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포스트시즌

last modified: 2015-04-08 19:25:11 by Contributors



1. 개요

스포츠 종목에서, 정규리그가 끝난 다음 최종적인 우승팀을 가리기 위해 하는 모든 경기를 말한다. 당연히 정규리그에서 상위권에 들어야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다. 다른 말로 플레이오프(playoffs)라고도 한다.

야구의 경우 한미일 공통으로 포스트시즌에서의 우승이 페넌트레이스우승보다 상대적으로 중요하다고 인식한다. 그나마 포스트시즌에서 페넌트레이스 1위팀에게 특혜를 많이 주는 한국과 일본이 페넌트레이스를 좀 쳐주는 경향이 강하다.

2. 종류

2.1. 야구

야구의 시즌 구성
한국 페넌트레이스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
KBO 한국시리즈
일본 센트럴리그
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퍼스트 스테이지, 파이널 스테이지)
일본시리즈
미국 아메리칸리그
내셔널리그
포스트시즌
(와일드 카드 게임, 디비전 시리즈, 챔피언십 시리즈)
월드시리즈

2.1.1. KBO 리그

KBO 리그의 시즌 진행
시범경기
an exhibition game
페넌트레이스
Pennant Race
포스트시즌
Post Season
와일드카드 게임→준플레이오프플레이오프한국시리즈슈퍼 한국시리즈

2015년 시즌부터 총 10팀 중 5위까지 진출. (2014년 시즌까지는 4위까지 진출로 준플레이오프 부터 시작)

먼저 페넌트레이스 마감 후 정규시즌 4위팀과 5위팀간 2전제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른다. 다음 와일드카드 결정전 승리팀과 정규시즌 3위팀과 5전 3선승제 준플레이오프를 치른다. 그 다음으로 준플레이오프 승리팀과 정규시즌 2위팀 간 5전 3선승제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마지막으로 플레이오프 승리팀과 정규시즌 1위팀간 7전 4선승제 한국시리즈를 치른다. 포스트시즌이 가을에 열리기 때문에 가을야구라는 별칭으로 불리기도 한다.

준플레이오프 경기는 1, 2, 5차전을 3위 팀 홈에서, 3, 4차전을 4위 팀 홈에서 치르며 플레이오프도 마찬가지로 1, 2, 5차전을 2위 팀 홈에서[1], 3, 4차전을 준플레이오프 승리 팀 홈에서에서 치른다. 연장전으로 넘어갈 경우 15회까지 진행하며, 비기게 될 경우 정규시즌 순위가 높은 팀이 올라가는 게 아닌 다음 날 재경기를 통해 승자를 가리게 된다.

2015년 시즌부터 10개 구단이 참여하게 됨으로써 4위와 5위팀끼리 와일드카드 결정전 2경기를 치른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이긴 팀은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4위팀에 1승을 주며 4위팀은 2경기 중 1경기만 1승이나 1무를 해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고, 5위팀은 2경기 모두 승리해야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할 수 있다. 2경기 모두 4위팀 홈구장에서 휴식일 없이 이틀 연속 치른다.# 당초 계획은 4위팀과 5위팀의 승차가 1.5게임 이내일 경우에만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게 할 예정이었으나 승차에 관계없이 무조건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치르는 것으로 변경되었다. 이렇게 되면 2014년까지 딱히 메리트가 없던 3위 팀은 어느 정도 메리트를 가지게 된다.

역대 한국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규칙 변천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한국시리즈는 항상 7전 4승제였으므로[2] 이 점은 아래 표에 따로 설명하지 않는다. 또한 와일드카드 결정전(가칭)은 2015년 처음 도입될 예정이라 경기 방식을 표에 따로 기재하진 않았다. 와일드카드 결정전은 위에 쓴 설명을 참고할 것. (PS=포스트시즌, WCG=와일드카드 결정전, 준PO=준플레이오프, PO=플레이오프, KS=한국시리즈)

연도 [3] 시즌[4] 전체 팀 PS 참가 팀 방식[5] 준PO[6] PO[7] 비고
1982~1984 1개 2개 6개 2개 전·후기 우승 팀 KS 없음 없음 정규시즌을 전기리그·후기리그로 나눔.
1985 1개 2개 6개 2~3개 전·후기 우승 팀 KS[8] 없음 (5전 3승제) 정규시즌을 전기리그·후기리그로 나눔.
1. 통합승률이 1위인 팀이 전·후기 어느 쪽도 우승하지 못했으면 이 팀이 KS 진출하고 전·후기 우승팀끼리 PO를 먼저 실시.
2. 한 팀이 전·후기 모두 우승하면 KS 없음.[9]
1986~1988 1개 2개 7개 2~4개 전·후기 1·2위 팀별 PO→KS 없음 (5전 3승제) 정규시즌을 전기리그·후기리그로 나눔.
1. 원칙적으로 전·후기별 1·2위 팀끼리 PO 실시 후 승리 팀끼리 KS 실시.[10]
2. 한 팀이 전·후기 모두 2위 이내에 들면 자동으로 KS 진출, 나머지 팀끼리 PO 실시.[11]
3. 전기의 1·2위 팀과 후기의 1·2위 팀이 같으면 PO 없이 두 팀이 KS 진출.[12]
1989~1990 1개 1개 7개 4개 1~4위 팀 준PO→PO→KS 3전 2승제 5전 3승제
1991~1992 1개 1개 8개 4개 1~4위 팀 준PO→PO→KS 3전 2승제 5전 3승제
1993~1998 1개 1개 8개 3~4개 1~4위 팀 준PO→PO→KS (3전 2승제) 5전 3승제
(7전 4승제)[13]
3·4위팀간 승차가 3.5경기 이상이면 준PO 무산.
준PO 무산 시 PO 경기가 7전 4승제로 바뀜.[14]
1999~2000 2개 1개 8개 4~5개 각 리그별 1·2위팀 PO→KS (3전 2승제) 5전 3승제 네 구단씩 묶어서 각각 드림리그와 매직리그로 편성.[15]
한 리그의 3위 팀이 다른 리그의 2위 팀보다 승률이 높으면 먼저 두 팀간 준PO 실시.
2001~2004 1개 1개 8개 4개 1~4위 팀 준PO→PO→KS 3전 2승제 5전 3승제
2005 1개 1개 8개 4개 1~4위 팀 준PO→PO→KS 5전 3승제 5전 3승제
2006~2007 1개 1개 8개 4개 1~4위 팀 준PO→PO→KS 3전 2승제 5전 3승제
2008 1개 1개 8개 4개 1~4위 팀 준PO→PO→KS 5전 3승제 7전 4승제
2009~2012 1개 1개 8개 4개 1~4위 팀 준PO→PO→KS 5전 3승제 5전 3승제
2013~2014 1개 1개 9개 4개 1~4위 팀 준PO→PO→KS 5전 3승제 5전 3승제
2015~ (계획) 1개 1개 10개 5개 1~5위 팀 WCG→준PO→PO→KS 5전 3승제 5전 3승제 4위와 5위의 와일드카드 게임 실시. 2전 2선승제이며 4위에게 1승과 홈 경기의 어드밴티지 부여.

2.1.2. 메이저리그

메이저리그의 시즌 진행
페넌트레이스
(Pennant Race)
내셔널리그/아메리칸리그
포스트시즌
(Post Season)
와일드카드 게임→디비전 시리즈챔피언십 시리즈월드시리즈
총 30개팀중 10팀 진출 (두 리그에서 각각 지구 1위 및 지구 1위를 제외한 최고 승률팀 2팀)

아메리칸리그내셔널리그 각 리그에서 3개의 지구우승팀 + 2개의 와일드카드 획득팀이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와일드카드 2팀이 단판제로 와일드카드 플레이오프를 벌이며, 여기서 이긴 팀을 포함 총 4팀이 5전 3선승제의 디비전시리즈를, 디비전시리즈 우승팀 간 7전 4선승제의 챔피언십시리즈를 한다. 양 리그의 챔피언십시리즈 우승팀 간 월드 시리즈를 한다.

2.1.3. 일본프로야구

일본프로야구의 시즌 진행
페넌트레이스
(Pennant Race)
센트럴리그/퍼시픽리그
클라이맥스 시리즈
(Climax Series)
재팬시리즈
(Japan Series)

양 리그에서 1~3위 팀, 즉 12팀 중 총 6팀이 포스트시즌을 치른다.

일본시리즈를 제외한 일본프로야구의 포스트시즌을 클라이맥스 시리즈라고 한다. 클라이맥스 시리즈는 센트럴리그와 퍼시픽리그 내에서 리그 3위팀과 2위팀이 퍼스트 스테이지를 벌인 다음 퍼스트 스테이지 우승팀과 리그 1위팀이 파이널 스테이지를 벌인다. 양 리그의 클라이맥스 시리즈 우승팀 간 일본시리즈를 한다.

2014년 현재까지 연장전은 15회까지 진행되는데, 클라이맥스 시리즈에서 경기가 비기게 될 경우 정규시즌 순위가 높은 팀이 이긴 걸로 간주한다. 단 일본시리즈는 이 룰이 적용되지 않는다.

2.2.1. 한국프로농구

총 10팀중 6팀 진출

정규리그 4위팀과 5위팀 간, 정규리그 3위팀과 6위팀 간 준플레이오프(5판 3선승제)를 한다. 4위팀과 5위팀 간 준플레이오프 승리팀과 정규리그 1위팀이 플레이오프(5판 3선승제)를, 3위팀과 6위팀 간 준플레이오프 승리팀과 정규리그 2위팀이 플레이오프(5판 3선승제)를 한다. 플레이오프 우승팀끼리 챔피언결정전(7판 4선승제)을 한다.

2.2.2. WKBL

총 6팀중 3팀 진출

정규리그 2위팀과 3위팀이 플레이오프(3판 2선승제)를 한 후 정규리그 1위팀과 PO 승리팀이 챔피언 결정전 (5판 3선승제)를 한다.

2.2.3. NBA

총 30팀중 16팀 진출로 KBL과 WKBL의 구단 수를 합한 수만큼이나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정규시즌 성적을 토대로 동부 컨퍼런스와 서부 컨퍼런스 각 상위 승률 8개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특이한 점은 각 컨퍼런스의 1~8위팀이 시드 배정을 받아 토너먼트 형식으로 대결하게 되는데, 성적이 높을수록 상위 시드를 받으며 홈 코트 어드밴티지를 가져감과 동시에 낮은 순위의 팀을 상대하게 되는 커다란 이점이 있다. 예를 들어 컨퍼런스 승률 1위팀은 8위팀을 상대하고, 2위팀은 7위팀을 상대하는 식. 더군다나 농구라는 종목의 특성상 홈빨의 영향을 매우 강하게 받기 때문에 상위시드 배정을 받기 위해 정규시즌 후반까지 높은 승률를 확보하려하는 순위싸움이 매우 치열하다.

각각의 라운드는 모두 7전 4선승제로 운영되며, 컨퍼런스 쿼터 파이널 - 컨퍼런스 세미 파이널 - 컨퍼런스 파이널을 거쳐 양대 컨퍼런스 파이널의 승리팀이 결승전인 NBA 파이널에서 맞붙게 된다.

2.3. NFL

총 32팀중 12팀 진출

NFC,AFC 양대 컨퍼런스로 분류되고, 각 컨퍼런스마다 4개 디비전이 있으며 각 디비전 1위팀이 자동진출하고, 나머지 12개 팀들중 가장 성적이 좋은 2팀이 와일드카드로 진출한다.

6강 토너먼트로 치러지며 4개 디비전 1위팀이 성적순으로 1~4번 시드를 받으며 와일드카드 팀은 성적순으로 5,6번 시드를 받는다. 1,2번 시드는 1라운드를 면제받는다. 3vs6, 4vs5 팀의 1라운드가 끝나면 이긴 팀중 시드가 높은 팀이 2번 시드, 낮은 팀이 1번 시드와 붙는다. 무조건 시드 높은 순으로 홈경기를 갖는다. 그렇게 결정된 양대 컨퍼런스 우승팀이 슈퍼볼을 갖는다.

여기 언급된 다른 스포츠와 다르게 전 경기 단판승부이다.

2.4.1. K리그

K리그는 'K리그 챔피언십'이라는 이름의 포스트시즌이 있는데 이 방식이 여러 번 바뀐 바 있다. 처음에는 단일리그제로 했다가 전·후기리그제로 해놓고 포스트시즌을 돌린 바 있으며 단일리그에 한국프로야구처럼 계단식 포스트시즌을 도입한 건 1998년부터이다. 2001년에 포스트시즌이 폐지되었다가 2004년 전·후기리그제가 다시 시행되면서 포스트시즌 부활, 2007년 단일리그제로 환원하면서 4강 플레이오프를 6강 플레이오프로 바꾸었다. 2012년부터 승강제도입하면서 포스트시즌은 폐지되고 스플릿 리그가 포스트시즌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

다음은 K리그의 역대 포스트시즌 방식
  • 1983년: 포스트시즌 없음
  • 1984년: 전기리그 우승팀 vs. 후기리그 우승팀 (1차전: 전기리그 우승팀 홈, 2차전: 후기리그 우승팀 홈, 동률일 경우 중립 경기장에서 재경기)
  • 1985년: 포스트시즌 없음
  • 1986년: 1984년과 동알
  • 1987년~1994년: 포스트시즌 없음
  • 1995년~1996년: 1984년과 동일
  • 1997년: 포스트시즌 없음
  • 1998년~2000년: 3위팀 vs. 4위팀 (3위팀 홈에서 단판) → 2위팀 vs. 준PO 승자 (홈 앤 어웨이, 준PO 승자가 먼저 홈) → 1위팀 vs. PO 승지 (홈 앤 어웨이, PO 승자가 먼저 홈)
  • 2001년~2003년: 포스트시즌 없음
  • 2004년~2006년: 전·후기리그 우승팀과 이 팀을 제외한 팀 중 통합 전적이 가장 좋은 팀들을 뽑아 4팀으로 만들고 준결승전 실시 (전·후기리그 우승팀 홈에서 단판) → 준결승에서 승리한 두 팀이 홈 앤 어웨이로 결승전 실시
  • 2007년~2011년: 3위팀 vs. 6위팀, 4위팀 vs. 5위팀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팀 홈에서 단판) → 6강 PO 승리팀끼리 준PO (정규리그 순위가 높은 팀 홈에서 단판) → 2위팀 vs. 준PO 승자 (2위팀 홈에서 단판) → 1위팀 vs. PO 승자 (홈 앤 어웨이, PO 승자가 먼저 홈)
  • 2012년~: 포스트시즌 없음

여담으로, 2007년에는 정규리그를 5위로 마친 포항 스틸러스가 6강전에서 경남 FC(4위)를 상대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4:3으로 이기더니 준PO에서 울산 현대(3위)를 2:1로 이기고 PO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2위)를 1:0으로 이겨 결승에 진출, 결승에서 성남 일화 천마(1위)를 홈에서 3:1, 원정에서 1:0으로 이기고(도합 4:1) 우승을 따내는 진기록을 세웠으며, 그로부터 4년 뒤인 2011년에는 정규리그를 6위로 마친 울산 현대가 6강전에서 FC 서울(3위)를 3:1로 이기고 준PO에서 수원 삼성 블루윙즈(4위)를 상대로 1:1 무승부 후 승부차기 끝에 3:1로 이기더니 PO에서 포항 스틸러스(2위)를 1: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하며 2007년 포항의 재림이 될 뻔도 했다. 그러나 결승에서 전북 현대 모터스(1위)에게 홈과 원정 모두 1:2로 털리며(도합 2:4) 울산 현대의 돌풍은 우승 문턱에서 허무하게 막을 내렸다.

2부리그인 챌린지에서는 비교적 넓게 기회를 주고자 2~4위간 계단식 단판 플레이오프를 한다. NPB의 클라이맥스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동점이 되면 상위 구단이 진출하게 된다. 1위는 즉시승격이라 플옵대상에서 제외.

2.4.2. 풋볼 리그 챔피언쉽

잉글랜드 프로 축구의 2부 리그인 풋볼 리그 챔피언십에도 일종의 포스트시즌 개념의 '풋볼 리그 챔피언십 플레이오프'가 있다. 이쪽은 팀이 무려 24개나 되는데 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로 승격할 수 있는 자리는 겨우 3자리밖에 안 되니까 승격을 위한 경쟁이 치열해질 수밖에 없고 그래서 승격 기회를 최대한 많은 팀에게 주고자 승격 플레이오프를 한다. 일단 정규리그 1위와 2위는 자동으로 승격이고 3위부터 6위까지 승격 플레이오프를 실시한다. 정규리그 3위 vs. 6위, 4위 vs. 5위로 홈 앤드 어웨이 방식의 두 경기를 치르고 최종 플레이오프는 PO에서 승리한 두 팀이 치러서 승리한 팀이 남은 1장의 승격권을 가져가는 방식이다. 챔피언십의 하부 리그인 풋볼 리그 1과 풋볼 리그 2도 동일한 방식의 플레이오프를 시행한다. 승강 플레이오프의 결승전은 매년 5월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2014년 더비 카운티QPR의 플레이오프 결승전에는 87,437명의 구름관중이 운집했을 정도로 열기가 뜨겁다.

2.5.1. V-리그

남자부 - 총 7팀중 3~4팀 진출 , 여자부 - 총 6팀중 3팀 진출

남자부에 한해서만 정규리그 3위와 4위간의 승점이 3점차 이내일 경우 단판승제의 준플레이오프를 실시하며 플레이오프는 2위 vs. 3위(혹은 준PO승자)이며 남,여자부 모두 3판 2선승제로 실시된다. 그리고 챔피언결정전은 1위 vs. PO승자이며 5판 3선승제로 실시된다.

----
  • [1] 과거에는 5차전을 잠실 중립구장 경기로 했다.
  • [2] 단, 1985년은 유일하게 한국시리즈가 실시되지 않은 해였다. 표의 비고 란을 참고할 것.
  • [3] 전체 팀을 단일리그('1개'로 표기)로 편성했는지 양대리그('2개'로 표기)로 편성했는지를 정리했다.
  • [4] 정규시즌을 한 개('1개'로 표기)로 편성했는지 둘로 나눠서 편성했는지('2개'로 표기)를 정리했다.
  • [5] 여기에 기재된 순위는 정규시즌 최종 순위를 말한다. '→'가 쓰인 경우 스텝래더 토너먼트(step-ladder tournament)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뜻이다. 즉 하위 두 팀끼리 대결을 해서 승자가 그 보다 한 단계 높은 팀과 상대하는 방식이다.
  • [6] 준플레이오프 경기 수. 괄호를 친 경우는 준플레이오프를 실시할 수도 있고 안 할 수도 있는 경우이다. 이 경우 비고 란을 참고할 것.
  • [7] 플레이오프 경기 수.
  • [8] 예외 규칙들이 있었으므로 비고를 반드시 참고할 것.
  • [9] 하필 이 규정이 도입된 1985년 삼성 라이온즈가 전·후기 모두 우승해서 한국프로야구 역사상 유일하게 한국시리즈가 실시되지 않은 해가 되었다.
  • [10] 하지만 실제로 이 규정이 적용된 적은 없었다.
  • [11] 실제 1986~1988년에는 이 규정만 적용됐다.
  • [12] 전·후기리그의 1·2위가 서로 뒤바뀌어도 이 규정의 적용을 받는다. 예를 들어 전기리그의 1위 팀이 A구단, 2위 팀이 B구단이었고, 후기리그의 1위 팀이 B구단, 2위 팀이 A구단인 경우 이 규정에 따라 플레이오프 없이 바로 두 팀 간 한국시리즈를 개최한다. 물론 전·후기 모두 1위가 A구단, 2위가 B구단인 경우 플레이오프 없이 A와 B가 한국시리즈로 직행한다. 하지만 실제로 이 규정이 적용된 적은 없었다.
  • [13] 비고 참고.
  • [14] 이 룰에 따라 준플레이오프가 무산되면서 플레이오프가 7전 4승제가 됐던 해는 1995년뿐이다(참고로 이 규정과 상관 없이 플레이오프가 7전 4승제였던 해로는 2008년이 있다). 이 해 3위 팀과 3경기 이내로 경기 수를 좁히지 못해 준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한 4위 팀은 해태 타이거즈였다.
  • [15] 1999년에는 전년도(1998년) 리그 성적에 따라 1, 4, 5, 8위(현대·두산·해태·롯데)를 드림리그로, 2, 3, 6, 7위(삼성·LG·쌍방울·한화)를 매직리그로 편성했다. 그리고 2000년에는 전년도(1999년) 리그 통합 성적에 따라 1, 3, 5, 7위(두산·삼성·현대·해태)를 드림리그로, 2, 4, 6위 팀(롯데·한화·LG)과 신생 팀 SK를 매직리그로 묶었다.
  • [16] 현재 진행형.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8 19:25:11
Processing time 0.0043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