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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트 테스타로사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히로인
기동 6과 대장진
타카마치 나노하 페이트 테스타로사 야가미 하야테

< 2008 국제 사이모에 리그 우승자 >
페이트 테스타로사 2009 - 카츠라 히나기쿠

フェイト テスタロッサ | Fate Testaros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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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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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어 자켓 (A's)

Contents

1. 개요
2. 상세
3. 진실
4. 과거사
5. 본편 행적
5.1.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5.1.1. 개요 및 정보
5.1.2. 작중 행적
5.2. 1~2기 사이의 스토리
5.3.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A's
5.3.1. 개요 및 정보
5.3.2. 행적
5.4. 2~3기 사이 스토리
5.5.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StrikerS
5.5.1. 개요 및 정보
5.5.2. 행적
5.6.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5.7. 마법전기 리리컬 나노하 Force
6. 본편 외 행적
6.1. 아쿠에리안 에이지
6.2.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INNOCENT
7. 인간 관계
8. 명대사
9. 페이트의 마법
10. 극장판
11. 기타 사항
11.1. 동인계에서의 취급
11.2. 현실에서의 여파

1. 개요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시리즈의 등장인물. 담당 성우는 미즈키 나나, 국내판은 이지영.
북미판은 니퍼 알렉스(Jennifer Alyx)

주인공인 타카마치 나노하와 함께 가장 오랜 출연과 높은 비중을 자랑하는, 나노하 시리즈의 또 하나의 상징이며 제2의 주인공.

Fate/Stay Night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 이 만화 다른 캐릭터들과 마찬가지로 이름은 차량인 페라리 테스타로사에서 따온 것이다. 국내 한정 별명으로 김숙명 여사가 있다

2. 상세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1기부터 등장. 첫 등장은 4화. 처음엔 주인공 타카마치 나노하의 적이자 라이벌로 등장했지만, 차차 나노하의 가장 소중한 친구가 되는 캐릭터.

나노하의 표현으로는 예쁜 과 예쁜 머리카락이지만, 어딘지 슬퍼보이는 인상이라고 한다.

처음 등장했을 때는 무척이나 무뚝뚝하고 쌀쌀맞은 인상이었다. 실은 매우 다정하고 상냥한 성격이지만, 오로지 어머니 프레시아 테스타로사의 명령을 맹목적으로 따르고만 있었다.

이 과정에서 나노하와 쥬얼시드를 사이에 두고 경쟁하는 식으로 만나게 된다. 처음에는 나노하에게 무관심했지만 만날 때마다 점차 마음을 열고 성장해가며, 마침내 나노하와 둘도 없는 친구가 된다.

모든 시리즈를 통틀어서 얌전하고 말수가 적은 성격. 또한 타인에게 매우 다정하고 상냥하다. 수줍음을 잘 타서 작은 일에도 쉽게 얼굴이 붉어지는 걸 볼 수 있다. 하지만 싸울 때는 매우 냉정하고 침착하며 진지하다.

전용 디바이스는 미드칠더식 인텔리전스 디바이스 바르디슈. 또한 알프를 사역마로 데리고 다닌다.

두터운 방어와 포격으로 대표되는 나노하와는 다르게, 적의 공격을 막아내기보단 회피하고 근중원거리 전부 커버하는 올라운더타입. 특히 전격계열로의 마력변환과 속도에 특화되어 있다. 묘사상으로는 작중 최속이라고 봐도 무방하며, 심지어 순간이동 능력자인 드빌도 상대할 수 있을 정도의 속력을 보여준다. 근거리에선 디바이스 통한 백병전, 중장거리는 사격마법과 포격. 기후조작 의식마법 등으로 상대. 하지만 속도에 투자한 바람에 방어력이 종잇장인게 단점이며, 덕분에 회피할 방법이 없는 공간계 마법엔 상성이 안좋다.

나노하 시리즈의 전신인 트라이앵글 하트3의 팬디스크에서는 등장하지 않는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1] 다만 트라하 3의 쿠온과 약간 닮은 점은 있다. 금발과 번개 속성.

3.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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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정체는 프레시아 테스타로사의 죽은 딸인 아리시아 테스타로사프로젝트 F.A.T.E의 기술로 복제한 복제인간이다.

프레시아가 자신의 딸인 아리시아를 사고로 잃어 버린 슬픔에 미쳐 "사역마를 능가하는 인조생명의 작성과 사자소생의 연구" 의 산물로, 사역마를 능가하는 인조생명. 페이트라는 이름은 프로젝트 F.A.T.E의 이름에서 따온 것이었으며, 페이트가 기억하는 상냥한 프레시아의 기억은 사실 아리시아의 기억이었다.

어째선지 페이트는 아리시아하고 완전히 똑같지 않고 세세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였으며, 프레시아가 페이트에게 정을 주지 않은 것은 페이트를 가짜이자 실패작으로 여겼기 때문이다.

페이트는 1기 종반부에 자신의 정체를 알고 난 후로도 한동안은 자신과 아리시아의 기억을 제대로 분리하지 못했으나, A's 때 어둠의 서 속에서 아리시아와 대면한 것이 계기가 되었는지 성장하면서 점차 아리시아의 기억을 분리하게 되었다.

이러한 출생 때문인지 StrikerS에서는 자신과 마찬가지로 프로젝트 F로 탄생한 에리오 몬디알을 적극적으로 보호했으며, 프로젝트 F의 최초 개발자인 제일 스칼리에티에 대해서는 렐릭 사건의 용의선상에 오르기 전부터 자세히 알고 있었고 상당한 적개심을 보였다.

4. 과거사

페이트를 실패작으로 여긴 프레시아가 아리시아를 되찾기 위한 다른 방법으로 알하자드의 탐색에 몰두하면서, 이를 수행하기 위한 역할을 페이트에게 맡기기로 결정했다.

이 때문에 프레시아의 사역마 리니스에게 영재교육을 받으며 자랐으며, 프레시아하고는 거의 얼굴도 마주치지 못했다. 페이트 본인은 1기 본편 시점까지 자신의 출생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이 와중에 밖에서 죽어가고 있던 알프를 발견하고 불쌍하게 여겨서 리니스를 졸라 사역마로 삼았으며, 이후 같이 자라게 되었다. 해당 에피소드는 1기 사운드 스테이지 02에 수록되어 있다.

본래 페이트의 교육을 위해서 만들어낸 사역마인 리니스가 기한 만료로 소멸하면서 이별하게 되었고, 리니스가 만든 디바이스 바르디슈를 갖고 쥬얼시드 탐색에 나서게 된다.

5. 본편 행적

5.1.1. 개요 및 정보

외견 연령 9세. 프레시아 테스타로사의 명령으로 쥬얼시드를 모으다가 같은 목적을 지닌 타카마치 나노하와 처음으로 만나 대립하게 된다. 이 때는 나노하에 비해 압도적인 마법 실력을 지니고 있어서 초반에는 나노하를 내내 압도했으나, 여러 번 대결하면서 조금씩 실력이 따라잡히게 된다.

처음에는 자신에게 대화를 시도하는 나노하에게 일절 무관심했으며 방해물 정도로 여겼으나, 끈질긴 설득에 조금씩 마음을 열게 되어 최종적으로는 친구가 된다.

어머니에게 극심한 애정을 품고 있어서 쥬얼시드의 탐색에 힘쓰지만, 돌아갈 때마다 프레시아에게서 질책과 학대만 받고 있다. 그럼에도 프레시아를 원망하지 않고 쥬얼시드를 다 모으면 원래의 상냥한 어머니로 돌아올 거라고 믿는다.

지구에서는 하나를 결계로 감싸고 주거지로 삼고 있으며 알프도 동거하고 있다. 1기 이후 해당 이 어떻게 되었는지는 불명.

5.1.2. 작중 행적

4화에서 첫 등장. 츠키무라 스즈카의 집 정원에 나타나, 쥬얼시드로 거대해진 고양이를 단숨에 제압하고 쥬얼시드를 회수했으며 나노하를 단숨에 제압하고 실신시켰다.

골든 위크 때 별장에서 다시 나노하와 대결하여 쥬얼시드를 하나 빼앗았으며, 이때도 대화에는 응하지 않았으나 이름은 가르쳐줬다. 이후 도심에서 한번 더 싸움이 있었고, 이때는 마음이 흔들려서 대화에 응할 뻔했지만 알프가 나노하를 적대하여 무산되며, 싸움 중에 쥬얼시드가 폭주하여 차원진이 일어나고 바르디슈가 레이징 하트와 함께 파손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후 폭주 직후의 쥬얼시드를 손으로 잡고 진정시켜서 회수하지만, 소모로 인해 쓰러졌고 심한 화상까지 입었다. 당시 페이트가 얼마나 필사적이었는지 단적으로 보여주는 장면. 그리고 이 무렵에 한 번 프레시아에게 찾아갔으나, 학대만 당하고 돌아온다.

차원진 사건으로 인해 시공관리국아스라 부대의 개입하게 되었으며, 다음 번에 나노하와 싸우다가 크로노 하라오운의 제지를 받게 된다. 크로노를 무시하고 쥬얼시드를 챙기려다가 제압당해 다시 부상을 입었다. 이후 아스라 부대의 방해로 수집이 힘들어지자 마지막 6개의 쥬얼시드를 한꺼번에 수집하려다가 위기에 처한다. 그러나 나노하의 구조를 받아 쥬얼시드를 봉인하는데 성공하며, 이때 처음으로 나노하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하지만 그 바람에 쥬얼시드 3개를 놓치게 되며, 프레시아에게 평소보다 심한 학대를 당한다. 이후 나머지 쥬얼시드를 가져오기 위해 나노하와 최후의 승부를 펼치게 되며 호각으로 싸우고 나노하를 위기로 몰아붙이기도 했으나 스타라이트 브레이커에 맞고 패배했으며, 아스라로 동행하게 된다.

이후 프레시아가 아스라와의 통신에서 털어놓는 그녀의 출생의 비밀을 듣고, 프레시아에게서 '사실 난 네가 정말 싫었어.'라는 소리를 듣고는 혼절하고 만다.

그러나 나노하가 싸우는 모습을 의무실 안의 모니터로 보면서 다시 정신을 차리고, 나노하를 돕기 위해 시간의 정원으로 돌입, 나노하와 협력하여 경비 로봇들과 함께 싸우면서 완전히 마음을 연 모습을 보여준다. 그리고는 프레시아를 찾아가 다시 한 번 딸로 받아들여달라고 호소하지만, 프레시아는 거절하면서 허수공간으로 떨어져 소멸된다. 이때 페이트도 떨어질 뻔했지만, 나노하가 구출해낸다.

프레시아와 공범인지라 우선 곧바로 체포되어 알프와 함께 아스라 내부의 감방에서 수갑을 찬 채로 수감되고,[2] 재판을 받아 처벌을 받아야 했으나,[3] 그녀의 자세한 사정을 알게 된 아스라 부대의 린디 하라오운크로노 하라오운이 무죄를 증명할 자료를 모으고 높으신 분들에게 탄원하는 등의 도움으로 정상 참작되었다. 그러나 조사는 받아야했기에 시공관리국 본국으로 호송되었는데, 떠나기 전에 나노하와 잠깐 재회했으며, 겨우 마음을 열고 서로 친구가 되면서 리본을 교환하였다.

5.2. 1~2기 사이의 스토리

전작의 사건 이후 형식적인 재판을 받아 사실상 무죄판결을 받고 대신 관리국의 보호감찰을 받게 된다. 하지만 나노하와는 비디오 메일로 계속 연락을 주고받았으며, 이때 아리사 버닝스, 츠키무라 스즈카와도 친구가 되었다.

또한 시공관리국의 촉탁 마법사 시험을 봐서 합격. 당시 시험관은 바로 크로노 하라오운이었는데, 크로노와 대결해서 완패하는 바람에 탈락했다고 시무룩했지만 사실 크로노를 이겨야 합격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역량을 보기 위한 시험이었기에 충분히 합격했다.

5.3.1. 개요 및 정보

재판에서 무사히 무죄 방면을 받았으나 새로 발생한 어둠의 서 사건에 말려들면서 나노하와 함께 아스라 부대에 협력하여 사건의 뒤를 쫓게 된다. 볼켄리터의 일원이자 리더인 시그넘과 라이벌 구도를 이뤄서 싸우는 한편, 일상에서는 린디 하라오운의 배려로 나노하와 같은 학교에 다니게 되고, 아리사, 스즈카와도 직접 만나 어울린다.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는 투 사이드 업이다. 교복과 마도사 복장에서는 트윈테일. 극장판에서는 그냥 트윈테일로 통일되었다.

참고로 이때의 마도사 랭크는 나노하와 마찬가지로 AAA급.

2기에 와서는 카트리지 시스템이 추가된 바르디슈 어설트와 스피드를 무기로 한 '소닉 폼'이라는 배리어 자켓이 생겼는데 그나마 노출도를 줄여주던 망토와 치마까지 없어져서 '색기담당 페이트'라는 타이틀이 붙었다.

5.3.2. 행적

본편 시작 시점에서 유노, 크로노, 알프 등과 함께 마지막 재판을 준비하며 나노하와의 재회를 그리고 있었으나, 볼켄리터비타에게 습격당해 위기에 처한 나노하를 구하며 재등장. 알프와 협공하여 비타를 밀어붙이지만 시그넘자피라의 습격으로 놓치게 되고 시그넘과 대결하다가 바르디슈가 파손되는 피해를 입고 만다. 이후 본국의 의무실에서 나노하와 포옹하며 제대로 재회하고 아스라 부대에 합류하여 지구로 내려오고 학교에 다니게 된다.

수복 및 강화된 바르디슈를 가지고 시그넘과 재대결하지만, 샤멀이 어둠의 서의 힘으로 공격하는 사이에 도주하는 바람에 결착을 내지 못한다. 며칠 후 사막에서 다시 시그넘을 만나 마법 생물에게 당하고 있던 것을 구해준 뒤에 다시 대결하지만 가면의 전사에게 당해 링커 코어를 빼앗겨 잠시 입원하였다.

이후 스즈카를 통해 야가미 하야테와 친구가 되고, 크리스마스에 병문안을 갔다가 병실에서 볼켄리터와 마주침으로써 하야테가 어둠의 서의 주인임을 알게 되며 이에 입막음을 하려는 볼켄리터와 싸우게 된다. 이 때 시그넘과 대치하면서 나누는 대화 장면은 나노하 시리즈의 명장면 중 하나로 꼽힌다.

그러나 볼켄리터는 어둠의 서에 흡수되어버리고, 이를 나노하와 페이트의 짓으로 오해한 하야테가 폭주, 어둠의 서의 관제인격 리인포스가 깨어나 나노하와 페이트를 공격하자 싸우게 된다. 리인포스의 압도적인 실력 앞에 고전하는 한편 말로도 설득해보지만, 자신은 도구일 뿐이며 주인의 명을 따를 뿐이라고 말하는 관제인격의 태도에 분노하여 덤비다가 어둠의 서에 흡수당한다.

어둠의 서 안에서는 프레시아와 리니스, 아리시아가 살아있는 꿈을 보게 된다. 그곳의 프레시아는 페이트에게 상냥했고, 아리시아는 페이트의 언니로 있었다. 페이트는 그것이 꿈임을 알면서도 자신이 원하던 삶이었기에 갈등하지만 아리시와와 대화하면서 결국 돌아갈 것을 결의한다. 그녀의 결의를 들은 아리시아에게서 바르디슈를 돌려받고는 소멸하는 아리시아와 포옹하면서 이별한 뒤, 바르디슈를 최종 형태인 잔버 폼으로 기동하여 결계를 파괴하고 탈출한다.

여담으로 그 꿈에서 식탁에 푸른 장미가 있는 장면이 있는데, 해당항목에 보다시피 푸른 장미는 '불가능한 것','이룰 수 없는 것'을 뜻한다. 이 꿈이 이루어질수 없는 것이라는 페이트의 의식이 반영된 것일지도 모르겠다.[4] 다만, 저것은 이제 옛말이다. 푸른 장미를 인공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게 되면서 푸른 장미의 꽃말이 만들어낸 희망정도로 바뀌었다고 한다.

이후 부활한 하야테, 볼켄리터와 함께 어둠의 서의 방어프로그램을 파괴했고, 리인포스의 요청에 따라 나노하와 함께 리인포스가 더 이상 하야테를 상처입히지 않도록 소멸시켜 주었다.

5.4. 2~3기 사이 스토리

A's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시공관리국에 정식으로 들어갔으며 집무관을 목표로 하게 된다.

이후 계속 지구에서 살면서 나노하와 같이 중학교까지 다녔다. 또한 린디 하라오운입양 제의를 정식으로 받아들여 이름이 '페이트 T. 하라오운'(페이트 테스타로사 하라오운)이 되며 동시에 크로노 하라오운의 여동생이 되었다.
2기 종료 후 2년 정도 후 부터 평상시의 머리 스타일을 트윈 테일에서 3기 때와 같은 생머리에 끝부분을 묶는 형태로 바꿨다.

시공간관리국에 정식으로 입대. 이를 위해 사관학교 과정을 나노하와 같이 속성으로 수료했고, 이후엔 집무관을 목표로 공부한다.

하지만 집무관 시험에 결국 2회 떨어졌다. 뭐 처음 도전한 연도에 나노하 추락사건이 벌어지는 바람에… 아무래도 워낙 어려운 시험이어서 그런지 재수 1번은 기본인 듯. 이것을 두고 화성인 바이러스에서는 공부를 못 한다며 깠다.(…) 이걸 가지고 시그넘은 틈만 나면 "네가 집무관 시험에 합격해서 다행이구나. 2번 떨어졌을 때는 이제 틀렸다고 생각했는데 말이야."라고 놀려댔던 모양이다.

그런데 집무관이란 위치가 집무관보좌 까지 있는 직업이다보니 현실로 치면 검찰 정도이다...한마디로 사법고시나 그에 준하는 행정고시 정도라는 이야기. 각종 고시에서 신나게 낙방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는 점을 보면, 화성인 바이러스시그넘은 고시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신나게 맞아도 무방하다. 뭐 시그넘은 리얼 까는 것보단 놀려대는 게 목적이긴 했지만. 하긴 그분들이 '시험'이면 수능 정도로 생각했겠지

어쨌든 3회에 나노하의 재활성공과 함께 합격. 합격 1년 후 마도사 랭크가 S+로 랭크업.

자신처럼 사고로 고아가 된 아이들을 구하는데 열심이며, 법적 보호자가 되어주고 있다. 이 중에 StrikerS 이후에서 활약하는 에리오 몬디알캐로 루 루시에가 포함되어 있다.

이 시기에 렐릭 및 가제트 드론과 처음으로 조우하였으며, 해당 사건에서 그리피스 로우란, 샤리오 피니노하고도 처음으로 만난다. 그리고 며칠 뒤에는 나노하, 하야테와 함께 휴가 중에 미드칠더 북부 임해 제8공항에 화재가 발생하자 구조에 나섰으며 건물 속에 갇힌 긴가 나카지마를 구조한다. 또한 이때 새로운 부대 설립을 결심한 하야테에게 페이트와 함께 협력하기로 약속하며 이후 기동 6과 설립을 위해 노력한다.

중학교 졸업 후 거주지를 미드칠더로 옮겼으며, 샤리오를 자신의 집무관 보좌로 지명한다. 이후 모든 시리즈에서 샤리오를 보좌로 두게 된다.

5.5.1. 개요 및 정보

기동 6과 라이트닝 분대
라이트닝 1 대장 페이트 T. 하라오운
라이트닝 2 부대장 시그넘
라이트닝 3 가드 윙 에리오 몬디알
라이트닝 4 풀백 캐로 루 루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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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마법술식·미드칠더식/마도사랭크공전 S+급. 본국 집무관으로서 야가미 하야테의 권유를 받아서 기동6과 라이트닝 분대에 소속. 한 부대가 소유할 수 있는 마도사 랭크의 합계에 정해져 있는 규율에 따라서 '리미터'가 걸려 타카마치 나노하처럼 2.5랭크 하락된 AA랭크, 또한 자동차 면허 소지자이기도 하다.

자신이 이끄는 라이트닝 분대에는 시그넘이 부대장으로 있고, 자신을 따라 시공관리국에 들어온 에리오 몬디알캐로 루 루시에가 소속되어 있다.

본국의 집무관이라서 계급이 표시되어 있지는 않으나, 마도사 랭크나 작중의 취급으로 미뤄볼 때 나노하와 비슷한 일위(해군 대위) 정도 대우로 추정된다.[5]

3기에서는 기본 폼인 라이트닝 폼은 임펄스 폼으로 바뀌는데, 망토색이 검은 색에서 흰색으로 바뀌고 노출이 줄어들었다. 소닉 폼이 진 소닉폼으로 바뀌면서 복장도 스판이 아닌 하이레그로 바뀌었다.

여담으로 코믹스에서 기동 6과 멤버들끼리 벌인 대회[6]와 관련, 샤리오의 언급에 따르면 전투훈련은 좋아해도 싸우는 것 자체를 싫어하기 때문에 알 수 없다고 한다. 시그넘과는 자주 훈련하는데 지는 걸 싫어하다보니 어찌 보면 귀여워 보인다고도 한다(...). 나노하와는 몇 번 연습을 한 적 있긴 한데 나노하가 피격당한 사건 이후로는 한 번도 안 했다고 한다. 결론은 알 수 없다.

5.5.2. 행적

나노하는 교도관으로서 포워드진을 훈련시키느라 자주 얼굴을 비치지만, 페이트는 작중에 잘 묘사되지 않는 법무 담당이기 때문에 비교적 출연이 적다. 훈련에 종종 참가하기도 하고, 렐릭을 탈취하려는 제일 스칼리에티 세력의 싸움에 참가하면서 전투도 펼친다.

비비오가 기동 6과에 왔을 때는, 조카(크로노 하라오운의 자식들)을 돌보던 경험을 살려서 잘 돌보았으며, 나노하와 함께 비비오에게서 '엄마'라고 불리고 있다. 나노하는 페이트가 과보호가 심하다고 하고, 페이트는 나노하가 너무 엄하다고 하면서 견제 중.

제일 스칼리에티는 과거, 페이트를 탄생시킨 프로젝트 F.A.T.E에 가담했었기 때문에 스칼리에티에게 집착하고 있다. 지상본부 습격 당시, 트레세테를 상대로 스칼리에티의 행방에 대해 묻기도 했고, 최종결전에서는 스칼리에티의 아지트로 직접 침투한다. 다시 싸우게 된 트레와 세테를 제압하고, 스칼리에티도 쓰러뜨려 과거와의 결착을 냈다. 하지만 이 장면이 역대 최악의 작화와 연출을 선보였기 때문에 팬들은 그냥 흑역사로 묻어버릴 뿐(…)[7]

콰트로가 아지트를 폭파시키자 이것을 필사적으로 저지했으며, 그 와중에 낙석에 깔릴 뻔했지만 에리오의 구조를 받는다.

기동 6과 해체 후, 티아나 란스터를 자신의 보좌로 둬서 집무관이 되려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준다.

5.6.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ViVid

나노하와 함께 비비오의 성장을 뒤에서 지켜보는 역할. 비비오가 성왕 모드로 변하는 걸 보고 당황해서 울어버리는 등, 엄한 나노하에 비해서는 어쩐지 팔불출스럽다.

합숙 때 팀 대항전에 참가하는 등, 꾸준히 등장은 하고 있지만, ViVid가 비비오 및 친구들의 이야기가 중심이 되기 때문에 큰 활약은 별로 없다. 이는 어찌본다면 3기 때부터 서서히 조짐을 보이던 세대교체를 암시하는 의미일수도 있다.

5.7. 마법전기 리리컬 나노하 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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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니테일 머리스타일+전체적으로 날카로운 느낌의 그림체로 인해 카리스마는 상승했지만 페이트 하면 빠질 수 없는 귀여움, 색기 등이 하락해서 이전의 트윈테일로 다시 돌려달라는 둥 하는 말이 많다. 하지만 사실 25세나 되는 나이에 트윈 테일이면 좀 그렇다.(…)

시작 시점부터 특무 6과에 합류한 상태였으며, 티아나와 함께 은십자의 서의 행방을 뒤쫓고 있었다.

휴케바인 일가와의 첫 전투에서는 스바루, 에리오와 함께 휴케바인 함선에 침투, 사이파와 맞승부를 벌였다. 그러나 토마 아베닐의 '제로이펙트' 발동으로 특무 6과와 휴케바인 일가 전원과 함께 실신, 이후 모함 볼프람으로 후퇴했다.

곧 회복하고 전선에 복귀, 드빌과 맞승부를 펼쳤다. 휴케바인 일가가 도주한 뒤에는 나노하를 도와 토마를 제압했다.

이후 특무 6과에서 보호하게 된 토마의 진술을 들어준다.

2부에서는 그렌델 일가가 체포되었을 때 상공을 지키고 있었고, 그들의 진술을 토대로 하디스 반데인을 티아나와 함께 체포. 이후 하디스가 갇힌 형무소에 들이닥친 커렌 휴케바인, 베이론, 소니카 리랸과 하디스가 대치하고 있을 때 스바루, 에리오와 함께 나타나 카렌 일행을 가로막는다.


일종에 오마케이자 외전인 Force Dimension 번외편인 리리의 휴일에서는 갑작스럽게 앓아 누운 리리에게 환자식을 뭘 만들까 고민하던 토마에게 조언을 해주기도 한다.

6. 본편 외 행적

6.2. 마법소녀 리리컬 나노하 INNOCENT

카드게임 배틀인 브레이브 듀얼에서 전국 2위의 강자로 등장.
에이미와 아리시아의 실수로 초심자 듀토리얼을 난입 가능모드로 플레이하다가 비타의 난입을 받은 나노하를 지켜주는 장면으로 첫 등장한다.
게임상에서는 강하고 늠름하지만, 현실에서는 소심하고 부끄러움 많이타는 갭모에로 인기절정.
이후 나노하의 플레이를 보고서, 팀원으로 들어오지 않겠냐는 제안을 한다.
아리시아에게는 남들 앞에서는 언니라는 말을 하기 부끄러워하여[8] 버로우타는 경우가 종종 있다.

7. 인간 관계

자신의 외롭고 불행했던 과거 때문에 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들을 내버려두지 못하고, 알프로부터 시작해서 에이미의 쌍둥이 자식 등 애들을 돌본 경험이 많기 때문에 동생이나 자식처럼 돌보는 상대(★)가 유독 많다.

  • 타카마치 나노하 : 가장 소중한 친구. 페이트의 인생의 구원자 같은 존재이며 서로에게 거의 무한한 애정과 신뢰를 보내고 있다. 요약해서 설명하기가 불가능할 정도로 인연이 깊은 사이. 서로의 성격을 잘 이해하고 있으며 마음이 잘 맞는 사이지만, 항상 무모한 일을 하는 나노하가 항상 걱정인 듯.

    전투에서는 서로 파트너 같은 위치로, 둘이 전투 스타일이 닮기도 해서[9] 같이 출격하는 일이 빈번하다. 1기 시절에는 쥬얼시드를 사이에 둔 라이벌이었던지라 서로 경쟁심을 품고 있었지만, A's 이후로는 보이지 않으며 6학년 때 나노하가 부상을 입은 사건 후로는 아예 대련을 한 적이 없다고.

    StrikerS에서는 한 침대를 쓰는 걸로 나오며 비비오라는 '두 사람의 딸'이 나오는 데다가, ViVid에서는 나노하 집에서 식사하거나 목욕하는 등 거의 반쯤 동거에 가깝게 지내는 등[10]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백합을 연상시키는 묘사가 늘어나고 있다. 백합 분위기를 싫어하는 팬들은 이런 이유로 StrikerS와 ViVid를 안 좋게 보기도 한다.

  • 야가미 하야테 : 나노하와 함께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친구이자 동료. 작품 내외로 3총사 취급이지만, 나노하만큼 깊은 인연은 아니기 때문인지 나노하와 지내는 것만큼 친밀한 사이로까지는 나오지 않는다. 더도 덜도 없이 순수한 친구 정도. 물론 그렇더라도 하야테 자신의 꿈 때문에 만든 부대인 기동 6과를 설립할 때 망설임 없이 함께할 정도로 든든한 사이.

    시공관리국에 들어간 이후 하야테가 유독 빨리 진급하면서 상관과 부하 관계가 된다. StrikerS의 기동 6과 때는 둘끼리나 나노하까지 셋끼리 있을 때는 말을 놓고 이야기하는 등 상하관계를 그다지 신경쓰지 않는 것으로 묘사되었지만, Force의 특무 6과 때는 업무 관련으로 대화할 때는 둘끼리라도 존대를 하는 것으로 바뀌어 공적으로는 페이트 쪽이 든든한 부하 같은 느낌이 되었다. 참고로 이는 나노하도 페이트와 마찬가지. 뭐 공과 사를 확실하게 구분한다 정도로 생각해두자.

  • 알프★ : 페이트와 가장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 가족. 어떤 의미에서는 나노하를 제치고 페이트의 가장 소중한 존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기에서 나노하와 만나기 전까지 유일하게 페이트가 친밀하게 지내는 상대였고 유일한 마음의 버팀목이었기 때문이다. 이후로도 페이트의 가족이자 파트너로서 항상 페이트를 돕고 걱정하는 존재이다.

    사역마의 특성상 일단 페이트하고는 주종관계지만 실제로는 페이트가 언니고 알프가 동생 같은 사이로 지내고 있다. 하지만 1기 당시에는 프레시아에게 맹목적이다보니 스스로를 좀처럼 돌보지 않는 페이트를 알프가 어른스럽게 돌보는 경우도 많았다.

  • 시그넘 : A's 시절부터 이어진 라이벌이며, 시공관리국에 들어간 뒤로는 마음이 잘 맞는 친구이자 든든한 동료. A's 시절부터 여러 번 대결하며 서로를 인정하는 한편 경쟁심을 쌓았으며 언젠가 승부를 내려고 하고 있다.[11]. 다만 StrikerS 이후 둘의 대결에 대해서는 좀처럼 묘사되지 않는다. 시그넘이 페이트를 골려먹는 재미가 빠져있어서 여러모로 곤란한 상황을 만들기도 했다.

  • 프레시아 테스타로사 : 페이트 입장에서 아마도 가장 복잡하게 여기는 상대 중 하나. 사별한 후까지 소중한 어머니로 여기고 있기는 하지만, 한 번도 자신에게 상냥하게 대해준 적이 없는 어머니이기도 하다. 일단 A's에서 어둠의 서 속에서 꾼 꿈으로 보면 원망하는 마음은 전혀 없으며 다시 한번 만나서 상냥하게 대해주기를 바란 모양.

  • 아리시아 테스타로사 : 프레시아와 함께 페이트 입장에서는 복잡하게 여기는 상대. 기본적으로는 자신의 원본이고, 외모만이 아니라 기억도 계승되었기 때문에 페이트 입장에서는 서로가 동일인물이라는 인식도 있었을 것이다. 그런 동시에 죽으면서 프레시아의 애정을 전부 빼앗아가서 페이트가 어머니의 사랑을 받지 못하게 한 원인이기도 하다.
    하지만 A's에서 어둠의 서 속에서 꾼 꿈을 통해 만나면서 '언니'로 인식을 정리한 모양. 극장판에선 확실하게 아리시아를 '언니'라고 부른다. 꿈 속에서 이별하면서 눈물겨운 자매애를 선보이기도 했다. 또한 극장판 1기 오디오 코멘터리에 따르면 머릿속에서 자신의 기억과 아리시아의 기억을 점차 구분하여 인격적으로도 정리가 끝난 듯.

  • 린디 하라오운 : 양어머니. A's에서 입양 제의를 받았을 당시에는 프레시아에 대한 미련 때문인지 망설였으나, 린디의 여러가지 배려에 빠르게 마음을 열고 프레시아에 대한 마음도 정리하면서 모녀관계로 발전하게 된다. 입양된 이후로는 프레시아도 린디도 전부 자신의 어머니로 생각한다고.
    극장판에서는 입양 제의를 받지는 않지만 린디와 교감을 쌓는 장면이 늘어났으며 마찬가지로 모녀에 가까운 관계를 형성한다.

  • 에리오 몬디알★, 캐로 루 루시에★ : 페이트 본인의 불우한 과거를 겹쳐보면서 보호하고 후원하는 대상. 공식적으로는 후견인으로 되어있으며 본인은 동생이나 자식처럼 여기는 것 같다. 싸움에 말려들게 하고 싶지는 않았지만 본인의 선택을 중시하는 것을 우선으로 하여 허락해주었다.
    StrikerS의 기동 6과 시절에는 부하에 해당하지만, 서로 너무 잘 아는 사이여서인지 상하관계를 의식하는 것 같지 않다.

  • 비비오★ : 딸 같은 존재. 나노하와 마찬가지로 비비오에게서 '마마'라고 불리고 있다.[12] 공식적으로는 에리오, 캐로와 마찬가지로 후견인.

    아이들을 돌본 경험이 많아서 나노하보다 비비오를 잘 달래지만, 정이 워낙 많아서 응석을 잘 받아주는 편. 일례로 비비오가 넘어졌을 때 나노하는 혼자 힘으로 일어나 오라고 하지만 페이트는 나노하가 한번 막았는데도 불구하고 비비오에게 다가가 안아 일으킨다. ViVid 시점에서는 비비오가 성인 모습으로 변신하자 놀라서 주저앉고 울어버리는 등 어쩐지 딸내미바보가 되어가는 느낌.

8. 명대사

  • "우리들의 어떤 것도 아직 시작하지도 않았어. 그러니까 진정한 자신을 시작하기 위해서, 지금까지의 자신을 끝내러 가자."

  • "하지만, 둘이서라면..."[13]

  • "당신이 그걸 원한다면, 저는 세상 누가 상대더라도,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당신을 지킬 거예요. 내가 당신의 딸이어서가 아니에요. 당신이 나의 어머니이니기 때문이에요!"[14]

  • "친구다."[15]

  • "나쁜 사람을 방해하는 게 제 일이니까요."[16]

9. 페이트의 마법

속성으로 전기를 띄는 듯. 에리오 몬디알도 이와 같은 것으로 미루어 보아 프로젝트 F의 특징이 아닌가 생각 할 수도 있지만 어머니인 프레시아 테스타로사가 잘 사용하는 마법이 전격계인 것으로 보아 혈통적으로 아리시아 테스타로사가 마법적성이 높았을 경우 눈떴을 능력일 수도 있다. 비비오의 경우 그런 능력이 없는 것으로 보면 이쪽이 확률도 높다.
동인게임 Magical Battle Arena(이하 MBA)의 요소도 추가한다.

  • 기후조작+원격공격마법 선더 폴(Thunder Fall)
    위력 AAA, 사정거리 A, 공격범위 A~AA.
    첫 등장은 1기에서 바다 속에 비활동상태로 되어 있는 6개의 쥬얼시드를 강제각성시키기 위해 페이트가 사용. 기후를 조작해서 번개를 발생 상대에게 떨어트린다. 의식마법으로 긴 영창이 필요하지만 3기 당시에는 영창의 간략화에 성공. 그럭저럭 짧은 시간에도 발동이 가능해졌다. 마법의 효과는 번개를 발생시키는 것까지이며 발생된 번개는 어디까지나 자연현상으로 AMF로 무효화할 수 없다.


  • 사격마법 고속직사탄 포톤 랜서(Photon Lancer)
    위력 B, 사정거리 B, 탄속도 A+
    전기를 띈 노란 구체를 날리는, 나노하의 '디바인 슈터'와 비슷한 마법. 하지만 이 쪽은 직선이동만이 가능하며 대신 탄속이 더 빠르고 연사도 가능하다. 페이트가 맨 처음 습득한 마법으로 신뢰성이 높다. 나노하가 디바이스 없이 디바인 슈터를 발동할 수 있는 것처럼 페이트도 디바이스가 없어도 포톤 랜서를 발동 가능. 복수의 포톤랜서를 생성하고 동시에 발사하는 '멀티 샷', 38개의 포톤 스피어에서 1초당 7개씩 4초. 통합 1064발의 포톤 랜서를 적에게 퍼붓는 '팔랑크스 쉬프트'라는 바리에이션 마법이 존재한다.

  • MBA의 방식은 나노하의 '디바인 슈터'와 같지만, 유도성이 매우 떨어진다. 하지만 발사 후 방향수정 가능. 트리거보이스를 입력하며 64발을 정식으로 발동하면 광역마법 포톤 랜서 팔랑크스 시프트(Phalanx Shift)


  • 직사형 사격마법 플라즈마 랜서(Plasma Lancer)
    위력 AA, 사정거리 B, 발사속도 A+, 유도성능 C
    전기를 띈 노란 구체를 날리는, 나노하의 '엑셀 슈터'와 비슷한 마법.
    바르디슈가 '바르디슈 어설트'가 된 이후 사용한 포톤 랜서의 발전형. 탄의 강도가 강화되었으며 목표에 명중하지 않은 경우 환상마법진에 의해 재가속이 이루어짐으로서 유도성능도 어느 정도 생겼다.

  • 아크 세이버
    사이즈폼으로 생성된 광인(光刃)을 적에게 날리는 마법. '세이버 블래스트'라는 추가 키워드로 중도에 칼날을 폭파시킬 수 있다. 베리어를 물고 늘어지는 성질이 있으며 궤도가 변칙적이라서 피하기가 쉽지 않다. 페이트의 경우 공격보다는 적의 움직임을 견제하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다.

  • 하켄 세이버
    바르디슈가 어설트로 업그레이드 된 뒤의 아크 세이버 강화 버전. 절삭력. 속도 모두 현저히 강화되었다. 또한 자동 유도성능도 추가되었으며, MBA에서는 2번째 마력기술 (3번째는 소닉 폼 변환. 여러 모로 빨라진다. 물론 방어력은 하락) 모으기도 가능.

  • 직사형 포격마법 선더 스매셔(Thunder Smasher)
    위력 A, 사정거리 A, 발사속도 B
    1기 당시의 페이트의 포격마법. 나노하의 '디바인 버스터'와 비슷하나 배리어 관통 능력과 마력승부 면에선 밀린다. 대신 마법 자체가 뇌격을 동반하기 때문에 파괴력 자체는 이 쪽이 높은 편.

  • 선더 레이지(Thunder Rage)
    1기에서 등장한 마법. 선더 스매셔와 혼용돼서 나온다.

  • 선더 버스터(Thunder Buster)
    1기 12화에서 딱 한 번 등장한 마법. 나노하의 디바인 버스터에 '~버스터' 구색 맞추기용으로 급조한 마법인 듯. 극장판에선 존재가 사라지고 선더 스매셔로 교체되었다.

  • 플라즈마 스매셔(Plasma Smasher)
    마법 랭크:AAA
    '선더 스매셔'의 강화판. 사정거리는 줄었지만 위력과 발사속도는 상승했다. 특이하게 디바이스 본체가 아니라 페이트의 왼손에서부터 발사되는 게 특징.

  • 트라이던트 스매셔(Trident Smasher)
    '플라즈마 스매셔'의 강화판. 발사 후 위 아래로 포격이 갈라져 '트라이던트(삼지창)'의 형태를 이룬다. 이후 착탄지점에서 결합 후 반응하여 대위력을 일으킨다.

  • 플라즈마 잔버(Plasma Zanber)
    대검 형태인 '잔버 폼'에서 사용.
    의식마법을 통해 번개를 발생. 잔버 폼에 그 에너지를 축적한 후 페이트 자신의 마력과 바르딧슈의 카트릿지 전탄을 더해서 뇌전을 수반한 포격을 발사한다. 구령은 뇌광일섬. 2기에서 나하트발 제거 시 3인방이 사용한 '트리플 브레이커'의 하나. MBA에서는 필살기.


  • 제트 잔버(Zet Zanber)
    물리적인 충격파를 발사한 후 잔버 폼의 마력칼날로 베어버리는 참격마법 결계/배리어 파괴 효과를 지닌다. 휘두를 때는 마력칼날의 길이가 늘어난다. 구호는 "꿰뚫어라, 뇌신!"

    MBA에서는 에너지가 1칸 남았을 때 사용하는 최종필살기. 상대를 문자 그대로 썰어버린다.

  • 스프라이트 잔버(Sprite Zamber)
    '잔버 폼'의 형태에서 행해지는 주변의 모든 결계/보조마법을 파괴하는 마법. 설치형 보조마법의 완전파괴에 더하여 마력칼날에 의해 물리적 파괴도 가능하다. 구호는 "질풍신뢰"

  • 공간공격 블래스터 캘러미티(Blaster Calamity)
    정확히는 "N&F 중거리섬멸 콤비네이션"이 앞에 붙는다.
    '레이징 하트 엑세리온'에 의한 배럴 필드 전개 후, 나노하의 마력을 바르디슈 잔버의 검신에 집중, 페이트가 자신의 마력을 실은 참격으로 위력방사한 후 나노하의 버스터와 페이트의 스매셔로 필드 내부를 채우는 것에 의해 완성되는 공간공격.
    2기 코믹스에서 첫 등장. 하야테의 광역마법과 충돌하자 유노의 결계를 통해 강화된 훈련실이 간신히 붕괴를 막았지만 걸레짝이 된다. 그리고 2기 극장판에서 린포스를 상대로 사용하는것으로 첫 영상화가 됐다.

10. 극장판

극장판에선 비중이 상승했다. 1기 극장판에서 변신씬도 나오고 나노하와 대화하는 장면 등도 나오면 2기에서도 린포스와의 싸움에서 초반에 흡수된후 나노하가 린포스를 날려버릴때까지 못나왔던 반면 극장판에선 좀더 빨리 나와서 바인드에 걸려서 린포스의 최대급 공격을 받을 위험에 처한 나노하를 구하면서 멋지서 등장하고 마무리도 블래스터 캘러미티로 짓는 등. 아리시아를 '언니'라고 부르면서 좋아한다고 말한다던가 탈출 직전 '만나서 좋았다.'고 말하면서 미소짓는등 TV판과는 달리 아픈 과거를 완전히 떨쳐낸듯한 훈훈한 장면도 추가되었다.

한가지 주목할 점은 린디의 페이트 양녀 제의가 나오지 않았다.

배리어 자킷의 경우 3기와 유사한 형태로 변경되면서 좀더 노출이 감소되었다. 점버폼 발동 이후엔 망토 역시 3기와 같은 하얀색으로 바뀌면서

11. 기타 사항

제작진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시리즈 전통의 색기담당이다.

배리어 자켓의 노출도가 굉장히 심하다.[17] 신체가 거의 노출되지 않는 나노하와는 대조적. 게다가 변신 중에 보이는 몸매를 보면 이게 10살이 맞는지 꽤나 의심스럽다.

또한 일종의 성우 보정으로 매 시리즈마다 OP와 페이트의 스토리내의 클라이막스 씬에서 나오는 삽입곡은 미즈키 나나가 직접 부른 보컬 송으로 결정된다. 정작 주인공인 나노하의 경우에는 그런 특별한 삽입곡이 없다. 물론 엔딩곡을 나노하의 성우인 타무라 유카리 씨가 부르기는 하지만. 게다가 그 곡들이 하나같이 리리컬 나노하 각 시즌의 최고 명곡. 과연 두려운 성우 보정.

하지만 Strikers에서 미즈키 나나의 삽입곡 Pray가 흐른 부분은 작화와 연출이 많이 망가졌던지라 불평이 쏟아졌으며, 'Pray의 올바른 사용법'이란 매드무비도 만들어졌다.

사실 페이트는 캐릭터가 탄생하기 이전에 성우가 먼저 결정되었다. 1기 제작 당시, 우선 주연 성우를 타무라 유카리와 미즈키 나나로 결정한 뒤, 각본가에게 '이 두 성우가 담당하는 캐릭터를 주연으로 만들어서 이야기를 짜라.'라고 주문한 것. 그나마 나노하는 이미 트라이앵글 하트3에 등장했기 때문에 그걸 타무라 유카리에게 맞게 수정만 했지만, 페이트는 처음부터 오로지 미즈키 나나가 연기할 캐릭터로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래도 한국에서 유일하게 방영한 나노하 1기에서 페이트를 맡은 이지영도 잘 어울렸으며 연기 또한 나쁘지 않다.

11.1. 동인계에서의 취급


동인계에서는 '나노하가 공이고 페이트가 수'라는 백합 설정이 유명하다. 원작에서부터 둘의 백합 커플링을 밀어주고 있는데다[18] 아무래도 '공'과 '수'를 따지면 나노하가 '공'이고 페이트가 '수'라고 보는게 가장 일반적인 관점이니. 심지어 페이트의 성우 미즈키 나나도 이 커플링의 열렬한 지지자다.[19] 3기 이후 비비오의 魔魔 발언 덕분에 나노하가 마누라고 페이트가 남편이긴 한데,[20] 쥐여사는 남편이란 속성이 붙었다.(...)[21]

결국 어쨌든지 동인에서는 진성 M 취급. 주로 공 포지션에 위치한 야가미 하야테와도 궁합이 괜찮다. 강공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많은 나노하의 샌드백이라 말하기도.(...) 망가질 때는 진성 변태워키모이백합 캐릭터로 그려지기도 한다. '스타라이트 브레이커에 직격당한 이후 심각한 트라우마가 발생했다'는 묘사도 흔한 편. 어떤 하드한(그림의 전재가 아니고 정신적으로) 동인지에서는 그녀가 겪은 일 때문에 마음이 부서지는 모습을 많이 그린다. 심지어 나노하와 처음 만났을 때 마왕이 더 성장하기 전에 끔살해버리는 동인지도 있었다.(목을 그대로 따 버렸다. 우와...)


노멀 커플링으로는 크로노 하라오운과의 크로페 커플링이 압도적이다. 아무래도 의남매 기믹이 제대로 먹힌 듯도 하고 여러 가지로 인기가 많으며 팬픽도 상당히 많다. StS 위키나 개인 홈페이지에서 지속적으로 상당한 분량과 양질의 SS를 올리는 작가가 있는 탓인 듯. 다만 작품 분위기적으로 남자 캐릭터가 푸대접을 받는 경향이 심하고, 백합 풍의 2차 창작물이 대세인지라 전체적인 팬층이나 2차 창작자들의 수에 비하면 밀리는 듯 하다.(크로페로 커플링 2차 창작물을 작성하는 사람이 매우 한정적이다.) 크로노가 3기에서 유부남이 된 이후로 노멀 커플링의 대세가 옮겨간 유노와 엮이는 경우도 종종 보인다. 이 경우에는 나노하와 3각관계가 되는 경우가 많지만.

11.2. 현실에서의 여파


2010년 1월, 대한민국에서 tvN의 방송 프로그램인 화성인 바이러스한 에피소드에 등장하며 본의 아니게 유명세를 타게 되었다. 한국 내에서 오덕 관련 코드로서는 열 손가락 안에 들어갈 정도로 유명해지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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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 image (24.11 KB)]

그녀를 아내로 잠정 확정한 오덕페이트다키마쿠라는, 이씨 문중을 말아먹은 죄로 코미디언 이경규 씨에게 멱살을 잡혔다. 거기에 더해 오덕페이트가 과거 해당 피규어부카케를 했던 전력이 웹상에서 큰 화제가 되었다.

일본에서는 이미 2ch에서 자신의 등 전체에 페이트 테스타로사를 자신의 몸에 문신을 새긴 팬까지 등장했으며, 화성인 바이러스를 계기로 이를 찾아내던 사람들에 의해 발굴되어 루리웹, 애니메이션 관련 네이버 카페 등지에 관련 글이 올라오기도 하였다.

오덕페이트와 페이트를 엮어 만든 합성 짤방과 팬아트도 도처에서 범람 중. 오해당할까봐 이젠 페이트의 '페'도 언급하기 두렵다는 팬들이 속출하고 있다. 더불어 Fate/Stay Night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애꿎은 달빠들까지 덩달아 곤욕을 치르는 중.(…)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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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어차피 크로노와 나노하를 제외하면 겹치는 등장인물은 타카마치 가문의 인물 정도다. 게다가 크로노의 경우 설정도 대폭 바뀌었다.
  • [2] 극장판에서는 연행될 때만을 제외하면 수갑을 차지 않고 수감되며, 린디 하라오운이 식사를 함께하는 등, 대우가 좀 더 좋은 편이다.
  • [3] 죄질이 무거워 원래 징역 수백년도 가능하다고 한다.
  • [4] 프레시아가 타락하지 않으려면 페이트를 만드는 실험 자체를 하지 않아야 하고, 그를 위해서는 아리시아가 살아있어야 한다. 단적으로 말해서 아리시아가 존재한다면 페이트는 존재할 수 없다.
  • [5] 애니 3화에 언급된 시그넘과의 대화를 유추해보면, 시그넘보단 이 더 높다.
  • [6] 비비오가 나노하랑 페이트 중 누가 더 강하냐고 별뜻없이 물어본 질문 때문에 벌어졌다(...).
  • [7] 베는 게 아니라 옆면으로 쳐 날리는 꼴이라서 통칭 바르디슈 홈런;;; 이 상황의 영상을 야동(야구 동영상)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흑역사취급이지만 2차창작 등에서는 개그코드;;;로 자주 패러디된다. 야구스윙이 아니라 골프스윙이라는 분석도 있다. ......그리고 진짜로 팡야에 비타와 함께 페이트 스킨이 떠버렸다;;;
  • [8] 페이트가 4학년, 아리시아가 6학년인데 아리시아가 훨씬작다.
  • [9] 사실 나노하가 1기 시절 익힌 마법은 디바인 버스터와 스타라이트 브레이커 빼고는 전부 페이트를 흉내낸 것이니 당연하다.
  • [10] 나중에 나노하와 비비오 둘끼리 지내는 모습이 나오는 걸로 봐서 동거하는 것은 아닌 듯.
  • [11] 시그넘이 중,장,단거리를 커버하는 올라운더형 검사라면 페이트는 속도로 밀어붙이는 스피드 어태커. 실제로 다른쪽에선 압도당했어도 속도 하나로 호각에 가깝게 대결했고 , 시그넘은 점점 가속하는 페이트를 눈으로도 슬슬 따라가기 힘들어지기 시작했다
  • [12] StrikerS에서 자신이 비비오의 후견인이 되었다고 설명하면서 일종의 마마가 된 것이라고 해서 비비오가 마마라고 부른 것인데, ViVid 시점에서 철이 든 비비오는 자신이 어쩌다가 페이트까지 나노하처럼 마마라고 부르게 되었는지는 오래 돼서 생각이 안 난다고 한다.
  • [13] 1기 12화, 나노하를 구하러 온 페이트가 협공을 제안하면서 하는 말. 처음으로 나노하에게 마음을 여는 대사이다.
  • [14] 극장판에서는 "어머니가 웃어주길 바라는 마음은 진심이에요."라는 대사로 변경되었다. 사실 원본 대사는 프레시아에게 여전히 가담하겠다는 대사로 해석될 수 있는 대사인지라 시공관리국 집무관인 크로노 앞에서 말하기에는 너무 위험한 발언이다.
  • [15] A's 1화 중, 비타에게 당하고 있던 나노하를 구해낸 직후 "동료냐?"라는 비타의 외침에 대한 대답. 극장판에서는 나노하를 구하지 못한 것을 분해할 때에 시그넘에게 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 [16] 마법 생물에게 당하고 있던 걸 구해줬더니, 시그넘이 "수집 대상이 망가졌으니 감사는 하지 않겠다."고 말한 데에 대한 대답. 이 말을 들은 시그넘은 씁쓸하게 "그런가? 난 악인이었군."이라고 중얼거렸다.
  • [17] 망토+치마로 가려져 있어서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레오타드를 입고 있다.
  • [18] 원작은 물론 외전격인 코믹스나 사운드 스테이지 등에서도 열심히 밀어줬다. 4기 중 Vivid에선 아예 부부 수준으로 등장. 아예 살림을 차렸다.
  • [19] 뉴타입 2010년 1월호 극장판 1기 인터뷰 中 "나노하는 절대로 유노에게 넘기지 않을 거예요." 냥타입 2012년 7월호 극장판 2기 인터뷰 中 "나노하와의 러브러브 장면도 꼭 기대해주세요."
  • [20] 그 전부터 페이트 공 나노하 수(또는 페남편, 나아내) 지지자는 상대적으로 적긴 하지만 있었다. 일단 둘이 처음 만났을 때는 나노하가 일방적으로 발렸었고 복장의 망토라거나 전투 방식 등이 페이트 쪽이 좀더 "기사"라는 이미지에 가까우며 2기 시작하자마자 위기에 빠진 나노하를 구하면서 등장하는 등등의 이유인 듯.
  • [21] 냥타입 표지 일러로 #이런 일러가 나오기도 하는 등 이쪽이 어느 정도 공식에 가까운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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