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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산토리 괴작 펩시

last modified: 2014-12-25 22:24:5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종류
2.1. 펩시 블루
2.2. 펩시 레드
2.3. 펩시 골드
2.4. 펩시 아이스 오이
2.5. 펩시 블루 하와이
2.6. 펩시 화이트
2.7. 펩시 차조기
2.8. 팥맛 펩시
2.9. 펩시 바오밥
2.10. 펩시 몽블랑
2.11. 펩시 드라이
2.12. 펩시 캐리비안 골드
2.13. 펩시 핑크
2.14. 펩시 블랙
2.15. 펩시 솔티 워터멜론
2.16. 펩시 스페셜
2.17. 펩시 넥스 제로
2.18. 펩시 리프레시 샷

1. 개요

일본 현지에서의 펩시콜라 판매대행사는 산토리인데 이 양반들은 펩시콜라가 브랜드 이미지 깎아먹는다고 계약 해지 안 한 게 이상할 정도로 당최 제대로 된 물건이 없는 괴상한 탄산 음료들을 만들어 '기간 한정 발매 펩시'로 팔고 있다.그 시간에 환타를 만드는게 더 낫다.

아래에 나오는 펩시들은 펩시의 일본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산토리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음료로 당연히 펩시 블루/골드/레드를 빼면 미국 본토에도 없으며[1] 대부분은 흑역사로 매장되었다는 것을 미리 알아두도록 하자.

모두 첫맛은 평범한 펩시 맛인데 뒷맛으로 가면 갈수록 제품별로 특이한 맛이 느껴지는게 특징이며, 거의 대부분 정가 140엔(세금 포함 151엔[2])으로 가격은 동일하다.

2011년 6월에 나온 펩시 스트롱 샷과 2011년 7월 5일에 나온 펩시 에너지 콜라는 추가바람

추가로 미국에서 글자 그대로 투명한 콜라인 펩시 크리스탈을 판매했으나 사이다도 아니고 콜라도 아닌 모양새 때문에 흑역사화 되었다.(...) 차라리 사이다를 만들어라 이것들아! 콜라 덕후로 유명해 보드카처럼 위장한 투명 콜라를 보내달라던 모 원수 동지가 살아 있었다면 좋아했을 듯

2. 종류

2.1. 펩시 블루

기나긴 괴작 행진의 시발점.

사실 2002년에 미국에서 먼저 출시된 펩시로, 한국에도 2003년 3월에 발매되었다. 정작 일본에서 발매된 것은 한국과 미국이 발매를 중지한 2004년. 참고로 멕시코코스타리카 등지에서는 아직도 팔리고 있다(…).

이외의 자세한 사항은 항목을 참조.

2.2. 펩시 레드


괴작 펩시 2호로 미국에서는 2006년 5월, 일본에서는 2006년 6월 6일 출시 666. 스파이스를 첨가해서 약간 매운 맛이 나는 것이 특징인 펩시.

중국쪽에서 펩시가 컬러링 때문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을 때 펩시는 배경컬러를 파랑색에서 빨간색으로 바꾸고 '중국인들의 열정이 펩시를 붉게 만들었다!' 라고 마케팅을 펼쳐서 대단한 성공을 거두었다고 한다. 이것도 일단인 미국에서 먼저 만든 괴작 펩시.

일단 일웹에서의 반응을 들어보면 뭔가 좀 달달하면서 체리코크 맛이 난다고. 현재 판매되는 음료 중에서 이것과 맛이 가장 비슷한 음료는 닥터페퍼.

2.3. 펩시 골드


괴작 펩시 3호로 미국에서는 2006년 10월, 일본에서는 2006년 11월 7일 출시. 생강을 첨가한 진저에일 맛의 펩시.

2002 한일 월드컵을 기념하여 한정 생산 되었으며 2010 남아공 월드컵때 재생산된 경력이 있고 티에리 앙리까지 동원해서 광고를 찍은 것으로 나름 유명하다.

참고로 현재 단종된 한국의 '콤비 옐로콜라'가 비슷한 맛이 난다고 한다.

2.4. 펩시 아이스 오이


2007년 6월 12일부터 생산된 최초의 산토리 오리지널 괴작 펩시.

일단 산토리측의 선전으로는 희미하게 나는 오이의 풍미와 콜라만이 가능한 탄산의 자극이 절묘한 밸런스를 이루는 상쾌한 맛의 콜라라고 하지만, 마셔본 사람들의 증언으로는 오이냄새만 확 풍겨지고 맛은 거의 없다고 한다.

다만 비슷한 시기에 등장한 동방프로젝트 동방풍신록의 3면보스 카와시로 니토리 덕분에 한창 인기몰이를 한 적도 있었다.

또한 색상과 병의 포장에 있는 디자인[3]이 묘하게 C&C타이베리움 광석을 연상시켜서, 타이베리움이 재료로 쓰였다는 우스갯소리도 있다.

2.5. 펩시 블루 하와이

2008년 6월 10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색상은 펩시 블루와 비슷하며(약간 밝은 톤) 2ch에서 이걸로 괴식을 만들어 먹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유명해졌다.

이외의 자세한 사항은 항목을 참조.

2.6. 펩시 화이트


2008년 10월 21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요구르트가 첨가되어있어 밀키스 향이 난다고 하는데, 먹어본 사람의 말에 의하면 수돗물에 엄마 화장품 약간 타고 요구르트'맛' 불량과자를 약간 풀어넣은 맛이 난다고 하며, 칼피스 소다에 시나몬 풀어넣은 맛 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다(…).

어쨌든 먹은 사람들 말로는 정상적인 물건은 아닌 모양인데 잘 팔린건지 2012년 12월 11일부터 재생산이 결정되었다. 이번에도 기간 한정 발매이며 향이 추가되었다고 한다.


2.7. 펩시 차조기


2009년 6월 23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상쾌한 향기와 상쾌한 뒷맛이 특징」으로 「희미한 “차조기” 향기와 맛이 느껴져 뜻밖의 맛을 즐길 수 있다」라고 광고되었으며, 일본한국에서 꽤나 유명해 실제로도 '산토리의 괴작 펩시'라고 하면 제일 먼저 이 녀석을 떠올리는 사람도 많다.

실제 모 사이트에서 시음평이 올라왔는데, 역시 일반 콜라라고 생각하고 먹으면 상당히 맛이 없지만 별식으로서는 의외로 괜찮다는 평이 나왔다. 김빠진 메론소다 주제에 떫떠름하다는 의견도 있고, 양덕들에게는 치약향 나는 가글용 약품맛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했지만….

일본의 어떤 편의점 알바생은 이 콜라에 모에선을 쏘아버렸다. 이름은 차조기를 뜻하는 일본어 시소와 공주를 뜻하는 히메를 합쳐 시소히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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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이 차조기 펩시, 펩시 주제에 이 제품이 콜라계열이라고 쓰여있지 않다!

2.8. 팥맛 펩시

2009년 10월 20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이걸로 팥밥을 지어먹은 용자 덕분에 유명해졌으며, 덕분에 엔하위키의 괴작 펩시 항목 중에서도 상당히 많은 페이지 내용을 가졌었다.

이외의 자세한 사항은 항목을 참조.

2.9. 펩시 바오밥


2010년 5월 25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병 디자인만큼은 아프리카의 광대한 기상이 쓸데없이 느껴진다. 펩시 NEX에 사용되던 하이브리드 물병이 괴작 펩시에 사용된 최초의 사례이기도 하다.

일단 맛은 바오밥 맛이라고 하는데 열매 맛인지 아니면 나무 맛인지 모를 맛을 가진 음료로 먹어본 사람의 말로는 사이다+홍차+뭔가 알 수 없는 기이한 풀맛, 덩쿨 씹는 쓴맛, 그냥 시큼한 소다수 맛, 알 수 없는 밍밍한 맛등등이 난다고 한다(…). 역시 별로 맛있지는 않은 모양으로, 당연하다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바오밥 추출물 따위는 1mg도 안 들어있다.

이에 대해 어느 일본인은 다른 특수 펩시들에 비해 충격적인 맛이 덜해서 오히려 심심하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2.10. 펩시 몽블랑


2010년 10월 26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밤으로 만든 과자인 몽블랑을 컨셉으로 만들어졌는데, 몽블랑 과자맛이라기 보다는 그냥 밤맛이라고 하는게 옳은 표현이라는 의견이 대세. 첫 맛은 그냥 콜라지만 뒷맛으로 은은하게 밤 향과 맛이 올라온다고…. 생각보다 꽤 부드러운 편이라 의외로 괜찮다고 한다.

단지 맛이 많이 단 편인지 너무 달다고 싫어하는 사람도 많다.
리플렉 비트의 마스코트인 파스텔군이 좋아한다 카더라. 물론 믿으면 골룸

2.11. 펩시 드라이


2011년 5월 24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말 그대로 달지 않은 콜라로, 펩시 NEX아스파탐을 사용하여 제로 칼로리가 된 것에 반해 이 펩시 드라이는 설탕 자체의 양을 줄였다는 것이 특징.

"기존 펩시콜라에 비해 단맛을 절반 이하로 설정하는 것으로, 지금까지 없던 깔끔하고 절도있는 맛을 완성했습니다."라는 것이 산토리측의 설명인데, 설탕을 넣으면서 칼로리가 펩시 NEX랑 비슷할 정도면 사실상 단맛은 거의 없다고 보는 편이 좋다.

시음평은 대체로 '콜라 따라 먹은 컵에 탄산수 따라 먹는 맛'이라는 평이 대다수. 의외일지는 모르지만 맛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그런데 이게 확실하게 맛있어서라기 보다는, 특정 계층의 입맛[4]에 잘 맞았기에 그들이 여기저기 선전을 하고 다니면서 평판이 좋아진거다.

실제로도 이게 '뭐가 맛있냐?'등등 기존 산토리의 괴작 콜라와 동일한 취급을 한 게시물들을 살펴보면 맛있게 먹은 사람들이 욕을 무더기로 달아놓은 것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산토리 괴작 펩시면서 를 생산했다는, 어찌보면 기념비적 상품.

2.12. 펩시 캐리비안 골드


2011년 7월 26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산토리의 주장에 따르면 "캐리비안의 고급 리조트에서 술을 마시고 있는 것 같은 콜라"를 컨셉으로 화이트 사보테(White Sapote)라는 이름도 생소한 열대과일의 을 첨가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당연히 진짜 과즙은 한방울도 안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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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이트 사보테라는 과일은 밀감과(科)로 열매는 토마토와 비슷하며 속은 황색, 겉은 황록색 아메리카산 식용 열매라고 하며, 한국에서나 일본에서나 먹어보기는 고사하고 실물을 구경해본 사람조차 드물 정도로 인지도가 없는 과일이다.

지금까지 산토리가 만들어온 괴작 펩시들이 모두 컨셉의 맛을 제대로 못 낸다는 비판을 받자 이번에는 아예 어차피 컨셉이 되는 식품의 맛을 아무도 모를 펩시를 만들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참고로 먹어본 사람들의 주장을 종합해보면 맛은 꼬마곰 젤리를 탄산음료에 녹여서 먹는 맛이라고 한다. 역시나 괴작 펩시의 전통 아닌 전통대로 상당히 맛 없는 듯…

2.13. 펩시 핑크


2011년 11월 8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겨울의 파티 시즌에 어울리는 화려한 핑크빛 콜라'라는 컨셉으로 나온 물건으로, 산토리에 의하면 맛은 딸기맛 우유의 풍미. 마셔본 사람들의 소감이 '거품이 들어간 딸기우유 같다'라고 하는것을 보면 산토리의 괴작 펩시로서는 놀랍게도 제작자의 의도가 정상적으로 반영된 물건으로 보인다.

참고로 이 녀석도 모에화가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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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2월 9일에 다시 기간 한정으로 재발매 예정이라고 한다. 겨울 파티 시즌에 어울리는 화려한 핑크빛 콜라의 컨셉에 맞추어, 딱히 내놓을게 없으면 겨울철에 정기적으로 내놓을 예정인듯하다. 재발매 말고 새로운 맛을 만들라고

2.14. 펩시 블랙


2012년 6월 19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기존의 펩시콜라에 비해 당도를 50% 떨어뜨리고 레몬향을 첨가하여 만족감이나 산뜻한 뒷맛을 강화했으며, 상품명인 '블랙'은 달지 않은 맛을 알기 쉽게 표현하기 위한 것이며 이를 위한 것으로 팹시 로고도 이를 위해 흑백으로 처리했다고 한다.

지금까지 팹시 가지고 꽤 장난을 많이 쳤던 산토리이지만 팹시의 전통적인 로고인 태극마크에까지 장난을 친 것은 이 녀석이 최초다.

맛은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탄산수+레몬향이며, 이런 종류의 팹시가 나올때마다 늘 그랬듯이 달지 않은 것이 마음에 든다는 평가가 많아 나름대로 호평을 얻은 한정 팹시 중 하나이다. [5]

2.15. 펩시 솔티 워터멜론


2012년 7월 24일부터 생산된 기간 한정 발매 팹시.

일본인들에게 여름과일로 친숙한 수박이 테마로, 일본에서 수박을 먹을때 소금을 뿌려서 먹는 것을 모티브로 만든 콜라[6]. 색은 수박의 빨강이며, 패키지는 바다나 하늘을 배경으로 수박의 일러스트를 배치했다고 한다.

먹어본 사람의 말에 따르면 뚜껑을 따자마자 풍선껌 같은 냄새가 확 올라오는데, 맛은 의외로 괜찮다고 한다. [7] 단맛이 거의 없으며 수박을 넣은 탄산수를 먹는 느낌이라는게 대략적인 평가. 결론은 이 녀석 역시 단맛이 적어서 환영받은 괴작 펩시 중 하나라는 거다. 한국에서는 수박을 썰어 사이다를 붓고 화채를 만들어 먹기도 하니 의외로 한국에 들어오면 친숙할.. 수 있나? 2014년 국내에서도 수박을 넣은 음료가 발매되었으니 궁금하면 소금타서 먹어보자.

참고로 이 녀석의 인터넷 광고에는 오이맛 펩시, 바오밥맛 펩시, 펩시 핑크가 같이 광고되고 있다. 출시 시점에서 아직 위 3개의 기간 한정 제품들이 아직 생산 중단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제발 그만 만들어!!!

2.16. 펩시 스페셜


2012년 11월 13일부터 생산되는 펩시. 2013년에는 1.5리터짜리도 등장한 걸로 봐서 주력으로 밀 생각으로 보인다. 2013년 6월 25일 패키지 리뉴얼을 단행하였다.

어떤 의미에서는 지금까지의 괴작들을 초월한 최강의 괴작으로, 기가 막히게도 콜라 주제에 특정보건용식품.

참고로 특정보건용식품이 뭐냐하면 일본 식품위생법에 1991년부터 규정된 "생체방어, 생체리듬의 조절 등에 관계된 기능이 충분히 발현되도록 설계되어 일상적으로 섭취되는 식품"을 구별하는 기준. 한마디로 녹즙 같은 건강식품이시다![8] 위의 사진에서 사람이 만세하는 것처럼 보이는 마크가 로고.

산토리의 설명에 따르면 난소화성 덱스트린을 첨가하여 단순히 칼로리를 줄이는 기존의 소극적인 다이어트 콜라를 넘어, 식사로부터 섭취되는 지방의 흡수를 억제하고 배출시킴으로서 식후 혈중 중성지방수치의 상승을 둔화시키는 새로운 콜라라고 한다.

한마디로 거의 . 발매후 시식 소감이 기대되는 물건이었지만, 맛은 의외로 보통 콜라와 다르지 않다고 한다. 색깔도 그렇고 입에나 눈에나 그냥 NEX에 가깝다는 평이 대세. 거기다 이거 먹는다고 다음날 변에 흡수가 억제되어 소화가 되지 않은 기름이 섞여 나오거나 하지도 않는다. 내 기대를 돌려줘!

참고로 다른 괴작 콜라들보다 10엔 더 비싼 정가 150엔 가격이나 발매 초기에는 할인 행사로 다른 콜라와 비슷한 125엔 정도에 편의점에서 팔았다.

2.18. 펩시 리프레시 샷


펩시의 단맛과 카페인을 2배로 강화한 제품이다. 이건 미친 짓이야! 이 썩어가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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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실제로 일본에 온 미국인도 '이거 뭥미?'하는 반응을 보였다. 미국 본토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펩시와 다이어트 펩시 위주이며 다른 맛을 첨가한다고 해봐야 펩시 라임과 와일드체리 펩시 정도뿐이다. 다만 과거 다른 아시아 국가에서 에메랄드 빛의 펩시 그린이나 붉은 펩시 파이어,파란 펩시 아이스를 만든 전례가 있긴 한데 각각 메론과즙,시나몬,아이스민트 맛이 난다. 라이벌사인 코카콜라는 주황색의 코크 오렌지가 전부.
  • [2] 소비세 8%를 더한 가격으로 税込라고 되어 있는 것이 '세금 포함'이라는 뜻. 일본에서는 물건을 살때 정가에소비세 8%를 더해서 계산한다. 한국은 부가가치세 10%가 부과되지만 모르는 사람이 더 많다 (…)
  • [3] 초록색 광물 결정같이 생긴 얼음
  • [4] 단 것을 싫어하는 사람들.
  • [5] 무엇보다 화제가 되었던 것은 TV CM에 모모이로클로버를 기용했던 점이라고...
  • [6] 한국에서도 뿌려먹는 경우가 있다곤 하는데 현대에는 거의 없다.
  • [7] 전반적인 평가는 '맛있다!'
  • [8] 보통은 녹차, 녹즙 종류에 많이 붙으며, 코카콜라도 기린에서 출시한 멧츠 콜라(メッツ コーラ)라는 칼로리 제로 콜라가 이 기준으로 분류되어 있다. 지방 억제 콜라로서는 이 쪽이 원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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