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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청

last modified: 2015-02-21 03:21:17 by Contributors

ポケットモンスター 青 / Pokémon Blue Version

포켓몬스터 시리즈
1세대 (GB) 2세대 (GB·GBC)
포켓몬스터 적·녹
포켓몬스터 청
포켓몬스터 피카츄
포켓몬스터 금·은
포켓몬스터 크리스탈 버전

Contents

1. 개요
2. 전작과의 차이
2.1. 적/녹과 등장 포켓몬 차이
3. 기타


발매 1996년 10월 15일(한정판)
Japan.png
[PNG image (276 Bytes)]

1999년 10월 10일(일반판)
Japan.png
[PNG image (276 Bytes)]
제작 게임 프리크
유통 닌텐도
플랫폼 게임보이
장르 RPG
공식 홈페이지

1. 개요

1996년 10월 10일에 일본에서 발매된 포켓몬스터 게임. 전작인 포켓몬스터 적/녹의 마이너 업그레이드 판이다. 처음에는 로코로 코믹 잡지 구독자들을 위한 한정판 소프트였으나, 3년 후 일반 판매되었다. 한정판과 일반판 사이의 내용 차이는 버그를 포함해서 전혀 없다.

해외판의 경우 제목이 똑같은 'Pokémon Blue Version'이 발매되기는 했으나, 실제 게임의 내용은 이 게임이 아닌 포켓몬스터 과 일치한다. 즉 제목이 똑같은 'Blue Version'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는 해외 미발매 게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다. 과거 이것이 엄청난 혼선을 불러일으켰으나 각 버전들의 관계가 제대로 밝혀진 이후 해외 커뮤니티에서는 본작을 'Japanese Blue' 등으로 따로 취급하고 있다. 그런데 또 그렇다고 이 게임의 요소가 해외에 아예 건너가지 않은 것도 아니다. 일본판 적녹청/해외판 RB와의 관계는 아래의 '기타' 부분을 참고.

2. 전작과의 차이

기본적으로 스토리나 진행은 전작과 차이가 없지만 이 작품의 최대의 차이점은 그래픽사운드. 이외에도 소소한 버그들이 고쳐졌다. 그런데 버그가 고쳐졌다고는 해도 적녹에만 있고 청에는 없는 버그는 거의 알려진 것이 없다. 적녹 시절의 게임을 망가뜨리는 치명적인 버그는 아직도 많이 남아 있으며, 심지어 오박사에게 소포를 갖다주기 전에 스타팅 포켓몬을 진화시키면 오박사가 도감을 안 줘서 진행을 못 하는# 간단한 스크립트 실수 하나 고치지 않았다.(…) 어찌되었든 가장 크게 플레이어에게 와닿는 변경점은 몬스터 그래픽, 도감 설명문, 등장하는 포켓몬 종류 정도일 것이다.

아래는 변화점들의 목록

  • 각종 그래픽 변화 : 문, 표지판 등등
  • 게임 내부 NPC들과의 교환에서 얻은 포켓몬이 바뀜.
  • 게임센터 보상이 바뀜
    • 피카츄를 620코인, 쏘드라를 1000코인주고 살 수 있다.
    • 픽시를 2880코인 주고 살 수 있어서 도감 채우기 때문에 달의 돌을 하나 낭비하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여담으로 이후 발매된 피카츄 버전에서도 비슷하게 푸크린을 2680코인에 살 수 있게 되었다.
    • 미뇽 대신 신뇽을 살 수 있다. 당연히 값은 더 비싸다.
    • 폴리곤의 값은 코인 8300개. 적 버전(9999)과 녹 버전(6500)의 중간 정도다.
  • 게임 오프닝의 싸움영상이 팬텀푸린으로 변경됨. 재밌는 것은 해외판에서는 이 오프닝은 블루 버전에서만 쓰이고 오리지널 적·녹의 오프닝인 팬텀니드리노으로 나온다.
  • 이 게임의 최대의 변화는 마지막 던전인 블루시티동굴. 구조가 완전히 바뀌었다.
  • 미싱노에게 도감 엔트리가 생겼었다! 해당 항목에는 "コメント さくせいちゅう"[3]으아니 포켓몬 제작진들이 위키니트라니이라고 씌여있고 종족에는 ??? 라고 써있으니 그냥 버그를 없애기 위한 임시항목인 것으로 보인다. 문제는 이 것을 로컬라이징 할때는 번역을 하지 않아서 (...) 원래는 미싱노를 잡으면 도감 항목에 1.0m, 10.0 kg이라고 나와야되는데 그것이 깨져서 10.0ft, 3507.2 lb라고 나온다.참고 [4]

2.1. 적/녹과 등장 포켓몬 차이

적,녹에 나눠서 등장하는 포켓몬이 靑(청)에서도 일부만 등장한다. 청에서 등장하는 포켓몬을 굵은 글씨로, 등장하지 않는 포켓몬을 취소선으로 표시.

赤(적)에 등장緑(녹)에 등장[5]
아보, 아보크 모래두지, 고지
뚜벅쵸, 냄새꼬, 라플레시아 모다피, 우츠동, 우츠보트
망키, 성원숭나옹, 페르시온
가디, 윈디식스테일, 나인테일
스라크쁘사이저
에레브마그마

3. 기타

  • 해외판 'Pokémon Blue Version'은 제목과는 달리 이 게임과 다른 물건이다! 해외판 블루는 실제로는 일본판의 녹 버전에 해당하며, 일본에서 발매된 포켓몬스터 청과 같은 내용의 게임은 해외에 발매된 적이 없다. 가령 이 페이지를 읽고 해외판 블루 버전을 하면서 스라크와 쁘사이저를 동시에 잡을 생각을 하면 실제로는 쁘사이저밖에 볼 수 없게 된다.
    • 엄밀히 말하면 해외판 레드/블루도 일본판 적/녹과 완전히 같은 게임이 아니고, 굳이 짝을 짓자면 그렇다는 것이다. 해외판 레드/블루는 정확히는 이 청 버전의 그래픽, 텍스트, 시스템을 기반으로 번역을 하고(당시 가장 발전된 버전이 이 게임이었으므로), 등장하는 포켓몬(NPC 교환 이벤트 포함해서)을 각각 적/녹과 동일한 사양으로 되돌린 게임이다. 본격 공식 개조롬 이 과정에서 프로그램 내적으로도 뜯어고쳐진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일본판과 해외판의 버그가 조금씩 다른 것이다. 가령 해외판 블루에서 미싱노가 나오게 되어버린 장소에서 일본판 청은 원래 의도대로 포켓몬이 출현하지 않는다.
    • 해외판 Red/Blue는 적/녹버젼이 아닌 이 버젼으로 번역이 되었기 때문에 홍련섬의 한 NPC는 라이츄를 원하고 플레이어에게 붐볼을 주는데 이때 받은 포켓몬이 진화했다고 한다. 이 오류는 일본판 청버젼에서는 윤겔라를 원하기때문에 트레이드시 후딘으로 진화하기때문. 설마 메가진화한건가
  • 처음 오박사가 인트로를 진행할때 나오는 포켓몬은 니드리노인데 정작나오는 울음소리는 니드리나의 울음소리이다. 이 버그는 적/녹 시대부터 이어져왔으며 해외판에도 그대로 드러난다(...) 디버그팀이 오프닝은 지겨워서 매번 스킵한듯
  • 통신교환 없이 플레이해서 최대로 채울 수 있는 도감 수는 126마리로, 적/녹의 124마리보다 조금 더 많다. 통신진화 포켓몬 2종을 얻을 수 있는 것 때문이다. 물론 별 의미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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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세대 전체에서 야생으로 얻을 수 없고 게임 내 교환으로만 얻을 수 있는 유일한 포켓몬으로, 같은 장소에서 적·녹에서는 캐이시, 피카츄 버전에서는 삐삐와 교환하면 얻을 수 있다.
  • [2] 적·녹에서는 같은 장소에서 깨비참과 교환, 피카츄 버전에서는 12번과 13번 도로에서 야생으로 나온다.
  • [3] 한글로 번역하면 코멘트 작성중
  • [4] 참고로 저것을 미터법으로 고치면 각각 3.048 m, 1590.83 kg이라는 괴랄한 수치가 나온다(...)
  • [5] 해외판의 Blue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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