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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와이 피쵸리

last modified: 2015-01-20 03:39:10 by Contributors



ポワイ・ピチョリ

Contents

1. 소개
2. 작중 행적
3. 필살기
4. 소울
5. 성격
6. 동인계에서


1. 소개

이나즈마 일레븐 GO 갤럭시의 등장 인물이자 사자나라 일레븐의 주장. 한국판 명칭은 포아이 피츄리. 성우는 오리카사 후미코 / 배정미.

자신을 이름으로 부르며, 귀여운 모습과는 달리 굉장히 영악하고 교활하여, 전작베타가 생각난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2. 작중 행적

첫 등장은 갤럭시 25화로 자신들을 빼놓고 지구인들과 축구를 하냐며 화가 난 모습으로 등장했다. 화를 낸 이유 자체가 자기들을 빼고 축구를 했다는 사실이기 때문에 이때부터 이전의 카제르마 워그처럼 정의로운 성격은 아니라는 것이 드러났다.[1]

이후 같은 팀 골키퍼인 반 타렐이 지구인 중에서 흥미로운 녀석을 발견했다며 마타타기의 영상을 보여주며 소개시켜준다. 그러자 마타타기를 보자마자 그녀는 매우 즐거운 표정을 지으며 기뻐했으나, 곧 자천왕인 힐러리 프레일이 이제 곧 시합이니 정보를 공유하지 않겠냐고 말하며 이어서 이래뵈도 사이좋게 지내려는 거라고 하자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지 마라며 거절했으나 이후 힐러리의 머리카락에 붙잡혀 전기고문을 당한다. 등장과 동시에 서비스씬 힐러리의 머리카락에는 생기를 흡수하는 능력이 있다고 하며 그것 때문에 머리가 하얗게 샜다. 게임판에선 신체적으로 힐러리와의 마찰은 보이지 않았다. 애초에 게임판에서는 힐러리에게 머리카락을 조종하는 능력이 없어서...

26화에서는 다행히 머리가 원래대로 돌아왔다. 이후 경기장에서 어스 일레븐을 처음 봤을 때 마타타기의 아즐은 다른 맴버들하고는 비교할수도 없을 정도로 검은 기운을 내뿜었고 반대로 텐마의 아즐 또한 다른 맴버들하고는 비교할수도 없을 정도로 밝게 빛나고 있었기 때문에 재미있는 생각이 났다며 맴버들에게 작전을 설명한다. 작전은 바로 아즐 부수기. 즉 서로 상반되는 마타타기의 아즐과 텐마의 아즐을 부딪쳐서 그것도 그냥 부딪치면 재미없으니까, 마타타기의 아즐을 최대한으로 키워서 텐마의 아즐을 자멸시킨다는 무서운 작전이었다. 작전을 짠 이유는 그냥 이기면 재미없으니까. 이후 시합을 할때 자신들 또한 축구로 뽑힌 대표니까 축구로 승부하는게 당연한거 아니냐며 마음을 읽는 능력은 쓰지 않겠다고 선언하지만 이것은 당연히 개뻥. 증거로 힐러리 프레일에게 "마음에도 없는 소리를 한다."라며 저번화에서 자기가 쓴 말을 그대로 돌려받는다. 그리고 계획대로 팀 멤버들과 함께 마타타기를 집중적으로 노리며 그의 아즐을 점점 키워냈고, 이후 마타타기가 쓰러지자 원래 계획이 텐마의 아즐을 부수는 것이었기 때문에 자신이 막고 있던 텐마를 일부러 보내준다. 그리고는 마타타기가 속으로는 화를 내면서 겉으로는 텐마의 다친데 없냐는 말에 괜찮다고 답하자 비웃으며 마타타기가 생각하고 있는 것을 어스 일레븐에게 다 말해버린다.

본래는 이것으로 마타타기의 아즐을 극대화할 생각이었으나, 텐마가 대인배 정신을 발휘, 마타타기의 아즐에 집어삼켜지긴 커녕 자신의 아즐을 극대화시킨데다가 마타타기가 제대로 각성해서 결국 계획은 실패로 돌아간다. 이후 기회를 노리던 힐러리 프레일에게 제대로 관광탄다.

27화에서는 힐러리가 포함된 상태로 싸우나 결국 패배한다. 게임판에서는 이때 자신들의 행성이 멸망한다며 걱정했다. 어떻게 된건지 공식 홈페이지에 등록된 필살기와 소울을 전혀 쓰지 않았다.

이후 결승전을 보러 맴버들과 함께 재등장한다.

최종전에서 갤럭시 일레븐의 일원으로 등장, 몇몇 팀원과 함께 어스 일레븐을 지원하러 온다. 처음에는 익살 플리트의 아즐이 블랙홀 그 자체라고 잠깐 기겁하였다.

3. 필살기

  • 리퀴드 플로우 - 드리블 계열
물로 변하여 상대방을 앞질러서 드리블을 하는 기술.

위에도 적혀있듯이 전혀 쓰지 않았다.

4. 소울

  • 돌파누스
    돌고래처럼 생긴 소울의 일종.

마찬가지로 전혀 쓰지 않았다.

5. 성격

귀여운 인상이지만 이나즈마 일레븐 시리즈 선수들중에서 이질적이라고 할 정도로 영악하고 약간 교활한 면이 있다.
사악한 마타타기의 아즐을 커지게 해서 선한 아즐을 가진 텐마와 부딪치게 해 서로의 아즐을 완전히 파괴한다는 계획을 실행했다. 게다가 그런 짓을 하는 이유도 그저 재미있으니까. 샌드리어스 편에서 등장했던 카제르마가 정정당당히 싸우려던 것과는 달리 이간질 등으로 어스 일레븐을 속이기도 하고, 러프 플레이를 막던 카제르마와는 달리 맴버들에게 러프 플레이를 지시하기도 한다. 마타타기의 마음 속 어둠을 보면서 매우 즐거워하거나 마타타기의 생각을 아무렇지도 않게 폭로하는 등의 행동을 서슴없이 한다. 설정부터 남의 약점을 뒤흔들어 이간질시키는 걸 즐기는 타입. 바로 전의 개념 주장인 카제르마가 나왔기 때문에 매우 대조된다.[2]

6. 동인계에서

위 항목에 있는 성격 때문에 호불호가 상당히 갈리는 캐릭터이다. 외모가 귀여운 데다가 앙탈부리는 모습을 보고 포와이 귀여워요 포와이 하며 좋아하는 쪽이 있는가 하면 남의 괴로운 부분을 아무렇지도 않게 끄집어내서 폭주시킬 계획을 꾸밀 정도로 악랄해서 패배했는데도 오히려 꼴좋다며 속 시원해하는 사람들도 상당수.

커플링으로 주로 엮이는 대상은 키퍼인 반 타렐과 마타타기 하야토, 백합으로는 자신에게 촉수물을 강요한 힐러리 프레일이 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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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번 항목에 서술되어 있다.
  • [2] 카제르마가 생김새는 무섭지만 성격이 좋다면 포와이의 생김새는 귀엽지만 성격은 매우 악하다는 차이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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