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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원 경매
         돈을 주고 입찰권을 사야되는 일반회원이 입찰권을 얼마든지 만들어 낼 수 있는 운영자나 알바와 붙는다면 [[문답무용]].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해야 한다]. 자동입찰이 가능한 곳에서는 더더욱 그렇고.
  • 2002 부산 아시안 게임
         거수 투표로 결정이라는 초유의 사태에 대해 당연히 [[중화민국]]은 노발대발하면서 반발했지만, 어떡하나? 나라가 힘이 없는 걸... 애시당초 [[후안 안토니오 사마란치]]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도 [wiki:"포기하면 편해" 자진 포기를 권유했고], [[OCA]] 위원장도 대만의 자진 포기를 권유하기도 했다. 이유는 중국의 눈치를 봐야 하니까... 결국, 부산은 [어부지리]로 아시안 게임 유치에 성공했다. --그래서 [[대만]]의 [[혐한]]을 부채질했지. 왜 맨날 한국에게만 화풀이냐? 지네들은 [중국]이나 [IOC]에게 대들지도 못하면서...--
  • 2005년 일본시리즈
         ~~이런 비극을 놓칠리 없는~~ 2ch에선 이 발언을 이후 인터넷 상에서 널리 츳코미의 필수요소로 쓰기 시작하였고, 뭔가 334랑 연관되는 글이나 절망적인 상황, 뭔가 허탈한 상황에선 전부 33-4, 칭~(チーン), なんでや!阪神関係ないやろ!(와 그라는데! 한신은 관계 없다 아이가!), な阪関無(앞말을 줄인 거다.) 등등으로 대답하는 유행이 일기 시작했다.(...) 이로서 한신팬들은 일본 인터넷 상에서 [[영고라인|끊임없이 고통받게 되었다]]. 그나마 [[2014년 일본시리즈|9년만에]] 이런 조롱을 만회할 기회를 얻었으나, ~~2005년 롯데의 주축 선수이자~~ --2014년의 X맨 이였던-- [[니시오카 츠요시|어떤 선수]]의 거대한 [[삽질]]로 인해 수명이 연장되는걸로 모자라 '''수비방해 패배'''라는 오명이 추가되었다. --[[포기하면 편해]]-- 추가로 [[2014년 일본시리즈]] 5차전의 경기시간이 우연스럽게도 3시간 34분 이였다는 점을 들어 새로운 네타꺼리로 삼는 사람들도 있다. --뭔가 [[콩드립]]이 생각나지만 넘어가자.--
  • 2012 최고모에토너먼트 여성향부
         거의 지능형 안티가 집단으로 몰려왔다고 해도 믿을 만한 수준인데, 문제는 이런 수많은 병크에도 불구하고 '''은혼을 막을 방법이 없어''' 결승 은은전이 거의 확실시 되어갔다는 것이다. ~~[[포기하면 편해]].
  • 2013 프로야구(게임)/평가
         이 작품의 패망으로 인해 이후 시리즈 신작이 없고[* 이 시점에서는 유저들이 2014가 아직 나오지 않아서 2015로 나온다는 추측거리도 있었다. --그러면 뭐해, 시리즈가 이미 망했는데...--] [이사만루|다른 야구게임 시리즈]에 치중되어있는 상황이다. 게임빌 측에 따르면 '''"시리즈 신작이 예정되는 대로 알릴 예정이다."'''라는 입장에도 불구하고 '''결국 게임빌 프로야구 시리즈는 [망했어요|2014년 10월 이후로 모든 서비스가 종료되었다.]'''--뻔뻔한 게임빌-- --이제 이 시리즈는 [[포기하면 편해]]--
  • 2014 FIBA 농구 월드컵 스페인
         그러나 반대로 16년만에 이 대회 나갔다는 점, 2000년대 와서 중국 말고도 오일 달러가 아님에도 강해진 아랍 농구[* 오일 부국인 사우디아라비아는 농구 수준이 최약체를 자랑한다. 중국에게 아시아 선수권에서 10-98이라는 [슬램덩크] 지역예선에서나 볼 법한 스코어로 완패했을 정도. 그렇다고 사우디아라비아는 줄곧 이런 약체는 아니라서 1999년 아시아 선수권대회에서 3위를 거두기도 했으나 겨우 6년만인 2005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대회 조예선에서 중국에게 저 점수로 졌고 일본에게는 44-89로 졌다.(그래도 이 대회에서 말레이시아와 쿠웨이트를 이기며 16개국 가운데 통합 랭킹 8위(...)) 그나마 오일 부국인 카타르가 투자를 하여 많이 강해졌지만 요르단, 레바논은 오일 부국이 아닌 농구 인기도를 등에 업고 ~~물론 귀화도 했지만~~ 강해진 경우이며 이란도 오일부국이긴 하지만...외국인 귀화가 아닌 역시 인기도와 같이 기량 발전으로 강해진 경우이다. 물론 이란도 귀화야 있지만 외국에 이민간 이란계 2세,3세들을 귀화시킨다.]에게도 번번히 발목을 잡히여 아시아 4강조차 못가던 한국 농구를 생각하면 모처럼 아시아 4강(2013년 아시아 농구선수권 3위)에 이 대회 나간 것으로도 많이 선전했다는 평도 있다. 다만 이런 성적을 냈음에도 [[포기하면 편해]]라고 여긴 농구협회부터가 외면하고 제대로 전지훈련도 못한 점으로 아쉬움을 준다. 이 덕분에 이래서 1승도 거두기 어렵다고 농구계에서 한탄했으니...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지역예선(북중미카리브)
         파나마는 멕시코에 패하는 바람에 본선 직행이 불가능해졌다. 비겼으면 끝까지 멕시코와 4위 티켓을 두고 대등한 경쟁을 벌였겠지만…. 최종전에서 무조건 이기고 멕시코가 패하길 바래야하는데 파나마의 최종전 상대는 현 북중미카리브 최강 미국이다.~~[[포기하면 편해]]~~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지역예선(아시아)
         결국 1차전에서 요르단은 우루과이에 무려 5대0으로 우주 관광을 다녀왔다. 사실 우루과이가 질거란 예상을 한 사람은 많지 않았지만 그래도 ~~[[안방 챔피언]]~~홈팀인 요르단이 어느정도 선전해 줄거라 생각했는데 전반전에 막시 페레이라와 스투아니에게 연속골을 내주며~~이미 이 시점에서 사실상 본선티켓경쟁은 끝~~ 끌려가더니 후반전들어 로데이로, 로드리게스, 카바니에게 소나기골을 얻어맞고 처참히 무너졌다. 안방에서 5골차로 참패한 요르단은 이제 몬테비데오 원정에서 6골차 이상으로 이겨야만 본선에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요르단으로서는 최대한 버텼어야 했지만 근본적인 전력차가 너무 커서 어쩔 도리가 없었다. 그저 알라의 가호를 바라는 수 밖에... ~~근데 5골 차면 알라도 구제 못해줄 듯...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포기해버리는 게 좋을 듯...]]~~
          * 대한민국은 홈에서 1위 이란에게 1:0으로 패했지만 우즈벡이 카타르와의 경기에서 5-1로 대승을 거뒀는데 카타르의 그 1골이 우즈벡을 3위로 추락시켰다. 동시에 치뤄진 경기이니 만큼 상당히 아슬아슬하게 본선에 올라간 것이다. 결과적으로 한국은 3위 우즈벡과의 골득실차로 본선진출은 확정지었다. 하지만 많은 문제점을 노출했으므로 현재로선 본선진출을 하더라도 월드컵서 좋은 성적을 기대하는 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게 좋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전망이 많다. 더불어 경기 종료 후 이란 감독이 대한민국 벤치를 향해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_match&ctg=news&mod=read&office_id=311&article_id=0000230480 주먹감자를 날리는]것을 봐야만 하는 굴욕을 맛보았다. --근데 하도 경기가 OME 수준이라 욕먹어도 싸다는 반응이 더 많다. 그러고 보니까 축구도 그렇고, [[wiki:"타이중 참사" 야구도 그렇고]], 요즘 대한민국 스포츠 왜 이래?-- 이로써 대한민국은 자책골이란 선물(?)을 준 우즈베키스탄에게 플레이오프 행이라는 빅엿(…)으로 보답하고야 말았다. ~~죄송해요 [wiki:"우즈베키스탄" 장인어른]. 어떡해. 상대가 우루과이 아니면 베네수엘라일텐데… 결국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밟지도 못하고 [[광탈]] [[지못미]]~~
  • 2014 FIFA 월드컵 브라질/지역예선(유럽)/H조
         세 경기 모두 전반은 0-0으로 끝났다. 하지만 후반에서 승부가 엇갈렸다. 잉글랜드는 몬테네그로를 대파함으로서 회생의 길을 열어나간 반면 폴란드는 우크라이나에게 지면서 지역예선에서 탈락했다. 몬테네그로는 공식적으로는 탈락 확정 상태가 아니지만, 플레이오프를 진출하기 위해서는 12차전에서 (1) 몰도바전을 승리하고 (2) '''산마리노가 우크라이나를 이기고(...)''' (3) 위 두 경기를 합쳐 '''13점차'''의 골득실을 넘어서야 한다. --[[포기하면 편해]]--
  • 29번 국도
         ~~88올림픽고속도로도 광주 근처는 잘 돼 있으니 이 구간에서 고속도로한테 역관광하려면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것이 좋다.]]~~
  • 2번 국도
         목포와 신안군 압해도를 연결하는 압해대교는 2008년에 완공되었지만, 그 다음 구간인 압해도 ~ 암태도를 잇는 새천년대교는 아직 건설중이라...(2010년 7월에 착공했다. 완공은 2015년 말 이후로나 가능하다고 한다. 2011년에 배정된 예산으로는 건설 기간이 28년이나 걸린다고 한다.) 설사 새천년대교가 완공된다고 해도 암태도 ~ 비금도 구간이 또 끊겨 있다. 이 구간은 2013년 현재 [http://news.dreamx.com/view.asp?articleno=14698102&by=cat 타당성조사 중]으로 12월에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새천년대교는 2018년, 암태도 ~ 비금도 연도교는 2028년에나 준공된다는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28&aid=0002194694 보도]도 있다. ~~[[포기하면 편해]]~~
  • 50가지 그림자 시리즈
         세계적으로 히트친 [[야설]]이라는 소문에 낚인 독자들이 꽤 많았는데 평가는 "이게 뭐가 야하냐?" 기존에 널린 야설에 비해서 임팩트가 별로 없다. [[19금]] 장면을 기대하고 본다면 실망할 수 밖에 없는 수준. 그렇다고 19금 장면 이외에 다른 맛으로 읽을 물건도 아니고. 혹시나 뭔가 기대하고 보는 위키러면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 520 대첩
         4회말에도 [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kbaseball&id=82108&listType=total&page=5 타석에서도 이상한 흙덩어리가 발견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였고[* [[목동야구장]]은 고교야구 대회 등 아마추어 대회가 많이 열리는 곳이기도 하기 때문에 시설관리가 잘 안 되는 편이고, 해설도 그 점을 지적하였다. 실제로 전날까지 황금사자기 고교야구 겸 전반기 왕중왕전이 8강전까지 진행되었다.(준결승과 결승은 두산 휴식, LG 광주 원정으로 빈 잠실구장에서 치렀다.)], 무사 1, 3루 상황에서 [[박헌도]]가 좌익수 플라이 아웃됐다. 그런데 3루 주자 김민성이 깊은 외야 플라이 상태라고 생각하여 태그업했고. 좌익수 [[장운호]]가 3루수 [[송광민]]에게로, 그리고 송광민이 포수 정범모에게로 정확히 송구했기에 3루주자가 태그아웃될 타이밍이었다. 그러나 [[이영재#s-1|이영재]] 구심은 세이프를 선언했고 경기는 혼돈 속에 빠져들었다. 느린 화면으로 볼 것도 없이 직관 간 팬들조차 태그아웃 된 것을 알 수 있을 정도의 상황이었고 결정적으로 '''주자 김민성은 홈플레이트조차 밟지 못했다'''. 말 그대로 눈을 어디다 팔아먹고 다니는 지 알 수 없을 정도의 오심이었다. 정범모 포수에 항의에 주심은 "내가 봤어!"라고 외치는 것이 중계되었고, 주자 김민성조차 어이가 없다는 듯 피식 웃고 덕아웃에 들어갔을 정도였다.[http://sports.news.naver.com/videoCenter/index.nhn?uCategory=kbaseball&id=82107&listType=total&page=5 당시 영상]. 어디를 어느 방향에서 봐도 김민성의 발은 홈플레이트 근처에도 가지 못했다. 그런데 이 상황에서 더욱 이해가 안되는 것은 한화의 코칭 스태프들의 대응이었다. 감독이 고령이고 수석 코치가 공석이라고는 하지만, 선수가 난리치며 심판에게 어필하고 있는 상황에서 코치진은 아무런 반응이 없었던 것. 특히 김응룡 감독은 젊을 때부터 어필이나 항의가 거칠기로 유명했던 감독이라 팬들 입장에서는 더욱 화가 날 상황이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e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515408 오심에도 어필없는 한화 코칭스태프는 구경꾼인가] ~~이건 뭐 [[포기하면 편해]]도 아니고.~~ 한화 팬들은 오심한 심판과 함께 무반응으로 일관한 코칭스태프들도 같이 깠다. 김응룡 감독은 [[http://news1.kr/articles/1686477 나가봤자 소용없을 같다]]고 생각해서 항의하지 않았다고 했다. ~~하지만, 다음날 이 모든 평가는 뒤집히게 되는데...~~
  • AE86
         [[2013년]] 기준으로 정확하게 30년 된 폐차급 모델[* 일단 1987년까지 생산되긴 했으나 중간에 페이스리프트를 해서 전기형과 후기형이 구분된다. 게다가 설정상 작중의 차량은 전기형 중에서도 최초기형인 1983년식.]의 가격이, 게다가 후기형이 아닌 전기형이 더 비싸지는 이러한 기현상은 일본 자동차 업계에서도 이미 [포기하면 편해|손을 놓아버린 상황.] 왜냐하면 [[스즈키 카푸치노]]처럼 성능상의 문제가 아니라 '''오로지 이놈의 만화에서 비롯된 인기 때문에''' 선호도에 따른 프리미엄을 인정받은 케이스이기 때문이다. 사고 경력이 있는 B~C급이라고 해도 최소 120만엔선을 호가할 정도이고 A급의 경우는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AON 센터
         전망대는... '''없다.''' 일단 근처에 [[존 핸콕 센터]] 전망대가 조망 면에서 인기가 좋으며, 윌리스 타워의 103층 전망대 역시 유명한 상태. 아무래도 Aon센터 입장에서는 전망대를 개장해봤자 이득이 안 되었을 듯. ~~[[포기하면 편해]]~~
  • AVA/등장인물
         음? 왠지 익숙한 이름의 캐릭터라고? 당신이 아는 그 릴리 마를렌이 '''맞다.''' 설명에서도 대놓고 2차 대전 중, 피아의 상관없이 유럽과 아프리카전선의 모든 병사들에게 사랑받은 '''전설적인 노래 '릴리 마를렌 (Lili Marleen)'의 이미지를 구현한 여성 전투원''' 이라고 써 있다! 깊게 생각해보면 어이가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날아갈 듯한 컨셉이지만... 이미 유저들은 여캐가 세 종류나 연달아 출시되는 건 아무것도 아닌 듯 달관한 태도 (...)를 보인다. --[[포기하면 편해]]--
  • BN1944/비판
         빠의 입장에서 살펴보자면 BN1944는 평소 재미있게 했던 게임인데, 갈수록 유저들이 점점 줄어들자 안타까워하고 있는 상황에 까들이 게임과 게임을 하는 자신들을 까기만 하니 '''불난 집에 부채질하는''' 게 아닐 수 없었다. 그 때문에 까들이 게임도 옳게 안 하면서 까기만 했으니(그냥 조용히 떠나면 아무 말도 않겠지만[* 사실 [http://youtu.be/VBNF3ORMvAM?t=1m38s 게임사 입장에서 가장 무서운 유저는 '''게임을 한 후 조용히 게임을 지우고 떠나는 유저들'''이다.] 아무런 문제점을 제기하지 않고 떠나기 때문에 게임사는 문제점을 자각하기 힘든 것이다. 이해가 잘 안 된다면 '''[[암]]이 왜 위험한 [[질병]]인지를 생각해보자.''' 이러한 점을 생각해보면 빠들이 원했던 건 근시안적인 사고라고 할 수 있었다. '''말 없이 조용히 떠나는 유저들은 게임사는 물론이고 유저들에게도 결코 좋지 않다.''']) 빠로서는 까들의 행태에 짜증을 내는 게 당연했다. 반대로 까들은 원래 게임에 상당한 기대를 걸고 게임이 나오기까지 수 년을 기다린 빠들이었으나, 정작 게임이 나오자 자신들이 생각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결과를 맞이하게 되자 그들로선 '''핵지뢰를 밟은''' 것처럼 상당한 충격을 받았다[* 특이하게도 투워를 하던 골수층 유저들조차 예상과는 달리 BN1944가 투워보다 못하다고 한탄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들 중 --게임에 대한 충성심 때문인지-- 빠에서 까로 전향하지 않고 빠를 고수하는 유저들이 꽤 있었다. 다시 말하면 투워에 대한 향수를 못 느끼는 사람들은 일찌감치 까로 전향했다는 뜻.]. 또한 게임 자체의 문제뿐만이 아니라 게임사의 막장 운영 같은 여러 문제점 때문에 까들은 게임에 대한 '''충격'''을 넘어선 '''분노'''를 표출하였으며, 나아가 이러한 상황에서 게임사 홈페이지 자게에서 아무런 문제 의식 없이 태평하게 글 쓴 유저들의 행태를 이해하지 못했다. 즉 유저들에게 실망감만 안겨준 게임사에 대한 분노 때문에 게임이 망할 때까지 게임의 현황을 지켜보면서 깐 것이다. --[wiki:"끝장승부"내가 이기는지 게임이 이기는지 어디 두고보자]-- 결국 양측 모두 충분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서로를 불신하고 있는 것이다. --그냥 서로 신경쓰지 않으면 그만 아닌가?-- --[[포기하면 편해]]--
         빠와 까의 입장이 어떠하든 분명한 점은 '''얼마 남지 않은 유저들마저 이렇게 갈라져 대립하였으니''' 게임의 전망은 '''[[안 봐도 비디오]]'''였고, 게임이 출시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게임 서비스가 종료됐다. --어차피 서로 싸워도 외부에서 신경써줄 사람도 없었으니 [wiki:"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했으면 됐을 것을]...--
  • CD
         CD의 정확한 수명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고 한다. 프레싱 CD의 경우 초창기에 발매된 CD를 기준으로 현재 재생불가상태에 이른 CD가 한 몇 장 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일부에서는 CD의 수명이 20년밖에 안되는가 라는 말을 했다고 알려진다. 이게 사실이라면 [[레코드]]판보다 수명이 더 짧아지는 셈인데.. 이미 자료를 기록하는 매체로써는 [[DVD]]나 [[블루레이]]같은 훨씬 뛰어난 개량형과 함께 가격이 내려갈대로 내려간 [[하드디스크]] 및 [[플래시 메모리]]가, 음악으로써는 웨이브와 동일한 정보량에 크기도 절반가까이 압축이 가능한 무손실압축에 더해서 44.1KBps 16Bit의 PCM 포맷을 몇 배이상 넘어선 초고해상도 음원까지 유통되고 있는것이 현실이니 개선의 여지는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게 나을 듯하다.]
  • CFA 프랑/중앙아프리카
         반대로 한국으로 귀국할 때에는 '''무조건''' 다 쓰던가, 다시 유로로 바꿔서 나가야 한다. 까먹고 그냥 귀국했을때의 좌절감은... [wiki:"포기하면 편해" 굳이 말하지 않겠다.] 이도저도 아니면 그냥 기념품으로 돌리거나 가지고 있어야 한다.
  • COEX 트레이드 타워
         참고로 [[63빌딩]]의 60층에 전망대가 있다는 점을 본다면 이 건물에도 전망대가 있을까라는 생각도 할 수 있으나, 일반인들이 들어갈 수 있는 '''별도의 전망시설은 없다.'''[* 최상층인 55층은 무역협회에서 허락을 맡아야 출입이 가능하다고 한다.] ~~[[포기하면 편해]].~~
  • DayZ(ArmA)
          * 수류탄은 [[포기하면 편해]].
  • Fate 시리즈/스킬
          || E- ||[[캐스터(4차)]]가 보유한 랭크. 랭크가 이 모양이다보니, 진명을 알아낼 확률은 [[포기하면 편해|극히 희박.]] --하지만 작중 묘사를 보면 '''인간 공예품 한정 EX'''일지도 모른다--||
  • Insurgency
         그리고 난이도를 높이는 요소들이 많은데, 특히 총기의 데미지가 매우 높기 때문에 은엄폐가 매우 중요하다. 많은 게임에선 일반적인 소총에 최소 세네발은 맞아야 죽지만, 이 게임에선 중방탄복을 입지 않는 이상 얄짤 없다. 정말 캐릭터는 순식간에 죽으며, 한 방에 죽는 일도 꽤 많다. 또한, 총기 반동이 세기 때문에 서서 자동 사격으로 약간의 장거리만 되도 적을 잡는건 그냥 [[포기하면 편해]] 수준.
  • JCB
         세계적으로는 가맹점망이 안습. 심지어 [일본] 국내조차도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JCB카드를 사용 못하는 점포가 간혹 가다가 존재할 정도이다. 유럽이나 북미에서는 관광지나 대형 백화점 체인이 아니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아시아권에서는 [일본]인 관광객도 많고 [일본] 외 타국에서도 JCB 카드가 상당수 나오는 편이라 가맹점은 많다. [대한민국]에서는 해외에서 발행된 JCB 카드를 [비씨카드] 가맹점 등에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오프라인에서는 거의 모든 점포에서 사용 가능하다. 그런데 [대한민국] 카드사들이 JCB 브랜드로 상품 개발을 잘 안 하기 때문에 국내 보급률은 그다지 높지 않은 편. ~~하지만 신한 URS를 포함한다면...?~~
  • KB국민카드
          * 골든라이프체크카드: V/L . 골든라이프카드의 체크카드 판. 혜택은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자.] 다만 KB국민카드중에서 유일한 [OK캐쉬백] 겸용 체크카드인지라 '''포인트리와 [OK캐쉬백] 합산이 가능하다는 점'''만큼은 인정해주고도 남을 장점이다.
  • Ka-32
         반대로 다수의 인원이 중무장하고 탑승해야하는 해병대 상륙전용 헬기, VIP수송[* 아마 객실 들어가다가 욕나올거다...] 등에는 아주 안 좋다. 러시아 해병대가 상륙용 헬기로 사용하기는 하는데, 그쪽에서 운영하는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보면 실제로 병사들이 헬기에서 나오는데 한참 걸릴 뿐더러, 급박한 상황에서는 병사들이 헬기에서 자기 키만한 높이를 점프해서 뛰어내리는 것을 볼 수 있다. --BMP시리즈 내부에 병력을 우겨넣던 걸 생각하면 평균수준?-- 한 때 우리나라 해병대에서도 상륙용 헬기로 고려했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내부 구조, 출입구의 높이나 크기 때문에 다수 병력이 개인장구와 군장 등을 착용하고 신속한 투입을 한다... 같은 건 그냥 [[포기하면 편해]] 수준.
  • Kel-Tec
          SU-16A와 공유하는 프론트 사이트는 누구나 인정하는 쓰레기. 플라스틱이라 강풍에 휘청거리는건 둘째치고 영점조절이 불편함을 넘어 정신수양의 경지에 다다를 지경이다. SU-16A는 그나마 좌우 조절은 리어사이트쪽에서 담당했지만 이건 프론트사이트에서 다 해야 되기 때문에... 다행히 높은 인기 때문에 민수용 단일모델 치고는 악세사리가 많이 나오는 편이라 교체 할 수 있지만, 총값의 1/6~1/3에 달하는 값 때문에[* Redlion에서 나온 첫 옵션은 배송비 포함 100달러가 넘었는데, 300달러짜리 총에 100달러짜리 옵션은 좀... 요즘은 40달러대 제품도 있어서 좀 낫다.] [포기하면 편해|포기하고] 광학조준기를 달거나 DIY를 하거나, 인내와 인내나 인내같은걸 쏟아부어서[* 참을 인자 세개면...] 직접 조절하는 사람이 많다. 2015년 샷쇼에서 젠2가 공개됐는데 프론트 사이트가 알루미늄으로 바뀌고, M16A2 프론트 사이트와 같은 구조의 물건이 들어가기 때문에 조절이 훨씬 편해지고 조절 툴도 공유 가능해졌고, 사이트 높이도 좀 높아져서 접용점을 죽어라 밀착하지 않아도 되게 되었다. 그나마 좀 희망이 보인다!
  • Macuilxochitl
         채보 자체가 원핸드로 엑설런트가 가능하게 짜여져 있다. 자세히 보면 1+4나 1+13과 같은 가로지르는 동시치기 패턴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딱 한 번 나오긴 나오는데 딜레이가 많이 걸려있어서 암기가 되어있다면 한 손으로 충분히 처리할 수 있다.] 물론 가능하다는 거지 쉽다는 것이 아니다. [포기하면 편해].
  • Mann 대 기계 모드/플레이 팁
         또한 센트리 파괴자가 등장했다는 경고가 발생할 경우 센트리 파괴자의 진로를 막는 것과 더불어 '''압축 공기 분사'''로 계속해서 공중으로 띄워주면 엔지니어에게 시간을 벌어줄 수 있다. 그러나 띄우던 센트리 파괴자가 체력이 모두 떨어지면 자폭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파이로가 센트리 파괴자를 띄우고, 자라데나 야구공을 비롯한 무기로 소형 치명타를 부여하여 아군의 화력이 집중되면 3초도 안 되어 녹아버린다. 주의할 점은 센트리 파괴자를 띄우더라도 죽이는 것은 다른 아군에게 맡겨야 하는데, 초반이라 무기 개선이 잘 안 되어 있거나, 아군이 분산되거나 ~~초보 또는 무개념이거나~~ 하는 등의 상황에서는 파이로가 센트리 파괴자를 띄워도 죽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센트리 파괴자 차단은 파이로 혼자만의 의무가 아니라 아군 모두가 협조해야 성공할 수 있다. 게다가 센트리의 수가 많으면 그만큼 센트리 파괴자가 여러 대씩 등장하기 때문에 엔지니어가 파이로보다 많다면 센트리 파괴자를 압축 공기 분사로 모두 막는 것은 힘들다. 아군이 센트리 파괴자가 공중에 뜨는 대로 일점사해서 녹여 버리는 팀이라면 좋지만, 오합지졸이라 센트리 파괴자가 공중에 떠도 공격하는 아군이 없다면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것이 좋다]]. 또한 엔지니어가 센트리 파괴자는 가볍게 피할 수 있는 수준이라면 굳이 센트리 파괴자에 목을 매기보단 폭탄이나 전차에 집중하는 게 좋다. ~~더욱이 돈 줍기는 센트리 보호보다 중요하다~~
  • NC 다이노스/2013
         [4월 11일] LG전에서 드디어 '''{{{+1 시즌 첫승이자 구단 창단 1군 첫승을 거두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304112120422228 4-1로 승리]. 선발로 등판한 [[이재학]]이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고 뒤를 이어 나온 불펜진들도 호투하였으며 무엇보다 시즌 들어서 처음으로 '''[[실책]]'''이 없는 경기를 펼쳤다!!! 타선에서도 상하위 타선이 고른 활약을 펼친 것도 고무적인 일. ~~[wiki:"이호준" 인생이 로또인 분][wiki:"포기하면 편해" 은 무시하자.]~~더불어 이날 공동 8위였던 [wiki:"한화 이글스" 한화]가 이날마저 삼성에게 패함에 따라 단독 9등으로 밀려났다. ~~한화가 10연패를 한 이유는 10전을 치렀기 때문이다.~~
  • PC방
          * [강릉]은 기본이 '''1400원'''이며 일부 피시방은 비회원은 1500(...)을 내야하는 곳도 있다. 2010년까지는 1000원이었다가 이후부터 1200원. 마침내 2014년 초에 이르러서 이 가격이 되었다.(..)한국 내 PC방 중에서는 굉장히 비싼 편에 속한다. 가격이 거의 통일되어 있어서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다녀야 하는 상황. --[포기하면 편해|안 가면 편하다].-- ~~웃긴건 가격은 똑같으면서 어떤곳은 상당히 편하면서 어떤곳은 거미줄이 쳐져있다. 골라서가자....~~
         http://www.thegamenews.com/files/attach/images/352/802/055/게임4.JPG 성균관대 수원 캠퍼스점[* [Daum|다음] 지도 로드뷰 2014년 9월 사진과 교회 홈페이지 확인 결과 교회가 1층, 2층을 전부 차지하고 있다. [http://dmaps.kr/oros 다음 지도 로드뷰]]은 폐점했고, 해당 피시방 홈페이지가 있었지만 없어져서 지점 현황이 어떻게 되는지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수원 두 군데와 용인 한 군데에 있던 게 폐점했고, 이젠 충주에만 남은 걸로 추정된다. 먹거리인 햄버거들의 맛이나 모양새가 본격적이다. 세트 메뉴도 있고 앉은 자리에서 주문할 수 있다. --알바생 죽는 소리 좀 안 나게 해라! 사실 위생상태를 고려하면 안 먹는게 건강에 좋다 카더라. 외부 음식 반입을 허용하는 곳이라면 사가지고 들어가면 되지만 [[드라군 놀이|허용 안 하는 곳이라면 어떨까?]] 그냥 먹고 들어가면 된다. [포기하면 편해|아니면 아예 안 가거나...] 다른 곳에서 음식을 사 먹기 보다 집에서 도시락을 싸서 다닙시다. 하지만 귀찮다는 단점이 있다.--
  • PEAK(웹툰)
          처음에는 어리숙하고 자존심 강한 모습만 보였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실력도 늘고 형님 리더 쉽까지 더해져서 주변에 별달리 신경을 쓰지 않는 연성과 달리 구조대의 실질적 리더로 자리를 잡아간다. 덤으로 남자들만 바글한 구조대 숙소에 맥주달력[* 술집에 가면 가끔 걸려있는 야시시한 달력. 참고로 이 달력 그림은 '''"[[wiki:"포기하면 편해" 홍 작가님. 여자가 그리고 싶어요...]]"'''라는 임 작가의 요청으로 특별히 들어간 분량이라고 한다.(...)]을 가져오는 센스까지 발휘하며 10기 대원(연성은 제외)들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는다.(...)
  • POWER ACTY
         실패원인은 앞에서도 말했다시피 유희적인 면에만 치중하는 [[무리수]]를 두는 통에 사무용 소프트웨어에서 중시하는 '신뢰성' 이미지를 주지 못했으며 그 '''팔리지도 않을 물건'''을 무리하게 홍보하거나 애초에 게임회사인 컴파일이 무리하게 사무용 소프트웨어 시장에 뛰어든 데에 있다. 결국 여러 방만한 운영으로 인해 서서히 휘청거리던 컴파일을 그야말로 '''한 방에 무너뜨린 물건.''' 차라리 [[용호의 권 외전]]처럼 물건이 안 팔린다면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깔끔하게 포기하는 게 나았을 것을]]...
  • RAM
         800MHz RDRAM은 1999년 당시 [미국]에서 [대한민국] 돈으로 '''RAM 1개가 무려 100만원이 넘어갔다.''' 거기에 RDRAM을 주구장창 밀던 [인텔]에서 i820을 개발을 마무리하던 중 RDRAM이 들어가는 슬롯인 RIMM[* SDRAM은 SIMM]에서 RDRAM 인식상의 버그가 발생해 i820의 정식 출시가 연기되는가 하면, RDRAM 가격이 비싼 걸 알고 있던 [인텔]에서 i820에다가 PC100 SDRAM을 RDRAM으로 인식하게 해 주는 칩인 MTH[* Memory Transfer Hub]를 장착하여 100MHz SDRAM을 이용할 수 있게 한 i820 메인보드(CC820)를 내놓았으나 2000년 큰 결함이 발생해 전량 회수됐다. [인텔]에서는 울며 겨자먹기로 RIMM이 달린 i820 메인보드인 VC820과 함께 128MB RDRAM을 패키지로 묶어서 전량 리콜해 주어야 했던 [흑역사]급의 사건이 발생했고, 결국 i820은 2001년에 단종됐다. 이 RAM 때문에 오히려 PC133 SDRAM과 AGP 4배속이 동시에 가능했던 [VIA]의 694X가 인기를 끌었다. 컴퓨터를 좀 아는 사람들도 이 RAM은 처음 들어 보았다고 할 정도였다. 그래도 RDRAM을 밀고 싶던 [인텔]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었는지 펜티엄4의 출시 초창기에 나온 [인텔]의 메인보드 칩셋인 i850까지 RDRAM이 장착됐다. 고로 펜티엄4 때문에 비로소 자기 이름을 알린 것. 하지만, 때는 이미 늦어버린 상황. 게다가, 비싼 가격으로 인해 [가성비]가 떨어진 건 여전했고, 결국 [인텔]도 [wiki:"포기하면 편해"두 손 들고] DDR SDRAM을 받아들이면서 RDRAM은 i820이 단종되고 난 얼마 후 PC 시장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다.
  • S4리그/무기
          * '''최악의 전투력.''' '''[3번의 하향 패치 끝에 OP에서 고인이 되었다.]''' 맞추기도 더럽게 힘들지만 기껏 맞춰도 데미지는 눈꼽만큼도 안 닳는다. 카타나보다도 화력이 딸리는 몇 안 되는 무기.(...)--아마 마숔보다도 못할 거다.-- 거기에 단발 무기. '''핸드건은 무기가 아니다'''라고 생각하는 게 정신 건강에 좋다.(...) --킬미션 나오면 [포기하면 편해].--
  • SCP-162
         가장 신속하고 효과적인 구출 방법은 SCP-162 자체를 절단하는 게 아니라 낚싯바늘에 꿰인 희생자의 신체 부위 자체를 외과적인 방법으로 도려내버리는 것이다. 이마저도 재빨리 해치우지 않으면 금새 다시 낚싯바늘에 꿰이고 엉키기 때문에 마취는 생략한 채 진행한다. 이런 구출 방법도 희생자가 엉키기 시작했을 때나 통하는 방법이고 엉키다 못해 SCP-162 본체 안으로 말려들어간 상태면... ~~[[포기하면 편해]]~~
  • SCP-599
         '''주석:''' 급료 인상은 기각되었습니다. 재단은 이런 곳입니다. [[wiki:"포기하면 편해"슬슬 적응하세요.]] -O5-6 ~~최종보스~~
  • SCP-682/폐기 기록
         이쯤되면 조직 검정 기록이 과연 도움이 되는지도 의심스러운 상황(…). 오히려 점점 강화시켜주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차라리 SCP-682를 파괴하는 걸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편이 더 나아보인다.]] 보면 알겠지만 면역인 효과가 늘어나는 것도 부족해서 강화되고 있다.
  • Thunderbolt(인터페이스)
         또한 PCI 익스프레스를 이용하여 노트북을 밖에서는 저전력 내장그래픽으로 이용하고 안에서는 외장형 그래픽카드를 연결하여 이용하는 식의 활용도 가능..은 하나 대역폭의 문제로 사실상 이용하고 있는 제품은 극히 드물다. 유일하게 이 컨셉을 활용한 제품은 소니 바이오 Z시리즈의 파워 미디어 독이 있었는데, 독특하게 이 제품은 인텔 데모의 USB/Light Peak를 도입한 유일한 제품이며 AMD Radeon 7670M 1GB을 탑재하고 있었다. 하지만 실 성능이 대역폭이 PCIe 2.1 x4로 제한되어 2GB/s 정도의 전송량 밖에 없던데다가, Radeon HD 7670M자체가 현세대 인텔 내장그래픽 수준이었기에 본격적인 그래픽 용도로 활용하기엔 무리가 있었다. 따라서 외장 그래픽카드를 썬더볼트로 잇는것은 현 시점에선 불가능하다고 보면 된다. 원하는 사람이 많은데도 괜히 나오지 않는게 아니다. [* 물론 노트북의 미니-PCIe 슬롯을 사용하면 PCIe 2.0 X8까지 낼 순 있지만, 현세대 보급기종 카드도 2.0 X16레인은 죄다 쓰는지라 병목현상은 피할 수 없다. 즉 노트북에서 외장 그래픽 카드를 사용하는 것은 [[포기하면 편해]]]
  • Tic Tac Toe/루트
         ...정말 정줄 놓은 전개가 일품인 개그엔딩. 전용 CG, 전용 BGM, 막대한 분량. 제작진이 작정하고 제작한 개그엔딩 같다.[* 실제로 다른 개그엔드는 별로 공이 들어가지 않았다. 금방 엔딩 볼 수 있고 CG나 BGM도 기존 것 그대로 쓰고...] 그냥 정줄 놓고 즐기자. ~~[[포기하면 편해]]~~
  • Windows 8
         || 특이사항 || [[wiki:"ARM(CPU)" ARM]] Processor, [[UEFI]] 정식 지원[[br]]Windows Style UI 도입[[br]]Aero 및 Classic 테마 삭제[[br]]OS에 Adobe Flash Player 통합[[br]]자체 Anti-Virus 솔루션 탑재[[br]]관리센터에 자가관리기능 탑재[[br]]용도별다분화(Editions) 규모축소[[br]]CPU 특정기능을 요구하는 최초의 Windows.[* XD-bit가 있어야 설치가 가능하다. [인텔 펜티엄4 시리즈]의 478소켓을 쓰는 CPU라면 실행이 불가능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br]]최초의 타블렛PC 정식 지원 Windows[* Windows XP Tablet Edition 같은 특화버전이 아닌 것] ||
  • iTunes Store
         하여튼 헤비 유저들은 상품권을 사고 아이튠즈 매치를 끊고 할 수 있는 것은 [[해외직구|미국이나 일본에서]] [[포기하면 편해|이미 다 했다]].(...)
  • 孤独なHeaven
         10렙으로선 간만에 나온 최상급 EX곡이다. 맨 처음에 나오는 사람 환장하게 만드는 지그재그 트릴을 시작으로 후렴구에 나오는 학을 떼게 되는 악마의 폭타는 정말 [포기하면 편해|포기하고 싶어지게 만든다.] 총 노트 수 541로 10렙 중에서 처음으로 微熱からMystery를 뛰어넘기도 했으며, 이 곡 이후로 솔로 EX곡들의 정배치 난이도가 평균 이상에 달하기 시작했다.[* 계단 지옥 [ありふれた悲しみの果て|흔한슬픔], 트릴 폭탄 [ぶる~べりぃ♥とれいん|블루베리], 연타와 개박의 [Daring!!|다링], 동시치기의 완전체 [勇気のReason|용기리즌], 사기 난이도 [恋のシグナルRin rin rin!|린가베], 순간 발광 [純愛レンズ|순애렌즈] 등. --끝까지 다 읽어보면 왠지 모르게 혈압이 뻗치는 걸 느낄 수 있다--]
  • 가난뱅이 신이!/그외의 인물
          말 그대로 담임 선생님. 뚱뚱한 중년남. 학교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에서는 주로 무시당하는 역할로 나온다. 처음에는 무시하지 말라며 화도 냈지만 그 상황마저 무시당하기 일쑤. 심지어 담임의 말을 안듣던 학생들이 케이타가 '잠을 잘 수 없잖아!'라며 화내자 '그렇지'라며 수긍하고 조용히 하는 정도. 나중에는 싸우려면 복도에서 하라는 등 아예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해버린다. 그리고 전학생이 자꾸 오는 것을 물어보자 '그건 우리반에 주인공이 있기 때문이란다'라며 정면으로 세계관을 깨트린다. 이후 이런 막장 상황에서 정화된 모미지가 자신의 말을 존중해주는 모습을 보이자 거기에 도리어 충격을 먹고 감격해서 수업포기하고 울면서 뛰쳐나가는 지경에 이르른다. 슬프다.
  • 갈리아 제국
         --[[포기하면 편해]]의 좋은 사례--
  • 감염충
         [wiki:"스타크래프트 2/캠페인/군단의 심장" 캠페인]에서는 진화 임무나 추가 변형이 없는 대신 스킬들이 대폭 [버프]되었는데, 진균 번식의 데미지가 '''60'''으로 증가하여 방패 업한 [wiki:"해병(스타크래프트)" 해병]도 한 방에 죽일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이건 아무것도 아닐 정도의 버프가 또 있는데, 신경 기생충 대신 '신경 지배'라는 스킬이 있는데 지배가 '''영구적'''인데다가[* 단 '''일꾼을 먹어도 건물은 설령 건설 기능이 남아 있다 해도 지을 수 없다. 아예 건설/소환 기능이 막혀 있다.''' 2종족 조종을 할 생각이라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아무래도 미션 난이도와 관련된 문제인 듯.] [[파멸충]]의 흡수[* '모자란 에너지/2'만큼 아군 HP를 깎아서(아군의 HP가 그보다 적을 경우 아군은 사망) 에너지를 채운다는 점은 파멸충의 흡수와는 다르다.]를 달고 있다. 거기다 체력도 150으로 일반 감염충에 비해 60이나 증가해서 공성 전차나 토르 같은 유닛을 뺏을 때도 1~2방 정도 더 버티면서 신경 기생충을 꽂아 줄 수 있다.
  • 강용석/더 지니어스
         메인매치 '''배심원'''에서는 범죄자 리더를 뽑아놓고 별다른 활약을 하지 못했다.[* 본인 스스로가 "저 쪽(시민팀)은 처음부터 작전을 짜고 게임에 임했다. 하지만 우리 팀은 전략이 없었고, 나 역시 리더로 선택되었는데 게임을 모르는 게 패인이었던 같다."고 밝혔을 정도.] 특히 3회전 투표 종료 직전, '이미 게임 끝났다.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라는 마음으로 범죄자 팀을 불러모은 김유현의 말에 생각없이 따랐다가 나머지 범죄자 4명을 알고 있던 [[오현민/더 지니어스|오현민]]에게 리더임을 들켜버린 것이 결정적인 패착이 되었다. 범죄자가 5명인데 나머지 범죄자 4명을 알고 있는 상황이므로 자연스럽게 남은 1명이 리더로 확정되기 때문. 이후 시민 팀이 재판에 일부러 패배하면서 '범죄자 팀 리더를 선택해 시민 팀이 승리하는 과정'을 거치면서 제대로 [[확인사살]]을 당했다. 1화에서 불안요소로 지목되었던 룰 이해도 부족[* 최대이익금 산정을 잘못했었고, 주도적으로 전략을 제시하거나 상대팀의 견제에 대한 대비책을 세우거나 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시즌2의 유정현처럼 이런 모습 역시 전략으로 볼 수 있다고 생각되기도 했다.]이 중요한 위치에 서면서 본격적으로 드러난 것.
  • 강원랜드
         강원랜드에서 그나마 가까운 역이 '''사북역'''인데, 2010년의 이 근처를 기준으로 숙박료의 경우, 성수기인 겨울[* 강원랜드는 스키장도 있기 때문에 여름이 아닌 겨울이 성수기다.]에는 비수기 때인 3만원 보다 1만원 더 받아서 1박에 4만원으로 바가지를 씌우는 건 기본이다. 게다가 분명 2박 3일로 묵겠다는데 멋대로 1박을 더해서 12만원을 달라하지 않나, 가격이 싼 곳마저 오전 숙박을 거부하는 곳도 있다. 주변 음식의 평판도 평균 이하로, 차라리 편의점 음식 사먹는 게 더 낫다는 말도 있다.[* 일례로 모 분식집에서 라볶이를 주문했더니 떡은 좋은데 야채는 데치지도 않고 그냥 넣어서 생야채마냥 서걱서걱한데다 소스는 대책없이 매워서…….~~마치 [[영국 요리]] 같았다.~~] 물론 모든 음식점이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숨은 맛집 찾는 노력을 하느니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 강지영
          * 2011년 11월 10일 서울 광진구에 있는 대원여자고등학교에서 수능시험을 치렀다. ~~대원외고생들은 고작 하루뿐인 학교축제(FOLA)에 연예인도 안 오는데 연예인들이 다 남고 여고로 수능 보러 온다고 슬퍼하고 있다 카더라. 이사장 : [[삼성 라이온즈|아시다시피 우리가 돈이 없잖아요]].~~ 반대로 대원외고 여학생들은 주로 강지영의 모교인 무학여고로 수능을 보러 간다. 2008년 대원고 축제에서는 [[2PM]]이 와서 여자사람 외고생들이 몰래 보러 갔다. ~~그것도 대원고 교복을 입은 사진이 엘리트 공식블로그에 같이 올라왔다. 그렇지만 남학생들은 그냥 [[포기하면 편해]].~~
  • 강철의 레베카
         출시초기 때부터 줄곧 똥캐, 고인취급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캐릭터다. 유틸성이 너무 떨어져 수행 할 수 있는 역할이 매우 제한적이고 카운터형 궁극기는 버그를 떠나 '''탱커가 아니라 딜러에게 어울리는 기술이다'''. 더군다나 메타가 라인전 위주로 흘러가며 극상성인 샬럿이 상향을 받고 공식전 메이저 캐릭터로 급부상, 레베카는 이젠 설자리가 아예 없어졌다. 근본적으로 스킬들의 판정이 상위호환인 [[별빛의 스텔라]]가 있는 이상 딜러가 아닌 탱커로는 차별화가 불가능하다. 독이나 다름없는 패시브와 궁극기의 유틸성이 변경되지 않는 한 평캐로도 올라오기 힘든 상태. 부실한 자체 성능도 부족해 게임 진행에 크게 방해가 되는 버그까지 더해져 방치 되고 있는 처참한 캐릭터로 조커팀의 관심이 매우 절실한 실정이지만 간간히 버그 수정 관련만 올라올뿐 다른 조치가 취해지지 않고 있다.--[[포기하면 편해]]--
  • 개그투나잇
         2011년 10월 28일 첫 공개녹화를 하였고 11월 5일 밤 12시 10분부터 전파를 탔다. 토요일 심야 시간대에서 출발하지만 시청률 7%를 달성하면 평일 밤 시간대로 옮겨질 예정이었으나 2012년을 넘긴 시점에서도 계속해서 시간대 변경이 없었다. --[[포기하면 편해]].-- 이 때문에 2012년 SBS 연예대상에서 [[신동엽]]과 [[유재석]]도 수상소감에서 개그투나잇 시간대를 언급하며 "개그투나잇을 좀더 일찍 볼 수 있게 배려해달라."는 멘트를 남겼을 정도이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277270 #]
  • 개와 공주/패러디
          [[포기하면 편해]]
  • 개포도서관
         교육특구 [[강남구]]에 위치하여 있는 만큼, 중ㆍ고등학교 시험기간이 다가오면 갑자기 이용객이 증가를 넘어 [wiki: "헬게이트" 폭발]한다. 4월 말과 6월 말, 9월 말에는 '''개장 시간 1시간 전인 새벽 6시부터 정문 뒤로 엄청난 줄이 생겨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나마 2학기 기말고사 기간은 [[고3]]의 [wiki: "대학수학능력시험" 수능] 종료, 중 1,2와 중3의 기말고사 시기의 다름으로 인해 조금 나은 편이다.] 이런 시기에 아침 9시 이런 때에 왔다가는 '''저녁 6시에 열람실에 들어갈 수 있다.''' ~~[[포기하면 편해]]~~ 게다가 이 [도서관]에는 변변한 대기실조차 없으므로… ~~지하 1층 식당에서 기다려야 한다! 음식 냄새와 함께…~~
  • 걸그룹
         이 걸그룹들 중 1위를 못해본 걸그룹은 [[레인보우(아이돌)|레인보우]], [[나인뮤지스]], [[달샤벳]], [[스피카(걸그룹)|스피카]], [[헬로비너스]], [[레이디스 코드]], [[마마무]], [[러블리즈]], [[여자친구(아이돌)|여자친구]] 9팀이다. 기세가 오르고 있는 마마무와 신인으로서는 단단한 팬덤을 구축하고 있는 러블리즈, 중위권에서 꾸준한 음원성적으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자친구를 제외한 6팀은 노력하지 않으면 이대로 점점 순위에서 떨어질 확률이 높다. [[걸스데이]]는 <기대해>가 1위 후보에 오르면서 점점 인지도 확보 중... 이었다가 마침내 [[SBS 인기가요]]에서 --결방이긴 하지만-- <여자 대통령>으로 1위를 했다!! 게다가 2014년에는 <Something>으로 쇼챔피언, 음악중심, 인기가요 1위를 하였다. 그리고 2011년 이후 데뷔한 걸그룹 중 [[에이핑크]]가 2013년 7월 19일 뮤직뱅크에서 1위를 했으며 이후 2014년에는 <Mr. Chu>로 주간 가요프로그램 1위를 모두 휩쓸었을 뿐만 아니라 <Luv>는 12월 음방 전체 1위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한 2013년 NoNoNo과 2014년 Mr.Chu로 각각 멜론 연간차트 3위와 7위에 오르며 2년 연속 걸그룹 음원 성적 1위의 대기록 역시 달성했다. 2012년에 데뷔했던 크레용팝도 2013년 8월 30일 뮤직뱅크에서 데뷔 첫 1위를 하였고 같은 해에 데뷔한 AOA도 2014년 2월 9일 인기가요에서 처음으로 지상파 1위를 차지했으며 또다른 동기[* 물론 EXID가 크레용팝과 AOA보다 먼저 데뷔했다.]인 EXID도 2015년 1월 9일에 뮤직뱅크에서 데뷔 첫 1위를 하면서 처음으로 지상파 1위를 차지하였다. 레드벨벳은 <아이스크림 케익>이 음악방송 1위 순례를 하면서 자리잡은 팀이 되었다. 이로써 지상파 1위를 하지 못한 팀은 레인보우, 달샤벳, 나인뮤지스, 스피카, 헬로비너스, 레이디스 코드, 마마무, 러블리즈, 여자친구. 이들이 지상파 1위를 하려면 높은 음원 순위는 기본이고 SNS, 방송 횟수(뮤뱅)는 물론 어느 정도의 팬덤을 갖춰야 하는 건 물론인데 문제는 동시기에 음원 성적이 중위권 이상 되는 [[보이밴드]]와 만나면 [[포기하면 편해|1위하기가 어려워진다]].
  • 게이머즈(잡지)
          * H: 과거글 삭제신공과 주소변경&각종 카모플라쥬&폭파로 인해 블로그 주소 자체가 의미없음. 그런고로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해...포기하면 편해...].
  • 겟츄
         만약 보안이라든가 삐꾸먹는 게 겁 난다면 소프맙을 이용하는 수밖에…. 소프맙은 규모가 되는 '컴퓨터 부품' 판매업자이기도 하니, 이런 데 좀 더 능숙한 대처가 가능하다. 소프맙 특전이 맘에 안 들던지, 기타 여타 이유 때문에 여긴 싫다! 한다면… --[wiki:"포기하면 편해"호갱님이 되면 편합니다.]--
  • 결말이 보이지 않는 만화
          * [[코믹 메이플스토리]] : 이쪽은 원작 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서비스를 종료하지 않는 이상 끝나지 않을것 같다(...)--[[wiki:"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하는 게 나아]]-- --수학도둑은...--
  • 경북대학교 중앙도서관
         책을 찾다 보면 청구기호 앞에 '''D''', '''R''', '''M''', '''T''', '''G''', '''E'''가 붙어있고 대출중인 도서들이 있는데, 이쪽은 연구비도서라고 해서 학과, 연구소, 병원에서 관리하는 책이다. 학교에서 사긴 했는데 도서관이 산 게 아니고 각 기관별 예산으로 구입해서 도서관이 아닌 곳에 비치한 것. 수업용 도서나 과제할 때 보라고 산 것도 있고 아니면 연구실에 갖다놓고 보려고 산 책도 있다. 연구비도서 열람은 각 기관에 직접 물어봐야 하는데 일반적으로는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조치원공영버스터미널]]에서 출발하는 버스로 위의 노선과 역방향으로 운행된다고 보면 된다. 학교 앞과 터미널 두 곳에서 승차가 가능한데 이때 역시 학생증을 제시하고 표를 구매해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어플이나 인터넷 상의 좌석 예약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는 경우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직접가서 표를 구매하는 것이 안전하다!~~[[포기하면 편해]]~~
  • 고물상
         실제로 고물상을 찾아가보면 의외로 쓸만한 물건이 있는 경우가 많다. 위에서 말한 --어딘가에서 훔쳐온--[* 물론 고물상 주인이 직접 훔치는 것은 아니며, 대부분의 경우 누군가가 훔친 것을 사들이는 경우이다. 알고 사들이는 경우와 모르고 사들이는 경우가 있는데, 폐급(...)의 경우에는 그냥 사들이는 경우가 많다. 그래도 양심이 있는 주인의 경우에는 의심가는(주로 --뭔가 비싸보이고 좋아보이고 깨끗하고 제품번호 등이 찍혀있는-- 자전거) 물건은 가지고 온 사람의 연락처와 같은 신상을 확보한 상태에서 매입한다. 하지만 이제는 법이 바뀌어서 타인의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불법이 되었다. 그러므로 만약 고물상에서 자전거를 찾더라도(사실 이것도 기적에 가까운 일이다. 보통은 분해당하거나 [[wiki:"마개조" 뭔가가 달라진 채로]] 발견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범인 잡는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다.]]] 상태 좋은 자전거는 물론이요 운 좋으면 자기 집 보일러와 똑같은 부품까지도 구할 수 있다! 전부 웬만해선 헐값에 팔리기에 가격도 부담되지 않는다.
  • 고민
         아무리 고민을 하고 노력을 해도 해결이 안된다 싶으면 '''[[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하라]]'''. 어차피 안 되는 거는 영원히 안 된다는 뜻...안되는걸 괜히 해서 삶을 허비할 수는 없지 않은가...
  • 공주대학교
         중앙도서관의 6층에 위치한 열람실은 자리가 많지 않아 학생들을 제대로 수용하지 못한다. 자료도서관의 건물 보전 관계로 이용빈도가 많은 사회과학자료를 원래 열람실이었던 중앙도서관 5층으로 이전하고, 대신 자료도서관 4층에 열람실을 개설했지만 형편이 나아지지는 않았다. 시험기간의 좌석경쟁은 어느 학교나 마찬가지지만 이곳에는 사범대 학생, 정확하게는 임용고시 준비생이라는 항시 상주인구가 존재해서 그 정도가 더하다.[* 사범대로 출발한 학교 답게 2012년 현재 23개의 과가 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국영수 말고도 문헌정보교육, 상업정보교육, 환경교육, 기술가정교육 등 생소한 과들도 꽤 있다. 전국 최대규모다.] 도서관에 출근하는 시험준비생들은 늘 일정한 자리를 선호하는 편이라 자리 신경전도 더러 있는 편. 중등임용고사 1차 시험이 끝난 11월 초에는 도서관 내부가 휑한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러나 1차 합격자를 2차 시험 일주일 전에 발표하기 때문에 곧 자리가 찬다. ~~열람실 자리 잡기? [[포기하면 편해]]~~)
  • 과외
         1. 임금체불 및 미지급 : 가끔씩 돈을 안 주는 학부모도 있다. '''후불로 드릴게요 → 형편상 다음 달에 → 돈을 더블로 쳐서... → 연락끊김''' 코스로 이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물론 지인에게 소개받은 경우엔 이런 경우가 거의 없지만, 과외알바 사이트나 전단지로 소개받은 과외자리 같은 경우엔 이런 경우가 '''종종''' 있다. 내용증명 우편 보내서 돈을 받아내는 경우가 있다곤 하지만 '''프로는 다르다'''. 내용증명 보내면 폐문부재로 돌려 보내고 하여서 과외 선생들의 [[피눈물]]을 뽑아내는 경우가 있다.[* 소액재판 및 사기진정을 걸려고 해도 막상 현실은 시궁창이다. 소액재판에 걸어야 하는 공탁금 및 불편함을 생각하면 [wiki:"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하는게 싸다.]...] 이런 어른은 되지 말자.
  • 광개토태왕(드라마)
         이 마당에 적어도 20화에서 30화 시점에는 이미 왕으로 즉위했어야 할 담덕이 개연성도 없는 국상과의 내전에 분량을 꼬라박다가 무려 47화씩이나 되어서야 왕으로 즉위하여, 결국 이 드라마는 정작 광개토왕의 정복전쟁은 보여줄 여유도 능력도 없음이 만천하에 드러나버렸다. 때문에 당초 기획되었던 80부작을 100부작으로 연장했다가 다시 92부작으로 감축하는 추태를 보이기도 했으며, 그럼에도 제작비 삭감을 먹은 나머지 땅에 떨어진 퀄리티는 수습될 기미를 보이지 않은 채 결국 마지막회의 내용도 막장의 극을 달리며 끝을 맺었다. ~~[[포기하면 편해]]~~
  • 광전사(스타크래프트)
         사실 스타크래프트 2의 상용화 이후 번역 논란 자체가 아예 사그라들어 버려서 더는 논쟁이 없을 것 같다. 고쳐 달라는 사람도 없고(배틀넷 공식 포럼에도 안 보인다.) 고쳐 달라고 해본들 고쳐줄 기미도 없으니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 광주 FC/2013년
         10월 들어 일단 3위권은 계속 유지하고 있지만, 두 군경 팀과의 승점차가 넘사벽급이라 우승 및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은 거의 없어진 모양새다. 10월 6일 경찰청을 3:1로 이기면서 승격 가능성이 높아지는 듯 했으나 1주일 뒤 1위 상주 상무에게 1:2로 패하면서 승점차가 18점까지 벌어지는 바람에 승격의 불씨가 꺼져갔다. 그나마 주축이 대거 전역해 전력이 약해진 경찰청과도 역시 17점이나 승점이 벌어졌다. 10월 13일까지 28경기를 소화해 7경기 남은 상황이라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이 산술적으로는 가능하나 상주와 경찰청이 너무나도 큰 승점 차이로 버티고 있어 현실적으로는 불가능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어려운 상황이다. ~~이제 마지막 예배를 드리고 산소호흡기를 뗄 준비를 하시는 게...~~ 당장 10월 20일 경기 결과로도 광주의 승격이 좌절될지의 여부가 판가름날 상황이니 승격은 [wiki:"포기하면 편해"그냥 깔끔하게 포기하고] 2014년을 준비해야 되는 형편이다. ~~[wiki:"KIA 타이거즈/2013년"KIA 타이거즈]도 [wiki:"타이거즈는 어떻게 다시 강팀이 되었나"그랬는데] 광주 FC까지 이러니 2013년은 광주광역시 스포츠 팬 입장에서 축구고 야구고 되는 일 하나 없는 잔인한 해로 기록될 듯.~~
  • 교육행정정보시스템
         무조건 [[인터넷 익스플로러]][* '''[[ActiveX]]'''를 사용하기 때문.], 그것도 장례식 치른 IE 6만 지원하던 시절이 있었다. 이때는 IE 7~8에서 호환성 모드를 돌려도 뜨지 않을 뿐더러 심한 경우 [[블루스크린]]을 영접하는 사태까지 터졌다. 이때문에 대다수의 학교 컴퓨터가 '''XP SP2 + IE6'''에서 업데이트가 멈춰있다. 거기다 새로 도입되는 컴퓨터들은 윈도우7이 탑재된 채로 들어왔는 데 윈도우 7은 IE 8이 기본이라서 XP로 다운그레이드하거나 1인 2PC로 가는 선택지 밖에 없었다. 그나마 [[마이크로소프트]]에서 IE 강제 업그레이드를 진행하고 나서는 그적저럭 돌아가게끔 만들어 놨다. [[Windows 8]]/[[Windows 8.1]]은?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Windows 10]]이 발표된 지가 언젠데...[* 거기다가 윈도 10부터는 IE가 아닌 [[Project Spartan|다른 녀석]]이 들어간다고 한다! [[망했어요]].]~~
  • 구글링
         그리하여 [[현대]] 생활을 영위함에서 구글링은 거의 [[필수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구글의 검색 범위가 워낙 광대하여 웬만한 자료는 거의 다 찾아볼 수 있으며, 특히나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거의 대부분의 [[오덕계]] 자료가 올라와 있다. 물론 [[한국어]] 웹에서도 제법 있으니까 찾으면 대체로 다 나온다. [[존나좋군?]] 그러니까 만약 무엇인가를 찾고 싶으나 실마리가 가물가물할 때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지만]]~~ 포기하지 말고 구글링을 하자.
  • 구미시
         2010년 9월에 들이닥친 [태풍] [[곤파스]]의 영향권에서도 '''비켜갔다.''' 곤파스가 온 날 구미는 '''바람 조금 불고 말았다.'''~~매미때도 피해가 전무했던 구미다.. 곤파스따위~~ 실제로 구미에 전자 공단이 들어선 이유 중에는 이런 기후 조건도 고려 대상이었다고 한다.] 이 날 구미의 초, 중, 고등학생들은 한마음으로 태풍이 오길 바랬지만 결국 안 왔다. 그래서 이제는 아예 태풍 와도 우린 [그런 거 없다]며 [wiki: "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학생들도 있다]. 눈이 잘 안오기는 하지만 전국적인 폭설이면 많이 온다. 하지만 그래봤자 '''휴교하기에는 화력이 딸려서 금방 원상복귀되는 일이 다반사다.''' 하지만 [1998년] 8월, 광평동에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가옥이 침수되고 다리가 무너지는 피해를 입은 적이 있다. 사실 정확히는 집중호우+인재다. 근처의 자그마한 하천인 광평천 근처에서 상수도 공사를 하고 있었는데 집중호우가 오는 와중에도 공사를 무리하게 진행하다가 그만 상수도관이 파열된 것이다. 집중호우로 가뜩이나 광평동 저지대는 침수위험이 있었는데 상수도관 파열로 물이 역류하면서 집중호우와 만나버려 그대로 침수되버렸다. 당시 가옥 1층 내부의 반 이상이 침수되버렸는데 남자 성인 가슴팍까지 잠겼었다. 그 후 광평동은 꾸준한 복구와 개발로 지금은 옛 모습을 찾기 힘들어졌다. 그 전에는 1980년대 풍경을 간직하고 있는 조용한 마을이었으나, 개발 이후에는 홈플러스, 이마트같은 [할인점]들이 근처에 연이어 들어오고 아파트들이 들어서서 지금은 제법 번화해졌다. ~~그런데 지금은 원룸촌이 된게 함정~~
  • 구자욱
         [[대구고등학교 야구부|대구고]] 재학 시절, 컨택 능력이 좋고 선구안을 갖추고 발도 빨라 1번이나 3번타자로 활약했고 청소년 대표팀에도 선발되었다. 2012 신인지명 때 연고팀이라 할 수 있는 삼성에 지명되었다. 큰 키에 잘 생긴 얼굴로 차세대 얼빠 양성의 선두주자로 손꼽히고 있다. ~~하지만 [[삼성 라이온즈|여기 구단]]이니 [[삼적화|외모는 버리고 시작해야 한다]]. 결론은 [[포기하면 편해]].~~ ~~거기다 고등학교 선배가 [[이범호|꽃]], 그리고 [[박석민|크보 최고의 개그맨]]... [[ㅎㄷㄷ]]~~
  • 구파발역
         가장 큰 이유는 구파발역의 핵심수요 중 하나인 파주 등 경기 북부지역 주민이 구파발역을 이용하기가 어려워졌다는 것이다. [[은평뉴타운]]을 개발하면서 [[통일로]] 구간이 서쪽으로 이설된 결과 기존 통일로에 있었던 구파발역은 도로와 버스정류장에서 무려 500m나 떨어지게 되어 [[안습]]하게 된 것인데, 물론 환승주차장이 있으니 아주 나쁜 것은 아니지만 버스를 이용한 3호선 환승은 불편하게 되어 연신내역이나 불광역으로 사람이 몰린다. 하지만 '''출근시간대는 제외'''이며, 구파발에서 출발하는 빈 열차에 탑승(정확히는 착석)하기 위해 일산선에서 출발한 열차승객 중 일부 하차+연신내에서 역으로 구파발로 오는 승객+은평 뉴타운 자체 승객이 뒤엉켜 상당히 혼잡하다. 게다가 이 역에서 출발하는 열차마저 '''입석'''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이~~ 있기 때문에, 이 때는 연신내역에서 오금방향으로 승차시에는 좌석 보장은 ~~매우 높은확률로~~ [[포기하면 편해|포기해야 한다.]]
  • 국사
         각 학교에서도 이러한 실정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1학년 때 정규 국사 수업시간 이외에 재량활동 시간 등을 활용하여 국사를 더 가르치거나, 보충수업 등을 활용한다거나, 2~3학년 때 배정되는 한국근현대사 수업시간[* 기본이 8단위(1학기 4시간+2학기 4시간)로 나오고 필요에 따라 6~10단위로 증감 할 수 있었다.] 일부를 쪼개거나 보충수업시간을 이용해 국사 선택자들을 따로 복습시켜준다거나, [wiki:"포기하면 편해" 1학년 때 전체 내용의 진도를 나가는 것을 포기하고] 2, 3학년 때 위에서 서술한 방법대로 나머지 파트의 진도를 나간다거나 하는 식의 편법 운영이 곳곳에서 벌어졌고 때마침 [우등생]들의 영원한 로망인 [wiki:"서울대학교" 모 국립대]에서 국사를 필수 과목으로 지정하며 우등생들이 몰려들자 ~~안 그래도 [wiki:"크고 아름답다" 크고 아름다운] 분량에 정나미가 떨어진~~ 등급 하락을 우려한 보통의 수험생들이 선택을 기피하면서 교육과정 파행운영과 선택 기피가 만나 국사 비선택자들 및 이과 수험생들의 역사인식 수준은 나락으로 떨어져갔다. 거기에다가 2006년 입학생부터 배운 교과서에는 마지막 단원으로 맛보기 정도로나 인식되었던 근현대사 파트도 단원 사이사이로 녹아들어가더니 이 학생들이 본 2009년 수능부터는 실제 출제되기까지 하였으니...
  • 군단장 침공전
          * [wiki:"포기하면 편해" 막타는 포기해... 그럼 편해...]
  • 군대라면/회차
         이번 화는 군대의 괴담과 크리스마스에 대해 다룬 에피소드인데 일단 재미없는건 [[포기하면 편해|아무래도 좋으니]](...) 넘어가기로 하고(...) 내용 전개상 그래도 이번에는 오점으로 까일 만한 부분이 없을 줄 알았는데...
  • 귀농
         도시로 몰려들었던 과거시절에는 귀농하면 도시에서 [백수] 또는 [명예퇴직] 생활을 했던 사람들이 할 일도 없어서 그거라도 지어서 먹고 살아야한다는 편견 및 [[고정관념]]의 용어로 불렸으나... 경제사정이 나빠지자 도시에서 실업자와 무직자들의 증가 등으로 요즘에는 도시에서 직장을 다니다가 은퇴 또는 조기퇴직을 한 후 농촌으로 돌아가 농사를 짓게 되는 영향 때문에 사회적인 자연현상으로 보기도 하며, 과거시절의 고정관념도 사라지게 되었다. ~~[wiki:"현실은 시궁창" 하지만 귀농하려는 부부는 있을지언정] [wiki:"포기하면 편해" 농촌 남자한테 시집가려는 아가씨는 천연기념물인 현실이다.]~~ ~~[wiki:"논논비요리"요즘엔 귀농을] [wiki:"농림"꿈꾸는 오덕들이 늘었다] [카더라]~~
  • 귀울림
         다만 대부분의 경우 때 그냥 살아야 한다. [[wiki:"김태균" 개그맨 김태균]]이 이명증이 있다고 한다. 치료가 안돼서 [[포기하면 편해|포기하고 산다고.]]
  • 그런 거 없다
         12) --[[하기와라 사쿠라]]: [[wiki:"포기하면 편해" 기브업….]]--
  • 그레이스 베르넬리
         개척왕 그랑마, 소랑에 이어 저격수 베르넬리까지 이른바 소장용 캐릭터들이 예외없이 원판의 열화카피 같은 성능만 보여줬기 때문에 벌써부터 유저들 사이에선 ~~[포기하면 편해]~~냉소적인 분위기가 감돈다.
  • 그림록(악의 여간부 2)
         이런 식으로 상담을 진행하다보니 절망/종말론에 심취한 요상한 집단이 만들어져서 한때 학원내에서 문제가 되기도 했다. ~~교주~~멘토는 당연히 그레텔이고 학생들이 심야의 시청각실에 촛불 하나만 켜놓고 모여선 스승님에게 인생 상담을 청하는데 해주는 말은 결국 하나같이 [[포기하면 편해]]로 귀결된다(…).~~괜찮은건가 2-C반~~ 에이고는 처음엔 [[야샤|야스라]]를 시켜 알아봐달라고 요청했다가 연락이 두절되자 직접 찾아가서 실태를 목격하는데, 이미 야스라마저 절망교에 빠진 채 시청각실에 축 늘어져 있었고 찾아온 에이고조차 삶의 의욕이 싹 사라져 덩달아 입단할 뻔 했지만(…) 학원장이 찾아와 혼을 내서 겨우 해산됐다.
         그렇게 정사를 치르고 나서도 묘하게 조용해서 에이고가 불안감을 느낄 때, 그레텔은 휴대전화로 자신의 자위 장면을 거울로 찍은 사진이 담긴 문자를 보내고서 음란 전화로 계속 에이고를 자극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신의 방이었던 셀카 장소가 학교 화장실에서 [[바니걸]] 차림, 심지어 '''에이고가 자고 있는 방'''[* 밤에 이걸 보내서 에이고는 그림록이 여기 있나 하고 잠시 식겁했지만 당연히 이 전날 찍었던 것. 어쨌든 자기 방을 얼마든지 드나들 수 있고 수틀리면 끝장일 수도 있기 때문에 에이고는 그날 밤 잠을 설쳤다.]에서 란제리 차림으로 동영상까지 찍는 등 점점 ~~[[후방주의]]~~심해지기 시작한다. --히익!(4)-- 에이고가 더는 안 되겠다 싶어서 초교육으로 막을려고 맘 먹은 날에는 어찌된 게 운이 없어 오후에나 겨우 만날 수 있었던지라 제대로 말도 못하게 넘어가게 되는데, 끝내는 '''학교 교실에서''' 커다란 거울을 앞에 두고서 속옷차림으로 로터까지 동원해 자위하는 사진이 날아온다. 그레텔이 설마 이렇게까지 할까하는 맘에 에이고는 그녀가 진짜 있는 곳을 찾을려고 하는데[* 초교육으로 일단 막을려고 했는데 수신 볼륨을 내려놔서 에이고의 목소리가 안 들리는 상황이었다.], 그 순간 전화기 너머로 수업 끝난 학생들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타이밍 좋게 둔탁한 소리와 함께 전화가 끊기자 그제서야 진짜로 사고쳤다는 걸 직감했고, 우시가미 님의 협력을 받아 그녀가 있을 만한 곳을 유추해 의심되는 곳은 죄다 문짝을 박살내면서 찾아다녀서 겨우 그녀를 찾게 된다. --일단 한대 때리고-- 도대체 목적이 뭐냐면서 다그치는 에이고에게 그레텔은 [[포기하면 편해|사는 방식 쉽게 안 바뀌니 포기하라]]면서, 학생들을 위해 자신을 갱생시킬 거라면 그냥 초교육으로 자기가 교사를 관두게 하는 게 편할 거고 자신의 불행은 절대 안 바뀐다는 태도로 일관했다. 말문이 막힌 에이고는 일단 자기 점퍼를 빌려준 다음에[* 그레텔의 원래 옷은 탈의실에 놓고 왔다고 한다. 그러니까 수업중인 틈을 타 속옷차림으로 복도를 걸어갔다는 이야기(…).] 자신을 좀 더 소중히 하라는 충고와 더불어 초교육으로도 돌발행동을 엄하게 금지시킨 채 돌려보냈다. '''그렇게 해결된 것 같았지만…'''
  • 금오공과대학교
         2010년 개교 30주년을 기념하여 '''교가를 바꿨다.''' 덕분에 학교 방송국에서는 한동안 전 교가와 현 교가를 헷갈려가며 틀었다. 학생들도 한동안 혼란스러워 했으나 이제는 다들 [wiki: "포기하면 편해" 적응해버렸다.]

  •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당장은 편할 지 몰라도] 언젠가는 반드시 후회하게 된다. 나중에 시간이 흐르고 늙은 후에 '''"난 어째서 시도조차 안해보고 한심하게 포기했을까, 난 정말 바보였어"'''라고 자괴감에 빠질 수도 있다. 꿈을 포기하여 생기는 후회는, 꿈을 이루기 위한 시련들과 부딪혀서 생기는 '''순간의 고통''' 따위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훨씬 크고 괴롭다는 점을 잊지 말자. 시간은 되돌릴 수 없다. '''절대로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 [[현실은 시궁창]]일지라도 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쁜 일이며, 그것을 이루기 위한 노력은 세상 그 무엇보다도 가치 있는 일이다. 그리고 만약 정말로 그 꿈을 이루게 된다면, 당신은 아마 이 세상에서 최고의 행복이 무엇인지 확실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설령 어쩔 수 없이 실패하더라도, 그 동안 걸어온 길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다. 당신은 당신의 꿈을 위해 걸었으며, 그 길은 꿈의 달성만큼이나 충분히 값어치가 있는 것이다. 실패했다고 좌절하지 말라. '''모두 꿈을 향해 나아가자.'''
  • 나가노 마모루
         '[[파이브 스타 스토리]](통칭 [[FSS]])'를 연재중인데 현재 FSS는 대단히 오래 끌기로 유명한 작품이다. 연재한지 대략 20년이 지나가지만 현재까지 완결이 나지 않고 있으며 설정놀음만으로 먹고사는 중. 심지어는 네모 한칸만 그려놓고 한달을 버틴 적도 있었다.~~후에 '내가 죽기전까지 다 못 그리면 내 아들에게 물려줄 것'이라고 폭탄선언(?)을 하기도 한다.~~[* 이 이야기는 그냥 떠도는 루머일 뿐이다. 헌데 작가의 좌절스러운 연재속도에 대한 분노로 인해, 이 이야기를 듣는 모든 이들이 이를 자꾸 진실로 받아들이려 하고 있다.게다가 마모루 부부는 자녀가 없다.] 그 밖에도 "파이브 스타 스토리는 36권으로 완결 예정입니다"라는 이야기를 했다는 루머도 있는데 사실이 아니다. 다만 연재 25주년(!)인 이 시점에서 연재분량이 단행본으로 12권 밖에 나오지 않았다는 점만으로 충분히 좌절스러운데, 지금까지의 연재내용이 총 3부작 중 1부의 클라이막스에도 미치지 못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에 이르면, 이 작품의 완결은 [[소드마스터 야마토]]가 아닌 이상, [[포기하면 편해]]. 하다 못해 꾸준히 그리는 척이라도 하면 일말의 여지라도 있으나, 현 시점에는 [[그딴거 없다]].
  • 나는 친구가 적다 NEXT
         이번 에피소드는 코바토 생일. 그리고 코바토 생일을 위해 이웃사촌부가 코바토 선물을 준비하게 된다. 이웃사촌부원들이 코바토의 선물을 핑계로 코다카에게 데이트 신청을 하는데 둔감한 고다카는 모두 한자리에 모아버리는 만행을 저지른다. 특히 요조라와 세나는 분개. 리카는 애초에 이렇게 될 줄 알았다고 [[포기하면 편해]] 를 시전 유키무라도 그에 동의한다.
  • 나와 호랑이님/패러디
          * 58p -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해.]
          * 122p -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해요.]
  • 나의 MP3
          * 기기의 '''USB란이 작은 편'''이라서 크기가 큰 USB는 안 들어가기도 한다. 만약 어떻게든 들어가도 헐겁게 꽂아지니까 USB 아래에 물건을 받쳐야 하고, 그것도 안 되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 나토리 슈이치
         몸에 도마뱀 무늬의 반점이 있는데, 이 반점은 마구 움직인다.~~[[그림자 도마뱀]]?~~ 사실 반점이 아니고 일종의 요괴라는데 어지간한 능력을 가진 이가 아닌 이상 안 보이는 듯.[* 때문에 팬덤에선 이 도마뱀 무늬가 보이냐 안 보이느냐로 능력의 척도를 재고 있다. --[[스카우터]]?--] 어릴 적 이 반점에 대해 알아보려고 이것저것 공부한 게 현재 퇴치사 일을 하는데 많은 영향을 주었다고 하는데, 반점에 대한 성과도 없거니와 딱히 인체에 악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어서 현재로선 그냥 포기한 듯. ~~[[포기하면 편해]].~~ 전신을 뽈뽈거리며[* 애니에서는 꾸물럭꾸물럭(?) 비슷한 소리를 내며 돌아다닌다.] 돌아다니는 이 도마뱀 반점 요괴는 이상하게도 왼쪽 다리 부근엔 절대 가지 않는다.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으며, 반점에 대해 진즉 포기한 나토리도 이 부분은 묘하게 신경쓰이는 듯. 본 작품의 몇 안되는 [[떡밥]] 중 하나다. 마토바도 이 반점에 대해서 아는 바가 없다고는 하지만, '언젠가 상실될 부위인 탓에 가지 않는게 아닐까'라는 말이 있다. 실제로 그도 한쪽 눈을 위협받는 탓에 굉장히 신뢰성이 높은 발언이다.
  • 낙클 바인
         이자는 낙클과 일정 거리 이상 멀어지면(약 100미터) 붙지 않고 미터가 멈추지만, 일단 특정한 대상에게 포트클린이 붙으면 두 사람의 거리가 아무리 멀어져도 낙클은 포트클린을 통해 계속 그 위치를 추적할 수 있다. 포트클린에게 공격은 일절 통하지 않으며, 대상이 빠르게 움직이면 포트클린도 동급의 속도로 가속해 따라붙기 때문에 아무리 빨리 도망쳐도 떼어내는 것은 불가능.[* 결과적으로, 일단 달라붙어 버린 포트클린을 떨쳐내는 방법은 굳이 따지자면 총 4가지가 있다. 능력자인 낙클 스스로 해제시키든가, 포트클린에 쌓인 빛에 해당하는 넨 공격을 낙클에게 되돌려줘 빚 변제를 끝마쳐 버리든가, 혹은 매우 드물지만 제넨 능력을 가진 제넨사의 도움을 받아 강제로 제거하든가, 이도저도 안 된다면 ["포기하면 편해" 그냥 포기하고 트리타텐을 매단 채 강제 제츠 상태로 1달만 무사히 살아남으면 아무것도 안 해도 해제된다.](물론 마지막 것은 해결법이라고 할 수도 없지만...)] 한번 발동시키면 당한 쪽에서 해제할 방법은 사실상 없는것이나 마찬가지고 전투시 낙클 본인을 방어하는 역할도 하는 좋은 능력이다. 물론 가장 큰 장점은 '''복리의 마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도주하는 식으로 싸우면 상당한 실력의 적도 무력화시킬 수 있다. 토벌대에서 이 점을 살리기 위해 멜레오른과 태그를 이루게 된다.
  • 남양주 버스 1115-2
         2013년 현재 하루 16번만 다닌다.[[http://cafe.naver.com/scptus/24711 1115-2번 시간표(2013년 3월 평일 기준). 회원만 볼 수 있다.]] 대충 1시간~1시간 20분 간격(…)~~[[포기하면 편해]]~~ 2013년 12월 2일부터 [[천마산역]]을 경유한다.~~어차피 저거 타고 환승할 사람도 없겠구만~~
  • 넥서스 7/2세대
         그리고 알게모르게 중력센서의 문제점도 심각하다. 중력센서 자체가 맛이 가버리는 상태라, 중력센서를 사용하는 어떤 게임도 할 수가 없고, 심지어는 자동회전도 불가능하다. 간헐적으로 해결되지만, 그것도 잠시. 어느 순간 또 중력센서가 맛이 간다. ~~이쯤되면 그냥 제대로 만들기 싫은가보다~~ A/S 센터를 보내면 공초 후 보드를 교체해준다고 하는데, 수리를 맡겨도 증상은 똑같다고 하니 그냥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그러면 A/S 센터나 늘려주든지~~ 자가 수리법으로는 뒷 커버를 열어 특정 부분에 양면테이프를 붙이면 완화된다고 한다. [[http://m.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4890683&articleid=117784&page=3&boardtype=L|참고]]
  • 노네임드/스토리
         네이버 월요 완결웹툰 [[노네임드]]의 스토리를 나열해놓은 항목. 작품 특징상 스토리의 스케일이 굉장히 크--고 아름답--기 때문에 항목을 분리하여 작성하였다. 이 문서는 회차별로 노네임드 스토리를 '''비교적 상세하게''' 정리한 문서로 노네임드를 한두번 정주행해보고 나서도 스토리가 이해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보며 머릿속으로 스토리를 정리해보길 권한다.--읽어도 이해 안 되면?-- --다시보고 다시 읽어야지-- --그래도 이해 안 되면?-- --[[포기하면 편해]]--
  • 노바 1492 AR
          * 티어 4 : 데스. 일정범위의 적 유닛에게 포격을 가해 5초간 피해를 준다. 무려 60이라는 SP소모와 그에 걸맞는 사기적인 능력이 특징. 1/2초당 지상에는 200, 공중에는 100피해를 주며 지상에는 최대 2000, 공중에는 1000피해를 준다. 다시말해, 이게 떨어지면 모든 좀비형은 발사지점 찍자마자 [[끔살]]이며[* 좀비형의 특징은 무조건 낮은 와트다. 결국 체력도 와트따라 낮을 수 밖에 없으며 이걸 버티고 살아남을 확률은 '''없다'''. 이게떨어지면 포기하고 재생산이나 할것. ] 웬만한 고성능 유닛도 [[wiki:"광전사"버틸수가 없다]]. 공중데미지가 낮긴하지만 특유의 낮은 중량상 이걸 버틸 체력이나 아머의 공중유닛을 만드는건 불가능하다. 결국 데스가 발사되면 이걸맞는쪽은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고 유닛이나 새로 뽑을정도.] 돈을 떡칠해 4성이상되는 초고사양 유닛이라면 간혹 살기는 하지만 이걸 맞고 상대가 마무리를 안지을리가 없다. 이런 정신나간 데미지만 보더라도 이놈이 최강이라는것은 아무도 부인하지 못하지만 사실 약점은 많다. 데미지를 0으로 만드는 홀리가드와는 극상성이며 단순히 엔젤가드만 걸어도 사는유닛도 있다. 또한 스플래시 피해감소 효과가 적용되므로 워커N+쿼터덱+시즈+H올인원 조합같이 방사피해를 크게 줄이고 체력도 높은 유닛은 맞고 버틸 수 있다. 더구나 한방만 날려도 SP를 60이나 먹어서 연속으로 3발이상 날리지도 못한다. 다른 스킬의 사용이 굉장히 어려워 지는건 덤. 최강이라고 아무때나 쓰지말고 '저놈을 막지못하면 무조건 패배다!' 라는 상황에만 쓰는게 좋고 가장 좋은 타이밍은 적 유닛이 적 기지 근처에 있어서 기지 소환스킬을 사용하지 못하는데 지상군과 공중유닛이 겹쳤을 때 프리즈와 함께 사용하는 것이다. 언제나 양날의 검이라는것을 잊지말것.
  • 논스톱 시리즈
         맨 위의 취소선 드립에도 나와있듯 이걸 보고 대학을 가면 논스톱과 같은 시츄에이션이 실존할거라 생각했던 사람이 부지기수였다. 논스톱을 보고 나도 저런 대학을 가고 싶다고 해도 '''시트콤은 시트콤일 뿐 [[현실은 시궁창]]이다.'''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게 정신건강에 좋다]. --당연하지만-- 어차피 대학가도 논스톱 같은 일은 안 일어나고 교수님의 잔소리나 레포트 제출에 정신없다. 남학생들은 [[국방부 퀘스트]] 혹은 [[안행부 퀘스트|행자부 퀘스트]]도 또 기다리고 있다. 동아리를 가도 똑같다. 흔히 02 ~ 05학번들이 자주 하는 말이 "논스톱에 속았다."[* 1990년대 중반에 방영한 캠퍼스 드라마인 '우리들의 천국'과 '내일은 사랑'이 오히려 시트콤보다는 훨씬 현실적이었다.]
  • 농촌
         최근 경제가 어려워지고 도시인들의 생활도 어려워지게 되면서 일부 도시인들은 도시를 등지고 농촌으로 돌아와서 농사를 지으면서 살아가기도 하였다. 일부는 농촌의 자연친화적인 분위기를 느끼고 싶어서 일부러 귀농 및 입농을 한 경우도 있으며 귀농 인구를 통해서 그 동안 늙은이들만 살아왔다는 농촌의 고정관념~~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60년대에서 90년대 초반까지는 아이들이 넘쳤다~~[* 이건 [[대한민국/출산율]] 항목 참조]도 점차 깨지려는 구도를 보이고 있다. [wiki:"현실은 시궁창" 하지만 귀농하려는 부부는 있을지언정] [wiki:"포기하면 편해" 농촌으로 시집가려는 아가씨는 여전히 천연기념물인 현실이다.] ~~허허~~
  • 니나 안토크
         요리 못하는건 곱게 자란 아가씨들의 기본소양인건지, 코믹스 2권에서는 [wiki:"메이셴 트린덴" 메이셴]을 보고서 자신도 여성다움을 가꿔보겠다고 요리와 관련된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그 아르바이트에서 잘리게 되는 과정과, 토마토를 썰다가 잘 안 썰린단 이유로 충경을 사용하는 바람에 싱크대 채로(…) 잘린 토마토에 관한 내용은 의외로 개그. 결과적으로는 실패해서 그냥 나답게 살자고 생각하게 된다.~~[[포기하면 편해]]~~ 보석가게 점원으로 아르바이트도 한 적도 있는데, 집안이 좋은 덕인지 보석에 관한 안목이 높다는 것이 밝혀진다.
  • 닥터 까미유
         또한 이면충으로 초당 데미지를 입고 있는 적을 공격할 시 초당 데미지를 없애고 추가 데미지를 줄 수 있는데 이 추가 데미지가 전환충 사용 전 충각파 자체의 데미지, 전환충 후 충각파 자체의 데미지의 1/2과 맞먹는 수준으로 들어가서 '''영거리 샤드 리볼버급'''의 흉악한 데미지가 나온다 실전에서 링을 다 찍고 쓰면 순식간에 퍽 하고 깎여나가는 상대의 체력을 볼 수 있다. 까미유 만만하게 보던 극공 원딜들이 이면충+'''핵각파''' 콤보 맞고 사망하는 경우도 부지기수. 하지만 까미유의 유일한 다운기이므로 만약 도망가야 하는 상황이나 근캐가 자신에게 붙어올 때 충각파가 빗나갔다면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키보드에서 손을 떼는 게 좋다]]. ~~그래도 잡기는 해보자~~
  • 닥터 사이렌
         예정된 대로 원전이 출현하자, 바켄로더는 어떻게든 사이렌을 물 속으로 들여보내지 않으려 애를 썼지만 결국엔 수중전에 돌입하게 되는데, 이때 바켄로더는 비장의 패라면서 --부끄러워 하면서-- "와라 로보!"를 외쳐 자고 있던 하르캅트라 7세를 호출해 로켓펀치에 머신건까지 동원해 마구 후두려팬다. "[[적으로 나오면 강캐지만 내가 잡으면 약캐|왜 쟤가 조종할 때는 잘만 맞는 거야!!]]"(…)라며 절규하던 사이렌은 결국 조종당하는 하르캅트라에 의해 물 밖으로 끄집어지게 되고[* 이때 사이렌은 하르캅트라에게 "적에게 조종당하고 부끄럽지도 않아?!"라면서 항의하지만, 하르캅트라는 "[[포기하면 편해|이제 짐도 뭐가 뭔지 모르겠노라]]"라면서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 --무엇보다 장치를 만든 사람은 사이렌 본인--], 뒤늦게나마 자기가 만든 장치이니 자신의 말도 통할거란 판단을 내렸지만 이미 바켄로더가 먼저 '''사이렌의 입을 막으라고''' 선수쳐버리는 바람에 입을 봉쇄당하고 만다. 결국엔 당황하던 사이에 바켄로더의 필살기가 들어가면서 그대로 [[리타이어]]해 버린다. 하지만 부하들에게 실려가면서도 사이렌은 패배한 분함보다는 장치의 개량계획을 세우는데 더 열중이었고(…) --가지가지 하십니다.-- 남겨진 하르캅트라는 바켄로더랑 싸워보기도 전에 '''"오늘은 봐줄테니까 돌아가 로보"''' 한 방에 맥없이 날아가버린다(…).
  • 답이 없는 것들
          * [[영어]] - '''초보 단계부터 쏟아져 나오는''' 불규칙 활용을 시작해서, [[대모음추이]]로 '''표기와 실제 발음의 괴리가 크다'''. 고유명사의 표기/읽는 법이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 답이 없다
         객관식 문제에 보기로 '답이 없다'가 나오면 응시자는 출제자를 저주한다.[* 왠지 "[[포기하면 편해]]"라는 출제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특히 모두 고르시오 문제일 때.
  • 대구 버스 급행2
         신도색 도입 후 신차 투입이 가장 활발한 급행버스 노선이며 수요가 많아[* 특히 칠곡3지구] [[2011년]] 2대, [[2012년]] [[2월 18일]] [영진교통]에서 [wiki:"대구 버스 가창2" 가창2번]에서 감차한 2대를 증차에 투입시켜 [[2012년]] 배차 간격이 12분에서 9분으로 크게 단축되었다. 이 때 [wiki:"대구 버스 가창2" 가창2번]에 있던 일반버스 2대를 좌석버스로 개조해서 증차했는데 ~~좌석개조를 하다가 귀찮았는지~~ 맨 뒷 좌석과 그 바로 앞 좌석은 무려 '''일반버스 의자'''였다. ~~일반버스 의자에 앉으면 일반요금 내고 타도 되나요??~~ 다행히 해당 차들은 현재는 모두 예비차로 운행하고 있으며, 몇 대는 대차됬다. 하지만 아래에도 나와 있듯이 2013년 12월에 또 증차를 하면서 [wiki:"대구 버스 452" 452번] 출신 일반버스 2대를 좌석버스로 개조해서 운행하고 있는데 이 차들 역시 맨 뒷좌석과 그 앞 좌석은 일반버스 의자이다. ~~[wiki:"세한여객" 이 회사]와 비교된다[* [세한여객]에서도 급행4번을 신설하면서 일반버스 4대를 좌석버스로 개조했는데 맨 뒷좌석까지 100% 좌석버스 의자로 개조했다. 사실 급행버스가 일반버스보다 비싼 요금을 받으면서 운행하는 대가로 그에 합당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인데 일반버스 의자가 있다는 건 문제가 될 수 있다. 그 합당한 서비스에는 일반버스 의자보다 더 편한 좌석버스 의자에 앉는 것도 포함되기 때문에. ~~물론 입석 승객은... 지못미~~].~~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에 서 있으면 [wiki:"대구 버스 401" 401번], [wiki:"대구 버스 704" 704번]과 함께 끊임없이 오는 노선~~ 물론 수요가 많아 증차한 것은 맞지만 그건 칠곡3지구 및 무태(동변동, 서변동) 쪽 이야기다.([가축수송] 기본) 오히려 반대쪽인 [[수성구]], 가창면 쪽은 비슷한 구간을 운행하는 [wiki:"대구 버스 704" 704번], '''신나고 빠르게 [신천동로]를 달릴 수 있는 [wiki:"대구 버스 가창2" 가창2번]'''[* 특히 [wiki:"대구 버스 가창2" 가창2번]은 상동교~동신교 구간을 [신천동로]에 진입하여 관통하기 때문에 시내~가창 구간이 급행2번보다 훨씬 빠르다.]에 밀려 수요가 전무한 실정이다. ~~안습 [신천대로] 경유가 절실합니다 아니면 칠곡-시내로 단축하든가~~ [2013년] [12월 8일] [영진교통]에서 2대 증편되었는데 역시나 무태 지역의 민원 때문이다. 무태에서 시내로 나가는 노선은 급행2번, [[wiki:"대구 버스 503" 503번]], [[wiki:"대구 버스 706" 706번]], [[wiki:"대구 버스 북구2" 북구2번]]이 있긴 하다. 그러나 [[wiki:"대구 버스 706" 706번]]은 대표적인 [[가축수송]] 노선이며 [wiki:"대구 버스 북구2" 북구2번]은 배차간격이 길고 무엇보다 급행2번을 제외하고는 모두 굴곡이 다소 있는 데다가[* [wiki:"대구 버스 503" 503번]은 특히 안습이다. 서변동에서 유통단지, 공항교입구, 경대정문, 대현동(동대구시장)을 거치기 때문이며, 특히 대현동이나 침산동 쪽에서 영진고나 경상고, 성화여고 쪽으로 가려는 중고교생들이 [wiki:"대구 버스 503" 503번]에 몰려 타면.....[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wiki:"대구 버스 706" 706번]은 굴곡이 적긴 하지만 알다시피 대표적인 [헬게이트] 노선이라 [저상버스]도 결국 [트레이드]됬다.] 다들 [[헬게이트]]인 복현오거리를 지나므로([wiki:"대구 버스 503" 503번]은 제외) 시내로 나가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시내로 나갈 때는 거리상으로도 가장 짧고 [[헬게이트]]가 열리는 곳도 별로 없는 급행2번이 가장 선호된다.[* 복현오거리는 통행량도 많은 데다가 다섯 방향 모두 직좌 동시신호가 들어오기 때문에 신호가 짧아서, 평일 낮시간에도 통과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wiki:"대구 버스 503" 503번]은 복현오거리는 경유하지 않지만 그 옆에 있는 복현네거리도 통과하는데 시간이 만만치 않게 오래 걸리며 특히 경대정문 앞쪽 길은 '''왕복 2차로'''다.] 특히 아침 시간에 칠곡3지구에서 출발한 급행2번이 항상 만차로 무태 쪽에 도착하여 승차가 불가한 상황에 이르자 민원이 발생하여 2대를 증차한 것이다.[* 아침에 [홈플러스] 대구점(시내방향)에서는 급행2번이 만차가 기본인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냥 대낮에도 가창 방향으로 운행할 때 칠곡에서 좌석 거의 다 깔고 국우터널을 넘기 때문에 동서변지구에서 이 버스를 탈 경우 앉아서 갈 확률은 극히 낮다.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앉아서 가는 걸 포기하면 편하다.~~]] 문제는 하필 그렇잖아도 배차 간격이 긴 [[wiki:"대구 버스 452" 452번]]에서 2대 감편되어 또 한 번의 좌석개조를 한 후 투입되었다. 2013년 12월 20일 상동[우체국]에도 정차하게 되었다.
  • 대구대학교
          2014년에는 [대구 도시철도 1호선]의 [wiki:"하양역" 하양] 연장을 대구대학교까지 연장하라고 목소리를 높히고 있지만 사실 순 억지에 가까운 의견. 게다가 일반 학생들은 관심조차 없다. 안습.[* [하양역] 연장만 해도 [대구가톨릭대학교], [[호산대학교]], [경일대학교]와 [하양읍] 주민들이 한 목소리를 냈으며 [[대구신서혁신도시]], 경산지식산업지구 등 부가적인 수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와 마찬가지로 [영남대역] 연장도 경산 시민들과 [영남대학교]가 한 목소리를 내고 [영남대학교]의 수요와 경산 내 수요, 그리고 압량면으로 들어가는 쪽 환승 수요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따라서 이런 상황에서 겨우 '''2만명 되는 대구대학교를 위해서 지하철을 연장 시킬 정도로 [대구광역시]청과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어리석지 않다.''' 사실상 대구대 연장의 가능성은 '''1%도 아닌 0%'''. ~~그러니깐 [포기하면 편해]~~] ~~만약 연장한다고 발표하면 [대화교통]이 제일 먼저 반대하겠지~~[* [대구광역시 시내버스]는 그나마 준공영제라서 적자손실금이라도 받지 준공영제가 아닌 [경산시 시내버스] 업체인 [대화교통]은 [그런 거 없다].] 현재 [안심역] 혹은 [wiki:"영남대역" 영대역]에서 시내버스로 환승하여 이동할 수 있지만, 지하철역에서는 거리가 꽤 떨어져 있다. 문제는 대체 노선들이 충분히 많은 [안심역]과 달리 [wiki:"영남대역" 영대역]에서는 840번밖에 없다. 2009년에 한 번 감차된 적이 있는 840번은 [wiki:"영남대역" 영대역] 개통 이후 [헬게이트]로 변한 상태.
  • 대학교
         프랑스뿐만 아니라 서유럽, 북유럽 국가들에서는 엘리트와 일반인이 정말 철저히 나뉜다. 유럽에서 유학하고 온 모 여대 법대 교수의 말에 따르면 그런 이유로 서유럽, 북유럽에서 소위 '평등교육'을 지향한다는 우리나라의 인식과는 달리 고졸과 대졸의 사회적 대우 차이가 확실하고 대학교에 가지 못한 고졸의 열등감, 자세히는 패배자 정서나 허무주의 정서에 가까운 것 또한 상당하다고. [[wiki:"포기하면 편해" 엘리트가 될 싹수가 안 보이면 일치감치 포기하게 만드는 시스템]]이라 납득당한 것처럼 살면서 열등감을 드러내지 않을 뿐이라고 한다. 그만큼 그곳에서도 학벌을 사회적 위치상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랑제꼴 간 사람과 대학을 간 사람의 차이가 크고 대학을 간 사람과 대학을 못 간 사람의 차이가 크다는 것. 그러나 대학들의 국립화로 인해 학'''벌'''의 중요성은 어느정도 사라졌다(...)기보단 많이 평준화된 상태. 그랑제콜 같은 더 높은 학벌 아래서 대학들이 평준화됐거나 그냥 대학들끼리만 평준화되고 대졸과 고졸 사이의 갭은 여전히 큰 편이다.
  •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극단적으로는 고질적 문제점들이 장기적으로, 현재진행형으로 악화되는 악순환이 계속될 경우, 대한민국 축구 전체가 심하게 망가지고 국대 실력과 프로축구리그의 명맥, 축구의 인기에도 악영향을 미쳐서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이를 지도 모른다는 비관론도 있다. 한국이 구축한 축구 인프라가 단시간에 무로 돌아갈 수준인 것은 아니지만, 만약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월드컵 본선진출에 실패한다면 대한축구협회 항목에 언급되는 스폰서금액, 공식협찬비용이 엄청나게 줄어들고 이렇게 되면 한국이 구축한 축구 인프라에도 영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다. 물론 지나치게 단기적인 결과만 가지고 일희일비하며 위기론을 제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지만, 위기론 및 비관론을 제기하는 쪽에서는 무조건 단기적인 결과만 가지고 위기론을 제기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얽히면서 악순환이 계속되어 두번 다시 회복하지 못하고 현재진행형으로 부진한 실제 사례가 있고 위험성이 있기 때문에 위기론, 비관론을 제기하는 것이다. 대한민국 축구팬들 중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잘 되기를 바라지 않고 잘못되기를 바라는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이 문서에 서술된 비관론이 한국 축구 망하라고 저주하고 악담하는 것처럼 비춰질까봐 하는 얘기다. 조금 다른 얘기지만, [2015년 AFC 아시안컵]은 호주에서 열린 아시안컵 대회지만 정작 개최국 호주 스포츠 방송사들은 더 인기 있는 크리켓, 테니스등을 중계해 주며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의 첫경기인 아시안컵 개막전 경기도 생중계가 아닌 딜레이로 녹화 중계를 했다. 물론 조별리그 통과한 후로는 생중계하긴 했다. 하지만 만약에 한국 남자 성인 축구 국가대표팀의 경기마저 생중계가 아닌 녹화중계를 하거나 그것마저 안하는 일이 벌어질 정도면 정말 곤란해진다. 당장 뉴질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이 2010년 월드컵에서 무패를 거뒀는데도 뉴질랜드 국민들이 별로 관심이 없었다는 실화라거나 K리그/쟁점 항목의 K리그 중계 문제만 봐도 그렇고...] ~~당연히 축구팬들 중에는 없다. 있다면 축까놈들이 [[축빠]]인척 하면서 개소리를 늘어놓으니 문제지.[* 네티즌 뿐만 아니라 기레기들 중에 특히 이런 악질들이 많다. 프로야구가 국내 최고 인기라고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047&article_id=0000009142 이런 기사를 쓴 건 양호한 편에 속하고, 신문이나 방송 매체를 통해 텅빈 관중석 부각, 그들만의 리그 운운을 통해 수년간 조직적인 축까짓을 벌였다. 특히 MBC스포츠에서 벌인 작태를 보면 정말 기가 막힐 정도다. 여긴 대놓고 축구를 정책적으로 깠다. 그럼에도 축구 망하길 기도하는 인간들이 없다고? 천만에 말씀이다. 자극적인 기사를 위해서라도 망하기 기도하는 놈팽이들 '''정말''' 많다! 이게 사실이면 [[여성가족부/비판|게임 탄압하는 이 부서]]나 축구를 탄압하고 저주하는 자들이나 [[도긴개긴|도찐개찐]], 다를 바가 없다.]~~ 위 주장이 비약이 심하긴 하나, 대한민국보다 대표팀 성적도 좋고 프로축구리그 기반도 좋았는데 몰락한 사례들이 상당히 있다. 과거에 축구 잘 하는 국가대표팀이었는데 몰락한 대표팀들의 예로서 사우디아라비아나 남아프리카공화국, 헝가리, 루마니아 같은 팀들이 있다. 그렇다고 이 나라들에서 프로축구 리그나 축구란 종목이 다른 종목에 밀려서 인기가 없거나 인프라가 미비하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하지만 대표팀의 성적 하락으로만 끝나지 않고 자국 축구 기반과 인프라마저 다른 종목에 밀리게 된 경우가 아예 없지는 않으며, 이렇게 되면 전세계적인 축구 경쟁에서 먼저 밀려서 도태된 꼴이 되어서 다시 예전 상태로 복구시키기가 매우 곤란해질 수 있고 최악의 경우 영원히 회복을 못할 수도 있다. 당장 유럽에서도 20세기에는 한 축구 하던 국가들 중에 2000년대 이후로 월드컵 본선에서 보기 힘든 국가들이 상당히 된다. 그 국가들은 어느정도 축구 기반과 인기가 튼튼한데도 유럽 지역 예선을 못 뚫는데,[* 물론 유럽대륙은 축구 강국들이 많아 지역 예선을 뚫고 본선 가기가 매우 어려운 면이 강하고 그 나라 축구 국가대표팀 성적이 부진하면서 그 나라들의 축구협회가 받는 스폰서금액, 공식협찬비용이 줄어들고 하면서 악순환이 겹쳐서 장기간 부진하게 된 게 원인일 수도 있다. 그나마 다행인 건 아이스하키와 모터스포츠 때문에 축구 인기가 밀리는 핀란드 같은 곳을 제외하면(하지만 핀란드도 기본적인 프로 축구 인프라는 갖춰져 있고 아이스하키, 모터스포츠를 제외하면 그렇게 인기가 없는 편은 아니다. [[사미 히피아]] 같이 레버쿠젠에서 활동한 전직 축구선수도 있다.) 유럽의 대부분의 지역에서 가장 인기가 있는 스포츠는 축구이기 때문에 경제 위기 같은 외적 상황만 무난하게 돌아가면 축구에 대한 투자가 그렇게까지 줄 가능성은 높지 않다.] 상대적으로 지역 예선 통과가 수월한 편인 지역의 국가가 꾸준이 본선진출 잘 하다가 지역예선에서 탈락해서 월드컵 본선진출을 못하거나 하는 상황에 처한다면 그 나라의 축구팬들이 받을 정신적 충격도 충격이지만 그 나라 축구계,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은 결코 가볍지 않을 것이다. 아시아가 극소수 국가들을 제외하면 세계 축구 판도에서 볼 때 한참 밑바닥이고 극단적으로 심하게 과장해서 오세아니아보다도 나을 게 없다고도 볼 수 있는데[* [http://commons.wikimedia.org/wiki/Image:Football_world_popularity.png 이 지도]를 보면 국가별로 축구의 인기도를 알 수 있다. 축구가 최고의 인기종목인 국가는 녹색으로, 그렇지 않은 국가는 빨강으로, 확실하지 않은 국가는 파랑으로, 자료가 없는 국가는 노랑으로 표시되어 있다. 그리고 색이 짙을수록 그 국가의 인구 중 축구선수가 차지하는 비율이 높음을 의미한다. 그런데 아시아, 호주, 뉴질랜드 이쪽 색깔을 잘 보자. 유난히 이쪽에 녹색이 별로 없고 빨강이 많다.] 이렇게 아시아가 축구 인프라가 부실한 이유는 너무 못하고 아무리 노력해도 안되니까 "[[포기하면 편해]]"를 택하고 크리켓, 농구, 야구 등 그나마 자신들이 좀 더 잘 할 수 있을 것같은, 또는 똑같은 액수를 투자해도 단기적 성과가 더 잘 나오는 종목이나 경쟁이 덜 심한 다른 스포츠 종목으로 관심을 돌리고 자국 축구 리그 또는 축구라는 종목 자체를 외면하면서 축구 자체가 쇠퇴하거나 심한 경우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하는 악순환을 방치한 측면이 크며, 실제로 아시아에서 다른 스포츠 종목에 밀려 축구 자체가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한 사례가 꽤 있다.[* 일본의 경우 야구의 인기에 밀려서 축구가 [[콩라인]]에 속하긴 하지만 (절대적 기준으로) 비인기종목이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어서 좀 애매한 면이 있다. 한번 비인기 종목으로 전락한 종목은 다시 인기 종목이 되기 어렵다. 비인기 종목 항목 참조. 자신이 사랑하던 집단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최후의 발악까지 하면서도 부진을 극복하지 못하고 몰락해가는 과정을 지켜봐야 한다는 것은, 그것도 아무 도움도 주지 못한 채 지켜볼 수밖에 없다는 것은 상당히 괴롭고 불행한 일이다. 이런 점에서 권력과 음모까지 써가면서 축구 망하길 기도하는 사람들이 하는 행위는 적지않은 한국의 축구계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는 잔혹한 행위라고 볼 수 있다.]
  • 대항해시대 5
         그나마 최근 웹게임이라도 기존의 스탠드 얼론판 대항해시대 시리즈 수준의 컨텐츠는 충분히 구현하고도 남는 만큼[* 실제로 1편은 웹게임으로 포팅하여 서비스중이다.], 실낱같은 희망을 가진 이들도 있었지만 정보가 공개되면 공개될 수록 절망만 깊어지고 있다. ~~[[포기하면 편해]]~~
  • 더 울버린
         영화 자체는 일본에 대해 왜곡된 찬양도, 맹비난도 아닌 그냥 원작처럼 일본에 간 외국인의 입장에서 선인도, 악인도, ~~그리고 닌자와 사무라이도~~ 만나는 내용. 즉 정치적 의도가 아닌 개인끼리의 이야기를 다뤘다는 것. 영화 중에선 국내배급사가 레옹 2란 제목으로 변경했다가 발각됐던(…) [[장 르노]], [[히로스에 료코]] 주연의 《[[와사비]]》 같은 경우를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듯. 왜색이 어느정도 들어갈수 밖에 없는이유는 배경자체가 일본이고 도심지보다 저택과 시골이 메인 배경으로 나오기 때문인점과 일본의 수출품목중 하나인 닌자나 사무라이는 빠질래야 빠질수가 없기 때문.[* 닌자가 나오거나 일본도같은 부분으로 까려면 사실 사극이 더 심하게 왜곡되었으니 그쪽을 까는게 더 합당하게 보일정도이고 식사예절의 경우 우리나라에서도 식사중 숟가락이나 젓가락을 밥그릇에 꽃아놓으면 안된다는걸 생각하면 까일게 아니다. 기모노 입는 장면의 경우 강조돼서 보여주거나 하는것도 아니다보니 그냥 입었구나 정도이다.] 다만 일본이 무대라는 것 자체만으로도 반감을 가지기 쉬운 한국에서의 반응은 그냥 [포기하면 편해]인 상황이겠지만(…).
  • 더스틴 니퍼트
         유난히 영남 지역을 연고지로 한 구단([[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NC 다이노스]])들을 상대로 무척 강한 면모를 보이고 있는데, 니퍼트가 한국에서 뛴 4년 간 1위를 놓친 적 없는 삼성 라이온스를 상대로 '''19경기 127.1이닝 ERA 2.33 13승 1패 QS 15회 QS+ 8회'''라는 경악스러운 성적을 거두고 있다. 때문에 삼성팬들은 니퍼트 등판 경기는 언제나 [포기하면 편해|마음을 비우고 본다]고 한다. 이러한 삼성 상대의 성적 때문에 비교적 묻혀있지만 [[롯데 자이언츠]] 상대 성적은 더욱 무시무시한데, '''11경기 79이닝 ERA 1.94(!!!) 7승 2패 QS 10회 QS+ 9회'''이다. ~~[["요기 베라" 7승은 어떻게 했는지 잘 알았다.]] [[wiki:"샌디 쿠팩스"근데 2패는 어떻게 한겨?]]~~ 또한 2013년부터 한국프로야구에 합류한 [[NC 다이노스]]를 상대로도 예외는 없었는데, '''7경기 42.2이닝 ERA 2.32 4승 1패 QS 6회 QS+ 1회'''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그러나 ERA 1.05였던 2013년에 비해 2014년 ERA가 4.24로 올라가면서 천적이라는 느낌을 주기에는 다소 부족하다.
  • 데드 프론티어/좀비
         세번째부터는~~[[포기하면 편해]]~~'''사실상 해당 맵에 있는 모든 좀비가 당신에게 몰려온다.''' 게다가 도중에 끼여서 못오는 좀비들은 맵의 출구에서 리스폰되서 당신에게 달려든다! 이쯤되면 [[노답]]이니 맵에 있는 모든 좀비를 처리하든지, 아니면 F5를 누르자.[* 물론 새로고침을 해도 여전히 어그로가 남은 상태이므로 빠르게 맵에서 빠져나가자.]
  • 데메테르
         하지만 이미 하데스는 물론이고 페르세포네까지 콩깍지가 단단히 씌인 상태인데다 다른 신들의 중재로 울며 겨자먹기 식으로 둘의 결혼을 인정하게 되었다.[* 가장 압권은 [[wiki:"에로스"비슷한 일(?)]]을 겪은 적이 있는 [[아프로디테]]가 '나도 [[wiki:"프시케"겪어봐서 아는데]] 그냥 [[포기하면 편해]]'라고 위로(?)를 해주는 것.(...)]
  • 데스티니 히어로
         엘리멘틀 히어로의 프렌독의 위치에 속한 몬스터. 제물 마련을 도와주었다.[* 텍스트대로라면 릴리스하고 특수소환하는 블루-D나 도그마 가이는 해당하지 않아야 하지만, GX시절 텍스트가 원래 유희왕 룰대로 가지 않는 부분이 많으니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자.] OCG화 된다면 패의 D3를 묘지로 보내고 보낸 수만큼 토큰을 특수 소환한다던가 하는 식으로 될것이다.]
  • 독일어
          * [[포기하면 편해|Für dich ist es angenehm, wenn du das aufgibst.]]
  • 동양대학교
         자취를 선택한다면 옵션보다, 집 창문이 어느 방향[* 햇빛과 '''곰팡이'''는 우습게 볼게 아니다]인지와 로얄층[* 4층 건물에 1층은 주차장, 2, 3, 4층이 있을 경우 3층이 덜 춥고 덜 덥다.]. 집과 학교의 거리 등을 살펴보자. 제일 중요한건 '''[[wiki:"층간소음" 층간 + 벽간소음]]'''[* 최근 지어진 집들은 벽간소음은 양호하나 층간소음이 __매우__ 좋지않다. 아니면 그 '''반대'''거나 (...) ~~[[포기하면 편해]]~~]
  • 동해시
         주로 시민들의 피서지나 등산 코스로 애용되며, 삼화사[* 신라 선덕여왕 때 흑련대라는 이름으로 지어진 의외로 역사가 깊은 절. 이후 태조 [[왕건]]이 삼화사로 이름을 바꾸었다.]나 관음암, 무릉반석[* 조선시대 명필가들과 선비들이 무릉계곡을 방문하고 남긴 ~~방명록~~흔적. 그런데 관광객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다니는 탓에 보존상태가 말이 아니다.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한 건가]]...], 용추폭포[* 매우 아름다운 폭포였으나 태풍 [[매미]]로 인해 작살나서 지금은 평범한 폭포가 되었다. [http://blog.naver.com/akddj3/90138212995 #]], 쌍폭포 등의 볼거리가 있다.
  • 드래곤볼/연표
         원작 만화와 [wiki:"드래곤볼/애니메이션"TV 애니메이션], [wiki:"드래곤볼 극장판"극장판]과 [wiki:"드래곤볼 게임 시리즈"각종 게임들] 모두가, 아무튼 타이틀이 다른 작품은 모두 [wiki:"포기하면 편해"다른 세계의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편하다.]~~그러니까 [wiki:"설정싸움"별것도 아닌 설정가지고 병림픽 하는건] 그만하라고.~~ 이를 이용해서 IF 스토리를 다룬 게임도 종종 등장하는 편이고 [wiki:"드래곤볼 M"동인작품 중에는 아예 평행세계를 주제로 한 작품]도 나와 있다.
  • 디아블로 3/괴물
         초중반 한정으로 고블린이 차원문을 열었을 때 한 대 때려서 취소시키고 다시 도망가게 만들 수 있다. 하지만 고블린 내부에 설정된 쿨타임이 만료됐거나 또는 정해진 체력 이하로 떨어져서 차원문을 연 경우에는 아무리 때려도 취소되지 않으며 이 때는 모든 군중제어기도 씹어먹는다. 이 때는 더 이상 도망가지 않으므로 말뚝폭딜을 넣어서 눕혀버리면 되지만, 그럴 수 없는 경우에는 그냥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게 편하다.]]
  • 락업 클러치
          * 오른발의 피로 누적 - 락업 클러치는 액셀러레이터 페달을 떼면 풀리는 만큼 계속 페달을 밟고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아도 몸에 피로가 쌓이는 장거리 운전에서 락업 클러치 상태 유지에 신경을 쓰면 오른발은 그만큼 피로가 더욱 크게 쌓인다. 정신도 피로해지는 점은 같은데, 락업 클러치 연결 상태를 풀지 않기 위해 도로 및 앞 차의 상태를 계속 신경써야 하기 때문. 연비왕까지는 노리지 않는다면 할 수 있는 범위 안에서만 락업 클러치를 쓴다는 생각으로 접근하면 조금은 피로가 줄어든다.--아예 포기하면?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몸도 마음도 편해.]--
  • 러브라이브!/등장인물
          오토노키자카 학원의 --무능력한-- [[이사장]]. 애니에서는 딸과 꼭 닮았다는 묘사 그대로 나온다. 하지만 폐교를 걱정한 코토리와 달리 '''밝게 웃으면서 여행 어디로 갈 지'''만 고민했다. [* 일각에서는 학교 때문에 걱정하는 모습을 [미나미 코토리|딸]에게 보여주기 싫어서 일부러 그런 반응을 보이는 것이라는 주장도 있다.] 학생회를 비롯한 여러 학생들이 폐교될까 봐 나름대로 노력한 것에 비해서 정작 '''자신은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게다가 학교를 존속시키기 위한 학생회의 자체적인 행동을 '''[[포기하면 편해|간단한 이유]]로 거부'''하기까지 했다. 원래 오토노키자카 학원을 부흥시킬 생각이 없었으나 μ's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이사장직을 계속 수행할 듯하다.
  • 런닝맨
         2015년 1월 11일에는 [[포기하면 편해]] 자막이 나왔다. 그리고 이서진과 유재석이 차타고 이동하는 장면에서 90년대 한국 나이트에서 많이 틀던 노래로 나온 노래가 [[사잔 올 스타즈]]의 Just a man in love...
  • 레 미제라블(뮤지컬)
         스쿨 에디션은 복장의 고증은 물론 학생들이 연주한 오케스트라의 수준도 전문 음악가들보다 많이 뒤떨어지고 학생들의 연기력이나 성량도 전문 배우들의 퍼포먼스에 비할 바는 못 되며 오리지널 캐스트부터 이어지는 [[필수요소]]인 회전식 무대장치도 구현하기 힘들지만[* 콘서트 같은 특별한 공연이 아니고서야 오리지널/라이센스 공연들은 대부분 회전식 무대에서 공연이 이뤄진다. 다만 이게 굉장히 번거롭고 유지비용도 장난이 아니라서 장기공연을 하는 것도 아닌 고딩들은... ~~[[포기하면 편해]]~~ ], 원작과 다른 독창적인 시도가 간혹 눈에 띄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변성기가 완전히 지나지 않은 배우들의 미성(...)도 중년 배우들과는 다른 매력이 있다는 평. 다만 공연 기획이 1개에서 서너개의 학교 단위로 이뤄지는게 일반적이고, 아무리 학생용이라도 [[초딩]]들에겐 많이 버거운 작품이다보니 중/고등학교 위주로 공연하기 때문에 진짜 쬐끄만한 아역배우를 모집하는 것이 까다로워서 뮤지컬 넘버의 구성상 아역이 꼭 요구되는 코제트와 가브로슈는 또래에 비해 키만 작은 10대 중반 여학생들이 맡는 경우도 많다. 그래서 간혹가다 '''테나르디에 부인과 맞먹는 키의 어린 코제트가 Castle on a cloud를 부르는''' [[흠좀무]]한 광경이 벌어진다.(...) 그래도 한편으로 배우들 중 간혹 미래의 레 미제라블 배우들이 섞여있으니 수 년이 흘러 스쿨 에디션에서 활동한 배우들이 업계에 데뷔하면 [[필수요소]]로 회자될지도 모른다...?
  • 레브 - 꿈꾸는 소녀/PVP 랭킹전
         현재 비나와 제오가 PVP에서 깡패역할을 하고 있다. 자신에게 해제불가버프로 각각 은신(회피99%), 마법은신(저항99%)을 거는데 여기에 아이템, 펫등으로 저항40% 비나, 회피 60% 제오를 만든다면?[* 도적은 기본회피9.5%, 방어구 기본옵션4~5%가 있고 회피가 높게 붙은 [wiki:"레브 - 꿈꾸는 소녀/펫/5성" 아키하 시리즈, 떡대알프]가 있어서 회피가 저항보다 더 높게 셋팅 가능하다.][* pvp 순위권에서는 비나+제오조합을 만나면 회피, 저항수치부터 확인하고 버프쓰기전에 비나에 물공, 제오에 마공으로 딜을 넣어 먼저 끊어버리는 기현상이 일어난다. [wiki:"포기하면 편해"버프를 썼다면?]] ~~아 좀 한대만 맞아줍시다 인간적으로....~~
  • 레지스탕스(메이플스토리)
         일단 벨비티의 폭사를 계기로 연합에 가입하겠다곤 했으나 지그문트는 왜 사람들이 다 약속시간도 안 지키냐고 혼자 노냐며 투덜거리고 나인하트가 받아치자 내가 지금 시그너스 기사단에게 약속에 대해 강의듣고 있는거냐고 하는등 레지스탕스측은 여전히 앙금을 털어낼 생각이 없어보인다. 게다가 시그너스 측은 연합 가입 이후로 그들과의 감정 해소를 위해 노력하는 게 없으니 레지스탕스가 연합을 위해 이용되는게 아닌가 하는 인상을 가질 수도. ~~[[포기하면 편해]]~~
  • 로빈 후드
         이런 상황에도 불구하고 방영 때는 나름 선방도 했고, 인기도 꽤 있었다. 다만 뒤로 가면 갈 수록 심각한 [[캐붕]]이 이뤄져서 문제였지, 모든 걸 [[포기하면 편해|포기하고 보면]] 나름 재미있는 구석도 꽤 있다. 매우 허당스럽게 당하는 노팅엄의 귀족들이 이 드라마의 백미다. 참고로 드라마에 등장하는 드라마 전체의 흑막, 최종보스 집정관은 가수 릴리 알렌의 아버지인 키스 알렌이다. ~~각본에 비해 배우들이 연기를 잘해서 더 안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
  • 로사 블랑카
         그런데 2012년 가을 이후 '''소장용 캐릭터'''라는 명목하에 매달 한명씩 [[현질]] 캐릭터를 꼬박꼬박 출시하자, 이런 [[돈독]]이 오른듯한 IMC의 행태를 '내는 김에 로사도 소장용으로 내지 그래?'라며 비꼬는 유저마저 생겼는데...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2013년 8월 정말 소장용 캐릭터로 풀렸다(...) 당연히 [[셜린]] 때처럼 기존에 있던 캐릭터를 소장용 캐릭터로 내놓냐는 반발이 있었다. ~~[[포기하면 편해]]~~
  • 롯데월드몰
         그나마 군이 양보를 한게 김대중 대통령 시절인 [[1998년]], '''"지상 143m, 36층짜리로 하면 허가 찬성해 줌"''' 하지만 롯데그룹에서는 '''"기본은 450m, 108층이며 양보하더라도 376m, 100층. 더 이상 양보 못함!"'''이었다. 결과적으로 [[wiki:"글로벌 비즈니스 센터" 다른 부지를 알아보던가]] 아니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해야 했던 것.]] ~~하지만 둘다 하기는 죽어도 싫었는지~~ 결국 착공은 했으나 공사에 들어가지는 못했다.
  • 루미나라 운둘리
         이밖에도 제자인 배리스 오피가 [[아소카 타노]]와 함께 행방불명되자 일찌감치 포기하고 [[아나킨 스카이워커]]에게 집착을 버리라고 하면서 '''그들이 죽어서 떠나가는 것이 느껴진다고 하는 등'''[* 포스로 느낄 수 있다고 하지만, 정작 아소카와 배리스는 살아있었고 루미나라가 느껴진다고 한 이 말은 그녀가 '''사이비'''임을 입증한 것(...)] ~~[[포기하면 편해]]~~ 그렇게 사고관이 썩 좋다고 하기는 어려울것 같다. 아나킨이 결국 배리스와 아소카를 찾아내고 그것보라고 하니까 '나는 내 제자를 아끼지만 제자가 떠나게 되면 떠나보낼 준비가 되었는데 자네는 아닌것 같다'면서 오히려 훈계를 하기도 했다.[*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제다이의 규범으로 따지자면 루미나라의 견해가 맞다. 문제는 제대로 찾아보려 하지도 않고 일치감치 포기하려 했다는 것이다.] 사제간의 유대감으로 유명한 이들이었지만 이러한 스승의 태도로 인해 [[배리스 오피]]가 비뚤어졌다라는 말도 있다. [* 당장 오라 싱이 제다이 유망주에서 악명높은 바운티 헌터로 전향한 게 그녀의 스승이었던 다크우먼의 ~~수틀리면 바로 제자 포기하는~~ 태도때문이었으니....] 사고방식이 경직되어 오로지 원론에만 치중하고 급변하는 상황을 대처하지 못한 [[구공화국]] 제다이 오더의 전형적인 인물이라 볼 수 있을듯 싶다. 거기다가 자신이 정식 제다이라는 것에 오만함에 빠져 아소카의 말을 무시하면서 그까짓 암살자 따위라고 아사즈를 무시하다가 역으로 당할뻔한 것을 보면 뭔가 많이 비틀려있는것 같이 보인다.
  • 리그베다 위키
         그런데 구글 크롬으로 작업시 주의할 점이 있다면, [[완성형/중복 한자]]가 포함된 항목은 자동으로 통합 한자로 일괄 변경되는 문제가 있으므로 이런 걸 서술해야 하는 문서의 편집은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 리버틴즈
         근데 어찌될지 아무도 모른다. 의외로 팬들은 14년말/15년에 발매될 도허티의 솔로 2집을 더 기대하는 중이다. 리버틴즈 팬들은 사실 거의 초연한 상태다. 앞서 재결합 루머만 300번이나 돌았던 밴드라 신보 발매는 1000번쯤의 루머가 돌아도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중. ~~[[포기하면 편해]]~~
  • 리볼버
          * 기관부가 노출되어 있기 때문에 [[소음기]]를 사용하기 힘들다. 물론 소음기가 발매되고 있지만 구조상 거의 효과가 없다. 심지어 소음기 사용시 화염이 역류하여 연뿌리 탄창 근처에서 플래시가 보이기 때문에, 야간에 상대에게 쉽게 위치를 노출시킬 수도 있다고 한다. [[모신나강]]의 개발자가 만든[[M1895 나강 리볼버]]는 특이한 설계 방식으로 인해 소음기 효과가 있긴 한데, 이렇게 만들면 구조가 복잡해지고 총탄을 갈아끼우기 힘들며, '''비싸다.''' 즉 소음기는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그리고 OTs-38같이 아예 특수한 탄을 사용해서 소음효과는 보는 경우도 있긴 하지만 이런 경우는 극소수이며 제대로 된 소음효과 를 얻을수 있는 리볼버용 고급 소음기도 있는데(아예 이걸 기본적으로 장착한 경우인 PSDR-3이라는 리볼버도 있다. 다만 특수부대같은데서 소수 사용되는거라 보기 힘든편), 이건 그리 구하기 쉬운것도 아니고 무엇보다 '''아예 실린더까지 다 덮어버리는 구조다'''. 반드시 리볼버로 소음사격해야만 하는 사정이 있는게 아니라면 이런걸 쓰느니 자동권총에 간편하게 소음기 달아서 쓰는게 백만배는 낫다.
  • 리처드 마이어
         '''어째서인지 유독 이 양반의 카페에서는 싸움이 빈번히 일어난다.''' XI에서는 아랑전설 팀 엔딩에서 가게에서 설교를 계속 해대고 있는 [[김갑환]]에게 화를 내며, XIII에서는 여성 격투가 팀 엔딩에서(배경은 파오파오 카페) 술 취한 여편네들의 싸움을 보며 '''이미 해탈한 듯 웃고 있다.'''(그 싸움을 [wiki:"시조 히나코" 히나코]와 [wiki:"후타바 호타루" 호타루]는 먹으면서 지켜본다.)[* 사실 원인 제공자는 히나코. 가뜩이나 술취한 상태인데 히나코가 누가 가장 강하냐는 질문이 화근이 됐다.] 눈물을 흘리는 걸 보면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막을 수가 없으니 포기해버린 걸지도]…. --[wiki:"딱구리/불쌍해요" 리처드 ´;ω;`불쌍해요]--
  • 마라 파피야스
         세 번째 유혹은 판본마다 내용이 차이가 있는데, 하나는 마라 본인이 그의 옛 종자로 위장해서 "왕국이 망하고, 아쇼다라 비가 겁탈당했다"고 거짓으로 전하여 그의 '인연'을 이용해 흔들려 했으나 역시 실패했다고 하고, 다른 경전에서는 마라가 회유책으로 "그래 네가 인간계에서는 그나마 우월한자다. 그런데 [[안될거야 아마|그런 너도 경지에 이른 자들의 생각을 이해하고 깨우치고 또 욕망을 억누르고자 고행속에서 몇년 굴러도 열반의 경지에 이르지 못했다.]] [[포기하면 편해|너도 이렇게 까지 해서 안된거 보면 열반의 경지라는것은 결국 말뿐이다]]!"라는 식으로 꼬드겼으나 역시 반박당했다고 전한다.
  • 마법사(여)/공통스킬
         여담이지만, 사용 시 대사에 대해 굉장히 많은 논쟁(…)이 있는 스킬이다. ~~위에 있는 '사용시 대사'의 대사도 항상 바뀐다. 뭐가 정확한 거야???~~[* 그만큼 많은 논쟁이 있다는 것. 여마법사의 성우인 신정희씨 조차 이 대사를 녹음할때 무슨 대사인지 잊어버리셨다고(...) 그냥 자기가 들리는대로 발음한다고 생각하자.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정확히 어떤 소리인지 듣고 싶다면[http://m.bgmstore.net/view/Yk0NL 여기에서 들어보자]. ~~그리고 알아낼려고 해봤자 수많은 몬데그린이 [wiki:"페르마의 대정리"이 항목에 다 쓰지 못할 정도로] 쏟아져 나올 것이다(...)~~] 던파 커뮤니티 등지에서 "마법사 위상변화 쓸 때 뭐라고 하는거에요?" 라는 식의 질문 글을 올리면 격렬한 토론과 함께 온갖 [[몬데그린]]이 쏟아져나온다(...). ~~왜때리니, 어쭈구리, 약오르지, 와따루띠, 앗싸라비, [[wiki:"베인충" 앞구르기]], 내빼르기, 엎띠르비, 관밴두루미(?) 카펫두르기 등등~~
  • 마부라호
          직업은 고고학자이며, 첫 등장은 10권에서 등장하였다. 그리고 아카이 하루아키의 제자이며,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발굴작업에 참여하고 있다. 그런데 발굴작업 중에 같이 따라다니는 여자 조수가 있는데, 그것을 이유로 아내인 미야마 유카리에게 응징을 당한다고 하며, 처음에 카즈키를 만날 당시에 카즈키에게 [[포기하면 편해]]라고 조언했다고 한다. 그리고 발굴조사단에 여자조수가 끼게 되어 그 여자조수와 히히덕 거리면 아내에게 응징당한다. 아내 유카리를 터키에서 처음 만났다고 하며, 그녀의 추격을 피하기 위해서 여러번이나 도망치고 추격을 회피하려고 하였으나 아내의 집요한 추격으로 인해서 정신을 잃고 결국 정신을 잃은 사이에 다시 정신을 차리고 눈을 뜬 사이에 이미 그는 그녀랑 현재 아내인 유카리와 킬리만자로 정상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있었다.
  • 마비노기:생활의 달인
         영입한 NPC들 중 동일한 등급의 두 명을 '조합'하여 한 명을 얻 수 있다. 새 NPC를 얻거나 NPC의 등급을 올리거나 효과를 바꾸거나 레벨을 올리거나 하는 방법으로 성장시킬수 있다. 결과는 랜덤.~~나오랑 서큐버스를 조합하여 퍼거스가 나온다던가..~~ 이 조합 시스템 이용하면 보석을 사지 않고도 Normal 등급만 잔뜩 뽑아서 Rare 등급의 NPC를 만드는 게 [[wiki:"포기하면 편해" 이론적으로 가능하다.]]
  • 마작
         '''[wiki:"마오쩌둥" 희대의] [wiki:"리콴유" 독재자들]조차도 막지 못한 것'''[* [[문화대혁명]] 같은 사상 최강의 막장 사태도 주도했던 [[마오쩌둥]]이 한번은 중국인들에게 마작을 금하려 했지만 결국 [[GG]]쳤다. ~~[[포기하면 편해]] 대신 [[wiki:"참새" 발음이 비슷한 존재]]를 [[wiki:"저 새는 해로운 새다" 조지는덴 성공했다.]]~~ 또한 길거리에 침을 뱉거나 공중화장실에서 물을 안내리는 사소한 경우에도 벌금부터 태형까지 때리게 하는 강경한 법규를 내세웠던 [[리콴유]]도 싱가포르인들(싱가포르인 중에 화교 비율이 높다)에게 마작을 금하게 하려고 했지만 결국엔 막지 못했다.].--[[로마]][wiki:"중고나라 로마법 사건"에서 하면 강제추방당합니다]-- ~~그리고 [http://i.imgur.com/fK8nE.jpg 이 사람들과 하면 안되는 것.][* 좌측부터 [마작의 제왕 테츠야]의 '''작성''' [아사다 테츠야], [투패전설 아카기]의 '''정령''' [아카기 시게루], [사키]의 '''스탠드사''' [미야나가 사키]. 좌측의 테츠야는 전문이 '''사기마작 치는 사기꾼들을 사기마작으로 털어먹는 것'''이고, 중앙의 아카기는 [[조패술]]은 기본 옵션에다 '''[[독심술]]급의 통찰력을 기반으로 [[마인드 컨트롤]]에 가까운 심리전'''을 구사하며, 오른쪽의 사키는 '''이미 마작이 아니라 [[초능력]](확률조작)'''이라고 해야 할 수준의 [[오컬트]]마작을 친다.]~~
  • 마작/점수 계산
          13. 도라가 붙지 않도록 주의, 도라가 붙으면 최소 2판이 된다. 기껏 깡을 쳤는데 그게 깡도라인 경우는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고] 역만을 노리는 게 더 낫다. 기껏 리치 하나만으로 110부 1판 났다 싶었는데 뒷도라가 붙으면 낭패.
  • 마작의 역/한국마작의 역
         즉 일본 마작으로 치면 순정구련보등의 형태만을 인정하며, '''진팅(후리텐)이 아니어야 한다.''' 진팅 쓰무가 인정되지 않는 경우 쏠 수 없음은 물론, '''쓰무를 해도 그냥 멘젠 청일색 내지 점프'''(촌보)가 된다. 그리고 구련보등 상태일 경우에는 불러(일본마작의 오픈 리치)를 선언하는 것이 '''예의'''라고 한다. [wiki:"의도는 좋았다" 말이 예의이지], 사실상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나지 마라]'''는 얘기다.
  • 마토이 류코
         테마곡의 제목은 Before my body is dry. 주로 류코가 [wiki:"처형용 BGM" 마지막 일격을 날릴 때 재생된다.] 킬라킬을 본 사람이라면 '''Don't lose your way~'''로 시작하는 후렴구를 잊지 못할 만큼 정열적인 분위기의 보컬곡이다. 곡의 가사는 [[생명섬유]]의 지배에 맞서 [[센케츠]]와 함께 싸워나갈 것을 결의하는 류코의 심정을 담았다. 나름 센케츠를 표현한답시고 남성 래퍼가 피쳐링을 했지만 이부분은 호불보가 갈리지만 대부분 혹평 일색이며 오히려 이 랩을 제거한 버전까지 돌지경이다.--물론 계속 듣다 보니까 익숙해졌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포기하면 편해]]--
  • 맛집남녀/패러디 및 개그요소
          * [포기하면 편해]와 [KFC]의 하얀 할아버지가 [치킨]을 들고 찾아온다
  • 먹어서 응원하자!
         [[포기하면 편해|도쿄 전력과]] [[호구|일본 정부의 주장을 철썩같이 믿고 있는 현지 주민.]] ~~[[망했어요]]~~ ~~마츠자키가 드디어 미치오!~~ ~~김진표가 부릅니다. 답이 없어요~~
  • 메르세데스(코믹 메이플스토리)
         요약하면 '''네가 검은 마법사를 공격하러 가기 전 결코 남 앞에 나서지 않는 내가 친히 모습을 드러내 경고했거늘 결국 넌 나와 백성들보다 그들이 소중했던 게로구나, 나의 경고는 어긋남이 없으니 끝내 재앙이 네 백성들을 휩쓸었다.''' 라고 꾸짖은뒤 여황 메르세데스에게 영면의 벌을 내리노라고 말해 메르세데스가 스스로 수면침으로 자신을 찌르는 것으로 49권이 끝났다.~~이제 됐어... 하지마... [[포기하면 편해]]...~~
  • 메이드 카페/중화인민공화국
         일본어가 가능한 메이드를 만날 확률도 있지만 일본어 구사 수준은 천차만별이다. 의사소통이 원활히 가능한 메이드가 있는가 하면 초보적인 단어만 알아 듣는 메이드도 있다. 일본어 구사가 가능하다 해도 큰 기대는 하지 말고 희망사항 수준으로 [wiki:"포기하면 편해" 마음먹으면 편하다].
  • 메이플스토리/패러디
          * 최후의 일격 메시지 : [[인생은 실전이야 좆만아|메이플 스토리는 실전이야!]], [[새하얗게 불태워 버렸어|불태웠어... 새하얗게...]], [[몽키 D. 루피|나는 방어왕이 될거야!]],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막타, 이게 너와 나의 눈높이 차이다.]], [[XXX는 죽었어 이젠 없어|프리드는 죽었어! 이젠 없어! 하지만 이 등에, 이 가슴에 하나가 되어 함께 살아가!]], [[조커(다크 나이트)|Why so serious?]], [[포기하면 편해|막타는 포기해... 그럼 편해...]], [[강백호|당신의 최고의 순간은 언제였죠? 전 막타를 먹은 지금입니다.]], [[매그너스(메이플스토리)|막타를 먹은 자! 그게 바로 나다!]]
          * 2차 전직퀘 중에서 "[[포기하면 편해]]." 라는 대사가 등장한다.
  • 메카루 레이
         하지만 사실상 마지막으로 남은 영역인 5층에도 탈출 단서는커녕 더 탈출하기 힘든 상태임을 깨닫자 절망하고, 마에다와 크게 충돌하며 일시적으로 다른 애들과 거리를 둔다[* 이후 자유행동 시간에도, 말할 기분 아니라고 해도 같이 다닌다고 하면 잠시 노려보다가 [[포기하면 편해|아 그래, 원래 이런 놈이었지]] 하면서 자유행동을 이어간다. 참고로 챕터 5 시점부터는 자유행동에 들어가면 거리를 두는 태도는 여전하지만 마에다를 더 이상 '무능'이라고 부르지 않고 몇몇 과격하던 표현도 적절하게 순화되는 식의 소소한 변화가 있다.]. 그렇지만 킨조가 자살 시도를 했던 이후부턴 마에다의 '희망은 찾는 게 아니라 만드는 것'이란 말에 냉정을 찾았는지 다시 한번 단체 조사를 갖기로 했다. 그러면서 앞으로의 조사 방향을 잡기 위해 휴대화한 재밍 장치[* 메카루가 초고교급 발명가 같단 타이라의 칭찬에도, 본인 말로는 부품은 워낙 현장에 넘쳐나고 카메라나 도청기 원리만 이해해도 만들 수 있는 조별과제 수준일 뿐이라고 가볍게 손사레쳤다.]로 식당 감시카메라를 무력화시키고, 더 이상 새로운 발견이 어렵다면 주어진 단서들에 집중하자며 어떤 심문도 하기 어려운 쿠로카와 대신 키사라기에게 직접 묻잔 결론을 내린다. 언어구사만 이상할 뿐 의사소통엔 문제가 없다면서.
  • 메탈슬러그 시리즈/상태변화
         그리고...만약에 여기서 나오는 [[드롭 샷]]을 먹었다면...'''할렐루야를 외치며 의자에서 일어나자'''(...). 맵 자체가 아래로 내려가는 형태인데, 드롭샷은 바닥이 없으면 그냥 수직낙하 해버린다. 만에 하나 입수했다면 정말 노다이 클리어는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드롭샷이 보인다면 필사적으로 피해야한다. 만약 먹었으면 최대한 빨리 다 써버리는게 상책.
  • 몬타워즈 for Kakao
         랜덤하게, 해당 타워에 등장하는 몬스터들을 쓰러트리면 해당 속성, 종족의 몬스터에게 레벨업을 위한 경험치를 부여할 수 있는 '''정수'''를 얻을 수 있는 타워가 '[이벤트]' 란에서 등장한다. 기본적으로는 월, 수, 금 아침 9시에 반드시 등장하나 그 외에는 그야말로 임의의 시간대에 갑작스런 푸시 알림과 함께 [갑툭튀]한다. 등장할 경우 재빠르게 타워를 탈탈털면 다량의 해당 속성, 종족 몬스터를 위한 정수를 확보할 수 있다. --푸시가 왔는데 BP가 0이거나 거의 다 바닥난 상태라면...[wiki:"포기하면 편해"행운을 빈다]--
  • 무한도전 흑과 백
         보다시피 [wiki:"포기하면 편해" 이미 자포자기한 상태였다.]
  • 문명 5/등장 문명/인도
         내정에만 힘쓴다면, 일단은 대체로 우호적인 편이다. 승리에 대한 욕심도 낮게 설정되었기 때문에 게임이 끝날 때까지 친목질을 할 수도 있다. 가까운 이웃일 때도 다른 문명에 비해서는 그렇게 마찰이 심하게 일어나지는 않는다. 그럼 바로 옆에 간디가 있으면 전쟁에는 신경 끄고 마음놓고 심시티를 하면 되겠지 하면, '''전혀 그렇지 않다.''' ~~애초에 옆에 붙어있는 문명과는 친하게 지낼래야 지낼 수가 없다~~ 문제가 되는 것은 바로 불가사의. 원더에 대한 투자를 꽤 하는 편이라 가만히 내버려두면 간디가 몇몇 원더를 먼저 가져가버리기도 한다. 불가사의 경쟁 수치는 낮게 설정되어서인지 다른 문명과 원더 가지고 다투는 일은 상대적으로 적지만, 역시 난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마음놓고 심시티를 하기도 뭐하다. 상황에 따라서는 열심히 심시티를 했을 뿐인데 국경을 맞댄 간디가 전쟁을 거는 참사가 벌어지기도 한다. 또 종교 문제도 성가시다. 종교 중시 성향이 8이라서 ±2의 난수를 감안하더라도 종교와 관련해서는 확실히 적극적일 때가 많다. 틈만 나면 수시로 선교사나 선지자를 파견해서, 자기 종교를 가지고 있는 문명들을 짜증나게 만든다. 먼저 종교를 퍼뜨려서 우위를 점하든지, 아니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게 편하다]].
  • 문명 5/등장 문명/폴리네시아
         반대로 이야기하면, 지형빨을 많이 받기 때문에 사용하기 까다롭다는 게 단점. 위의 말대로 너비 2칸 지형에서 최적의 효율을 자랑하는데 문제는 그런 지형이 매우 드문 편이다. 그리고 내륙맵이라면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게 편하다]]. 또한 모아이는 식량도 생산력도 주지 않기 때문에, 도시 발전에 직접적으로 기여하는 게 없다는 것도 단점이다. 모아이만 덜렁 있는 섬이라면 산업시대에 들어와도 인구가 한 자릿수인 꼴을 볼 수도 있다. ~~[[wiki:"이스터 섬" 정확한 고증]]이다~~
  • 뮤지컬
          * [[리브레토]]/뮤지컬 북: [[오페라]]에서 대본 비슷한 의미로 쓰이는 리브레토란 말이 뮤지컬에서도 똑같이 쓰인다. 오페라와 마찬가지로 뮤지컬은 듣는게 아니라 보는 것이기에[* 당장 [[빌리 엘리어트]] 아역배우들의 안무를 어떻게 '''들을''' 것인가?(...)] 그 어떤 방식으로 접하든 직관하느니만 못한 것[* 심지어 공연 실황 영상을 소장하고 반복 감상한다고 해도 직관으로만 얻을 수 있는 느낌과는 다를 수밖에 없다. 예를 들어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아레나 투어 영상에서 팀 민친이 담배를 피우는 장면이 중간중간 온전히 잘리지 못하고 남아있는데 그게 진짜 담배일지 아니면 금연초일지 전자담배일지는 직접 근접거리에서 본 사람만이 아는거다(...) ]이 섭리라지만, 공연이 잘 올라오지 않는 오래된 작품의 경우 캐스트 레코딩을 들으면서 대본을 읽는 것으로 정신승리할 수밖에 없다. 또한 원작이라 할 만한 소설이나 역사적 사건이 없이 100% 창작 각본으로 만들어진 뮤지컬들도 홍보를 위해서는 대본을 널리 알려야 하는데[* 이는 반대로 말하자면 원작이 꽤 알려진 작품들은 대본만 따로 출판되는 경우가 드물다는 말이다.], 영미권 작품들의 경우 이런 리브레토는 100페이지 내외 분량의 포켓북(보다는 조금 큰) 사이즈의 책으로 발매되곤 한다. 물론 이런 책들은 공연실황/영화화 작품의 영상물이 발매되면 인기가 감소하다가 슬슬 레어템이 되는(그러나 아무도 관심 가져주지 않는) [[안습]]한 처지가 되지만, 영상화가 되지 않은 작품이라면 처음 관람하기 전에 예습 차원에서 구입하여 읽어보는 것도... 뭐 나쁜 선택은 아니다. 단지 그 대본은 맘만 먹으면 '''인터넷'''에서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으며(어?) 그 포켓북 서너권 사면[* 해외배송의 경우 100페이지짜리 책도 2만원 가까이 가격이 형성된다. 중간중간에 초연 캐스트의 공연 장면이 사진으로 들어있기도 하고 구색은 나름대로 갖췄지만 종이 질이 특히 좋은 것도 아니면서 한국의 비슷한 두께 책들에 비하면 혐오스러운 가격은... ~~[[씁 어쩔 수 없지]] [[포기하면 편해]]~~] 어쩔 수 없이 국내에서의 뮤지컬 직관을 한두번 거르게 된다 뿐이지(...) 한편으로는 이런 책들을 대본만 딸랑 써놓지 않고 피아노나 기타 악보에다 가사를 넣어서 사실상 뮤지컬 악보 형태로 파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아마존 등의 해외사이트에서 면밀히 검색해보지 않은채로 국내 인터넷 서점에서 제목만 보고 사면 포켓북이 아니라 A₄용지 사이즈의 제대로 된 간주 악보가 배달되는 수가 있다. 그 경우 피아노 같은 악기를 능수능란하게 다룰 수 있는 [[능력자]]가 아니고서는 뭔가 골탕먹은 기분을 느끼게 되는데 해외구입이라 환불도 못하고 그저 [[안습]]. ~~그러므로 우리는 인터넷 검색을 애용합시다~~ 짬이 차서 [[정신과 시간의 방]]에 들어간 [[군바리]] 남정네 뮤덕들은 덕력 회복 차원에서 어떻게 애용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웬만큼 긴 분량의 작품이 아니고서는 이런 책 주문하기보다는 [[싸지방]]을 애용하거나 휴가 나왔을 때 직접 프린트하는게 나을듯(...)
  • 미소녀 전사 세일러 문 시리즈
         전체적인 평은 이미 1기때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며 팬들 역시 거의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한 듯](...)
  • 밀레시안(마비노기)
         C4에서 묘사된 바에 의하면 밀레시안들에게도 죽음은 존재하지만 어디까지나 육체적인 일시적 죽음일 뿐이고 소울스트림을 이용해서 새로운 육체로 다시 부활하는 것으로 보인다. 셰익스피어가 살해당했지만 새로운 육체로 환생했듯이, 밀레시안들도 목이 잘리건 심장이 파괴되건 어디까지나 지금의 육체가 죽을 뿐이고 새로운 육체로 갈아타버리는 모양. 그러다보니 [오언 제독]이 "농담일세. 밀레시안에게 처형이 무슨 의미가 있겠나. [wiki:"포기하면 편해"어차피 환생할텐데]."라고 말한 적도 있다.
  • 바닷가재
         근데 'mug([[머그]])'같이 유성자음 {{{[}}}ɡ{{{]}}}가 말음으로 들어간 다른 단어는 또 '먹'이 아닌 '머그'라고 잘만 쓰고 읽는 걸 보면[* 해당 단어는 1음절인데도 굳이 2음절로 쓰고 읽는다. 이는 어말 유성자음 {{{[}}}ɡ{{{]}}}를 ㅡ 모음을 붙여서라도 명확히 해 준다는 외래어 표기법 규정에 일치하는 사례이다.] ~~규칙 같은 건 애초에 의식 않고~~ 그냥 처음 어떻게 쓰고 읽었느냐에 따른 습관일지도. 'lobster'라는 단어가 처음 소개되었을 때부터 '로브스터'로 쓰고 읽었다면 오히려 현 시점에서 '랍스터'가 어색하게 받아들여졌을지도 모를 일이다. 'lag'는 '[[래그]]'가 아닌 '렉'[* '랙'도 아닌 '렉'이다. 'a{{{[}}}æ{{{]}}}' 모음인데도.]이라고 읽고 쓰면서도 'plug'는 또 '플럭'이 아닌 '플러그'라고 쓰고 읽는 걸 보면 그야말로 혼란의 도가니. ~~[[포기하면 편해]]~~ 애초에 규칙 같은 건 그닥 신경 안 쓰는 듯하다(…). 요는 익숙함의 차이일 뿐이라는 얘기.
  • 박근형
         연기철학이 무척 투철하다고 한다. 한번은 [wiki:"백만장자의 사랑" 한 드라마]에서 촬영을 하는데. 한 배우를 보고 엄청 화가 나서. 심한 말을 하면서까지 다그쳤다고 한다. 당시 그 배우는 그 드라마가 데뷔작이었는데 심각한 발연기를 보여서 기가 팍 죽었다고. [wiki:"윤상현" 그 배우는 바로...] 그 때문인지 실제로 촬영장에서만큼은 굉장히 엄하고 무섭다고 한다. 다른건 다 참을수 있어도 연기 못하는건 죽어도 못봐주는 스타일이라고. 어느 정도냐면 어느 배우는 캐스팅된 드라마에 박근형이 출연한다고 하자 돌연 캐스팅을 취소해버렸을 정도...흠좀무. [[전도연]]이나 [[김남주]]는 아예 울었다고 하니 얼마나 호통이 심한건지...~~대체 [[에덴의 동쪽]] 촬영할때 [[송승헌]]하고 [[이연희(배우)|이연희]]는 어떻게 배겨난거야?~~~~어느 정도 외모가 상향급이 되도 봐주는듯~~ --아니면 하도 답이 없어서 화도 안난건지도-- ~~[[포기하면 편해]]~~ 꽃보다 할배에서 [[이서진]]도 박근형을 가장 무서운 선배 연기자로 꼽았다.[* 하지만 노력하는 후배 배우들에 대한 애정은 나름 있는 것 같다. [[인어 아가씨]]에서 주인공이자 자신이 맡은 배역의 딸 역할로 출연했던 [[장서희]]가 그 해 MBC 연기대상을 휩쓸었을 때, 카메라에 흐뭇해하는 모습이 잡히기도 했다.]
  • 박종우
          * 별명이 '''섹시 엔젤'''이다. 팬들이 준 별명인데, 언제부턴가 팀원들도 이렇게 부르더니 나중에는 본인마저 ~~[포기하면 편해]~~ 받아들였다. 위에 서술한 사건 이후로는 ~~정치형 미드필더, 중원의 정치가, 독도형 미드필더, 애국지사, 독도홍보대사와~~ '''독도남''' 이라는 별명이 따라붙고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런 별명 말고 경기력으로 인정받는다는 걸 상징하는 별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인터뷰했다.
  • 박평식
         현재까지 별넷반 영화는 총 10편이며 별 다섯개 만점의 마스터피스로 평가한 작품은 지금까지 한번도 준적이 없다(…) 이래서 가끔 떡밥으로 '''"박평식 평론가가 죽기 전에 만점(별 5개)영화가 나올까?"'''등이 있다. 지금까지의 행보를 보면 그럴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아니 그보다 《마스터》 이전에 마지막으로 별 넷 반 준 영화가 《밀리언 달러 베이비》였는데 2005년에 개봉했다. 《대부 2》는 재개봉작이니 제외.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 1년 만에 별 넷 반 준 영화가 [http://www.cine21.com/movie/info/movie_id/39709 또 나왔다.] 다큐멘터리 영화 《액트 오브 킬링》이 그것.
  • 발적화
          램이 높다는 건 [[오픈월드]] 형식의 게임이 많이 포함된다. 이 경우는 어쩔수 없다. 기본적으로 오픈월드 형식의 게임은 램을 많이 잡아먹는 편이여서, 간혹 4기가로는 부족한 경우도 있다. 원활한 게임을 원한다면 8기가 정도는 써야하지만, 여러 옵션을 설정한다면 4기가로도 무리없이 구동할 수 있다. 굳이 옵션타협을 통하지 않아도, 웬만하면 4기가론 다 된다. 물론 이것은 운영체제가 64bit일 때의 얘기. 32bit 운영체제는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 배치기
         좌우명 : [wiki:"포기하면 편해" 어려우면 하지마라][* 스나이퍼 사운드 소속당시에는 '안되면 되게 하라'였는데 바꼇다...]
  • 배틀필드 4/도전과제
         ~포기해.. [[포기하면 편해]]~~
  • 버서커(5차)
         날이 밝자 [[에미야 시로|시로]]와 [[세이버(4차, 5차)|세이버]], [[토오사카 린|린]]을 따라잡고, 이 때 이리야가 령주로 '''미쳐버려, 버서커'''라는 명령을 내려서 처음으로 광화되며[* 코믹스 판에서는 이에 대해 세이버의 독백으로 독백하길 "이미 그는 광화되었고 그에 걸맞는 힘을 얻었다고 믿었다. 그렇게 생각할만큼 그는 강대했다. '''하지만 그것은 오산이었다.'''"고 표현.][* [[Fate/stay night Realta Nua]]에서는 용어가 수정되어, "광화하지 않았단 건가?"가 "흉포화시키지 않았단 건가?"로 수정. 이후 설정인 비전투시에 광화 랭크 다운과 연동된다. 다만 이 때문에 3일째 전투 당시에 광화를 했는지 안 했는지는 더욱 미궁에 빠져버렸다.] 이 때의 강함은 안그래도 강했던 광화 전과도 차원이 달라서, 세이버가 혼신의 힘으로 쳐내지 않으면 '''[[엑스칼리버(Fate 시리즈)|검]]째로 양단된다고 한다.''' 단순히 공격을 방어하는데에도 전력을 다해야하니 공격이나 반격 같은건 [[포기하면 편해]].
  • 버질(DmC : 데빌 메이 크라이)
         [wiki: "포기하면 편해"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편하다 ].
  • 버팔로 윙
         워낙 인기가 좋은 음식이라 그런지 밑간을 버팔로 소스맛이 나게 만든 [치킨 너겟]이나 텐더도 나오며, 건강하게 먹기위해 튀기는 대신 굽는 바리에이션도 나오고 있다. ~~어차피 닭날개의 대부분이 기름인데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미국사람에게 술안주로 무엇이 생각나느냐라고 물으면 십중팔구가 [나초]나 버팔로 윙을 떠올릴 정도로 인기가 많은 음식이다. 미국에선 우리나라의 삼겹살과 비슷한 위치를 가진 음식이랄까?
  • 법학적성시험
         1회 40 문항이었다 이후 35문항으로 고정되어 초반 어휘 어법 3문제, 철학, 법학, 경제학, 사회학, 과학, 기술, 역사, 예술 등등 각 주제에서 선발한 1500~2000자 길이의 한 지문당 2~3 문제로 구성된 11세트의 문제들을 80분 내에 풀어야 한다. 독서에 익숙하지 않은 수험생들은 지문을 다 읽지도 못하고 35문제를 전부 풀지 못하는 상황에 처하기도 한다. ~~[[포기하면 편해|정말 토할 것 같으면 지문 하나는 포기하고 찍자]]~~ 최근 5회 시험의 경우 지나치게 지문의 구조가 복잡하고 길어져 수험생들의 [[멘붕]]을 불러왔다. ~~4회때도 어려웠다 평가가 있었는데 그야말로 난이도가 [[지옥]]에서 [[불지옥]]으로 올라갔단 소리~~ 결국 센스의 문제이기 때문에 유형만 익숙해 진다면 비슷한 MEET, DEET, PEET 기출 문제와 리트 기출 문제만으로도 충분히 대비가 가능하다.
  • 베요네타 2
         원래는 [[PS3]]/[[XB360]]의 멀티로 개발중이었으나 세가가 베요네타 퍼블리싱을 포기하면서 죽어버린 ip가 되버린걸 닌텐도가 살려내게 되면서 '''[[Wii U]] 독점작'''이 되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발표되었다. ~~베요네타를 다시보게 해줘서 고맙다 닌텐도~~ 퍼블리셔 자체가 닌텐도인 관계로 다른 콘솔에서 즐기는 건 물건너간 듯. 여담으로 제작비 전액을 닌텐도에서 지원하고 있다. 타기종에서 나올일은 영원히 없을 테니 [[Wii U]]를 지르거나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wiki:"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지" 다른 사람이 올리는 동영상이라도 보면 된다.]--
  • 별을 보는 사람
          * 패스워드 체계가 플레이어를 빡치게 만든다. 방향키로 문자입력을 하는데 A~Z까지 대문자만 26자...만 있는 게 아니라 [[히라가나]]도 있다. や행 요음문자까지 포함해서 49자(도합 75자), 그리고 [[가타카나]]도 있다. 가타카나는 다행히도(?) ヘ랑 ヤ행 요음문자가 안 나와서 45자(도합 120자), 거기다가 아라비아 숫자도 있고(도합 130자) 심지어는 저작권 표시(ⓒ)와 FIN이라는 그림문자까지 총 132자다. '''그리고 그걸 35자리로 입력해야 한다.''' 그러니까 행여 잊어먹으면 '''1.65992166 x 10^74^ 번 시도해야 한단 소리다.''' ~~[wiki:"고만해 미친놈들아"고만해 이 미친놈아!]~~ 때문에 패스워드를 입력하는 게 엄청난 고역이라 컨티뉴를 못해서 아예 [[포기하면 편해]] 하면서 포기한 플레이어도 많았다고 한다.[* 하지만 일단 만렙파티로 시작하는 패스워드만 꺼내면 그 뒤로는 깨는 수순만 알아서 밟으면 되므로 '''그나마''' 수월해진다. ~~'''입력하는데 4분이나 걸린다'''는 단점이 있지만.~~]
  • 별자리
         ⅱ. 한국에서 별자리를 제대로 관측하려면 최소한 북위 37˚(서울시 기준) 이상은 되어야 한다. 북위 33˚(제주도) 이남이 관측 가능 범위의 최북단이라면 해당 별자리 관측은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자]. 정 보고 싶으면 배 타고 남쪽으로 내려가자.
  • 볼레로
         반대로 [[이탈리아]]의 거장 [[아르투로 토스카니니]]의 경우 13분 반 정도로 상당히 빠르게 지휘했는데, 1930년 5월에 토스카니니가 당시 자신이 이끌던 [[뉴욕 필하모닉]]과 [[유럽]] 순회공연을 했을 때 파리에서 이들의 연주를 직접 들었던 라벨은 '너무 빠르다. 좀 더 느리게 지휘해야 한다'고 충고했다고 한다. 하지만 토스카니니는 라벨이 지정한 템포 지시가 너무 느리다는 자신의 견해를 굽히지 않았고, 라벨도 자신보다 연배가 높고 세계적으로 소문난 거장 지휘자랑 아웅다웅하기 싫었는지 더는 반박하지 않고 내버려 뒀다. ~~[[포기하면 편해]]~~
  • 볼마우스
         볼 분실 문제는 특히 공공장소에서 은근히 심각하다. PC방이나 인터넷까페, 전산실 등에서는 볼이 행방불명 되어 마우스가 쓸모없어지는 사건이 상당히 자주 발생한다고 한다.[* 초, 중, 고등학교의 컴퓨터실 등에서는 점심 시간 등 자유롭게 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시간에 컴퓨터를 독점하기 위해 일부러 볼만 빼서 들고 다니다가 그 자리에가서 컴퓨터를 사용하고 다시 자리를 뜰 때는 볼을 빼가는 [천하의 개쌍놈들]도 있었고, 그에 대항하기 위해 집에서 쓰던 마우스의 볼을 학교에 가져와서 개인용으로 사용하는 경우도 있었다.] 사실 정기적으로 청소를 해야 하니 분리가 잘된다. 볼만 따로 팔지는 않기 때문에 이런 일이 생기면 새 마우스를 사야 한다. 그래서 볼 청소 따위는 [[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하고]], 아예 마우스 볼 뚜껑을 본드로 붙여놓는 학교도 있다.
  • 부산국제금융센터
         그러나 어쩌다 보니 63층이 비게 되면서, 최상층인 63층에 전망대를 설치하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기술적 문제 등으로 아쉽게 무산되었다. [[엘리베이터]]를 설치할 때, 전망대를 설계하지 않았기 때문에 철저히 사무용 엘리베이터로 계획되었기 때문이다. 홍콩의 [[센트럴 플라자]]처럼 섞어버리는 방법도 있긴 하지만 그 밑인 62층에 증권거래소가 들어선다.(...) 물론 일부 시간[* 야간 및 주말 휴일]에 전망대를 여는 방식이 어떠냐는 제안도 있었지만 분양가도 비싼지라(...) 수익성이 떨어지고 최상층 바로 밑에 입주하는 [[한국거래소]]는 국가 보안시설이기 때문에 안전상의 우려가 제기되어 그냥 포기했다고 한다. ~~[[포기하면 편해]]~~
  • 불가리아 레프
         그러다 세계 2차대전이 터지면서 불가리아가 [[나치 독일]]을 지원함에 따라, 1940년에 프랑 연계를 버리고 [[제국마르크]] 고정환으로 갈아탔다. (32.75레프/RM) 하지만 1944년 [[소련]]에게 점령되면서 15레프/[[소비에트 루블]]로 재차 변경, 1945년에는 연합국에게 다시 점령(?)[* 그 "연합국"이 바로 입장바뀐 소련이다(...)]되면서 동년도 10월에 120레프/[[미국 달러]]로 다시 변경되었다.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통화운영을 중단하는게 편할지도]-- 이후 잠시동안은 크게 휘청거리더니 (1945년 12월 286.5레프/USD, 1947년 3월 143.25레프) 정부가 이런 널뛰기 시스템에 적응하지 못하여 1952년 통화개혁을 결정하게 된다.
  • 블러드 레이븐의 기원
         이렇게 되면 문제는 매우 심각해진다. 현재 제국에서 황제가 생전에 직접 내린 '칙령'은 니케아 칙령[* 스페이스 마린은 사이커를 써선 안된다는 칙령. 사우전드 선이 공격받은 것도 이 칙령을 어겨서이다. 즉 라이브러리안은 원래대로라면 칙령 위반이지만, 헤러시 당시 악마와 싸울 때 사이커가 필요하다는 걸 알아채자 '''몇몇 프라이마크조차''' 그냥 씹고 쓰라고 해서 ~~프라이마크 믿고~~ 어기고 썼고, 헤러시 이후에는 전력 하나하나가 소중하기에 그 모범 챕터인 울트라마린이나, [[wiki:"코르부스 코락스" 프라이마크]]가 마법을 질색하던 레이븐 가드, 심지어 '''[[wiki:"로갈 돈" 둘 다 해당되는]]'''(…) [[임페리얼 피스트]]조차도 라이브러리안을 멀쩡히 운용하는 등 사실상 [[사문화]] 된 규정이다. 로갈 돈은 헤러시 전에는 라이브러리안을 운용하길 거부한 기록이 있음에도 [[전사]]하기 전의 전투 당시 라이브러리안을 대동했다는 기록이 있는 걸 보면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했나 보다.]](물론 이는 길리먼이 제창한 코덱스를 받아들이면서 코덱스의 제도 중 하나인 라이브러리안도 받아들여서 그런 것이라고 볼 수 있지만) 인도주의 챕터 샐러맨더는 사이커 하면 학을 떼는 다른 스페이스 마린 챕터 상대로 '그거 하도 옛날 거라서 지금이랑은 관계없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물론 챕터 나름이라 여전히 사이커는 질색하는 챕터야 꽤 있다. ~~결론은 [[wiki:"일리단 스톰레이지#s-4.3" 마그누스만 안습이란 거네.]]~~] 같은 정말 특이한 경우가 아니면 [[wiki:"랜드 레이더" 아무리 사소한 것]][* 랜드 레이더는 원래 모든 제국군이 쓰던 것이지만 헤러시 당시 황제가 스페이스 마린들만 사용하라고 지시했고 하필 황제가 이후 빈사상태가 된지라 그 명령을 철회하지 못한채 오늘날까지 이르고 있다.]이라도 빈틈없이 철저하게 지킨다. 그렇다면 황제가 내린 '사우전드 선 말살 칙령' 또한 여전히 유효하다고 볼 수 있다. 이런 상황이므로 [[wiki:"망했어요" '블러드 레이븐 = 사우전드 선의 후예'가 사실로 밝혀진다면...]]
  • 블레이드 for kakao
          * 피닉스 강화(모션 증가, 스턴시간 1.5~2.5초 증가[* 모션이 증가할 때, 2단계부터는 몹이 종종 튀어버려 스턴이 맞지 않는 불상사가 '''후반부 보스몹으로 갈수록''' 자주 일어난다. 해결법은 2단계 모션을 몹이 맞지 않게 예측샷.(...) ~~마지막 타를 포기하고 그 전의 타격만을 주는 방법도 있기는 하다~~ ~~[[포기하면 편해]]~~ 또한 다른 스킬들과는 다르게 마지막 모션이 기본 모션이고, 모션을 추가할 때마다 그 앞의 모션이 추가된다. 물론 4단계는 마지막 모션과 함께 시전되므로 예외.] 4단계 달성시 맨 마지막 스턴과 함께 내리치는 모션이 약간 느려지고 ~~[[주작]]~~피닉스가 날아오르며 적에게 4회 타격을 가한다.)-스킬포인트 3씩 소모. 총 4단계까지 존재함.
  • 블레이징 소울즈/클레이
          * --관련항목 : [[세종대왕(문명 5)|가엾고 딱한 자로다]], [[신도 부처도 없단 말인가]], [[망했어요]], [[포기하면 편해]]--
  • 블루스크린
         그 외의 경우는 블루스크린과는 다르게 '''CPU가 타버리거나(!)''',혹은 '''부품 자체의 손상(!!!)'''등으로 나온다.[* 특별히 오류로써 나올수도 있겠지만, 전체적으로 붉은 계열로 나온다거나 하는것도 포함된다.] 컴퓨터가 마지막 힘을 쥐어짜서 내놓은 '''[유언장]'''이라는 것이다.~~마지막 힘을 쥐어짜서 써서 그런지 맞춤법도 틀려 있다. exectuion~~ 그런고로 레드스크린이 뜨게될 경우에는 AS를 하거나 아니면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자]].
  • 비밀 상점
         올리기가 좀 까다롭다. '''촛대'''를 좋아하는데 파는 사람은 던바튼의 크리스텔. --와리가리 노가다-- --[포기하면 편해|호감도 포션 쓰면 편해...]--
         '''선물용 반지'''를 좋아한다. --와리가리 노가다(2)-- --[포기하면 편해|호감도 포션 쓰면 편해...(2)]--
         '''세계의 명시'''를 좋아한다. 생긴거랑은 다르게 속옷세트도 잘 통한다(...).--[망했어요|울라 대륙이나 필리아, 발레스까지 와리가리]-- --[포기하면 편해|호감도 포션 쓰면 편해...(3)]--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에피 말고도 외모가 훈훈한 주제에 속옷세트만 줘도 발광하는 '''[라사(마비노기)|처자]가 한명 더 있는데?!'''
  • 비스크라브렛
         한밀아에는 나오지 않은 카드이다. 들어올 가능성은 콜라보 카드라 없다, 그러니 [[포기하면 편해]] ~~아냐, 시시라라 시리즈도 콜라보지만 들어왔잖아? 시작형 기교아서도!~~ ~~사실 문제는 수위잖아 이 바보야~~ ~~그런데 멸염형 이터널 플레임 오브 옥토버도 들어왔잖아~~
  • 비씨 글로벌
         인터넷 가맹점은 일단 [[아마존닷컴]]과 [[구글 플레이]], [PayPal][* [비씨카드] 전화상담 결과 확인됨]에서 받아준다. 이 외에도 [미국] 사이트 중에 [디스커버]를 받아주는 곳에서는 비씨 글로벌도 받아 주는 곳이 있다. 물론 같은 인터넷 가맹점이라도 [일본]이나 유럽계 사이트들은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wiki:"스팀(플랫폼)" 스팀]]은 받아 주지 않는다!''' ~~젠장!~~
  • 사격훈련
         영점을 못맞췄다고 실사격을 못하는 것은 아니고 그냥 영점회득 못한 상태에서 실사격하러 가는 것뿐(…) 영점이 사격 [[만발]]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에 불합격했다면 사격에서 받는 포상같은거 그냥 깔끔하게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영점에서 불합격하고도 실사격에서 만발을 하는 [[용자]]들이 드물게 나오긴 하지만 정말 말 그대로 드물다.[* 더욱이 이런경우라도 영점합격+사격만발인 자들에게 포상에서 밀린다.] 그냥 사격 합격을 노리는 쪽이 정신건강에 좋다.
  • 사루타 마나부
         아라타와 히카루 전학 이후로 제녹의 싸움을 자주 관전하는데, 제녹 쪽 시설에 오기도 해서 그때마다 [[미토 레이나]]가 한소리 한다. 5화에서는 상영관에서 관전하긴 했지만 딱 한번이고, 이후로는 거의 제녹 쪽 시설에서 관전한다. [wiki:"포기하면 편해"그러다보니 미토 선생도 포기한 모양.] 일단 제녹 관련인은 아니지만 국가 관리 담당도 아니다.
  • 사무스 아란
          [[메트로이드 프라임 헌터즈]]에서 등장하는 무기. 진 최종보스 고리어 소울을 잡을 때 구할 수 있다. 설정상 고리어 소울은 모든 무기를 무효화하기 때문에 이걸로밖에 공격할 수가 없다. 이 무기를 만든 장로들은 너무 강해서 봉인했다고 하며 이후 고리어 소울을 잡고 진 엔딩을 보면 멀티에서 오블리엣 맵으로 플레이가 가능한데, 맵의 최상층에서 일정 시간마다 등장한다. 성능은 [[데우스 엑스 마키나]]급으로 습득후 단 한발밖에 사용이 불가능하며 그이상 충전도 안되지만 일단 한번 발사되면 '''거대한 캐논볼이''' 날아오는걸 보는 상대에겐 [[포기하면 편해]]라고 생각하게 만들만한 최강의 무기.
  • 사물존칭
         ~~[wiki:"포기하면 편해" 에라 모르겠다] 그냥 피자의 역사가 손님과 알바의 나이보다 많아서라고 체념해 버릴라. [wiki:"우상숭배" 숭배하라,] 알바의 시급보다 비싸신 존재이시다. [wiki:"손님 맞을래요" 따르라,] 손님의 짬밥보다 높으신 알바이시다.~~
  • 사자에상 시공
          * [[이니셜D]][* 작중에서 시간이 흐른다는 언급이 있고 타쿠미 일당이 [[고등학교]]를 졸업하긴 했으나, 등장하는 [[자동차]]들의 연식이 처음 설정(1990년대 초중반)과 전혀 맞지 않는다. 특히 [[혼다 S2000]]의 경우 초기형이라 해도 [[1999년]]식. [랜서 에볼루션] VII나 [닛산 페어레이디 Z]까지 가면... [포기하면 편해]]
  • 사토 마사오
         꼼꼼한 성격이라 옷을 개라고 시키면 말 그대로 군대에서 볼법한 칼각을 잡으며 [wiki:"노홍철" 주변 청소와 정리정돈도 병적일 정도로 철저히 한다.] 부모님이 걱정한 나머지 정리정돈과는 거리가 먼 신짱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하는 에피소드가 있을 정도. 신노스케의 집에서 우주병기급인 [[노하라 히로시]]의 발냄새에도 굴하지 않고 정리를 했으나, 정리를 하자마자 어지럽히는 신노스케네 식구들에 당해내지 못해 [[포기하면 편해]]를 알아버렸다.
  • 산업기능요원
         차라리 그것 뿐이면 상관은 없지만, 하루나 3일 근무하고 그만 두는 사람도 자주 보기에 '''전속 계약자''' 입장에서는...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해탈을 하자 (....)]] 물론 IT 쪽은 그런거 거의 없다. 그러므로 새로운 사람이 들어오면 잘 보이자.
  • 살맛납니다
         홍경수의 남편으로 [wiki:"포기하면 편해" 뭐든지 금방 포기하는] [[의지박약]]아. 여성용 [[속옷]] 회사에서 근무했었다. 결혼 10년 동안 홍경수에게 해 준 건 별로 없이 금전적, 정신적으로 엄청나게 피해를 줬다. 급기야 [[꽃뱀]]에게 홀라당 넘어가 공금 2천만원까지 횡령해서 홀라당 받치는 대형 [[병크]]까지 저질렀다. 홍경수가 이혼을 요구하자 죽어라 용서를 빌고 ~~아이들은 앵벌이를 해서~~ 겨우 이혼은 막는다. 그러나, 회사에서 사실을 알게 되자 한직으로 강등되고, 처우가 나쁘다는 이유로 사표를 쓰고 퇴사한다. 백수가 된 이후 집에서 [[고스톱]]이나 하고 놀다가 어떻게든 돈 벌어벌려고 노력하는 홍경수에게 자극을 받아 란제리 디자이너가 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디자인 학원에 등록한다. 1년 뒤 디자인 학원을 수석으로 졸업했지만 나이가 많아 불러주는 곳이 없어 낙담하고 있다. 어찌됐든 다시 회사에 돌아왔지만 하필이면 새로 온 상사인 아놀드때문에 고생한다. 그래도 찌질하던 이전 성격과 다르게 많이 개선되었다. 몰래 꾀병 부리고 딸아이 학부모 발표회 간 게 뾰록나서 회사를 나갈려고 하다가, 예전에 아놀드가 브래지어가 처지지 않냐고 자신 앞에서 변태짓(...)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착용해 처지지 않는 브래지어 아이디어를 내밀어 아놀드에게 칭찬받고 있다. ~~좋구나~~ 자신이 디자인한 상품도 히트치면서 나름 성공한 듯.
  • 삼국전투기/패러디
          * [[장굉]] & [[장소]] : [[안선생님]][* 만화에서는 장굉, 장소가 이중인격이라는 설정. 25-2화에서 순한 인격 담당인 장굉은 사망. "이제 착한 척 따위 하지 않겠어!!!" 캐릭터가 캐릭터이다 보니 [[포기하면 편해]] 패러디도 있다. [[적벽대전]] 때 전쟁을 반대하는 장소가 손권에게 시전했다(...)]
  • 삼성타운
         이후 [[삼성그룹]]은 도곡동에 주거, 업무 복합 단지를 건설하는 것에 대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한 뒤]], 이 두 가지를 분리하여 도곡동에는 초고층 아파트를, 대신 서초동 일원에 본사를 건설하는 방법으로 틀었다. 이렇게 도곡동에 건립된 게 다름아닌 [[타워팰리스]]이다.
  • 상원의원
         FEAR2에서는 목소리 등장도 없지만 문서로나마 짤막짤막하게 언급된다. [[F.3.A.R.]]의 등장 or 언급 여부는 불명. 하지만 F3AR의 스토리가 너무 [[알마 웨이드]]와 [wiki:"주인공(F.E.A.R.)" 두 명의] [wiki:"팩스턴 페텔" 프로토타입]들에게만 집중되어 있는 지라 등장 가능성은 한없이 낮아보이는지라 ~~[[포기하면 편해]]~~ [[F.E.A.R. 4]]가 나와야 어떻게 된 건지 알 수 있을듯하다. 그러나 비록 본명과 본모습을 드러내지 못할지라도, 무엇보다 [[제네비브 아리스티드]]와 함께 [[아마캠 테크놀로지]]의 진정한 흑막이니만큼 절대 무시해서는 안 된다.
  • 상임이사국
         그래서 요즘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01&aid=0006890916&sid1=001 여러나라에] [http://www.ytn.co.kr/_ln/0104_201405091845278320 이렇게 돈보따리를 풀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UN 가입국 193개국중 상임이사국인 중국이 반대하더라도 '''나머지 192개국이 찬성하면 중국도 압박을 느끼겠지'''하는 계산이 들어가 있는것.[* 물론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한마디로 택도 없는 소리다. 당장 일본이 상임이사국에 들어가면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SCD=JH51&newsid=01115206605990520&DCD=A00805 당장 드러눕고 결사반대할 대한민국이 있고], 대한민국의 대응이 병신같은 것도 아닌 것이, 후술할 일본같이 '''상임이사국에 들어가면 개거품을 물고 쓰러질 처지의 중국과 같은 다른 나라들과 함께 공동대응을 하고 있다.''' 즉 중국이 저렇게 거부권을 행사해도 국제적 고립을 피하게 해줄 '''여러 나라'''([파키스탄], [아르헨티나], [멕시코], [캐나다], [폴란드], [이탈리아], [대한민국], [스페인])'''들이 있다'''.] 그러나 중국이라고 구경만 하는 게 아니라 일본 이상으로 이전부터 아프리카 나라들에 돈다발을 풀고 있기에 이것또한 쉽지 않다. 게다가 [[일본]]은 중국 말고도 다른 한편으로는 '''또 다른 상임 이사국인 [[러시아]]와 [[쿠릴 열도 분쟁]] 문제로 대립하고 있는 상태'''인지라 '''러시아에서도 일본이 상임이사국이 되는 걸 달가워할 리 없다.''' 게다가 러시아는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 문제에 대해 "니네들이 돌려달라고 억지 쓰는 쿠릴열도 섬 4개 [[포기하면 편해]]." 라는 식으로 엄격하게 대응한다.
  • 샤프전자
         생존하기위한 자금을 얻기위해 투자처를 필사적으로 구하고 있다. 2011년 애플은 샤프의 가메야마 제1공장에 10억달러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38&aid=0002173745 투자]했다. 2012년 3월 홍하이 사카이공장 SDP의 지분 약 46.5%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4&oid=030&aid=0002180802 매입]하였으며 그 외 추가로 670억엔 출자하여 샤프 본사 지분 10%를 넘기려 하였으나 이후 주당 550엔이던 주가가 주당 192엔까지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1&aid=0005739780 추락]하면서 홍하이가 인수가격 재협상을 하려하다가 2013년 출자를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5&oid=029&aid=0002158198 포기]했다. --[[포기하면 편해]].--
  • 서남대학교
         어째서인지 건물 한 동을 사용하지 않고 학생들의 출입을 제한하고 있다. 즉 기숙사, 강의실, 교수 연구실 등 모든 학교 시설이 달랑 건물 한 동에 들어 있다.(...) ~~이건 뭐 종합과자선물세트도 아니고~~ 아니, 사실 학교 시설 자체가 그다지 많지 않다. 어차피 유치될 가능성도 없는 로스쿨은 차라리 [wiki:"포기하면 편해"깔끔하게 포기하고] 두 동을 다 활용하면 좋을 텐데 그럴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 현실적으로 인서울의 4년제 대학교 중에서조차 로스쿨을 모두 유치한건 [[중경외시]] 이상이고 [[건동홍]]부터는 로스쿨 유치 시도를 해도 떨어지는게 다반사인데[* 다만 [건국대학교]는 로스쿨을 유치하였다.] 지방대, 그것도 [[지거국]]도 아닌 [[지잡대]]가, 더군다나 그 지잡대 중에서도 하위권이다 못해 꼴찌권인 대학이 로스쿨? 정말 말도 안되는 소리다. 이홍하가 대한민국의 교육부장관과 법무부장관을 얼마나 우습게 생각했으면 이 따위 저질대학으로 로스쿨 유치전에 참여했는지 안봐도 비디오다.[* 여담으로 검찰과 법원쪽에 인맥이 있다고 한다. 사위쪽 라인으로 지역 판사와 검사쪽 라인인데 이홍하가 보석으로 쉽게 풀려나올 수 있었던 이유이기도 하다. 문제는 이홍하의 보석으로 향판문제가 같이 불거져 나왔고 덕분에 결과는 상기되었듯이 보석 취소.]
  • 서울 버스 7727
         의외로(...) [[저상버스]] 투입 될 만한 선형임에도 별도의 저상버스가 투입되고 있지 않다. 화전동에서 구도로를 타긴 하나 과거 [[wiki:"서울 버스 700" 700번 간선버스]]도 저상버스 투입 초창기에는 구도로로 다닌 바 있어서 꼭 그런 것 같지만은 않고(...) 탄현동 내 일산동고등학교, 황룡초교 부근 도로가 왕복 2차로로 좁은데다가 일산동고 앞에서[* 왕복 2차로 도로 2개가 만나는 사거리다(...)] 좌회전(혹은 우회전)이 껴 있다보니 투입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는 듯. ~~[[wiki:"고양 버스 1200" 1200번]] 유니도 멀쩡히 돌던데?~~[* 물론 과거 903-1시절 BH115H로도 멀쩡히 다니던 구간이긴 한데, 사실 저상버스는 바닥 높이가 낮은 관계로 긁히거나 그러면 [[답이 없다]]...~~그쪽 도로 확장을 한다면 모를까~~] ~~그러므로 탄현동 주민들은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사실상 탄현동에는 저상버스가 다니지 않는다. 과거 [[wiki:"서울 버스 7733" 7733번]]이 2007년부터 [[2011년]] [[1월 13일]]까지 약 3년 간 탄현동 구간을 운행한 적이 있긴 하지만, 이는 경의선 전철화 사업의 일환인 삼정교 공사 때문에 우회하는 성격이 강했다.]
  • 서울서부버스터미널
         '''[[포기하면 편해|미래가 없다]]'''
  • 선예
         팬들 역시 이제 선예를 슬슬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분위기]].
  • 선천적 얼간이들/패러디
          *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해. 쳐 자...]]
  • 성경/논란
         그러나 보면 알겠지만, '''저 선언들에는 '초교파적인 4중적 해석법에 대한 기준안'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다. 토시 하나 없다.''' 위의 의화 교리 일치 선언, 전도와 선교에 관한 몇몇 지엽적인 공동 선언 몇 가지는 '성경의 초교파적인 4중적 해석법'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들]이며, 당연하지만 저런 상관도 없는 선언 몇 가지를 근거로 개신교계와 로마 가톨릭의 성경 해석이 일치하며 가톨릭과 개신교계를 아우르는 초교파적인 성경 해석법의 기준안이 존재한다는 주장의 타당성은 한없이 0에 수렴한다.[* 결정적으로 개신교계 내의 보수적 메이저 교단인 예수교 장로회 측에서는 로마 가톨릭을 공식적으로 이단이라 여러 번 언급한 바 있다.(...)] 게다가, [[기독교]]의 종파가 가톨릭과 개신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논란에 [[성공회]], [[정교회]], [[오리엔탈 정교회]]의 분파 등의 종파까지 넣어서 계산한다면, '''가톨릭 개신교 성공회 정교회 전부를 아우르는''' 초교파적인 해석안이 어떻게 나오겠는가? ~~[[포기하면 편해]]~~
  • 성우/현황
         현재 청소년 애니메이션 분야에서 한국어 더빙의 명맥을 이어나가고 있는 작품은 투니버스의 [나루토], [명탐정 코난]과 대원방송의 [원피스], [페어리 테일]이 전부이며, [애니맥스]는 2014년 1월 7일부로 '''더 이상 청소년 애니의 더빙을 하지 않겠다'''고 밝혀 고연령층 애니메이션의 더빙은 이제 [wiki:"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꿈과 희망조차 없으니] [포기하면 편해]라는 인식을 한국 성우팬들에게 심어주었다. 물론 [아라다 창세전] 같은 [뜬금포]도 있긴 하다만은...[* 더 놀라운 사실은 [아라다 창세전]이 위에 서술한 [나루토], [명탐정 코난], [원피스], [페어리 테일]을 제외하고 '''2014년에 더빙된 유일한 고연령층 애니메이션이었다'''는 사실이다.]
  • 세인츠 로우 4/무기
          지뢰 발사기는 이름 그대로 원반형 지뢰를 발사하는데, 가까이 다가온 상대를 포착하면 자석처럼 끌려가서 폭발하는 방식이다. 바닥 뿐만아니라 벽에도 붙일수 있고, 발사궤도가 일정하기 때문에 레이저 미니건보다는 발사 면에서 사정이 낫지만 이쪽도 발당 공격력이 '''[wiki:"현실은 시궁창" 시궁창]'''인건 변함이 없어서 이걸로 머더봇을 맞상대하거나 전차를 잡으려는 생각은 버리는게 좋다. 더욱 거지같은 점은 발사 각도가 낮기 때문에 공중의 적은 도무지 맞추려고 해도 죄다 바닥으로 떨어지는 데다 피격범위가 뒤통수에 있는 머라우더에게는 붙일수가 없기때문에 '''아예 데미지를 줄 수가 없다!''' 워든? '''전차 잡는데 백발 넘게 쏴야하는 시점'''에서 이미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게 좋을 것이다.]''' 굳이 쓰고 싶다면 화염 블래스트 등으로 폭발시키는 방법을 이용하자.
  • 세인트 클레어 시리즈
         1학년 때는 겉치장과 친구들의 따돌림을 고민하던 소녀들이 고학년이 되면서 진로 문제와 자아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하는 변화를 보여주는 등 사춘기 소녀들의 성장을 나름대로 현실적으로 담았다. ~~안타깝게도 연애 내용은 하나도 없다. 애초에 여학교인데 남자가 있을 리가 없으니 연애 [[플래그]]는 [[포기하면 편해]]~~
  • 세종문화회관
         개관 당시 대극장, 소극장, 전시장까지 잘 짓긴 했는데 문제는 대극장. [[박정희]] 대통령이 남북 통일시 임시 국회의사당으로 써먹으려고 크게 지었다는 설도 있는데, 세종문화회관보다 몇 년 앞서 완공된 여의도 국회의사당이 이미 통일을 대비한 규모로 지어졌기 때문에 이는 설득력이 떨어진다. 나중의 리모델링때 대극장에 마이크와 스피커를 이용한 음향보조시설을 설치하고도 아직까지 그놈의 음향상태는 전국구적으로 까이고 있다. 대극장의 [[파이프오르간]]이 한국 최대[* 세종문화회관 개관 당시에는 동양 최대였지만, 1987년에 [[중화민국]] [[타이베이]] 국가음악청의 오르간에게 기록을 빼앗겼다.]라는 건 음향상태 까이는데 묻혔다. 지못미. 게다가 그놈의 음향상태는 새로 지어진 [[예술의 전당]]이나 [[LG아트센터]]같은 곳의 우수한 음향상태와 비교되고 있다. 게다가 리모델링하기 전에는 에어컨 소리가 커서 오케스트라가 조용해지면 정적 대신 에어컨 소리가 흐르곤 했다. 무슨 공연을 하는데 세종이랑 예술의 전당에서 나눠서 한다면 다 예술의 전당으로 가고 세종엔 잘 안 가려고 한다. 연습실과 사무실이 세종문화회관에 위치하고 있는 [wiki:"서울시립교향악단" 서울시향]이 정기연주회는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만 하는 것만 봐도 어느 정도 수준인지 알 수 있다. ~~고쳐도 문제면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포기하는게 어떨까]~~ 리모델링 전에 내한했던 쿠르트 마주어는 음향상태를 보완하기 위해서 오케스트라를 최대한 앞으로 당겨서 배치했고, 그래도 마음에 안들어 공연 당일날 1악장이 끝나고 갑자기 퇴장해버리기도 했다. 그래도 1984년에 내한했던 카라얀은 홀이 아주 커서 좋아했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카라얀의 주도로 건립한 잘츠부르크 대강당과도 닮은 점이 있다.
  • 소노 미도리코
         고지식하고 원칙주의적인 성격으로 [[레이제이 마코]]의 상습지각에 항상 애를 먹고 있다. 마코와 회장에게는 항상 풀네임을 축약한 '소도코'로 불리지만 본인은 그렇게 불리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같은 풍기위원 고모요에게까지 소도코로 불리고, 같은 풍기위원을 자기도 줄여부르는 시점에서(...) 원래 이름인 미도리코라 불릴 일은 없어 보인다. 11화에서는 "소도코 무사해요!"라면서 아예 본인도 자신을 소도코라고 칭하고 있다. [[포기하면 편해|편하게 포기한 듯.]]
  • 소비에트연방영웅
         소련영웅 칭호는 '''[소련] 정권과 [사회주의] 사회에 대한 영웅적인 위업의 달성, 용맹스러운 공적을 치하'''하기 위해 수여된다. 즉, 분야에 관계없이 '''[wiki:"본좌"최고이기만 하면]''' 받을 수 있다. ~~[포기하면 편해]...~~
  • 소설작법
         소설 작법과는 상관없는 얘기이지만 문체를 분석하는 방법에는 단어 빈도수 측정법, 문장 길이 측정법, 캐릭터 관계 분석법 등이 있다. 특히 짧지 않은 글에서 단어 빈도 분석법을 통해 나온 패턴이 일치하는 경우 표절 가능성이 아주 높다고 판단한다. 꾸밈말(형용사, 부사)의 용법과 문장 내 사용 빈도수마저 일치하면 빼도박도 못하고 표절 확정. 팬픽을 쓰는 수준을 넘어서 아예 주제와 플롯까지 똑같은 글을 쓴다 해도 보고 베끼는 게 아닌 한 꾸밈말 어휘의 용법까지 같을 수는 없다. 물론 기사로 나올 정도로 표절 시비가 불거지는 작품들은 문체만으론 판단할 수 없어서 논란이 되는 것이고 주제와 캐릭터 관계의 유사성이 지적돼 설왕설래하는 경우다. 간단한 통계적 기법만으로 적발되는 작품들은... 논란의 여지 자체가 없어 기사화되지 않을 뿐이므로 남의 작품을 날로 먹으려고 하는 못된 마음을 품은 작가 지망생은 [[포기하면 편해]]. 집에 있는 잉크젯 복합기로 [[위조지폐]] 만드는 것하고 똑같다. 반 친구들은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프로(출판사 편집인 등)의 눈에 걸리면 10페이지도 안 가 적발된다.
  • 솔 배드가이
         게임에서의 능력은 표준적인 올 마이티 타입에 인파이트형. 장풍계 기술인 건 프레임, 대공계인 볼카닉 바이퍼로 자잘한 중단거리 견제가 가능하고 무뚝뚝하게 던지기라는 콤보 개시 기술로 이용되는 커맨드 잡기도 존재하며 근접전에서 사용되는 통상기들의 데미지 및 판정도 우수한 캐릭터이다. 하단판정 돌진기인 그랜드 바이퍼는 초보자의 밥줄 기술.[* 젝스~이그젝스 #리로드와 이그젝스 슬래시~액센트 코어 +R과는 마무리 동작이 다른데 젝스는 볼카닉 바이퍼로 마무리 하고 슬래시는 보디 블로우로 마무리한다. 이그저드는 젝스 기준.] 이그젝스 및 샤프리로드에서는 구석에서 통상기 점프 D를 반복적으로 연타시키는 D루프, 슬래쉬 이후에는 D루프가 더욱 힘들어진 대신 신기술인 사이드 와인더의 클린 히트를 이용한 사와 루프가 존재하는 등 강력한 데미지를 뽑아낼 수 있는 콤보도 갖추고 있는 데다 콤보 시작 부분에 클린히트가 들어갈 경우 버스트가 빠진 방어력 중하위권 이하 캐릭터는 거의 원콤보 킬을 각오해야 할 정도로 강력하여 액센트 코어에서는 강캐릭터로 평가받았다.[* 잼 정도 방어력을 가진 캐릭터에게 2d-GV클린히트(대시 1히트 후 주먹으로 올리는 공격을 클린히트로 1히트)-사이드와인더 4회-ex파브닐+TR을 사용해서 절명을 낼 수 있었다. 텐션 게이지 50% 사용. 솔 정도의 방어력을 가져도 중간에 건플레임-브링거 클린히트를 두 번 정도 넣어 텐션 100%를 이용해서 절명을 낼 수 있었다.] 그러나 액센트 코어 +R에서는 전체 캐릭터의 HP가 500으로 상향, 사이드와인더 콤보 화력의 소폭 감소 및 타 캐릭터들의 경우 신기술 등 자잘한 변화로 인해 콤보로 깎는 HP의 % 수치가 큰 차이가 없거나 견제력이 많이 강화된 반면 솔의 경우는 추가적인 상향평준화 등을 따라가지 못하여[* 파브닐 이후 타이런트 레이브 연결 가능 이외에는 이렇다 할 기술들의 변화점도 없고 콤보 데미지의 절대치도 AC와 큰 차이가 없어 퍼센티지로는 결국 하향, 견제 능력도 전과 큰 차이가 없음. ~~애당초 솔은 접근 능력을 살린 대신 견제 능력은 하위권...~~ ~~아 근데 +R에선 접근조차도 전보다 훨씬 힘들잖아? [[포기하면 편해]]...~~ ~~목소리가 상향됐는데 왜 성능은 상향받지 못하니~~] 중위권 이하로 평가받는 경우가 많다.
  • 송아람
         59화에서는 물리교육을 복수전공하는 앵실이 잠자고 있는 뇌의 95%를 깨워서 어떻게든 이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소리를 듣고는 뇌는 주어진 상황에서 최적의 효율로 최대의 작업을 행하고 있다는 진실을 일깨워준다. 그에 좌절한 앵실에게는 ["포기하면 편해" 이 명언]을 들려주며 전략적 포기가 필요하다고 꼬시는데... ~~하지만 그 결과가 1학년 강의 재수강하는 본인이라는 사실~~
  • 쇼! 음악중심/차트/2013년
         한편 포미닛은 [[wiki:"엠블랙" 공중파 음악방송 1위와는 인연이 멀다는 것]]이 이번에도(...) 드러나 버렸다. 이걸로 볼때 음악중심에서 [[소녀시대]] 이외의 걸그룹들에겐 음악중심 1위는 그림의 떡...[* 소녀시대는 음원도 강한편이지만 걸그룹 중에서도 팬덤 화력이 막강한 편이라 어지간한 보이그룹과 맞붙어도 잘 밀리지 않지만 나머지 걸그룹들은 보이그룹에 비해 팬덤 화력이 약한 편이라 보이그룹이 한 팀이라도 들어가면 [[wiki:"포기하면 편해"1위는 힘들어진다]].]
  • 수도권 전철 3호선
         서울 지하철 중에 가장 승객밀집도가 높은 지하철..은 아니지만 좌석점유율은 가장 높은 지하철이다. 이유는 노선 양 끝에 위치한 [일산신도시]와 [분당신도시][* 이 경우는 [분당선]으로 환승한다.]이 대표적인 베드타운이라 출퇴근같은 일정한 수요가 항상 있어 대부분 탑승객들이 종점에서 앉아서 도심지로 내려오거나 한번 자리를 맡으면 종점까지 가기 때문이다. 다만 구파발행 전동차는 자리가 많이 나는 편이었지만 이제는 뉴타운 건설과 구파발발 열차 승차법을 습득한 사람들로 인해 구파발에서 출퇴근하는 승객도 많아졌기에..~~[포기하면 편해]~~
  • 숙명여자대학교
         덕분에 건물이 서로 인접하고 연결통로도 많아 어느 건물이든 10분 안에 갈 수가 있어, 강의 시간표 짤 때 건물 간 거리를 재고 있을 필요가 없다는 이점도 있다. 혹시 대학 캠퍼스 안의 잔디밭에서 고량주 등 낮술을 까는 생활을 생각한다면 숙대에 오지 마시길. 축제 때 순헌관 사거리 등 통로 양 옆으로 천막을 세우면 사람 4~5명이 일렬로 겨우 지나갈만큼 좁아지고 원형극장도 규모가 작다. 숙대생들은 [[포기하면 편해]]라는 마음가짐으로 오늘도 학교를 다닌다.
  • 쉐보레 말리부
         출시 후 여러 시승기들을 보면 아니나 다를까 더딘 가속이 답답하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간담회에 참여했던 한 자동차 블로거의 글에 따르면 문제점들을 지적하는 참가자들에게 [한국GM]에서는 [wiki:"포기하면 편해" '적응하면 괜찮다' '실생활에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는 답변으로 일관했다고 한다. 또는 성능에 대한 마음을 포기하면 괜찮을 것이라고 했다.[http://blog.naver.com/kohaku3533/140143473105 관련 포스팅]
  • 쉐보레 트랙스
         무리한 가격대 설정으로 시작부터 구매수요를 날려버린 상황이라, 이후 판매 추이가 어떻게 될지 그리고 이에 맞춰 [한국GM] 측은 어떻게 대응할지가 관건이다. ~~[포기하면 편해]~~
  • 스즈키 이치로
         실제 전문가들의 평에 의하면 '''이치로는 (어떤 의미로든) 전무후무한 선수로서 이미 역사에 한 획을 그었으며 영원무궁토록 실제 가치에 대한 논쟁이 끊이지 않을 것이다'''고 한다. 이치로의 가치에 대한 논쟁은 야구가 없어질 때까지 영원토록 끝나지 않을듯 하다. ~~[[포기하면 편해]].~~
  • 스카웃(팀 포트리스 2)/도전 과제
         '''First Blood'''는 FPS 게임에서 라운드 시작 후 최초 처치를 의미한다. [[퀘이크 1]] 시절부터 내려온 전통있는 표현. 다만 한국에서는 아레나 맵의 인기가 별로 없다. 더군다나 스카웃으로 최초 처치하는 게 쉬운 일은 아니다. 물론 이동속도가 빨라서 먼저 달려가 처치를 노릴 수는 있다. 하지만 아군끼리 함께 다녀야 하는 좁은 맵일 경우에는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자]]. 아무튼 스카웃끼리 만나게 될 경우 둘 중 하나는 이 도전 과제 달성의 희생자가 될 지어다. 헤일 모드에서 스카웃을 기본으로 하는 헤일을 할 경우에도 달성할 수는 있다.
  • 스타크래프트 2/캠페인/자유의 날개
         충고할 사항이 있다면, 자신의 컨트롤이 영 시원찮다고 느끼면 난이도가 올라갈수록 본진 바로 옆의 멀티는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방심했다간 '''공성 전차 밭이 쑥대밭으로 돌변'''하는 풍경을 볼 수도 있다. 정 하고 싶다면 언덕에 공성전차 세 기 정도를 배치하고 큰 입구를 벙커 세 개로 아예 틀어막아버리면 된다. 아니면 ~~어떤 정신나간 사람이 실행할~~ 방법이 있긴한데 나중에 자원을 다캐서 건설로봇이 남아 돌면 아래쪽 언덕위에 행성요새로 입구를 대충 막고 건설로봇으로 러쉬가 '''오든 말든 닥돌'''해서 캐면된다.~~이런 미친~~ 대부분의 러쉬 병력은 ~~공성전차의 마성에 못이겨~~ 언덕 쪽으로 만갈 것이다 '''대부분은'''.~~건설로봇 다 죽게생겼다 이놈들아~~[* 몇몇 병력들이 건설로봇에 관심을 보이면 레이저 천공기로 지지면 된다] 물론 천공기로 거신, 불멸자, 집정관 요격은 선택이 아닌 필수. 아무튼 멀티를 먹기만 하면 쏟아지는 자원으로 공성 전차를 찍어낼수 있다. 공성 전차가 입구당 열 대가 넘어가기 시작하면 천공기로 안 건드려도 웬만한 공격은 다 막아낸다.
  • 스페셜 포스 2/문제점
         또한 보조무기와 특수무기의 출시도 모두 캐쉬로만 진행되고 럭키퍼즐이라는 이름 하에 소음기를 장착한 총기가 출시되고...이젠 거의 [[포기하면 편해]] 수준.
  • 스프리건(엘더스크롤 시리즈)
         죽이면 뿌리(Taproot)를 드롭하는데, 작중 스프리건의 뿌리는 행운의 기운을 담고 있어서 행운의 부적으로 쓰인다는 책자가 나온다. 이런 점은 진짜 스프리건의 이미지에서 따온 듯. 실제로도 연금술 재료로 쓸 시 첫번째 효과가 행운 수치 회복. ~~올려주는게 아니라 '''회복'''시켜준다는 게 함정이다~~ 열심히 잡아 봤자 이 1셉팀짜리 뿌리 하나만 떨구므로 잡은 수고에 비해 영 보람이 없는 몬스터이다. 스킬 수련하는 셈 치는 게 편하다. --[[포기하면 편해]]--
  • 슬램덩크
          * --[[포기하면 편해]]--
  • 슬러거
          * KOREA 드래프트권 : 역대 국가대표 선수들을 뽑는 드래프트권이다. 예전에는 국가대표 드래프트권이었는데, 라이센스 계약을 못했는지 이젠 소속팀이 KOREA로 나온다. (08대표팀->08KOREA) 역시 값은 48만캣으로 매우 비싼 드래프트권. 위에 있는 골든글러브 드래프트권과 마찬가지로 적어도 국대에 뽑혔던 선수들인 만큼 능력치가 좋다. 그렇지만...여기에도 폭탄은 있다는게 문제다. (ex [[신철인]], [[황두성]]) 예전에는 [[박찬호]], [[김병현]], [[류제국]], [[추신수]] 등도 있었으나,[* 김병현과 류제국은 2013년 7월 23일 패치로 복귀] 라이센스의 문제로 지금은 볼 수 없고 오래전에 획득한 유저들이 봉인해서 오래 쓰는 경우 가끔 만날 수 있다. ~~9회말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더욱 집중해서 모니터를 바라보는데 상대방이 투수교체 했는데 김병현이 나온다면 그땐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게......]~~
  • 시나가와역
         다만 의외로 야마노테선상의 주요 터미널역중 유일하게 지하철이 없는게 단점이다.[* JR그룹 상위 20위권에 속하는 도쿄도 23구내 역들중 지하철이 지나가지 않는 유일한 역이다.] [[도쿄메트로]]는 단 한노선도 시나가와역을 지나가지 않으며, [[도에이]]의 경우도 [[아사쿠사선]] 열차가 지나가지만 센가쿠지부터 케이큐의 노선으로 취급되기 때문에 시나가와역은 아사쿠사선의 역이 아닌 [[케이큐 본선]]의 역이다. [[도쿄메트로]]는 공식적으로 추가 노선 건설이 없음을 표명한 상태이고[* 실제로 후쿠토신선 완공과 함께 건설부 조직을 폐지해버렸다][[도에이]] 역시 부채때문에 새로 노선 지을 여유가 없기 때문에~~이게 다 오에도선 때문이다~~ 앞으로도 시나가와에 지하철역이 생길 가능성은 거의 없다. 다만, 이용자들은 신칸센[* 도카이도 신칸센의 경우 도쿄역에서 타는 것보다 저렴한데다 모든 노조미가 정차한다], 케이큐[* 공항선을 이용하면 쾌특 기준으류 하네다공항에 15분이면 도착. 케이큐 이용자 입장에서도 굳이 JR로 갈아타거나 운임 비싼 아사쿠사선 직통을 이용하지 않아도 야마노테선 내부 주요 역에 갈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 이용 편의 향상을 위해 지하철역이 생기길 바라고 있다. [[도쿄]]도 역시 [[주오 신칸센]]의 개통에 따른 이용객을 받아먹기 위해서 지하철이 필요하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wiki:"포기하면 편해"돈이 있어야 뭘 하든가 하지]'''... --역시 [[만악의 근원]] [[오에도선]]-- 게다가 결정적으로, 시나가와역을 지나가는 지하철 노선을 뚫으려면 노선 연장이 필연적으로 [[신바시역]], [[도쿄역]]과 [[우에노역]], 즉 [[JR 히가시니혼]]의 [[도카이도 본선]] - [[도호쿠 본선]] 라인 밖에 없는 상태라(중간에 [[긴자역]]이나 [[오테마치역]], [[오차노미즈역]]을 거친다 하더라도 결국 도쿄, 우에노를 거칠테니) JR과의 정면승부가 될 수밖에 없다. JR이 자기네 밥그릇 뺏기는 노선 들어오게 할 리가...
  • 시드 마이어의 코버트 액션
         '''영어를 못하는 자,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 식당차
         그나마 한나절~몇주동안 가는 해외의 대륙간 열차라든가 하는 것들은 긴 운행시간이 고스란히 영업시간이 되어 발생하는 수요가 필연적이라 서비스 차원에서라도 달고 다니지만, 애시당초 땅덩어리가 좁은 우리나라인데다 [[KTX]]가 뚫려 전국 주요간선권이 2~3시간대로 팍 줄어버리면서 가뜩이나 적자에 수요부족으로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던 차에 ~~마침 잘됐구나 싶어~~ 결국 2008년을 끝으로 스넥카의 변종인 [[카페열차]]에게 자리를 넘기고 자취를 감췄다. 현재는 [[해랑]]같은 특별관광열차에서나 볼 수 있는 정도. 이 과정에서 많은 식당차 차량들을 카페열차로 개조해버렸으므로, 식당차로써 다시 영업하려면 차량을 새로 만들거나 다시 뜯어고쳐야 하는데 [wiki:"포기하면 편해"아마 그럴 일은 절대 없겠지]
  • 신비(네임리스)
          * 연호 루트 : 시험을 앞두고 긴장한 연호에게 [포기하면 편해]라는 명쾌한 대답을 한다(...) 본인은 출석에 의미를 두겠다고.
  • 신뿌 : 프로게이 대전/테란 게이
         가스가 들기는 해도 원이삭은 1티어부터 [wiki:"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멸자가 나온다].송준혁도 2티어부터 멸자와 집전사가 나오기 때문에 토르를 뽑든 염탱을 뽑든 이윤열이 지키는 라인에 고속도로를 낼수 있다.~~그냥 멸자 있으면 [포기하면 편해]~~
  • 신앙주의
         그 성격상 [[유신론]]의 다양한 변증론(辯證論) 중 한 바리에이션처럼 보이기도 하고 또 실제로 그렇게 쓰이기도 하지만 '''엄밀히 말하면 변증론은 아니다.''' 왜냐하면 기존의 변증론은 여전히 [[이성]]이나 [[논리]]의 영역에 머무르면서 호교(護敎)를 하는 것이지만, 신앙주의는 아예 이성이나 논리의 영역 자체를 벗어나겠다고 공적으로 선언하는 것이기 때문.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하면, 기존의 변증론이 "[[신]]은 존재한다, 왜냐하면 이러이러하고 저러저러한 논리적, 경험적 근거가 있기 때문이다" 의 형태를 갖추고 있다면, 신앙주의는 그러한 형태를 갖추지 않거나 심지어는 아예 "[[포기하면 편해|신 존재증명을 논증하는 것 자체가 무의미하다]]" 는 결론에 도달한다.[* 실제로 상당수 신학자들은 신 존재증명 자체가 신학의 차원에서, 그리고 신앙의 차원에서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 신용카드
         단점은 '''보이지 않는 돈을 쓴다'''는 점이다. 종이로 된 현찰을 지불하는 과정이 생략되기 때문에 물건을 살 때 마치 공짜로 사는듯한 느낌을 준다. 따라서 현찰을 들고 다니면서 소비를 할 때보다 더욱 많은 돈을 쓰게 된다. 또한 현찰과 달리 2~3천원 정도로 적은 금액을 카드로 결제하기에는 눈치가 보이기 때문에 별 필요없는 물건을 몇가지 더 추가해서 사게 되는 등 소비자가 심리적으로 더 많은 돈을 지출하게 만든다. 예를 들어, 실제로 현금을 가지고 물건을 사면 지갑 속 돈이나 통장 잔고가 줄기 때문에[* 이와 비슷한 예로 ebs 방송분에서는 현금은 내면 땡이지만 카드는 '되돌려 받기' 때문에 심리적으로 자신의 소비에 대한 인지를 못하게된다고 언급했다.]자신이 돈을 얼마나 썼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물론 정신없이 지르고 나서야 알아채는 경우도 있지만 이때는 어디까지나 '있는 돈의 범위'내에서 지르지만, 신용카드는 얼마를 썼는지 확인할 방법이 한달 후 나오는 청구서뿐이다. 물론 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지만 특별한 이유 없이는 굳이 카드사 홈페이지까지 방문하는 수고를 하는 경우는 드물다.[* 사실 카드사 홈페이지를 들어가 보지 않아도 쓸 때마다 누적 사용 금액이 얼마인지 대충이라도 생각해 보는 습관을 들이면 청구액도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하다. 많은 자유를 얻었다면 책임의식 역시 그만큼 확실하게 갖는 것이 마땅할 것이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그냥 그 자유를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편이 좋다.]]'''] 결제내역을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보내주는 서비스도 있지만 사용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다. 따라서 실제로 지불할 수 있는 돈보다 더 많이 사용할 가능성이 크다. 그냥 간단하게 카드를 내밀고 [[서명]]만 하면 되므로, 치밀하게 사용금액을 관리하지 않다보면 쉽게 한도를 넘겨버리는 것이다.
  • 신키
         [[황혼 프론티어]]가 만든 [[동방심기루]]의 제목에 신키와 같은 한자인 綺(기)가 들어가는데다 심기의 음독이 '신키'로 읽힌다는 점, 그리고 심기루의 주제가 종교 전쟁이기 때문에 마계의 신인 신키의 [[구작결계]] 돌파가 어느 때보다 기대되고 있었지만... '''결국 결계를 뜷지는 못하였다.''' ~~신키: 칫, 결계인가...~~ --성련선 때부터 줄기차게 [wiki:"우린 안될꺼야 아마" 떡밥'''만''' 나왔다]. [wiki:"포기하면 편해" 너무 설레발 치지 말자. 벌써 이게 몇번째야.]--
  • 실연
  • 심시티(2013)/버그 및 문제점
          * 우아한 카지노의 애드온인 룰렛 하우스가 정상 작동하지 않는 문제 - 카지노의 마지막 건물인 우아한 카지노에서 상류층의 도박꾼 수용 인원을 늘리려면 룰렛 하우스 애드온을 달아서 늘려야 하지만, 애드온을 아무리 달아도 유지비만 허공에 날아가고 수용인원은 전혀 늘어나지 않는다. 호갱들이 유료베타 서비스를 몇 달째 하는 중이고, 버그 보고를 해도 --[[wiki:"포기하면 편해" 이 놈들은 버그 고칠생각이 전혀 없다.]]-- 드디어 업데이트 8 패치에서 이 문제를 해결해줬는데 뒤통수 치는 '''반전'''은 '''카지노 DLC'''무료 배포와 동시에 패치되었다는 점 --보상이랍시고 카지노DLC를 주다니(...)--
  • 심즈 3
          * 버그라고 하긴 뭣하지만, npc가 계속 쌓이는 문제도 가지고 있다. 마을이면 좀 버틸만 하지만 도시라면...게다가 이 npc들은 유전자가 똑같다. 피부색과 체형은 제각각이지만 얼굴은 한치의 차이도 없이 같은 모습. 그래도 이 얼굴 자체는 나름 미형이지만...옷도 랜덤으로 생성돼서 오래 플레이하다보면 괴한 분위기가 감돌게된다. 만약 치트키로 외형과 의상을 수정하면, 곧 다른 npc가 또 만들어져 그 자리를 차지하기 때문에 이길 수 없는 전쟁이 된다. ~~[[포기하면 편해]]~~ 이러한 npc들은 보기에 괴로울 뿐 아니라, 이전의 npc가 사라지지 않은 상태에서 쌓여가기 때문에 게임의 속도가 느려진다는 부작용도 함께 가지고 있다. 해결 방법은 오버와치나 마스터 코어 등의 모드를 이용해서 노숙자를 쫒아내면 어느 정도 해결이 되지만 눈 가리고 아웅하는 거라(...)
  • 싸이월드
         2013년 3월 대개편으로 '투데이 히스토리'라는 기능을 야심차게 홍보하고 있다. 해당 날짜에 미니홈피에 기록한 사진이나 게시물 등을 메인에다가 띄우는 것으로, 옛 추억을 떠올릴 수 있다며 좋아하는 이용자도 있지만 [[흑역사]]를 남들한테까지 다 공개하는 기분이라 부담스럽고 기분 나쁘다는 이용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지친 이용자들은 선택에 따라 이 '투데이 히스토리'라는 기능을 메인에서 삭제할 수 있도록 개선해달라는 요청이 끊이지 않고 있지만 SK커뮤니케이션즈 측은 말로만 고친다고 하더니 꿋꿋하게 이 기능을 밀고 나가고 있다. ~~[[포기하면 편해]]~~
  • 아마기 유키코
         애니판에서는 요스케와 더불어 '''작붕'''의 희생양. 작화가 좋을 때와 나쁠 때의 차이가 심각할 정도로 극과 극이며 그나마 요스케는 나아갈수록 안정적으로 변했지만 유키코는 갈수록 작붕이 심화된다. 다른 여캐들인 치에나 리세는 현재까지 이렇다할 작붕이 보이지 않는데다 심지어 커뮤 대상 캐릭터인 에비하라 아이나 오리지널 캐릭터 나카무라 아이카보다도 작화가 많이 뒤쳐져 보이는 안쓰러운 현상까지 보였다. 이쯤되면 제작진이 유키코 까라고 해도 믿을 듯. ~~나의 유키코는 이렇지 않아~~ 팬들은 BD나 DVD에서라도 수정이 되길 바라지만 현재까지 나온 1~2권의 추세를 보면…. ~~[[포기하면 편해]]~~ ~~마음을 비우고 보면 신경쓰지 않고 볼 수 있다.~~
  • 아메리칸 스나이퍼
          * 영화의 설정상 서른 먹은 노땅이 20대 초반 어린이들과 함께 BUD/S에서 구르는 장면과 타야와 만나는 시기가 겹치는 것으로 묘사되는데, 이는 남들이 나이 먹고는 잘 지원 안하는 빡센 특수부대를 30대에 지원한 독특한 사람이라는 캐릭터를 주려고 한 듯 보인다. 실제 고증과 맞춰보면 조금 달라서, 타야와 함께 보던 뉴스속보에서 [[9.11 테러]]가 나오는데, 이 시기에 크리스는 '''27세'''였고, 해군에 입대한 것은 '''25세'''였다. BUD/S 입교 시점을 2001~2년 정도로 잡으면 20대 후반인데, 30세는 첫 파병이었던 팔루자 전투 때나 30세였다. '''서른 먹은 늙다리가 뭣하러 찾아왔냐고 하는 것은 훈련교관 특유의 어그로(...)[* 미군은 지원제인데다 특수부대는 그 중에서도 자원자인만큼, 선발 시험에서 가능한 혹독하게 다뤄서 못 버틸 인간은 처음부터 떨어트리려는 것이 DI들의 주 업무다. 인종차별, 나이, 학력, 외모(...) 등등 상상할 수 있는 온갖 욕설을 다 들어먹을 수 있다. 비슷한 사례를 보고 싶으면 [[하트만 상사]]를 찾아보자. 그래도 훈련병들도 수료하면 그간 쌓인거 털어놓을 기회가 보장되는 편.]라고 보면 어떻게 정리는 되는데'''[* 번역도 서른 먹은 놈이라기보다는 "낼모레 서른" 같이 번역하는 것이 더 적절했을 것이다.], 타야를 꼬실 때 "나 물개에용ㅋ" 한거는... ~~사기 쳐서 꼬신겨?~~ ~~[[포기하면 편해|포기해 오류라고 인정하면 편해]]~~ 나이 30이 노땅이라고 불릴만큼 많은건가? 싶은 사람도 있을텐데, SEAL 같은 경우는 자격 요건에서 체력이 차지하는 비중이 많기 때문에 체력이 정점을 찍는 20대 초반들도 많이 탈락한다. 게다가 사람은 나이 먹고 고생하는 거를 싫어하기도 하고(...)[* 참고로 [[론 서바이버]]에 등장하는 에릭 크리스텐슨 소령이 27세에 SEAL을 지원해서 수료 했는데, 당시 동기글 중 최고령이었다고 한다. 참고로 이 사람은 원래 대학원 학위 따고 [[미국해군사관학교]] 교수가 될 자원이었지만, 갑자기 늦깎이로 SEAL을 지원해서 수료한것. 25세에 수병으로 입대한 뒤 부사관을 달고 지원해야 했던 크리스 카일의 경우는 이보다도 더했을 것]
  • 아사히바시역
         사실은 교통 측면에서 유이레일 전체 노선을 통틀어 '''가장 중요한 역.''' 우선 '''나하항 페리 터미널'''을 통해 [[일본]] 본토 방면 [[가고시마]], [[오사카]], [[도쿄]] 등과 이어지며, 역에서 하천을 건너면 곧바로 '''나하 버스 터미널'''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하 시, 더 넓게는 오키나와 섬, 좀 더 넓게는 '''일본령 [[류큐]] 전체'''에서 가장 중요한 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다만 오키나와 현에 환승할인이나 [[교통카드]] [[wiki:"그런 거 없다" 같은 건 없다]].(…) [[wiki:"포기하면 편해" 역시 포기하면 편하다.]]~~ 2014년 10월 20일 "오키카"라는 교통카드가 생겼다.
  • 아스날 FC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해]]'''~~
  • 아스날 FC/2013-2014 시즌
         변비에라도 걸린거 같은 경기력이었지만, 그래도 꾸역꾸역 두 골을 밀어넣으며, 승점 3점을 챙겨갔지만 문제는, 벤트너마저 부상이라는 점이다. 1월 이적시장이 열리긴 했지만........[["포기하면 편해" 구너들의 심정은 뭐...]] ~~슬슬 [wiki: "박주영" 그분]의 이름이 언급되기 시작한다~~
  • 아이맥
         애플은 아이맥의 첫 등장시에 '설치하기 쉽고 공간낭비가 적고 [[인터넷]]같은 단순 작업에도 이상적이다' 라면서 광고했었다. 아래는 당시 광고 중 하나인 "Simplicity Shootout". 다만 일체형이다 보니 업그레이드는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 아카데미과학
         간혹가다 아카데미가 발매한것 치고 괸찮은 제품이 나와서 아카데미 에어건이 "다음엔 좋은 제품이 나오겠다."며 "아카데미가 이제 에어건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 하려는 것인가?" 하며 기대하는 유저들도 있지만 현제 아카데미의 방침을 봐서는 90년대 전성기의 퀄리티도 기대하기 어려울듯 하다. 현제 에어건 라인업의 가격대를 살펴본다면 권총은 만원대 소총류나 기관단총은 만원 중반에서 2만원대를 넘지 않는 저가형 제품들이 대부분이다. 저가형으로 제작방향을 잡은 이상은 앞으로도 부분부분 몰드가 새겨져 있는 퀄리티 떨어진 제품이나 "그렇저렇은 만들었네" 수준으로만 나올 것이라는 건 안봐도 뻔한얘기.애초부터 에어소프트건 사업만 하는것도 아니고 주 수입원은 [[프라모델]]이나 완구...--[[포기하면 편해]]--
  • 아카이럼(코믹 메이플스토리)
         ...아무래도 이제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게 편할것 같다].
  • 아카자 아카리
          * 4화 - 결국 탄자쿠를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해 버렸다.
  • 아테네
         통합권을 이용하여 입장하며, 가격은 12유로이다.[* ~~학생 할인(50%)은 유럽 연합 소속 대학교의 학생만 가능하다. 국제학생증과 여권 등이 일절 통하지 않으니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게 차라리 편하다.]~~ 국제학생증등의 경우 할인이 가능하고 유럽소속 학생증의 경우는 무료입장이 가능! 단 매표소에서 무료권을 받아와야 입장이 가능하다.(14년 11월 기준)] 통합권으로는 바로 옆의 디오니소스 극장과 제우스 신전 및 모나스티라키의 세 유적까지 커버가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돌덩이 투성이라 의외로 파르테논 신전 외에는 볼 것이 없는 편. 더구나 파르테논 신전과 디오니소스 극장을 제외한 다른 곳은 모두 오후 3시[* 서머타임이 적용되는 경우도 마찬가지. --어차피 푯값은 받았으니까 상관 없다는 겐가.--]에 가차 없이 문 닫아버린다. 바닥이 온통 잘 닦인 [[대리석]]이라 미끄러운데, 아테네 지형 특성상 바람도 굉장히 세차므로 소지품과 안전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여기에 비까지 내리면 금상첨화.-- 사실, 파르테논 신전 자체도 관광객에게 친절하게 꾸며놓은 편은 아니라서 그냥 소문만 믿고 올라갔다가는 뭐가 뭔지 당최 감을 잡을 수가 없는 희끄무레한 돌덩이만 실컷 구경하는 수가 있다. 가기 전에 미리 공부해두자.
  • 안 생겨요
          * [[포기하면 편해]]
  • 안산시/교통
         노선이 전체적으로 길어서 배차간격이 상당하고, 설상가상으로 굴곡까지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에 출발지·목적지가 어디냐와 관계없이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 기이함을 보여준다. 시외로 나가는 [좌석버스]는 수원행을 제외하고 모두 헬이다. 서울로 가는 노선은 강남행 3100·3101번, 여의도행 301·320·5601·5609번뿐이며 이것들을 배제하고 서울로 가려면 지하철과 시외버스를 이용하는 수밖에 없다. 가장 빨리 강남으로 나갈 수 있는 버스는 시외버스 700번으로 당연히 환승이 안 되며, 안산의 유일한 M버스 5609번은 배차간격이 평일 출·퇴근시간 20분, 주말은 60분이며, 출근시간에 앉아갈 수 있는 건 자유센터에서 타는 사람들 외에는 없다. 두번째 정류장인 스타프라자에서도 서서 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320번은 선부동에 살지 않는다면 앉아서 가는 건 [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해라].
  • 안한수
          * "마지막까지 희망을 버려선 안 돼. 단념하면 바로 그 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 ~~[[포기하면 편해]] 하지마~~
         명대사는 아니지만 "전혀 성장하지 않았어..." 라는 대사도 [[짤방]]으로서 유명하며, "단념하면 바로 그 때 시합은 끝나는 거야"라고 말하는 장면을 [wiki:"포기하면 편해"정반대의 뜻으로 왜곡해 놓은] [[짤방]]도 인기가 있다.
  • 알베이트 타워
         2013년 최종적으로 CTBUH는 601m로 공인하였다. 해당 첨탑 부분이 '''건물의 일부'''라는 점 때문. ~~둘 중 어디로 정했건 [[롯데월드타워]]보다는 더 높다. [[포기하면 편해]]~~
  • 알카네제 라이즈
         도적단에 들어가도 상황은 변하지 않아서 결국 다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고 남자들에게 한이 있는 여자들만 있는 도적단 라이온 마인드를 만든다.다만 처녀는 아니다.도적 후배들과 레즈 플레이를 해봤다고.
  • 암스테르담
         암스테르담 대중 교통은 물가가 비싼 서유럽에서도 꽤 무시무시한 수준의 가격을 자랑한다. --쓰라는 거야 말라는 거야!-- 트램, 전철([[NS]] 계열 제외), 버스 환승이 가능한 GVB 1회용 티켓('''1시간''' 유효)이 무려 '''2.75 유로(약 4천원)'''[* 2012년 7월 기준이며, 이 당시 다른 지역은 [[브뤼셀]] 2 유로(90분), [[룩셈부르크]](버스) 1.5 유로(2시간), 파리(1회권)와 [[밀라노]](90분) 1.7 유로, [[로마]](100분)와 리옹(2시간)이 1.6 유로였다.]이나 한다! 표 검사는 자발적으로 찍는 방식이지만 감시가 매우 철저한 편이니 잠입 따위는 생각하지도 말 것. 여담이지만 NS 계열은 훨씬 더 비싸다. --그러니까 [[포기하면 편해]].-- 또한 숙박 역시 비싸기 때문에 배낭여행객에 경우 되도록이면 운하 지구에서 벗어난 남쪽의 호스텔에서 숙식을 한다. 이럴 경우 차라리 상대적으로 물가가 싼 브뤼셀에서 숙식을 하고 암스테르담은 기차 타고 하루치기로 움직이는 것도 나쁘지 않은 방법이다.
  • 애니맥스
         자막판 방영에 오프닝 더빙이라는 좀 웃긴 상황이긴 하지만, 괜히 오프닝만 더빙할린 없다는 희망적 관측도 있다. 오프닝 더빙이 축제의 상품 및 특전이었다는 공개되자 다들 멘붕하고 가능성도 많이 희박해졌지만(..) 본편만 더빙하고 오프닝이 자막인 경우는 있어도 '''오프닝 더빙'''만 되는 사례는 없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애맥에 대한 실망감을 드러내며 '애맥이 그렇지 뭐', '[포기하면 편해]'식으로 도로 기대를 접은 상태.
  • 애니플러스/비판과 논란
         하지만 그렇다고 이제 한국 성우가 출연하는 성인 취향의 애니메이션은 더 이상 안 나오니 [포기하면 편해]식으로 일관하기에는 이른 게, 2014년 들어서 한국 애니메이션 제작이 종종 이루어지면서 침체되어 있던 한국 성우계에 새로운 활로를 개척하려는 시도가 간간히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라이트 노벨]이나 [웹툰]의 애니메이션화 시도가 그것이다.
  • 앵그리버드 에픽
         그런데 또 강화가 있다!!! 이 강화를 시키면 별 2개~3개로 아이템을 뽑을 수 있다. 다만 가격이 문제인데 '''행운의 엽전 700개'''. 가마솥하고 모루 업그레이드 하려면 1400개..~~포기하면 편해~~
          * 첨언: 참고로 별셋은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v1.0.8에서 완화되었지만 몇몇 보스의 별셋 기준은 높다. 특히 4, 5, 12번 동굴 보스전은 별셋 커트라인 점수가 높은 편이라 힘들다.[* 이런 점 때문인지 6번 동굴 이후부터의 보스전은 별셋 커트라인이 3만점대로 낮은 편이었지만(33,000점에서 3별), 12번 동굴은 선상의 코볼트가 덤으로 붙어서인지 34,000점에서 2별이 뜬다.] 만렙 확장 후로 뱃사람의 DPS를 활용하면 불가능은 아니지만.
  • 야마노 반
         '''이상하게 주인공인데도 여복이 없다.'''~~[[wiki:"엔도 마모루" 같은 회사 축구만화 주인공]]은 [[wiki:"라이몬 나츠미" 부인이]] [[wiki:"쿠도 후유카" 무려]] [[wiki:"키노 아키" 세 명]]인데. 아니, 당장 옆에 있는 [wiki:"고다 한조"주조연 동료]도 [wiki:"야자와 리코"두 명의] [wiki:"미카게 미카"여캐]에게서 호감을 받고 있거늘…….[* 게다가 반이 더 비참해지는 것이, [wiki:"고다 한조"이 주조연 동료]는 [wiki:"골판지 전기 WARS"후속작]에서 [wiki:"오키타 히나코"또 한 명의 여캐]에게 호감을 받는다. 일단 진과 유우야도 외모가 외모이니 작 내에서 여성팬이 많지만, 네임드 팬이 셋이나 있는건 고다 뿐이다.]~~ 정확히는 [[wiki:"카와무라 아미" 초반에는]] [[wiki:"하나사키 란" 썸씽이]] [[wiki:"제시카 카이오스" 있었는데]][* 사실 여캐를 제일 먼저 만난 남캐는 죄다 반이니 당연한 것이지만.], [[wiki:"아오시마 카즈야"친]][[wiki:"하이바라 유우야"구]][[wiki:"카이도 진"들]]이 죄다 채갔다.[* 아미는 그냥 [친구]인데다 더블 재등장 기준으로 카즈와의 떡밥이 급상승하고, 란은 반을 보고 얼굴을 붉히기는 했으나 단순히 그냥 팬이어서 동경심을 가진 것. 제시카는 반에게 배틀 신청을 했으나 그냥 실력이 어느 정도인지 시험하려고 했을 뿐이었다.] 덕분에 새 여캐를 달라는 달라는 아우성이 꽤 많아지고 있지만 렙파 쪽은 미동도 하지 않으니…. 이거 원 너무할 지경.[* 굳이 반이 관심을 보인 여자아이라면 [[코죠 아스카]]가 있으나, 그건 단지 그냥 아스카의 진가를 알아보아 흥미가 생겼을 뿐이었다.] 그리고 '''[wiki:"골판지 전기 WARS"후속작] 발표가 났는데도 여자 소식은 없다.''' [포기하면 편해].[* 참고로 [미젤] 일러스트 공개 당시 워낙 가녀리게 생겨서 여캐인줄 알고 기뻐하는 팬들도 있었는데, '''TVA 방영 이후 조용해졌다.''']
  • 야한 동영상/은폐와 탐지
         더욱 심각한 것은, '''암호화 때 썼던 비밀번호를 까먹으면 데이터를 절대로 살릴 수 없으니 유의'''할 것. '''제조사도 풀 수 없기''' 때문에 비밀번호를 반드시 기억하자! 어플을 통해서 숨겨 둔 경우라도 "어플 잠금 기능" 어플에서 잠금 기능을 해제하지 않고 그 어플을 잘못해서 지웠다거나 혹은 업데이트 도중 오류가 났다거나 해서 어플이 맛이 가면 [[망했어요]]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는 없다. '''Knox의 경우 Knox 워런티가 깨져서 0x1이 된다면 Knox가 열리지 않으므로[* Knox 워런티는 깨지는 경우가 여러가지 있지만 간단히 말하면 폰에 이상한짓 안하면 된다. ~~루팅같은거~~ 하지만 컴퓨터로 업데이트때 선 뽑히면...(이하생략) 그리고 한번 올라간 녹스 워런티는 복구방법이 2가지밖에 없다. 그것은 메인보드 교체와 전문 기계 이용인데 이 기계는 메인보드 초기화 하는 용도라고 한다. ~~진정한 공장초기화~~ 참고로 이 기계는 현재 수정중인 위키러도 직접 보지 못했으며 극소수의 서비스 센터에만 존재한다고 [[카더라]]. 고로 Knox를 사용하는 방식을 다시 쓰려면 20만원 이상을 날려야 된다. ~~포기하면 편해...~~] 곤란해진다.'''
         끝까지 가면 결국 해탈하고 포기하게 된다. 물증이 있고 없고의 차이는 크지만 어쨌든 남자라면 누구나 야동을 본다는 논리로 "그래서? 다 보잖아?" 같은 ~~뻔뻔한~~ 리액션을 한다면 상대도 [[데꿀멍]] 하며 수긍하게 된다.~~대신 미성년자일 경우에는 얄짤 없다~~ ~~그런데 야동을 본 사람이 여자라면 어떡하지.~~ ~~남녀차별로 몰아간다~~ ~~[[포기하면 편해]]. 하지마~~
  • 양판소
         결론으로 일본 쪽 작품들과 차별될만한 경쟁력도 시장성도 없는데 어떤 출판사가 굳이 돈들이며 양판소를 수입할까? 정녕 일본에 진출하고 싶다면 [[룬의 아이들]]이나 [[드래곤 라자]]처럼 양판소와 무협들과는 차별화 된 작품들을 써내는 것부터 가능성이 있을것이다. 실제로 이 작품들은 일본에도 진출하여 상당한 판매고를 올렸다. ~~만에 하나 일본에 진출해서 애니화 된다고 쳐도 [[슬랩 업 파티]]나 [[블레이드 앤 소울]]처럼 망작만 나올 가능성이 높다. 그러니까 [[포기하면 편해]].~~
  • 어둠의 해안(킹덤하츠)
         시간이 멈춘 듯한 고요한 장소이며, [[wiki:"어둠의 세계(킹덤하츠)" 어둠의 세계]]의 경계점이라는 무시무시한 위치임에도 의외로 몬스터 같은건 나오지 않는듯. 하지만 어둠과 가까운 존재가 아닌 이상 마땅한 탈출 방법이 제시되지 않는, 다른 의미로 무시무시한 장소라서 탈출 수단이 없는 몇몇 방문자들이 모래사장에 앉아 [[wiki:"포기하면 편해" 멍하니 해안을 바라보는]] 장면을 게임 상에서 볼 수 있다.(…)
  • 어베스트
          * 무료버전 사용자는 어베스트 코리아에 지원을 바라지 말자. 과거에는 외국 본사보다 무료키 발급이 느렸고 프리버전은 닥스트림 이라는 프로그램을 끼워팔았는데 닥스트림이 무조건 설치되었다. 외국에서는 무료키를 무료로 발급했는데 국내에서는 천원을 받았다. 2014년도에는 무료버전과 관련된 것을 웹 페이지에서 지워버렸다.(다운로드 링크, 무료키 갱신 페이지) 2014년 4월에 확인해 보니 멀쩡한 상태다. 어베스트 코리아의 프리버전 정책은 오락가락 하기에 이대로 유지할지는 모른다. 그냥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 어선
         [[상선]] 경력이 얼마 되지 않는 이들은 "[wiki:"자쿠와는 다르다 자쿠와는" 어선과는 다르다, 어선과는!]" 라고 외치며 자신의 직업에 대해 일장연설을 하지만, 매번 이렇게 격렬한 자기소개를 하는 것도 [wiki:"오레키 호타로" 에너지 효율이 매우 떨어지는] 일이기 때문에, 결국에는 "네, [[새우]] 잡아요." ~~[[포기하면 편해]]~~ 혹은 그것조차도 귀찮은 나머지 "[[백수]]입니다." 라고 대답하는 게 일상이다.
  • 에드 웨이드
         에드 웨이드 단장의 재임기간은 2012년까지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AL로 옮기기 전인 NL 중부에서의 마지막 시즌도 암울하게 보내게 될 듯 하다. ~~[[포기하면 편해]]~~
  • 에르엘워즈/PVP
         그러면 어느정도 쌓인 병력을 출동시키자. 만약 상대가 수성형이라면 '''당신은 그때부터 [[헬게이트]] 입성이다.''' 상대도 당신이 한 것처럼 '''연막을 치고 당신의 병력을 낙뢰나 벽력탄으로 쓸어버리기 때문이다.''' 전열함이나 보병장교는 안 죽겠지만 '''개피로 걔들만 살아서 뭐 어쩌게?''' 화포병도 의무병도 없을텐데. 가끔 발악으로 대치 상태에 있다면, 수틀릴 때 기지 근처까지 냅두다가 적 병력을 맞이해서 다시 3단 콤보를 날려주자. 운 좋으면 어렵게나마 이기지만, 아니면 또다시 반복하여 무한루프만 돌게 되는 상황을 볼 수 있다.(…) ~~[[포기하면 편해]]~~
         한마디로 말하면'''속전속결 같은건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게 편하다]].''' 시간이 ~~썩어~~넘처나는 유저가 아닌 한 이 동족전은 가능하면 피하자. 감 잡힌 유저라면 단시간에 깨는데 그렇지 않다면 기본 5분은 넘는다. 특히 마틴이나 '''네이브 같은 유니크'''가 뜨면 상황은 더 끔찍하다. 기껏 고생해서 깼는데 아이템 보상 그것도 '''지원병'''이 나오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 에르엘워즈/버스터
         근접유닛들이 헬바를 공격할 때마다 넉백효과를 받는다. 초기는 넉백효과가 2밖에 안 돼서 별로 밀쳐지지 않지만 6개 정도 투자하면 빈센트가 근접 3타격을 쓰지도 못한다. 다만 갈기세우기와는 어우러지지 못하므로 갈기세우기와 튕겨내기를 둘 다 배우는 것보단 둘 중 하나를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 에브리타운
         카카오 버전은 알림 소리가 소 울음소리이다. 하지만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탓에 민폐를 끼치게 된다. 필기시험장에서 시험방해, 종교기관에서 기도할 때 분위기 파괴, 현장녹음에도 방해요인이 된다. 다른 게임(다함께 퐁퐁퐁, 애니팡, 트리플타운 등..) 도중에 울려서 게임을 망치는 경우도 부지기수로 많다. 그런데, 이 알림음의 파일이 따로 있다. {{{#ff0000 14.OGG}}}인데(안드로이드 한정) 이것을 삭제하거나 수정, 변경하여도 [[위미]]가 이걸 감지하여 원격 원상복구시켜 '''움메~~'''로 바꿔버리는 탓에 속수무책이다. --[[포기하면 편해|그냥 진동이나 무음으로 바꾸면 편하다]]--
  • 에일리언 아포칼립스/행동지침
         우선 근접접근의 가능성이 중요하다. 만일 같이 장치를 부착한 포로들 간의 피아식별이 가능한 경우라면 당신은 얄짤없이 그들과 함께 장치를 부착하고 아군을 공격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까 피아식별의 가능 여부를 실험할 준비와 그 실험이 성공한다면 곧장 장치 관찰을 준비해야 어떻게든 할 방법이 생긴다. 만일 외과수술로만 장치를 제거할 수 있다면 당장 생포와 수술이 가능하지 않은 이상은 최대한 피하고, 그것도 불가능하다면 최소한 중계장치를 찾아라. 아무리 최첨단이라도 특정 개체 이상의 개체를 동시 통제하는 것에는 한계가 있을테니 필시 그것들을 지휘하는 장치가 있을 것이며 그것을 파괴하면 포로들의 세뇌를 풀 수 있을 것이다. 중계장치 없이 그냥 직통으로 조종하는 경우에는 붙잡아다 강제로 제거수술시켜야 한다. '''그러나 외계인이 침공해서 아포칼립스인 상황에 그럴 능력이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포기하면 편해]]--
  • 에지클리프 역
         여기까지 와서도 자리에 앉지 못했다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자].
  • 에피톤 프로젝트
         방송 출연이나 인터뷰 사진 등에서 자신의 노출을 꺼린다. 본인은 [[신비주의]]는 절대 아니라고.. 이에 대해 회사에서 "앨범을 냈으니 너에게도 (너의 모습을 노출할) 의무가 있다.",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라고 말해서 받아들였다고. 그는 말재주도 없고 음악작업을 할 시간도 부족하다는 말로 은둔의 이유를 말했다. 은둔 탓에 팬들의 오랜 소망 중 하나였던 방송 출연은 영원히 이루어지지 않을 것만 같았고, [[포기하면 편해]] 식으로 해탈 경지에 이를 즈음,
  • 엑스맨: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또 다른 문제는 세이버투스와의 관계이다. 오리진에서 울버린과 세이버투스는 배다른 형제지간으로 나오는데, 엑스맨 1편에서 울버린과 세이버투스는 서로를 알아보지 못하고 박터지게 싸우기만 한다. 울버린이야 기억이 잃어서 못 알아볼 수도 있겠지만, 세이버투스는 울버린을 알아봐야 하는 것이 정상이다. 결국, 이는 《엑스맨 2》가 개봉할 당시 함께 출간된 프리퀄 코믹스에서 세이버투스도 과거에 대한 기억은 잃어버렸다는 식으로 설명되었다. 그런데, 오리진에서 울버린과 세이버투스는 수백년간 함께 다니면서 전쟁터를 전전하며 전투를 해오다가 베트남전이 끝난 1975년 이후 스트라이커의 특수부대에 소속되었다가 1979년 의견충돌로 갈라서게 된다. 하지만, 더 울버린에서는 울버린이 베트남전보다 앞선 시기인 2차 세계대전 나가사키 원폭투하 당시 세이버투스 없이 혼자 나가사키에 있는 것으로 나오고, 퍼스트 클래스인 1962년도 시점에서도 혼자 있다가 찰스와 에릭과 만나며, 본편의 과거 시점인 1973년도에도 혼자 있다가 미래의 자신에 빙의되는 것으로 나온다. 이는 두 사람이 항상 같이 붙어다닌 것은 아니라거나 전쟁터가 아닌 곳에서는 별개 행동을 했다는 것으로 보고 넘어가는 수 밖에 없을 듯하다.[* 더 울버린 당시에는 세이버투스역의 배우 리브 슈라이버가 일정 문제로 등장하지 못했다는 후문이 있다.] ~~[[포기하면 편해]]~~ 참고로 오리진에서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참가했던 울버린이 더 울버린에서는 어떤 경위로 혼자서 일본에 가서 포로가 되었는지도 역시 전혀 해명된 바 없다.
  • 엘다/Warhammer 40,000 : Dawn of War 2
         타종족 거치팀과 달리 3명의 부사수와 슈리켄 플랫폼으로 이루어져있으며 일절 업그레이드가 없다. 대신 거치 쿨타임이 짧은편이고 이동속도가 빠르며 가격도 전기 5가 더 싸다. 제압 걸리기까지의 시간이 제법걸리는 편이지만 기본 DPS가 모든 거치팀 중에선 최고다. 원거리 데미지가 1만 먹히는 퇴각시에도 이놈에게 걸려서 제법 갈려나간다. 하지만 대기갑 업글이 없는 관계로 대보병용으로밖에 못쓴다. 그것만 제외하면 다른 중화기 팀과 별 차이가 없는 편...이지만 그 놈의 에너지 쉴드 때문에 사실상 가장 운용하기 편한 중화기 무기다. 2슈리켄+에너지 실드+영웅(또는 밴시or키네틱 스트라이크를 써줄 레인저)은 이론상으론 1티어의 거의 모든 조합의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 강습 보병으로 하나를 묶어도 뒤의 슈리켄 때문에 제압에 걸리고, 보병 닥돌론 2슈리켄의 제압+화력에 갈리며, 제압 면역인 카로나 하타도 2슈리켄 정도에 근접을 걸기엔 맷집이 충분하지 않을때가 많다. 게다가 엘다가 슈리켄만 2개 박아놓고 나머진 다 노는것도 아니니까. ~~어쩌라는 거야.~~ ~~거길 [[포기하면 편해]].~~
  •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무기
          * 마상 전투 - 1.6 패치 이후로 나온 마상전투에서 상당히 잉여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일단 주력기인 방패돌진은커녕 방패로 방어가 안된다. 방어키였어야 할 오른쪽 마우스가 말의 좌현을 공격하는 키가 되어버리고 만 것. 더군다나 스카이림의 전사는 빙빙 돌면서 빠르게 적들을 상대해야 되는데, 선회력이 크게 떨어지는 말을 탄다는 것 자체가 비효율적이다. 현실에서 이렇게 말을 타고 검을 드는 경우는 높은 위치에서의 공격으로 적이 방어를 곤란케 하면서 자신의 회피는 힘들지언정 방어는 용이하게 하고, 파괴력 증가까지 얻기 위한 것인데 말 위에 탄다고 데미지 증가도 없고, 방어는커녕 강타공격까지 봉인당하는 실정. 더군다나 말이 선회력은 떨어지는 주제에 빠르고, 마상 평타는 데미지도 시원찮은데 공격 범위마저 어정쩡해 마상전투는 영 아니올시다... ~~[[간지]] 나는 마상전투? [[포기하면 편해]]~~
  • 엘소드/코믹북
         그나마 코믹북에 대한 유저들의 악평을 의식했는지 15권 이후로는 원작 설정을 의식하는 모습을 조금씩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그 동안 코믹북에 쌓인 원작파괴 이미지와 부정적인 인식이 워낙 뿌리깊은지라, 단기간에 인식을 바꾸기는 쉽지 않을 듯. 또한 동일 작가가 그렸던 웹툰 [[엘리오스 전기]]에도 엄청난 혹평이 쏟아졌던 점을 생각하면 제대로 바뀔 가능성은 '''전무'''하다고 볼 수 있다. ~~[[포기하면 편해]] 어차피 악세사리때문에 사는거야~~
  • 여동생
         관계가 [wiki:"영 좋지 않은"영 좋지 못해서] 화가 났을 경우, ''''"지가 뭔데?!"'''' 라고 중얼거리는 여동생이 많지만, 사실 여기까지만 해도 그나마 나은 편이며, 여기서 더 나가면 아예 '''온갖 욕설이 다 섞인 칭호로 부른다'''. --어이! 뽘크 페이스! 퐐로미!-- --올드 혹스턴?!-- 오빠라고 안 부르고 '''야'''라고 부르는 경우도 상당수 존재한다. 이럴 경우 '''[가정교육]'''이나 '''오빠의 카리스마 부족''', 혹은 '''평소 저런 대우를 받는 사람의 행동이나 예의 문제'''인 경우가 많다. 부모님을 원망하면 곤란하니 스스로의 태도를 곰곰히 생각해 보자. 누나와 남동생 중에 누나를 우대해주는 집안이 의외로 별로 없는 것처럼, 여동생이 포함된 가족군에서 [오빠]가 여동생한테 역상성을 가지는 경우라면 여동생 편애가 극에 달하는 경우도 있다. 언니든 오빠든 여동생한테 조금만 카리스마 있게 나가려면 바로 부모님 등 뒤로 숨어버리고, 이 경우 높은 확률로 부모님은 여동생 편을 들게 든다. 누군 뭐 호구같이 살고 싶어서 사는 게 아니다. ~~물론 집에서 빈둥거리면서 게임만 하거나 동생의 물건이나 음식을 마구 빼앗아 사용하거나 해서 무시당하는 경우라면 할 말은 없다~~ 하지만 여동생이 철이 들었으면 오빠가 제아무리 호구짓을 해도 최소한 대접을 해주는 게 보통이고, 여동생이 철이 없으면 오빠가 아무리 강하게 나가도 그야말로 개무시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이러니하게도 여동생이 철이 없는 경우는 99% 확률로 부모님이 전적으로 비호를 해 주는 경우이다. 따라서 역상성이면 무슨 수를 써도 교정이 불가능하며,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뭐, 나이 먹고 철이 들면 어렸을 때 오빠를 개무시하다가도 오빠 대접 해주는 경우가 대부분이긴 하지만...[* 나이먹어서 대접해주는 경우는 경제적인 이유가 근 100%. 평소에 데면데면했는데 뜬금없이 오빠하면서 ~~소름끼친다~~ 사근사근하게 다가온다. 근데, 이 때쯤이면 제 아내가 있거나 딸린 식구가 있어서 저런 애교어택은 별로 효과가 없다.] 보통은 버릇이 없는 동생의 경우, 주위의 환경을 보고 따라서 뭐든지 배우게 되는데, 당연히 그 대상에는 오빠도 포함되기 마련이다. 그러니까 동생들이 쓰는 [욕설]은 오빠 자신이 여동생에게 사용했던 것이 아닌지 어릴 적을 곰곰히 떠올려보자. 아마도 오빠의 행동을 배워서 따라하는 것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으나, 밖에서 배워온 것일수 있다. 아무튼 여동생을 막대하지 말자.
  • 여의도 텔레토비
          * [[슬램덩크]] - 8화 전체가 슬램덩크 패러디이다. "[wiki:"채소연" 농구... 좋아하세요?]", "[wiki:"정대만" 농구가 하고 싶어요]", "[wiki:"안선생님" 포기하면 여기서 끝나는 거야!]", "[[포기하면 편해]]", [wiki:"강백호" 왼손은 거들 뿐], 강백호와 [[서태웅]]의 하이파이브 등 필수요소가 모두 들어갔다.[* 참고로 SBS판 [[정대만]]을 맡았던 성우는 내레이션을 맡고 있는 '''[[구자형]]''' 성우다. ~~[[성우개그]]도 거들 뿐...~~]
          * [[슬램덩크]] - 또의 보수원기옥의 공격에 맞서기 전 안쳤어가 환영을 통해 "[wiki:"포기하면 편해" 문제니 포기해선 안 됩니다]" 라고 말했다.
  • 여자 친구
         [wiki:"포기하면 편해"한 마디로 그냥 포기하라는 말이다.] '과분하다'는 말은 상황에 따라 여성이 '진짜로 당신은 내게 너무 과분하다, 분에 넘친다'고 생각에서 거절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다른 멘트는 거의 가능성이 제로에 수렴한다고 보면 된다.(...)
  • 여자어
         하지만 사실 가장 확실한 해답은 갈라서는 일이다. [포기하면 편해|심리전이 불편하면 그냥 포기하라는 소리다]. 겉과 속이 다른 말투는 상대방을 엄청 괴롭히고 대인 관계도 무너뜨린다. 설령 마음을 파악해도, 스트레스를 받으면 관계를 끝내야 한다. 특히 반려자 감으로 생각하면 더더욱 진중하게 골라야 한다. 배우자에게 무의미한 스트레스를 주고 살 이유는 없다. 가족, 친구, 지인에게는 더더욱 잘 해야 한다. 의절은 한 순간이다. 가식적인 존재는 모두가 기피한다.
  • 연애 권력
         >"[[포기하면 편해|재지는 최말(最末)이라, 재지는 사랑을 구할 자격이 없다.]]"
  • 영고라인/가상
         이런 사람이나 캐릭터는 본인의 능력이나 실적과 상관없이 단순히 외적 원인 + 내부의 방해요소 때문에 본인의 실력을 100% 내고 있음에도 항상 좋지 못한 결과를 얻기 때문에 옆에서 보면 차라리 [[포기하면 편해|편하게 포기하든가]] [[장비를 정지합니다|이건 미친 짓이야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겠어]]를 하는게 나을 정도다. 물론 현실은 [[우린 안될거야 아마|안되잖아?]]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
  • 영국
         그러나 잉글랜드와 영국은 단어 개념상 분명히 다른 것으로 영국 사람들은 스스로를 "English first, British second(다른 지방은 Scottish, Welsh, North Irish)" 라고 소개하며 자신의 지방을 먼저 내세우는 편이다. 그래서 [[스코틀랜드]]나 [[웨일스]] 사람을 British라고 부르는 건 괜찮지만 English라고 하면 화낸다.[* 뭐, 정확히는 화낸다기 보다는 허탈해한다. 이런 일을 처음 겪은 경우는 100이면 100 지금 이 항목의 내용을 열심히 설명해 주지만, 외국에서 오래 살아 수십, 수백번 겪은 사람들은 "아니, 난 잉글리시가 아니...그래 아무려면 어때."하고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경우도 있다. 참고로 북아일랜드인의 경우는 브리튼 섬사람은 아니지만 영국시민권자이므로 분리독립주의자가 아니라면 그냥 british라고 불러도 된다. 브리튼 섬과 관련없는 다른 영국령도 마찬가지. 그 북아일랜드인이 분리독립 성향이라면 이런 복잡한 국적 관계 다 때려 치우고 현행 행정적 실상은 무시한 다음 '아일랜드인'으로 대접해 주는게 예의이다.]
  • 영국 드라마 갤러리
         진정한 공포는 위의 모음집을 탄생시킨 장본인이 무려 '''KBS'''에서 '''정식으로''' 발매하는 닥터 후 DVD 번역작업에 참여했다는 것. 심지어 유명 인터넷 번역가라며 신문에서 [http://news.mt.co.kr/mtview.php?no=2011090715271006590&web 인터뷰]까지 했다. [흠좀무]. DVD 구매자들에게는 심심한 위로를(…). --[wiki:"포기하면 편해"그냥 더빙판으로 보면 편해].--
  • 영어듣기
          설령 문장의 철자를 알아냈다 하더라도, 영어는 '''[[불규칙 활용]]이 엄청나게 많다.''' 바꿔 말하면, __단어의 원래 형태를 알아내기 힘들다__는 의미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헬게이트]]'''. 고유 명사의 경우는... '''[[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하면 편하다]]'''. 인물의 성의 철자가 같더라도 발음이 다른 경우도 있으며(..) 이런 경우 본인에게 물어 볼 수 밖에 없다...[* 특히 교사,교수들은 학년 초 언제나 이걸로 쩔쩔매는 편이다..]
  • 영웅의 군단/사건사고
         또한 제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는 [[카더라]]에 많은 과금유저들이 분노했고 [* 자신들은 과금을 하고서 얻은 걸 게임내 시스템 허점 악용으로 손쉽게 얻었으니 배가 아플만 하다. 분노한 과금러 대부분은 [[구글]]을 통해 환불받거나, 끝내 환불받지 못했거나 귀찮은 사람은 커피 몇잔 덜마셨다 생각하고 접어버린 경우가 꽤 많다. 회사 측에서는 [[실드#s-1|실드]]보단 ~~[[호갱]]~~고객을 유치해야하는 입장일텐데.. 여러가지로 [[이뭐병]] ] 환불사태가 일어났다. [[구글]]을 통해 결제한 유저 상당수가 환불을 받았다는 모양이다. ~~(만약 [[티스토어]]를 통해 결제했다면?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꿈도 희망도 없어]].. [[포기하면 편해]])~~
  • 오렌지(팀 포트리스 2)
         ~~애초에 사람많고 공식맵을 지향하는 한국서버는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다]]~~
  • 오스트리아 실링
         1945년 독일제국 패망 이후부터 유로화 전환 직전인 2001년까지 [[오스트리아]]에서 사용된 통화. [[ISO 4217]]코드는 ATS, 기호는 S 혹은 Ös, 보조단위로 그로셴(Groschen)이 있었다. 최종 인플레이션은 2%. 유로화와의 교환비는 13.7603실링/EUR이고, 반대로 지난 통화였던 제국마르크와의 교환비는 1:1로 해주되 150실링을 한도로 두었다. 이는 제국마르크의 괴멸적인 폭락으로 인해 통화 자체가 바닷물처럼 넘쳐나다보니 정부측에서 아예 [wiki:"포기하면 편해" 계산을 포기하고] 한 사람당 150실링씩 뿌렸다고 표현하는 것이 현실적일 정도다.
  • 오스트리아 축구 국가대표팀
         그걸로 끝난게 아니었다. [[이스라엘]]에게도 원정에서 0-5로 처뭉개졌고 안방에서도 1-1로 겨우 비겼다.이스라엘과 똑같은 4승 1무 3패를 거뒀지만 이런 대패가 타격이 되어 19득점 20실점으로 -1인 오스트리아가 25득점 9실점으로 +16인 이스라엘에게 밀려서 3위로 탈락했다.나머지 조 상대가 당시만 해도 약체인 키프로스와 유럽 최약체인 산마리노였던 걸 생각하면 이들을 상대로 거둔 4승도 자랑도 아니었다. [* 헌데, 2위로 플레이오프로 올라간 이스라엘은 덴마크에게 5-0, 3-0으로 완벽하게 뭉개져 탈락(안방에서 5:0으로 완패하자 이스라엘 선수들은 [포기하면 편해]라면서 원정 경기 전날,덴마크 술집에 가서 다같이 마셔라 부어라~ 그렇게 3:0으로 졌다. 여론이 격분했지만 이스라엘 축구협회는 경고만 내리고 별다른 징계도 내리지 않았다)했고 [[덴마크]]는 유로 2000 대회 나가서 [체코],[프랑스],[네덜란드]와 같은 조를 이뤘으나 이들들에게 무참히 뭉개지면서 0득점 8실점으로 16위 꼴찌를 차지해버렸다…. 역시 축구 괴물 대륙 유럽….]
  • 오자와 지사부로
         1945년 그는 최후의 연합함대 사령장관이 되었다.[* 야마모토가 시찰나갔다가 끔살당하고, 고가 제독이 실종되고, 토요다 제독의 직위 변경으로 자리가 비어 태평양 전쟁 당시 네번째의 사령장관이었다.] 그러나 이때는 군함들이 이미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고 없어서 '''지휘할 전력이 없었다'''. 그가 최후의 연합함대 사령장관을 맡았을 때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패전의 책임은 있지만 개전의 책임은 없다. 나는 최후의 연합함대 사령장관으로서 그 최후를 지켜보겠다."''' 한 마디로 그도 포기했다는 소리다. '''~~[포기하면 편해](…)~~'''
  • 오토메 게임
         문제는 이게 ~~남성 위키러라면 당장 주변을 돌아보면 알겠지만~~ 한두 명이 아니라서 어느 여성 게이머가 불만을 표시해도 [[포기하면 편해]] 같은 답변이 대다수다. ~~꿈도 희망도 없어~~ 게다가 위에 서술했다시피 남덕들이 여성향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게이물로 싸잡아 매도하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아 노이로제에 가까운 수준으로 반응하기도 했다. 이런 현상은 무려 '''2013년'''까지 계속되다가[* 어느 정도냐면 [루리웹|모 게임 사이트]에서 단순한 오토메 게임 발매 정보에 부녀자 운운, 미연시하는 남자는 괜찮아도 미연시하는 여자는 최악이라느니, 이런 장르는 발매되지 않는 편이 낫다느니 여동생이 이런 게임을 좋아하면 다리를 분질러버리겠다느니 같은 ~~[[겜알못]]~~ 시대착오적인 폭언이 일반적인 반응이었다(...)] 그나마 2014년 후반이 되며 오토메 게임에 대한 정보가 늘어나니 무작정 오토메만 보면 게이 섹스에 대한 이야기를 하는 [[캐주얼 호모]]가 줄어드는 것도 기대해볼 만 하기도.
  • 올리버!
         팬들은 2009년 리바이벌과 2011-13 영국/아일랜드 투어의 흥행 이후로 정식 공연 DVD를 제작하여 출시하라고 아우성이지만 매킨토시는 아직 그에 대한 생각이 없는 모양이다. 매킨토시 측에서는 2016년 개봉을 목표로 뮤지컬 영화가 추진하는데 그 전후로 웨스트엔드 리바이벌이 한번 더 기획되고 그 팀의 영상이 출시될 가능성이 있긴 하지만 당분간은... ~~[[포기하면 편해]]~~
  • 옴니버스 시뮬레이터
         그러나 이에 대한 반박을 해보자면 이렇다. 일단 이 게임은 게임을 만들어본적 없는 개발자가 과거를 회상하며 만든 시뮬레이터다. 그러다보니 게임 엔진을 만들수도 없었을것이고, 또 '''[[포기하면 편해|단 두명만 만드는 게임이 획기적인 최적화가 이루어질수도 없다.]]'''
  • 옵티머스 LTE III
         그 동안 LG전자의 스마트폰이 지원하지 않다가 [[옵티머스 G Pro]]부터 지원한다고 알려졌던 [[http://www.lgnewsroom.co.kr/contents/13725 USB OTG 기능]]이 탑재되었다고 알려졌으나, 실제 실험해본 결과 미지원(...)한다. OTG 커넥터를 구입할 위키러라면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자](...).
  • 와이스 슈니
         [wiki:"RWBY/에피소드5" 5화]에서는 발판 장치로 숲으로 사출된 뒤, 더스트의 능력으로 허공에 발판을 만들어 사뿐하게 착지. 하지만 "처음 눈이 맞은 사람과 같은 팀이 된다"는 규칙으로 팀원이 된 사람은 하고많은 사람들 중 '''[[루비 로즈]]'''. 처음에는 없던 걸로 하려는 듯 돌아서 버렸지만 그 직후 만난 인물이 하필이면 [wiki:"존 아크" 자기 힘으로 착지도 못 하고 남의 도움을 받은 주제에 '''나무에 매달린 채 내려오지도 못하는''' 허당]이라 체념하고 루비와 같은 팀원이 되기로 한다 [* 직후 그 장소에 그토록 염원하던 [[피라 니코스]]가 등장한 것으로 보아 어쩌면 만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피라는 ~~서방님 존을 향해~~ 창을 회수하러 일직선으로 오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니 가능성은 낮다. ~~[[포기하면 편해]]~~] 이후 루비에게 신세 한탄을 하다가 그림 몬스터 [[늑대]]의 습격을 받는다.
  • 와치독/임무
          범행 직전에 개입해 피해자가 살았다면 추가 평판 보상이 주어지고 확률에 따라 도망가는 피해자로부터 짧은 감사 인사를 들을 수도 있다. 만약 범죄자가 총기를 사용했을 경우, 다른 시민이 신고하는 경우도 발생하는데, 에이든이 총기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ctOS 스캔은 에이든에게 걸린다. 범죄자도 놓쳐버리고 뒤에서는 경찰이 추격하는 상정할 수 있는 최악의 시나리오 중 하나. 통신 재머 핵을 쓰거나 범죄자 처리와 신고 차단 중 하나를 포기하자. [[포기하면 편해]]...
  • 요바이
         요바이의 중요 조건 중 하나가, 경비 세워놧는데도 들키지 않고 숨어들어와 할거 다하고 빠져나간거면 [[포기하면 편해|포기하자]]인데 [[전구]]가 보급되어 들키지 않고 숨어 드는 것이 불가능해져 성공율이 크게 내려간 것도 포인트다.
  • 요시이 카나
         신입생 환영회 때 방과후 티타임이 교복을 입고 라이브하는 모습을 보고 질투심에 사로잡힌다던가, 주 3회로 시간표를 짠 [[타이나카 리츠]]를 보고 속으로 비웃는다던가, 사실 위에서 언급한 밴드 배틀도 부비를 많이 벌기 위해서[* '''프로를 목표로 하는 밴드가 축제에 참여하면 경음부의 인지도가 늘어난다'''([[와다 아키라]]와 친구들의 밴드는 프로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인줄 알았지만 나중에 사치와 아야메는 관심이 없다는게 밝혀짐)->'''경음부의 부원이 늘어난다'''->'''들어오는 부비가 늘어난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은 부비를 사적인 용도로 쓴다는 건데 사와코도 안 하는 짓을 하다니... 그리고 [wiki:"사쿠라고 경음부" 모 경음부]를 봤을 때 경음부의 인지도가 늘어난다고 해도 신입 부원이 많아질 것이란 보장은 없다. [[포기하면 편해]]~~] 주선한 거라든가, 유이에게 피부가 곱다고 해놓고 바로 젊음을 빨아들이는 저주(...)를 건다던가[* 바로 위 짤의 다음 컷 상황이다.][* 참고로 유이는 이 일 바로 직후 [[코토부키 츠무기]]에게 똑같이 시전한다(...)] 하는 등 [[하라구로]]적인 속성을 보여줄 때가 많다.
  • 워페이스/무기(스나이퍼)
         연사력은 177로 반자동 중에선 느리지만, 이찌되었건 볼트액션보다는 훨씬 빠르다. PVP에서 이걸 든 적이 보인다면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단점이라 할 거라고는 ~~없으며~~ 크라운 무기[* 대부분의 방에는 크라운 아이템 금지가 방제에 달려있다.]라는 것과 자동사격이 없다는 ~~다행스러운~~ 점 --정작 자동저격총은 다 죽었다--, 그리고 장탄수이다.
  • 원자
         무슨말인지 모르겠다면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든지] 혹은 [[양자역학]]을 참고하자.[* 실제 양자역학을 배우고 싶다면 해당 항목이 아니라, 실제 이론물리학을 하고 있거나 학계에 몸을 담아 정보 피드백이 빠른 교수들에게서 배우는 것이 좋다. 실제로도 양자역학 교양책은 물론이고, 일부 공대 교수들조차 그 개념을 잘못 접근하는 경우가 파다하다.]
  • 월드 오브 탱크/미국 테크 트리/경전차
         초반에 빠른 속력으로 등대자리잡고 지원사격으로 탱크수의 우위를 점하자.그리고 후반에 좋은 타겟이 되어 어그로 끌면서 지원사격을 기대하자. 참고로 탱크 숫자가 모자란다면 [[포기하면 편해|졌다고 생각하는게 편한 탱크다.]]
  • 월드 오브 탱크/미국 테크 트리/중전차
         8.2에서 경전차 최상위 트리에 자동장전 포를 가진 T57 중전차가 나왔지만 이 트리는 '''10단계 빼고 중전차가 없다.''' 설마 그런 미친 사람은 없겠지만 혹시 9단계까지 전부 자유 경험치로 제끼고 싶다면 1단계부터 올릴때 대략 '''730,545''' 정도가 필요하다. 정예 전차로 이만큼의 경험치를 쌓아서 자유경험치로 전환하려면 약 3만 골드가 든다.--[[포기하면 편해]]--
  • 웨이스트랜드 2/동료
          * [게리 "NaCl" 울프]: 사일로의 핵을 DBM에게 보내면 얻을 수 있는 동료. 해킹, 문 따기, 알람과 어설트 라이플에 특화되어있다. 매력 요구치가 25로 매우 높은편.~~DBM답게 건방진 모습을 보여준다.~~ 거기다 막나갈 확률도 무려 기본 70%... 리더쉽이 10레벨이라도 20%나 된다. ~~리더쉽이 비인기 스킬이니 그냥 지맘대로 싸운다고 보는게 [[포기하면 편해|마음편할듯]]~~ 그래도 본작에서 어설트 라이플이 사기반열의 무기이니 리더쉽이 높다면 충분히 기용할 가치가 있다.
  • 웰시 드래곤 드래이그
         유룡제 관련으로는 멘탈붕괴를 상시 일으키지만 어쩔 수 없었다고 체념하고 있으며--[[포기하면 편해]]-- 지금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잇세가 죽었을 때 오피스한테 잇세를 역대 적룡제의 숙주 중에서도 최약의 적룡제지만 드래이그 본인에게 있어선 가장 멋진 최고의 적룡제였던 남자라고 말했을 정도. 성격도 엄격한 이미지는 없어졌고 지금은 잇세에 대한 일을 걱정하게 되었으며 그 덕분에 본래 [[인연]]의 [[숙적]]인 알비온과도 회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 유나이티드 항공
         그러나 유나이티드 항공도 2015년 3월 1일부터 [[델타 항공]]과 마찬가지로 탑승 요금대로 [마일리지]가 적립되는 것으로 변경하였다. 또한 이와동시에 [[아시아나항공]] 제휴적립율이 대폭 하향되었다.[http://mileageplusupdates.com 여기에 마일리지 계산기가 있으며], [wiki:"미국 달러" 달러]로 티켓 가격을 입력하면 자신의 [마일리지]가 얼마나 적립될 지 예측할 수 있다. [델타 항공]의 새로운 정책에 따라 이코노미 항공권은 기존 대비 [마일리지]가 반토막나게 생겼는데, 유나이티드도 예외는 아니라서 초특가 항공권은 본래 적립될 [마일리지]의 10% 수준으로 떨어진다....~~[wiki:"포기하면 편해" 마일리지 유효기간 갱신만으로 감사하다고 생각해]~~
  • 유로 트럭 시뮬레이터 2
          * [[공사장]]: 로우베드(높은 값의 화물), 연료(ADR) 화물이 나온다. 경우에 따라서 주차가 용이한 곳이 있다. 채석장에서 쓰는 뒤로 돌아서 전진주차가 가능은 하지만 대개 폭이 좁아 걸리면 화물에 손상만 입는다. 간격 잘 보고 너무 좁아보이면 [[포기하면 편해|포기하고]] [[깐죽거리 잔혹사|엔터를 빡]] 하는 게 낫다.
  • 은하영웅전설 4
          * 선동을 눌러서 해당 성계의 지지율을 깎은 점령하면 정부지지율이 높은 상태로 점령된다. 점령시 정부지지율 = 100%-적정부지지율%이기 때문. 정부지지율을 극한으로 떨어뜨리면 항복권고에 바로 항복하기도 한다. 다만 잦은 교전 지역이면 적들도 선동질을 하기 때문에 정부지지율 따위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게 편하다.]] 또한 전장에 방위사령관이 있을 경우에는 항복권고따윈 가볍게 씹어주므로 방위사령관이 있는 항성계에서는 쓰지말자.
  • 음향
         이러다 보니 사실상 독자적인 학문. 음향 기기의 배치를 공부하려면 [[로그]]함수가 동원되므로 고등 [[수학]]도 익혀야 한다.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가장 처음 접하는건 교회의 음향. 실제로 재능이 있어 교회의 음향 담당을 하던 사람이 이쪽으로 발을 들여놓는 경우가 많다. 일단 음향 담당자들은 항상 마라톤을 한다. 조정실에서 편히 앉아서 조정 하는건 상상 말자. 본무대때나 그렇지 리허설때면 사방을 쑤시고 다니며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고 보컬들의 모니터를 들어보며 보컬 및 세션들의 요구에 맞춰 조정해주며 만족할때까지 뛰어야 한다. 심지어 본 무대에서도 방해가 안되는 선에서 움직이며 들어야한다. 또한 베이스 기타 엠프및 드럼세트 마이킹이 결정나면 그 순간 아마추어들은 멘붕. 교회같은 곳에서 흔히 있는 아마추어 음향 조정자들이 베이스 기타 소리와 킥드럼 소리를 완벽하게 잡으면 전문가 소리 듣는다. [베이스 기타]항목 참고. 우퍼도 달고 있으면 더욱 골치 아픈게 무대 음향. 또한 건축에서의 음향 지식도 가져야한다. 바로 장소에 따른 저음의 크기 조절 여부. 좁고 흡읍제가 될만한 것이 없다면 저음을줄이자 특히 무대 뒷벽이 사다리꼴 모양으로 각져 있다면 저음을 최대한 빼야한다. 째랑째랑한 고음이 거슬리긴 하지만 이런 구조에서 저음을 과도히 넣으면 아상하게 벙벙거리며 울려서 듣기 거북해진다.... --역시 포기하면 편해--
  • 이소무라 토모미
         또한 [[페르소나 시리즈]]의 광팬이기도 해서 관련 작품에 더빙으로 참석한 적이 한 번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이벤트에 많이 참석하고 있다. 결국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마피아 카지타]]와 함께 [[페르소나 스토커 구락부]]라는 보이는 라디오의 MC를 맡기까지 했다. 같은 퍼스널리티인 마피아 카지타와 평소 성우들 간의 관계도 그렇고 방송도 니코니코동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P4U]] 시리즈로 아크 시스템 웍스가 겹치는 등 일부 시청자 사이에선 [[블루라지]] 외전 비슷한 방송으로 취급된다. 그래서 코멘트끼리 스기타 언급 좀 그만 하라고 서로 싸운다.(...)[* 그런데 8월 29일자 7회 방송에 [스기타 토모카즈][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가 게스트로 등장하였다!] 게다가 어째서인지 [아마기 유키코] 코스프레 상태로...한 술 더 떠서 유키코 교복은 개인 소장품이란다.(...)--[고만해 미친놈들아|고만해 미친놈아]--] 방송은 페르소나방송답게 코너 사이 아이캐치로 퍼스널리티의 현재 스탯을 보여주는데, 여자력 스탯은 '''[포기하면 편해|포기했다]'''...
  • 이스라엘 축구 국가대표팀
         이후로 국제대회에서 종종 고춧가루같은 활약을 하다가 [[2000년]] 네덜란드-벨기에 [[유로컵]] 예선에선 [[오스트리아]]를 5-0으로 크게 이기면서 [[스페인]]에 이어 조 2위를 차지하여 플레이오프에 나갔었다. 모처럼의 선전에 이스라엘 총리까지 나서서 유로컵에 나가면 선수들에게 별도의 상금을 주겠다고 독려했으나 [[덴마크]]에게 5-0, 3-0으로 대패하면서 참혹하게 탈락했다. 이때 안방에서 5-0으로 지더니만 원정 경기는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해--] 했는지 경기 전날까지 훈련은 안하고 술먹고 부어라 마셔라 하던 게 밝혀져서 엄청난 비난을 받기도 했다.
  • 이승명
         돌핀스전 전에 뽀빠이 학습회를 열었을 때, 진승남이 오면서 휴식일인데 데이트도 못한다고 하자 옆에서 여자친구 없다고 태클을 걸더니, 진승남이 이럴때 만들어야 된다고 하자 '''[포기하면 편해]'''(...)라고 맞받아쳤다. --진승남도 울고, 독자들도 울고...--
  • 이집트
          * 삐끼들이 우글거린다! 무조건 씹어라! 도착만 하면 붙기 마련이다. 가장 좋은 건 목적지를 향해 고개도 돌리지 말고 걸으면 알아서 떨어져 나간다. 근데 당신(의 일행)만 있다면. ~~[[포기하면 편해]]~~
  • 이타노 토모미
         가창력은 [[포기하면 편해]]수준. --역시 짭하라!--, 첫 싱글인 'Dear J'는 일단 곡 자체가 [[일렉트로니카]]에 음역대가 좁아 어떻게든 음색과 이펙터로 커버할 수 있었으나,[* 물론 '이펙터=실력없음' 은 아니다. 오히려 음이 왜곡되기 때문에 훨씬 더 섬세한 가창이 필요하다. [[카시유카]] 항목 참조.] 이후엔...
         말이 좋아 포기하면 편해지, 실상 팬이 아닌 보통사람들이 듣기에는 소음공해 수준. 아래 링크된 발렌티 커버 영상에서는 음정은 커녕 호흡조절조차 못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아직까지야 아이돌 타이틀을 달고 있으니 괜찮지만, 졸업 후 [[아티스트]]로 전향하면 대중의 잣대가 더욱 더 엄격해 질 것이기 때문에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점 때문에 Cluv Tomo라는 솔로 미니라이브를 여러 차례 열면서 연습의 기회를 가지고 있다.
  • 인간임을 포기했다
          * [[검은방]] - [[허강민]][* 자신을 괴물이라고 인식하게 되었고, [wiki:"포기하면 편해" 그걸 받아들이자 모든 것이 편해졌다]고 털어놓았다.]
  • 인형뽑기
         인형 외의 품목들도 입고되는데, 그 예를 들면 간단한 장난감, 라이터, 껌, '''쥬얼판 게임'''등도 목격된바 있다. '여기에 거세요!'라고 ~~희생자~~ 손님들을 현혹하기위해 철망같은걸로 둘러놓아 잡을수 있을거라는 헛된 희망을 주는 게임기도 있으며, 아예 [wiki:"포기하면 편해" 뽑기를 포기하게 만드는] 물품이 들어가기도 한다~~만 뽑는 사람은 다 뽑는다~~. [[켠김에 왕까지]] [wiki:"켠김에 왕까지/81~90회" 84화] 한정으로는 [[수건]]이 나오기도 했는데, 이건 대놓고 [wiki:"최종보스" 뽑지 마라 하는 수준].
  • 일산선
         현재 파주시장의 주장에 따르면, [[GTX]] A선을 파주까지 끌고 온 뒤,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5011 일산선을 연장하여 연계시키겠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물론 탄현면 연장은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 잉티
          * 5,000잉티와 10,000잉티는 2년 후인 1988년에 등장했다. 이듬해 1989년에 5만잉티와 10만 잉티가 발행되었다. 그리고 또 이듬해 1990년 초에 50만 잉티가 등장하고, 중기에 100만잉티가, 말에는 500만 잉티가 등장했다. 그리고 그 이듬해인 1991년에는 아예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했다.]

  •      [[해]](垓)의 10000갑절로, 10^24^ . ~~조의 제곱~~ [[양]](壤 또는 穰)의 10000분의 1에 해당한다. 일반적으로 [[경]] 이상의 단위는 [[지수]]로 표기하기 때문에 쓰이는 용례가… 그냥 찾지 말자 ~~[[포기하면 편해]]~~
  • 자포자기
          *[[포기하면 편해]]
  • 장위안
         본 토론에선 다른 패널들과 달리 [[사교육]]에 대해 긍정적인 논조를 보였다. 미국 연구소 등에서 가장 실력이 좋은 이들은 [[동북아시아]]권에서 온 사람들이라며 --전현무와 성시경의 도움을 받아--동양권의 교육이 효율적이라 주장했는데 이를 들은 서양 권 패널들은 혼란에... 또 성공의 정의에 있어서 [[학벌]], 집안--부모님이 완전 짱 사람--이 중요하다 주장하며 의장단의 대학 입시 횟수를 물어보았고, --유세윤: 나는 왜 안 물어봐?-- 일리야가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를 예로 들어 공부하지 않아도 성공할 수 있다고 반론을 펴자 --저... 저... 겹-- 그들도 공부를 했기 때문에 성공했다며 굽히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자 [[알베르토 몬티|알베르토]]가 [[아르마니]]의 예를 들며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반발하기도. 세계의 사교육 현황에 대해 중국은 중등교육보다 초등교육에 대한 사교육이 심하다며 고가의 영어 유치원에 대해 언급했다. 성적표에 등수가 표기되는 나라가 어딘지 의장단이 질문한 후에 알베르토가 "1등은 어떤 [[스트레스]]를 받을지 궁금하다."고 의견을 내자 은근슬쩍 손을 들더니 [[수학]]과 [[물리]]에서 1등한 적이 있었다고 깨알 자랑을 했다. --성시경: 안물 전현무: 안궁-- 한편 즉석표결에선 1차표결과 달리 사교육을 시키지 않는 편에 섰는데, 이미 꼴등인 아이는 [[포기하면 편해|차라리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아야]]한다고 말하는 바람에 이를 낚아챈 전현무의 여론 조작으로 쩔쩔매었다. 아예 좋은 대학에 들어가지 못할 바에는 공부시키지 않는다는 확고한 신념을 피력했다. 알베르토가 이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자 의장단과 게스트 김관 기자의 학력을 들며 '''좋은 대학에 가지 않아도 한국에서 성공할 수 있는 확률이 25%'''라는 --비정상 통계--[[충공깽]]한 논리를 펼쳤다.[* 25%(=전현무=[[연세대]])+25%(=성시경=[[고려대]])+25%(=김관 기자=[[성균관대]])='''75%'''이고 유세윤(=동아예대)이 '''25%'''라는 것. 한국인이 했으면 크게 문제가 되었을 발언이다.] 결국 의장단이 간신히 수습하면서 '''한국어 학원에 다니라'''고 핀잔을 주었다. 이후 코너에서 자식의 [[방학]] 생활계획표 짠 것을 공개했는데, --아들 이름을 발음 못하는 개그를 보여주고-- 새벽 5시에 기상한 후 1시간 단위로 빡빡한 일정을 짜놓았다. 심지어 수면 시간도 '''자!'''라고 써 놓은 것을 [[줄리안 퀸타르트|줄리안]]에게 지적당하기도. 게다가 주말에는 '''강제적'''으로 가족 여행을 가야 한다고... 중간에 전현무가 "이러다 애 집 나가!"라고 핀잔을 주었다.
  • 쟈니 잉글리쉬
         반면 TV던 영화던 미스터 빈 하는 짓이 뻔하지 뭐, ~~[포기하면 편해]~~하고 머리를 비우고 본다면 웃길 대목에서 확실히 웃겨준다.
  • 쟈니스
         80년대 [[소년대]]의 댄스 퍼포먼스는 일본에서 전설로 남아있다. 소년대의 히가시야마의 경우 현역 20대 쟈니스 멤버를 쳐발라버리는 댄스 실력을 아직도 자랑할 정도. 그 당시까지만 해도 쟈니즈를 포함해 일본의 아이돌은 뮤지션 성향이 강했기 때문에 실력을 겸비한 아이돌이 많았다. 하지만 지금의 쟈니즈의 가창력이나 댄스실력은 '''[[포기하면 편해]]'''. 삑사리라도 나면 호되게, 두고두고 까이는 [[대한민국]] 아이돌들과는 달리 "[[아이돌]]이니까." "[[쟈니스]]니까."라는 게 쉴드로 작용하는 듯하다. 애초에, 방송에서 립싱크로 때우니 삑사리가 날 리가.. 물론 [[야마시타 토모히사]]처럼 '''마이크 넘어트렸는데 노래 나오는''' 초능력을 발휘 하는 경우는 왕왕 있다(...)
  • 전술기(마브러브 시리즈)
         결국 설정이 이러니저러니 해도 현실에 존재하는 유명 '''전투기'''들을 전투의 주역으로 + 주인공은 '''지상전''' + 남자라면 '''로봇'''을 하나로 섞어내고 싶어서 창조한 설정이라 보아야 한다. 작품 내내 전술기의 성능과 관련된 각국의 관계나 BETA와의 전투에 있어서의 관계 등이 계속해서 중요하게 다루어지나, '''이런 로봇 만들 기술력으로 재래병기를 진화, 최적화 시켰으면 어땠을까''' 같은 걸 가정해서는 안 된다. 무의미해지기 때문이다.(...) 그냥 이족보행병기는 [wiki:"남자의 로망" 로망]이라고만 생각하자. [wiki:"포기하면 편해" 그게 속 편하고 즐기기도 좋다.]
  • 정보처리기사
         절대 전공과 관련이 없다. 실무에서 흔히 보게 될, 또는 경험하게 될 상황에서나 보게 될 내용들이 나오는데 이 부분은 전산학/컴공학 학생보다는 경영학과, 산업공학과생에게 주면 더 잘 풀 정도. 대부분 회사 경영에 관련된 문단과 단어, 약어가 등장하기에 암기할 분량이 상당히 많은것이 특징. 내용이 많아서 전공만 공부하는 사람들은 그냥 이 20점을 [[포기하면 편해|깔끔하게 포기하고]]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에서 각각 30점해서 60점으로 통과하는게 낫다라고도 한다. 그래도 한 문제 정도는 문제만 잘 읽어도 풀 수 있게 나온다.
  • 제7 세계무역센터
         9.11 테러 당시. 화재가 매우 심하게 번지면서 접근 자체가 어려웠고,[* 더군다나 1WTC나 2WTC가 무너진지 얼마 안 된 상태라 주변 지반이 매우 약화된 상태였기 때문에 추가 붕괴는 언제든지 일어날 수 있어서 소방관들의 접근이 쉽지 않았다.] 결국 오후 들어서 이 건물을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고 만다]]. 결국 무너졌다. 사진을 보면 다른 건물들도 파편으로 완전히 만신창이다.

  •      그런데, 일상생활로 치면 [[크고 아름다운]]수준인데, 이걸 돈으로 치면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덕후]]포함~~이라면 거의 불가능에 가까울 엄청나게 큰 수이다. 1억도 모으기 굉장히 힘든데, 그의 '''10000배'''나 해당되니.. ~~[[포기하면 편해]]~~
  • 존 바쿠스
         3주째 세계에서 존재하는 그는 평행세계로 넘어온 유키테루의 미래일기를 통해 2주째 세계에 있는 자신이 죽어서 탈락했다는 것을 알고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기로 한다.] 그리고 우에시타에게 "엄마의 고향" 지원에 대한 의결사실을 알리고, 데우스에게 미래일기 계획을 중지한다고 말해 3주째 미래일기 레이스 전개가 완전히 뒤흔들려 버린다. 또한 애니메이션판에서는 우에시타와 커플링이 된 듯 하다. 미래일기 리다이얼을 보면 꾸준히 데우스 엑스 마키나에게 찾아가 자기에게 유리한 방식(...)의 게임만 제안하다가 번번히 퇴짜 당하는걸 보면 신의 자리에 욕심이 있는듯. ~~이를 보는 무르무르는 다른 평행세계의 자신들보다 좀 멍청한거같다고 평가 하였다.~~ ~~그냥 쟤한테 신 자리 주는 것도 나쁘지 않으려나..?~~
  • 좀비 아포칼립스/행동지침/무기
          흑색화약 총기 제작도 좀 어려움이 있지만, 사제총 만들 수 있는 기술이라면 어느정도 시도해볼 수 있다. 종이탄피를 사용하고, [[강선]]은 만들기 어렵지만 수동식 선반이 있으면 충분히 만들 수 있다. 탄두는 [[미니에 탄]]을 사용. 뇌관으로 사용할 [[뇌홍]] 등의 민감한 화약은 만들기 좀 어렵기 때문에 라이터 휠 구조를 이용한 휠락 총기나 플린트락 총기가 제일 가능성이 높다. 만들고 나서도 장약을 얼마나 넣어야 안전한지 몰라서 여러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서 방아쇠에 줄걸고 멀리서 당겨서 총이 유폭하나 안하나 관찰하는 등의 시행착오를 거쳐야 할 것이다. 물론, 개인의 입장에서는 이렇게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건 뻘짓일 가능성이 높으니 [[포기하면 편해|주워쓰면 편하다.]]
  • 종가
         현실에서도 '''종가는 결혼 기피 대상 톱 클래스가 되었다.''' 형제가 [고명아들|전부] [누나|여자][여동생|라면] 더 말할 것도 없다. --[마법사]행-- --괜찮아 [[포기하면 편해]]--
  • 주먹왕 랄프
         한국에선 12월 19일 개봉하여 사흘동안 전국관객은 14만명으로 여름에 개봉하여 전국 123만 관객으로 막을 내린 디즈니/[픽사]의 [메리다와 마법의 숲]과 비슷한 수준[* 이건 사흘동안 전국 13만 관객 동원]이 될 것 같았으나 12월 28일까지 전국 관객은 47만 5천명으로 같은 기간동안 87만이 넘는 관객을 동원한 메리다와 마법의 숲보다 한참 쳐졌다. 어른에게 어필할 요소가 많은 영화임에도 [더빙]이 된지라 더빙보단 자막을 선호하는 성인 관객에게 큰 관심을 받지 못 한 것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2D 자막은 롯데시네마에서는 서울에서조차! 한군데에서도 안틀어주고, CGV는 수도권 내에서도 여의도와 용산이 전부. 3D 자막은 [wiki:"그런 거 없다" 그런 거 없으므로]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상영이 끝나면서 집계된 건 전국 91만 관객. 그나마 카2(전국 46만)처럼 정말 쫄딱 망한 것과 다르게 선전은 했다.
  • 준(던전 앤 파이터)
         독립 공격력을 올려주는 시스템으로, 최고 8단계까지 진행할 수 있다. 실패를 해도 장비가 파괴되지 않고, 단계가 하락하지 않는다는 점이 있긴 하지만 이것도 이것 나름대로 짜증내는 사람들도 있다고 전해진다. ~~키리, 클론터 : [[포기하면 편해]]~~
  • 중국 축구 국가대표팀
         딴 종목이 강하면서도 축구가 상대적으로 약한 나라와 비교했을 때도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과도 격이 다르다. ~~그나마 인구 수에서 세계적으로 유일한 라이벌 [[인도 축구 국가대표팀]]보다 우위이긴 하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농구와 야구가 세계수위권의 강국이며 그만큼 인기가 높고 축구의 인기가 이 두 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축구가 다른 스포츠보다 약한 감이 없진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중국보단 훨씬 강하다.''' 그리고 엄연히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못해도 '''웬만한 강팀 이상으로 성적을 내는 편이고, 북중미에서는 말이 필요 없다.''' 하지만 중국은 미국과는 달리 축구를 정말 심각하게 못한다. 미국 축구팀은 어떻게든 매달려서 좋은 결과를 얻어보려고 축구가 자국 내에서는 비인기 종목임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하지만 중국 축구팀은 [[포기하면 편해]]로 일관하는 게 문제다. 덕분에 중국 축구팬들도 2010년대 와서 아예 국가대표 축구는 포기하고 차라리 외국선수가 뛰는 자국의 [중국 슈퍼 리그]를 더 응원하는 게 늘어나고 있다.
  • 진수(삼국지)
         그러나 배송지가 단 주에 따르면 진수가 제갈첨에게 치욕을 받아서 제갈첨에 대해 안좋게 썼다는 의혹이 있었음이 언급되고 있다. 또한 진수는 [초주]의 제자였는데, 초주는 [점성술]의 일종인 도참설의 신봉자로 진수 역시 도참설을 믿고 있었다. 그런데 초주 항목에도 언급되지만 진수의 기록을 약간 과장하자면 초주는 "[wiki:"유선(삼국지)"울 황제]님 이름이 재수가 없어 나라가 [wiki:"망했어요"망하게 생겼네요]. 망하는 건 운명이니 [wiki:"포기하면 편해"쓸데없이 저항하지 말죠.]"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었다. 물론 이를 공개적으로 표출하지는 않았겠지만, 진수를 비롯한 초주 계열의 인물들이 제갈량 계열의 인물들과 대체로 대립각을 세웠으며 중용되지도 못한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초주가 얼굴때문에 제갈량에게 치욕을 당한 것은 덤이다. 진식은 아니지만 어쨌든 선대로부터 이어진 원한.~~
  • 짐바브웨 달러
         [[짐바브웨]]에서 사용하'''던''' 화폐. 기호는 Z$이다. 보조단위는 센트이며, 인플레는...[[생각하는 것을 그만두었다|생각이고 뭐고 그만두고 ]][[wiki:"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하는 게 편하다]]. 발행은 짐바브웨 준비은행(Reserve Bank of Zimbabwe) 담당이었다. 듣보잡 취급의 제 3세계로 묶여있던 짐바브웨를 (주로 경제학에서) 유명한 나라로 만들어준 화폐이기도 하다. 더불어 무가베의 훌륭한(...) 정치도구였다.
  • 징거더블다운
         원판과는 달리 느끼한 맛을 잡기 위해서 징거버거 양념을 사용한 크리스피 패티를 사용한 듯 보이고 패티 사이의 속재료로는 베이컨과 슬라이스치즈, 페퍼 마요네즈를 곁들였다. 역시 해외 제품과 마찬가지로 채소 따위는 없다. '''느끼해 죽으라고''' 만든 원판에 비해 어느정도 짭짤하게 완화된 형식이다.~~이것조차 느끼하다면 [wiki:"포기하면 편해" 어쩔 수 없다]~~
  • 짤방/목록
          * [[포기하면 편해]]… 하지마…
  • 찌리리공 뒤집기
         게임 초반에 유일하게 [[wiki:"고지" 모래두지]](소울실버)/[[wiki:"아보크" 아보]](하트골드)와 [[wiki:"망나뇽" 미뇽]], 만나기만 하면 도망가는 [wiki:"후딘" 케이시]를 쉽게 얻을 수 있고 HGSS에서 [[wiki:"폴리곤(포켓몬스터)" 폴리곤]]을 얻는 유일한 방법이기도 하기 때문에 게임을 안 하고 지나가기도 그렇다. 게다가 하필 또 4세대 기술배치에 거의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냉동빔]]이나 [[10만볼트]], [[화염방사]]는 코인을 1만개나 잡아먹는다. 결국 다른 4세대 게임이 없다면 이 게임을 꼭 해야하는데 이 게임이 하다보면 '''진짜 미친다'''. ~~해봐라, 그리고 1만개를 모아봐라, 죽고싶다.~~ ~~[[포기하면 편해]]~~
  • 창조경제
         2014년 1월에 '''동명의[http://www.yes24.com/24/goods/11942492?scode=032&OzSrank=1 경제지]'''가 발매(…)된 것을 본격적인 시점으로 이제는 공무원들과 언론도 [[포기하면 편해|편하게 포기했는지]] '''아무데나 창조를 붙이고 있다.''' --심지어 꽈배기 파는 데도 써먹는다.-- --맛있긴 하던데. 창조경제든 뭐든 맛만 좋으면 그만 아님?--
  • 천년식보송
         명대사는 '''[[wiki:"물귀신" 네가 안먹는건 안 먹는거고 안먹어도 먹어야 돼]]/[[wiki:"포기하면 편해" 저항을 포기하시지]] [[wiki:"물귀신" 같이 먹자]]''',
  • 천안아산역 (온양온천)
         [[할인점]]이 3개씩이나 밀집해 있는데 행정구역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이쪽 지역 주민들은 저기 마트가 쉬면 여기 마트로 가면 되어 의무휴업일이 무색해지는 곳이었다. 하지만 아산쪽이 천안쪽의 휴업일에 맞추면서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게]] 되었다.
  • 청소
          * ~~[[포기하면 편해|포기한다.]]~~
  • 청주대학교
         게다가 여름에는 걸어서 강의를 들으로 가다보면 땀에 저는 광경을 볼 수 있다. 우선 시간 자체도 20분 가까이 걸리고... 단적으로 기숙사에 사는데 늦잠을 잤다, 그것도 수업은 종합강의동이다. 이런다면...[[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 초식남
         [http://www.sisapress.com/news/articleView.html?idxno=61751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8&aid=0002808305 ##]초식남이 나오는 까닭이 불안정한 경제상황과 사회환경, 여성들의 권리신장으로 온 상대적인 박탈감 내지는 역차별 때문이라는 분석도 있다. 그래서 결혼으로 꾸리는 가정에 부담감과 불안감을 느끼고, 차라리 [[포기하면 편해]]스러운 생각으로 그냥 혼자서 살자는 식으로 생각한다는 것. 임금은 터키급인데 물가나 부동산 가격은 유럽을 따라가는 중이니 이쯤되면 '초식남'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 문제로 보는 사람도 있다.
  • 축구화
         군에 가면 '하이 크래프트'라고 해서 코파 문디알 짝퉁이 축구화로 제공된다. 개인 제공은 아니고 공용으로 쓸 수 있게끔 되어 있다. [[wiki:"포기하면 편해"착용감은 생각하지 말자.]] 그러나 활동화 신고 축구를 못 하게 하는 경우가 많아서 울며 겨자 먹기로 신어야 한다.
  •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사건
         그러나 주소와 [[주민등록번호]]와 같은 고유식별정보는 가입자가 [[주민등록번호]]를 바꾸거나 이사를 가지 않는 이상 불변하므로 대처방법이 없다. 그냥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혹~ 시 주민번호를 리셋해달라는 범국민적 소송이 진행되어 승소를 얻어내면 모르겠지만 판례도 없고 그냥 기적이라 보면 된다(...) ~~차라리 [[개명]], [[성전환]] 등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일 것이다.~~
  • 카록
         한 마디로 '''힘겨셔틀''' 되시겠다... 대부분의 레이드보스야 힘겨 패턴을 하나씩 들고 오기 때문에, 순회 레이드파티에는 조건하향까지 될 정도로 환영대상[* 허크와 카록이 그런데, 허크는 딜을 엄청나게 잘해서 그런거고(...) 카록은 힘겨의 존재가 크다. 경우에 따라 카록에 직업제한을 두지 않는 경우도 있다.]이지만, 딜기여도는 떨어져서 현재 게임방향~~그러니까 딜딸질~~에서 이탈해버리는 바람에 이비, 검벨라와 더불어 약캐 신세. 덤으로 '''[엔젤릭버스터|개발진들이 버린 캐릭터]'''라서 옆그레이드도 한 차례 당하고, 버그도 제대로 수정되지 않고 있다. ~~이걸 북미쪽에서 봐야 할텐데...~~[* 북미 빈딕투스에서는 8카록 레이드 파티 영상이 종종 올라올 정도로 인기가 많다.] 이비 다음이 카록 개편이라고? 개발진들의 카록에 대한 태도가 변하지 않는 한, [포기하면 편해|그 개편도 옆그레이드일 것이다].
  • 카와스미 아야코
         [[Fate 시리즈]]에서 [[세이버]]의 역할로 출연하고 있지만, 정작 [[Fate/stay night]]의 주인공인 [[에미야 시로]]는 지독하게 싫어하는 모양.[* 나름 사연이 있어서 나온 것이지만, 대표적으로 '''여자아이는 싸우면 안 돼'''같은 ~~좆마초스러운~~ 작중 발언들은 여자 입장에서 충분히 싫어할만하다(...)] 라디오에서 세이버의 목소리로 '시로, 사실 나는 영웅왕이 더 좋다'라는 소리를 한 적도 있고, '서번트들의 마스터들이 죄다 시로같은 성격이라면'이라는 주제로 대화를 나눌 때 '짜증나'하고 학을 뗀 적도(…). 다만 다른 사람도 아닌 세이버 역의 성우가 이런 발언을 한데다 세이버의 목소리로 길가메쉬가 좋습니다 라고 한 것 때문에 에미야 시로의 팬들의 반발을 꽤나 사게 되었고[* 직접 '에로게 Fate'를 더빙한 것은 아니지만, 일단 시로와 세이버는 에로게의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이고, 그냥 개인적으로 싫어한다고 밝히는 정도가 아니라 그 히로인의 목소리로 주인공이 싫다는 발언을 한다는건 팬들에게 [[NTR]]로 느껴질 가능성이 있다.], 이후 카와스미 아야코는 팬들에게 사과를 했다고 한다. 그후로 시로에 대해 이해를 하게 되면서 더이상 시로는 싫지 않다는데, 이번에는 또 '''[[에미야 키리츠구]]'''가 마음에 안드는 모양이다(…).~~부자가 쌍으로..~~[* 카와스미 아야코 자신이 연기한 세이버의 입장에서나, 일반인으로서의 입장에서나 키리츠구를 이해하긴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다. 일반인의 관점으로 봐도 키리츠구의 사상은 호불호가 확실히 갈리는 편이고, 세이버의 입장에서야.....'''[wiki:"에미야 키리츠구#s-6.3" 뭐.....음..(..........)]''' ~~[[답이 없다]] 이건 글러먹었어 꿈도 희망도 없다 [[안될거야 아마]] [[포기하면 편해]]~~]
  • 카자미 유카
         [[ZUN]]이 재등장 요청에 대해서 '[[포기하면 편해]]'라고 한 덕분에 이후 공식작품에 등장할 확률은 희박하다. 그나마 [wiki:"동방심기루" 심기루]에서는 뒷배경의 관람객으로 나오기는 한다.
  • 카타클리즘/적
         진균에 감염되면 "버섯의 맛을 보고 향을 음미한다"는 알림이 나타나는 것으로 진균 상태가 시작되며, 이 상태에서 캐릭터를 방치하면 계속 메스꺼움을 느끼며 구토를 하다가 6시간이 지나면 몸에 버섯이 완전히 자라 포자 구름(Spore Cloud)을 뿜어내게 되고 어느 순간[* 6시간이 지나 버섯이 완전히 자란 후부터 세어, 턴당 0.1%씩 팔다리가 터질 확률이 붙는다.] '''서너자리의''' 엄청난 고통과 함께 '''팔다리가 터지면서 포자가 터져나온다'''. 진균에 의해 피해를 받는 부위는 팔다리 뿐이고 생존에 필수적인 상체와 머리에는 피해가 없어서 진균 그 자체때문에 죽진않지만, 어차피 사지 중 한부분만 날아가도 생존 난이도가 극도로 상승하는데 진균은 그 특성상 사지가 동시다발적으로 터져나갈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진균 상태를 치료하려면 살진균제(Fungiside)를 만들어서 먹어야하는데, 살진균제가 생존술 1레벨을 요구할 뿐더러 초반에는 보기힘든 진균 전사(Fungal Fighter)에게서 얻어야하는 진균 전사의 가시(소독약4회분이나, 산화제가루로 대체 가능)를 요구하기 때문에 지나치게 초반에 진균 상태가 되면 [wiki:"포기하면 편해"캐릭터 하나 포기할 준비는 해야한다]. 자연적인 질병이 아닌지 질병 면역성 특성으로는 진균 상태를 막을 수 없지만, 독 면역성 특성은 진균 상태의 진행을 지연시켜주고 혈액 여과기 바이오닉이나 로열 젤리로 진균감염을 치료할 수 있다. 예방방법은 포자 구름이나 진균체가 보이면 방독면이나 방진마스크를 착용하는건데 더 좋은 방법은 몸 전체를 덮는 보호복을 입는것이다.[* 이렇게 안하면 옷이 보호되지 않은 곳에 진균이 혈액속으로 침투함.] 방사능 보호복이나 그런거. 그리고 살진균제를 먹고 그놈들을 최대한 빨리 없애면 된다.
  • 카타클리즘/지형
         종종 구덩이에 밑으로 내려가는 계단이 있는대 내려가다 보면 끝이 있는지 의심스러울정도로 엄청 내려간다. 하지만 20층 가까이 내려가도 끝없이 나오는 엄청난 량의 슬라임 러쉬와 플레이 보이 잡지(...) 여러장, 초콜릿 바 그리고 비닐봉지같은 잡동사니만 나올 뿐 그리 좋은 것은 나오지 않으니 그야말로 슬라임 구덩이를 탐험해보는 것이 플레이의 목적이 아닌 이상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편이 좋다].
  • 카탈리나 엘로이스
         [wiki:"아플리케 엘레노르" 아플리케]가 '''[매의 눈]'''을 하고 노리고 있긴 하지만, 아마 동생에게 플래그를 꽂힌 이상 그녀에게 턴이 돌아갈 것 같지 않다. ~~[[포기하면 편해]]~~ 영 진전이 느린 탓에 한 팬이 (카탈리나와 잘되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라는 댓글을 달자, 작가는 '''잘 됩니다. '''라고 회답했다. ~~지못미 아플리케~~
  • 캐치마인드
         하지만 [wiki:"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그리라는 그림은 안 그리고] 답을 그대로 손글씨[* 출제자는 채팅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다. ]로 쓰는 방[* 이것을 노리고 파는방은 답방이라고 한다. 답가르쳐주는방.]이 많다. 제시된 단어가 너무 어려울 때[* 사람이름이라든가 추상적인 개념 등]에도 스킵하는 의미로 이런 현상이 일어난다. ~~허나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aeyeon_new&no=1708315 이런 경우]는 [[캐리어]]가 가도 [[답이 없다]].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스킵하면 편해]~~
  • 커서 보면 불쌍한 캐릭터
         현실에서는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기 때문에]] 이미 일찌감치 주인공을 놔주었을 확률이 높다(…). 사실 이 쪽의 캐릭터는 "커서 보면 '''불쌍한''' 캐릭터"라기보다는 커서 봤을 때 '''참 징하다'''고 느껴진다는 게 맞는 말일 것이다.
  • 커티스 르메이
         위에서 북베트남 월맹군이 항복하지 않으면 석기시대로 되돌아가도록 폭격하겠다는 말은 원래 자신의 부관이자 전기 작가였던 칸토어(MacKinlay Kantor)가 약간 과장을 섞어서 넣은 문장이었고, 본인은 그저 미 공군이 그럴 능력이 있다는 취지로만 말했다고 이후 인터뷰에서 직접 부인하기도 했다. 하지만 칸토어가 르메이에게 원고를 주고 최종 확인을 해달라고 했을 때 본인이 귀찮아서 대충대충 읽다가(...) 이 부분을 놓친 것이라 할 말은 없다. 60년대 후반에는 ~~[[포기하면 편해]]~~ 대세를 되돌릴 수 없음을 체감하고 자기 변호를 그만두었다.
  • 컴퍼니 오브 히어로즈 2/독일동부군
          * 엘리트 부대 교리 : 11/12 새롭게 추가된 전술교리. 개인전에서는 주력병력 블레틴만 잘 끼면 효과적이나 블레틴 잘못끼면 불리한 교리 허나 팀전에서는 OP 소리까지 받을 정도로 강력하고 '''[wiki:"포기하면 편해"전차를 포기해야 편한]''' 교리-- 그러나 한대라도 노획한다면 바로 별셋이달리는 기적을 목도할수 있다.-- 또한 '''독일 베테업에 너프를 심각하게 먹인 교리'''
  • 컴퓨터 고장 정보
          * 위의 경우에 해당하지 않는경우, 일반사용자의 경우 그냥 수리업체에 [[wiki:"포기하면 편해" 맡기는편이 좋다.]] 다만, 컴퓨터에 지식좀 있는 위키러이고, 죽어버린 하드디스크에 돈을 지급해서라도 살려야될 데이터가 있다면, Bios에서 디바이스에 해당 하드디스크가 살아있나를 확인하고, PE같은 램부팅OS로 복구를 하여 다른 하드디스크에 백업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Bios에서도 인식이 안되는 하드는 헤더 불량 혹은 기판 손상 아니면 펌웨어 손상이고 기판손상의 경우는 동일기종하드(단 펌웨어 버전또한 같아야된다)의 기판을 이식하는것으로 복구가 가능하기도 하지만 추천하진 않는다. 나머지 헤더 불량과 펌웨어 손상은 헤더의 경우 하드의 기밀을 해제하고 플레터를 들어냏어서 헤더 교체를 시행하여하기때문에 먼지가 없는 환경에서 전문 작업도구를 가지고 해야된다. 또한 펌웨어 손상으로 인한 롬프리징이라면, 핀포트를 이용한 하이퍼터미널로 프리징을 해제할수있다. 하지만 이것도 시리얼 통신에대한 기반정보를 가지고있어야하고 하는과정이 매우 복잡함은 물론 위험성도 같이 있기때문에 바이오스상에서도 인식되지않으면 그냥 전문복구업체로 들고가는걸 [wiki:"아랑전#s-5" 추천한다.] 이 또한 비용이 정말 많이 들 수도 있으므로 데이터의 가치에 비해 복구비용이 많은 경우 그냥 포기하는걸 추천한다. 데이터의 가치가 너무 크거나 이거 날려먹으면 정말 큰일나는~~(예를들어 포탈건 설계도)~~인 경우 그렇게라도 복구하자.
  • 켈라 베이스 캠프
          건강미가 물씬 넘치는 켈라 베이스 캠프의 탐사대장. 그러나 알고 보면 탐험 도중에 건강이 나빠져서 현재 캠프를 맡고 있는 거라고 한다. L로드나 도화지 등 탐험에서 꼭 필요한 아이템과 보석 수집 컬렉션 북 등을 판다. 라노에서 탐험 퀘스트를 한다면 웬만한 경우는 알렉시나와 대화하게 될 것이다. [[코르]]의 보이트나 [[칼리다 탐사캠프]]의 아르넨과도 아는 사이인데, 보이트에게는 약간의 연심을 지니고 있던 듯. ~~하지만 본인은 수십년 전에 호되게 데였으니 [[포기하면 편해]]~~ 2012년 12월 19일 공개된 [wiki:"마비노기/메인스트림" 드라마 이리아] 제 1화에서는 검은 꼬리 몽구스의 꼬리를 이용해서 하얀 꼬리를 만들어주는 작업을 하는 역할로 잠깐 출연했는데, ~~다들 알고 있겠지만~~ [[충격과 공포]] 수준의 확률놀음 덕분에 하루만에 '''[[공기]]에서 [[개년]]의 지위에 올랐다.'''(...) --염색 도우미의 보급이 시급하다!-- 정확한 시기는 알수없지만(추가바람) 탐험 경험치 7000을 주는 일일퀘스트를 준다. 조건은 유적/유물 10번 발견. 참고로 일일퀘스트지만 '''탐험 마스터리의 효과를 받는다!''' 참고하자.
  • 코가 코하루
         2월 12일 새로운 초대 아이돌로 등장. 이것으로 [[wiki: "가나하 히비키" 히비키]]가 또 [[wiki: "무너체" 죽었슴다...]] --[[포기하면 편해]]-- MAX시 공격력이 11000이 넘어가는 강캐.
  • 코니시 카츠유키
         현재는 많이는 아니지만 아직까지도 간간히 출연하고 있다고 한다.[* 애초에 [[BL]]에 출연하지 않는 남자 성우들도 있지만, BL에 참여하던 남자 성우들은 인지도가 높아지면 BL 출연을 그만 둘 때가 있다. [[세키 토모카즈]], [[호시 소이치로]], [[사쿠라이 타카히로]]가 대표적인 경우다. 물론 인지도가 높아진 후에도 계속 출연하는 성우가 대부분.] 또한 주역을 맡을 때는 [[스와베 쥰이치]]와 마찬가지로 [[공]] 역할만 하며, ~~덕분에 좀처럼 [[수]] 역할을 하지 않는 성우도 이 사람만 만나면...~~ 그래도 몇개 있는 스와베와는(제대로 된 러브신은 없지만...) 달리 수 역할로 나온 BL CD가 하나도 없다. 수 역할을 바라는 극소수의 팬들이 있으나 '''해줄 것 같지는 않다'''. ~~[[포기하면 편해]].~~ ~~[[엉엉]]~~
  • 코믹 메이플스토리/비판
         이때문에 코메를 싫어하는 이들은 게임의 캐릭터가 코메에 등장한다고 하면 기뻐하기보다는 또 어떻게 왜곡될지부터 걱정하고 한숨 쉬는 경우가 허다하다. 이 점에 대해 게임의 팬들은 가면 갈수록 코메에서 벌어지는 [[충공깽]]스런 캐릭터 붕괴로 인한 [[멘탈붕괴]]를 매달마다 겪기 때문에 그냥 캐릭터와 배경만 따온 다른 만화라고 생각하는 게 속이 편하다며 이미 [티벳여우|해탈한] 상태. ~~[[포기하면 편해]]~~
         가장 큰 조언은 그냥 원작과 다른 [[패러렐 월드]]로 보자. 그리고 [[포기하면 편해]].
  • 코토미네 키레이
         [wiki:"거짓말은 하지 않는다" 진실은 숨겨도 거짓말을 하지 않는 낚시성 말빨]이 상당한 수준급. 길가메쉬에게 타락하기 전에도 이 말빨의 위력은 상당해서, 4차 어새신의 분신 중 한 놈이 이 말빨에 낚여 토키오미를 기습하려다 길가메쉬에게 박살났다. 이 때 한 말이 '''"아처(길가메쉬)를 만날 때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였는데, 어새신은 그 말의 뜻을 '너무 허접해서 최약체인 어새신이 두려워 할 필요가 없을 정도'라고 잘못 생각하고 덤볐다가 보구 난사를 보고 나서야 '너무 강해서 두려워하건 안 하건 절망하며 죽는 것 말고는 답이 없으니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였다는 것을 깨닫고 죽는다. 한 마디로 말하자면 '''[[포기하면 편해]]'''.
  • 콘파쿠 요우무
         보스전 2통상에 나오는 '''모든 원탄'''은 모든 난이도에서 화면 하단 아무 곳에나 가만히 있으면 '''절대 맞지 않는다'''는 엄청난 허점이 있다. 2회 원탄 발사 직후에 쏘는 조준 나이프탄만 3mm 회피를 시전하면 간단히 처리 가능.~~미스 날 것 같으면서도 안 나는 피탄 판정의 신비를 느낄 수 있다.~~ 마구잡이로 쏴대는 원탄에 정신줄을 놓던 수많은 슈터들이 나중에 공략법을 알고 허탈해했다 [[카더라]]. 사실 공략법을 알아도 아이템을 먹는 사이에 첫 탄이 나와서 계속 열심히 회피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먹지 마. [[포기하면 편해]].~~
  • 쿠라마(나루토)
         현재 [[인주력]]은 주인공인 [[우즈마키 나루토]]이다. 보통 주인공 안에 봉인된 괴물은 "그래도 내 숙주니까" 라는 식으로 [[츤데레]]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은데 55권 정도까진 나루토와 서로 거의 잡아먹을 듯한 사이였다. 나루토는 구미의 뜻대로 흔들리지 않겠다 말하며 쿠라마는 '''[포기하면 편해|나에게 맡기면 다 편해진다]''' 는 식으로 서로 갈구는 관계.
  • 쿠레시마 미츠자네
         '''마이의 웃는 모습, 지키려고 했던 것도 잊어버린 걸 깨닫고 자신이 뭘 위해 싸워왔냐'''면서 절망해버린다. 여기에 [쿠레시마 타카토라|타카토라]의 망령이 나타나 '''이것이 [미나토 요코|사람을 계속 속여온 너의 결말]이며 너는 누구에게도 용서받지 못하고 아무것도 이루지 못한 채 끝날 것이다'''라고 쐐기를 박는다.[* 심지어 미츠자네가 마이를 자신의 마지막 빛이라며 마이를 구할 수 있으면 자신의 목숨따윈 버려도 상관없다고 하자 곧바로 '''"네 목숨에 가치 따윈 없다. 그녀의 목숨과 비견될 리가 없다"'''고 말한다.] 결국 거듭된 [멘탈붕괴]로 [포기하면 편해|아예 안드로메다로 정신이 날아가서 포기해버린 건지] "이제 제발 조용히 좀 해줘."라고 힘없이 말한다. 이후 물가에 앉아있는 코우타를 향해 다가오며,
  • 쿠스쿠스
         북아프리카에서 즐겨먹는 이미지가 커서인지 프랑스 및 유럽 이슬람 혐오자들에게 이슬람권을 상징하는 언어로 쓰이기도 한다. 인종차별로 알아주는 [[브리짓 바르도]]도 이슬람에 대해 쿠스쿠스 냄새가 지독하다라는 말을 꺼내서 욕을 곱배기로 처먹은 바 있다. 프랑스인도 잘 먹거니와 유태인들도 꽤 많이 먹는 식재료인데도 저런 말을 공식적인 인터뷰에서 했으니...~~근데 이분은 원래 막장이잖아~~ ~~[포기하면 편해]~~
  •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이 10월 3일(한국 시간) '인도 철강왕' 락시미 미탈이 재정지원 중단과 주식 매각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여름 이적시장에서 박지성, 줄리우 세자르, 조세 보싱와 등 스타급 선수들을 대거 영입하면서 매달 400~500만 파운드(71~89억여 원) 손해를 보고 있다면서 [wiki:"포기하면 편해"미탈이 구단 운영을 손뗄 예정이라고 한다.]
  •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2012-13 시즌
          --뼦과 쯈의 대결--[*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의 약자인 QPR과 WBA을 한타로 치면 나온다. 소문자로 하면 벡과 쥼.] 로프터스 로드에서 [[웨스트 브롬위치 알비온 FC]]전이 있다. 올 시즌 상당한 선전을 하면서 중상위권[* 한 때 리그 3위까지 올라갔다. 19라운드 현재 리그 6위]에서 놀고 있는 알비온이니까 [[포기하면 편해]]. 결국 1-2로 지면서 스완지 시티랑 득점없이 비긴 레딩과 같은 승점 10점이 되었으나 골득실에 밀려 --오랫만에-- 20위 꼴찌로 복귀했다. 경기는 15분이 연기되었다. SBS ESPN에서 생방송을 안해 상관없었지만 해외 중계를 보던 사람들은 의아했을텐데, 이유는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139&article_id=0001992705 교통 체증 때문인 것으로 밝혀졌다.] 시세가 원톱으로 시작된 경기에서 초반부터 QPR은 공격적으로 진행해 점유율, 슈팅수에서 WBA를 압도하였으나 전반 28분 브런트의 왼발 중거리 슛이 성공하며 QPR은 평상시대로 처졌다. 전반 37분 타랍이 프리킥 슛을 쐈지만 아쉽게도 골문을 비껴나갔다. 전반을 그렇게 마치고 후반 역전을 노렸지만 오히려 그린 골키퍼가 자책골을--승점 조공-- 만들어내며 팬들을 맥빠지게 만들었다. 후반 3분 높이 뜬 공이 골대 앞에서 내려오자 그린이 쳐낼려고 했는데 손을 스치며 골대 안으로 빠진 것이다. 첫번째 골은 슛이 워낙 좋아서 어쩔 수 없었다면--안톤 퍼디난드가 출전하면 패배한다. 안필패-- 두번째 골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이다. 그 뒤 레드냅 감독은 호일렛과 디아키테를 투입시켜--그라네로는?-- 총공세를 펼쳤고 후반 22분 음비아가 중원을 돌파하고 쏜 킬패스를 시세가 이어받으며 골을 성공. 1점 따라잡았다. 그리고 달아오른 경기에서 WBA는 수비적인 경기를 이끌어 별다른 공방없이 경기가 끝났다. 전반 43분과 후반 43분 힐이 헤딩 슛을 쐈지만 두 번 다 실패하며 아쉽게 되었다.
          2012년 마지막 경기로 [wiki:"리버풀 FC" 7버풀]과의 홈 경기는 화려한 참패로 거두며 2012년 시즌을 20위로 마무리했다. 리버풀의 에이스 [wiki:"루이스 수아레스#s-2" 수지]에게 처발리면서 레드냅은 3연속 패배를 달성했다.--QPR '''수호신''' 에이스 타랍은 뭐하나-- 그리고 리버풀의 굴욕패를 점쳤던 마크 로렌슨은 제대로 헛소리한셈이 되었다.--토토에서 돈이 입금되었나?-- 그린이 벤치에 앉고 세자르가 부상 복귀한 경기였지만 처음부터 리버풀은 QPR을 점유율로 압도하며 경기를 가져갔다. 전반 2분 수아레스의 강한 중거리 슛을 세자르가 막았지만 전반 9분 수아레즈가 QPR 수비수 3명을 제치며 첫골을 가뿐하게 따냈다. 6분 뒤 전반 15분 페널티에서 보낸 크로스가 수비수를 맞고 골대 앞으로 흐르자 순식간에 달려가 처리하면서 추가 골을 성공시켰다. 전반 27분에 코너킥 상황에서 아게르가 크로스를 헤딩으로 쳐내며 3번째 골을 만들어내며 QPR 팬들을 멘붕시켰다.--세자르도 이제 QPR화-- 그 뒤 계속된 리버풀의 공격을 세자르가 막아내긴 했지만 실점이 너무 컸다. 후반 시작되고 데리, 그라네로, 파비우를 투입시켜 허리를 두텁게 해 전반처럼 발리진 않고 비등하게 경기를 이어갔지만 득점이 없이 경기를 마쳤다. 그래도 넬슨이 몇번 선방하면서 --할아버지 혹사시키지 마라-- 추가 실점을 막은 게 다행스럽다. 수아레즈나 다른 선수가 페널티 문턱까지 와도 수비수들은 [자동문] 모드를 보여줬는데 팀의 기강이 너무 해이한 것이 패배의 주요 요인이다.--경기에서 해설할 게 없어 박문성의 태업이 심하다-- [wiki:"포기하면 편해" 이제 강등을 받아들이자는 분위기...야호!] QPR 내년 1월 리그 일정은 첼시(원정)-토트넘(홈)-웨스트햄(원정)-맨체스터시티(홈), 아주 죽음의 리그 일정이다.--레딩과 붙어도 죽음의 경기--
         QPR의 가장 큰 문제로 감독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7&oid=119&aid=0001964563 꼽히고 있다.] 승격을 이뤄낸 파벌, 휴즈 파벌, 레드냅 파벌까지 선수단을 화합하긴커녕 감독이 나서서 반목만 일으키고 있고 --가장 큰 문제로 박지성을 안 쓴다-- 휴즈처럼 '''말'''로만 될 거라고 허세떤다는 것이다. --이것이 [정신승리]다!-- 남은 12경기에서 최소 반타작은 해야 하는 데 사실상 불가능으로 보이며 강등 후 고연봉 선수들이 대거 이탈하고 감독도 떠날 것으로 보이니 QPR은 정말 [망했어요]. ~~포기하면 편해~~
         '불세출의 명장' 레드냅 감독은 선수들 간 불화가 쩐다고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003&article_id=0005115399 직접 말해주셨다.] 자신은 이미 문제를 잘 알고 있으며 나름 노력해보았으나 소용없었다고 한다. --감독이라는-- 자신은 선수들의 연봉을 모르며 보이콧 당하는 특정 고연봉자는 특히 누구인지 모른단다. 연봉에 맞는 성과를 보여주면 다들 인정해주나 그러지 못하는 사람이 있어 문제가 있다며 자신의 선수를 ["디스#s-3" 디스]하기 급급하다. --[wiki:"포기하면 편해" 남 탓하면 편해]--
  • 큐베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그걸로 끝이야...]] 자, 나와 계약해서 마법소녀가 되어줘."'''
  • 크로니클 장비/엘레멘탈 바머
         그리고 개편으로 붙은 가장 압도적인 효과는 9세트의 엘레멘탈 '''레인''' 강화 효과. 언뜻 보면 그냥 궁엘 6세트와 같은 효과 같지만, 모든 작은 마법구가 수속성으로 바뀌기 때문에 무시무시한 빙결 효과를 볼 수 있게 된다. 대미지가 다소 낮은 명속성 마법구가 빠지면서 합산 공격력이 소폭 오르는 것은 덤. 단, 큰 마법구는 속성발동의 속성을 따라가므로 주의. 또한 빙결 확률 때문에 카운터 공격이 힘들어진다는 단점도 있...기는 하나 어차피 이 세트를 맞추면 아크샤로 얼리며 패턴 씹어먹고 다니는 게 일이라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카운터를 포기하게 된다.]]
  • 크룩스
         그런데 죄다 공방체 깎는 애들이고, 오클렛을 제외하면 특수능력을 어떻게 한다거나 사이즈장난 치는 애는 없잖아. 슬프다 크룩스 레추. ~~괜찮아. [[포기하면 편해]]~~
  • 크리스탈(f(x))
         정자매 둘 다 먹는 것은 좋아하지만 요리실력은 썩 뛰어나지 않다.[* 크리스탈은 "코알라" 음식대결하는 코너에서 할게 없다고(?) 자백했으며 제시카 역시 또래들보다 많이 못하는 수준이다.] ~~[요리치] 속성에 대한~~ 여담이지만 밑에 링크된 스톤헨지 주얼리 인터뷰 영상을 보면 언니인 제시카는 동생이 잠잘때 아름다워 보인다고 대답한 반면 동생인 크리스탈은 언니가 ~~자기가 차려준~~ 밥을 맛있게 먹을 때가 예뻐보인다고 대답한다. 그런데 크리스탈이 차려준 밥상에 대해 대답하는 제시카의 표정과 뉘앙스를 봤을 때는 제시카는 그게 밥상이라고 생각을 못했던 거 같다. ~~뭘 먹은걸까?~~ 그에 대한 답례인지 제시카는 휴식기간동안 요리에 재미가 들렸다며 동생에게 찌개와 계란찜을 해주었는데 동생이 맛있게 잘 먹었다고 한다. 또한 웨이보나 유타를 통해서 요리실력이 늘고 있다고 어필! 아무래도 조만간 이 자매의 [요리치] 속성은 철회되지 않을까 싶다.~~[[wiki:"그렇게 생각하던 시기가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라고 생각하던 시기가 있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2014년 [[wiki:"정수연" 제시카]]가 그동안 갈고 닦았던? 요리 실력을 "[[제시카 & 크리스탈]]" 2화에서 선보일 일이 있었는데 배고프다고 칭얼거리는 ~~정수정 어린이~~ 크리스탈에게 꽤 괜찮은 김치볶음밥[* 포장음식을 이용해 만들었다. ex) 포장김치, 캔연어 등--은 [간접광고]--]을 만들어 주었다.[* 하지만 재료를 손질하는 모습은 뭔가 위태위태해 보인다.] 크리스탈은 맛있다며 곧잘 먹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같은 음식을 먹은 티파니의 대답은 "싱거워" 였다. ~~수정이는 착했습니다.~~ 그리고 2주후... [[제시카 & 크리스탈]] 4화 예고편이 공개되었는데 주방에서 요리하기 위해 음식과 사투를 벌이는 정자매가 나왔다.(...) 4화 본편에서도 ~~명불허전~~ 저녁을 만들기위해 2시간 이상 투자하며 두 자매 모두 성공적인(?) 요리 데뷔전??을 치렀다. ~~[[포기하면 편해]]~~ [* 크리스탈 입장에서 변명을 하자면 배달음식이나 포장음식이 발달한 요즘에는 [[요리]]에 능숙한 20~30대 초반 여성은 드문 편이며 옛날에도 결혼을 앞둔 여성들이 신부수업을 받으며 기초적인 음식하는 법을 배웠다. 특히나 정자매는 어릴적부터 일했으니 요리할 기회는 아마 더더욱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3주 후 정자매는 홈베이킹에 도전하는데...~~[[망했어요]]~~[* 그 실력이 알고 싶다면 [[요리치]] 항목의 2.1, 2.2, 2.11 참조.]
  • 클라크 원더배트
         [아서 왕] 편에서는 '''견습 기사 지망생의 부하 포지션'''이 되었다. 이 때문에 36화에서는 마부가 돼 불만이었던 [wiki:"세토 미도리" 미도리]에게 '''[[포기하면 편해]]'''를 시전하기도(…).
  • 타디스
         뉴 시즌 5 에피소드 7 <[[드림로드|에이미의 선택(Amy's Choice)]]>을 보면 사용설명서가 있었던 듯. 닥터가 설명서를 초신성에 던져버렸다고 한다.(...)[* 그 설명서나 문짝에 붙은 종이에 보면 분명 ''''당겨서''' 열으시오라고 적혀있는데 닥터는 700년 동안 문을 '''밀어서''' 열었다.(...) 하지만 적어도 뉴 시즌부터 바뀐 타디스는 경첩구조가 밀어서 열게 되어 있다. 당겨서 여는 건 전화기가 있는 문짝에 글이 쓰여있는 부분.(문 전체가 아니라 글이 쓰인 판만) ~~닥터가 하도 밀어서 열어대는 통에 타디스가 [[포기하면 편해|그냥 포기하고]] 밀어서 열도록 재생성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닥터후에서 최초로 타디스의 문을 여는 장면은 '닥터가 수잔을 경찰상자에 가둔걸로 오해한 이안과 바바라가 직접 열고 들어간 장면'인데,이때도 밀어서 여는것으로 보면 닥터후 세계관의 경찰상자는 밀어서 여는것인듯하다]
  • 타이니팜
          성장시간 45분. 사냥꾼을 통해서 얻을 수 있는데 무려 9만골드다... ~~[[포기하면 편해]]~~ 말하는 다람쥐 토끼는 2012년 12월 31일 업데이트 때 추가되었으며, 컨셉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화이트 래빗]].
         이상의 동물들은 콜렉션에 없다. 얻는 방법은 명절 이벤트로 받을 수 있는 동물의 경우 다음 해 명절을 노려보고 그렇지 않은 동물들은 [[포기하면 편해]].
  • 타츠마키(원펀맨)
         B급 1위 '지옥의 후부키'의 언니이고, 둘이 합쳐 '에스퍼 계의 마녀 자매'라고 불린다. 후부키를 엄청나게 싸고 돌아서 '우리 둘이면 충분한데 다른 인간이 왜 필요하냐'라는 식으로 후부키의 인간관계를 사사건건 파탄내왔던 과거는 후부키의 트라우마. 가로우가 '(후부키의)시체는 저쪽에 있다'고 하자 눈이 뒤집혀서 덤벼들고, 외전에선 귀급 괴인에게 쓰러진 후부키를 구하러 오기도 했다. 후부키는 언니에게 컴플렉스를 지니고 있고, '괴물 중의 괴물'이라고 부른다. 파워는 떨어져도 컨트롤은 훈련에 훈련을 거듭한 자신이 한 수 위라고 생각하고 있지만, 사실 타츠마키는 후부키가 훈련을 통해 습득한 염동력 컨트롤을 [[wiki:"포기하면 편해"무의식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 태연
         그래서 유독 솔로 앨범 내달라는 의견이 많지만, SM은 다른 소속사와는 달리 메인보컬에게 개인 음반을 내준 전례가 없다. 개인활동이 그룹 전체에 지장을 준다는 입장을 견지하고 있고, 그룹활동도 밀리는 판에 예외가 되기는 힘들다. ~~[[포기하면 편해]]~~ 이에 대해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하는데, 이유는 태연이 "팀의, 팀을 위한, 팀에 의한" 방향으로 키워진 솔로이스트기 때문. 소녀시대가 여타 그룹과 다른 점은 바로 보컬의 어우러짐이고, 아이돌이 추구할 수 있는 가장 치밀한 레코딩 테크닉의 정점이 태연의 보컬이라는 것. ~~SM을 욕하지만 프로듀싱 능력 하나는 지린다~~
  • 텐죠인 아스카
         [[마자키 안즈]]로 시작한 유희왕 히로인 안습 전통에 쐐기를 박아버린 캐릭터. ~~[[포기하면 편해]]~~ 이쪽은 [유벨]한테 밀려버렸다.
  • 토목공학
         학과 자체가 그다지 인기도 없고 이미지도 그저 그렇고 사무실에 들어가 현장지휘를 하며 설계도를 그리는 [[건축학과]]의 이미지와 달리 땡볕 아래서 안전모 쓰고 땀이나 뻘뻘 흘리면서 삽질하는 가히 고대시대 노예 수준의 이미지라 평도 그다지 좋지 않다. 실제로 [[건축학과]]의 이미지는 조금 낮춰보면 되고 토목공학과의 이미지는 조금 높여보면 된다. 그리고 현장에는 두 학과 전공자가 있다[* 사실상 건축과 토목은 몇 가지의 차이점을 제외하면 담당하는 영역이 다를 뿐이지 비슷한 일을 밀접한 관계로 하고 있다. 우선 건물 짓는 곳은 반드시 토목이 따라가니까. 땅을 고르지 않고 집을 지을 수는 없으니까.] 현장에 나가는 기능직이라면 사이좋게 땡볕 아래에 놓인다. 기능직이 아니라 관리직이나 설계직을 하더라도 공사가 현장여건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땡볕을 피하기는 어렵다. ~~[[포기하면 편해]]~~
  • 투니버스
         2015년 기준 2015년 1월부터 2월 24일 까지 시청자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은 420개로 하루에 약 7~8글 정도 올라오고 있다. 그중 투니버스가 답변한 글은 '''총''' 3개이다.~~걍 손을 놨나보다 무슨 요일에 방영하냐는 질문도 답을 안해준다 [[포기하면 편해]]~~
  • 트릭스터(MMORPG)
         역시 혼돈의 탑에서 약한 캐릭터. 보스 뎀딜에 필수적인 맹독 스킬들의 명중률이 심히 낮기 때문. 폭딜할만한 스킬도 없는것도 한 몫 한다. 지뢰깔고 튀어도 잡몹소환 > 잡몹타격 식으로 잡몹한테만 터지면 아까운 퀘스트 시간만 날아간다. --[[포기하면 편해]]--
  • 틀렸어 이제 꿈이고 희망이고 없어
          * [[포기하면 편해]]
  • 티아라(만화)
         몇가지 예를 들면, 단행본 3권에서는 자신의 새 주인[* 정확히는 주인 후보.]인 페이에게 실망한 클레어에게 텔페가 '''[[포기하면 편해]]'''라고 말한다거나 페이를 [wiki:"최종병기 그녀" '''막장'''병기 그녀]라고 평가하는 부분도 있다.
  • 파괴왕 휴톤
         서든 어퍼를 다채롭게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진/중립/제자리 입력으로 어퍼 전진 거리를 조절할 수 있다는 것부터 알아둘 필요가 있다. 그 중에서도 제자리 서든 어퍼를 구사하는 데 익숙해지면 기상 개싸움 하는 데 있어서 상당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전진 서든 어퍼는 전진거리가 상당하기 때문에 말 그대로 찾아가서 잡히는 불상사가 생기고 아무 입력도 없는 서든 어퍼의 경우도 만만치 않다. 하지만 제자리 서든 어퍼는 제자리에서 손을 쭉 뻗어 어퍼만 구사하기 때문에 상대방이 무적 잡기를 시도하더라도 잡히지 않고 어퍼를 꽂을 수 있다. --운 없으면 잡기 무적 때문에 헛방-- 휴톤의 주먹이 닿는 거리가 연습장 기준 반 칸 정도이기 때문에 --[[wiki:"몽키 D. 루피" 고무고무]]-- 연습해보며 거리 감각을 익혀보자. 제자리 서든 어퍼를 쓴다는 것 자체가 상대방이 기상 무적 잡기를 시도한다는 전제하에 시도하는 것이라서 그게 아니라면 헛방을 칠 때가 많다. 이동속도가 어느 정도 갖춰진 상대라면 그냥 걸어가서 피해버리기 때문에 잡기 자체를 빼버리고 어퍼를 날리거나 다른 스킬로 눕히는 편이 도움이 될 때가 많다. 서든 어퍼는 상대의 기량에 따라 맞추기 상당히 어려워질 때가 많으니 많이 연습해두자. 필드 싸움 과정에서 상대방 플레이 스타일을 미리 파악해둔다면 헛방치는 일이 줄어들 것이니 여튼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보자. 정 찜찜하면 떨어져서 지옥구멍이나 평타 치면 되고. --위의 설명이 어렵다 싶으면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포기하자]]--
  • 파르 던전
         --[wiki:"포기하면 편해"본격 거울마녀 보러 들어가는 던전]--
  • 파이로(팀 포트리스 2)/도전 과제
         상대 플레이어가 ~~막장 플레이어이거나~~ 도발 프리즈캠 관련 도전 과제를 하고 있지 않는 이상, 전장에서 도발하는 [[정줄놓]]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된다. ~~[[wiki:"포기하면 편해" 물론 화상 피해로 불타죽는 게 확실시 되었을 때 도발로 최후를 맞는 경우는 있다]].~~ 하지만 [[wiki:"헤비(팀 포트리스 2)" 헤비]]의 '''샌드비치''' 먹기처럼 도발로 취급되는 동작도 있으니, 그런 것들만 잘 찾아준다면 어렵지 않게 달성할 수 있다. 사랑과 전쟁 업데이트로 상대방과 상호작용하는 도발이 꽤 추가되었으니 전장 한복판에서 블루 레드 할 것 없이 콩가 댄스를 추고 있거나 가위바위보 도발을 걸어오면 상큼하게 불을 질러주자(...)
  • 파이로(팀 포트리스 2)/무기 목록
         2012년 6월 Pyromania 업데이트로 모든 화염 방사기 계열의 무장의 기본 피해량이 10% 상승하였다. ~~[wiki:"포기하면 편해" 하지만 백버너와 기름때 제거기 피해량은 그대로...] 그래도 백버너는 원래 10%상승이 있었잖아~~
         또한 이 무기가 처음 출시 되었을 때는 반사가 불가능하다고 소개되었으나, 버그로 인해 계속 반사가 되었다. 결국 밸브도 버그를 고치는 것을 포기하고 그냥 '''반사가 불가능하다는 내용을 삭제해서 버그를 없앴다.'''--밸브식 문제 해결 방법-- 어차피 탄속이 빨라서 반사하기 힘들지만... --포기하면 편해--
  • 판타지x러너즈 판가위 투표 사건
         도저히 표차가 뒤집어질 가망이 안 보이자 운영진은 투표가 끝나기도 전에 [[http://pbs.twimg.com/media/BUDgQWgCQAAExbj.png 이미 체념하고]] '''[[wiki:"월화수목금금금" 주말에 회사에 나와서]]''' 진짜로 사무엘에게 입힐 한복 코스튬을 만들게 되었다고 한다(...). ~~[[포기하면 편해]]~~
  • 판타지를 여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음식
          * 마지막으로 기호품은 굳이 생명유지에 필요하지는 않지만 --도리어 깎아내리기도 하고-- 그 사회의 사교적인 활동에 있어 적응력을 나타낸다고 할 수 있다. [[술]], [[담배]]는 대표적인 지구의 기호품이고, [[초콜릿]], [[차]], [[커피]], [[치클]]([[껌]])등 또한 기호품이라 할 수 있다. 다만 문제가 되는게 있다면 [[양귀비]]즙이나 [[대마초]]같은 것이 (게다가 판타지세계이므로 어떤 이름으로 불릴지도 모르고, 아종이라서 구분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합법화 된 사회라면... [[망했어요]]. 물론 기호품이란건 개인의 의지에 따른 것이기 때문에 안 접하면 그만이기도 하나, 그게 [[종교]]와 연결되어 있다던가 관습으로 굳어진 경우라면... [포기하면 편해|그냥 건강을 포기하는게 나을지도 모른다].
  • 판타지를 여행하는 현대인을 위한 안내서/화학
         질소와 수소를 각각 얻었으면 반응시켜야 한다. 그냥 두 기체를 한데 섞어놓고 전기만 방전...해서 합성이 되면 참 좋겠는데, 질소가 워낙 반응성이 낮은 기체라 그렇게 쉽게는 되지 않는다. 촉매로 산화 철과 약간의 세륨 및 크로뮴을 첨가한 상태에서 530℃, 290atm의 고온 고압을 가하면 반응이 일어난다. 530℃의 고온을 가하는 거야 어렵지 않겠지만, 290기압의 압력을 만들어 낼 압축 기술은? 또 그걸 견딜 수 있는 용기를 만들 소재는? 이 쯤에서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 페르세포네
         한 술 더 떠서, 하데스와 페르세포네가 첫번째로 헤어질 때 그야말로 '''주위의 반대로 이별하는 연인들'''을 연출하는 통에 올림포스에서도 그냥 둘 사이를 인정해주고 공식 커플이 돼버린다. 데메테르야 어딜 저런 도둑놈이 내 딸을 넘보냐고 펄펄 뛰었으나 [[아프로디테]]가 "나도 [wiki:"에로스" 아들] [wiki:"프시케" 일] 때문에 이해하는데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포기해]]" 라고 위로해주기도.[* 원전에서는 프시케 에피소드는 시간상으로 봤을때 페르세포네 사건보다 더 나중에 일어났다고 한다.]
  • 편견 및 고정관념/사회
          * 사실 이것 외에도 [[포기하면 편해|애꿎은 콜센터 상담원들을 대상으로 악다구니를 쓰고 억지를 부린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별로 없다.]] ~~욕을 먹어서 콜센터 상담원의 수명이 좀 더 늘어날 수는 있다.~~ 애초에 상담원들이 안 된다고 할 때는, '''그것이 [[레알]] 안 되기 때문에 안 된다고 안내하는 것이다.'''[* 떼를 쓰니까 해주더라 하는 아줌마들 [[카더라]]는 일정 부분은 해당 상담원이 그대로 후폭풍 맞을 것을 감수하고 해 주는 것이다. 심한 경우 상담원이 자기 통장에서 계좌이체 보내 주고 옛다 이거 먹고 떨어져라(?) 하는 경우도 가끔은 있다. 그러니까 그런 얘기 어디서 듣고 똑같이 떼쓰지 말자.] 애초에 해줄 수 있는 길이 있었다면 상담원들이 먼저 그 쪽으로 안내한다.
  • 포기
         하지만 [[안선생님]]은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고 하신다.]'''
          * [[포기하면 편해]]
  • 포켓몬 불가사의 던전 하늘의 탐험대
         불가사의 던전 시리즈가 국내에서 별로 인기가 없어서인지 모르겠지만 국내에는 정발되지 않았다. 따라서 국내에서 이 게임을 얻으려면 해외에서 일어판이나 영어판을 해외배송으로 받는 방법밖에 없다. 가격은 거의 9만원대. 무엇보다 이미 [닌텐도 3DS]도 나왔고, [[포켓몬스터 X·Y]]가 나오면서 6세대로 넘어간 상황이니 정발은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 포켓몬스터/특성
          여담으로 이 특성을 가지는 포켓몬 중 [[루브도]]를 제외하면 [[역린(포켓몬스터)|역린]]을 배울 수 있는 포켓몬은 없다. [[포기하면 편해]].
  • 포토샵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이것이 '''최소사양'''이다. 이걸 만족하지 못하면 사용시 버벅이거나(특히 메모리가 적으면 하드 디스크를 긁어대는 등 [[병목 현상]]이 생긴다), 아예 설치가 안 되는 사태가 벌어질 수 있다. 당연히 [[넷북]] 및 [[넷탑]]은 이 기준을 아슬아슬하게 만족하지 못하므로, 그냥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것이 편하다]](...).
  • 폭마
          폭마의 EX기는 하나같이 저효율을 자랑하는 것이 특징이다. 동렙 암살의 EX2기가 보스 피 7줄을 깎을때 폭마의 EX2는 1~2줄 정도 깎는다.~~'''한방캐라며?'''~~ EX1인 단격포 또한 마찬가지. 게이지를 쌓기도 힘들고, 맞추기도 힘들고, 위력도 낮다. '''EX2 강룡맹착은 피니시 공격이 제대로 들어가는 것을 거의 볼 수 없다.''' 어차피 게이지를 쌓는 것도 힘드니 효율을 중시한다면 EX기를 포기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보통은 데미지는 그냥 [[포기하면 편해]]라는 마인드로 제껴놓고 슈아파괴기라는 것 하나만 보고, EX 단격포와 EX 강룡맹착을 하나씩만 준 뒤 보스에게 단격포 2대씩을 필요한 타이밍에 써주는 식으로 활용한다.
  • 폴 포지션
         --[[wiki:"야타 까마귀" 드로우를 못한다는]] [[wiki:"시간봉인" 재정은 어떨까?]], [[wiki:"드롭 오프" 그래도 룰인데 뽑고나서 뭘 해야지...]] [[wiki:"욕망의 항아리" 특수재정으로 2장 드로우는 어때?]], [[wiki:"유희왕/OCG 금지제한" 그냥 쓰지마...]][[wiki:"포기하면 편해" 이걸로 대회 우승할것도 아닌데]]--
  • 퐁퐁부인
         그냥 [[네모바지 스폰지밥(네모바지 스폰지밥)|스폰지밥]]을 [[포기하면 편해]]질텐데, 괜히 사서 고생을 하는 기이한~~불쌍한~~ 케이스. 스폰지밥 때문에 하도 고생을 하다 보니 '''감방에 가는 경우가 많으며''' 은근 또 그걸 즐긴다.(...) 단지 '''스폰지밥을 안 봐도 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그런 걸 봐서는 스폰지밥이 포기하지 않아서 어쩔 수 없는 것인지도 모른다. 물론 그럴 때마다 스폰지밥 때문에 병원에 실려가는 경우도 잦다. 게다가 스폰지밥의 지나치게 낙천적이고 제멋대로인 성격에 피해를 '''엄청''' 보기 때문에, 아예 '''그냥 보내버릴''' 계획을 세우기도 한다. 한 번은 그냥 면허를 주기도 했지만 직후 엄청난 죄책감에(...) 사로잡혀 그 날로 차를 절도하려다 수감된다.
  • 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SK 와이번스
         [클린업 트리오]에는 11SK의 중핵이자 11SK 자체를 상징하며, 조금만 육성해 줘도 교장수정 100은 금방 찍을 수 있는 10코 3루수 [최정]과 교타 60대에 장타, 정신 70대로 2003~2004년의 공갈포 시절로 되돌아온 [이호준], 그리고 교타력이 좀 쳐지지만 올스타카드를 통해 부족한 교타력을 만회할 수 있는 6코 [[박정권]]이 포진되어 있다. 박정권과 이호준은 극강의 화력 정도까지는 아니어도 교장정 평균 95를 찍을 수 있는, 어느 정도 밥값을 하는 득점원이므로 11최정과 함께 뛰어난 득점생산력을 보여준다. 게다가 최정은 10코 카드답게 높은 교장정 수치에 주력도 67로 나와서 몇몇 유저들은 유학을 통해 최정을 교장주정 100에 수비 S등급을 찍는 프야매의 [완전체] 타자로 키우기도 한다.[* 11최정의 기본 능력치는 교타 82, 장타 78, 정신력 78, 주력 67. 25인 년도덱 팀컬러는 받고 1군에 등록해야 하니까 실질적으로는 교타 99, 장타 95, 정신력 95, 주력 84가 된다. 그 상태에서 주력 스킬블록에 [올인]해서 주력을 +9 올리면 주력이 93이 되고, 시드니로 유학을 보냈을 경우 12일 유학시 교타 +4, 장타 +3, 주력 +5, 수비 +2가 되어 교타 103, 장타, 98, 주력 98이 되지만 정신력 증가는 없기 때문에 정신력은 95 그대로다. 그래서 한 달 재계약을 해서 능력치를 최대 +6까지 더해 부족한 능력치를 메꿔준다 하더라도 교장주정 100은 불가능하다. --[wiki:"포기하면 편해"차라리 교정하면 편하다.]-- 하지만 최상위리그인 마스터리그 페넌트레이스에서 우승할 시 열리는 아마존에 최정을 유학보내면 아마존은 12일 유학시 교타 +2, 장타 +4, 주력 +6, 정신 +2가 되기 때문에 주력 스킬블록을 다 박고 아마존 12일 유학을 보냈다면 최정의 능력치는 교타 101, 장타 99, 정신력 97, 주력 99가 된다. 그러면 한 달 재계약으로 능력치를 +1씩 더해서 장타 + 1, 정신력 +3, 주력 +1을 해 준다면 최종적으로 교장주정 100을 만들 수 있다. 이미 11최정을 시드니 유학을 보낸 상태라면 얼른 마스터리그 페넌트레이스에서 우승해서 아마존 유학지가 열릴때까지 기다렸다가 아마존 유학지가 뚫리면 11최정에게 유학초기화권을 사용한 다음, 11최정을 아마존으로 유학보내면 된다. --근데 마스터리그 우승이 그렇게 쉬운 것도 아니고. 08, 09SK 풀덱을 맞췄다 해도 [[운]]이 많이 따라 줘야 하는데...--]
  • 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한화 이글스
         앞서 언급한 고코 중에서 투수쪽은 저코 대체카드를 마련할 수 있다. 앞서 언급한 조성민은 육성을 통해 그럭저럭 땜빵으로 쓸만한 투수고, 안영명이나 양훈 역시 덱 먹고 유학까지 보낸다면 선발로 써도 크게 무리가 없다. 하지만 이 경우 그만큼 선발에서 중량감이 심각하게 떨어질 뿐더러 중계에서도 심각한 누수가 생긴다. 더불어 타자쪽은 크루즈, 김태균, 이범호의 경우에는 임시 백업으로 쓸만한 카드가 없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에 그냥 뽑을 때까지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는 게 편하다]](…). 스탯 120 패치 이후에는 포수인 신경현도 유학이 안되고 극교정시 포수수비 S+에 교타 90을 가까스로 찍는다. 패치로 레어 신경현이 추가되지 않는 이상 포수는 답이 없다.[* 김상국 클카를 박는경우 무너져 내리는 그래프 때문에 사용하기 상당히 애매하다.] 2루수 한상훈의 경우 교정+코치를 통해 교타 100을 찍을 수 있지만 2할 초반대 타율. 마찬가지로 레어카드가 나오지 않는 이상 답이 없다.120패치 이후 몰락한 덱중에 하나이다. 이후 06~11년 레어 추가 패치로 [[신경현]]이 포수 레어카드로 나오게 되어 일단 조금 나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클린업과 김민재정도를 빼 놓으면 타선의 힘이 약하다는것을 부정하기 힘들다.
  • 프리게이트 사건
          * (수능끝난뒤의 다짐&계획 - 20개 중에..) 14.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에 도전한다[* [[wiki:"뒷북" 이미 증명되었다]]. [[http://math.stanford.edu/~lekheng/flt/wiles.pdf 그 증거]] 그 이전에 이걸 수능 끝나고 하겠다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된다. 저기 논문에 나오는 '[[타원곡선]]'과 '[[모듈러성 정리|타니야마-시무라의 추론]]'만 해도 [[수학과]] 석박사 과정'''에서야''' 이해가 가능할 정도. 그런데 이걸 풀려면 저걸 이해만 하면 되는 게 아니라 증명까지 마쳐야 한다. 세계의 유수의 수학자들도 해메고 있는 걸 수능 끝나고 한다고 했다는 점에서 이미 허언증 인증을 한 셈이다.][* [[wiki:"푸앵카레 추측" 1개]]를 제외하고는 아직 증명되지 않은 [[밀레니엄 문제]]에 도전한다면 모르겠지만, 이쪽은 '''[[wiki:"호지 추측" 지문 이해]][[wiki:"양-밀스 질량 간극 가설" 조차도]] [[wiki:"나비에-스톡스 방정식" 석박사 과정이]] [[wiki:"버츠와 스위너톤-다이어 추측" 요구되는 것]]'''이 넷이나 있다. ~~[[포기하면 편해]]~~]
  • 프리셀
         문제의 '''11982'''번을 치트 없이 풀면 [[인생의 승리자]]가 되겠지만, 이미 알고리즘으로 [[그런 거 없다]]고 밝힌 사람이 있으니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사실 XP이하에서는 버그를 이용해 한 수를 둔 뒤, 그 게임을 포기하고 다시 시작한 뒤 실행 취소를 하면 풀 수 있다. [[http://kldp.org/node/97459 #1]] [[http://www.wambooli.com/fun/freecell/ #2]]
  • 플라타너스
         혹시나 씨를 이용해서 발아를 시켜서 나무를 얻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포기하면 편해]. 플라타너스의 씨는 껍질이 단단해서 전문가들도 1년간 땅에서 껍질을 썩힌 다음 발아시킨다고. 차라리 플라타너스나무의 근방을 수색하면서 묘목을 찾거나 사는게 낫다.
  • 피니와 퍼브/오늘 해야할 일
         마지막에 어떤 일이 있어도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마음을 바꾼 캔디스가 열차의 종점역에 도착했을 때, 피니와 퍼브와 아이들이 열기구를 타고 도착. 그런데 그 종점역에 피니와 퍼브가 늘상 입고 다니는 옷을 팔고 있었는데, 열기구의 풍선 부분이 그 옷과 일치해 엄마는 그들을 진짜 피니와 퍼브로 알았다. 이에 캔디스가 옷을 치우지만, 열기구는 [도도]새에게 쫓기던 두펀스머츠가 타고 가 버린 뒤였고, 그 자리에는 진짜 피니와 퍼브가 서 있었다. 결국 캔디스는 그냥 포기해버린다.--[wiki:"포기하면 편해"잘 생각했어.]--
  • 피크민
         올리마는 우주에서 운송업에 종사하는 도중, 날아온 운석을 맞고 그대로 추진력을 잃어 가까이에 있던 한 [[행성]]의 중력에 이끌려 그 행성에 불시착하게 된다. 우주선 돌핀호는 대기권에서 불타면서 몸체를 뺀 엔진과 기타 추진 기관이 '''공중분해'''되어 행성의 여러 곳으로 흩어지게 된다. 올리마가 불시착한 행성은 사실 온갖 사나운 토착생물체와 독성이 있는 기체 '산소'로 가득 차 있는 행성이었으며 그의 긴급 생명 장치는 오직 30일만 버틸 수 있는 상태. 그 곳에서 살아남기는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할] 정도였다. 그런 [[안습]]인 상황에서 불시착 지점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오니용'[* 피크민의 씨가 들어있는 우주선이다. 피크민의 색깔에 맞는 오니용이 각각 존재하며(빨간색, 파란색, 노란색) [[피크민2]]에서 등장하는 하얀색과 보라색 피크민은 올리마의 우주선에 탑승한다.]을 발견하고, 그 '오니용'에서 튀어나온 씨앗을 발견한다. 이 씨앗을 뽑으니 피크민이 탄생했다!
  • 하얀 마법사
         >"쿨럭……. 이런 일이 벌어지다니……. (용병이 하얀 마법사가 왜 저렇게 됐는지 묻는다) '''궁극의 빛을 연구하다가 힘에 잡아먹히고 만 것입니다…….''' [절망|빛의 힘은 너무나 깊고도 넓었습니다. 우리는 마치 결코 닿을 수 없는 하늘을 향해 손을 뻗는 어린 아이들과도 같았죠. 망망대해에 내팽겨쳐진 작은 조각배처럼 무기력했고]…… [포기하면 편해|거기서 멈추었다면 좋았을 텐데]……. 언제부턴가 마스터가 금기를 범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의 연구 방법이 잘못된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는 그를 끝까지 믿어보고 싶었어요. 그가 열어줄 미래가 궁금했습니다. 빛의 너머에서 어떤 것을 우리들에게 보여줄지 말입니다. 후회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군요. 부탁입니다. 마스터를 막아주세요. 아직이라면 돌아올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마르스(오로라 2대 마스터)
  • 학교 수련회
         야간에 금품절도사건이 발생했다면 그냥 잠자는 것은 [wiki:"포기하면 편해"포기하면 편하다].[* 꼭 금품절도가 아니더라도 누가 저지른지 알 수 없는 사건이 터지면 자는 걸 포기해야 한다. 실제로 누군가가 한 학생의 눈에 '''와사비'''를 뿌리고 도망간 사태가 벌어져서 학생 전체를 밖으로 소환해서 기합을 준 사례가 있다. 그 외에도 누가 피고 버린 담배꽁초가 발견되는 바람에 그걸로 전체 기합을 준 사례도 있다.] 애들을 앉혀놓고 잠을 안 재우면서 추궁하는 것은 양반이다. 하지만, 그 새벽에 곤히 자던 애들까지 다 깨워서 기합을 주면서 추궁하는 경우도 있다. 그야말로 비인간적인 행태가 아닐 수 없다. 그렇게 단체기합을 주면 학생들 사이에 ''''누가 잘못했건 간에 무조건 다 기합받는구나'''' 라는 동질감과, 수련회 측에 대한 적개심과 반발심이 생겨서 '''범인이 자수를 안 해도 아무런 뒤탈이 없기 때문에'''(...) 오히려 가장 비효율적인 방법이나 수련회 측은 단체생활을 너무 강조한 나머지, 알면서도 이런 만행을 저지르는 것이다.
  • 한 번도 없었다
         악당이나 조언자가 자신이 쓸 비장의 기술이나 아니면 난관, 자신의 패배 전적에 대해 설명하면서 상대에게 겁을 주기 위해 나오는 대사. 간단히 말해 "지금까지 나를 이긴 놈은 단 한 명도 없었다." "여태껏 이거 뚫은 녀석 없거든? 그러니까 그냥 [[포기하면 편해]]."라는 뜻. 물론 이런 대사를 한 직후에는 뚫리거나 실패하여 그 주역이 최초로 성공한 사람이 된다. 그러니까 '''패배 플래그.''' 또한 그 말을 들은 상대가 "그렇다면 내가 그것을 깬 첫 사람이 되겠군." 같은 ~~허세성~~ 대사도 흔히 연출된다.
  • 한국 갑옷
         드라마 한편 나올때마다 갑옷고증으로 신나게 욕먹는 게 일상다반사가 되다보니 다들 ~~[[포기하면 편해]]~~ 그러려니 했지만 결국 방송사 측에서도 이 문제를 느꼈는지 2010년대 들어서 제작되는 사극은 그나마 고증 자료를 슬쩍 엿보기라도 한 듯한 갑옷을 만들기 시작했다. ~~물론 여전히 욕먹는 것은 게속 욕먹지만~~ [[근초고왕(드라마)]]과 [[대왕의 꿈]]은 드라마 본편의 평가와는 별개로 갑옷만은 상당한 수준으로 재현해서 호평을 받기도 했다.
  • 한국군 vs 북한군/언론
         그런데 2013년 11월 5일 열린 국방부 국정감사에서 정보본부장이 나와 말하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421&aid=0000539389 북한과 1:1로 붙으면 진단다]. 아무리 국군이 막장이라지만, 북한과 1:1로 붙어서 질 정도면 아예 [포기하면 편해|군이길 포기한 것]이나 마찬가지 아니냐는 의견이 있다.
  • 한국스탠다드차타드은행
         허나 뉴 두드림 체크카드도 '''월 10만원'''이라는 널널한 실적에 다른 카드로는 할인받기 힘든 [[학원]]이나 [[약국]]에서의 혜택과 [wiki:"리버풀 FC" 리버풀] 엠블럼이 세겨진 [체크카드]라는 점 때문에 은근히 인기가 있었다. 문제가 있다면 두 상품 모두 [[마에스트로]]라서 해외 결제따윈 [포기하면 편해|신경쓰지 않는게 속편하다는 점]. 그런데 2013년 가을 '''할인받은 금액을 실적에서 제외하는 개악을 단행하여''' 두드림 플러스 체크카드를 내놨다. --이건 뭐 도대체 체크카드를 [정준하|몇 번 죽이는 걸까?]--
  • 한국적 라이트 노벨
         '''결론적으로 끝없고 해답도 없는, 그저 참가하는 것 자체가 잉여짓인 [[병림픽]]'''. 더욱이 시드노벨이 오히려 갈수록 [[모에]](萌え)를 권장하는 추세로 흘러가니 [[포기하면 편해]]진 사람들도 많다. ~~그렇담 작가의 국적으로 따져야 하나?~~
  • 한국해양대학교
          * 비 올 때 3단[우산]이나 일회용 우산 쓰는 사람 : 튼튼한 장우산도 얼마 못 가 부서지는 판국이다. 3단 우산은 펴자마자 박살난다. 길거리에서 파는 1회용 우산은 말 할 것도 없고. 해양대에서 우산은 그저 소모품이다(…). 애초에 바람이 너무 심해 우산 자체가 별로 의미가 없다. 우의를 입거나, 아니면 [wiki:"포기하면 편해" 그냥 다 포기하고] 시원하게 맞는 게 낫다. [* 실제로 비바람이 심하게 부는 날 우산을 펴자마자 퍽! 하고 우산살이 나가버려 그냥 비를 맞으며 수업을 가기도 한다]
  • 한자마루/던전
          7급 내에서도 상당히 어려운 축에 속하는 던전. 불량 촛농이들이 자꾸 위에서 불을 짜증나게 쏘는데다가 이 던전부터 7급 후반부 던전에서 플레이어를 열심히 괴롭힐 순찰 맷슈가 처음 등장하는 던전이기 때문이다. 순찰 맷슈가 한번씩 탱탱이를 던지는 공격을 하는데, 다른 마물하고 겹치면 그 탱탱이가 안 보인다! 게다가 날아오는 높이도 애매하고 속도도 빨라서 첫 타에 폭죽 등으로 기절시키지 않는 이상 피하기는 더더욱 힘들다. 거기다 불량 촛농이들은 대체로 그 방의 제일 위에 분포하고 있어 방의 가장 아래에서 시작하는 구간 같은 경우에는 피하기가 무진장 힘들다. 특히 보스가 있는 방에서는 그런 불량 촛농이가 무려 '''네 마리'''나 배치되어 있는데 시작은 보스가 있는 제일 아래에서 시작하기 때문에 빨리 위로 올라가서 불량 촛농이들을 [[망했어요|해치우지 않으면...]] 이 불량 촛농이들을 치우고 나면 오히려 보스는 더 쉽다. 그래도 이 던전에서 방어점수 100점은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게 편하다.]]

  •      [[숫자]]의 일종. 수의 단위 중 하나. 일반적으로 거의 보기 힘든 수 단위이며, 보통 1[[경]]이상의 수는 [[지수]]로 표기하기 때문에 이 단위는 정말 신문이나 뉴스에서 보기 어렵다. 하지만, 1해 펭괴 [[지폐]]등 인터넷의 블로그에서는 쓰이고 있다. 즉, 신문이나 언론보다는 개인적인 블로그나 이런 곳에서 더욱 많이 쓰인다. 여기서 해라는 단위 뿐만 아니라 다른 십진단위들도 신문이나 방송보다는 인터넷 블로그등에서 많이 사용되고 있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을 것이다. ~~[[포기하면 편해]] 하지만, '''포기하지 않는 것'''도 알흠답지~~
  • 헝그리 샤크 에볼루션
          * 적 빅대디(둔클레오스테우스) : '''재앙 중의 재앙.''' 빅대디처럼 크지는 않고 만렙 메갈로돈과 비슷하지만 플레이어 메갈로돈 따위는 '''한방에 죽일정도'''로 강하고, 플레이어를 보면 돛새치의 속도로 돌진하는 정신나간 면모를 보여준다.[* 농담이 아닌 것이, 돛새치는 백상아리가 '''전속력'''으로 따라잡아야 그나마 쉽게 처치하는 녀석이다!] 그냥 보인다면 골드러시고 뭐고 일단 도망치자. 가장 치명적인건 플레이어가 자주 지나가는 길목에 숨어 있다는점. 물론 필드랭크가 올라가야 나타나지만, 자유분방하게 다니는데다 필드랭크도 잘 올라가는 메갈로돈 플레이어에게 있어서는 그야말로 사신이나 다름없다. 메갈로돈으로도 처리할수 없고 오직 같은 빅대디로만 없앨수 있다. ~~표지에서는 라이벌구도로 나왔는데 어찌 메갈로돈 대우가 묘해진다...~~ 만약 빅대디 플레이어가 아니라면 가까이 있는 상태에서 이녀석에게 찝혔다? [wiki:"포기하면 편해" 그때는 그 한판을 포기하는게 편하다.]
  • 헤비(팀 포트리스 2)/도전 과제
         수레밀기 맵에서 '''수비'''를 25회 하면 된다. 수비 판정이 잘 뜨지 않는 편인 거점 방어와 달리, 수레 방어는 간단히 '''적의 수레 밀기를 방해하는 순간 바로 수비 판정'''이 뜨는데, 문제는 헤비는 '''그런 짓을 하기에는 발이 느리다'''는 것. 수레를 미는 건 헤비가 잘 하지만, 수레를 쓸어버리는 건 '''흐긴'''이 잘 한다. 물론 '''누적'''이기 때문에 [[목숨은 내다 버리는 것|목숨을 내다 버리거나]] 사는 걸 [[포기하면 편해|포기한다면 편하다]].
  • 현대인 천재론
         --[포기하면 편해|포기하고 죽으면 편하다.]--
  • 현실은 시궁창
          * [[포기하면 편해]]
  • 혈귀
         궁극기에 걸렸을 때의 해답은 '''그 자리에서 가만히 있는 것''' 인데... 가만히 있자니 피의 의식과 혈귀의 맹공에 맞아죽고 도망가자니 피가 줄줄 새는 딜레마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파열에 맞았으면 그냥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게 편하다]. 정말이다! 이건 혈귀가 궁극기를 시전할 때 나오는 대사이기도 하다!
  • 혈귀/대사
          * [[wiki:"포기하면 편해" 포기하면 편하다.]][* 영문 대사는 Lie down…have a cookie. 앞부분은 진지하게 말하고 뒷부분은 장난스럽게 루웨이 다우운…해버 꾸끼?! 하듯 말한다.]
  • 홍명보호/2014 FIFA 월드컵 브라질
         때문에 대다수 네티즌들은 [희망고문]도 없이 일찌감치 [포기하면 편해|체념에 빠졌다]. 사실상 이제 남은 [[경우의 수]]는 [[대한항공]]으로 귀국하든지 [[아시아나항공]]으로 귀국하든지 2개의 길만 남았다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2&no=7677003&page=4&exception_mode=recommend 자학 개그가 나올 정도다].
  • 화성인 바이러스
          * [[재벌]]가에 [[딸]]을 시집 보내겠다는 [[아줌마]] : 빈틈 없는 스케줄로 초등학생 딸의 생활을 관리하고 있어서 인터넷에서 현실판 [[프린세스 메이커]]라는 별명을 얻었다. 근데 [http://www.thisisgame.com/board/view.php?category=504&id=1484534 꽤나 막장스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차라리 주작이었으면 좋겠음류 匣(1).~~ 여담으로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보는 것과는 다르게 한국의 재벌가들은 정말 특이한 경우[* [[이부진]]의 남편인 [[임우재]] 같은 경우. [[고승덕]] 역시 이 케이스 아니냐는 말이 있지만 애초에 판사집안이다.]가 아닌 이상 99%는 재벌가 끼리 결혼하기 때문에, 본인이 재벌이 아닌 이상 재벌가의 며느리가 되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현실은 시궁창]]~~ ~~설마 이런 가상한 노력을 보이면 그 나머지 1%에 해당될 지도 모른다는 기대감? 아니다. 막장스러운 모습으로 방송 탔으니 가능성이 더 없어졌다. 그냥 [[포기하면 편해]]~~ 정 재벌가에 시집 보내고 싶으면 [[연예인]]이나 [[아나운서]]쪽으로 진로를 잡고 그쪽으로 교육을 시키는 것이 그나마 낫다. 그리고 그녀의 딸은 꾸러기 탐구생활에 출연중이다.
  • 확산성 밀리언아서/기사단
         4월 11일 부자는 망해도 '''3개월'''은 간다고 ~~2달은 이미 지나갔다~~호구들의 힘으로 [http://cfile6.uf.tistory.com/image/2264113B51660941012B02 65위]로 시작했다. 40위대가 아니라 50~60위대에 안착할려는 경향을 보니 일밀아의 앞날은 [[포기하면 편해]]다.
  • 확산성 밀리언아서/한국 서비스
         실제로 이런 속보이는 이벤트로 인해 과금유저가 환멸을 느껴 도리어 게임을 접어버리는 [[역설]]이 생겨나기도 했다.[* 접지는 않더라도 너무 많은 지출을 해서 헤비 과금유저에서 무과금으로 전환하는 이들도 있다고 한다. 어떤 헤비 과금유저는 5월에만 '''100만원'''을 지출했다고.~~어머니나 부인이 알면 가정 파탄나겠네~~] 정작 과금유저들도 투자한 만큼의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최소한의 안전장치인 포인트 뽑기는 서비스 시작 반 년이 넘어가는 현 시점에서도 미도입 상태인 마당에... ~~그러니까 무과금, 소과금 유저들도 좀 생각해 주지~~ ~~이미 신경쓰지 않겠다는 것이 들통났잖아? [[안될꺼야 아마]]~~ 그나마 2013년 6월 1일에는 포인트 뽑기를 대체할 보정장치를 언젠가 도입하겠다고 밝혔지만 그 시점은 언제가 될 지 알 수 없는 데다 진상은 나와 봐야만 알 수 있다. 그러나 포인트 뽑기는 무과금도 고급 카드를 얻을 수 있는 활로를 열어 주는 것이기에 반드시 과금을 요구하는 11연 뽑기 추가 보상 이벤트보다 수익이 감소할 수 밖에 없다. ~~[[포기하면 편해]]~~
  • 확산성 밀리언아서/한국 서비스/메인 이벤트/2013년 3분기
         전보다는 보상의 최저치가 상향되었다. 일단 나오면 ~~35000골드 확보~~슈레 이상이긴 하니까... 물론 그렇다고 유니콘이 잘 나오는 건 당연히 아니다 --리밋치는 그냥 없는거다 생각하자 [[포기하면 편해]]--
  • 확산성 밀리언아서/한국 서비스/메인 이벤트/2014년 1분기
         3번 타자로 등장한 가웨인은 모르가즈보다 더 높은 체력에 롯뜨급 공격력을 들고 나와서 웬만한 과금전사들까지 압살해버리는 위엄을 과시했다. 그야말로 천상계 과금전사로 불리우는 밀리언 아서나 준 밀리언 아서(풀덱 공체합 100만) 정도는 되어야 잡을 수 있는 수준으로 지금까지의 컴플리트 밀레와 랭킹, 아서콜 등으로 밀레들을 풀돌 내지 키풀한 덱을 만들어놓지 않았다면 [[포기하면 편해|포기하는 게 편한 수준]]이다. 대략 공체합 90만 초반에 무덤으로 들어가려던 아서를 일으켜세울 수 있을 정도의 회복량을 지닌 최상급 힐카들을 다량 보유하고, 모든 콤보와 스킬이 다 터지는 조건이 [[마지노선]]으로 언급되고 있다.
  • 환승할인
         '''~~[[포기하면 편해]]~~없다고 생각하자.''' 웬만해선 환승할인이 없다. 두 회사가 연합해서 연락승차권을 발행해도 요금은 차이가 없는 경우가 많고 어쩌다 차이가 있다 하더라도 대개 20~30엔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 이상인 경우는 [[도쿄 메트로]]-[[도에이 지하철]] 간 70엔 할인, [[하네다 공항]]과 [[나리타 공항]]을 잇는 [[케이큐]]-토에이-[[케이세이]]-[[호쿠소 철도]] 연합 정도[* 구간에 따라 20~90엔 할인]
  • 황선홍
         워낙 공격진이 답이 안나오니 시즌 중반부터는 붙박이 공격수도 없이 그때그때 선수를 바꿔가며 쓰고 있다. 결국 궁여지책으로 완전히 마음을 비우고~~[포기하면 편해]~~아예 최전방 공격수가 없이 유로 2012에서 스페인이 보여준 일명 '''"제로톱(4-6-0)"''' 전술을 도입하여 홈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를 홈에서 5:0으로 발라버리는 등 어떻게든 전술로 커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상황.
  • 회광반조
         보통 회광반조 징후를 감지하면 '닥치고 내 말을 들어' 분위기가 형성되어 주인공은 ~~[[포기하면 편해]]~~ 묵묵히 귀를 기울인다. 물론 전수를 미처 끝내지 못하고 도중에 죽어버리는 불상사는 좀처럼 일어나지 않으며, 마지막에 '행복한 얼굴로 편하게 죽었다' 같은 묘사가 나오는 경우가 많다.
  •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사고/경과/2013년 1월
         도쿄전력 & 일본 정부 : 별말씀을. 그보다 그냥 [wiki:"포기하면 편해" '''일단은''' 30권 정도 쓴다고 생각하시는 게 어떠하올런지?]||
  • 희망
          * ~~'''[[포기하면 편해]]'''~~
  • 히노 아카네(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인간의 가능성을 믿읍시다!''' '''[wiki:"포기하면 편해" 관둡시다 그냥]'''
  • 히키가야 하치만
         || 좌우명 || [[포기하면 편해|밀어서 안 되면 포기하라]] ||
  • 히트맨: 블러드 머니
         이전 작품인 히트맨: 컨트랙츠와 마찬가지로 일종의 패자부활전(?) 시스템이 있다. 체력을 모두 소진하게 되면 갑자기 세상이 느리게 돌아가며 무적이 되고 현재 소지하고 있는 무기의 탄환이 떨어지지 않게 된다. [[더 월드]]? 정해진 시간이 지나면 47은 그대로 죽어버리지만, 적을 3명 이상 죽일 경우 다시 현세로 복귀할 수 있다. '3명 죽이는게 뭐가 어렵다고 픠힛' 하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정말 어렵다.''' 탄환이 무한이라고 해도 '떨어지지 않는' 것이기 때문에 0일 경우 발사가 되지 않는다. 그런데 무기 교체가 불가능해서 맨손일 경우엔 그냥 [[wiki:"시망" 시ㅋ망ㅋ]]. 적들만 느려지는 게 아니라 '''47도 같이''' 느려지기 때문에 총 뺏어서 쏠 시간도 없다. 근접 무기라도 들고 있는 경우엔 그냥 [[포기하면 편해]]. 참고로 이렇게 부활하면 체력이 정말 간당간당한 상태가 되고 또 소진되면 다시 부활이 아니라 그대로 게임오버이기 때문에 1회용인 진통제를 이미 써버렸다면 정말 몸조심해야 한다. ~~그냥 죽을 것 같으면 로딩하거나 쿨하게 재시작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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