바로 디바 오브 투모로우.


토너먼트에서 타미나 스누카, 앨리샤 폭스, 에마를 차례로 꺾고 2013년 7월 24일 초대 NXT 위민스 챔피언에 등극했다.

이후 써머 래, 사샤 뱅크스, 나탈리아 등을 상대로 연승행진을 이어갔고 2014년 2월 27일 NXT 역사상 최초의 PPV인 어라이벌에서는 스콜피온 크로스락을 처음으로 선보여 에마를 물리치고 장기집권을 이어갔다.

메인로스터 승격 후 2014년 4월 24일, 오랜만에 NXT에 출현했으나 단장인 JBLNXT 타이틀은 이곳에 있어야한다며 그녀에게 타이틀 반납을 요구했다. 처음엔 어이없어하며 거절했으나 토너먼트를 통해 새로운 챔피언을 뽑을 것이며 그것이 새로운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지 않겠느냐며 설득하자 결국 승낙하고 274일간의 장기집권을 끝냈다. 이 날 에마와 태그팀을 맺어 샬럿, 사샤 뱅크스를 상대했으나 패했다.

5월 22일, 타미나 스누카를 상대로 한 논타이틀 전에서 승리했다. 이 날 페이지가 경기도중 하이 니(High Knee)를 쓰자 소수이긴 했지만 CM 펑크 챈트가 나오기도 했다.

2.2.2. 메인 로스터 승격

레슬매니아 XXX 다음날인 2014년 4월 7일 RAW에 데뷔, 등장했다. 본인은 레슬매니아에서 디바스 타이틀을 방어한 AJ 리에게 그냥 축하인사를 건네주려고 나왔다지만 도리어 "니 축하는 필요없는데?? NXT로 돌아가줄래? 챔피언은 방해받는거 싫어하거든"이라는 차가운 대답과 함께 뜬금없이 경기하자는 요구를 받게 된다. 페이지는 준비가 안 됐다며 거절했으나 도리어 싸대기를 맞고 "이제 준비됐니?? 타이틀 걸고 한 판 하자"라는 갈굼에 결국 경기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작하자마자 일방적으로 두들겨 맞다가 AJ 리의 피니쉬인 블랙위도우에 걸렸는데...



갑자기 페이지 터너로 반격해 이겨버리고 새로운 디바스 챔피언에 등극했다!!![5]

4월 14일 RAW에서 스콜피온 크로스락으로 앨리샤 폭스를 이겼고, 18일 악사나를 상대로 한 스맥다운 데뷔전과 21일 RAW에서의 재경기도 같은 기술로 승리하며 연승행진 중. 29일 메인이벤트에서는 램페이지(Ram-Paige, 크레이들 DDT)를 선보이며 앨리샤 폭스를 이겼고 5월 4일 익스트림 룰즈에서는 타미나 스누카를 스콜피온 크로스락으로 제압하고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5월 19일 모국인 영국 런던에서 열린 RAW에서 앨리샤 폭스를 상대했다. 이번에도 가볍게 이기겠지...했는데 4년째 하고있는 자버질 때문에 미쳐버린 폭스를 띄어주기 위함인지 패배해버렸다. 이 경기로 인해 6월 1일 페이백에서 앨리샤 폭스를 상대로 디바스 타이틀전이 확정되었고, PPV 당일 스콜피온 크로스락으로 승리하며 방어에 성공했다. 대립기간 도중에 피니쉬 이름을 스콜피온 크로스락에서 PTO (Paige Tapout)로 바꾸었다.

이후 왜 갑툭튀해서 자신의 기회를 가로챘냐며 따지는 캐머런에게 도전을 받았으나 역시 어렵지 않게 승리하였다. 그러나 6월 17일 메인이벤트에서 캐머런의 파트너인 내오미에게 의외를 패배를 당하였다. 다만 자신에게 열폭하는 캐머런과 달리 선의의 경쟁을 하는 내오미에게는 호의를 보였다. 이로써 6월 29일 머니 인 더 뱅크에서 내오미와의 타이틀 전이 확정되었고 경기 당일 고전 끝에 램페이지로 간신히 승리했다.

머니 인 더 뱅크 다음날 RAW에서 처음으로 마이크웍을 했다. 내용인즉슨 지난 석 달간 자신의 챔피언 자격을 증명해왔다는 것. 그런데 바로 그 순간 AJ 리가 복귀해 페이지 덕분에 현실을 깨우쳤다며 축하와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러나 페이지는 "내가 바보인줄 아니. 넌 지금 내가 레슬매니아 다음날 했던 행동과 똑같이 하고 있어. 재경기하고 싶어서 나왔나본데 난 너같은 실수하지 않을거야. 그리고 오늘밤 내 챔피언쉽 경기보고 싶어하는 사람 없을 걸?" 이라며 차갑게 대답했다. 그러나 관중들의 YES 챈트를 등에 업고 AJ 리가 분위기를 이끌어내자 체면 때문에 결국 수락해버렸다.

그리고 경기가 시작되자 AJ 리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인 뒤, 머리채를 잡고 자신이 지배자라고 엄포를 놓았는데...


갑자기 싸대기에 이은 롤업으로 어이없게 타이틀을 뺏기고 말았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이 보여준 언행을 봤을 때 더블 턴의 조짐이 아닌가하는 예상이 나왔지만 별 움직임없이 양쪽 다 선역으로 일관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7월 20일 배틀그라운드에서 AJ 리와의 타이틀전이 확정되었고 경기내내 맹렬히 공격하면서도 친구와 원치않는 싸움을 하는듯한 모습을 보였다. 경기 막판 AJ의 블랙위도우를 힘으로 풀어버리는 괴력을 발휘했으나 끝내 샤이닝 위저드를 맞고 핀폴을 내주면서 첫 PPV 패배를 기록했다.

2.2.3. 턴힐

다음날 21일자 RAW에서 AJ 리와 함께 나탈리아와 에마를 상대로 승리했다. 경기 후 AJ의 팔을 들어올리며 그녀를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였으나...



갑자기 나가는 AJ 리의 머리채를 잡아 내팽겨치고는 무자비한 공격을 퍼부으며 턴힐해버렸다!!!
그리고 AJ의 깡총걸음을 흉내내더니 챔피언십을 원한다는 모션을 취하며 본색을 드러냈다.

7월 28일 RAW에서 자신은 아직 어려서 가끔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지만 그럼에도 AJ는 자신의 베프이며 그 때는 타이틀을 뺏겨서 자신의 친구가 아니라고 생각했지만 다시는 이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리고 AJ에게 우린 계속 친구이며 자신의 말을 믿지 않으면 미친 것이라고 발언했다가 AJ의 분노를 사 공격당했다. 이에 8월 1일 스맥다운에서 AJ를 입장로 밑으로 밀어버리며 복수해버리곤 계속 자신의 친구라고 외치더니 다시 깡총걸음으로 퇴장해버렸다. 새로운 Crazy Chick의 탄생

그리고 생일인 8월 17일 섬머슬램에서 AJ 리디바스 챔피언쉽를 가졌다. 이날 AJ보다 더한 광녀 포스를 보여주며 경기를 주도해나갔고 종반에 페이저 터너를 쓰려다 블랙위도우에 걸리긴 했으나 결국 램페이지를 먹여 개인 통산 두 번째 디바스 타이틀을 차지했다. 생일 선물로 거하게 한건 해준 WWE 경기 후에는 AJ의 볼에 입맞춤을 하더니 이내 뿌리치고 퇴장해버렸다.

그러나 다음날 RAW에서 나탈리아와의 경기도중 AJ에게 시선을 뺏기다 져버렸고, 경기 후에는 AJ에게 사랑고백을 받아버렸다. 25일 RAW에서 나탈리아를 상대로 승리하긴 했으나 진심이라며 다시 나타난 AJ에게 포옹과 함께 손키스를 받았다. 이 때부터 슬슬 광녀모드로 돌아오려는 AJ에게 당혹감을 느끼고 있다.

9월 21일 열리는 나이트 오브 챔피언스에서 AJ와 스테파니 맥맨의 지지를 얻은 니키 벨라와 함께 삼자간 경기를 치르게 되었고 본 경기에서 AJ의 블랙위도우에 탭아웃, 결국 타이틀을 뺏겨버렸다.

29일 RAW에서는 앨리샤 폭스를 AJ의 경기 상대이자 자신의 새로운 베프라고 소개한 뒤, AJ를 방해해 폭스의 승리를 도왔다. 그리고 경기 후에는 AJ에게 램페이지를 작렬. 10월 3일 스맥다운에서도 앨리샤 폭스를 대동하며 등장, 내오미와 경기를 가져 PTO로 승리했다. 경기 후 AJ가 링으로 달려오자 링 밖으로 도망쳐 JBL의 모자를 쓴 채 그의 등 뒤에 숨어버렸다. 그후에도 폭스를 앞세운채 AJ를 끊임없이 방해했고 결국 10월 26일 헬 인 어 셀에서 AJ와 타이틀전을 벌였으나 블랙위도우에 탭아웃 하고 말았다. 경기 후 여태껏 자신을 도왔던 폭스의 뺨을 때리더니 다음날 RAW에서 AJ와 경기 중인 폭스를 방해해 폭스를 패배시키고 경기 후 무자비하게 구타하면서 또 한 명의 친구를 버려버렸다.(...)

이후에는 각본없이 그냥 경기만 뛰는 중. 갈수록 패배가 늘어나고 있다. 11월 23일 서바이버 시리즈에서는 캐머런 - 써머 래 - 레일라를 이끌고 4:4 제거 매치에 참가하였으나 선역 팀과의 실력 차이가 드러나면서 팀원들이 전멸해버렸고 결국 자신도 내오미에게 핀을 내주며 클린 스윕의 희생양이 되고 말았다.(...)

2015년 1월 4일에 첫 방영되는 토탈 디바스 시즌 3에 합류하였다. 처음에는 레슬링에만 몰두하기 위해 거절했지만 가족과 대화 후 생각을 바꾸었고 캐스팅에 응하였다고.

2.2.4. 턴페이스

2015년 1월 5일 RAW에서는 니키 벨라와의 경기를 앞두고 있던 나탈리아를 꼭 안아주더니 링 밖에서 신경전을 벌이던 브리 벨라를 바리케이트에 처박아 니키의 시선을 끌어 그녀의 패배에 일조했다. 이에 열받은 니키가 나탈리아를 공격하자 니키에게 수퍼킥을 먹인 뒤 나탈리아의 손을 들어주며 자신의 선역 전환을 알렸다. 25일 로얄럼블에서 나탈리아와 태그팀을 이루어 벨라 트윈스와 2:2 경기를 치르었으나 패했다.

2015년 신규 PPV인 패스트 레인에서 니키 벨라의 타이틀에 도전자로 선정되며 벨라 트윈스와 대립하게 되었다. 2월 9일 RAW에서는 브리 벨라를 상대로 승리했고[6], 12일 스맥다운에서는 써머 래를 상대로 승리했다. 링으로 가면서 이런 귀여움을 보여주기도 했다. ### 승격 후부터 안티디바 컨셉 줄여나가더니 이젠 아예 귀여운 컨셉으로 나가고 있다. 16일 RAW에서는 라커룸에서 벨라 트윈스에게 경기복을 뺏겨 예정된 경기를 치르지 못할 위기에 처했으나 다행히 애덤 로즈의 수행원들 중 한 명의 옷을 빌려 입고 등장, 써머 래와의 재경기에서 승리했다. ### 22일 패스트 레인에서의 타이틀전에서는 롤업에 패배.

이후 복귀한 AJ 리와 연합하여 벨라 트윈스와의 대립을 이어갔고 결국 레슬매니아 31에서 태그팀 경기가 확정되었다. 3월 23일 RAW에서 니키 벨라와 타이틀전을 벌였다는데 경기 막판 AJ가 실수로 페이지를 공격해버렸고 이게 화근이 되어 패해버렸다. 경기 후 두 사람 사이에 몸싸움이 벌어지면서 연합전선이 깨져버리며 위기를 맞았으나 26일 스맥다운에서 감정을 털어내고 화해하였다. 그리고 레슬매니아 당일 AJ가 집중공격을 받으며 몸을 가누지 못하는 와중에도 다이빙 롤링 센턴까지 쓰는 등 고군분투 끝에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3. 기타

  • 어머니가 임신 7개월째 되서야 본인의 임신사실을 알았다.
  • 인디단체 선수 시절, 팬의 싸대기를 때린 적이 있다. 몇몇 관중들이 Slap Him!(때려!)을 외치고 있는 것으로 봐서 맞을 짓을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데 영상을 자세히 보면 싸대기를 맞은 남자는 오히려 두 팔을 들고 환호한다?! 진성 M인듯
  • NXT 시절부터 쉐이머스에게 피부에 관한 조언을 듣는다고 한다. 피부가 빨리 데이는 쉐이머스는 항상 선크림을 잔뜩 바르는데 페이지에게도 항상 "차단제를 바르렴. 흰둥아" 라고 한다고. 그러나 정작 페이지는 피부가 타도 상관없다는 입장이다.
  • RAW 승격 직후 WWE.com과의 인터뷰에서 존경하는 디바로 불 나카노리타를 꼽으면서 자신의 스콜피온 크로스락(인터뷰 당시 명칭)은 불 나카노가 사용하던 것을 보고 차용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두 사람 외에 맞서보고 싶은 상대로 미키 제임스, 카르마, 스테파니 맥맨(!!)을 꼽았다.
  • 2014년 10월 FHM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스티브 오스틴, 불 나카노, 리타의 팬이었으며 특히 리타는 자신의 스타일 아이콘이었음을 언급하였다. 또한 서브미션 스타일의 경기를 좋아해서 블랙 위도우를 쓰는 AJ 리와 서브미션 매치를 하고 싶다는 견해도 밝혔다.
  • 같은 해 11월 크리스 제리코가 진행하는 Talk Is Jericho에 출현하여 FCW 시절 대다수 디바들로부터 왕따를 당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다행히 써머 래가 도와줘서 버틸 수 있었다고. 후에 제리코가 밝힌 바에 의하면 페이지가 출연했던 에피소드는 최고 청취율을 기록했다고 한다.
  • 쾌활한 성격 덕분에 친구가 많은데 NXT 시절부터 함께 한 에마와 이런 재밌는 영상을 함께 찍기도 했다. 111222333 또한 NXT에 갓 데뷔했을 때부터 많은 도움을 주었던 AJ 리와도 친한 사이로 그녀의 인성을 칭찬하며 존경심을 표하기도 했다. 그 외 2014년 후반부터는 앨리샤 폭스, 로사 맨데스와 자주 동행하고 있다. 남자 레슬러들 중에서는 빅 E와 친한 모습을 보이는데 함께 찍은 사진도 많고 토탈 디바스에서는 가슴 크기를 비교하며 페이지가 부러워하는 장면이 나오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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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머니 이름은 Julia Hamer-Bevis이고 주로 Sweet Saraya 또는 Saraya Knight이란 링네임을 사용했다. 아버지의 링네임은 Ricky Knight.
  • [2] 이름은 각각 Roy Bevis(링네임은 Zebra Kid 또는 Roy Knight), Zak Bevis(링네임은 Zak Zodiac). 이 중 장남인 Roy는 배다른 남매이다.
  • [3] Zak은 2011년 11월 11일 스맥다운이 영국투어를 왔을 때 지역레슬러로 출전해 빅 쇼와 3 : 1 핸디캡 매치를 한 적이 있다. 3명 중 대머리에 검은바지를 입은 선수이다. 둘 다 동생과 달리 WWE 진출은 하지 못했다.
  • [4] 첫 도전 때는 다른 여성선수들처럼 본인을 치장하였으나 두 번째 도전 때는 치장없이 본인의 모습 그대로 테스트를 받았다고 한다.
  • [5] WWE 역사상 최초로 90년대생 챔피언이 되었다. 그리고 21세 7개월 21일의 나이로 최연소 디바스 챔피언 기록까지 달성했다.
  • [6] 이 날 등장할 때 같은 날에 사망한 스코틀랜드 레슬러 드류 맥도널드를 추모하는 의미로 팔에 그의 이름을 새기고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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