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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킬

last modified: 2015-04-09 11:42:39 by Contributors

Contents

1. 리그 오브 레전드의 용어
1.1. 온게임넷 주관 대회 역대 펜타킬
1.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역대 펜타킬
1.3. 펜타킬의 저주..?
1.3.1. 온게임넷 주관 대회에서의 경우
1.3.2. 롤드컵에서의 경우
2. 리그 오브 레전드가상의 밴드
2.1. 기타, 마스터 오브 메탈(…) 모데카이저
2.2. 보컬, 죽음을 노래하는 자 카서스
2.3. 베이스 기타, 무덤지기 요릭
2.4. 키보드, 현의 명인 소나
2.5. 드럼, 광전사 올라프

1. 리그 오브 레전드의 용어

Penta Kill.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한 명이 다섯 명을 연속으로 전광판으로 보내면 잡아내면 뜨는 문구. 어원은 그리스어에서 나온 5를 뜻하는 펜타+Kill. 카운터 스트라이크언리얼 토너먼트 등의 고전 멀티플레이 FPS에서 연속킬을 할 경우 몬스터킬이나 멀티킬 같은 메시지가 나오곤 했는데 거기서 따온 듯 하다.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많은 영웅 중 킬스틸막타를 치기가 좋거나 충분한 지속딜링이 가능하면서 추격기가 확실한 챔피언이 비교적 펜타킬이 쉬운 영웅에 속한다. 이즈리얼, 베인, 트리스타나같이 추격기가 좋으면서 잘큰 AD 캐리 또는 그 AD캐리를 궁으로 잡아낸 모데카이저가 있으며, 궁극기로 적 영웅 전체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카서스가 있다.

아예 펜타킬을 하라고 만든 챔프로는 킬/어시스트를 획득하면 스킬 쿨타임 초기화가 되는 챔피언들이 있다. 추격기가 장전되는 아칼리, 점프의 쿨타임이 초기화되는 카직스트리스타나, 고정데미지 궁극기로 막타를 쳤을경우 재시전이 가능한 다리우스, 킬이나 어시스트시 모든 스킬 쿨타임이 15초 감소되는 카타리나, 같은 조건으로 궁극기를 제외한 스킬의 쿨이 70%감소하는 마스터 이같은 챔프가 있다. AD캐리들의 영향력이 줄어든 시즌3에서는 확실히 위 챔프들이 더 쉽다.

반면 스킬 콤보를 다 집어넣어 한두명을 삭제하고 나면 쿨이 돌아올 때까지 할 일이 없는 ap누커들은 펜타킬을 하기가 상당히 힘들다.

드물지만 전부 1렙에서 펜타킬이 나오기도 한다. 1렙 펜타킬이 나오는 경우 게임은 거의 폭파된다. 물론 1렙 펜타킬하고도 지는 경우가 없는 건 아니다아리 1렙 펜타킬 장면. 마지막에 훈의 아리의 템창에 쓸때없이 큰 지팡이가 나오는 게 보인다. 시즌4에서는 극 초반 퍼스트 블러드나 킬/어시를 먹을 시 얻는 골드의 양이 줄어듬으로 5킬다 먹어봤자 겨우 800~900골드 가량 먹기 때문에 게임 폭파 수준까진 아니었다. 경험치 차이까지 고려하면 또 얘기가 달랐지만 시즌5에서는 예전처럼 골드를 전부 주게 변해서 확실하게 터진다.
AI도 할 수 있다.[1]

쿼드라 킬을 따게 되면 어지간한 상황이 아닐 경우 다른 아군들은 펜타킬을 따도록 몰아줘야 하는 암묵의 룰이 있다. [2] 그리고 만약 펜타킬을 당할 플레이어가 죽어라 도망간다면 적과 아군을 가리지 않(긴 하지만 당연히 주로 적군)고 매너 펜타 하라며 야유를 받는다. 하지만 승리를 위한 관점에선 당연히 생존해서 어떻게든 대비를 하는게 맞다. 상대가 던져줘서 줏어먹은 펜타킬이 무슨 의미가 있다고 펜타매너라는 어이없는 짓을 강요하는지 모르겠지만 에이스 당했다고 무조건 게임이 끝나는 게 아닌 것 처럼 쿼드라 당했다고 무조건 게임이 끝난 게 아니니 괜히 가서 퍼주지 말자. 아군이 쿼드라 먹었는데 막타를 뺏어먹는건 백번양보해서 펜타비매너라고 생각할수 있지만 적군에게 안죽어줘서 비매너라니 무슨 말도 안되는 헛소리인가.

쿼드라 킬을 딴 상태에서 시간이 지난후(연속킬 인식시간) 나머지 1명을 또 따도 비공식 펜타킬로 인정된다. 뭐 이때는 마무리 라는 단어가 더 인상적이긴 하지만.

이걸로 가장 유명세를 탄 사람이라면 역시 김동준 해설위원.


1.1. 온게임넷 주관 대회 역대 펜타킬

펜타킬을 띄우기가 꽤 어려운 탓에 대회에서도 펜타킬은 많아봐야 한 시즌에 2~3번정도 나온다. 아래에는 지금까지 온게임넷 주관 대회에서 일어난 펜타킬 리스트.

역대 펜타킬 일람
순서 닉네임/이름 당시 소속팀 대회[3] 챔피언 비고
1호Hiro 이우석 나진 e-mFireSpring 2012 8강 그레이브즈영상[4][5]
2호Doublelift 피터 펭 CLG NASummer 2012 오프라인 예선 그레이브즈영상[6][7]
3호Locodoco 최윤섭 StarTaleSummer 2012 16강 코르키영상[8]
4호Hermes 김강환 MVP BlueWinter 2012-2013 12강 트위치영상[9][10]
5호Imp 구승빈 MVP WhiteWinter 2012-2013 12강 케이틀린영상[11][12]
6호Easyhoon 이지훈 MVPLOL 클럽 마스터즈 4강 케일영상[13] [14]
7호Coco 신진영 Xenics UnitedLOL 클럽 마스터즈 결승 카서스영상[15]
8호Ambition 강찬용 CJ BlazeSpring 2013 12강 카직스영상[16][17]
9호Riris 백승민 CTUSummer 2013 16강 베인영상[18][19]
10호PraY 김종인 Najin Black SwordWinter 2013-2014 16강 베인영상[20]
11호Imp 구승빈 Samsung Galaxy OzoneSpring 2014 16강 징크스영상[21][22]
12호Emperor 김진현 CJ Entus BlazeSpring 2014 8강 징크스영상[23]
13호Bang 배준식 SKT T1 SSummer 2014 4강 트리스타나[24]
14호Ggoong 유병준 나진 화이트 실드2014년 월드 챔피언십 선발전 플레이오프 제드[25][26]
15호SONSTAR 손승익 Incredible Miracle2015 LoL Champions Korea 시드 선발전 루시안[27][28]
16호Pilot 나우형 Jin air greenwingsSpring 2015 프리시즌 트리스타나[29]
17호Faker 이상혁 SKT T1Spring 2015 8강 풀리그 1라운드 르블랑영상[30][31]
18호Rain 박단원 나진 e-mFireSpring 2015 8강 풀리그 2라운드제라스영상[32][33]

2020-11-27 기준 펜타킬은 총 18회이며, 포지션 별로 AD 원딜 12회, 미드 6회이다.[34]

1.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역대 펜타킬

한 대회에서도 보기 힘든 게 펜타킬이다 보니 1년에 한번만 열리고 경기 수도 적은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3번이나 대회가 진행되면서도 나오지 않았다가 2014년에 이르러서야 펜타킬이 나왔는데 대회가 끝날 때까지 총 3번의 펜타킬이 나왔다. 그동안 안 나온 거 몰아서 나오기. 사실 시즌 3 롤드컵 당시에 피글렛이 롤드컵 사상 최초 펜타킬 기록을 세울 뻔 했지만 누군가가 막타를 스틸하는 바람에...

역대 펜타킬 일람
순서 닉네임/이름 당시 소속팀 대회 챔피언 비고
1호Imp 구승빈 Samsung Galaxy White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16강 베인영상[35][36]
2호Rekkles 마틴 라르손 Fnatic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16강 루시안영상[37][38]
3호Imp 구승빈 Samsung Galaxy White리그 오브 레전드 2014 시즌 월드 챔피언십 8강 트위치영상[39][40]

2014 시즌 종료 시점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서 일어난 펜타킬은 총 3회이며 포지션은 전부 원딜이다.

이 외에도 중간의 텀이 길어서 게임 시스템상으로 펜타킬로 뜨지는 않았지만 2014년 9월 26일 Samsung Galaxy Blue의 원딜 Deft 김혁규가 16강 LMQ와의 1차전에서 코르키로 3킬[41]후 2킬[42]로 5연속 킬을 하는 기록을 세웠다.영상

1.3. 펜타킬의 저주..?

펜타킬을 하게 된 선수가 속한 팀은 해당 시즌에 우승하지 못하며, 해당 팀이나 선수의 결과가 좋지 않게 된다는 징크스이다. 로코도코도 이에 대하서 나는 캐리다에서 언급한 적이 있다. 마가 끼었나?

1.3.1. 온게임넷 주관 대회에서의 경우

1호 - 그 날 펜타킬이 나오기는 했지만 막눈의 전설의 랜턴 올라프와 함께 결국 나진은 탈락했다. 원딜인 히로는 슬럼프가 오면서 KTA와 MiG를 떠돌다 은퇴했으며, 당시 주축이 모인 나진 쉴드는 2014 시즌 롤챔스 윈터 에 모든 멤버가 바뀌기 전 까지 4강에 들지 못했다.[43]

2호 - CLG.NA가 스프링 시즌때 처럼 8강에서 고배를 마신 후 팀은 슬럼프에 빠지고 더블리프트는 소년가장 신세.

3호 - 8강 탈락 후 스타테일은 해체되고 로코는 CLG로 이적했지만 최악의 기량을 보여주면서 방출되었고, 결국 나진 쉴드에 정착했다. 하지만 스프링 8강에서 탈락하고 말았고, 결국 후보로 강등되는 수모까지 겪게 된다.

4호 - 2:0으로 이겨도 팀이 탈락하는 상황이였고 결국 NLB 후 팀원들이 대거 빠져나가 사실상 해체. 이 후 MVP Blue는 기존 GSG의 선수 일부를 데려오게 되었다. 하지만 6호에서 또 저주가 터졌다.

5호 - MVP 화이트는 올림푸스 8강에서 유일하게 셧아웃 광탈당한 팀이 되었고 이후 헛개수 NLB에서도 거하게 말아먹었다.[44]

6호 - MVP가 모두의 예상을 깨고 롤클마에서 우승하면서 저주를 깨나 싶었지만, 이지훈이 속했던 MVP Blue는 다음 스프링 시즌에서 충격의 12강 탈락을 하고 말았다. 이 후 NLB 플래티넘 리그 8강에서 LG IM 2팀과의 경기가 있었는데, 그 경기에서 버그가 일어났고, 수습 도중에 일어난 비매너 행위때문에 많은 비난을 받게 되었다. 결국 그 뒤에 열린 재경기에서 패배하면서 NLB에서도 탈락했다.

7호 - 제닉스는 그날 패배하면서 우승을 놓치게 되었고, 스프링 시즌도 오프라인 예선에서 탈락했다.

8호 - 펜타킬을 달성한 엠비션은 이후 롤스타전 우승, 롤챔스 결승진출 등의 쾌거를 이뤄내지만, 결승전에서 89:11이라는 압도적인 예상을 뒤엎고(?) 오존에게 충격의 3대0 패배를 당한다. 게다가 섬머시즌 8강 상대 추첨에서 캡틴잭이 천적 KTB를 뽑아버렸고, 그 결과 5세트 접전끝에 패배하고 블레이즈 사상 처음으로 NLB행을 하고 말았다. 그리고 나진 소드에게 2:0으로 패함으로 또 광탈하고, 선발전에서도 탈락하면서 롤드컵을 못가고 말았다.

9호 - 롤챔스 3위는 신생팀 중에 나온다는 전통을 이어갈 것으로 주목받았던 CTU는 8강에서 전시즌 우승팀 MVP 오존에게 3:0으로 완패하였다. 이어서 벌어진 LG-IM 2팀과의 NLB 8강전에서도 졸전끝에 2:0으로 패배,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아마추어팀이라 이정도도 잘한거 아니냐고 할 수 있는데, CTU가 탈락하면서 신생팀 3위 징크스가 깨지고 말았다. 그리고 미마의 대리랭 의혹[45], 리리스의 패드립으로 욕까지 먹은것은 덤.

10호 - 펜타킬 이후 프레이는 그래도 선전해줬지만, 나진 소드는 2시즌 연속으로 16강에서 탈락하고 말았다.[46]그리고 다음 스프링 시즌에서도 엄청난 부진으로 팀의 발목을 잡으며 NLB행에 지대한 기여를 했다. 결국 나진 소드 리빌딩 과정에서 방출되고야 말았다.

11호(이벤트전 1호)[47] - 임팩트의 펜타킬 이후 SKT T1 K팀은 KT-A팀에게 리그 2패를 당하게 되며, HOT6 Champions Spring 2014에서 탈락위기에 빠지게 된다. 극적으로 성사된 재경기 끝에형제팀 T1 S를 이기고 8강에 진출했으나 오존에게 1:3으로 패배, 처음으로 NLB로 내려가게 되었다. 또한 NLB 4강에서도 CJ 프로스트 상대로 3:1로 패해서 체면을 구겼다. 또한 임팩트는 과거에 비해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1호 - 오존은 8강에서 전 시즌 결승에서 자신을 3:0으로 박살낸 SKT T1 K팀을 만나 3:1로 복수하며 4강 진출에 성공했지만 4강에서 형제팀인 삼성 블루를 만나 3:1로 패했다. 특히 임프는 마지막 4세트에서 미스 포츈을 잡고 궁도 못쓰고 죽는 안타까운 상황을 자주 보여주었다. 물론 4강이라는 성적이 부진한 것은 아니지만, 오존 입장에서는 결승 진출을 하지 못했으니 저주로 느껴질 법한 상황. 하지만 롤챔스 3·4위전에서 CJ 블레이즈에 3:2로 신승해서 3위를 지켰고 롤 마스터즈에서도 SKT를 꺾고 우승했으니 스프링 시즌은 그럭저럭 해피엔딩으로 끝난 셈.

12호 - 블레이즈는 8강에서 KTA를 제압하며 4강까지 무난하게 올라왔다. 4강에서 나진 쉴드를 상대로 1,2경기를 내주기는 했지만 3경기에서 엠페러가 데뷔이후 처음으로 롤챔스에서 MVP가 되며 경기를 승리했고 4경기도 승리하며 블라인드 매치까지 이끌고 갔다. 그런데 블라인드 매치에서 경기가 완전히 터져 버리며 결국 경기를 졌고 결승 진출에 실패한다. 그리고 한 시즌 뒤인 서머 시즌에서 창단 처음으로 16강에서 탈락하면서 화이트한테 덜 터졌던 저주가 마져 터져버렸다

13호 - SKT T1 S는 이 경기를 이겼지만 다음 2세트를 허무하게 패배하면서 3:2로 역전패. 결국 결승행 티켓을 KT Arrows에게 넘겨줘야 했다. 그 뒤 3·4위전에서 페이커 MK2이지훈을 제외한 팀원들의 부진으로 인해 T1 K처럼 영고미드(…) 잔혹사를 찍게 되었다.

14호 - 나진 실드가 천신만고 끝에 롤드컵 진출에 성공하면서 펜타킬의 저주가 끊기나 싶었는데 얼라이언스와의 16강 조별리그 2차전에서 노킬, 노어시, 노타워, 노오브젝트 라는 사상 초유의 관광을 당했다... 그리고 이 와중에 꿍은 파밍만으로 코어템을 조립했으나... 또한 16강 마지막날에는 C9에게 패배하여 2년만에 한국팀이 북미팀에게 패배하는 기록을 세우고 누가 삼성을 만나느냐 C9과 다시 1,2위 순위결정전을 치뤄야 했고 이기기는 했지만 C9의 스플릿 운영에 휘말려 불안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8강에서 OMG에게 0:3으로 셧아웃을 당하며 탈락했다.거기다가 1세트부터 3세트까지 내내 가히 눈썩수준의 밴픽을 뽑아냈으며 2세트는 경기내용까지...이쯤되면 정말 저주가 사실인듯한데

15호 - IM은 후야 타이거즈를 이기고 롤챔스 시드를 확보하는데 성공은 했다. 하지만 프리시즌에 치뤄진 시범경기에서 신생 삼성 갤럭시와 함께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팀이 됐다. 게다가 삼성 갤럭시는 신생팀에 SKT T1 전을 제외하면 전부 무승부였던 반면 IM은 2014 서머시즌 2팀 맴버들을 그대로 이끌고 왔는데도 1무 3패로 프리시즌을 마무리 하면서 최하위에 등극했다. 참고로 손스타도 무너지는 팀과 함께 무난하게 망했다. 그래도 정규시즌 1라운드에서 뜬금없는 선전으로 설마 하는 생각을 하게 했으나(...), 그런거 없고 2라운드에서 완전히 망하면서 승강전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16호 - 진에어가 롤챔스 스프링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저주를 끝내나 싶었는데 뜬금없이 IM에게 2:1로 발목을 잡혀버렸다. 참고로 파일럿은 2세트와 3세트에 나왔는데 2세트는 이겼지만 3세트에서 반쯤 잡았던 경기를 어처구니 없이 내줬다. 게다가 2라운드에서는 플레이오프 진출은 확정됐지만 IEM 쇼크 이후의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며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17호 - 개막전부터 펜타킬을 보여주며 프리시즌에 이어서 최강자로 군림할 거 같은 STK T1이 CJ에게 발목을 잡히며 스윕당했다. 심지어 페이커는 출전한 2세트에서 앰비션의 갱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죽을 쒔다. KT, IM 등 당시 약팀들을 잡으며 기세를 끌어올리나 싶었지만 진에어에게도 또 2:0으로 지면서 겨우내 끌어올린 팀의 상승세가 끊겼다. 페이커 본인도 2세트에서 갱맘/트레이스에게 공략당하며 속수무책으로 졌다. 그래도 2라운드 들어서는 잘나가는 중이니 잘만하면 펜타킬의 저주를 끊을 수 있을지도 모른다.

18호 - 데뷔전 펜타킬을 기록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 자체는 2:1로 패배했다. 이 경기이후 불안정한 경기력을 자주 보이며 나진은 결국 스프링시즌 플레이오프에 탈락하였다.

1.3.2. 롤드컵에서의 경우

1호, 3호 - 현재까지 유래가 없을 정도로 압도적인 실력으로 우승하였으나, 펜타킬을 한 팀은 물론 그 형제팀까지 공중분해 되기에 이른다.

2호 - 16강에서 광탈했다.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 리그 오브 레전드가상의 밴드

pentakill_logo.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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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게임 내 등장하는 밴드. 미국의 스래쉬 메탈 밴드인 오버킬의 패러디로 추정된다.[48] 밴드의 음악적 성향은 파워 메탈인데. 구성원의 면면을 봐서는 무슨 슈퍼빠와메가 데스메탈이나 블랙메탈라고 해도 부족해 보인다.[49] 초기 멤버는 모데카이저와 소나 2명이었다가 요릭 - 카서스 - 올라프 순서로 멤버가 추가되어 5인 밴드가 완성되었다.

5인 모두 펜타킬 스킨이 존재하며, 이 스킨들은 복장이 강렬한 분위기로 바뀌며 무기가 악기가 된다. 소나는 원래 무기가 악기지만. 모데카이저와 요릭은 각각 도끼기타와 베이스를 휘두르며, 카서스는 마이크를 들고, 올라프는 도끼 대신 드럼 스틱.

마지막 멤버인 올라프가 2012년 9월, 즉 4번째 멤버 카서스가 추가된 지 무려 1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1년간 참 무성한 소문들이 돌았는데 기존 멤버들로 원딜을 제외한 EU 스타일을 짤 수 있다보니[50] 원딜이 추가되면 펜타킬 멤버만으로 한 팀을 꾸릴 수 있게 되기에 드레이븐이나 우르곳등이 드럼 멤버로 고려되기도 하였다. 그러나 결국 펜타킬 EU 스타일은 어렵게 되었다. 이렇게 된 이상 서폿 요릭 원딜 소나 뉴메타로 간다 원딜이 없다고? 세션으로 기용하면 되지! 푸만두의 모데 서폿은 이걸 위한 전초전 카서스 원딜에 소나 서폿, 탑 요릭,정글 올라프, 미드 모데 되잖아

2014년 6월 4일 "Smite and Ignite"를 발매할 예정이며 5월 28일 "Lightbringer"#를 선공개 했다. Pentakill 북미 홈페이지 이어 5월 29일에는 "Deathfire Grasp"#와 "Ohmwrecker"#를 공개. 단 Ohmwrecker의 경우 공식 홈페이지에는 공개되지 않고 유튜브에만 올라왔다.

2014년 6월 4일 앨범이 공개됐다.# 해당 링크에서 전곡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앨범의 곡 목록은 다음과 같다. 출처

  • Lightbringer - 빛의 인도자 (보컬 - 요른 란데)
  • Deathfire Grasp - 죽음불꽃 손아귀 (보컬 - ZP 시어트)
  • Ohmwrecker - 저항공성기 (키보드 - 데렉 쉐리니언)
  • Last Whisper - 최후의 속삭임
  • The Hex Core - 마법공학 핵
  • The Prophecy - 예언
  • Thornmail - 가시갑옷
  • Orb of Winter - 겨울의 보주

예언을 제외한 나머지 곡들의 제목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아이템 이름인 것이 특징. 5.2패치로 죽음불꽃 손아귀도...

보컬은 비주얼 업데이트 이후의 카서스 음성을 담당하게 된 노르웨이 헤비메탈 보컬리스트 요른 란데(Jorn Lande)[51]……인 줄 알았으나 이후 공개된 Deathfire Grasp의 보컬이 드래곤포스의 전 보컬 ZP 시어트인 걸 봐서는 여러 메탈 뮤지션들을 세션으로 기용한 프로젝트 앨범인 듯.

2014년 6월 5일, 패치가 끝나고 공식홈페이지에 각 맴버의 소개문구가 추가되었다. 깨알같은 패러디들이 압권.

시즌4 들어서 소나가 고인이 되면서 멤버 전원이 고인이나 적어도 준 고인인 고인 밴드가 되었다. 고인들만 있어서 데스메탈이라 카더라

2.1. 기타, 마스터 오브 메탈(…) 모데카이저

Mordekaiser_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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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킬 모데카이져의 새로운 스플래쉬 아트
구 일러스트

"볼륨 **** 올리고 그럴 필요 없어. 내가 쳤다 하면 앰프가 그냥 녹아버리니까!" – 펜타킬 모데카이저

펜타킬의 리더. 이 영웅은 기술 하나하나가 메탈의 명곡 이름이고, 칭호부터가 마스터 오브 메탈(Master of Metal). '금속의 주인'이면서 동시에 '메탈의 달인'이다! 이처럼 메탈과 아주 깊은 관련이 있는 영웅이니 밴드를 만든 것도 무리가 아닐 것이다. 다음은 저널 오브 저스티스에서 나온 인터뷰.

JP: 모데카이저 씨, 당신은 전장의 안과 밖, 모두에서 수수께끼의 인물입니다. 정의의 전장 밖에서 이런 놀라운 부업을 하게된 계기가 뭔가요?
모데카이저: 내 팬들이지. 난 그들의 질병에 이끌린다.
JP: 그들의 이 테크마-튠 음악에 대한 열병같은 사랑을 말씀하시는건가요?
모데카이저: 아니.

...대략 비범하다.

6월 5일자로 펜타킬의 탄생 배경(...)이 나왔다! 이하는 그 전문

펜타킬 모데카이저는 태어난 지 몇 분밖에 되지 않았을 때 이미 천재 기타리스트의 재능을 보였다. 어린 시절부터 메탈을 위해 연주력을 갈고 닦은 그가 속주를 시작하면 지판에서 불꽃이 일어 기타가 숯덩이가 되곤 했다. 자신의 손길을 견뎌낼 수 있는 악기를 간절히 원한 모데카이저는 '뉴메로 우노'[52]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기타를 찾아 온 세상을 떠돌아다녔다. 오직 메탈만을 위해 금속으로 만들어진 이 악기는 사실 절대 부서지지 않는 거대한 도끼로서, 모데카이저의 짐승 같은 연주를 버텨줄 수 있는 악기가 있다면 오직 그뿐이었다. 수 년간의 탐색 끝에 모데카이저는 슈리마 사막의 오래된 무덤 속에서 마침내 뉴메로 우노를 손에 넣었다. 하지만 그가 네크를 손에 쥐는 순간, 그 악기에 담긴 저주가 모데카이저의 영혼을 옭아매어 살의를 가득 채우고 헤드뱅잉 본능을 폭주시켰다. 모데카이저는 전혀 다른 존재가 되어 문명 세계로 돌아왔다. 익살스럽던 성격은 사라지고 폭력성이 그 자리를 채웠다. 그리고 어느 운명의 합주 날, 뉴메로 우노의 마력이 폭발하여 모데카이저를 광분시켰다. 그 자리에 있던 밴드 멤버들이 그날 그의 손에 모두 목숨을 잃었는데, 그 중엔 촉망받던 보컬리스트, 카서스도 들어 있었다.

카서스를 죽인건 결국 모데카이저다

2.2. 보컬, 죽음을 노래하는 자 카서스

Karthus_4.jpg
[JPG image (122.83 KB)]

펜타킬 카서스의 새로운 아트
구 일러스트


"누가 얼마나 오든, 내가 다 죽여주겠어." – 펜타킬 카서스

2011년 8월 29일 발표된 펜타킬의 새 멤버. 근데 얘가 노래 부르면 사람이 죽잖아?[53] 이것이 진정한 데스메탈

여담이지만. 스킨에 나온 모양새가 디트로이트 메탈 시티어느 분과 무척 닮았다.도쿄 타워 대신 미드 타워를 검열삭제 SURREN하라! SURREN하라!

카서스의 펜타킬 배경을 보면 창설맴버다.

그림자 군도의 악마들은 카서스가 지닌 메탈 보컬리스트로서의 재능에 예전부터 눈독을 들여왔다. 그가 마침내 모데카이저의 손에 살해당하자, 악마들은 카서스의 몸에 언데드의 마력을 부어넣고 그 목소리에 수 없는 망령들의 분노를 담았다. 카서스는 펜타킬 카서스로 다시 태어났다. 그는 음악 활동을 계속하여, 섀도우스톡 록 페스티벌[54]에서 가진 데뷔 무대에서 포로산 채로 먹고 자갈 무더기로 가글을 하는 등의 퍼포먼스를 선보여 악명 높은 공포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그림자 군도 최고의 보컬리스트가 된 카서스였지만 그곳 연주자들의 실력은 그가 도저히 만족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모데카이저의 비길 데 없는 기타 연주가 그리워진 그는 발로란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했는데, 이때 그를 도와 바다를 건네준 것이 베이스 치는 뱃사공 요릭이었다. 카서스가 자신과 대등한 실력을 가졌다고 느낀 뮤지션은 요릭이 처음이었다.

모데카이저에게 죽고, 최고의 가수가 되어서 요릭을 데리고 돌아간거다.

2.3. 베이스 기타, 무덤지기 요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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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킬 요릭의 새로운 스플래쉬 아트
구 일러스트

구 일러에서 요릭만 환호하는 사람이 적어 보이는 건 기분 탓이다. 베이스가 그렇지뭐

"베이스 올려. 베이스 좀 키워줘. 베이스 좀 더 세게. 더. 더. 더!" – 펜타킬 요릭

시체를 부르는 무덤지기 요릭. 이쯤 되면 대체 이 밴드의 음악이 뭔지 정말 궁금해진다. 시체들이 좋아하는 음악일지도. 스킨의 모티브는 Guns N' Roses슬래쉬.

펜타킬 창설 맴버 중 3번째로 들어왔다고 한다.

펜타킬 요릭은 고막을 내리치는 듯한 베이스 연주로 그림자 군도의 구울과 유령들을 고문하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자 구울들은 쉴 새 없이 머리를 흔드는 이 명연주자의 음악에 빠져들기 시작했다. 결국 요릭이 가는 곳이면 어디든 구름처럼 몰려다니는 극성팬 구울들이 나타났고, 그들의 칙칙한 낯빛 때문에 요릭은 "브라운 노트"라는 별명을 얻었다. 카서스를 배에 태워 발로란으로 건네준 후, 요릭은 "**** 멋진" 밴드를 만들기 위해 카서스와 함께하기로 결심했다. 그들은 이 땅의 가련한 생명들에게 여태껏 들어본 적도 없는 무시무시한 음의 향연을 쏟아 부을 것이다.

구일러에서 팬이 적었던 이유는 구울이라서 그랬던 것이다.

2.4. 키보드, 현의 명인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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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킬 소나의 새로운 스플래쉬 아트
구 일러스트

“...!” – 펜타킬 소나

펜타킬에서 그나마 정상적인 사람인 듯 하지만[55] 스킨에 나온 사진을 보면 그렇지도 않은 듯. 스웨인이 '영혼을 찢는 연주' 라고 했으니. 엄청난 음악이 나올 것 같다. 생각해보면 애초에 소나의 짤짤이 스킬 Q가 음파공격이니... 고막에 Q짤+파워코드 그런데 이 여자, 무기가 기타도 아니고 베이스도 아니고 3줄짜리 가야금.

사실 키보드란 건반 악기를 총칭하는 말이기 때문에 현악기를 사용하는 소나는 키보드라는 명칭을 쓰기 어렵다. 단, 피아노가 소리를 내는 구조는 사실상 현악기 이기 때문에, 이론상으론 가야금으로 피아노의 소리를 낼 수 있다.

청순하고 신비로운 이미지의 기존 소나의 스킨과는 다소 갭이 있다. 캐서린!!!!

펜타킬 탄생 배경에 나온 이야기로 볼 때, 4번째로 영입된 맴버다.스킨은 모데카이져랑 같이 나온 게 함정
이하는 펜타킬 배경 속 소나의 이야기.

발로란에 상륙한 카서스와 요릭은 모데카이저와 (재)결합했고 이 삼인조는 대륙을 온통 헤집어 놓았다. 쉼 없이 헤드뱅잉을 하며 마성의 음악을 연주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존재라면 하나도 남김 없이 학살했다. 그러나 오랜 세월 동안 침묵을 유지하는 수련으로 귀를 단련해 모든 메탈을 견뎌낼 수 있게 된 소나는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세 뮤지션은 쓰러지지 않는 그녀의 강인함과 피투성이가 되어서도 키보드를 두들겨대는 연주력에 감명을 받아, 소나에게 밴드에 가입하라고 제안했다. 펜타킬 소나의 탄생이었다. 그녀의 합류로 밴드의 파괴력은 급상승했으며, 인류는 북쪽 프렐요드의 얼어붙은 산지를 제외한 모든 영토를 순식간에 잃고 말았다. 유일무이한 메탈계의 거성, 펜타킬의 완성이 얼마 남지 않은 순간이었다...

2.5. 드럼, 광전사 올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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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킬 올라프의 새로운 스플래쉬 아트
구 일러스트

"심벌 하나, 탐탐 하나, 스네어 하나, 트윈 베이스 드럼 한 쌍, 카우벨 하나 새로 부탁해. 어, 그냥 한 세트 통째로 구해줘. 쓰던 거? 망가졌어. 불이 붙어서. 어, 내가 그런 거 맞아." – 펜타킬 올라프

2012년 9월에 발표된 펜타킬 마지막 멤버. 우리가 원한 것은 펜타킬 원딜이었단 말이다! 일러를 보면 이분도 정상이 아닌걸로 보인다.[56] 본격 드럼채로 머리쪼개기 사실 드럼 없이 채만 들고다니는 이 녀석이 제일 무서워 보인다

창설멤버이자 펜타킬 스킨의 시초인 모데카이저를 제외하면 스킨 발매 순서와 영입 순서가 같은 유일한 인물.[57] 위의 대사를 보고 이 분이 하는 짓을 봐서는 악기값이 만만치 않을 듯...

밴드는 학살을 거듭하여 마침내 얼어붙은 프렐요드의 땅에 닿았다. 부족들이 하나 둘 와해되었고, 칼바람 나락은 자비를 구하는 외침으로 가득 찼으며, 마을들은 화염에 휩싸여 결국 온 세상에 불길만이 가득한 형국이 되었다. 세계를 (거의) 파멸시킨 밴드 멤버들은 축하 파티를 열 생각으로 룬테라에 마지막 하나 남은 바에 들어섰다. 그곳엔 올라프라는 이름의 남자가 홀로 남아 있었다. 아무래도 확실히 맨정신은 아니었던 그는 "너희 **** 중에 제일 센 놈"과 팔씨름을 하겠다고 덤볐다. 요릭이 나섰다. 전설에 따르면, 대결은 며칠이 지나도 승부가 나지 않았고 두 남자는 남은 손으로 위스키와 땅콩을 집어먹으며 팔씨름을 계속했다 한다. 마침내 지루함을 견딜 수 없게 된 카서스가 올라프에게 밴드 가입을 권유했다. "난 **** 박살내는 것 밖에 못해!" 퉁명스런 올라프의 대답에 카서스는 손뼉을 쳤다. "완벽해. 이제 네가 우리 드러머다."

스토리를 보면 맴버들을 선택한 건 거의 다 카서스다.역시 보컬이 리더! 정치에서 패배한 모데카이저

바이킹 대마왕과 3명이 있는 걸로 봐선 이 밴드의 음악은 블랙 메탈이 확실하다. 소나 때문에 심포닉 블랙 메탈이나 멜로딕 데스 메탈이던가 소나 스킬이 개편되기 이전에는 그 특유의 멜로디 때문에 멜로딕 데스 메탈이었지만 소나의 스킬이 대대적으로 개편되고 나서는 심포닉 데스메탈이 되버렸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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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난이도는 중급
  • [2] 그러나 벵기는 다른 경기도 아니고 롤드컵 결승에서 피글렛의 펜타킬을 와드 타고 날아가서 저지했다(...)
  • [3] 롤챔스는 시즌명과 연도만 기재
  • [4] 2012년 4월 18일 MIG Frost와의 경기 2세트에서 갈리오-문도-쉬바나-코그모-잔나를 순서대로, 13초만에 다 순삭.
  • [5] 최초의 펜타킬이자 영상에서는 감동준 해설의 펜타킬 샤우트가 백미
  • [6] 2012년 6월 22일 PSW.Ares와의 경기 1세트에서 잭스-잔나-라이즈-코르키-판테온 순으로 잡았다. 다만 이번엔 팀원들이 펜타킬 만들어주려고 일부러 스탑을 걸고 있었고 덕분에 안죽어도 될 타릭이 죽었다(...)
  • [7] 최초의 외국팀, 외국인 선수의 펜타킬이며, 유일한 외국팀이자 가능성 낮은 일이지만 외국인 선수가 한국팀에 입단하지 않는 이상, 유일한 외국인 선수의 펜타킬이기도 하다.
  • [8] 2012년 7월 20일 CJ Entus와의 경기에서 미스 포츈-마오카이-신지드-누누-애니비아 순으로 잡았다.
  • [9] 2012년 12월 19일 나진 소드와의 경기 1세트에서 제이스-올라프-자이라-럼블-이즈리얼 순으로 잡았다. 다만 이즈리얼을 잡을 때는 트위치를 엄호하려던 초가스가 딸피상황에서 무리하게 쫓아가다 죽었다(...)
  • [10] 참고로 랜덤픽으로 골라졌었다. 자세한것은 이 링크 참조
  • [11] 2012년 12월 22일 KT 롤스터 A와의 경기 1세트에서 초가스-자이라-이즈리얼-제이스-럼블 순으로 잡았다. 수정 전 항목에는 이즈리얼-제이스-럼블-자이라-초가스순으로 잡았다고 나왔지만 영상을 보면 초가스가 가장 먼저 잡힌다. 넥서스가 반 넘게 체력이 깎여서 경기가 끝났다고 생각해서 케이틀린이 바로 안 싸우고 멈춰있었다고 인터뷰한거 같지만 그건 중요치 않다.
  • [12] 경기 자체가 60분 넘는 초장기전이라 케이틀린이 엄청나게 잘 큰 상황이였고 KT는 그 전에 있었던 한타에서 아무도 안 죽었긴 했으나 피는 골고루 깎인 상황이였기에 가능한 일이였다. 그러나 MVP 화이트가 억제기가 전부 깨진 상황이라 옵저버가 넥서스 쪽을 찍어주느라 정작 킬하는 장면은 찍히지 않았다(...). 게다가 누누가 절대영도 쓰면서 막으려고 했지만 충전 중에 넥서스가 날아가면서 패배. 유일하게 펜타킬이 나온 팀이 패배한 경기가 되었다.
  • [13] 2013년 2월 20일 KT 롤스터와의 경기 3세트에서 제이스-바루스-레오나-럼블-신 짜오 순으로 잡았다. 제이스는 3타만에 순삭.
  • [14] 온게임넷 주관 대회에서 원딜이 아닌 포지션에서 나온 최초의 펜타킬이자 AP 챔피언 최초의 펜타킬.
  • [15] 2013년 2월 23일 MVP와의 경기 3세트에서 카직스-녹턴-렝가-나서스-이즈리얼 순으로 잡았다. 한타에서 탱킹하던 중 카직스의 도약을 존야로 피하면서 살아남고, 황폐화와 부패로 카직스와 녹턴을 먼저 잡아내고, 진혼곡으로 나머지 세 챔피언을 한꺼번에 잡아냈다.
  • [16] 2013년 4월 13일 KT 롤스터 A와의 경기 2세트에서 미스 포츈-럼블-쓰레쉬-나서스-다이애나 순으로 잡았다.
  • [17] 롤챔스 최초의 근접공격 챔피언의 펜타킬.
  • [18] 2013년 7월 12일 진에어 스텔스와의 경기 1세트에서 나미-라이즈-레넥톤-리 신-케이틀린 순으로 잡았다.
  • [19] 온게임넷 주관 대회에서 아마추어팀이 프로팀을 상대로 처음 성공시킨 펜타킬.
  • [20] 2013년 11월 22일 삼성 블루와의 경기 1세트에서 이즈리얼-피들스틱-오리아나-엘리스-쉬바나 순으로 잡았다.
  • [21] 2014년 4월 4일 Midas FIO와의 경기 1세트에서 코그모-모르가나-직스-이블린-라이즈 순으로 잡았다.
  • [22] 구승빈의 온게임넷 주관 대회 최초 2번째 펜타킬
  • [23] 2014년 4월 23일 KT Arrows와의 경기 1세트에서 쓰레쉬-드레이븐-오리아나-레넥톤-엘리스 순으로 잡았다.
  • [24] 2014년 7월 30일 KT Arrows와의 경기 3세트에서 알리스타-자르반 4세-아리-엘리스-코그모 순으로 잡았다.
  • [25] 2014년 8월 29일 KT Arrows와의 경기 2세트에서 야스오-리 신-레오나-트리스타나-문도 순으로 잡았다.
  • [26] KT Arrows는 이 펜타킬로 12호에서 14호까지 3연속 펜타킬을 당한 팀이 되었다. 역시 콩은 까야 제맛
  • [27] 2014년 11월 22일 HUYA Tigers와의 경기에서 기록했다.
  • [28] 개편된 롤챔스 체제에서의 첫번째 펜타킬이다.
  • [29] 2014년 12월 18일 CJ 엔투스와의 1세트에서 레오나-아리-이즈리얼-렝가-리산드라 순으로 잡았다.
  • [30] 2015년 1월 7일 나진 e-mfire과의 3세트에서 아리-카직스-럼블-브라움-칼리스타 순으로 잡았다.
  • [31] 롤챔스 2번째 비원딜 포지션의 펜타킬이자 최초로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나온 펜타킬. 추가로, 롤챔스 사상 최초 AP 챔피언 펜타킬이다.
  • [32] 2015년 2월 25일 SKT T1과의 2세트에서 코르키-누누-헤카림-룰루-모르가나 순으로 잡았다.
  • [33] 사상 첫 데뷔전 펜타킬
  • [34] 롤챔스만 따질시에는 총 14회 중 AD 원딜 11회, 미드 3회.
  • [35] 2014년 9월 19일 Dark Passage와의 경기 1차전에서 오리아나-징크스-카직스-쓰레쉬-알리스타 순으로 잡았다.
  • [36]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대회 역사상 최초, 한국팀 최초 펜타킬 ???: 부들부들
  • [37] 2014년 9월 27일 LMQ와의 경기 2차전에서 마오카이-트리스타나-쓰레쉬-자르반 4세-피즈 순으로 잡았다.
  • [38] 유럽팀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최초 펜타킬
  • [39] 2014년 10월 3일 TSM과의 경기 4세트에서 문도-쓰레쉬-카직스-루시안-아리 순으로 잡았다.
  • [40] 구승빈의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쉽 세계 최초, 한국팀 최초 한 대회 2회 펜타킬
  • [41] 트리스타나-브라움-럼블 순
  • [42] 카직스-피즈 순
  • [43] 사실 쉴드는 최근에도 8강은 자주 가긴 하지만, 그 이상의 실적을 보여주지 못했기 때문에 하락세가 아니라 그게 원래 실력(...)이라는 평도 있다.
  • [44] 그래도 MVP 화이트(스프링 당시 MVP 오존)가 스프링 시즌에서 우승했기 때문에 다행일수도..?
  • [45] 물론 실제로 하지는 않았지만, 이 일로 엄청 까였다.
  • [46] 롤드컵 4강 팀이었다는 점에서는 부족한 성적인건 맞다. 다만, 소드를 위해 약간의 변명을 하자면 소드가 속한 B조가 롤챔스 역대급 죽음의 조였다는 점, 그리고 탈락을 확정지은 3경기가 소드가 못했다기 보단, 인섹이나 류가 갑자기 미쳐버리는(...) 바람에 아쉽게도 졌기 때문. 그래도 서머시즌보다 실망스럽지는 않았고 NLB 결승을 가면서 어느정도 체면치레는 했기 때문에 그나마 상황은 낫다.
  • [47] 이벤트전이라 윗 항목에는 기재되어있진 않다.
  • [48] 선천적 얼간이들에서 우리는 락스타 에피소드에 나온 밴드 맞다.
  • [49] 리더인 모데카이저는 고통의 사신, 소나는 실어증, 요릭은 좀비, 카서스는 리치, 올라프는 광전사. 언데드만 셋이다. 패드리퍼 올라프가 그나마 정상인으로 보이는 화려한 멤버구성
  • [50] 탑 요릭, 정글 카서스저리 비켜라 블루는 카서스님이 드셔야 한다, 미드 모데, 서폿 소나.
  • [51] MasterPlan과 Avantasia의 초창기 보컬이기도 하다.
  • [52] Numero Uno. 모데카이저 관련 밈인 Mordekaiser es numero uno huehuehue 할때 그거 맞다.
  • [53] 궁극기가 '진혼곡'이며, 적이 어디에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지금 시야에 보이는지, 시전자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피해를 준다. 거기에 구 일러스트를 보라. 관객 애들 영혼 빨리고 있다.어째 이미 시체들 같은데?
  • [54] 우드스톡 록 페스티벌의 패러디
  • [55] 적어도 언데드는 아니다. 올라프도 언데드는 아닌데? 심지어 올라프는 말을 할 수 있다. 패드립만 치지만
  • [56] 사실 올라프의 스킨은 클래식과 브롤라프를 제외하면 전부 공포스런 느낌을 준다.
  • [57] 소나는 모데카이저와 함께 펜타킬 스킨의 시초이지만 4번째 영입 멤버가 되었고, 카서스와 요릭은 스킨발매가 순서에 맞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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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9 11:4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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