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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티구안

last modified: 2015-02-24 19:52:35 by Contributors

2007~2011 1세대 전기형 티구안
2012~現 1세대 후기형 티구안

Volkswagen Tiguan
폭스바겐에서 만든 컴팩트(준중형) SUV.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SUV라는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2014년 한국 시장에서 한 해 8천여대가 팔린 베스트셀링 수입차이기도 하다

Contents

1. 개요


1. 개요

티구안은 폭스바겐의 PQ35 플랫폼을 바탕으로 탄생한 물건이다. 같은 핏줄인 골프아우디 Q3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이름의 유래는 독일어로 호랑이를 뜻하는 Tiger(티이거)와 이구아나(Iguana)를 합친 것. 헤드램프는 호랑이의 눈, 테일램프는 이구아나의 눈을 모티브로 디자인한 것이라고.[1] 2007년 데뷔한 후 꾸준하게 성장해 나가 지금은 SUV계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 덕분에 여타 제조사의 SUV들과 비교되는 기준 역할을 한다.

독일차답게 차체강성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는 2세대 스포티지를 포함한 다른 SUV 차량들과 루프 강성을 비교했던 실험으로 유명하다. [2] 2009년 미국 IIHS에서 시행했던 이 실험에서 같은 힘으로 천정을 짓눌렀을 때 티구안은 차량 천정이 공차중량의 4배 이상의 하중을 견뎌 Good 등급을 받아냈다. 기아 2세대 스포티지가 이 테스트에서 2.5배 미만을 견뎌 poor 판정에 그쳐서 비교당하며 까였는데, 2010년부터 판매되는 3세대 스포티지는 티구안과 같은 Good 등급의 좋은 루프 강성을 가지고 있다. 참조 URL: #

반면 의외로 티구안의 국내 KNCAP 평가는 좋지 않다. 국산 수입 통틀어 티구안은 2013년 시험차 중 유일하게 안전도평가 3등급으로 제일 뒤쳐졌다. #
3등급 이유는 보행자 안전성이 너무 낮아서 전체 등급을 끌고 내려감. 충돌 안전성은 96.3%, 주행안전성은 90%로 이 두개 항목만 놓고 봤을때는 1등급인 트랙스와 차이가 없으며, 역시 1등급인 캡티바보다 안전도가 높다. 하지만 미국 IIHS에서 진행한 Front small overlap 테스트에서는 Marginal 등급[3]을 받았다. #

2014년 6월 산업부가 연비 사후관리 조사를 실시한 결과, 티구안의 실제 연비가 허용 오차범위 5%를 초과하여 공인연비가 과장되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오버엔지니어링에 이은 오버연비! 이 달 안에 최종 결과가 발표되어 후속 조치가 취해질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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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하지만 2014년 현용 티구안은 페이스리프트 되며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모두 디자인이 바뀌어 버렸다.
  • [2] 루프 강성은 차고가 높아 전복사고가 나기 쉬운 SUV 차량에 중요한 요소이다.
  • [3] Good, Acceptable, Marginal, Poor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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