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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트 그레이스

last modified: 2015-04-10 09:50:3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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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설정



フェルト・グレイス, Feldt Grace

기동전사 건담 00의 서브히로인이라 쓰고 진히로인이라고 읽는다. 공기정히로인마리나 이스마일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있다. 성우타카가키 아야히.(일본)/샹탈 스트랜드.[1](북미)


출생 : A.D.2293년 12월 28일
나이 : 14세 (1기) → 19세 (2기) → 21세 (극장판)
신장 : 155cm (1기) → 161cm (2기)
체중 : 42kg (1기) → 47kg (2기)
혈액형 : B형

Contents

1. 1st 시즌
2. 2nd 시즌
3. 극장판
3.1. 히로인?
4. 명대사
5.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6. 슈퍼로봇대전
7. 기타

1. 1st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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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레스탈 비잉의 멤버로 프톨레마이오스의 전투 오퍼레이터, 캐터펄트를 주로 담당. 첫 등장시 14세. 나이에 어울리지 않는 체형을 지녔다. 말이 짧고 조용한 성격. 감정을 잘 내비치지 않았다. 사람들과 그다지 어울리지 않았기 때문에 여자아이답지 않게 옷이나 장신구에 흥미가 없었고, 이를 아쉬워한 크리스가 쇼핑에 끌고나가 옷을 사입히는 등 이래저래 휘둘리는 모습을 보였다.

머리색이 부모와 달라서 염색이라는 말이 위키에 쓰여있었는데 공식 설정에서 염색이라고 나온 적은 없다. 오히려 어릴 때도 핑크색이었으니 그냥 색지정에서 핑크가 된 듯. 작중 원래 머리색에 대한 언급은 없었으나 어머니인 마레네는 금발이고 아버지인 루이드는 적발이다. 펠트의 눈은 파란색.


부모님도 솔레스탈 비잉에 관련되어 건담 개발 계획에 참가했으나, 모두 사망했다. 부모님은 2세대 건담 마이스터였던 건담 아스트레아의 테스트 파일럿 루이도 레조난스마레네 블라디. 샬 아크스티카는 그들과 함께 펠트를 키워준 어머니격 존재. 부모님의 죽음에 대해서는 CB의 기밀사항으로 취급되어 딸이면서도 부모의 사망에 대한 이야기는 전혀 듣지 못했다.

이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솔레스탈 비잉에서 자란 것으로 보이고, 그렇기에 그녀에게 솔레스탈 비잉과 프톨레마이오스는 집이나 다름없다. 그리고 그들의 동료들은 가족이나 다름없는 존재.

하로를 끌어안고 꽃 이름에 대한 설명을 듣는 등 극중에서 하로에게 애착을 보였다. 어린 시절 펠트의 친구이자 교사 역할을 담당했었다고.(록온과의 플래그가 서기 이전 출진을 위해 록온이 하로를 받아가자 한없이 아쉬워보이는 눈으로 '하로...'라고 중얼거리기도 했다)

부모님을 떠올리며 우는 펠트를 록온이 달래준 이후 그를 눈으로 쫓는 모습을 보여 록온 스트라토스와의 애정 플래그가 세워지는 듯했으나, 록온의 사망으로 마음에 큰 상처를 입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마음의 버팀목이었던 크리스티나 시에라리히텐달 첼리를 모두 잃고 말았다. 톨레미의 격침 당시, 크리스티나가 태양로의 이상이 있다며 강습 컨테이너로 펠트를 보냈으나, 사실 그것은 펠트를 살리기 위한 크리스의 거짓말이었다.크리스가 죽은후 그녀의 이름을 부르며 오열(혹은 절규)하였다.[2]

마지막 전투 이전 록온에게 편지를 쓰는 모습으로 서브 히로인으로서의 자리를 매김했다. 첨언하면 봉투의 '록온에게'는 펠트의 성우인 타카가키 아야히씨의 글씨라고.[3]

여담으로 루이도가 어린 펠트에게 건담 나드레에 대해 귀띔을 해주어서 캐스트 오프한 나드레를 처음 볼 당시에 한 번에 알아본다.[4][5] 톨레미 격침후 절망하던 티에리아에게 식사를 거르지 않고 갖다 주면서 그에게 용기를 복돋아 주었다.

2. 2nd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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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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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2기에서 여전히 CB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으로 등장했으며, 예전에 비해 한층 어른스러워졌으며 1기 때와 달라진 머리스타일은 크리스와 같은 스타일이다.덤으로 '진리'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안 바스티와 함께 더블오 건담의 기동 테스트를 함께한다. 전투 종료 후 착함한 라일 디란디를 보고 꽤나 동요가 큰 듯하며 라일 디란디에게 키스당하였고. 직후 "형은 아니지만 네가 괜찮으면 상대해주지. 내 방으로 와"라고 말한 라일에게 따귀를 날렸다.

라일은 형에게 미련이 있는 펠트를 끊어내기 위해 일부러 그런 것으로 보인다.
스페셜 에디션에서는 이후 라일을 만나러 가냐는 밀레이나의 질문에 "안가,그는 닐이 아니니까..."라고 말하는 장면이 추가됐다. 라일의 의도대로 된 듯.

소마 필리스에게 동료들을 잃은 분노를 나타내기도 하지만 그런 분노를 표출한 자신을 반성하며 곧 그녀에게 사과한다.

코믹스판에서는 티에리아의 여장을 위해 화장품을 빌려주기도 했다.[6] 크리스의 유언을 따른듯.[7]

다른 멤버들은 라일을 록온으로 부름에도 불구하고 펠트만은 끝까지 록온이라 부르지 않고 '라일'이라 부른다. 첫 사랑이나 마찬가지였던 1기 록온(닐)을 차마 잊을 수가 없는 듯. 그리고 2쿨이 전개 되면서 어떤왕녀님처럼 공기화 되어 가다가...

라그랑쥬 2의 최종 결전이 벌어지기 직전에 세츠나에게 꽃을 주며 마리나 이스마일이 화내지 않을까 걱정했다. 그러나 세츠나는 담담하게 그녀와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고 일축했다. 이것으로 마리나의 히로인 퇴출, 혹은 페이크 히로인설이 확산되었으며, 2기 오프닝 마지막에서 세츠나의 손을 잡는 사람의 팔이 분홍색이라 예전부터 농담삼아 펠트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정말 이렇게 연결되자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 쌩뚱맞다는 소리가 나왔다. 후에 설정집에서 보충된 관계에 따르면 1시즌에서 록온에 대한 애정이 동경이라면 세츠나는 동병상련과 같은 느낌의 애정이라고.[8]


아무튼 그러면서 떠나는 세츠나에게 애타게 죽지 말아달라고 외치는 펠트.

그녀에게 있어 솔레스탈 비잉의 멤버들은 가족이나 마찬가지라는 걸 봐서 그를 좋아해서라기보다는 크리스티나 시에라리히텐달 첼리를 잃었던 것처럼 또 다른 가족을 잃고 싶지 않다는 감정에 더 가까울 거라는 해석을 한 팬들도 있었지만, 오피셜 북에서 펠트가 세츠나에게 마음이 있음이 공인되었다. 덤으로 드라마CD 4편 표지에서 세츠나와 함께 있는 그림으로 확인사살. 드라마CD 본편중에서는 세츠나가 펠트에게 팔의 부상을 입었을 때 본 록온의 말[9]을 전해주는 것으로 여러가지로 확인 사살을 한다. 다만 세츠나는 이러한 펠트의 마음에는 눈치채지 못했고, 펠트도 굳이 전하려 하고 있지 않다.

또 펠트는 라일에게 별 감정없다는 것도 덩달아 확인되었다. 굳이 분류하면 펠트가 라일에게 가지는 마음은 과거 좋아했던 사람의 그림자와, 어뉴 리터너의 사건 이후에 가지게 된 연민의 기분이라고.

想い人を静かに待つ
마음에 둔 사람을 조용히 기다린다

記事によれば刹那はフェルトの淡い想いに気づいていない様子で
フェルトはライルに対して特別な感情をもう持っていない。
기사에 의하면 세츠나는 펠트의 어렴풋한 마음을 알아채지 못한 눈치고,
펠트는 라일에 대한 특별한 감정을 더는 가지고 있지 않다.

최근 발매된 스페셜 에디션 III의 내용에서 세츠나가 리본즈와의 결전을 치룬 후, 생사불명 상태가 되자 슬퍼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이후 티에리아에 의해 세츠나를 발견하자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였다. 물론 모 왕녀는 나레이션으로만 나왔을뿐 직접적인 등장이....

사실상 엑시아나 더블오 건담같이 기계 히로인이 있는 더블오의 세계관에서 기계 히로인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유일한 인간 히로인. 하지만 세츠나가 펠트에게 그런 감정이 전혀 없다는게 문제다(...). 만화판에서 펠트와의 대화 도중 '이 세상 어디에도 내가 머물러 있을 곳은 없다. 저 하늘(우주)이 내가 있을 곳. 마리나, 너도 저 하늘을 보고 있을까?'라는 독백이 나오기도.

다만 더블오의 총감독인 미즈시마 감독에 말에 따르면 펠트가 세츠나에게 갖고 있는 감정은 그냥 "잃고 싶지 않은 동지"로서의 감정이라고 한다. 이 경우에는 발언과 다른 매체 등에서의 표현들이 엇갈리는 부분이 있다. 해석하기 나름이라는 걸까?

3. 극장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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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마리아 호크라고 생각하면 지는거다!!

전쟁이 끝난 후에도 세계의 억지력으로서 솔레스탈 비잉으로 활동한다. 숏컷이라 일부 팬들이 절망했으나 숏컷모에들은 환호성을 질렀다고 한다.[10]

비중은 거의 히로인 급이다. 세츠나가 이노베이터로 진화하면서 동료들과는 다른 존재가 되어버렸다는 생각에 동료들과 거리를 두고 있기 때문에, 펠트는 그러한 입장에서 세츠나에 대해 매우 안타까운 마음을 품고 있는 포지션. 스메라기 리 노리에가는 그런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라도 그를 계속 생각해달라고 위로를 하고, 연애와 관련된 쪽으로 눈치가 빠른 라일 디란디 역시 마리나 이스마일과 더불어 펠트의 이러한 마음을 알아주지 못하는 세츠나의 둔함에 혀를 내두르기까지 한다.

그러다 세츠나가 더블오라이저 콘덴서 타입으로 ELS와 대화를 시도하다 쓰러지면서, 메디컬 룸에서 그를 계속 지켜보게 된다. ELS와의 최종결전이 시작해도 세츠나가 뇌양자파 감응 때문에 계속 괴로워할 뿐 깨어나지를 못하자, 세츠나의 손을 붙잡고 그가 깨어나기만을 절실히 기다린다. 얼마나 울었는지는 몰라도, 메디컬 룸 안에 눈물 방울이 둥둥 떠 다닐 정도. 그가 깨어나자 결국 울음을 터뜨리며 안겨오고, 그런 그녀의 등을 세츠나가 감싸주기는 하지만, 그것이 사실상 세츠나와 펠트의 마지막 만남.

그가 깨어난 것을 확인하고 함교로 돌아왔을 때, (세츠나를 보러 돌아가라는 랏세의 말에)"그의 사랑은 너무나도 크기 때문에,[11] 이미 자신의 마음 안에 그가 있기 때문에 괜찮다"는 말을 하며, 연애적인 부분을 뛰어넘어 세츠나의 본질을 이해하고 그를 굳게 믿고 있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ELS와의 전투 중 프톨레마이오스 II가 위기에 처하자 스메라기 리 노리에가가 퇴함준비령을 내리자 반대하며. 모두와 함께 살아남기위해 남겠다는 말을해 이전보다 더더욱 성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전투가 끝난후 세츠나와 ELS의 대화로 만들어진 꽃을 보며 안심한다.하지만 이것이 펠트의 마지막 등장씬...ㅠㅠ

참고로 극장판 소설 앨범에서의 미즈시마 인터뷰.

-각 캐릭터에 대해서도 가르쳐주세요, 우선은 이야기의 중심이 되는 세츠나 입니다만, 첫머리에서 이노베이터로서 고민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미즈시마-세츠나는 이노베이터로 진화한 것으로 자신 안에 있는 감각의 변화에 위화감을 깨달아, 한층 더 ELS와 조우한 것에 대해 갈등을 시작합니다.
그러나, 펠트 일행들은 단순하게 이노베이터가 되었으니까 (분위기가) 바뀌었다. 라는 식으로 생각하고, 서로의 생각에 엇갈림이 생기고 있었습니다.
세츠나의 본심과 주위의 생각의 엇갈림은 의식적으로 그리고 있습니다.

-펠트도 역시 그렇게나 가까운 위치에 있으면서, 그의 본심에 접근하지 못했나요?
미즈시마-그렇습니다. 펠트는 스메라기에게 「그를 생각해 줘」라고 들었습니다만, 세츠나는「뭐지 이 위화감은....」라 말하고 있고, 완전히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장면이 있습니다. 여기는 확실히 상직적이네요. 인간은 말을 통해서 대화를 하지만, 그래도 전해지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그 커뮤니케이션의 어려움을 영화 속에서도 여러가지 패턴으로 보여 가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세츠나의 곁에 가까이 있으면서 그의 본심에 가까워지지 못했고, 서로의 생각에 엇갈림이 있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펠트의 세츠나에 대한 감정을 영화에서 그릴 수 있어서 기쁘지만, 결국 세츠나는 펠트를 봐주지 않았기에 행복해질 수 없었을 거라고도. 물론 이 때의 세츠나는 정신적인 성장이 아직 과도기라, ELS와 소통하여 서로 이해한다는 것을 경험한 뒤 정신적인 성장을 마쳐 지구로 귀환한 세츠나라면 펠트에게 말을 제대로 걸어줄 수 있을 거라는 멘트가 있지만, 50년이나 지나서니…그냥 이노베이터화 되어 세츠나를 기다리고 있었다고 상상해보자...

3.1. 히로인?

이런 처사에 대해 펠트가 준 꽃이 세츠나 내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던 것과 ELS와의 소통에서 내놓은 해답이 그 꽃의 형상이었다는걸 근거로 부조리하다 반박하는 팬들[12]도 있다. 심하면 제작진들이 별 되도 않는 억지를 붙여 펠트를 떨어뜨리려 한다는 과격한 주장까지 있다. 사실, 극장판 작중의 세츠나와 펠트의 교류를 보면 제작진 말대로 둘 사이에 어긋남이 있는 분위기가 보이기도 하지만 굳이 그렇다고 해석하지 않고 아무 선입견 없이 본다면 세츠나 쪽에서 펠트와 단절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한다.

이는 그만큼 극장판에서 펠트가 히로인으로서의 비중이 상당했다는것을 증명함과 동시에 연애요소를 억제하고 축소하려는 제작 스탭의 문제점으로 지적되기도 하고 있는 상황이다. 연애요소를 줄이려다보니 연출상으로도 그녀 혼자 짝사랑을 앓다가 마무리된것처럼 보인 꼴이 되었다는 것이다.

이런 측면은 펠트가 더블오내에서 가장 인기 있는 히로인이라는 측면에서도 나타나는듯, 시리즈를 거치면서 네나 트리니티(성격및 사망문제), 마리나 이스마일(비중문제) 등으로 인해 작중 히로인으로 불릴만한 캐릭터가 그녀 정도 밖에는 남지 않았었고 무엇보다도 작중에서 가장 확실하게 주인공과의 연애플래그가 성립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두드러져 보이는 것. 어떻게 보면 연출상 문제라고 할수 있다.애초에 감독이 히로인 브레이커인걸 보면...

여담으로 카이사쿠판 더블오 극장판 코믹스에서는 공기화 되어버려 팬들이 절망하고 말았다(...).공기왕녀베다덕후가 120%...아니 200%의 보정을 받아서 그런걸지도...반면 마리나 친위대와 동인녀들은 풍악을 올렸다 카더라.그래도 세츠나에 대한 마음은 여전하며 또한 세츠나가 깨어나자 마자 안기는 씬에서는 공기화의 시련을 견딘 대가(?)로 작화보정을 받았으나...그후는 알다시피...솔직히 카이사쿠판은 방금말한 두사람이 보정을 너무 많이 받아서 그런거다...

4. 명대사

  • 퍼스트 시즌
    • "살아남을 거야! 전원… 살아남을 거야!"(1기 초반부)
    • "크리스티나 시에라~!!"(1기 후반 크리스가 사망한후)
    • "누구에게나 상냥한거 였어..."(1기 후반)
    • "하로..."

  • 세컨드 시즌
    • "제 가족들이니까요." (2기 8화)
    • "안돼! 아직 포기해선 안돼!"(최종결전 도중 밀레이나가 톨레미가 한계에 다다랐다고 보고한뒤)

  • 극장판
    • "그사람은 생각할수 밖에 없으니까요"
    • "크니까... 그 사람의 사랑은 크니까..저는 그사람을 생각하고 있으니까… 그걸로 됐어요."
    • "싫어요! 크리스때 처럼 또 빼돌리실 생각이세요? 그런 건 싫어요…. 이번에야말로 전원이 다같이 살아남는 거에요!"

5.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

SD건담 G제네레이션 시리즈에서는 특유의 전통 때문인지 오퍼레이터로 나온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WARS에서는 기체에 태울수는 없으나 함선내에 오퍼레이터 전용 대사만 나온다. SD건담 G제네레이션 WORLDSD건담 G제네레이션 OVER WORLD에서는 기체에 테울수 있게 되었지만 전투신에서는 오퍼레이터란 이유로 벙어리가 되었으며 컷도 안 나오게 되었다. 다른 오퍼레이터 캐릭터들도 비슷한 상황이지만 특히 펠트의 경우 많은 원성을 사는 중. 그래서 동일 성우란 이유로 데실 가레트를 쓰거나(!) 마이캐릭터 중 타카가키 아야히의 목소리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고. 근데 로리하다(...).

6. 슈퍼로봇대전

슈로대z 파계편과 재세편 그리고 UX에서는 공통적으로 불굴과 축복을 들고 오기 때문에 톨레미의 방어와 자금요원 메이커로 활용가능하다.[13]그리고 UX공략본에서 세츠나와의 관계가 호의로 나왔다.[14] 또한 파계편과 재세편에서는 극중 등장하는 오퍼레이터중에서 비중이 높은편이다.[15]

UX에서도 원작과 거의 비슷한 행보를 보였으며 특히 원작과 달리 세츠나와 티에리아만이 ELS의 모성으로 떠나는게 아니라 자신을 포함한 솔빙 멤버들 및 커티 마네킨이 이끄는 연방군이 ELS의 모성으로 떠나기 때문에 원작과는 달리 약속된 승리(?)를 노릴수 있게 되었다.그리고 몇몇 마리나 친위대는 도중에 3DS를 던졌다 카더라(...).

시옥편에서도 극장판 버전으로 등장. 2차 PV에서는 컷씬에서 스메라기와 랏세에게 밀려나서 그렇지 구석에서 깨알같이 퀄리티 좋은 작화로 나왔다. 근데 문제는...비중. 스토리 상으로 보면 파계,재세편에서 보인 오퍼레이터 특유의 대사[16]는 변하지 않았고 세츠나에 대한 마음도 원작과 동일한데...그나마 얼마 없던 비중이 팍! 줄어들었다.근데 유저들은 별 느낌이 없다(...). 근데 마리나에 비하면 깨알같이 있다는 건 사실![17] 아마도 시옥편에서는 더블오 극장판 스토리가 마리나 구원까지 갔기 때문에 ELS 관련은 천옥편에서 나올 확률이 높을 뿐더러 천옥편 예고에서 병실에 누워있는 세츠나를 그라함과 함께 지켜보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기에 천옥편에서는 비중이 대폭 상승할 듯...[18]그나마 시옥편에서 다행인것은 극장판 본편에서도 없었던 간지있는 컷씬이 나왔다는것... 어쨋든 천옥편에서의 행보는 추가바람.

7. 기타


2차 창작에서는 세츠나를 포함한 여러 남자들(?)과의 스캔들이 좀 있다(...). 세츠나와 록온 형제는 말할 것도 없고 덤으로 티에리아와 엮이는 것도 있으며1시즌 한정 연적과의 동침 동일성우라는 이유로 어린 시절의 데실 가레트(?!)와 엮이는것도 있다. 심지어 어떤 더블오 팬픽 소설에서는 본편에서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조슈아 에드워드[19]와 커플 관계로 나온다.(가끔 백합물도 나온다(...).) 또한 극장판에서 한 번만 만난 그라함 에이커와 엮이는 팬픽도 존재한다. 최근엔 ELS와 동화(!!)된 팬픽까지 나왔다!철순이 펠트[20] 뭐야 이거 무서워...ㄷㄷ 마성의 여인 펠트 그레이스.

스메라기 다음으로 인기가 많은 이유인지...에로 동인지에서 좀 굴려진다. 주로 능욕물[21]아니면 닐 디란디, 라일 디란디와 엮이는 것이 대표적이다. 안타깝게도 세츠나와 엮이는 것이 없다.[22]

여담으로 극장판 녹음 당시에 성우인 타카가키 아야히가 펠트 그레이스의 감정을 이해하기 힘들어서 고생하고 있었는데, 세츠나로부터 메일을 받고 감정을 이겨내지 못하고 울음을 터트렸다고 한다.[23] 이후엔 순조롭게 녹화가 진행되었다고.

건담 빌드 파이터즈에서는 라크스 클라인, 라라아 슨, 왕류밍등과 함께 피규어로 나왔다(...).

또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모르고 있는 사실인데..."펠트 그레이스"란 이름은 사실 코드네임이다!! 즉 헤당 네임은 본명이 아닌셈!![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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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건담시드 시리즈에서 라크스 클라인역을 맡았다.북미판 분홍머리 전문성우 근데 아야히와 달리 샹탈의 연기는 뭔가 알아들을수 없다는 느낌이 너무강하다...예를 들면 말을 너~무 더듬더듬 거린다 던가(...).
  • [2] 이때 펠트의 성우인 아야히의 절규연기가 초대박였기 때문에 펠트의 슬픔을 더욱 부각 시켰다.
  • [3] 일본어로 쓴 것이 너무 뜬금없지 않은가 하는 말이 있었는데 그 이유는 이 때문이었다
  • [4] 이부분은 더블오 외전인 더블오P에서 상세하게 나오는데 루이도가 나드레에 대해 귀띔해줄때 펠트는 당시 겨우 말을 할수있는 나이즉, 3~4살 즈음이다. 이때의 기억이 당시 펠트 나이상(14세) 제대로 기억할리 없기때문에 샬 아크스티카가 이 일화를 펠트에게 말했을 가능성이 있다.
  • [5] 참고로 나드레에 대해 귀띔해줄때 "펠트, 나드레는..털있는 녀석이야."라고 해주었다.주입식 교육의 위력(...).
  • [6] 그리고 여장을 한 티에리아를 보고 정말로 예쁘다고 평가했으며 같이있던 밀레이나 바스티는 어디 놀러가시냐고 말하였다. 그리고 스메라기는 자신감을 가지라며 (밀레이나의 질문에)당황하던 티에리아의 등짝을...
  • [7] "록온..몫까지 예쁘게하고 다녀..그리고..세계를 바꿔줘."
  • [8] 그리고 또 하나의 추가 설정으로는 펠트는 어릴때 부터 부모없이 솔레스탈 빙에서 자라서 가족애와 연인감정의 차이를 모르며 그 때문에 질투도 모르고 있다. 또한 소설판에서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주려는 과정에서 자기도 모르게 속이 두근거렸고 겨우겨우 속으로 자신을 진정시킨후에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주었다. 이것은 제3자가 보았을때 이성에 대한 감정중 하나지만 그냥 펠트 입장에서 보면 가족애이면서도 연인감정이라고 생각하면 편할듯.(단, 이것은 세츠나에 대한 감정 한정이고 나머지 솔빙멤버들은 그냥 가족애이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무개념 들은 펠트를 꽃뱀이라고 욕하고 있다(...).이 내용을 설정집에 쓸 게 아니라 본편에서 설명해줬어야지
  • [9] "세츠나, 너는 변하도록 해. 변하지 못했던 날 대신해서"
  • [10] 사실 이것은 감독과 디자이너의 대담에서 어떤 스테프가 펠트의 피규어를 마개조(!!!)한것을 보고 그것에 영감(...)을 얻어서 숏컷이 되었다고 한다.그리고 이 소식을 접한 펠트빠들은 멘붕하고 말았다(...).
  • [11] 펠트는 세츠나의 사랑이 크다고 했지만, 자신의 일만으로도 벅차다는 부분도 있다. 그건 세츠나가 떠맡고 있는 것의 크기이고, 펠트는 그것을 사랑이라고 한 것이다. -미즈시마 감독 인터뷰
  • [12] 펠트가 준 꽃은 퍼스트와 세컨드 시즌에서 계속 마리나와 나왔고, 그 꽃은 사랑의 가교가 아니라 평화의 상징이라고 한다. 말하자면, 꽃 자체의 의미는 펠트와는 관계없다는 말. 다만 펠트가 세츠나를 생각해주는 마음이 꽃을 전해줄 때 나타난다.
  • [13] 특히 UX에서는 재세편의 어뉴의 공백을 메꾸기도 하는데 정신커맨드에 축복과 불굴뿐만 아니라 집중사랑을 가지고 있기때문 덕분에 회피력이 생명인 슈로대 UX에서 사실상 톨레미의 생존권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랏세의 '근성'이나 스메라기의 '신뢰'또는 '번뜩임'을 잊어선 안된다.'노력'은 그냥 밀레이나의 '응원'으로 땜빵하면 된다.(?!) 아쉽게도 시옥편에서는 아군 정신기들이 너프먹어서 펠트의 정신기들중 불굴이 삭제되었다.
  • [14] 정확히 말하면 펠트←호의→세츠나로 나와있다!! 이것은 다른 작품의 커플 케릭터도 마찬가지!!(대표적으로 신x루나마리아) 여담으로 마리나와 세츠나의 관계는 '신경써줌'이라고 되어있다.마리나 친위대의 절망소리가 조금씩 들린다...
  • [15] 하지만 오퍼레이터중에서 높은것뿐 루트에 따라서는 공기가 될수있으며 설령 대사라고 해도 대략 절반이상이 E센서의 반응 어쩌구나 제시스 여러분 어쩌구등 오퍼레이터의 전형적인 대사뿐이다. 결론은 오퍼레이터중에서 비중이 높아도 전체적으로 보면 그냥 비중있을락 말락한 조연수준(...). 그래도 알레한드로 코너리본즈 알마크상대시 특수대사가 있다.
  • [16] 예를 들면"~~에 도착했습니다., 몇 시 방향의 적 발견!, 제식스 여러분 어쩌구 등등
  • [17] 그런데 원작과 달리 세츠나에게 꽃을 전해주는게 펠트가 아니고 마리나 이다!! 사실 세컨드 시즌이 재현된 2차 Z에서는 펠트가 세츠나에게 꽃을 전하는 이벤트가 안나왔을 뿐 펠트의 세츠나를 향한 독백만 나왔다..그런데 이 꽃전해주기 이벤트가 극장판을 그린 3차 Z에 나왔고 또한 그 꽃을 세츠나에게 전해주는 여인이 펠트가 아니고 마리나라고 생각하면....또한 더블오 극장판 원작에서 세츠나와 ELS의 대화에서 나온 결과물을 생각해보면(...). 예정된 운명이 기다릴지도(...), UX에서 구원 받았는데 Z시리즈에서 통수맞는 펠트..ㅠㅠ
  • [18] 여담으로 DLC 시나리오에서는 깨알같이 세츠나앓이하는 모습봤게 보여주지 못했다....근데 어차피 비중은 세츠나, 카미유, 신, 키라, 히이로, 록온이 다 가져가서 그닥(...).
  • [19] 그 유명한(?) 알레스카의 조슈아가 맞다!
  • [20] 참고로 이 팬픽에서 펠트와 함께 ELS와 함께 동화된 이들이 바로 소마 필리스아미아 리이다.
  • [21] 특히 스메라기, 크리스, 밀레이나와 함께 세트가 돼서 당하는 게 많다(...).
  • [22] 근데 이런 종류 쪽(?)의 소설에서는 세츠나와 엮인 나머지 레알 진 히로인이 된다!
  • [23] 실제 그 메일을 보낸 사람은 세츠나 F 세이에이의 담당 성우 미야노 마모루.
  • [24] 펠트의 부모님인 루이도 레조난스, 마레네 블라디 그리고 그들의 동료이자 펠트의 후견인이었던 샬 아크스티카 모두 코드 네임이다!(단 샬은 성빼고 이름만 샬이다. 본명은 샬 비르고) 또한 더블오P에서 펠트가 언급된 부분에서는 "두가지의 이름(본명, 코드네임)을 가지고 태어났다"라고 나와있다. 물론 솔레스탈 빙에서는 본명으로 활동하는 인물이 거의 없으니...당연하다고 해야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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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09: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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