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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 및 고정관념/인류

last modified: 2015-04-14 02:46:59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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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편견 및 고정관념의 예시 목록. 예시들 중에는 완전히 틀린 새빨간 거짓말도 있지만 거의 사실에 가까운 것도 있다. 또한 실제로 편견 및 고정관념에 해당하는 것도 있지만 단순 루머도 포함되어 있고, "오해와 진실" 류의 흔한 잘못된 통념을 반박하는 것도 있다. 어떤 것은 실제로 오랜 역사를 지니고 고금의 수많은 사람들을 사로잡아 온 것도 있지만, 어떤 것은 "어라, 난 그렇게 생각한 적이 없는데?" 싶은 항목도 있다.

그러나 어떠한 경우에든, 리그베다 위키는 개인의 주관이 반영될 수 있으며 온전히 전문적이지 못한 위키이다. 이하의 목록은 단지 새로운 지적 탐구의 동기부여가 되어야 할 뿐이다. 더불어, 전문적이지 못하거나 도리어 엉터리에 가까운 거짓 해명이 실제 정확한 사실들 사이에 뒤섞여 있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편견 및 고정관념
인류 사회 과학 역사 문화 예술 종교

Contents

1. 이미지 키워드
1.1. 인종
1.2. 국가, 문화권
2. 지리별 분류
2.1. 아시아
2.1.1. 동북아시아
2.1.1.1. 한국
2.1.1.2. 일본
2.1.1.3. 중국, 타이완
2.1.1.4. 몽골
2.1.2. 동남아시아
2.1.3. 남아시아
2.1.4. 중앙아시아
2.2. 유럽
2.2.1. 서유럽
2.2.2. 남유럽
2.2.3. 북유럽
2.2.4. 동유럽
2.3. 아메리카
2.3.1. 앵글로 아메리카
2.3.1.1. 아프로 아메리칸
2.3.2. 라틴 아메리카
2.3.2.1. 카리브 해 연안
2.4. 중동
2.4.1. 서남아시아, 북아프리카
2.4.2. 이스라엘 & 유대인
2.4.2.1. 유대인 전반
2.4.2.2. 이스라엘 한정
2.5. 아프리카(북아프리카 제외)
2.6. 오세아니아
2.7. 폴리네시아
3. 기타


1. 이미지 키워드

1.1. 인종

그냥 인류 전체가 나쁘다고 해라
아냐! 일부만 쓰레기야!

1.2. 국가, 문화권

2. 지리별 분류

2.1. 아시아

2.1.1. 동북아시아

  • 동양인들은 모두 공부벌레다.

  • 동양인들은 신체가 약하다.

  • 동양인들은 모두 머리가 비상하게 돌아가며 수학과학에 능통하다.
    • 동양 몇몇 국가가 과학 올림피아드를 싹쓸이 하는 것에서 온 편견으로 보인다. 실제 세계 학력 수준 조사를 보면 대한민국, 중국, 싱가폴, 일본 등이 압도적. 그래서 그런지 유학생들 중 종종 현지인들과 만나 사귀다가 계산이나 숫자를 다루는 일에 약한 모습을 보이니 놀라워하고, 나쁜 경우로는 ‘넌 동양인인데 왜 셈도 못함’이란 식으로 놀림 당했다는 이야기도 종종 있다. 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 동양 국가들은 전형적으로 고등과정 교육에 엄청난 힘을 쏟는다는 점이다.

  • 동양인 부모들은 모두 엄격하다.

  • 동양인들은 전부 똑같이 생겼다.
    • 아마 비슷하게 흑발/흑안/작은 을 보유해서 그런듯.[23] 하지만 동양에만 살아온 사람들은 정 반대로 타 인종은 다 똑같이 생겼다고 느끼기도 하니, 결국에는 그딴거 없고 그냥 상대적인 차이다.

  • 동양인은 모두 눈이 째지거나 작다.
    • 이건 일부 사실.

  • 서양 포르노에 이성애자 동양인 남자란 존재는 없다.
    • 아마츄어 계열에 홀로 활약하는 Rick Lee란 대인배가 있지만 본업은 비즈니스 계열이라 얼굴은 안 보여주는 게 단점. 포럼은 성숙한 어른의 장소이거나 현실에 분노(…)하는 장소가 되기도 한다. 그나마 니 스타일스라는 배우가 유일하게 메이져.

  • 동양인들은 운전을 못한다.
    • 아시아인들은 운전실력이 형편없다는 편견이 미국을 중심으로 퍼져있다.[24]

  • 아시아 국가/아사아인들은 전부 중국/중국인과 동일하다.
    • 외국가서 중국인이 아닌 동양인이 정말 싫어하는 편견 중 하나. 비슷한 예시로 아랍과 헷갈려하는 터키인과 이란인과 러시아와 헷갈려하는 동유럽인들이 있다. 아래 참조.

  • 동양인들은 범죄를 저지르지 않는다.

  • 동양인들은 보수적이다.

  • 동양인들은 조용하고 고분고분하다.

  • 동양인들은 앞에서는 가만히 있고 뒤에서 욕을 잘한다.

2.1.1.1. 한국

  • 한국인들은 모두 게임 고수다.
    • 한국인은 모두 스타크래프트를 잘 한다.
      • 전 세계 모든 서버의 상위권에 항상 한국인이 존재하니 그렇게 생각해도 별로 이상할 건 없다. 하지만 한국인들 모두가 그런 실력을 가진 건 아니지만.

  • 한국인은 모두 매운 음식을 매우 좋아하고 잘 먹는다.

  • 한국인은 모두 태권도 유단자다.

  • 한국인은 모두 을 잘 쏜다.

  • 한국인은 모두 일본이 뭘 해도 사과하라고 한다.

  • 한국인은 모두 에 미쳐 있다.
    • 한, 중, 일, 유대인 포함. 애초에 Economic Animal(경제적 동물)이라는 말 자체가 일본인을 겨냥해서 나온 말이다.

  • 한국인은 모두 일본을 증오한다.[25]

  • 한국인은 모두 중국에 반감정이 있다.

  • 한국인은 모두 공부를 열심히 한다.

  • 한국인은 모두 개고기를 좋아한다.

  • 한국인은 모두 성질이 급하다.

  • 한국인은 모두 을 잘 마신다.

  • 한국인은 모두 내향적이다.

  • 한국인은 모두 한국기원설을 주장한다.

  • 한국인은 무성 순치 마찰음(/f/ 발음)을 잘 구사하지 못한다.
    • 실제로는 /f/ 발음을 익혔다면 /f/와 /p/(무성 양순 파열음)를 구분해서 발음해야 할 상황에서 잘 구분한다. 단지 한국어로 말할 때 한국어에 없는 /f/를 굳이 /p/와 구분해서 발음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그냥 /p/로 발음할 뿐이다. 예를 들어, 한국어 회화에 '파일'(file)이라는 단어가 나온다면 한글 표기 그대로 '파일'[pʰɐ.iȴ]이라고 발음하지 굳이 원어 발음을 살려서 [faɪl]이라고 발음하지는 않는 것이다. 오히려 습관이 되다 보면 한국어로 말하다가도 /f/ 발음이 들어가는 외래어에서 자신도 모르게 /f/의 음가를 살려서 발음하는 경우도 있다!

  • 한국인은 모두 눈이 가늘다.
    • 주로 서양권에서, 혹은 동남아시아나 남아시아권에서 조차도 할말을 잃게 만드는 고정관념 및 비하 중 하나. 이렇게 까는 이유 중 하나가 예쁘고 잘생긴 한국 연예인들은 모두 성형수술을 한 것이라고. 연예인들이 성형수술을 하는 경우가 많기는 하지만, 모두 한다는 주장은 일반화할 근거도 가치도 없다. 참고로 한국인은 유전적으로 50% 정도가 쌍꺼풀이 있다. 정확한 것은 쌍꺼풀 문서를 볼 것.

  • 강남에는 부자들만 산다.
    • 타워팰리스 바로 옆에 있는 개포동 구룡마을이라는 아주 큰 예외가 있다.
    • 영등포구의 경우는 완전히 빛과 그림자가 극에 달한다. 여의도는 엄청난 갑부 동네인 반면 그 바로 옆의 신길동은 서민들위주로 살고 있다.

  • 부산 사람들은 모두 롯데 자이언츠의 열광적인 팬이다.

  • 광주 사람들은 모두 기아 타이거즈의 열광적인 팬이다.

  • 대전 사람들은 모두 한화 이글스의 열광적인 팬이다.
  • 마산 시민들은 모두 꼴리건이다.
  • 전라도경상도 사람들은 서로를 증오한다.

  • 전라도 사람들은 타지역인들이 싫어한다.
    • 1960~80년대 신입사원이나 사위 후보에서 지역으로 많이 배제시키던 시절 이쪽이 주 타겟이었다. 2000년대 들어와서는 많이 줄어들었고, 2010년대인 현재 기업에서 특정 지역 배제시키면 흔치 않은 일로 뉴스에 뜰 정도.

  • 부산, 인천, 강릉바다를 낀 지역에 사는 사람들은 모두 수영을 잘하고 생선을 좋아한다.

  • 경상도 남자들은 모두 과묵하다.

  • 경상도 여자들은 모두 애교가 넘친다.
    • 바로 위에 것과 이것은 타 지역사람들에게 들리는 동남 방언 때문에 발생하는 듯.

  • 전라도 사람들은 모두 홍어를 미치도록 좋아한다.
    • 따져보면 젊은 세대 중에선 싫어하는 쪽이 훨씬 더 많고, 특히 전남/전북 상관없이 서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곳(특히 여수)에 사는 사람들은 다른 도와 근접한 수준으로 홍어를 낯설게 본다.

  • 전라도 사람들은 매끼 식사 때마다 상다리가 휘도록 화려하게 차려먹는다.

  • 충청도 사람들은 점잖지만 굼뜨다.

  • 강원도 사람들은 모두 감자를 좋아하며 즐겨먹는다.

  • 제주도 사람들은 모두 조랑말을 잘 탄다.

  • 제주도 고등학생들은 모두 백호기에 참가한다.
    • 실제론 몇몇 학교만 참가하는데 그 포스가 대단하다고. 물론 제주도에 학교가 많은 것도 아닌 데다가, 지형 특성상 대다수의 학생들이 서로를 알고 지내는 편이라고 한다. 더 자세히 아시는 분 계시면 추가바람. 현재 몇몇 고등학교는 백호기가 미루어지는 중이다. 아직 할지 안할지는 확정되지 않았다.

  • 서울 사람들은 계산속이 빠르다. 혹은 모두 깍쟁이이다.

  • 부산 사람들은 사투리만 쓴다.

  • 서울 이외의 사람들은 서울사람이 전부 표준어만 쓰는줄 안다.

  • 경기도 파주 사람들은 고수를 잘 먹는다.


2.1.1.2. 일본

  • 일본인은 소식(小食)한다.
    • 실제로 일본에 가서 밥을 먹으면 전혀 적지 않다. 사람에 따라 적고 많음은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 일본인들이 소식한다는건 편견이다. 한 번에 그릇에 담는 양이 적은 대신 먹은 후 다시 받아먹는 문화가 있기 때문에 적게 보이는 것뿐이다. 실제로 만화나 료칸 등에서 보면 옆에 밥통을 끼고 ‘한 그릇 더!’하면 다시 퍼주는 장면을 자주 목격할 수 있다. 일본 특유의 오카와리문화.
    • 완코소바라고 하는 무한자동리필국수[26]의 경우는 그릇자체가 작기는 하지만 보통 일본인도 열그릇 정도는 가볍게 넘긴다.

  • 일본인들은 맵고 뜨거운 음식을 잘 못 먹는다.

  • 일본인은 드렁니나 앞니가 튀어나와 있다.
    • 치열이 고르지 못한 사람의 비율은 많을지도 모른다. 일본인 항목 참조.

  • 일본인들은 키가 작다.

  • 일본인은 일본산 제품만 사용한다.

  • 일본인 남성은 닌자사무라이다.

  • 일본인 여성은 게이샤에 쿠노이치다.

  • 일본 남성들은 모두 훈도시를 하고 있다.

  • 일본 여성들은 모두 기모노만 입는다.

  • 일본인한국어를 쓸 때 발음이 이상하다. 특히 ‘습니다’를 ‘스므니다’라고 한다.
    • 이무니다, 아노 등등. 실제로 받침 발음이 잘 안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잘 하는 사람도 있다. 이건 한국어 교본 등에서 발음 표기할 때 어쩔 수 없이 가타카나로 표기하는데 초짜들이 그걸 그대로 읽어서 그런 거고, 들으면서 배우거나 웬만큼 숙달되면 그럭저럭 된다고 한다. 물론 정말 숙달된 사람이 아닌 이상은 ‘이ㅁ니다’ 정도의 발음.
    • 순수 일본어의 된발음은 ‘ㄷ’과 ‘ㄴ(ㅇ)’ 두 종류밖에 없다. 어지간한 된발음은 뒤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김씨 → 기므상, 국 → 고쿠 등등.

  • 일본인은 애초에 외국어발음을 전혀 할 수 없는 구강구조로 이루어져 있다.
    • 일본어의 발음체계가 적어서 일본인들이 그 외 발음을 배우지 않아서 그렇지 유학파는 물론이고 일본 내에서도 외국어 발음 공부를 열심히 한 일본인은 얼마든지 위화감 적게 잘 발음할 수 있다.
    • 정 이해가 안되면 RADWIMPSELLEGARDEN, the HIATUS의 곡을 들어보자. 원어민이 아닌 다음에야 위화감을 거의 찾을 수 없을 정도이다.

  • 일본인의 머리는 컬러풀하다.

  • 일본인은 모두 학생 때 성교를 경험한다.
    • 일부 진실. 평균 내면 한국과 일본의 첫 성교 연령은 1년 정도의 차이밖에 없지만(자료마다 다르지만 일본 평균 23세, 한국 24.5세 정도. 단 신뢰도는 매우 떨어짐), 한국은 평균값과 최빈값이 거의 일치하는데 비해 일본은 그렇지 않다. 애초에 하는 놈은 일찍하고 아닌 애들은 오히려 한국인 대다수보다도 늦게 한다. 괜히 30세까지 동정이면 마법사 타령이 나온게 아니다. 게다가 요즘은 초식남이라는 단어가 등장할 정도로 성에 소극적인 사람들이 늘어서 첫경험 시기는 점점 늦어지는 추세이고, 성인 동정률도 계속 늘고 있다.

  • 일본 여성은 모두 화장빨이다.
    • 한국에 비해서 화장을 진하게 하는 편인지라 화장 전과 화장 후의 얼굴차이가 한국보다 심하다. 단, 그렇다고 화장을 지우면 모두 못생겼다는 의미는 아니다. 애초에 어디나라 사람이든 예쁜 애는 화장을 지워도 예쁘다.

  • 일본 중년은 모두 로리콘이다.

  • 일본의 지하철에서는 매일같이 강간 사건이 일어난다.

  • 일본의 사무라이는 정의를 위해 싸운다.
  • 일본의 닌자는 분신술을 쓰기 때문에 동일인물이 여러곳에서 나타나며 불을 뿜고 땅 속이나 그림자로 숨는다.

  • 일본의 총리 뒤에는 악의 총리(혹은 그림자 총리)가 있다.
    • 막후정치 때문에 이런 말이 나왔을 가능성이 높다. 일단 제2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수상은 군부에 휘둘리는 경우가 빈번했고, 쇼군 막부의 경우에는 자식에게 지위를 넘긴 후 자신은 그 뒤에서 실권을 가지고 정치를 하는 일이 빈번했다.

  • 학교에서 문제가 생기면 교사가 할복(여기서 할복이란 사퇴를 의미한다)하고 회사에서 문제가 생기면 사장이 할복한다.
    • 실제로는 도게자 씁쓸하지만 권위주의 사회 내에서 윗대가리들이 책임을 피하려고 하는 경우 막상 할복해야 할 사장은 멀쩡한 데 애매한 사원이나 중간 관리직이 할복하는 경우는…….

  • 오사카인들은 타코야키오코노미야키를 반찬으로 을 먹는다.
    • 거의 진실. 전원은 아니지만 실제로 오코노미야키를 반찬으로 밥을 먹는 사람이 상당히 많다. 일본의 의학계에서 전국의 당뇨병 환자 발생률을 조사했더니 오사카가 일본 전국 2위였는데, 그 이유가 탄수화물 과다섭취였다. 참고로 1위는 사누키우동으로 유명한 가가와 지역. 이쪽은 우동을 반찬으로 밥을 먹는다.

  • 오사카인들은 모두 한신 타이거즈의 열광적인 팬이다. 까면 다굴당한다.
    • 일부 진실 - 아주 약간이지만 오릭스 버팔로즈도 팬이 있다. 그들을 제외하고, 오사카인들은 "거의 다" 한신 타이거즈의 열광적인 팬이다.[27] 꼴리건과 닮은 면도 있다.

  • 오사카인들은 모두 만담가이다. - 카스가 아유무도 이 편견의 피해자 중 한 명.

  • 일본인은 타인의 취향을 존중한다.
  • 일본 성우만화가는 대우받는다.
    • 이런 편견이 나올 법도 한게 대한민국에서는 성우가지고 모욕죄를 펼친 적이 한둘이 아니었으니...

  • 일본 남성은 모두 학교수영복부르마를 좋아한다.

  • 일본인은 좀 맞으면 감기에 걸리고 많이 맞으면 폐렴에 걸린다.

  • 일본인은 모두 오타쿠일 것이다.

  • 일본인들은 겉과 속이 다르며 뒤통수를 잘 치며 거짓말을 밥먹듯 한다.
    • 혼네와 다테마에로 대표되는 문화로 인해 나온 말이다. 실제로는 거짓말이나 뒤통수라기 보다는 상대를 극도로 배려하는 모습을 보이는 것.

  • 일본의 음식들은 대부분 생선 및 해산물이 많다.

  • 일본인들은 FPSRTS 게임을 못한다.

  •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대부분 모에화물이나 막장물이다.
    • 2010년부터 라노벨 원작 중심으로 그런종류가 조금 늘어나기도 했다. 물론, 대부분이란 수식어를 붙힐 정도까진 아니다.

  • 일본의 애니메이션은 자극적이고 충동적인 것이 많다.
  • 일본의 애니메이션오타쿠들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많다.
    • 일부 진실. 한국과는 달리 일본의 오타쿠들은 애니메이션 상품에 대한 구매력이 높은 편이다.

  • 일본의 실제 거리에는 애니메이션과 관련된 것들이 많다.

  • 일본인은 한자를 읽거나 쓸 줄 안다.
    • 일본어 문자 대부분이 한자를 혼용해서 쓰는 경우가 많아서 일본인들이 한자를 다 읽고 쓸 수 있다고 한다지만 일부 일본인의 경우에는 의외로 한자를 다 읽거나 쓰지 못하는 한자문맹(漢字文盲)들도 있다. 이것은 한국인도 마찬가지이며 특히 한국어는 한자어나 동음이의어 등으로 쓰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드문 편이다. 사실 도전 골든벨에 나오는 고등학생들도, 유독 한자문제만 나오면 한자에 능숙하거나 잘 아는 이들을 제외하고는 이 문제만 나오면 기겁을 하면서 철자를 비슷한 걸로 잘못 써서 틀리거나(예: 東海 → 東每[28])아예 철자를 쓰지 못하거나 백지로 내서 탈락을 할 정도였다. 일본 가라오케 기기 화면에서 일본어 노래 부를때 왜 한자 위에 히라가나조그맣게 적혀있는지, 일본 이력서에서 이름 쓰는 칸에 왜 히라가나 독음을 적는 칸이 따로 있는지부터 생각해 보자.
    • 물론 일본 쪽이 일상 생활에서 한자를 우리보다 훨씬 많이 쓰는 만큼 평균적인 한자 사용 능력은 우리나라보다 월등히 낫다.

  • 일본인들은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 일본에서 일한 한국인 애니메이터들은 입을 모아 일본인들 애니메이션을 잘 안본다라고 말한다. 일본이 애니메이션 강국으로 유명해그런 시선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상 일본의 일반인들은 애니메이션을 대부분 보지 않는다. 은하철도 999, 세일러문, 명탐정 코난, 프리큐어 등 유명한 애니메이션을 제외하고는 대중적인 인지도가 거의 없다고 한다. 단지 마니아 및 오타쿠들이 즐겨보는 영향 때문에 그들만의 대중적으로 오른 것뿐이며 사실상 애니메이션 비중을 두지않는 지금의 한국 정서와 다를 바가 없다.

  • 일본인은 인종차별을 당하지 않는다.

  • 일본인은 모두 혐한이다.
  • 일본인은 모두 독도다케시마라 하여 자기네 땅이라고 우긴다.

  • 일본인은 모두 과거의 침략과 악행에 대해서 시인 또는 반성을 하려고 하지 않고 자신들이 오히려 과거사의 피해자라고 주장을 한다.
    • 그렇지 않다. 일본은 이미 1993년 고노 담화에서 위안부의 일본군 개입과 강제연행을 시인하고 사과했으며, 1995년에는 무라야마 담화를 통해 식민 지배를 공식 사죄 했다. 굳이 공식 사죄가 아니더라도 일부 자민당 소속 총리나 의원들도 립 서비스로나마 사과를 한 경우도 있다. 그리고 일본의 진보 계열 정당은 과거사를 반성하는 방침을 취한다. 그럼에도 이런 편견이 계속되는 이유는 첫째, 일본인 특유의 절제된 언어를 통한 사과방식이 한국인에게 잘 와닿지 않았다. 둘째, 한국인 대부분이 담화의 존재를 모르며, 설령 이름은 들어봤어도 무슨 내용인지 제대로 모르는 경우가 많다. 셋째, 담화 발표 이후에도 역사 왜곡이나 야스쿠니 참배 등 ‘정말 사과한 거 맞아?’라는 생각이 드는 언행불일치를 보이기 때문이다.
    • 단, 위의 세 가지 항목은 넷우익과 일본 극우 정치인, 우익사관이 박혀 있는 일반인 한정이라면 진실이다. 일본의 약소민족 행세항목 참조.

  • 일본 여성들은 모두 남성에게 순종을 넘어 헌신을 다하는 야마토 나데시코이다.

2.1.1.3. 중국, 타이완

  • 중국권법은 모두 4천년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30][31]
    • 설사 있었다고 해도 모두 문화대혁명으로 망했어요…….

  • 중국인은 모두 중화요리의 달인이다.

  • 중국인은 중국권법 1가지씩은 익히고 있다.

  • 중국인은 늘 말끝에 ‘~다 해’를 붙인다.
    • 이건 오히려 만주족의 어투라는 말이 있다.

  • 중국인은 모두 기를 운용할 줄 안다.

  • 중국의 무림에는 절세고수가 살고있다.

  • 중국의 양산박은 절대 찾을 수 없다.
    • 실존한다. 이문열은 직접 다녀오고 수호지 마지막권인 10권에 후기를 썼다.

  • 중국의 병사 동원 수는 기본이 수십만이다.

  • 중국은 물량공세 말고는 쓸 줄 아는 게 없다.

  • 중국인은 매일 만두를 먹는다.

  • 중국 여성은 언제나 치파오만 입는다.

  • 중국 정육점에는 인육도 판다.

  • 중국에서 만든 것은 모두 싸구려이며 믿을 게 못 된다.

  • 중국인은 지저분하다.
    • 중국인 중 일부는 씻으면 복이 날아간다고 생각하여 씻지 않는 사람이 꽤나 있긴 있다. 어떤 경우 자신이 냄새나는 것을 알아서 씻지 않은 상태로 향수를 뿌리는……. 그런데 원래 향수는 그게 목적이긴 했었다. 물론 대부분은 그렇진 않다.

  • 중국에는 제대로 된 해군이 존재한 적이 한 번도 없다.
    • 정화 2번 항목 참조. 분명 존재했다.

  • 중국인들은 모두가 배타적이고 중화사상에 물들어 있으며 조금만 열받아도 극성 민족주의자로 바뀐다.

  • 天安門 天安门 法輪功 李洪志 Free Tibet 劉曉波으로 중국발 IP를 막을 수 있다.
    • 당장 이 문구를 숨겨넣은 리그베다 위키도 중국에서 잘만 접속된다고 한다.

  • 중국인은 모두 불법 복제에 일가견이 있다.
    • 이건 거의 진실. 실제 여행가이드 관련 서적이나 책자에서도 항상 조심하라고 나올 정도로 복제품이 많다. 하지만 당연히 모두는 아니다.

  • 중국에서는 자식을 2명 이상 낳는 것이 무조건적으로 금지되어 있다.
  • 중국인들도 중국 역사의 유명한 부분을 들라 하면 대부분 삼국지라고 대답한다.[32]

  • 중국 요리는 기름기가 많다.
    • 일부 진실, 보통 돼지기름이 들어가는 볶음 요리가 많은 편. 물론 산채 요리 등은 기름지지 않은 경우도 많겠지만, 튀김, 볶음요리가 많은 중국 음식이 과연. 대표적인 말로 중국 요리는 불이 요리한다. 고화력에서 짧고 빠르게 볶아내기 때문.

  • 중국에서는 순수 혈통의 한족(漢族)이 주류이며 인구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 한족이란 개념은 역사적으로나 현실적으로나 문화적 정체성이라 봐야하지, 혈통적 집단이라 하기 힘들다.

  • 중국 마피아인 삼합회는 중국 내에 수백만에서 수천만에 이르는 조직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정치권에도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
    • 이 정도는 절대 안된다.

  • 중국은 사이버 테러 능력에서 이미 세계 최강이다.
    • 유명하긴 해도 그 정도는 안 된다.

  • 중국의 인구 수는 영원히 세계 최고이다.
    • 영원히는 아니지만 일부는 진실이다. 예전부터 중국은 타국보다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긴 많았다. 하지만 무서운 속도로 인도가 뒤따르고 있다. 중국이 산아제한정책으로 인구 증가세가 줄어들고 있는 반면 인도는 그딴 거 없기 때문에 인도의 인구수가 2025년 안에 역전할 확률이 높다.

  • 중국의 동물원들은 모두 팬더를 최소한 1마리씩은 보유하고 있다.
    • 팬더는 아주 희귀한 동물이다.

  • 중국인들은 어떤 생물이라도 요리의 첨가물 또는 재료로 쓴다.
    • 우스갯소리로 중국인들은 다리 있는 건 책상 빼고[33], 물 속에 있는 건 잠수함 빼고, 날아다니는 건 비행기 빼고 다 먹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

  • 홍콩에는 갱스터들이 활개를 치고 다닌다.
    • 거짓. 각종 홍콩 갱스터 영화의 영향으로 이런 생각을 지닌 사람이 꽤 있다.

  • 대만중국과 거의 동일한 국가이다.
    • 안 관계 참조. 대만인들은 자신을 대륙인과 다른 사람으로 취급하려는 정서가 있다.

  • 대만인들은 중국과 한국을 매우 싫어하지만 일본은 정말 좋아한다.
    • 중국을 싫어하고 일본을 좋아하는 건 거의 맞는데, 한국에 대해서는 추세에 따라서 친한과 혐한을 왔다갔다 한다(…).

2.1.1.4. 몽골

  • 몽골인들은 모두 유목민 생활을 하며 징기스칸을 존경한다.
    • 이건 어느 정도 사실. 아직도 인구를 보면 전통적으로 유목 생활을 하는 비중이 도시에 정착한 사람들보다 약간 많다. 징기스칸이야 역사적으로 국부(國父)에 해당하는 인물이니 일반적으로 존경하는 게 당연하고.

2.1.2. 동남아시아

  • 예쁜 태국 여자들은 모두 트랜스젠더들이다.

  • 태국인들은 무에타이 고수들이다.

  • 동남아인들은 자존심이 강해서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면 거의 100% 속에 담아놓았다 보복을 한다.
    • 애초에 어떤 사람이던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면 화가 나고 마음 속에 담아두기 마련인데, 인종을 따질 이유가 있는가?

  • 태국에는 매춘업이 성행한다.

  • 베트남 사람들은 키가 작고 시끄럽다.
    • 일부 진실. 베트남 20대 기준 남자 평균키 165cm에 여자 155cm이다. 자료 하지만 이것도 단지 자신의 기준에서 보는 편견일 뿐이다. 현지 베트남인들은 자신들이 작다는 생각을 거의 하지 않는다.

  • 모든 필리핀인들은 영어를 잘한다.
    • 일부 진실. 고등교육 이상을 받은 중상류층이나 젊은층은 영어를 잘한다. 게다가 영어는 따갈로그어와 함께 필리핀의 공용어이다.

  • 필리핀인들은 모두 가톨릭이다.
    • 가톨릭 신자가 상당수지만 이슬람 교도들도 꽤 된다.

  • 동남아인은 모두 밀항을 하려 한다.

2.1.3. 남아시아

  • 인도인들은 소를 숭배하며 소를 먹지 못한다.
    • 힌두교도들이야 소를 신성하게 여기긴 하지만 그렇다고 소를 숭배하는 것은 아니다. 또한 힌두교도라고 해서 다 소를 못먹는건 아니다. 아래 참조.

  • 인도인들은 모두 카레를 좋아한다.

  • 인도 여자들은 모두 이마에 점을 찍는다.
    • 안하는 여자들이 훨씬 많다. 여담으로 말하자면, 점 표시는 처음에는 카스트를 나타내는 표식이었으며 남자도 했다. 브라만은 백색, 크샤트리아는 적색, 바이샤는 황색, 수드라는 흑색이다.

  • 인도인들은 전부 피부가 갈색이다.
    • 북쪽으로 갈수록 피부색이 점점 밝아진다. 아리아계가 더 진할수록 밝고 드라비다계가 진할수록 어두운 편.

  • 인도인들은 터번을 쓴다.
  • 인도에는 요가를 하며 불을 뿜는 기인들이 득실거린다.

  • 인도인들은 거의 다 가게 주인장이나 택시 기사 같은 직업에 종사한다.

  • 인도 호랑이, 코끼리, 코브라

  • 인도인들은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한다.

  • 인도인들은 폭력적이라서 사람때리는것에 개의치않는다.

  • 인도인들은 모두 힌두교도들이고 파키스탄인들은 모두 이슬람교도다.
    • 인도 전체인구의 이슬람교도는 14.6%다. 확실히 '''비율상''으로는 적긴 하다. 물론 말이 비율이지 인도 인구를 생각해보면(...) 무려 1억 7000만여명에 이른다. 파키스탄 전체인구와 맞먹을 정도.

  • 파키스탄 남성 이민자들은 예비 강간범들이다.
    • 인도문화권 남성들은 예비 강간범이라는 편견도 있다.

  • 모든 파키스탄-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은 급진적인 이슬람원리주의자들이다.
    • 다만 확실히 급진적 이슬람원리주의자들의 비율이 타 이슬람국가에 비해서도 높은 편이긴 하다.

2.1.4. 중앙아시아

  • 중앙아시아인 여성들은 유럽계-이란계-투르크계 혼합으로 모두 미인들이다.

  • 중앙아시아인들은 모두 친러시아성향이다.

2.2. 유럽

  • EU는 사실 군사동맹이며 EU 가입 국가들은 모두 유로화만을 기본 통화로 사용한다.
  • 나토는 지금도 북대서양에 인접한 국가들만 가입해 있는 대러시아 군사동맹이다.

  • 유럽인들은 미국을 깔본다.

  • 유럽인들과 유럽 국가들은 서로 사이가 좋다.
  • 유럽인들은 전부 금발벽안이다.
    • 북유럽이 금발벽안의 본산지인 만큼 비율이 높지만 아래로 갈수록 그 비율이 줄어든다. 유럽에서 가장 흔한 유전자형태는 갈색머리에 갈색 눈.

  • 유럽인들은 전부 피부가 하얗다.
    • 남유럽과 발칸반도 유럽인들의 피부색은 구릿빛에 가깝다.

  • 백인은 오직 유럽인만 가리키는 인종이다.
    • 엄연히 학술적으로 중동과 인도인도 백인종에 속한다. 자세한 항목은 백인항목 참조.

2.2.1. 서유럽

* 서유럽인들은 다른 인종과 국가들을 압도한다는 우월심에 빠졌다.

  • 영국인들은 고품스럽고 신사적인 말투를 사용한다.
  • 영국인이 만든 요리맛이 없다.이게 왜 편견 항목에 있지?
    • 영국 음식 자체는 요리만 제대로 할 경우 괜찮은 것들이 많다. 미국에서 파는 피시 앤 칩스라던가 우리가 편의점이나 소풍 도시락으로 자주 보는 샌드위치 등. 다만 영국 음식이 아니라 영국인이 만든 요리로 한정한다면 거의 진실.

  • 스코틀랜드 사람들은 킬트를 입고 백파이프를 연주하고 다닌다.

  • 스코틀랜드 사람들은 성이 "맥"으로 시작한다.

  • 스코틀랜드와 아일랜드 사람들은 은 머리주근깨를 가진 진저들이다.

  • 아일랜드인들은 맥주를 쉴새없이 마시는 주당들이다.

  • 아일랜드인들은 똥고집에 고집불통이다.

  • 프랑스 사람들은 요리사들이다.

  • 프랑스 남자들은 바람둥이이다.

  • 프랑스 사람들은 모두 예술가다.

  • 프랑스는 학벌이 없는 평등한 사회다.
    • 일부 진실. 그러나 정말 그렇다면 이 문서가 위키에 왜 있겠는가. 프랑스 내에서도 극소수 부유층 자제들이 이들 엘리트 교육기관에 들어가기 위해 온갖 추잡한(…) 짓을 한다고 비판이 일고 있다고.

  • 독일인들은 규칙과 시간관리에 철저하다.

  • 독일인들은 위주위적이며 충성심이 쓸데없이 강하다.

  • 독일에는 일본과 마찬가지로 변태들이 많다.

  • 오스트리아인들은 클래식 음악을 좋아한다.

  • 네덜란드에는 동성애, 마약, 매춘업소가 바글거린다.
    • 이들이 합법인 것은 사실이나 네덜란드 사람들도 모두 다 똑같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 네덜란드에서도 누군가가 동성애자라거나 매춘업소 다닌다고 하면 거리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다.

  • 네덜란드인들은 치즈를 좋아한다.

2.2.2. 남유럽

  • 남유럽 사람들은 정열적이며 냄비근성을 보유하고 과격하다.

  • 남유럽 사람들은 전부 게으르다.

  • 이탈리아인들은 주식으로 피자파스타를 즐겨먹는다.

  • 이탈리아 남자들은 모두 수염을 기른다.

  • 모든 이탈리아인들은 마피아와 연계되어 있다.

  • 그리스인들은 자부심이 강하다.

  • 스페인인들은 전부 시에스타를 취한다
    • 실제로 현지에서는 진짜로 그 시간에 낮잠 자는 것 보다 나와서 떠들면서 노는 사람들이 더 많다

  • 스페인인들은 전부 다 골수 카톨릭 신자들이다
    • 오히려 요새는 성당 안 다니는 사람들이 훨씬 더 많다. 관습적으로 호구 조사 하는 측면에서 태어 나면 어쨋든 성당 명부에 이름은 올리니깐 통계적으로야 높게 나올 뿐이지...

  • 포르투갈인들은 전부 다 대구만 먹는다
    • 대구가 포르투갈 전통 식단에 큰 비중을 차지 하는 건 사실이다. 그렇다고해서 대구만 먹지는 않지만.

  • 카탈루냐인들은 전부 다 스페인을 싫어하며 독립하려고 한다.
    • 카탈루냐 항목에도 있지만, 카탈루냐 독립열기는 경제적 영향을 많이 받는다. 애초에 카탈루냐의 독립적인 부분이란 것도 어느 정도는 억지로 유지시킨 부분이 크고[34], 스페인에 남아있는 것이 독립하려고 하는 것보다 이득이 된다거나, 독립하는 것이 득보다 실이 많겠다 싶으면 독립 열기는 급격히 낮아진다. 외부인의 입장에서 냉정하게 평가하면, 무슨 식민지 독립운동 보다는 퀘벡 주의 사례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다. 잘 사는 우리가 왜 다른 거지들 때문에 피해를 봐야 하나요, 쳇

2.2.3. 북유럽

2.2.4. 동유럽

  • 러시아인(및 폴란드인)들은 모두 보드카를 쉴새없이 마시는 주당들이다.

  • 러시아인은 AK-47을 소유한다.

  • 러시아인은 모두 코사크댄스를 추며 러시아식 유머를 이해한다.

  • 보드카코사크 댄스는 러시아에서 유래됐다.
  • 러시아인은 모두 옛 소련 시절을 그리워한다.
    • 소련 체제까지 그리워하는 사람은 적다. 오죽하면 블라디미르 푸틴도 ‘소련을 그리워하지 않는 사람은 마음이 없는 사람이다. 러시아에선 소련체제가 뇌가 없는 사람을 그리워합니다! 소련 체제를 그리워하는 사람은 뇌가 없는 사람이다.’라는 명언을 남길 정도.

  • 러시아는 인명을 경시한다. 人名이 아니다

  • 러시아에서는 여름에도 덥지 않다.
    • 러시아는 가장 땅이 넓은 나라이며 엄연히 온대기후나 아열대 기후대인 지역도 존재한다. 베르호얀스크의 경우 여름에는 영상 30도 이상으로 올라가기도 한다! 세계에서 제일 추운 도시가.

  • 동유럽 국가/동유럽인들은 모두 러시아/러시아인들과 동일하다.

  • 동유럽 여자들은 모두 미인들이다.

  • 동유럽은 인신매매가 성행한다.

  • 러시아에서는 스킨헤드들이 활개치고 있다.

2.3. 아메리카

2.3.1. 앵글로 아메리카

  • 미국인들은 뚱뚱하다.
    • 어느정도 사실. 비만율은 세계 최고다.

  • 미국인들은 무식하고 멍청하다.

  • 미국인들은 이기주의적이다.

  • 미국은 전세계 곳곳에 마수를 뻗치고 다니는 제국주의 국가이다.

  • 미국인들은 총을 좋아한다.

  • 미국인들은 모두 굵은 억양을 사용한다.

  • 미국 여자들 중에 금발에 거유이면 모두 무식하다.

  • 미국은 완전히 개방적이다.
    • 지역마다 다르다. 동부와 서부의 대도시들이야 개방적이고 자유주의적인 분위기지만, 반대로 남부나 중부 시골들은 복음주의 개신교의 아성이다
    • 타 주몰몬교를 믿는 사람들이 가득 찬 곳으로 담배나 노출 등의 유흥적인 것을 보기에는 하늘의 별따기이며 대부분이 흑백색 옷들을 입고 있어 ‘여기 미국 맞아?’라고 할 정도로 왠만한 한국보다 더 폐쇄적인 모습으로 지내고 있다.

  • 미국은 보수적이고 기독교 근본주의자들이 모여 사는 동네다.
    • 위에와는 정반대와의 편견. 마찬가지.

  • 남부 사람들은 전부 수꼴에, 예수쟁이에, 인종차별주의적인 레드넥들이다.
    • 이러한 비율이 좀 더 높은건 사실이다. 일례로 공화당 지지율. 하지만 모두 그런건 아니다.

  • 텍사스 사람들은 카우보이들이다.

  • 유타 사람들은 전부 몰몬교도이다.
    • 전부는 아니지만 과반수 이상이 몰몬교도다.

  • 미국 성우는 일본 성우보다 연기력이 떨어진다.
    • 당연히 이것도 더빙까가 ‘한국성우가 일본성우보다 연기력이 심히 떨어진다’는 개소리를 하는것과 매한가지다. 한국, 일본 사이에서조차 외국관계인 만큼 언어차이가 당연히 심한데, 영어는 오죽하겠는가? 다만, 초등학생 정도의 소년인데도 남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남자성우가 맡는다던가, 캐릭터의 나이에 비해 목소리가 삭았다던가 등등 이런 요소가 많긴 하다. 하지만 명심해야 할 것이 어느 나라 더빙이던지 간에 우열을 가릴 수는 없다는 것이다.

  • 캐나다 사람들은 모두 쓸데없이 친절하고 사소한 일에 사과하려고 한다.

  • 캐나다 사람들은 모두 아이스하키를 광적으로 좋아한다.
    • 일부 사실. 캐나다의 국기라 할 정도로 아이스하키의 인기가 높으며 동네 어딜 가나 아이스링크는 있다고 한다.

  • 퀘벡사람들은 캐나다에 사는 프랑스인들이다.
    • 프랑스에서 떨어져 나간지 250년인데 프랑스에 친근감을 느끼기는 하지만, 당연히 독자적인 정체성이 형성 되어 있다.

  • 퀘벡사람들은 전부 다 캐나다를 싫어하며 독립하려고 한다.

  • 에스키모는 아직도 날고기를 먹는다.
    • 어느정도 사실. 국내 방영된 다큐멘터리 중에서는 사냥한 물범의 눈을 그대로 파내어서 먹는 장면도 보여주었다. 다만 이는 불을 쓸줄 몰라서가 아니라 극한 지방의 특성상 비타민을 보충하기 힘들어서인데 날것으로 먹어 비타민을 보충하려고 하는 것이다.

2.3.1.1. 아프로 아메리칸

  • 흑인들은 모두 터프하며 힙합을 즐긴다.
    • 노년층의 흑인들은 6~70년대 유행하였던 재즈를 즐겨 들으며, 흑인들이 힙합과 랩에 열성적이였던 시대는 8~90년대였다.

  • 흑인들은 모두 농구와 달리기 등 스포츠를 잘한다.

  • 흑인들은 모두 게으르며 복지를 탐낸다.

  • 흑인들은 모두 과격하며 권총을 소지하고 다닌다.

  • 흑인들은 말보다 주먹이 먼저 나간다.

  • 흑인들은 모두 정력이 좋으며 물건이 크고 아름답다.
    • 실제론 자신의 흑인 남친의 물건이 작다고 불평한 사람도 있다. 포르노물 때문에 생긴 편견. 허나 평균적으로는 가장 크다. 실제로 프랑스의 평균 길이는 한국의 평균치와 별 차이가 없다.

  • 흑인들은 서로를 부를 때 ‘yo, nigga’ 또는 ‘yo, brother’라는 말을 자주 쓴다.

  • 미국에 사는 흑인들은 모두 수박, 후라이드 치킨, 쿨-에이드로 대표되는 가루 주스를 좋아한다.
    • 빈민층에 한해서는 어느 정도 사실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이 경우는 값이 싸서 먹거나 소울푸드라고 보는 것이 옳다. 당연히 중산층, 엘리트층으로 크고 자란 흑인들과는 인연이 없을 수밖에 없다.

2.3.2. 라틴 아메리카

  • (미국에서) 멕시코인들은 모두 불법체류자들이다.

  • 멕시코인들은 모두 솜브레로[35]를 쓰고 데킬라를 마시며 타코를 먹는다.

  • 중남미에는 마약 카르텔이 성행한다.

  • 남미에는 극좌 성향 독재자들이 넘쳐나며 극좌 게릴라들이 투쟁하고 있다.

  • 남미에는 마약매매, 인신매매, 갱단 등 범죄가 성행한다.
    • 남미 일부 국가에 한정해 상당 부분 사실. 남미 국가들 문서의 '치안', '사회' 문단을 보면 알 수 있다. 통계 수치를 보면 10만 명당 살인율이 30을 넘기는 나라 16개[36] 중 9개가 중남미 국가긴 하다(…).

  • 남미인들은 축구를 좋아한다.
    • 베네수엘라같은 나라도 있다. 베네수엘라는 축구보다 야구를 넘사벽으로 좋아한다.

  • 남미인들은 정열적이다.

  • 남미인들은 모두 축구격투괴수들이다.

  • 남미인들은 모두 화끈한 몸매를 가지고 있다.

  • 아르헨티나는 인종차별적이다.
    • 같은 남미 국가들에서 가지고 있는 고정관념. 여러 인종이 골고루 섞여있는 다른 남미 국가들과 다르게 백인 인구가 98%나 되고 과거 실제로 백호주의 이민정책을 추진한 것 때문에 그런듯. 하지만 아르헨티나는 세계에서 국적을 취득하기 가장 쉬운 나라[37]이며 국적포기가 불가능한 나라이다. 막시마 소레기에타가 괜히 네덜란드에 있을 때 비자를 발급받은 게 아니며 마르코가 괜히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지 못하고 있는게 아니다.

  • 아르헨티나에는 나치 전범들이 곳곳에 숨어있다.
    • 어느정도 사실. 아돌프 아이히만요제프 멩겔레도 여기 숨어있었다. 하지만 이들이 정부의 보호를 받고 있었다거나 아르헨티나를 쥐락펴락한다는건 확실히 과장이다. 오히려 1990년대에 이르러 요제프 멩겔레 이외의 대부분의 나치 전범들이 붙잡혀서 끌려갔다. 아르헨티나 이외에도 브라질, 파라과이도 나치 전범들을 숨겨줬다.

2.3.2.1. 카리브 해 연안

2.4. 중동

2.4.1. 서남아시아, 북아프리카

  • 무슬림들은 모두 이슬람 극단주의 성향에 서구를 증오하는 잠재적 테러리스트들이다.

  • 중동의 이슬람 국가들은 여성을 가축 취급한다.
    일부진실, 물론 이슬람을 국교로 하는 교국가
  • 중동인들은 모두 유대인을 싫어한다.

  • 터번을 쓴 사람들은 모두 AK47소총을 가지고 있다.
    이것도 역시 탈레반때문에....

  • 중동에는 석유사업으로 떼돈을 버는 부자들이 득실거린다.

  • 중동 및 북아프리카 국가들은 전부 사막에 위치해 있다.
    • 초목이 무성하거나 눈과 비가 자주 오는 지역도 상당히 많다.

  • 중동 국가들은 전부 아랍 국가들이다 혹은 터키와 이란도 아랍 국가이다.
    • 실제로 터키인들과 이란인들은 타국 사람들이 자신들을 아랍인이라고 부르면 정말 싫어한다. 터키인은 아랍인 보다는 차라리 그리스인과 유사한 점이 더 많다. 대충 한국인이나 일본인을 보고 중국인이라고 하면 싫어하는 것과 비슷하다.

  • 미국 등지에서사는 페르시아인들의 경우 이탈리아와 그리스 인주민들이 가지는 고정관념과 비슷한 면이 있다.

  • 터키인들은 모두 케밥을 좋아한다.

2.4.2. 이스라엘 & 유대인

2.4.2.1. 유대인 전반

  • 유대인들은 모두 돈을 밝히는 구두쇠이다.

  • 유대인들은 모두 코가 크다.

  • 유대인 남자들은 모두 키파를 쓰고 다닌다.

  • 유대인 어머니는 자식들을 지나치게 과잉보호한다.

  • 유대인들은 모두 시오니스트이며 이스라엘을 옹호한다.

  • 유대인들은 오만하며 다른 민족들을 깔본다.

  • 유대인들은 후에서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 유대인들은 홀로코스트를 아직도 잊지 못하며 피해자 행세를 하며 징징거린다.

  • 유대인들은 독일을 싫어한다.
    • 독일의 철저한 과거사 청산으로 인해 21세기에 들어선 지금은 관계가 많이 개선되었다.

  • 유대인들은 모두 포경수술 옹호론자들이며 포경수술을 전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 뭐 사실 포경수술 확산에는 한국인,미국인,필리핀인, 무슬림들의 영향도 한몫하고 있다. 그러나 포경수술을 이로운 의학으로 홍보하여 확산시키는 데 발벗고 나서는 사람들은 한국, 미국, 유대인 출신 뿐이다.

2.4.2.2. 이스라엘 한정


  • 이스라엘 사람들은 전부 골수 유대교도에 시오니스트 유대인들이다.

  • 이스라엘 유대인들과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서로를 극도로 증오한다.
    • 대부분은 그냥 평화롭게 살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 이스라엘에는 순수혈통 유대인들만 산다.

  • 이스라엘 여군들은 미녀들이 득실댄다.

  • 이스라엘 사람들(특히 여행자들)은 시끄럽고 오만하며 무례하다.

2.5. 아프리카(북아프리카 제외)

  • 아프리카 사람들은 모두 굶주린다.

  • 아프리카는 미개하고 제대로 된 문명을 갖춘 적이 한번도 없다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는 리 제국 & 가이 제국, 짐바브웨 왕국, 이프 & 왕국, 에티오피아 왕국처럼 나름대로 번성하고 어느정도 발달된 문명을 이룬 곳들도 많았다. 지금은 거의 다 망했지만...

  • 소말리아에 속한 해역을 지나는 선박들은 전부 해적들에 의해 피랍된다.

  • 아프리카인들은 모두 스와힐리어를 할 줄 안다

  • 아프리카인들은 모두 흑인이다.
    • 사실 남아프리카의 백인들도 따지고 보면 아프리카인이긴 하다. 그리고 사하라 북부의 아프리카인들은 아랍계 백인으로 분류되며 아래로 광대한 사막이 펼쳐져 있기 때문에 남부와 단절되고 오히려 문화/종교/인종면에서는 유럽과 서아시아에 더 가깝다.

  • 남아프리카 백인들은 전부 인종차별주의자이며 남아프리카에서 이주한 백인들은 흑인들이 겁나서 도망갔다.
    •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것 또한 인종차별주의다(...)

  • 아프리카는 모두 덥다.
    • 적도에서 멀리 떨어진 남아공의 경우 겨울에 폭설과 한파가 몰아치기도 한다.

  • 아프리카인들은 모두 쾌활하다.

  • 아프리카인들은 모두 예술적감각이 뛰어나다.

  • 아프리카인들은 모두 길쭉길쭉하고 천상 모델체형에 골격도 크다.
    • 피그미인들이 좋은 반례가 된다.

2.6. 오세아니아

  • 호주인들은 게으르고 느긋하다.

  • 호주인들은 자연친화적이며 동물을 사랑한다.
    • ‘동물’과 관련된 거라면 어느정도 사실.

  • 호주인들은 더위나 추위를 타지 않는다.

  • 호주인들은 인사할때마다 늘 “G’day mate”라고 한다.

  • 호주인들은 모두 베지마이트를 즐겨먹는다.

  • 호주인들은 모두 죄수들의 후예이다.

  • 호주는 인종차별이 심한 국가이다.
    • 아마도 과거 백호주의 정책의 인식 때문인 듯. 실제로는 딱히 미국이나 캐나다에 비해서 심하진 않다. 대도시들, 특히 멜번이나 시드니같은 곳은 동양인이 바글거린다. 또한 국가기술자격증이 있으면 인종과는 상관없이 입국이 아주 쉬운 나라가 호주다.

  • 호주인들은 싸움을 좋아하는 마초들에 수염을 기르고 주먹질을 좋아한다.

  • 뉴질랜드인들은 여행을 좋아한다.

2.7. 폴리네시아

  • 태평양 원주민들은 모두 물과 친하다.

3. 기타

  • 서양 국가들은 전부 잘사는 나라들이다.
    • 당장 동유럽만 봐도 한국보다 생활수준이 훨씬 낮은 나라가 많다.

  • 영어권 사람들은 영어를 잘 한다.
    • 당연한 거 아니냐 하겠지만, 한국에 사는 한국인도 한국어가 서투른 경우도 있고 영어권에서도 문맹이나 영어를 서투르게 하는 경우도 있다. 한 대학교수는 오래전에 한국에서 영어로 서울 길거리에서 사람들에게 뭔가 물어보는 백인을 봤는데 사람들이 죄다 피하기에 자신이 다가가자 얼른 영어로 잘난듯이 말하기에 그냥 공책과 펜을 주면서 영어로 적으라고 말하자 그 백인이 당황해하며 서둘러 가버린 경험을 한 적이 있다. 나중에 미국인 친구(한국어를 좀 하는)에게 이 이야기를 하자 그 사람은 정작 영어를 잘 쓰지 못하던 사람이겠지…… 라는 답변을 했다고. 혹시 말만 할 줄 아는 문맹이었을지도 모르겠다. 의외로 미국은 문맹률이 높다. 특히 미군의 병(兵)들이 워낙 문맹율이 높다 보니 미군 중대장들의 주요 업무 중 하나가 자기 병력들 알파벳 가르치기(…)일 정도이다. 미군장교 왈, “난 지휘관 하려고 군대왔지 초등학교 선생님 하려고 군대온 게 아니야!” 대한민국 국군에서 한글 가르친다고 생각해 봐라

  • 서구권 백인들은 말에 존댓말이 없기 때문에 예의가 없다. 어? SIR은 뭐에 쓰는 단어죠? Excuse me는요?
    • 보통 한국 내에서의 편견이다. 사실 존댓말이 그렇게 많이 있는 나라는 그렇게 많지 않다.
    • 영어의 존댓말이 궁금하다면, 당장 “Where’s City Hall?”(시청이 어디에요?)과 “Could you show me the way of City Hall?”(시청이 어디 있는지 알려주시겠습니까?)의 차이를 상기해보라. 학교에서 “I’m wondering if……” 나 “Do you mind if……”같은 표현들을 괜히 가르치는 게 아니다.
    • 이탈리아어, 독일어, 프랑스어 등등 수많은 유럽 언어에서 이미 존댓말이 있다. T-V 구분 참고.
    • 무엇보다 당장 영어로 된 중세 사극을 보면 이게 틀렸다는 것을 한방에 깨달을 수 있다. 한국의 왕정기때 에게 ‘성은히 망극하옵니다’ 하듯이 서구권의 왕정 시대때도 ‘My Lord’(전하), ‘Your Majesty’(황제폐하[38])이란 말을 썼지 ‘Hey King’(이봐 왕아)하는거 본 적이 있는가? 평등한 대통령민주주의 공화정 사회에서도 ‘Mr/Mrs. President’(대통령님)이라고 하지 ‘Hey President’(어이 대통령)이라고 하지 않는다.

  • 원어민 영어 여교사는 모두 금발에 초슈퍼울트라 글래머 미녀다.

  • 원주민들은 문명의 혜택을 거부한다.

  • 집시는 모두 도둑질과 여행자 등쳐먹기를 좋아한다.

  • 집시는 거렁뱅이다.
  • 중년 이상의 집시 여성은 마법을 부릴줄 알고 점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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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검열삭제, 가슴, 신체, 골격
  • [2] 크고 아름다운 그것, 가슴, 손, 발, 신체
  • [3] 미드나 유럽영화에서 그리스인이 나오면 항상 단골적으로 나타나는 성향이다.
  • [4] 무뚝뚝하고 틱틱거리는 성격 탓이 더 크다. 사실 외모는 옆나라들과 크게 다르진 않다.
  • [5] 상관이 시키면 죽는거나 본인의 성적인 부분 빼고 본인이 할수 있는데까지 최선을 다함
  • [6] 술주정뱅이를 이르는 말
  • [7] 미국인하면 흔히 떠올리는 요소
  • [8] 한국에서의 이미지. 물론 베트남 전쟁의 영향이다.
  • [9] 이건 말 그대로 19세기 겉으로 신사인척 하면서 잭 더 리퍼 사건같은 온갖 일이 벌어진데서 쌓인 이미지
  • [10] 특히 SM 쪽은 19세기부터 무척 발달했다. 문제는 그때가 빅토리아 여왕 재위중의 금욕주의 시절이었다는게…….
  • [11] 유대인들의 유머의 90%가 상대방을 비아냥 대는 것이다.
  • [12] 지금은 아시아계가 차지한 이미지이지만 유대계도 만만찮다. 이들이 모든 시험에서 WASP출신 학생들을 점수로 압도하는 현상이 사회적 기반을 미리 쌓아놓은 백인 상류층들이 점수가 좀 딸리는 자기 자식들을 명문대에 보내려고 대외활동이나 입상경력같은 정성평가를 만드는 원인이 되었다 카더라.
  • [13] 실제로 찾아보면 이런 농담도 꽤 많다(…) 물론 처음보는 유대인에게 무작정 이런 개그부터 하지는 말자
  • [14] 홀로코스트 등 독일에게 하도 당한게 많아서.
  • [15] 일제시대에도 한국에게 나쁜짓을 하지 않는 선량한 일본인들도 있었다. 하지만 극우세력은 절대로 피해자가 아니다!
  • [16] 다만 이건 사실에 가깝다.
  • [17] 주로 미국인들이 캐나다인의 이미지를 찌질함과 순진함으로 포장해서 방송에서 확대재생산한다. 그렇게 아귀다툼을 하지 않아도 먹고 살만하니까 그런거 아닌가?
  • [18] 자존심이 강해서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면 거의 100퍼센트 속에 담아놓았다 보복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 [19] 실제로 세계 최대의 불륜 국가라는 통계가 있다.
  • [20] 중동지역에 한정. 터키인들은 무슬림인데도 거리낌없이 술을 마시기 때문이다.
  • [21] 한 때 영국에서 범죄자들을 보내는 일종의 유배지 격으로 쓰여서 초기 이민자들 중 범죄자가 있었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 다만 호주의 인구가 급격히 늘어나게 된 계기는 골드 러시 때문이었다.
  • [22] 이름이 비슷해서 자주 헛갈린다는 식의 소재로 쓰인다.
  • [23] 하지만 작은 눈은 그렇다 치더라도, 흑발과 흑안은 유럽을 제외한 전 세계 모든 인종과 민족이 공통적으로 지니는 것이다.
  • [24] 사실 미국 가서 보면 아시아인들의 운전매너가 거친 경우가 많다. 서투른 건 아닌데, 어쨌거나 못하는 것처럼 보이게끔 하는 경우는 종종 보인다. 사실 캐나다의 밴쿠버 같이 중국계가 많은 동네는 대체로 운전매너가 거칠다(...)
  • [25] 국뽕,환빠같은 악당들만 포함,일본은 옛날에 나쁜짓을 많이 했지만 그래도 자기죄를 인정하고 용서받고 싶은 일본인들도 있으니 일본인 자체를 원망하면 안된다.
  • [26] 면을 다 먹는 순간 옆에서 대기중인 담당점원이 실시간으로 바로 면을 넣어준다.
  • [27] 심지어 <나니와의 총통일대기>라는 일본웹상의 대체역사소설에는 히틀러에게 빙의한 오사카 출신 중소기업사장이 ‘일본인은 포기해도 한신 타이거즈팬은 포기하지 않았다’고 묘사하기까지 한다.
  • [28] 앞의 글자는 바다 해(海), 뒤의 글자는 매양 매(每).
  • [29]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1. 남자 주제에 주제넘는 말은 하지 마. 여자랑 얘기하는 것만으로 행복한줄 알아! 2. 가볍게 들이대는 건 정말로 무리 3. 옛날 무용담 늘어놓는 녀석 말이야? 진짜 별볼일 없는데 4. 치켜세워 줬다고 잘난척 하지 말아줄래? 5. 내가 자리 잡아줬으니까 전부 네가 내 6. 우린 화장하고 머리하고 옷입는데도 돈이 든다구 7. 더치페이하는 쪼잔하고 찌질한 녀석한테 누가 돈을 내줄까! 8. 일부러 같이 마셔주는 건데 9. 돈은 거울보고 말해 10. 남자는 착각쟁이들 뿐이야 11. 지갑 이외에 무슨 역할이 있지?
  • [30] 극단적인 예시로 북두의 권 참조.
  • [31] Dead or Alive의 캐릭터인 잭이 겐푸에게 이길 경우 승리 대사에서 ‘중국의 4천년이 뭐 어쨌는데?’라며 이 내용을 정면으로 디스한다.
  • [32] 민간 신중에서 가장 유명한 신은 관우이다.
  • [33] 또는 두 발 달린 건 사람 빼고, 네 발 달린 건 책상과 의자 빼고 사람도 먹는 것 같긴 하던데
  • [34] 애초에 카탈루냐가 스페인과 차이가 있는 언어를 사용한다라는 부분을 강조하는데, 이는 원래 카탈루냐 지역이 프랑크 왕국에서 분리되어 나왔을 정도로 프랑스 접경 지역에 존재했기 때문에 그렇고, 현재에도 이 언어가 유지되는 것은 카탈루냐어를 유지하기 위해서 별도의 교육을 현재도 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 [35] 멕시코인들이 즐겨쓰는 뿔모양의 테두리 전통모자. 멕시코 문서 '문화'문단 맨 처음에 나오는 그림에서 사람이 쓰고 있는 모자이다.
  • [36] 다만 여기에 정상적인 통계가 나올 리 없는 아프가니스탄, 소말리아, 이라크, 나이지리아 같은 나라들이 많이 더해져야 하는 건 맞다.
  • [37] 2년 정도만 불법체류하면 국적을 그냥 준다. 게다가 아르헨티나에 불법체류하다 걸려서 내는 벌금이 2만원 정도인데 완전히 흐지부지 상태다.
  • [38] Your Majesty, Your Highness... 등등 서양식의 존칭을 직역하면 대상을 직접 안 부르고 "당신의 장엄함", "당신의 높음" 등등 대상의 (존경을 유발하는) 속성을 부르는 식으로 되어 있다. 이는 한자 문화권의 존칭에서도 마찬가지다. 영어권에서 "Mama, You did me that!" 이라고 할 때 한국어에선 "엄마가 그랬잖아!" 라고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폐하전하란 말은 심지어 상대의 속성을 부르는 말도 아니고 "당신의 집무실 아래에서 제가 말씀 여쭙겠습니다" 비슷한 의미의 표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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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02:4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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