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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키

last modified: 2015-03-17 14:38:43 by Contributors

상위항목 : 해리포터 시리즈

Contents

1. 개요
2. 포트키를 만드는 방법
3. 포트키가 되는 대상

1. 개요

해리포터 시리즈에 등장하는 마법 기물. 정확히는 포터스라는 주문을 걸어 임의적으로 생성된 마법 기물.워프 게이트 혹은 텔레포트 스크롤과 비슷한 기능을 하며 포트키를 붙잡고 3,2,1 카운트를 넣으면[1] 배꼽이 확 당겨지는 듯한 느낌을 받으며 포트키가 작동해 지정된 장소로 순간이동 시킨다. 연출은 영화 4편에서 등장. 순간이동에 비해 도착하면 하나같이 바닥에 엎어지는 등 영 좋진않다. 물론 아서 위즐리와 케드릭 부자는 멀쩡히 서있었지만. 순간이동이 비 숙련자가 시전시 너무 위험한 마법이라[2] 대체용으로 개발된 마법이라고 볼수 있다. 또한 순간이동 불가 마법이 걸려 있어도 포트키는 그것을 무시한다.[3] 작중 불의 잔과 불사조 기사단에서 나왔다.

2. 포트키를 만드는 방법

포트키를 만들려는 대상을 향해 지팡이를 겨누고 포터스라는 주문을 외우면 주문이 걸린 대상은 푸른빛으로 빛나며 요동치면서 포트키로 변한다. 별도로 위치를 정하는 마법이 없는걸 보아 주문을 걸때 목적지의 정확한 좌표나 위치를 생각하며 걸어야 하는것 같다. 일회용으로 보이나 불의 잔에서 트리위저드 우승컵은 이미 한번 포트키로 작동했음에도 해리가 볼드모트에게서 도망칠때 주문을 걸지 않았는데 리들 저택 근방의 묘지에서 호그와트로 되돌아갔다. 이를 보면 처음 주문을 건 장소와 포트키에 입력한 지점이 영구히 이어지는것 같기도. 자세한건 작가가 말해야 할듯.

3. 포트키가 되는 대상

아무거나 된다. 아무거나 다. 버려진 신발짝이던 타이어던 뭐던. 작중에서 등장한 포트키는 다 떨어진 부츠, 고무 타이어, 마법부 황금 동상 분수의 마법사 머리, 바람 빠진 축구공 등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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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반대로 1,2,3, 하고 카운트를 넣기도 한다. 둘다 통용 되는듯.
  • [2] 신체 분리 사고가 터진다. 몸이 일부만 이동하는 사고로 해결하려면 마법 사고 복구반이 투입 되어야 한다.
  • [3] 마법사와 마녀들은 호그와트 내에서 순간이동이 불가하며 호그와트로 직접 순간이동을 할수도 없다. 그러나 포트키는 그걸 씹고 운반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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