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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바움가르트너


"I know the whole world is watching now. I wish you could see what I can see. Sometimes you have to be up really high to understand how small you are... I'm coming home now."[1]

이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 (Felix Baumgartner)[2]
출생 1969.4.20
국적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출신 카이다이버로, 16세 때 스카이다이버가 되기로 결심한 이후 세계의 여러 마천루에서 낙하산 점프를 하거나 최초로 인조 날개를 달고 국 해협을 건너는 등 갖가지 기록을 세우며 유명해졌다.

가장 유명해진 계기는 아무래도 2012년 10월 14일 레드불 스트라토스 (Red Bull Stratos)라고 불리는 스페이스 다이빙 프로젝트로, 그는 약 39km 에서 자유낙하하며 스카이다이빙 최고 고도 기록을 소유하게 됨과 동시에 사상 최초로 맨몸[3]으로 음속을 돌파한 사나이가 되었다.[4][5] 이 때의 점프는 유튜브 등을 통해 전세계에 중계되었다.

아래는 레드불에서 올린 공식 하이라이트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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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10월 세계기록 갱신 점프를 뛰기 직전에 한 말.
  • [2] 실제 발음은 바움가트너에 가까운 듯.
  • [3] 엔진기관의 도움 없이라는 뜻으로 쓰였다.
  • [4] 이 때의 공식적인 최고 속력은 약 마하 1.25라고 한다. 시속으로 따지면 대략 1,357㎞/h 정도.
  • [5] 사실 공식적인 것은 아니지만 세계 신기록을 한가지 더 세웠는데, 그것은 바로 기구를 통해 가장 높은 곳에 올라갔다는 거였다. 원래 기록은 1960년에 미국인 닉 피안타니다(Nick Piantanida)가 세운 37,640 m(123,500 피트)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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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08 17: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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