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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및 고정관념/예술

last modified: 2015-04-13 18:08:1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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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편견 및 고정관념의 예시 목록. 예시들 중에는 완전히 틀린 새빨간 거짓말도 있지만 거의 사실에 가까운 것도 있다. 또한 실제로 편견 및 고정관념에 해당하는 것도 있지만 단순 루머도 포함되어 있고, "오해와 진실" 류의 흔한 잘못된 통념을 반박하는 것도 있다. 어떤 것은 실제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고금의 수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아 온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어라, 난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는데?" 싶은 항목도 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든, 리그베다 위키는 개인의 주관이 반영될 수 있으며 온전히 전문적이지 못한 위키이다. 이하의 목록은 단지 새로운 지적 탐구의 동기부여가 되어야 할 뿐이다. 더불어, 전문적이지 못하거나 도리어 엉터리에 가까운 거짓 해명이 실제 정확한 사실들 사이에 뒤섞여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편견 및 고정관념
인류 사회 과학 역사 문화 예술 종교

Contents

1. 예술가에 대한 편견
2. 예술 분야에 대한 편견
2.1. 문학
2.2. 음악
2.3. 연극
2.4. 무용
2.5. 미술
2.6. 건축
2.7. 공예
2.8. 만화
2.9. 영화
2.10. 방송
2.11. 특촬물
2.12. 애니메이션
2.13. 게임
3. 클리셰 관련 편견
4. 애호가에 대한 편견
4.1. 오타쿠 관련 편견
4.1.1. 오타쿠와 오타쿠 문화에 대한 사회와 일반인들의 편견
4.1.2. 오타쿠들이 사회와 일반인들에 대해 느끼는 편견
4.2. 코스튬 플레이
5. 연관 항목


1. 예술가에 대한 편견

  • 예술가는 천재다.
    • 어느정도 재능이나 영감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지만 당연히 예술가도 어딘가에서 보고 배운게 있어야 할 수 있다. 예술가는 뜬금없이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게 아니다. 이렇게 따지면 영화 같이 집단 창작을 하는 예술은 뭐가 되겠는가? 게다가 현대에 들어서면서 이런 집단 창작은 거의 반강제적이다시피 보편화되었다.
  • 예술가는 가난과 고독 속에서 예술 혼을 불태운다.
    • 개소리. 거식증이 아닌 다음에야 굶고 싶어하는 사람이 어디있나? 예술하고 싶어서 굶는게 아니라, 예술이 인기가 없어서 돈을 못버니까 굶는 거다. 자발적으로 가난해지려 하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이 가난하게 사는 거다. 19세기 이후로 대중미술, 상업미술이 발전해서 대중의 수요를 거의 잠식했고 수익도 그쪽 중심으로 난다는걸 고려해야지, 순수예술 분야만 놓고 가난하고 싶어서 예술한다고 착각하면 곤란하다. 실제로 예술인 소셜 유니온처럼 자구책을 마련하는 경우도 있다.
  • 예술가에게 작품 한 두개 부탁하는건 큰 문제가 아니다.
    • 열정페이를 부르는 대표적 사고의 하나다. 글, 그림, 노래 하나 만드는데 예술가는 에너지를 소모한다. 당연히 그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저작권이라는게 괜히 있는게 아니다.
  • 예술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언어 및 수리적 지능이 떨어진다?
    •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과학적으로 연구된 근거가 없다.근데 아래 서술에서 오해와 편견을 구분 못하고 쓴 거 보면 그런 것 같기도

2. 예술 분야에 대한 편견


2.1. 문학

  • 교과서에서 배우는 대로 문학을 평가할 수 있다.
    • 절대 하면 안되는 짓 중에 하나. 대다수 시인이나 소설가들은 교과과정의 작품 해설을 싫어한다.

2.2. 음악

  • 랩퍼는 모두 일자챙모자에 후드티, 큰 목걸이를 착용한다.

  • 메탈 팬은 모두 머리를 기르고 가죽 자켓을 입었다.

  • 펑크 팬은 모두 피어싱을 하고 가죽 자켓을 입고 머리를 세운다.

  • 을 좋아하는 사람은 사회비판적이며 자유를 더 우선시하며 진보적이다.
    • 1990년대 중반 이후 몇몇 운동권 출신 대중음악 평론가들이 이딴식으로 기계적인 ‘저항’ 담론을 설파했지만, 정작 록뮤지션들 사이에선 헛소리한다고 병X 취급 당했다. 록의 저항성은 1960년대 베트남전 반전운동과 성해방 분위기의 서구사회에서 나온 사회과학이론으로, 현대 한국사회에 기계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다.

  • 뉴에이지 음악, 메탈 음악은 악마 숭배를 함의하고 있다.
  • 대중가요를 거꾸로 돌려 보면 가수의 실제 욕망을 알 수 있다.
  • 소위 클래식 음악은 언제나 고급 음악이다.
    • 제법 돌직구인 한 예를 들자면,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곡 중 「내 애널아줘」라는 카논이 존재한다. 물론 가사도 제목과 별 다를 바 없는 내용. (…)
    • 소위 클래식 음악 중에는 가보트(Gavotte)나 리고동(Rigaudon)처럼 로방스 등의 민속 무용이 궁정으로 전래된 것도 있다. 또한 우첼리니나 오캐롤란 등 바로크 시대 몇몇 음악가들은 유럽 각지의 대중적인 민속음악을 수집하여 작곡에 반영하기도 하였다.

  • 클래식 음악은 어렵다.
    • 물론 세세한것 까지 따지자면 상당히 어렵다. 하지만 이는 클래식만 그런게 아니라 어느 장르나 마찬가지다. 유독 클래식만 어려움을 체감하는 것은 대한민국 교육과정에서 이유를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 예를 들어 중학생 수준의 어린 학생들에게 바흐의 푸가의 기법을 설명한다든가

  • 클래식은 연주자들끼리 서로 자기 해석이 맞다고 싸우는 분야이기 때문에 작곡가가 직접 연주하면 전부 닥버로우(…)해야 한다.
    • 기본적으로 연주자의 소양은 작곡가가 작곡한 음들을 가감없이 재현해내는 연주력, 해석력에 있다. 클래식 외적으로 연주와 작곡을 겸임하는 사태가 많이 일어나다 보니 순수연주자와 순수작곡자를 구분하지 못하게 된 경향 때문인듯. 장르와 상관없이 연주자는 작곡을 겸임하더라도 연주 자체에 있어선 음악성, 음악해석력, 테크닉 이 세 가지로서만 평가받는다.

  • 클래식 작곡가가 자기 작품을 직접 연주한 사례가 음반으로 남은 사례는 라흐마니노프가 유일하다.
    • 뒤늦게 발견되긴 했지만 고도프스키, 스크리아빈, 프로코피예프 등등도 자기 이름으로 음반을 냈다. 물론 라흐마니노프가 가장 유명한 것은 사실. 그러나 유튜브 같은 곳에 예를 들어 "작곡가명 Plays" 같은 검색어를 입력해 보면 어렵지 않게 반례를 발견할 수 있다.

  • 안토니오 비발디는 똑같은 곡을 400번이나 베낀 자기표절(…) 작곡가다.
    • 이 부분은 비발디가 좀 억울할 면이 있다. 1700년 무렵의 패시지 자체가 그다지 폭넓지 못했고, 악상이나 화성의 진행, 양식, 심지어는 종결부까지 나름의 정형화된 패턴이 존재했다. 그리고 수요자들이 그만큼 익숙한 것을 요구했던 면도 있었고, 무엇보다도 비발디는 어린 연습생들이 연주할 수 있는 곡을 많이 썼다.[1] 이런 비판은 비발디에 대한 객관적 비평이라기보다는 후기 낭만주의 무렵에 끊임없는 변화가 강조되다 보니 나온 말이라고 보는 게 적절하다.
    • 이렇게 따지기 시작하면 한도끝도 없는 게, 당장 도메니코 스카를라티나 J.J.프로베르거 같은 작곡가들도 할 말이 없어지게 되기 때문.

  • 프란츠 슈베르트는 가곡 《숭어》 를 작곡하였다.
    • 숭어가 아니라 송어다. 자세한 내용은 오역/일반사회의 해당 서술내용 참고.

  • 모든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주자들은 오케스트라의 왕따요 문젯거리이며 골칫투성이다.

  • 샘플링은 전혀 어렵지 않다.

  • 리코더, 탬버린, 트라이앵글, 캐스터네츠 같은 악기들은 껌이다.(…) 위키러들이 잘 할 수 있다고 가장 자신있게 말하는 악기
    • 해당 항목들에 들어가서 연주 영상을 보고 한번 따라해보라. 물론 아마추어가 프로들만큼 할 수는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저런 식으로 연주되는 게 정상(…)이라는 것은 감안해야 할 것이다.
    • 여담으로 어느 애니에서 어떤 선생이 말하기를 그것도 잘 다루긴 어렵다고 한 적이 있다고 말한다.

2.3. 연극

  • 인형극은 어린이 교육을 위한 용도로 쓰이는 것으로 아이들이나 보는 것이다.
    • 일단 머펫 항목을 보고 얘기해보자. 그러나, 한국 현실은 시궁창

2.4. 무용

  • 발레는 고상하다.
    • 원래 발레 무용수의 사회적 지위는 낮은 편이었다. 심하게 말하면 오늘날 쇼걸들이 추는 스트립 댄스 수준이었다. 당시 젊은 졸부들은 어린 발레 무용수의 '후원자'를 자처하면서 성매매를 하기도 했다. 드가의 그림에도 이런 당시 시대 상황이 잘 나타나 있다.
  • 무용과에는 여자만 들어간다.
    • 무용과의 여성 비율이 극단적으로 높다보니 생긴 오해. 당연히 남자 무용가 지망생도 있다.

2.5. 미술

  • 사실적으로 잘 그린 그림이 좋은 그림이다.
    • 미술은 눈으로 보이는 부분만 평가하면 되지 현학적인 설명은 필요 없다는 사람들이 주로 하는 발상. 이 논리대로 따지면 히틀러가 그렸거나 좋아했던 그림도 좋은 그림이어야 한다. 정작 작품이나 작가 내력을 보면 작품 표면으로 드러나 보이는 것보다 실망스럽거나 추한 뒷이야기도 많다. 눈에 보이는 대로 그렸다고 좋은 작품이라는 편견을 버리는게 좋다. 결정적으로, 사실적으로 잘 그린 그림을 원하면 대신 사진을 보면 된다.
  • 완전 사진같이 그림을 잘 그리는 작가들이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 길거리에서 초상화를 그려서 파는 할아버지를 보고 이런 식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정작 그 초상화를 사진을 보고 배껴 그렸다는 건 생각하지 않고 말이다. 사진을 보고 단순히 똑같이 배껴 그리는건 이미 수많은 작가들이 이전에 했던 것이다. 이미 누군가 했던 것을 또 하는 사람이 높은 평가를 받는건 이상한 일 아닌가? 이런 논리대로면 모작이나 만화의 트레이싱 같은 것들도 높은 평가를 받아야 한다. 미술계에서는 이전 작가들과 다른 무언가를 시도한 작가를 더 높게 평가한다.
  • 들라크루아의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1830)은 프랑스 대혁명을 소재로 하고 있다.
    • 사실은 7월 혁명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샤를 10세가 바로 이 혁명으로 인해 물러났다.
  • 마네의 《피리 부는 소년》에 등장하는 인물은 남자다.
  • 현대미술은 난해하다.
    • 추상이나 개념미술 때문에 생겨난 오해. 미술 애호가들의 미술 숭배가 원인이기도 하다.빠가 까를 만든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도 얼마든지 반례를 찾아볼 수 있다. 2014년에 선보였던 러버덕 프로젝트를 어렵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없지 않은가? 물론 세세한것 까지 따지자면 상당히 어렵다. 하지만 이는 앞서 클래식의 예처럼 어느 예술 분야나 마찬가지다. 유독 현대미술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클래식처럼 대한민국 교육과정에서 이유를 찾아야 할지도 모른다.
  • 현대미술은 고상하다.
  • 현대미술은 사기에 불과하다.
    • 일부분만 보고 일반화하는 오류에 해당한다. 사기라고 말하는 것은 그냥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반감일 뿐이다. 자기가 이해 못하거나 자기 마음에 안든다고 그 예술 분야를 깡그리 무시하는 태도는 잘못된 태도이다. 이렇게 따지면 사람에 따라 음악이나 만화도 사기가 될 수밖에 없다. 예술은 그냥 자기 취향에 맞으면 즐기고 아니면 마는 것에 불과하다.
  • 현대미술은 돈지랄이다.
    • 이런 생각은 세가지 측면에서 문제가 있다. 우선 작품 값과 관람 값은 다르다. 영화 제작비가 수천억원이 든다고 영화를 돈지랄이라고 말하는 사람은 없지 않는가? 피카소 그림은 수백억이 넘지만, 미술관 관람료는 만원 안팎이다. 일반 소비자인 관람객들의 입장에서 보면 미술관 관람은 저렴한 여가활동에 속한다. 그리고 경매에서 수백억대 작품값을 받는 작가는 수백명 정도 극소수에 불과하다. 대다수 작가들은 작품값으로 100만원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많다. 마지막으로 투기꾼들은 미술 작품 뿐 아니라 거의 모든 분야에서 돈지랄을 떤다. 이를 투기꾼의 잘못이 아니라 미술가나 미술 분야 종사자들만의 잘못으로 여기는 건 커다란 잘못이다.

2.6. 건축


2.7. 공예


2.8. 만화

  • 만화는 담배보다 더 해롭고 배울 것도, 교훈도 없다.
    • 많은 편견들 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편견이자 희대의 폭언. 그만큼 한국부모가 개막장이라는 걸 산 증인이다. 대한민국 부모세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갖는 편견이며 담배 드립까지 친다는 것은 그만큼 21세기 젊은 사람들보다도 못배웠다는 인증. 그들은 만화를 보는 사람들이 아니니 제대로 보지도 않고 야하고 잔인한 거 나오기만 하면 무작정 핵폐기물이라고만 한다. 분명히 등급 표시도 되어 있는데도 그들 입장에서는 늘 만화는 애들이나 보는 거지 내용 수준이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 유해한 것이다.라는 생각밖에 없다. 최근에는 그나마 만화를 즐겨보던 세대가 부모가 되고 교육용 만화 시장이 커지면서 편견이 완화되었다. 다만, 그 대상이 만화에서 게임으로 옮겨갔을 뿐 아직도 이런 편견에 사로잡힌 「꼰대」들이 많다는 건 참으로 개탄을 금할 수 없는 노륻이다.

  • 웹툰은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폭력성을 조장한다(…).
    • 이와 관련한 논쟁으로는 노컷 캠페인 항목 참고. 이미 충분히 반박된 사실이다. 게임도 좀

  • 야한 만화가 올라오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일단 차단해야 된다.
    • 방심위 청소년보호 팀장이 인터뷰에서 "다만 개인적인 생각을 얘기하자만 성인인증이 됐다고 하더라도 문제가 아닐까 생각한다. 이런 성인만화를 내 가족이 보는 것은 반대한다."라는 발언을 했다. 인터뷰 문제는 이게 방심위 청소년보호 팀장 개인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라는 것.

2.9. 영화

  • 독립영화예술영화 감독들은 헐리우드 영화를 싫어한다.
    • 뉴욕 중심의 예술영화계와 캘리포니아 중심의 헐리우드를 이분법적으로 보기 때문에 생긴 편견. 당연히 둘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사람도 많고, 예술영화계의 헐리우드의 제왕 스티븐 스필버그에 대한 지지를 생각해 볼 때 가뿐하게 논파되는 편견이다.

2.10. 방송

  • 한국 드라마는 막장 드라마밖에 없다.
    • 작금의 방송계 현실을 과장되게 한탄하는 것일 뿐이다. 당연히 군계일학도 있다.

  • 막장 드라마는 한국이 원조이다.
    • 막장 드라마 항목에도 나오지만 막장 드라마로서의 필수요소들 자체는 외산 드라마들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견되는 것들이다. 차이가 있다면 그들은 그것을 멋지게 연출해 내는 반면 국산 드라마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다는 것.(…)

2.11. 특촬물

  • 특촬물은 유치하다.
    • ‘유아 취향의 작품’인 건 맞지만 그게 수준이 낮다는 얘기는 되지 않는다. 심지어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서도 이런 편견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다. 우주형사 갸반로보캅의 모티브가 되었다는 예로 비추어 봐도 특촬물이 매니아층에 한정해서지만 어른층에게도 어필할 요소가 있다고 볼 수 있다. 유아 대상의 작품 중 어른에게 어필하는 작품들 중 이런 요소가 없는 작품은 아예 없다. 좋은 예로 마이 리틀 포니의 3세대는 망했다(…). 반면교사인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리부트 후의 포니는 너무 어른들에게 어필을 잘 해버리는 바람에 팬들이 빠가 까를 만드는 상황까지 왔다.

  • 이노우에 토시키가 참여한 헤이세이 라이더는 모두 병맛이 되어 버린다.
    • 이노우에가 저지른 만행의 임펙트가 크기는 하지만 각본을 잘 써도 까이는 경우가 많다. 사실 이노우에도 실력있는 각본가이다.

  • 요네무라 쇼지는 아주 실력없는 각본가이다.
    • 디케이드나 카부토를 좀 애매하게 만들어서 특촬 팬들에겐 그런 인식이 있지만, 사실 애니 방면에선 나름 잘 한다. 아주 실력없는 사람은 아닌 셈.

2.12. 애니메이션

  • 애니메이션은 애들이나 보는 거다.
  • (만화와) 애니메이션은 담배보다 더 해롭고 배울 것도, 교훈도 없다.
    • 많은 편견들 중에서도 가장 더러운 편견이자 희대의 폭언. 그만큼 한국부모가 개막장이라는 걸 산 증인이다. 대한민국 부모세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갖는 편견이며 담배 드립까지 친다는 것은 그만큼 21세기 젊은 사람들보다도 못배웠다는 인증. 그들은 애니를 보는 사람들이 아니니 제대로 보지도 않고 야하고 잔인한 거 나오기만 하면 무작정 핵폐기물이라고만 한다. 분명히 등급 표시도 12세,15세 이렇게 하는데도 그들 입장에서는 늘 애니는 아동이나 보는 거지 내용 수준이 그 이상으로 올라가면 유해한 것이다.라는 생각밖에 없다. 고연령층 애니 시청자들을 처절하게 짓밟는 행위다. 결정적으로 담배는 피우는 행위 자체는 수명을 줄이지만, 애니메이션을 보는 행위 자체는 수명을 줄이지 않는다.

  • 케이블 성우는 지상파 성우보다 연기력이 떨어진다.
    • 케이블 성우는 전속 시절부터 애니메이션 더빙을 하다보니, 신인급 성우의 경우 오히려 애니메이션 쪽에선 비슷한 경력의 지상파 성우보다 나은 연기력을 보여줘서 타사 성우를 잘 부르지 않기로 유명한 KBS도 자사에서 방영하는 애니메이션에 투니버스, 대원 성우를 기용하는 경우가 조금씩 늘고 있으며 다른 지상파 채널에서도 케이블 성우의 기용이 늘고 있다.

  • 일본 애니메이션더빙판은 일본판보다 질이 떨어진다.
    • 애초에 한국어와 일본어는 언어가 전혀 다르므로 연기를 단순비교 하는것은 편견을 가져 올 수 있어서 매우 힘들다. 그리고 일본성우가 무조건 옳다는 근거도 전혀 없다.

  • 캐릭터의 목소리가 원판(일본판)과 달라지면 안 된다.
    • 캐릭터의 성격, 나이에 맞는 것이 중요하지, 단지 목소리가 다르다는 이유로 캐릭터 해석이 잘못됐다는 것은 더빙판에 대한 편견 중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급의 편견이다. "그럴거면 그냥 성대모사꾼이 더빙하는게 훨씬 낫다." 단적으로 원판연기가 심한 수준의 발연기여도 그걸 따라해야 하는가? 선점 효과+ 원판제일주의의 산물.[2]

  • 방송에서 틀어주는 애니메이션의 자막은 전부 다 질이 나쁘다.
    • 2000년대까지만 해도 이런 편견이 만연했지만, 2010년대 들어 자막방송만 하는 애니채널 애니플러스가 개국한 덕에 많이 나아진 편이다.

  • 저연령층 애니는 더빙을 잘하는데, 매니아층 애니는 더빙의 질이 좋지 못하다.
  • 90년대에는 애니더빙을 잘 했는데, 요즘에는 그렇지가 않다.
  • 한국에서 19금 판정받은 애니메이션 더빙판은 무삭제, 무수정이다.
    • 2000년대 초기까지는 거의 그렇게 했지만, 요즘에는 심의가 강화되어서 그쪽 애니메이션에도 제제가 많이 가해진다. 그나마도 2010년대 들어서는 한일 동시방영 아니면 전혀 방영을 안 하는 게 현실인데

  • Tony가 그리면 B급이 된다. 사실 같은데?

  • 보이즈 러브남자만 깐다. 남자도 그리는 사람이 있다
    • 여덕들 중에서도 BL을 싫어하는 사람은 많으며 레즈비언들도 잘못된 동성애 판타지를 심어준다며 까는 경우가 잦다. BL은 실제 동성애와 전혀 다르며 여성들의 섹스 판타지에 여성의 자리를 로 바꾼 것 뿐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이다. 절대 동성애자에게 누가 공이고 누가 수냐, 혹은 누가 남자고 누가 여자 역할이냐라고 묻지 말자.

  • 어차피 투니버스짱구 밖에 안 틀어주기 때문에 (다른 애니메이션의 방영은) 무조건 안 된다.

  • 대원방송, 애니맥스에서 더빙한 애니메이션은 시청률이 낮다.
    • 일부는 맞다. 지금 애니맥스는 갖가지 병크로 망해가고 있는게 현실. 하지만 대원방송은 전속 캐스팅으로 가루가 되도록 까였지만 2013년 중반부터 재기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 매니아를 대상으로 하는 애니메이션은 더빙하면 쓸데없이 돈이 많이 들어가므로 자막방영을 하는 게 더 이득이다.
  • 연예인 더빙을 하면 흥행에 성공한다.
    • 겨울왕국의 목소리는 모두 전문 성우들이 맡았다.

2.13. 게임

3. 클리셰 관련 편견

  • 일본어영어는 차원공용어.
  • 일본을 제압하면 아시아는 거저 먹는다(악당의 경우).
    • 일본을 제압하지 못하면 결국엔 망한다.

  • 붉은색이면 3배 빠르다 - 뿔이 있어야 한다.

  • 머리에 V자 안테나가 달리고 카메라아이가 2개 있으면 건O이다.
    • 이건 거의 정설이다. 사실은 건담이라고 이름만 붙여도 건담이라는 설도 있다.
    • 사실인 것도 편견으로 생각한다.

  • 외계인은 무조건 나쁘다.
  • 테러리스트를 물로 본다. 전쟁 관련 작품은 제외.

  • 여캐의 가슴 크기와 인기도는 정비례한다.
  • 작품 속 주인공은 영원히 죽지 않는다.
  • 전투기들끼리 혹은 전투기와 외계 생물체, 로봇이 전투를 벌일 때는 둘 모두 서로가 가시거리 안에서 싸운다.
    • 실제로 현대의 전투기들은 속도가 빠르고 무장의 사거리가 길어졌으며 레이더 등의 도움을 받는 조준장치의 향상등의 복합적인 이유로 도그파이트를 벌이더라도 애니메이션에서처럼 금방이라도 접촉할 만한 거리 보다는 다소 떨어져 있는 경우가 많다.
    • 외계 세력과 교전 시에는 맞는 말이 될 수도 있다. 전투기의 무장은 같은 전투기와의 교전에 최적화된 위력과 조준 장치를 갖추고 있다. 전혀 다른 기술 체계를 가진 외계 적성 문명의 병기가 상대가 되면 도그파이트를 다시 하게 되는 것도 억지가 아니다.

  • 초중고 학생들이 학교에 거의 안 가도(양아치 포함)[4] 학교에선 뭐라고 안 하는 줄 안다.

  • 사실, 예쁜 여자 깡패는 귀여운 것을 좋아하며 평범한 것을 동경하고 츤데레인 경우가 많다.

  • 작중 외국인은 간단한 말만 자기네 말로 한다.
    • 바꿔 말해 외국어로 처리하기 힘든 말들은 방영 혹은 판매 국가에 해당하는 언어를 현지인처럼 유창하게 쏟아내거나 조금 외국인 티를 내면서 유창하게 쏟아낸다.[5]

  • 동양인과 금발 서양인의 혼혈은 모두 금발벽안이다.
    • 애초에 서양에도 만화나 애니에 나오는 것 같은 샛노란(...) 금발은 거의 없다시피 하며 대부분 검거나 갈색빛 나는 머리카락이 군데군데 섞여 있다. 라틴계의 머리 색이 무슨 색인지 생각해 보자.보통 금발과 흑발을 지닌 사람들 사이에서의 2세는 애쉬블론드라고 불리는 잿빛 금발이나 갈색머리가 나오는 편. 하지만, 조부 쪽이 금발이라면 이 확률은 좀 더 많아지긴 한다. 격세유전 참조.

  • 금발머리 여자가 트윈테일을 하면 츤데레다.

  • 대전액션게임에서 한국인은 무조건 태권도만 쓴다.
    • 장거한, 최번개 등 아닌 경우도 많다.(근데 이쪽도 태권도가 베이스이긴 하지만……)

  • 드래곤 퀘스트의 주인공들과 아돌 크리스틴은 대사가 단 한마디도 없다.

  • 판타지물의 여캐는 노출도와 방어력이 비례한다.
  • 마법사들은 머리가 좋다.
  • 로봇의 손으로 떨어지는 사람을 받으면 무조건 산다.

  • 프로토스는 항상 암울하고 테란은 사기이다. 이게 다 불곰때문이다.

  • 외계인은 무조건 강하다.
  • 여캐수치심 따위 존재하지도 않는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리냐? もちろん!
  • 캐릭터는 욕해봐야 모욕죄나 명예훼손죄 성립이 안 되니까 마음껏 욕해도 된다.그리고 남자는 남캐, 여자는 여캐를 죽어라 욕하겠지?
    • 일단 법적으로는 사실이다. 캐릭터 자체는 아무런 법적 권리를 가지고 있지 않으니까.
    • 다만 이것이 2차 창작 등을 통해 원작자의 저작인격권을 침해하는 형태로 이루어졌다면 고소의 대상이 될 수도 있다.

  • 미국은 핵미사일을 쏘고 싶어 안달이 나 있다.

  • 우주에서 온 외계물체는 전부 미국이 수거한다.

  • 미국은 마을 혹은 도시마다 히어로가 있다.

  • 히어로는 쫄쫄이를 입고 다닌다.

  • 슈퍼히어로는 의외로 부자다.
  • 미국에서 만든 작품은 늘 미국이 킹왕짱먹는다.
  • 강아지나 고양이에게 말을 걸면 귀엽지만 금붕어에게 말을 걸면 굉장히 쓸쓸한 사람으로 보인다.
  • 실장석이나 윳쿠리에 대한 창작은 전부 학대(고어)다.
    • 사실 평범한 일상물이나 애호물도 제법 된다. 실장석의 경우 애호물의 비중이 좀 적은 편인데 그래도 뒤져 보면 제법 나온다.

  • 현실적인 작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아무리 발버둥쳐도 절망인 세계로 만들면 그게 현실적이다. 참 쉽죠!

4. 애호가에 대한 편견


4.1. 오타쿠 관련 편견

4.1.1. 오타쿠와 오타쿠 문화에 대한 사회와 일반인들의 편견

  • 만화 동인지 구매자는 대부분 오타쿠에 부녀자들이다.
  • 오타쿠는 만화에 열광하고 빠순이는 연예인에 열광한다.
  • 오타쿠와 빠순이는 서로 적대관계이자 서로 조화를 이룰 수 없는 대립관계이다.
  • 오타쿠는 자기 취향을 존중하라고 강조하고, 빠순이는 그런 오타쿠의 취향에 대해 비난과 혐오감을 갖는다.
  • 여자 오타쿠는 모두 부녀자다.이런식으로 따지면 남자는 전부 게이
  • 한국의 오타쿠들은 일본 만화나 일본 애니메이션 밖에 모른다.
    • 사실 오타쿠가 파고들기에는 한국 만화 자체의 시장규모가 일본, 미국과 비교하기 민망할 정도로 작다(…). 뭘 만들어야 있을 거 아냐?
  • 한국의 오타쿠들은 일본 성우만 알아주고, 한국 성우는 외면하거나 무시한다.
  •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이외의 기본상식을 모를 것이다.
  • 집 안에서만 쳐박히며 만화나 애니만 쳐보면서 방구석 폐인생활을 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는 장님이며 가상에 지나치게 빠진 집단이다.
  • 오타쿠는 모두 안(경)여(드름)돼(지) 혹은 안여멸이다.
  • 사회상식도 모르는 부적응자이며 사회적 장애인이자 문제아이다.
  • 만화책이나 애니메이션 BD를 사기위해 일부러 돈을 아껴두는 습성이 있고 그 이외 생필품도 사가지 않을 존재이다.
  • 한국의 학교나 직장 등 집단문화에서도 절대로 낄 수 없는 문화이며 오타쿠들은 대부분 왕따나 고립을 당할 것이다.
  • 성인인 경우 저놈들은 어떻게 직장을 다닐려나, 굳이 다녀도 생말단직이나 노동판에나 있겠지라는 인식이 있다.
  • 기본적인 역사인식도 없으며 역사적 인물조차 알지 못할 것이다. 하지만 역사덕이 나온다면? 밀덕까지 가세한다면! 온갖 인물들이 나온다!
  •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에 관한 얘기만 들어도 환장하거나 귀가 솔깃해질 것이다.
  • 성적순에서도 최하위권 또는 중하위권 학생들이나 출신자들이 많을 것이다.
  • 학교나 직장 심지어는 가족에게서도 버림 받았을 것이다.
  • 최악이면 패륜 또는 자폐아로 전락해도 이유가 없을 존재이다.
  • 애국자가 거의 드물고 친일파가 많을 것이다.
    • 그렇게 따지면 헐리우드 영화를 즐기는 사람들은 친미 사대주의자인가?
  • 취직하기도 어려운 계층이고 굳이 취직을 해도 적응을 하지 못할 것이다.
  • 국민정서나 사회정서 등을 이해하지 못하거나 동조하지 못할 것이다.
  • 만화, 애니, 게임 이외에 다른 대중문화(영화, 드라마, 전통문화, 미술, 음악 등)에는 아예 관심도 없을 것이다.
  • 결혼이나 약혼을 하기도 어려워 보이고 심지어는 맞선을 봐도 상대방과의 성격문제로 성취하기 어려울 것이다.
  • 현존하는 친구를 사귀지 못하거나 실제 사람 앞에서는 제대로 대화를 못할 것이다.
  • 돈을 벌 수 있어도 만화, 애니, 게임관련 용품만 살 것이 뻔하고 다른 물품은 사지 않을 것이다.
  • TV나 영화 등을 봐도 꼭 애니메이션(특히 미소녀 애니메이션 등)만을 보고 지낼 것이다.
  • 만화책, 라이트 노벨, 게임은 항상 사두거나 사재기라도 사놓을 작자들이다.
  • 평생동안 오타쿠 문화에 집착하며 살게 될 것이다.
  • 한국의 사회정서에도 맞지 않아 보이고 윤리사상을 추구하는 분위기에도 어울리거나 낄 수 없는 존재이다.
  • 일본만화를 대부분 즐겨보고, 그것을 직접 느끼는 편이라 자칫 왜색문화에 중독될 우려가 높다.
  • 부모와 노인을 공경해야 하는 사회에서 보면 자기 부모도 외면할 위험성이 있는 존재이며 부모와의 충돌과 갈등이 잦은 존재이다.
  • 왜색 분위기가 매우 짙고, 국내정서에도 맞지 않아 보이는 만화들이 대부분이다.
  • 만화풍 이타샤나 대중교통 안에서 만화나 애니만 봐도 곱지않은 시선을 보낼 수 있다.
  • 언젠가 부모가 되어도 자식에게 대물림을 줄 것이 뻔할 것이고, 자식도 전염될 수 있다고 우려한다.
  • 중년층이나 노인들 시선으로 보면 "말세다, 말세여"라는 탄식이 나올 수준이다.

4.1.2. 오타쿠들이 사회와 일반인들에 대해 느끼는 편견

  • 자신들의 취미 또는 취향을 존중하지 않는 몰인정하고 매정한 인간들이다.
  • 저연령층만이 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을 구매하거나 즐길 수 있다는 편견을 가졌다고 생각한다.
  • 당신들도 당신들만의 개인적 취미가 있을것인데, 그저 오타쿠라는 이유로 편협한 시선으로 보는게 마음에 들지 않는다.
  • 자신들의 하는 일에 뭐하러 참견하는지 모르겠고 제발 그냥 내버려두기를 바라고 있다.
  • 자신들의 취미 및 취향을 존중하지 않거나 인정하지 않는 적(敵)으로 인식한다.
  • 일반인이라도 자신들의 취미를 어느 정도 이해해주는 사람에게는 의외로 관용적인 태도를 취하는 경우도 있다.
  • 자신들이 오타쿠라고 불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며, 그렇게 부르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오타쿠와 대척점에 서 있는 '일반인'과 같은 단어 사용도 부적절하다고 생각한다.)
  • 만화, 애니, 게임에 대한 편견을 고치길 희망한다.
  • 구시대 사상과 잘못된 편견을 버리고 넓고 새로운 시선으로 자신들을 인정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 자신들을 친일파라고 바라보는 것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한다.
  • 지나치게 보수 및 수구적이고 만화와 애니에 관대한 일본에 비해서 매우 뒤쳐져 있다.
    • 역으로 일본이나 미국이 다른 국가들에 비해 개방적인 것일 수도 있다. 중동 등 다른 국가들에 비하면 한국은 개방적인 편이다.
  • 오만과 편견, 비뚤어진 애국심, 민족주의, 유교 사상, 집단주의가 팽배한 탓에 진보하지 못한다.
  • 자신들을 사회인이나 인간 대우를 하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
  • 한국만화도 한국의 높으신 분들이 개발살내놓은 주제에, 잘못 하나 인정않는 한국 정치와 사회에 대해 부정과 혐오를 갖고 있다.
  • 만화나 애니, 게임만 봐도 무조건 탄압하고 말살시키려는 태도에 불만을 갖고있다.
  • 만화, 애니, 게임이 어린애들이나 즐기는 소유물이라는 편견에 불만을 갖고 있다.

4.2. 코스튬 플레이

  • 코스프레일본에서 건너온 문화이다.
    • 사실 코스프레의 시초는 영국이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국내의 경우, 대부분 일본 만화 캐릭터에 편중되었던 영향 때문에 그런 듯.

  • 코믹월드코스프레 전문 행사이다.
    • 주최자인 에스이테크노㈜에는 동인전문 행사라고 자임하고 있으며, 코믹월드 방문자 일부도 동인 행사라고 강조하고 있다. 코스프레 전문 행사로 오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코스어 중에서 지인 혹은 팀원을 만나는 사람이나 DSLR을 앞세워 코스어들만 촬영하는 대부분의 사진사, 그들이 찍어온 코스프레 사진들을 인터넷에서만 봐왔던 사람이다. 정작 코스어들은 이런 오해를 하는 사람이 없는데, 자세한 내용은 코믹월드/코스프레 등록 문서를 볼 것.
    • 진짜 코스프레 전문 행사라면 디쿠(대전)가 있다.

  • 여자가 남자 만화 캐릭터 코스프레 등을 할 때는 좋은 시선으로 봐주면서도 남자가 여자 만화 캐릭터 코스프레 등을 할 때는 좋지 않은 시선으로 본다.
    • 사람에 따라 다른 법이다. 남자라도 여성 캐릭터를 소화할 수 있을 만큼의 외모와 역량이 있다면 좋은 시선을 받을 수 있다.
    • 문제는 코스어라는 존재 자체가 여자는 우대받아도 남자는 그냥 개취급받는 경우가 허다한 탓에 이런 편견이 생긴 듯 하다.[6][7] 애초에 여캐랑 남캐중 누가 더 환영받겠나?

5. 연관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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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그러면서도 비발디는 8번 작품집에서 "화성과 창의의 시도" 라 하여, 그 시대가 허락하는 한에서 다양한 시도들을 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계" 도 바로 이 작품집의 일부이다.
  • [2] 엄상현키라 야마토를 연기할 때 원판과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가루가 되도록 억울하게 까였던 것을 예시로 들 수 있다.
  • [3] 다만 그렇다고 인기가 바닥을 치는건 아니고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한다.
  • [4] 학교를 가야 하는 캐릭터 중 학교에 있는 화는 거의 손꼽을 정도.
  • [5] 리얼한 작품 제외. 아예 외국어를 직접 알아보고 만들기 때문이다. 작중 외국인 캐릭터가 말을 배운 경우 정도를 빼면 필요한 경우 자막처리 하거나 아니면 아예 그냥 내보낸다.
  • [6] 근데 정작 코스프레 사진촬영을 하는 사람들은 여자보다는 대부분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다. 사진 자격증 성비에서도 여자보다는 남자가 많은 편. 그래서 그런지 대부분 사진사가 개인촬영을 했다는 대상도 주로 여자 코스어가 압도적으로 많은 편이었다. 남자 코스어를 개인촬영한 경우는 드문 편.
  • [7] 사실 이 문제는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은 사진사들의 여자 코스어에 대한 편견적 대우가 커다란 문제점이기도 하다. 사진사쪽에 여자가 거의 없다보니 남자 코스어를 개인촬영하는 경우가 드문 편이라 어쩌면 코스 문제보다는 남자가 많은 사진사들의 편견적인 시각일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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