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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스터 SPECIAL

last modified: 2015-03-28 12:59:0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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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10주년 기념 일러스트.[1]

ポケットモンスターSPECIAL
Pokémon Adventures
포켓몬스터 SPECIAL

Contents

1. 개요
2. 평가
2.1. 비판
3. 등장인물
4. 줄거리
4.1. 제 1장: 레드·그린·블루
4.2. 제 2장: 옐로
4.3. 제 3장: 골드·실버·크리스탈
4.4. 제 4장: 루비·사파이어
4.5. 제 5장: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4.6. 제 6장: 에메랄드
4.7. 제 7장: 다이아몬드·펄
4.8. 제 8장: 플라티나
4.9. 제 9장: 하트 골드·소울 실버
4.10. 제 10장: 블랙·화이트
4.11. 제 11장: 블랙2·화이트2
4.12. 제 12장: 엑스·와이
4.13. 제 13장: 오메가 루비·알파 사파이어
4.14. 연표
5. 단행본 발매 현황
6. 그 밖의 이야기
6.1. 그림 작가 교체
6.2. 국내 발매
6.3. 정말 그 밖
6.4. 단행본 누적 판매부수 1000만부 돌파와 연재 15주년 기념 이벤트


1. 개요

게임 포켓몬스터 시리즈를 바탕으로 한 만화. 연재 시작일은 1997년 3월 3일이며, 단행본 1권 발매일은 8월 8일이다.[2] 공식 축약어는 포켓SP. 하지만 독자들은 포케스페 또는 포스페라고도 부른다. 포켓몬스터와 더불어 가장 오래 연재되고 있는 포켓몬스터 만화 시리즈.

"포켓몬스터 SPECIAL"이라는 작품의 이름은 소학관의 브랜드명인 "무당벌레 코믹스 SPECIAL"에서 따 왔다고 한다.

글은 쿠사카 히데노리, 그림은 마토(1 ~ 9권), 야마모토 사토시(10권 ~ 현재)가 맡고 있다. 원래 쇼가쿠칸의 학습 잡지인 '소학 3학년', '소학 4학년', '소학 5학년', '소학 6학년'에 연재되고 있었으나, 2010년 기점으로 해당 잡지들이 모두 폐간된 탓에 현재는 '코로코로 이치방!'과 격월 간행 포켓몬 잡지인 '포켓몬 팬'에서 잡지 연재를, 클럽 선데이에서 웹 연재가 되고 있다.

yes24에서는 SF/밀리터리 카테고리에 분류되어 있다. 응?


2. 평가

애니메이션에 비하여 원작 게임의 배경과 설정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으며[3], 탄탄한 스토리 때문에 많은 팬을 두고 있다. 오래 전에 뿌린 떡밥이나 복선을 최근 연재분에서 회수하여 독자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고, 설정 구멍도 비교적 적은 편이다.

게임의 주인공과 라이벌에게 각 버전의 이름을 붙여 주연으로 활약시키는데[4], 주연이[5] 19명이나 있음에도 성격이나 특징이 겹치는 캐릭터가 없는 것도 칭찬할 만한 점이다.

다만 게임의 컨텐츠의 발매 속도가 빨라지면서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여러 챕터를 동시 연재하는 식으로[6] 어찌어찌 따라잡고 있긴 하지만, 다뤄야 할 내용이 너무 많고 작가도 그걸 다 소화하려고 하다 보니 그 마저도 힘든 편. 연재 도중에 새로운 버전이 나오면 원래 연재하던 작품이 중단되거나 엉성하게 끝나 버리는 일도 자주 일어난다.
사실 이러한 전개 방식은 3장: 골드·실버·크리스탈 편부터 사용되어 오던 방식으로, 단행본에는 상당수의 추가본이 실려 발매된다.

초기 챕터 때는 은근히 잔인하고 선정적인 장면도 꽤 있는 편이다. 특히 독수아보크완전히 절단당하는 장면이 유명하다.[7] 그리고 1권 후반부의 살이 썩어 문드러지고 뼈가 드러난 좀비 포켓몬들의 연출은 도저히 어린이 만화라고 생각되지 않을 수준.
2장 옐로 편에서는 아에 대놓고 시바의 시라소몬이 레드의 복부를 가격하는 장면이나, 칸나의 얼음 인형의 묘사가 있다. 이 인형의 무서운 점은 특정 부분이 부서지면 본체도 함께 파괴된다.[8]
그 후로는 그렇다 할 잔인한 묘사가 없는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적을 뿐이다.

더불어 원작 게임과 애니메이션에서는 포켓몬 배틀을 할 때 트레이너들이 안전하게 명령만 하는 것과는 달리 이 작품에서는 리얼리티를 살려 트레이너가 직접 포켓몬과 함께 움직여 명령을 하며, 상대방의 공격에 휩쓸리거나 포켓몬을 사용해 포켓몬 뿐만이 아니라 사람을 공격하는 모습이 자주 나온다. 정확하게 묘사되지 않지만 악역들의 명령은 거의 살인미수에 가까울 정도이다. 덕분에 낙석에 등이 찍혀 다치거나, 산 채로 얼음에 갇히기도 했으며, 0거리에서 광선을 맞기도 하는 등 트레이너들이 입는 부상도 상당하다.

많은 포켓몬스터 미디어믹스 중 2차 창작에서 인간 캐릭터의 소비 비율이 포켓몬보다 가장 높은 것이 특징인데, 이는 만화의 구성 자체가 포켓몬보다는 트레이너에게 초점을 맞춘, 포켓몬이라는 능력을 사용한다는 느낌의 소년만화 배틀물 형식을 모방했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유난히 주인공 멤버들의 커플링 놀이가 주를 이루며, 작가들도 이를 알고있는지 9장에서는 이제까지 딱히 공식적인 연애묘사가 없었던 골드와 크리스탈이 묘한 분위기를 풍긴다던가 하는 식으로 인기있는 커플링을 공식으로 끌어들이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2.1. 비판

좋긴한데 소드마스터 야마토식 전개가 좀 있다.

그러나 이에 대한 비판도 없지는 않다. 대표적으로 아래의 5가지 정도를 들 수 있다.

1.스토리의 퀄리티가 애니메이션과 비교해서 좋아보일 뿐이지 절대적인 기준에서는 그렇게 훌륭하지 않다는 점[9].
2.원작에는 존재하지도 않던 설정이 존재.
다만 이것도 원작에서 지나가듯 주어진 설정을 재활용한 것에 가깝다.[10] 특히 5장: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편에서는 그런 경향이 두드러진다. 9장: 하트 골드·소울 실버 편과는 달리 눈에 띄는 신 요소가 적었기 때문에(사실 많긴 했지만 팬들이 잘 인지하지 못한다.) 그런 식으로라도 설정을 추가할 수 밖에 없었던 것.
3.원작의 상성을 무시하는 부분이 많다는 점[11].
하지만, 상성 문제는 3장: 골드·실버·크리스탈 편부터는 충실하게 지켜지고 있다.
4.스토리의 결말이 뜬금 없거나 조금 붕 뜨거나[12] 고증이 이상하다는 점 등이 있다.
실존하는 생물을 다룬 경우야 만화로 표현하기 힘드니 그럴 수 있다 쳐도 이 경우는 포켓몬들의 고증을 다소 무시하는 경우가 있었다.
예를 들어 4장: 루비·사파이어 편에서는 그란돈가이오가거대괴수급으로 묘사된다거나, 9장: 하트 골드·소울 실버 편의 아테나가 소지하고 있는 아보크는 거의 티타노보아급의 왕사로 등장하는 것. 다만 원작 게임에서도 그란돈과 가이오가도 땅과 바다를 만들었다고 할 정도의 거대괴수였으며도감에 명백히 3.5m/4.5m라고 나오는데 뭐라는거지, 아보크의 경우 파충류는 생장 활동이 멈출 때까지 커지기 때문에 다른 아보크들에 비해 더 오래 살았고 또 강한 개체라고 한다면 완전히 오류는 아니다. 포켓몬에 파충류드립 또한 애니에서도 같은 종류의 포켓몬들이 제각각의 크기가 존재하는 경우도 있고[13], 도감의 설명은 어디까지나 평균치라고 보는게 맞다. 그란돈과 가이오가 복수 존재설

마지막으로 아래에 서술되어 있는 그림 작가의 교체도 꽤나 비판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그림 작가가 교체된 뒤 10년이나 지났는데 아직도 현 그림 담당인 야마모토 사토시를 무분별하게 비판하는 것은 단순한 취향의 문제를 넘어서 다른 독자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행위이다.

3. 등장인물

4. 줄거리

4.1. 제 1장: 레드·그린·블루

1권 ~ 3권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1화부터 40화.

태초마을의 소년 레드오박사로부터 포켓몬 도감을 받고, 최고의 포켓몬 트레이너가 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같은 목적을 가지고 있는 라이벌 그린, 여행 도중 만난 소녀 블루[14]와 만나 사건을 해결한다. 체육관에서 승리하여 배지를 받고, 그린, 블루와 함께 로켓단과의 사투에서 승리한다. 그 후 제 9회 포켓몬 리그에 참가해 그린과의 치열한 대결 끝에 우승한다.

4.2. 제 2장: 옐로

4권 ~ 7권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41화부터 90화.

2년 후, 갑자기 레드가 실종되는 사건으로 어수선해진 오박사의 연구소에 수수께끼의 트레이너 옐로가 찾아온다. 레드의 행적을 쫓는 옐로의 앞을 목호가 이끄는 관동 사천왕이 가로막는다. 스오우섬에서의 결전 끝에 옐로는 관동 사천왕의 야망을 막아낸다.

4.3. 제 3장: 골드·실버·크리스탈

8권 ~ 15권 초반부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91화부터 180화.

'사천왕 사건'으로부터 1년 후, 연두마을의 포켓몬저택에 사는 골드는 공박사 연구소에서 리아코를 훔쳐 달아난 실버를 쫓아 여행을 떠난다. 여행 도중 칠색조루기아, 그리고 로켓단 잔당을 거느리고 음모를 꾸미는 가면의 남자(마스크 오브 아이스)와 만나게 되었고, 그의 야망을 저지하기 위해 싸워 간다. 오박사로부터 포켓몬 도감 완성 의뢰를 받은 크리스탈도 합류하고, 선배들의 도움과 치열한 싸움 끝에 너도밤나무숲에서 승리한다.

4.4. 제 4장: 루비·사파이어

15권 중반부 ~ 22권 후반부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181화부터 267화.

어느 시대, 어딘가[15], 포켓몬 콘테스트에 열정을 쏟는 소년 루비는 이사를 간 미로마을의 새집에서 가출을 한다. 그러던 중 야생 소녀 사파이어를 만나 콘테스트 전 부문과 랭크 제패, 모든 체육관 제패를 건 80일 간의 모험 경쟁이 시작된다. 그 무렵, 호연지방에선 아쿠아단과 마그마단에 의한 정복 계획이 진행되고 있었다. 그 결과, 그들이 노리고 있던 그란돈과 가이오가에 의해 호연은 궤멸 상태에 빠지고 만다. 하지만 루비와 사파이어의 필사적인 싸움으로 2마리는 다시 잠에 빠져든다.

4.5. 제 5장: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22권 최후반부 ~ 26권 초반부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268화부터 302화. 한국어판 25권에 실린 6장: 에메랄드 편 예고에서는 파이어 지우·라프 그린이라 번역되기도 했다.

가이오가·그란돈 사건으로부터 약 반년 후[17], 오박사와 블루의 부모님이 로켓단에게 납치를 당한다. 레드는 그린과 함께 이를 조사하기 위해 일곱섬으로 향한다. 레드는 그곳에서 테오키스를 만나 싸우지만, 완패하고 만다. 게다가 실버는 자신의 아버지가 비주기라는 것을 알게 되고 충격을 받는다. 전의를 다시 다진 레드는 뮤츠와 콤비를 결성하고, 비주기와 테오키스에게서 승리한다. 폭주하는 전투비행정을 안전하게 착륙시키고 안도한 레드 일행이었지만, 폭발에 휩쓸렸던 삼수사(三獸士) 사이키가 나타나 자신들과 헤어져 날아가던 데오키스를 향해 정체물명의 광선을 방출한다. 뮤츠가 그 광선을 막아내지만 그 때 생긴 의문의 빛을 뒤집어 쓴 5명의 도감 소유자 레드, 그린, 블루, 옐로, 실버는 돌이 되고 만다.

4.6. 제 6장: 에메랄드

26권 중반부 ~ 29권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303화부터 337화.

몇 개월 후[18]. 완공된 배틀프런티어에 찾아 온 에메랄드는 7명의 브레인들과 기자들 앞에서 모든 시설 제패를 선언한다. 7명의 브레인에게 도전하는 7일간의 도전을 개시함과 동시에 지라치 보호 임무를 수행하는 에메랄드였지만 지라치의 힘을 노리고 있던 갑옷을 걸친 수수께끼의 사내 가일 하이다우트가 그를 방해하고, 결국 지라치는 가일에게 잡히고 만다. 가일의 정체는 다름 아닌 아쿠아단의 두목 아강이었다. 아강은 지라치에게 소원을 빌어 '바다 마물'을 만들어내어 배틀 프런티어를 침수시키지만 10명의 도감 소유자에 의해 '바다 마물'은 파괴되고, 그의 야망은 무너진다.

4.7. 제 7장: 다이아몬드·펄

30권 ~ 38권 중반부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338화부터 416화.

어느 시대, 어딘가의 장소.[19][20] 신오지방의 명가 베를리츠가의 외동딸인 아가씨[21]가 2명의 보디가드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 위해 그들을 만나러 간다.[22]
한편, 만담가를 꿈꾸는 다이아몬드축복시티의 만담 그랑프리에 출전해 특별상을 받게 되지만, 기묘한 인연에 의해 상품으로 받을 여행권과 보디가드에게 부친 의뢰서가 바뀌고 만다. 펄과 다이아는 아가씨를 '여행 가이드'로, 아가씨는 그 둘을 자신의 '보디가드'로 믿어버리고 셋은 함께 여행을 떠나게 된다.
여행 도중 갤럭시단과 맞닥뜨리게 되고, 그들의 보스 의 야망을 막아서기 위해 각자 흩어져 갤럭시단을 막기 시작한다. 결국 다이아몬드, 펄, 아가씨는 천관산 창기둥에서 시간과 공간의 신인 디아루가펄기아를 불러내 세계의 창조를 이루려고 했던 태홍을 막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곳에 갑자기 나타난 정체불명의 구멍에서 의문의 포켓몬이 쓰러진 태홍과 두 전설의 포켓몬을 데리고 사라지고 만다.


4.8. 제 8장: 플라티나

38권 중반부 ~ 40권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417화부터 441화.

플라티나는 자신의 원래 보디가드였던 파커와 우지를 찾기 위해 '깨어진세계'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러 직접 배틀 프런티어가 있는 배틀존을 찾아온다. 국제경찰 핸섬이란 든든한 아군과 합류하고, 5개의 배틀 시설의 완전 제패를 목표로 함과 동시에 '깨어진세계'에 대한 정보도 모으기 시작한다. 브레인들의 도움을 받아 '깨어진세계'로 가는데 성공하고, 그곳에서 파커와 우지를 찾는다. 그리고 다이아몬드와 펄과 합류하고, 다른 이들의 도움으로 배후에서 기라티나히드런을 이용해 야망을 이루려던 플루토를 저지하고, 기라티나를 원래 세계로 돌려보낸다.

4.9. 제 9장: 하트 골드·소울 실버

41권 ~ 43권 중반부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442화부터 460화.

과거에 궤멸했을 터인 악의 조직 로켓단이 성도지방에 다시 나타난다. 그 움직임을 알아차린 실버는 단독으로 조사에 나서는 한편, 골드는 오박사와 공박사로부터 목호에게서 '아르세우스'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또 크리스는 죠반니 학원 아이들과 함께 소풍으로 사파리존에 오게 된다. 그러나 로켓단의 공작으로 3명의 도감 소유자는 그들을 막기 위해 신도유적으로 향한다. 로켓단의 야망을 막는 것은 성공하지만 아르세우스는 인류에게 더 이상 가망이 없다고 생각하여, 파멸시키기 위해 디아루가, 펄기아, 기라티나를 불러낸다. 실버와 크리스는 뜻밖의 인물들의 도움으로 세 마리의 신을 상대하고, 골드는 토게피와의 삐뚤어졌던 유대감을 회복하여 토게피를 최종진화시켜 함께 아르세우스를 설득하고[23] , 아르세우스는 세 마리의 신을 각자의 공간으로 돌려보내고 자신도 신도유적에서 떠나간다.

4.10. 제 10장: 블랙·화이트

43권 중반부 ~ 51권에 해당한다. 화수로는 461화부터 524화.

'포켓몬 리그에서 우승하는 것' 이 꿈인 소년 블랙주박사로부터 포켓몬 도감을 받고 여행을 떠난다. 여행 도중 '일류 포켓몬 탤런트를 키우는 것' 이 꿈인 광고대행사의 사장인 소녀 화이트와 만나게 된다. 우연한 계기로 만나게 된 그 둘은 서로의 꿈을 쫓으며 함께 여행을 하게 된다. 그리고 하나지방 각지에서 포켓몬의 해방을 외치며 지배를 하려는 플라스마단과 제크롬에게 인정 받은 '이상의 영웅' 이자 그들의 왕인 N과 격돌하게 된다. 포켓몬 리그까지 제패한 블랙은 '진실의 영웅' 으로서 레시람에게 인정받고, 함께 싸워 플라스마단의 야망을 무너뜨린다. 하지만 게치스의 수작으로 인해 블랙이 라이트 스톤에 갇히게 되고, 화이트의 눈앞에서 라이트 스톤은 스스로 하늘로 떠올라 사라져 버린다.

4.11. 제 11장: 블랙2·화이트2

52권에서 시작. 화수로는 525화부터.

포켓몬팬 25호 (2012년 9월 20일 발매)에서 프롤로그가 연재되었다. 원작 게임에서 라이벌 역할이었던 휴이과거가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포켓몬팬 31호부터 제대로 연재되기 시작했으며, 코로코로 이치방!은 9월호부터 게재되었다. 하지만 12장 엑스·와이 편의 연재를 위해 남은 분량은 단행본으로 빠지게 된다.

'플라스마단 사건'으로부터 2년이 지난 하나지방의 부채시티. 트레이너 스쿨에 다니는 소년 랙투는 빼어난 배틀 센스에 여자들에게도 인기 폭발! 그러나 그 정체는 도망친 플라스마단의 칠현인을 쫓는 국제경찰 수사관이었다. 오후에는 학생으로서 학교 생활을 하면서 잠입 수사를 하고 있는 랙투는 핸섬과 합류하여 2인 조사를 개시한다.
한편, 트레이너 스쿨에 전학을 오게 된 소녀 화이투전 플라스마단원이라는 정체를 숨기고 있었지만 배틀 실력을 벨에게 선보이고 말았고, 랙투와 함께 포켓몬 도감을 위탁받아 주박사의 연구에 협력하게 되고 만다.
서로의 정체를 모르는 채, 반 친구로서 함께 행동하고 있는 랙투와 화이투. 그 그림자에는 어둠의 과학자 아크로마가 이끄는 플라스마단이 다시 소동을 일으키고 있었다――!!

4.12. 제 12장: 엑스·와이

코로코로 이치방! 1312호[24]부터 1, 2화가 동시 게재되어 연재를 시작.
시리즈 최초로 챕터가 따로 분리되어 엑스·와이 편 1권이 2014년 4월 28일에 발매된다.[25][26][27]

천재적인 포켓몬 배틀 실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방안에 틀어박혀 있는 소년 엑스. 그런 그를 밖으로 나오길 권하는 소꿉친구 와이, 트로바, 사나, 티에르노. 조아마을에서 반복되는 '일상'이 갑작스런 사고에 부서져 버린다.마을에 전설의 포켓몬 제르네아스이벨타르가 나타나고, 거기에 그 두 마리를 쫓는 수수께끼의 붉은 슈트 집단까지…!! 대체 칼로스지방에 무엇이 일어나려고 하는 것인가? 5명은 각자의 잃어버린 소중한 것들을 되찾기 위해 조아마을에서 여행을 떠난다!

4.13. 제 13장: 오메가 루비·알파 사파이어


'갑옷의 사내, 가일'의 야망을 무너뜨리고 평화를 되찾은 호연지방. 그러나 새로운 위기가 살며시 다가오고 있었다.[28] 나성호에게 긴급 소집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는 특훈을 시작한다! 무로마을 바위 동굴 깊숙히 그려진 벽화가 의미하는 것을 해독해가며, 메가진화를 습득을 목표로 삼는다. 대지에, 바다에, 하늘에 다시 나타나는 "전설"의 칼날…. 세 사람의 새로운 싸움의 막이 오른다!

4.14. 연표

원래대로라면 1장 레드·그린·블루 편부터 10장 블랙·화이트 편까지 순서대로 이어졌겠지만, 9장 하트 골드·소울 실버 편이 7, 8장 다이아몬드·펄, 플라티나 편 이전 시기였다는게 밝혀졌다.

레드·그린·블루 편 2년 옐로 편 1년 골드·실버·크리스탈 편 1년 반 루비·사파이어 편 반 년[29]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편 2개월
에메랄드 편 3년[30] 하트 골드·소울 실버 편 1년[31] 다이아몬드·펄 편 플라티나 편 동시간대[32] 블랙·화이트 편[33] 2년
블랙2·화이트2 편[34] ?? 엑스·와이 편 ?? 오메가 루비·알파 사파이어 편[35]

5. 단행본 발매 현황

일본과 단행본 권수 차가 좀 있는 편이다.

일본 한국
신간 52권 / X·Y 2권 48권
발매일 2014-12-26 / 2014-11-28 2014-12-24
예정 53권 / X·Y 3권 49권
발매일 미정 / 미정 미정

6. 그 밖의 이야기

6.1. 그림 작가 교체

9권까지의 그림 작가는 마토였지만, 지병 때문에 연재를 계속할 수 없게 되어[36] 10권부터 야마모토 사토시로 교체되었다. 이 때문에 떨어져 나간 팬이 상당히 많으며, 야마모토 사토시의 안티도 생겨났다.

야마모토 사토시의 그림체는 마토의 그림체에 비해 아기자기함이 덜하지만 포켓몬 승부나 컷 구성 등은 야마모토 쪽이 더 박진감 있게 그린다는 평이다. 교체된 직후에는 그림체를 바꾸는 적응기이기도 했고, 여러 스토리를 동시에 그리느라 작화붕괴가 많이 나와서 일부 마토 팬 or 1세대 팬들에게 엄청난 비난을 받아왔다. 다만 10년 이상을 연재하다보니까 작붕도 많이 사그러들었고 자신만의 그림체를 발전시켰다.

쿠사카 히데노리 트위터에서 10년 전쯤의 교체 에피소드가 언급됐다.#
# 이 내용으로부터 미루어볼 때 원래 마토는 9권은커녕 3권 즈음에서 이탈할 예정이었으나 어쩌다 보니 예정이 미루어지다가 결국 병을 얻고 나서야 이탈하게 된 모양이다.[37] 예정보다 연재가 길어지는 바람에 마토 본인이 많이 힘들어했다고 한다.

더불어 현 그림 담당 야마모토 사토시도 2013년 겨울 자신의 트위터로 이 시기의 심정을 고백했는데, 자신에게 너무나 무거웠던 짐이었고 주변에서의 비판 때문에 정말 많이 힘들었다고 한다. 이러한 비난은 5장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편까지 이어졌었다.

6.2. 국내 발매

좌우반전으로 발매되어, 마크나 지도 등이 뒤집힌 채로 출판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대표적으로 4장: 루비·사파이어 편의 루비와 사파이어의 동굴에서의 대화가 있다.

"난 오른쪽으로 갈끼라!"
"그렇담 난 여기로 갈거다!"
[38]

이라고 하면서 정작 방향은 반대로 가는 등 좌우반전에 의한 오류가 심심치 않게 보였다.

고유명사도 일관성이 없어서 주인공이나 포켓몬 이름이 수시로 바뀌기도 했다. 대표적인 피해자는 레드[39]실버.[40] 그 외에도 오역이 많은 등 번역의 질도 심하게 안 좋은 편이다. 칠색조를 호우오우라고 직역한 것과 썬더쥬피썬더로 오역한 것은 이미 레전드.[41]

김혜정은 다른 포켓몬스터 코믹스의 번역도 맡고 있었는데 관련 작품을 두 개나 번역하면서, 게다가 해당 작품을 번역을 해온 기간도 무척이나 길었음에도 전혀 발전의 여지가 없었던 것을 보면 숨겨진 발번역가로 등극해도 할 말은 없어 보인다. 게다가 3세대의 리메이크 소프트인 포켓몬스터 오메가루비·알파사파이어에서 등화도시나 금탄도시같은 일부 도시 지명의 오역이 그대로 채용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결국 에메랄드 편이 시작되는 26권부터는 좌우반전을 하지 않고 출판되고 있으며, 번역자도 하필이면 오경화로 바뀌었다. 에메랄드 편 결말에서 대형 떡밥 하나를 날려먹는 사태가 벌어져 원성을 사기도 했지만[42], 자잘한 오역은 많아도 심한 오역은 없다. 7장: 다이아몬드·펄 편의 그 만담들을 전부 말이 되게 번역한 걸 보면 눈이 휘둥그레질 수준. 전 번역자가 너무 개판이라 오경화 번역도 준수한 수준이다.

하지만 10장: 블랙·화이트 편을 기점으로 편집 실수를 제외하면 권당 오역이 한 자리 수로 줄을 정도로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졌다.

6.3. 정말 그 밖

1장이나 2장에서는 일본에서 실제로 배포했던 고양이 돈받기를 배운 날쌩마깨비드릴조, 용의 분노를 배운 잉어킹, 파도타기 피카츄 등이 나오기도 했다.

주인공들이 6마리 이상의 포켓몬을 소지하는 일이 가끔씩 있다.[43] 이는 이 세계관에서 포켓몬의 소지수 자체는 강제되지 않기 때문으로, 트레이너가 데리고 다닐 수 있는 포켓몬의 6마리 제한은 어디까지나 권장의 영역에 해당한다. 물론 가장 중요한 이유는 게임이나 애니와는 달리 7마리이상 포획해도 자동으로 포켓몬 센터로 전송되지 않기 때문이다. 트레이너가 직접 포켓몬센터에 가서 맡기거나 휴대용 전송장치로 전송해야 된다. 대신 체육관시합이나 리그전은 똑같이 6마리만 사용가능하다.

북미권에서는 Pokémon Adventures 라는 제목으로 발매되었는데 그린 버전이 발매되지 않은 관계로 그린과 블루의 이름이 뒤바뀌었다. 하지만 파이어 레드 버전과 리프 그린 버전은 그대로 발매되었기 때문에 뭔가 묘해졌다.

작가 쿠사카 히데노리와 야마모토 사토시가 트위터를 따로 따로 운영 중이다.
작품에 관한 이야기와 신간 정보 등을 자주 풀어놓으니 관심이 있다면 들어가는것도 좋을것이다.


3장: 골드·실버·크리스탈 ~ 4장 루비·사파이어 편까지는 상당히 소년 만화 같은 신체였지만 5장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편부터는 그림체가 마토 그림 작가처럼 상당히 아기자기 해지기 시작했다. 야마모토 사토시가 4장 루비·사파이어 편부터 그림체를 시험해보고 있다는 말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슬슬 익숙해진 모양.

놓치기 쉬운게 몇가지 존재한다.

1.본작에 등장하는 기술들은 두 번 쓰는 경우가 극히 드물다. 그 이유는 같은 기술을 계속해서 쓰기보다는 가능한 게임 상의 모든 기술을 만화책에 담을 거라는 쿠사카 히데노리의 생각 때문이다.
2.비전/기술머신의 형태는 게임상의 CD가 아닌 묘하게 생긴 목걸이로 나온다.[44]

또, 설정이 바뀌는 경우가 조금 존재한다. 관동 편에서는 파도타기를 사용하려면 비전머신을 얻어야 했었지만 지금은 파도타기를 따로 배우지 않아도 헤엄을 칠 수 있는 포켓몬이라면 잘 헤엄쳐 간다. 야생의 포켓몬이 기술 없이 헤엄 못치는 걸 설명하기 난해하기 때문이다.

2012년 '애니메이션화 했으면 하는 소설&만화 베스트 10' 투표에서 니시오 이신잘린머리사이클(즉 헛소리 시리즈의 애니메이션화), 토미노 요시유키&하세카와 유이치의 기동전사 크로스본 건담에 이어서 3위에 드는 영광을 차지했다. 링크

여담으로 작가의 취향인지 정반대로 가는 게 있다. 그린과 레드,사파이어와 루비는 서로 색과 반대되는 스타팅 포켓몬을 갖고 있고 다이아와 펄도 머플러의 색이 스타팅의 포켓몬과 반대이고 심지어 이름도 반대된다. 다이아를 '궁극의 원형'이라 말하고 펄을 '궁극의 강도'라고 한다. 체렌과 벨도 게임에서는 체렌이 주인공보다 강한 타입의 포켓몬을 갖지만 그 반대로 체렌이 블랙보다 약한 타입의 스타팅을 갖는다. 그리고 덧붙이자면 성도트리오는 게임에서 주인공에게 지는 실버가 스페셜에서는 주인공보다 강하다

뱀발로 게임이나 일러스트에서 매우 귀엽거나 아름답게 평가되는 포켓몬이 매우 험악하게 그려지는 경우가 있다. 루비/사파이어 편의 마릴리, 블랙/화이트 편의 깡패 다부니드레디어 등이 그 주요 피해자들. 도감 소유자들이 소지한 포켓몬일 경우 게임 일러스트처럼 귀엽게 그려지지만, 골드의 토게키스는 예외.

어둠의 길로 들어서고 싶다면 이 만화의 영문칭에 대해 생각해보자.

6.4. 단행본 누적 판매부수 1000만부 돌파와 연재 15주년 기념 이벤트

2010년 반분기가 지나갈 즈음에 단행본 누적 판매부수가 1000만 부를 돌파하여 그를 기념해 각종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2011년 초에 발매되었던 루비·사파이어 편의 염가판인 'My First Wide'의 발매[45], 8월부터 9월까지 진행되어 11월에 결과가 발표된 제 2회 인기투표, BW 편의 주연과 전설의 포켓몬으로 새롭게 그려진 토토백 굿즈 등 여러 이벤트가 진행되었다.

그리고 2012년에 1000만 부 돌파 기념 이벤트가 진행됨과 동시에 연재 15주년을 맞이하게 되어 이벤트가 계속 진행되었다. 그 첫 신호탄이 9월에 발매된 포켓몬팬 25호에 실린 BW2 편의 프롤로그. 2번째는 겨울에 프랑스로 가 개최한 사인회이며, 마지막으로 2013년 1월에 BW 편의 단편이 실린 포켓몬팬 27호가 발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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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13년 6월 7일에 제 2회 인기투표의 결과를 반영해, 인물과 포켓몬 부분에서 각각 1위를 한 레드와 피카가 주연인 28페이지 단편이 실린 무크인 '포켓몬 더 코믹'이 발매되었다. 레드와 피카를 중심으로 한 단편 뿐만 아니라 BW 편 중 베스트였던 에피소드를 두 선생님께서 직접 골라 한 번 더 게재하였고, 각 지방 관장들과 챔피언들이 모여있는 드림 포스터와 10부까지의 도감 소유자들의 간단한 프로필이 실려있다. 참고로 이번 단편의 내용은 '은빛산 수행편'. 내용은 레드와 골드가 '가면의 사내의 시간이동 사건'을 해결하고 은빛산에 가 수련을 할 때의 이야기이다. 수련 도중 피츄가 은빛산의 야생 포켓몬에게 납치되는데, 레드와 피카가 그 야생 포켓몬들을 가볍게 제압하고 피츄를 데려온다. 금빛 라디오타워의 히로 PD와의 인연, '볼트 테클'의 시초, 레드의 절연장갑[46] 등등 자잘한 설정들이 다수 추가되었다. 현재 단행본에 실릴 계획은 없다고 작가가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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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당시 7장: 다이아몬드·펄 편이 연재되고 있었지만, 10주년이라는 숫자와 단행본으로 발간되고 있는 6장: 에메랄드 편에 등장하는 도감 소유자들을 기준으로 맞췄기 때문에 다이아몬드, 펄, 플라티나는 일러스트에 그려지지 않았다.
  • [2] 두 날짜는 각각 옐로레드의 생일이다.
  • [3] 다만 포켓몬의 크기 등은 도감 설명과 맞지 않는 부분이 조금 있다. 그 점은 애니메이션도 드러난다.(ex, 무인편의 초반부에 등장한 망나뇽)
  • [4] 다만 캐릭터가 부족한 경우 블루, 옐로 드 상록 그로브, 에메랄드 등 오리지널 캐릭터를 만들기도 한다. 이후 블루는 포켓몬스터 파이어레드·리프그린에서 플레이어블 캐릭터로 여주인공이 정식으로 나오므로써 완전한 오리지널 캐릭터에서 벗어난다.
  • [5] 13장, 오메가 루비·알파 사파이어 편 기준
  • [6] 예를 들면 2005년에는 4장: 루비·사파이어 편, 5장: 파이어 레드·리프 그린 편, 6장: 에메랄드 편은 각각 소학생 5학년, 4학년, 3학년에서 연재되었었다.
  • [7] 이외에도 공격을 받고 와장창 부서지는 롱스톤과 데구리라든지, 냉동된 후 몸이 두 동강 나는 마그마 등이 있다. 이 중 마그마를 제외하고는 '그냥 좀 다쳤을 뿐 죽지는 않는다'라는 식으로 재등장했다.
  • [8] 7권에서는 블루의 모습을 한 얼음인형의 팔 부분이 깨지자 그곳에 해당하는 실제 위치한 오른팔이 같이 절단되었다. 절단된 위치에 있던 것이 만약을 대비해 위장해두었던 메타몽이었기에 망정이지 진짜 팔이었다면 그 자리에서 과다출혈과 쇼크로 즉사했다.
  • [9] 물론 개인차가 존재한다.
  • [10] 초반부가 오리지널 설정이 두드러지며, 중반부 이후로는 적절히 이용했다. 그리고 최근 챕터에서는 두 방식을 적극 활용 중.
  • [11] 대표적으로 1장 초반부에 피카츄가 전기 계통의 기술로 롱스톤을 이기거나 스라크가 노멀타입의 기술로 유령 포켓몬을 잡았던 것을 예를 들 수 있다. 다만 후자의 경우엔 고스트 타입은 '핵'이 존재하는데, 그걸 공격하면 쓰러뜨릴 수 있다는 설정도 추가되었다.
  • [12] 4장: 루비·사파이어 편
  • [13] 초창기 시즌의 망나뇽
  • [14] 오리지널 캐릭터지만 사실 모티브는 폐기된 원 여주인공의 디자인이다. 자세한 것은 해당 항목 참고.
  • [15] 후에 나온 이야기들을 정리해보면 대략 3장 골드·실버·크리스탈 편으로부터 1년 반이란 시간이 흐른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장소는 당연히 호연지방.
  • [16] 도감과 남은 스타팅 포켓몬인 무지기를 받았지만 정식으로 등록을 하지 않았으며, 사건이 끝나고 난 후에 도감을 반납한다.
  • [17] 사파이어의 생일인 9월 20일에서 6개월이면 3월 20일이다. 시기 상으로 3~4월에 속하며, 가장 짧은 시간 동안 다루어진 이야기이기도 하다. 22권부터 26권까지 그 모든 일이 고작 이틀 동안 일어난 일이다.
  • [18] 정확히는 2개월. 골드의 2달을 꽉 채워 궁극기를 수련했다는 발언과 이야기가 시작되는 시기가 6월 30일인 것이 단행본에 기재되어
  • [19] 6장: 에메랄드 편으로부터 약 4년 후 정도로 추정할 수 있다. 단행본에서는 수정되었지만, 연재본에서 4년 만의 귀향이라는 마박사의 언급이 있었고, 9장: 하트 골드·소울 실버 편이 7장보다 과거의 이야기인 것으로 나온다.
  • [20] 하지만 6장: 에메랄드 편으로부터 9장: 하트 골드·소울 실버 편 사이에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는지는 아직까지 밝혀진 바 없다.
  • [21] 처음에는 본명을 밝히지 않고, 캐릭터 소개 등에서도 '아가씨(AGASSI) / お嬢様(OJOUSAMA)'라고 나왔다.
  • [22] 가문의 문장을 새길 액세서리를 만들기 위해 스스로 재료를 구하기 위함이었다. 목적지는 천관산.
  • [23] 인간과 포켓몬과의 관계.
  • [24] 2013년 10월 21일 발매
  • [25] 그간 연재되고 있는 챕터는 단행본화가 되기까지 대략 2년이란 시간이 걸렸지만 이번 챕터부터는 연재 분량이 차는 즉시 단행본으로 발매되는 것. 완전한 단행본이 아닌 코로코로 이치방!의 연재분만 모아놓은 것이기에 추가본이나 포켓몬팬의 연재분은 실려 있지 않다. 그러나 치명적인 오류의 경우 수정을 한다.
  • [26] 현재 나오고 있는 단행본에도 11장, 블랙2·화이트2 편이 끝나고 12장, 엑스·와이 편이 뒤이어 나온다. 즉 통상판 단행본과 엑스·와이 편 선행판 단행본 2가지가 존재하게 되는 셈.
  • [27] 엑스·와이 편의 정발 여부는 미지수. 아시는 분께서는 추가바람.
  • [28] 여전히 시간대의 설명은 '어느 시대'라고 나와 있지만, 피아나가 보만다의 연구소 습격 사건을 9년 전이라 확실히 언급함으로써 6장: 에메랄드 편으로부터 3년 후의 이야기이다.
  • [29] 약 7개월.
  • [30] 추정.
  • [31] 추정.
  • [32] 정확히는 블랙·화이트 편의 최후반부인 포켓몬 리그와 동일 시간대.
  • [33] 7장: 다이아몬드· 펄, 8장: 플라티나편과 동일 시간대이다. 플라티나 편 에필로그를 제외한 최종화를 기준으로 시간대가 대략 11월에서 12월 사이인데, 핸섬의 플라스마단에 대한 소식을 처음 듣고 하나 지방으로 바로 넘어가는 것, 원작 게임의 사계절 시스템이 작중 존재하며 첫 화의 시기가 봄인 것, 그리고 리그 개최 당시 몰아치던 눈보라, 게다가 블랙은 화이트와 처음 만났을 때 리그가 개최 되려면 1년 정도 걸린다는 사실을 말한 바 있지만 플라스마단의 영향으로 리그 개최 시기를 엄청 앞당겼다. 그 외에도 계절이 바뀌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은 화이트의 사철록의 변화. 커버일러스트에서 계절에 따라 털 색깔이 변하는데, 리그가 개최되는 시기는 겨울의 모습이다. 결정적으로 핸섬이 플라스마단을 추적하며 하나 리그에 참전하고, 그로부터 2년이 지난 11장: 블랙2·화이트2 편에서도 칠현인을 2년 동안 추적했다고 한다. 핸섬이 플라스마단을 추적한 것은 플라티나 편 최종화부터이다. 그러므로 두 챕터는 동일 시간대가 맞다.
  • [34] 첫 시작은 9월 말. 참고.
  • [35] 6장: 에메랄드 편으로부터 3년 후의 이야기.
  • [36] 꽤 희귀한 병이었던 모양이며 현재도 만화 연재와 같이 체력을 요하는 일은 하지 않고 있다.
  • [37] 마토의 홈페이지에서 언급된 내용에 따르면 스페셜 연재 전부터 이미 의사가 장기휴양을 권고할 정도였다고 한다.
  • [38] 서로 의견이 안 맞아 다투고 있었다.
  • [39] 지우와 레드를 왔다갔다 하다가 결국 지우로 굳어졌었지만, 9장: 하트 골드·소울 실버 편부터는 다시 레드로 정착된다.
  • [40] 2장: 옐로 편의 마지막 페이지의 블루와의 통화에서는 '실버'라고 나오는데, 3장: 골드·실버·크리스탈 편부터는 '은동'이 되었다
  • [41] 전부 전 역자 김혜정의 결과물이다.
  • [42] 자세한 것은 사이키(포켓몬스터 SPECIAL) 항목을 참조
  • [43] 1장에서 이수재를 만나기 전의 레드, 2장에서 블루(포켓몬)를 히든 카드로 가져온 블루, 10권에서 치코리타를 얻은 크리스 등
  • [44] 사실 비전/기술머신이 제대로 나온 적은 없다. 레드가 파도타기를 얻으려고 했을 때를 제외하고는 없다. 묘하게 생긴 목걸이 형태를 한 것은 비전 기술을 전승시켜주기 위한 것으로 기술머신 CD의 시초를 지금까지 전승해왔을 가능성이 높다. 기술을 익히는 방법으로 보건데, 고대의 기술머신은 '포켓몬이 배우기 어려운 기술을 배우기 쉽게 만드는 주술적인 도구'(포케스페 세계관에서는 단련으로 특정 기술을 습득하는 것이 가능하다.) 정도로 해석할 수도 있다. 어디까지나 가설이니 절대적으로 신뢰하지는 말 것.
  • [45] 원래 1~3권이 발매될 예정이었으나, 도호쿠 대지진으로 인해 2, 3권의 발매가 연기되었다.
  • [46] 5부에서 왜 끼지 않고 나왔나 했었는데, 이 때 '볼트 테클'을 수련하라고 골드에게 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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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3-28 12:5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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