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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손익계산서

last modified: 2014-04-26 16:42:41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2. 구성

1. 개요

包括損益計算書. Income Statement. 계기간에 속하는 과 그에 대응하는 을 정리하여 손익을 문서로 나타낸 것. 줄여서 익계산서라고 하기도 한다.

2. 구성

손익계산서의 구성은 발생한 수익을 해관계자들이 어떻게 가져가냐를 나타내는 것이기도 하다.

성격별로 나타낼수도 있고 기능별로 나타낼수도 있다. IFRS에 따른다면 성격별이 원칙이고 기능별로 표시하고자 한다면 반드시 성격별로 나타낸 손익계산서를 첨부하라고 되어있다. 하지만 한눈에 보기에는 기능별로 표시해놓은 것이 보기도 편하고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회사들이 기능별로 나타낸 손익계산서와 성격별로 나타낸 손익계산서 두개를 공시한다.
기능별로 나타낸 손익계산서를 보자면
출액
-출원가
=출총이익
-관비
=업이익
+영업외수익
-영업외비용[1]
=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Earning Before Tax)
-법인세
=기순이익(Net Income)
주주들에게 중요한 것은 맨 밑줄의 당기순이익이기에 핵심을 이르는 말인 텀라인(Bottom line)이 손익계산서에서 유래된 말이다.

여기서보면 제일 먼저 빠지는 비용이 매출원가와 판관비임을 볼 때 회사에서 제일 먼저 지불될 것은 직원월급임을 알 수 있다. 물론 여기서의 손익계산서는 가장 기본적인 제조업의 손익계산서이다. 그러므로 매출원가에서 지불되는 임금은 생산직근로자의 임금이고 판매관리비에서 지불되는 급여는 본부직원의 급여거나 보통 판매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급여이다. 그 다음은 영업외비용으로 이자비용인데 이는 채권자가 가져간다. 물론 채권자는 보통은행이다. 규모가 크면 사채를 발행할 수도 있지만 보통은 웬만하면 은행에서 꾼다. 다음은 세금을 징수하는 정부몫인데 앞선 임직원이나 채권자와는 달리 정부는 회사가 이익이 나야만 세금을 때간다. 당연히 우리나라의 법인세는 2단계 누진세제이므로 이익이 많이날 수록 많이 때간다. 법인세를 계산하는 방법에 대해 적혀있는 것이 법인세법이고 이 또한 학부에서 하나의 과목으로 독립해 있을정도로 상당한 난이도를 자랑한다.
그리고 남은 몫이 주주몫이기는 한데 꼭 줘야하는 것은 아니고 우리나라는 배당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 편이다.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주식대비 배당은 쥐꼬리만큼 준다. 그럼에도 불만같은 사람들은 별로 없고 애당초 우리나라의 경우 배당이 주목적이라기 보다는 시세차익이 목적이다보니 배당에는 별로 관심이 없다. 미국같은 경우는 배당을 좋아해서 분기별 배당도 한다는데 우리나라의 경우 중간배당제도가 있어서 한다면 최대 연에 두번정도 할 수 있을것이다. 당기순이익은 보통 회사의 유보자금으로서 연구나 개발비로 사용되거나 공장을 더 짓거나 하는 등등 회사발전기금으로 사용되는 식으로 운영된다.
고 교과서에서는 나오지만 현실은 그렇게 여유있는 회사는 교과서에 나오는 회사이고 실제로는 이익이 많이 나는 회사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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