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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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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월드챔피언십2014는 워싱턴DC의 왈터 E.워싱턴 컨벤션 센터에서 현지 시각 2014년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렸다. 11번째로 열린 포켓몬 TCG 대회임과 동시에 6번째로 열린 포켓몬 비디오 게임 대회이기도 하다.

Contents

1. VG 부문
1.1. 시니어 부문
1.2. 마스터 부문
1.2.1. 경기 리포트
1.2.1.1. 스위스 라운드 1
1.2.1.2. 스위스 라운드 4
1.2.1.3. 스위스 라운드 5
1.2.1.4. 8강
1.2.1.5. 준결승
1.2.1.6. 결승
1.2.2. 갓치리스
1.2.2.1. 스위스 라운드 5
1.2.2.2. 결승전
1.2.2.3. 여담
2. TCG 부문
2.1. 마스터 부문
3. 대한민국 본선 진출자 기록
3.1. VG 부문
3.2. TCG 부문


1. VG 부문

포켓몬 도감칼로스 도감의 포켓몬만 사용 가능하였다. 자세한 것은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참고.

1.1. 시니어 부문

홍주영 선수가 본선 8강까지 진출하였으나 아쉽게도 4강 진출에는 실패했다.

1.2. 마스터 부문

우승자는 한국 대표선수 '박세준'. 2011년부터 꾸준히 본선 진출을 해왔고 드디어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다.

작년 WCS 원작 게임 부문 우승자이자 원작 게임 부문 유일한 유럽인 우승자 '아라시 옴마티' 역시 참여했으나 예선에서 광탈, 3연속 우승자였던 '레이 리조' 역시 모래바람 파티 운영 실패로 인해 32강에서 광탈하였다.

1.2.1. 경기 리포트


1.2.1.1. 스위스 라운드 1

Gavin Michaels (US) vs Arash Ommati (IT)


작년 우승자인 이탈리아의 아라시 옴마티와 미국의 개빈 마이클스의 경기. 옴마티는 작년에 버섯포자를 사방에 뿌리기로 악명 높았는데 올해는 깜까미뽐내기를 뿌려대서 또 한 번 여러 포덕들의 공분을 샀다.

하지만 9분 10초에서 뽐내기는 빗나가고 마이클스의 보만다가 쓰는 용의파동에 자기 보만다가 죽어버리는 등 운켓몬으로 흥하려다가 운켓몬으로 망하는 모습을 보여줬고 경기를 시청하던 포덕들은 '정의는 승리한다!' 라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작년 우승자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도 광탈당했다.

1.2.1.2. 스위스 라운드 4

Ben Kyrialkou (UK) vs Michael Wawrzycki (AU)


스핀로토무의 역습

영국의 벤 키리얼코와 오스트레일리아의 마이클 워지츠키의 경기. 특이할 점으로는 워지 즈키의 로토무인데 보통 로토무가 실전에 쓰인다면 대부분은 워시로토무와 히트로토무, 정말 드물게 커트로토무가 나온다. 하지만 워지키은 홀대 포켓몬 취급을 받는 스핀로토무를 썼기에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특히 2번째 경기에서 스핀로토무 혼자서 사기 포켓몬한카리아스너트령을 쓰러뜨리는 장면은 그야말로 스위스 라운드 4 최고의 명장면.

그렇게 2경기에서 스핀로토무가 활약을 했지만 아쉽게도 남아 있던 메가썬더볼트에게 패배했고 이어진 세 번째 경기에서마저 워치츠키가 패배하면서 승자는 영국의 키리얼코가 되었다. 비록 졌지만 스핀로토무로 큰 활약을 보인 워지츠키는 관중들에게 큰 환호를 받았다.

이렇게 홀대 포켓몬으로 큰 활약을 보인 마이클 워치츠키와 그의 스핀로토무가 WCS 2014의 가장 인상 깊은 선수와 포켓몬으로 남을 뻔했으나...

1.2.1.3. 스위스 라운드 5

Omari Travis (US) vs Se Jun Park (KR)


갓치리스의 신화는 여기서 시작되었다.

박세준 선수의 파치리스 신화의 신호탄을 알린 경기. 파치리스의 첫 희생자가 된 미국의 오마리 트래비스 선수는 해외에서 안습의 대명사가 되었고 그 전 경기에 활약한 스핀로토무는 파치리스에 가려져 알려지지 못한 채 이렇게 묻혔다(...)

2차전은 파치리스의 날따름-파이어로의 퍼스트가드로 더블 용춤을 성공한 갸라도스의 왕귀. 사실 파치리스의 날따름은 그 턴에 상대 파이어로가 순풍을 쓰고 한카리아스는 지진을 썼기에 둘 다 날따름의 효과를 받지 않아 예측샷 실패였지만 메갸라의 폭포오르기에 타이밍 좋게 풀죽음이 떠버려 상대 메한카의 턴이 날아가 세준이 승리했다.

1.2.1.4. 8강

Ryosuke Kosuge (JP) vs Markus Liu (DE)


1.2.1.5. 준결승

Jeudy Azzarelli (US) vs Markus Liu (DE)


1.2.1.6. 결승


Jeudy Azzarelli (US) vs Sejun Park (KR)

세준은 가디안-한카리아스-파치리스-파이어로의 연계로 이어지는 조합을 운영했다. 먼저 가디안-한카리아스를 선봉으로 내세운다. 메루카의 적응력 불릿펀치를 버틸 만큼 물리내구를 조정한 스카프 가디안이 선공을 제압해 기점 싸움에서 우위를 잡고 파치리스의 서포트로 필드를 장악하며 한카리아스, 파이어로가 계속 딜을 넣는 식.

1.2.2. 갓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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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

이견이 없는 WCS 2014의 슈퍼스타.

WCS 2014에서 한국 대표 박세준(세준)이 파치리스를 엔트리하여 우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세준이 사용한 파치리스의 성격은 장난꾸러기, 특성은 축전이고 기술 배치는 분노의앞니/볼부비부비/날따름/방어에 장착 아이템은 자뭉열매다.

경기 후 인터뷰에 따르면 자신의 블로그에 공개했던 한국 국가대표 선발전 엔트리를 수정할 필요가 있었고 이 과정에서 너무 자주 나와서 파훼법이 많은 분노가루 뽀록나 대용으로 파치리스를 발굴했다고 한다. 실제로 세준은 대회에서 뽀록나를 즐겨 쓴다고.

파치리스를 메가갸라도스와 연계하면 위협으로 물리내구를 보강, 내구조정까지 더해 더블 배틀 특성상 위력이 감소하는 광역 기술인 한카리아스의 자속 지진에 버티게 조정할 수 있게 된다. 한카리아스와의 맞대결을 가정할 경우 물리내구에 풀보정하면 A182 한카리아스의 지진을 확정 2방으로 버티며 여기에 위협이 더해지면 중난수 2방(46.7~55.7%)이 나온다. 자뭉열매까지 더해지면 확정 3방. 또한 날따름은 방진고글로도 무력화되지 않으며 볼부비부비는 약간의 데미지와 함께 확정으로 마비를 뿌리는 우수한 기술이다. 칼로스 룰의 최강자 중 하나로 손꼽히는 썬더전기 타입 기술과 물리 스위퍼 메갸라에게 치명적인 상태이상기 전기자석파를 날따름/축전으로 완벽히 봉쇄할 수 있으며 용춤/순풍/스카프를 볼부비부비로 커트할 수 있다.

날따름으로 공격을 대신 맞는 동안 메가갸라도스가 용의 춤을 안정적으로 쓰게 하고 볼부비부비를 깔아놓으며 파치리스가 판을 정리해 놓으면 그 다음은 생구 파이어로가 등장해 분노의앞니에 걸레짝이 된 상대를 브레이브버드, 오버히트로 쓸어버리는 이 전술은 WCS 진출 4년 만에 세준을 우승좌에 앉혀놓았다.

아무도 예상치 못한 파치리스의 활약에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팬아트와 만화가 쏟아져 나왔다. 한국에선 세준의 파치리스를 '갓(God)치리스' 라고 칭하며 찬양하였고 한국 포켓몬 위키는 대문이 파치리스로 도배되고 날따름 위키로 제목이 바뀌었다. 일본에서는 이 파치리스를 '파치리스 씨(さん)' 라 부르며 니코니코 대백과따로 항목도 만들어졌다. 관련 항목엔 하얀 악마까지 들어가 있다. 그리고 니코니코 동화에선 파치리스는 사실 메가피카츄였다는 드립의 코멘트도 나왔다.

세준은 휘석 마그마, 트릭룸/물주얼/해수스파우팅 탱탱겔, 심지어는 네오라이트에 이르기까지 실전성과는 거리가 먼 입포케나 다름없는 수준의 포켓몬과 전략을 공식 대회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 세계구급 실력의 변태 트레이너이며 파치리스 또한 이런 세준 특유의 성향의 산물이다. 카렌, 즈미의 대사가 결코 입에 발린 소리가 아니라는 것을 몸소 증명하는 산 증인인 셈.

2013년에 한국 대표 선발전 마스터 부문 우승자의 포켓몬으로서 박세준의 레파르다스가 배포된 바 있으니 박세준의 파치리스가 배포될 것이라고 예측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결국 2014년 11월 15일~16일까지 박세준 선수의 파치리스를 배포하기로 결정되었다. 링크.

1.2.2.1. 스위스 라운드 5


1차전은 위에서 설명한 세준의 전략이 가장 잘 드러난 경기이다. 하이라이트는 축전 특성으로 체력을 회복하며 썬더를 농락하는 파치리스. 한카리아스의 자속 지진을 버티면서 축전으로 체력을 회복하는 파치리스의 모습은 가히 공포 수준이다.[2]


2차전의 하이라이트는 파치리스의 날따름으로 파이어로의 퍼스트가드와 함께 갸라도스의 더블 용춤을 성공시키고 승리할 수 있게 했다.

1.2.2.2. 결승전


1차전에서는 마기라스에게 볼부비부비를 사용하면서 상대 공격을 완전히 봉인했고 풀로톰의 자속 리프스톰을 맞고도 피가 절반만 빠지는 절륜한 몸빵을 과시했다. 거기에 다음 턴, 한카리아스에게 치명적인 냉동펀치도깨비불을 날따름으로 받아주기까지. 1차전 내내 한카리아스와 파이어로가 날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결정적으로 상대방의 마기라스가 냉동펀치로 세준의 파이어로를 잡을 수 있는 상황에 적절하게 터져준 볼부비부비의 마비 효과로 한카와 파이어로가 성공적으로 상대방 팀을 스윕했다. 심지어 한카리아스는 1차전 내내 데미지를 입지 않았다.

1차전 하이라이트는 마기라스냉동펀치가 명중해 확률 10%의 얼음 부가효과가 터져서 파이어로가 얼어버리는 부분. 하지만 그 다음 턴에 파이어로가 확률 20%의 해동을 터뜨려 상태이상이 풀림과 동시에 불꽃 이펙트가 휘감기는 오버히트를 발동해 마치 스스로의 불꽃으로 얼음을 녹여버린 듯한 모습을 연출하며[3] 커트로토무를 작살내버리고 마기라스는 확률 25%의 몸저림이 터져서 움직이지 못했다. 이게 한 턴 동안 모두 일어날 확률은 불과 0.5%! 불가능이 아니다! 명백한 가능성! 관중들에게 쇼맨십까지 선사한 갓세준



2차전의 하이라이트이자 WCS 2014의 하이라이트라고도 말할 수 있는 영상. 파치리스가 날따름으로 마기라스의 자속 스톤샤워보만다의 자속 용성군을 한 몸에 받고도 버티고 살아남아서 여유롭게 자뭉열매를 냠냠하고 한카리아스가 반격으로 날린 스톤샤워에 마기라스가 쓰러지고 보만다가 모래바람 도트 데미지를 추가로 입어 사실상 더블 K.O. 마지막으로 최후의 풀로톰이 분노의앞니+급소가 터진 드래곤크루의 콤보로 쓰러지면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했다.

세준은 신들린 듯한 솜씨로 파치리스를 운용해 스카프 마기라스에겐 볼부비부비를 걸어 폐기물로 만들고 한카리아스에게 치명적인 도깨비불, 냉동펀치, 용성군은 날따름으로 받아주고 분노의앞니로 몇 번이고 난수 조정을 비틀어버리는 등 멋지게 한카리아스를 서포트시켜 Jeudy Azzarelli의 노력을 무위로 돌리며 결국 우승을 거머쥘 수 있었다.

성능이 나쁘다고 평가되는 파치리스에게 패배한 탓에 Jeudy Azzarelli에 대한 조롱이나 저평가도 있지만 결코 실력이 낮은 것은 아니었다. Azzarelli는 필라델피아 지역 대회에서 우승, 뉴욕 지역 대회에서 2회 우승하고 북미 전국 대회 8강까지 오른 경력의 트레이너이며 결승전에서 사용한 파티는 스카프 마기라스를 주축으로 한 모래쾌청 스위치 파티로 스위치류 파티가 다 그러하듯 성능이 뛰어난 만큼 운용 난이도가 상당한 파티이다. WCS 3연속 우승의 실력자 Ray Rizzo 또한 모래쾌청 파티를 사용했으나 운이 따라주지 않아 32강에서 광탈했을 정도.

마기라스와 와자몽에게 치명적인 한카리아스, 물로톰에 대비해 하반 보만다와 풀로톰을 사용하고 마기라스에 냉펀을 채용하는 등 파티 연계도 탄탄했다. 특히 냉펀 마기라스의 경우 일반적으로는 레벨 업이나 교배로 마기라스에게 냉펀을 가르치는 것이 불가능하며 마기라스의 진화 레벨 55보다 낮은 51인 점에서 일본미국에서 배포된 마기라스임을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개체 선별이 극악으로 어려우며 Jeudy의 마기라스 또한 완벽하지 않은 개체임이 명백하다.

일례로 해당 마기라스의 체력 실능은 178인데 체력 종족값이 100인 포켓몬의 체력 실능이 178가 되려면 V 기준으로 노력치 20을 줘야 한다. 일반적인 스카프 마기라스는 남는 스핏 노력치를 내구에 주거나 아예 공스핏에 노력치를 몰아주기 때문에 아무리 마기라스의 샘플이 수십 수백 개에 달한다고 한들 체력 쪽에 고작 20밖에 안 주는 경우는 없다. 이런 엉망인 개체를 실전에 들고 나와 결승까지 진출했다는 점에서 오히려 트레이너의 실력을 알 수 있으며 세준이 풀로톰을 제외한 모든 엔트리를 커트할 수 있는 한카리아스를 선발로 내보내지 않을 이유가 없으므로 한카리아스 대비를 철저히 했음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이다. 어디까지나 세준의 실력이 더 높았을 뿐이다.

1.2.2.3. 여담

이번 경기 이후로 세준의 변태적인 실력이 알려지고 2차 창작에선 레드와 맞먹는 포켓몬 마스터로 그려진다. 그리고 스위스 라운드 5에서 세준의 상대였던 Omari는 파치리스의 첫 상대였다는 이유로 서양권에서 안습의 대명사로 자리잡았고 일부 몰지각한 팬들이 조롱하기도 했다.

결승전 1차전 당시 파이어로가 마기라스의 냉동펀치에 의해 얼어버리자 대회장의 관객들은 일제히 얼어버린 파이어로의 포즈를 취했다. 흑드라군

결승전 2차전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필드 위에 있던 포켓몬이 전부 암컷파치리스를 제외하면 전부 연약한 600족이라 이 장면을 니코니코 동화에선 '600족 여성회(女子会)' 라 불렀다.[4]

포켓몬 코리아에서 한국 선수 최초의 포켓몬 WCS 우승을 기념하기 위한 챔피언스 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시리즈 프로듀서인 마스다 준이치와 오메가루비, 알파사파이어의 디렉터인 오오모리 시게루도 참석해 질답시간을 가질 예정.

파치리스에 가려져서 묻힌 사실인데 박세준의 엔트리 중 가디안수컷이었다.

박세준이 재학 중인 고등학교 교지의 단신에 박세준의 포켓몬 월드챔피언십 우승 소식이 실렸다. 강제 포밍아웃

2. TCG 부문


2.1. 마스터 부문

우승자는 캐나다의 Andrew Estrada. 2012년 우승자였던 포르투갈의 Igor Costa는 아쉽게도 준우승에 머물렀다.

대한민국의 정해돈 선수는 12위로 역대 대한민국 TCG 본선 진출자 중 최고의 순위를 기록했다.

3. 대한민국 본선 진출자 기록


3.1. VG 부문

  • 주니어 - 박재현 11위 / 박준하 17위
  • 시니어 - 홍주영 8강 / 사승헌 13위 / 김민재 39위
  • 마스터 - 박세준 우승 / 장원석 28위

3.2. TCG 부문

  • 주니어 - 윤해성 53위 / 이재호 58위
  • 시니어 - 이효진 61위 / 김혁 116위
  • 마스터 - 정해돈 12위 / 권영기 147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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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위 그림은 결승전 영상을 보면 알겠지만 파치리스가 날따름을 쓰면서 보만다가 한카리아스를 노리고 쓴 용성군을 맨몸으로 받아내고도 꽤나 넉넉하게 버틴 다음, 자뭉열매로 여유롭게 살아나간 장면이다.오오 갓치리스 오오 이 직후 한카리아스가 스톤샤워로 보만다와 마기라스를 사실상 정리하면서(보만다는 실피로 살았다가 마기라스의 모래바람으로 죽었다) 그대로 우승, 만인이 인정하는 결정적인 분기점이자 파치리스의 하드캐리 장면이다.
  • [2] 맨 마지막에 한카의 지진을 실피를 남기고 버틴 갓치리스를 보고 심사위원들이 한 말이 "That Pachirisu just doesn't want to fall down!(저 파치리스가 쓰러지고 싶어하지 않는다)" 일 정도.
  • [3] 참고로 오버히트에는 플레어드라이브와 달리 해동 효과가 존재하지 않는다.
  • [4] 여성회란 여자들끼리 모여 음식점 등에 가서 이야기하는 모임으로 일종의 다과회 같은 느낌인데 굳이 사전적인 의미에 매달릴 것 없이 그냥 會(会는 일본식 약자)의 뜻을 생각하고 600족 여성 모임(...) 정도로 직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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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3:0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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