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E D R , A S I H C RSS

폭주형제 렛츠&고/등장 머신

last modified: 2015-02-14 13:50:12 by Contributors

주의 : 내용 누설이 있습니다.

본 문서와 하위 문서 또는 이 틀 아래의 내용은 작품의 줄거리나 결말, 반전 요소를 설명합니다.
작품의 내용 누설을 원하지 않는다면 이 문서를 닫아 주세요.

폭주형제 렛츠&고의 등장머신을 설명하는 항목.

Contents

1. 렛츠 & 고 + WGP
2. 렛츠&고 MAX


1. 렛츠 & 고 + WGP

  • 매그넘 세이버(MAGNUM-SABER)

매그넘 세이버 및 후속기의 테마
호의 초기 머신. 간접광고 규제문제로 국내명은 매직 세이버. 공박사가 자신이 개발한 세이버를 호에게 건네주고, 그것을 호가 자신의 스타일에 맞게 개조해 탄생한 머신. 스피드가 빠른 모터가 내장되어 있으며 다른 세팅도 스피드전에 맞게 맞춰져있다. 공박사의 말로는 다운 포스가 전혀 걸려있지 않다고 한다. 덕분에 트랙에 거의 붙어있지 않아 코너도 제대로 못돈다. 그런데 이것을 이용해 매그넘 토네이도 (공중에서 머신을 회전시켜 안정을 유지하며 먼거리를 도약)라는 아스트랄한 기술을 개발. 이것으로 역전을 노리기도 한다. 실제로 많이 역전은 했지만.. 제이의 프로토세이버 JB에 의해 용암으로 날려져 파괴됨.

초기에 매그넘과 소닉이 부서져서 두 머신의 부품을 임시로 합친 매그넘 소닉이 되기도 했다. 이후로도 정식 경기 이외에서는 양산형 세이버 600을 매그넘 사양으로 개장한 머신을 사용하는 장면이 가끔씩 등장한다.(일명 마그로쿠, 세이버600은 세이로쿠)

  • 빅토리 매그넘(VICTORY-MAGNUM)

호의 두번째 머신. 국내명은 V 매직. 공박사가 풀카울 머신들의 데이터들을 모아 진행한 V프로젝트의 결실인 두 머신 중 하나이다. 자신이 만든 세이버로 열심히 달리고 좋은 성적을 내준 호와 열을 위해 공박사가 만들었다. 프로토 세이버에 의해 매그넘 세이버를 잃고 낙심해 있는 호에게 공박사가 건네준다. 다운포스가 강화되어서 매그넘 세이버와는 다르게 안정적으로 주행이 가능해졌다. 그렇지만 트라이다가 수준의 다운포스는 아닌지라 매그넘 토네이도도 사용은 가능하다. 외형탓인지 토네이도 사용시 가장 간지가 넘친다. 이 머신을 계기로 본격적으로 호가 다운포스 덕후가 되게되는 계기가 된다. 후에 레이스팅거의 의해 끔살당하는데 토네이도를 쓰는 도중에 레이스팅거의 꼬챙이에 옆면부터 찔리는 바람에 카울이고 샤시고 완전하게 산산조각이 났다. 작품 전체를 통틀어 제일 처참하게 박살난 케이스. 유일하게 멀쩡하게 회수할수 있었것은 카울을 샤시에 고정하기 위해 미니카 뒤쪽에 꽂는 잠금장치 뿐이였고 이 잠금 장치는 그대로 싸이클론 매그넘에게 사용한다.

  • 싸이클론 매그넘(CYCLONE-MAGNUM)

한국판에선 타이푼 매직. WGP 편 더빙에선 싸이클론으로 로컬라이징 된다. 빅토리 매그넘이 매그넘 토네이도를 시전하던 중 레이스팅거의 창꼬치(..)에 의해 끔살 당하고 새로 개발한 머신이다. 공박사의 연구소에 가상으로 미니카를 운전하면서 미니카 디자인을 할 수 있는 기계가 있는데 호가 이것을 이용해 만든 것이 바로 싸이클론 매그넘. 전체적인 구조와 디자인은 호가 고안하고 제이가 옆에서 개발을 보조해주며 공동개발. 초기에 카울이 머신의 속도에 못 견뎌 부서져 날아가는(..) 약점이 있었지만 공박사가 미국에 가서 개발한 '플라스틱 강화 스프레이' 라는 것을 뿌려 약점을 보완. 1기에서는 직선 코스에서 가장 빠른 머신이 된다.[1] - 코믹스판에서는 산산조각난 빅토리 매그넘을 ZMC접착제 + 파이프의 수증기 온도로 녹여서 즉석에서 사이클론 매그넘으로 재생시킨다. 연금술사냐. 손에 화상을 입으면서도 증기를 쬐면서 재생시키는 모습에서 호의 엄청난 근성을 느낄 수 있다. 여튼 그래서 초기엔 샤시도 TZ샤시가 아닌 기존 샤시.

  • 비트 매그넘(BEAT-MAGNUM)

국내명 비트 사이클론. 사이클론 매그넘 후속 느낌도 나고 의외로 나쁘지 않다. 2기인 WGP 당시 만든 남궁호의 4번째 머신.

이탈리아 롯소 스트라다 팀이 부정행위(레이스가 카메라에 안 잡히는 틈을 타 머신을 파괴하는 공격을 한다.)로 레이스중에 빅토리즈 팀의 머신들을 모두 부순다. 결코 경기에 포기할 수 없는 빅토리즈 멤버들은 일단은 달릴수는 있는 싸이클론 매그넘을 베이스로 급하게 각 멤버(독고진, 남궁열, J, 나원숭)의 부품들을 모아 임시적으로 머신을 제작.[2]
Example2.jpg
[JPG image (Unknown)]

이것이 비트 매그넘의 시초이다. 이 짬뽕 매그넘 (사이클론 트라이코브라에볼루션 허리케인 매그넘)이 엄청난 주행을 보여주자[3] 멤버들은 이 짬뽕 매그넘의 데이터를 기초로 신형 매그넘을 제작하기로 한다. 어찌어찌 다 완성을 하고 주행을 해보자 생각대호 엄청난 속도를 보여주지만 샤시가 버텨주질 못했다. 어떻게 할까 궁리하던중 태산 선생의 집으로 향하고 ZMC 샤시를 발견하고 장착. 그런데 이 새로운 샤시가 머신하고 잘 안 맞는지 이 샤시로 인해 머신의 밸런스가 붕괴되고 만다. 이것에 대해 고민을 하던 중 오토바이의 쇼크업소버를 생각한 호가 신형 매그넘에 쇼크업소버를 달자고 제안하여 해결한다.[4] 그런데 쇼크업소버의 장착으로 인해 머신이 점프[5]를 할 수 있게 되는데 첫 출전 경기에서 이 기능을 이용해 디오스파다를 꺾고 이기게 된다. 콩콩 뛰는게 심장이 뛰는것 같다 하여 비트 매그넘이란 이름을 얻게 된다.

바퀴가 모두 대형(16mm)인 '대경 휠' 차량으로 굉장히 빠른 속도를 낸다. 이제는 직선 뿐만이 아니라 커브에서도 꽤 강급의 속도를 내는 듯? 직선에서는 여전히 모든 머신들 중에 1,2위를 다투는 최강급.[6] 단 치명적인 단점으로는 주행안정성이 바닥이라는 것이다. 정해진 코스[7]를 이탈하는 순간 속도가 막 깎인다. 쇼크업소버를 이용해 통통 점프하면서 주행하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이 효과를 극대화해 만든 필살기가 매그넘 다이너마이트. 발동 조건은 내리막길을 내려오면서 초가속을 해야되는 것. [8] 이 기술을 사용하면 로켓처림 퓨슝 날라간다. 이걸로 역전을 노리기도 한다.

  • 소닉 세이버(SONIC-SABER)

소닉 세이버 및 후속기의 테마
열의 초기 머신. 국내명은 써니 세이버. 처음 국내방영을 했을 때는 소닉 세이버라 하였으나 타미야의 간접광고가 된다고 항의가 들어와 이름을 싹 갈아치웠다고 한다. 극중에 나오는 타미야의 로고도 모조리 모자이크 처리. 탄생비화는 매그넘 세이버와 같다. 차이점은 열의 스타일에 맞게 개조된다는 것. 코너링 위주의 세팅이다. 코너링에 강하다지만, 경주에서는 직선에서 뒤쳐진다. 실제로 전적도 매그넘세이버에 비해 밀리는편. 역시 매그넘세이버와 함께 프로토세이버JB에 의해 용암에 다이빙.

참고로 애니에선 소닉 시리즈 중에서 완전히 망가져버린 유일한 머신이다. 매그넘은 매번 박살나는 바람에 새로만들지만 소닉은 세이버가 용암에 빠진걸 빼면 회복불능이 될정도로 망가진적이 없다. 물론 오히려 이때문에 뱅가드 이후의 소닉은 일정 기간 동안 매그넘보다 한세대 뒤쳐지게 돼버린다.[9][10]

  • 뱅가드 소닉(VANGUARD-SONIC)

열의 두번째 머신. 국내명은 역시 V 썬더로 탄생비화는 빅토리 매그넘과 동일하다. 차이점은 열의 머신이라는 것. 신형 차량답게 직선에서 다소 불리하던 점이 보완되어 직선 코스에서도 크게 뒤쳐지지 않게되었다. 싸이클론 매그넘 등장 이후 초초해진 레츠의 마개조[11]로 레귤러들의 특기를 모두 가진 괴물로 개조되기도 한다. 이걸 본 호의 이런건 소닉의 주행이 아니야란 말을 듣고 제 정신을 차린다. 그 후 허리케인 소닉 제작에 착수.

  • 허리케인 소닉(HURRICANE-SONIC)

국내명은 스톰 썬더. 인데 성우의 발음이 왠지 애매해서 스코프 썬더로 들린다… WGP편 더빙에선 허리케인으로
로컬라이징된다. 코믹스판과 애니판의 등장 시기와 제작 방법이 다르다. 만화책에서는 WGP에서도 뱅가드 소닉으로 버티다가 한계를 느껴가는 상황에서 아스트로 레인져스와의 놀이터 시합에서 패배후 여러 시행착오를 겪으며 고와 쥰의 도움을 받아 완성해낸다.

애니메이션에서는 싸이클론 매그넘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는 호에 의해 초조함을 느낀 열이 태산박사를 통해 신박사의 연구소에 들어가 제작한다. 처음 이 장면을 본 많은 팬들은 '헐? 메인 주인공이 배신?'이라고 생각했으나 신박사의 배틀 머신들이 무거운 배틀용 파츠들을 달고도 자신들과 비슷한 속력을 내는 것을 보고 열이 의아하게 여겨 그 비밀을 알기 위해 신박사의 연구소에 들어간 것이다. 이걸 모르는 신박사는 열이 배틀 머신에 흥미를 가진 줄 알고 어이쿠 어서옵쎼여라면서 대환영하며 장비등을 제공한다.

열은 신박사에게서 여러 가지 부품들을 보지만, 신박사의 배틀 머신들을 자세히 보면서 공력이 굉장히 높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결과 '결국 머신의 스피드를 높이는 것은 공력'이라는 것을 다시 깨닫고, 이것을 바탕으로 허리케인 소닉을 만들게 된다. 애니의 설명으로는 코너링과 안정성이 더 좋아졌다고 한다. 자체적으로 다운포스를 만들어낸다는 설정으로 전원 넣자마자 최고 속력으로 달린다. 근데 이쪽이 정상아닌가. 첫 등장 시 일시적이긴 하지만 싸이클론 매그넘을 직선코스에서 앞지른 전적이 있다. 이에 열받은 호가 그럼 난 코너에서 소닉을 앞질러 주겠어! 라고 하면서 앞지르긴했는데 그대로 코스이탈. 2기가 되고나서는 앞의 금속윙이 가동되기까지 한다.

WGP편에서는 미니카 앞부분의 회색 파츠가 움직여 다운포스를 조절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1기 시절엔 이런 기능을 보여준적이 없다.). 이를 이용해 '허리케인 파워 드리프트'라는 이름의 기술을 선보인바 있는데 바다바닥 레이스에서 장애물을 피하면서 달리면서도 장애물이 없는마냥 직진으로 달리는 해머D의 머신[12]과의 거리 차이를 줄여갔다.

  • 버스터 소닉(BUSTER-SONIC)

국내명 버스터 허리케인. 이쪽도 비트 매그넘과 더불어 괜찮은 느낌. 남궁열의 4번째 머신.

월드 그랑프리 결승전에는 올라가기 위해 열이 평소의 침착한 주행이 아닌 무리한 주행을 하다 사고가 나 다리를 다치고 전치 3주 판단이 나온다. 다른 멤버들은 부상 때문에 경기에 나오지 못하는 열을 위해서라도 열심히 주행하자고 결심. 열이 빠진 상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둔다. 이때 나원승은 스핀바이퍼를 제작하기도 하였다. 하지만 열을 이것을 오히려 다르게 생각. 리더인 자신이 없어도 빅토리즈는 좋은 성적을 내므로 자신은 필요없는 존재라는 비관적인 생각을 하게된다. 이런 열에게 준과 고가 각각 나름대로 격려를 해주자 다시 되살아나고 신형 소닉 제작에 착수. 병원에서 혼자서 슥슥슥 디자인하더니 퇴원 하루 전, 공박사 연구소로 가서 본격적으로 제작을 한다. 역시 이 때도 J가 옆에서 보조. 다른 멤버들도 보조해주긴 하는데 그렇게 눈에 띄진 않는다. 만들자마자 한 주행에서 '가라 버스터 소닉!!' 이라고 하기 때문에 이름의 탄생비화는 없다. 비트 매그넘과 동일하게 대경 휠 차량이다.

애니에서 다운포스를 가장 잘 이용한 머신으로 나와 텟신 선생도 디자인 참 잘했다고 감탄할 정도. 카울 앞쪽의 라이트 부분이 피스톤으로 가동되며 이 라이트 부분의 위치를 변경해가며 항상 최상의 다운포스를 유지한다. '버스터 다운'이라 불리는 이 기술[13]로 심지어 비가 내려 미끄러운 코너를 돌 때도 초고속으로 달리면서 코스 아웃되지 않는다. 물론 현실에서 발매된 미니카는 저 버스터 다운은 불가능. 버스터 다운 형식의 구동이 가능하도록 개조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버스터 다운만 보려면 8분 50초 부분부터 보면 된다) 버스터 다운 재현을 위해 스위치 부분을 제거하는 등 실제로 달리게 할수 있을지 의문. 물론 주행중 미니카가 알아서 버스터 다운을 쓰는건 당연히 안되고...

이 머신도 열의 저주를 피해갈 수 없었으니... 100화(WGP만으로 계산하면 49화)에서 엄청난 주행으로 1등을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스토리를 위해 2등으로 골하게 된다.

  • 트라이다가 X(TRIDAGGER X)

독고진의 초기 머신. 국내명은 트라이 X. 초고속 스피드 위주의 머신으로 높은 다운포스를 활용하여 지면에 흡수되듯 안정감있게 주행하며 다운포스의 위력은 벽면주행도 가능케할 정도로 강하다. 후에 등장한 비크스파이더에 의해 가운데를 기준으로 두동강난다.

  • 네오 트라이다가 ZMC(NEO TRIDAGGER ZMC)

독고진의 두번째 머신. 태산 선생에게 받은 ZMC를 이용해 만든 세계 최고의 강도를 자랑하는 미니카이다. 도자기처럼 유약을 바른후 구워서 만든다. 완성 당시에는 아무 도색도 문장도 새겨지지 않은 순정 상태의 민무늬 카울이었으나 주행중 불길속을 통과하며 특유의 불꽃 무늬와 이름등이 새겨졌다. 튼튼해서 무지막지한 다운포스를 견뎌내며 빠른 속도를 얻는듯. 카울에 제트 시스템이 적용되어 있다고 하는데 실제 애니에서 이것이 언급되고 보여지는 경우는 손에 꼽을 정도. 트라이다가 X의 후속기답게 벽면주행이 특기이며 컨셉도 같은 초고속 머신이기 때문에 직선 코스에서 최강급의 가속도와 최고 속도를 보여주지만 주인공 차량이 아니기에 매번 매그넘에 묻힌다. 안습 게다가 나중엔 한 순간이지만 아이덴티티이고 그나마 내세울수 있는 장기인 벽면 주행까지 뺏긴다.

토우키치가 스핀 바이퍼를 제작할때쯤 서로 도와주면서 살짝 업그레이드를 하는 묘사가 나오지만 뭐가 바뀐건지 알수가 없다. 다만 비트 매그넘을 따라갈 수 있을 정도로 성능이 상당히 업그레이드 되었다. 업그레이드가 따로 필요없는 바디[14]를 제외한 내부가 신형 부품으로 교체된 걸로 추측된다.

  • 스핀 액스(Spin Axe)

나원승의 초기 머신으로 국내명은 스핀 액트, 정발 만화책에서는 스핀 악트로 나온다. 일판에서도 묘하게 스핀 엑트라고 들린다. 코너링이 특기이긴 하지만 소닉세이버의 안정감있는 코너링과는 달리 탄성이 강한 특수한 부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번개가 치는듯한 궤적을 그리며 코너를 돌파해 나가며 기술명은 '썬더 드리프트'. 쉽게 정리하면 본격 드리프트형머신. 실제로 초연속 드리프트가 필요한 코스에서는 오히려 소닉보다 많이 앞섰다. 단 그 외의 경우는 소닉에게 확실히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

애니메이션 2화에 하얀색 바탕색에 번개모양 데칼을 붙이고 전면 좌우측 범퍼 파트와 후면 상부의 안테나를 제거한 차량이 엑스트라의 머신으로 등장한다. 스핀 액스 많이 아닌 다른 차량들도 색상등을 변경하여 엑스트라로 많이 등장한다.

  • 스핀 코브라(SPIN COBRA)

나원승의 두번째 머신. 국내명은 코브라 액트. 비크 스파이더와의 1:1 대결에서 이기기 위해 나원승이 직접 고안해 만든 머신. 최초의 프론트 모터형 미니카. 출연 초기에는 꽤 빠르다고 묘사되지만, 몇화 지나고나자 별 볼일 없어진다.[15] 2기에서도 다른 팀원들의 머신에 비해 여러 모로 밀리자 라이트닝 드리프트(그 전까지 쓰던 기술은 썬더 드리프트)를 개발해 다시 한번 머신의 속도를 올린다. 그런데 이 두개의 드리프트를 보면 그게 그거 같다. 마지막에 스핀바이퍼에게 모든 주법을 메모리즈시키고 결국 머신 블로우가 되었지만 결승전에서는 잘 돌아다니고 있다. 예비용으로 몇대 만들어놓은듯.

  • 스핀 바이퍼(SPIN VIPER)

나원승의 세번째 머신. 세계대회 도중 코브라의 성능이 다른 머신들에 비해 확연히 떨어지자, 이쪽으로 갈아탔다. 하지만 세계대회 도중이었고, 대회 특성상 새 GP칩을 장착한 머신은 GP칩에 저장된 데이터가 없으므로 엄청나게 불리하였다. 덕분에 실전 투입을 못 할뻔하다가 일본팀(국내에선 한국팀이지만)에 결번이 생겨서(위에 버스터소닉 항목 참조) 나원승이 2기를 동시 운용하여 출전하는 방식을 사용하여 주법을 모두 메모라이즈시킨다. 바이퍼가 코브라의 주행을 익히기 위해 코브라의 뒤에서 달린다. 현실적으로는 모터의 출력이 좋은 바이퍼가 코브라를 밀고가는거나 마찬가지지만, 만화니까… 그 뒤 코브라의 주행을 마스터한 바이퍼가 앞으로 치고 나오고 엄청난 가속을 보여준다. 실제 발매된 미니카는 구동이 불가능한 순수 장식용이지만 카울은 약간의 개조로 SUPER FM 섀시에 장착이 가능하다.

  • 프로토 세이버(Proto-Saber)

J의 첫번째 머신. 다수가 양산되어 5대가 작중 표현으로 '전대'를 구성, 포메이션을 사용하며 파괴 레이스를 일삼는다. 국내명으로는 넥스트 세이버JB이다.

최초의 본격적인 파괴 머신으로 등장했기에 머신으로서의 기본 성능은 묻힌 감이 있지만 차체만의 성능으로도 매그넘이나 소닉 세이버보다 우위에 있다.

  • 프로토 세이버 에볼루션(Proto-Saber Evolution)

J의 두번째 머신. 한국 명은 넥스트 세이버 에볼루션으로 J가 레이서로 복귀할 때 만든 자신의 머신이다. 직선, 코너 모두 밸런스가 매우 잘 잡힌 머신으로 나쁘게 말하면 애매하여 개성이 없다. 후반엔 그냥 서포트 머신으로 전락한다고 봐도 무방. 다만 본작에 언급된대로 특화되어있는 차량이 아닌 밸런스중시의 차량이라서 부각되지 않을 뿐 성능은 상당히 좋다. 특이하게도 주변의 공기흐름에 따라 카울 일부가 수시로 변형되며 다운포스를 항상 최상으로 유지가 가능한데, 천장에서도 달릴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다운포스 성능을 자랑한다.

후에, 다른 팀원들의 머신은 점점 빨라지지만 자신의 머신만 같은 자리에 있는 것에 초조해하던 J에게 레이가 샤크 시스템이라는 디스크를 건네준다. 이 시스템으로 굉장한 가속을 보여주지만 이것을 사용하면 또 다시 머신이 배틀 머신이 되기 때문에(차체 주변에 상어 모양의 에어 배리어가 생기는데 이것이 주변의 모든 물체를 다 벤다. 상대방 머신은 물론이고 장애물이나 심지어 레일 벽까지도 베어버리며 이것을 본 카이 는 "예전에 비크 스파이더의 공기날과 같다"라고 언급한다. 결국 J는 이 샤크 시스템의 사용을 포기한다. 하지만 GP칩이 이 에어 배리어를 기억해 돌핀 시스템을 적용. 차체 주변에 돌고래 모양의 에어 카울을 만든다. 이 돌핀 시스템의 에어 카울은 에어 배리어와는 달리 물체를 베지 않는다. 이 에어 카울로 인해 머신의 가속도와 최고 속도가 올라간다. 나중에는 팀 버프용이 되어버린다.[16] 실제 발매된 미니카는 구동이 불가능한 순수 장식용이지만 카울은 약간의 개조로 TZ 섀시에 장착이 가능하다.

  • 플라워 액스
국내명은 플라워 액트. 미쿠니 토우키치의 여동생 미쿠니 치이코가 스핀 코브라의 설계도를 자기 취향대로 뜯어 고쳐 만든 머신으로 기본 설계가 똑같기 때문에 우수한 성능을 자랑한다.

  • 블랙 세이버(BLACK-SABER)

국내명은 비트 세이버. 김준혁(쿠로사와 후토시)의 처음이자 마지막 머신으로 꾸준히 활약한다. 다른 양산형 세이버들과는 다르게 매그넘 세이버나 소닉 세이버와 같이 세이버의 프로토타입 머신이다. 후에 5대가 더 등장하여 작중 표현으로 '군단'을 구성하여 활약하는데, 블랙 세이버 군단의 첫 등장시점에서 막 시판되던 세이버 600을 베이스로 튜닝한 것인지, 세이버 600 시판 전부터 김준혁이 공들여서 자신의 블랙 세이버를 그대로 복제한 것인지는 확실하게 언급되지 않았다.(다른 머신들과는 달리 블랙 세이버의 진화형이 없는 이유가 의문이다.)

  • 비크 스파이더(BEAK SPIDER)

한채빈의 머신. 국내명은 킹 스파이더. 앞바퀴 옆쪽의 에어로 파츠가 고속 주행시 공기 칼날을 형성하며 이것을 이용해 상대방의 미니카를 베어나간다. WGP에 등장한 사반나 솔저스의 팀원들은 '사반나 제브라'라는 비크 스파이더와 왠지 모르게 비슷한 차량을 사용하여 7연패를 하던중 감독인 '신디'가 코치로 카이를 영입함과 동시에 카이의 비크 스파이더를 베이스로 개량된 비크 스파이더 제브라를 새로운 머신으로 채용하여 사용한다.

  • 레이 스팅거(RAY STINGER)

전용 테마인 '궁극의 배틀 머신 레이스팅거'. 레이스팅거 등장의 제목이기도 하다.
레이의 머신. 신기원 박사가 입수한 샤이닝 스콜피온의 대략적인 실루엣을 이용해 제작한 차량으로 태산 박사의 옛집터에서 습득한 ZMC 쪼가리를 세공하여 만든 ZMC 창을 카울 내부에 장착하고 있다. 레이가 소지한 반지의 레이저로 차량이 유도되어, 창을 전개하여 상대방의 차량을 파괴한다. 모터가 앞에 장착되는 FM, SUPER FM 섀시가 아닌 이상 후방에는 전부 모터가 위치해있는데 이 모터만을 핀포인트로 노려 파괴한다. 레이 스팅거가 등장하는 시기의 모터가 앞에 있는 차량은 스핀 코브라와 브로켄 G[17] 밖에 등장하지 않으므로 모든 차량에게 위협적이며 그 스핀 코브라도 역주행으로 정면 충돌하여 모터를 파손 시킨 경력이 있다. 작중 레이가 이 창을 뽑아 버린 뒤엔 차량 밸런스가 맞지 않아 코스 아웃하며 이후의 등장은 없다.

  • 브로켄 G(BROCKEN GIGANT)

김석의 머신. 초중량, 파괴 등의 단어로 설명할 수 있다. 모터가 전방에 위치한 SUPER FM 섀시 차량으로 앞바퀴를 들어 찍는 것 만으로도 보통 미니카는 파괴될 정도의 무게를 자랑한다. 후에 개수된 이후는 전방 카울이 입이 벌어지듯 위로 벌어지고 이빨을 연상케하는 톱니가 나와서 차량을 씹어 먹듯이 부숴버린다. 콘크리트 벽을 부수며 등장하는 장면이 압권. 쓸모없이 무겁게만 세팅하지 않으면 드리프트주행도 원할하게 할 수 있다고 하는데 본작에서는 파괴를 위해 무겁게 운용되었기 때문에 나중에 공격부품을 전부 떼어버렸을때나 그 효과가 나왔을뿐 그외에는 그냥 무겁다라고만 언급된다. 2기에서는 검은색의 브로켄 G가 스페인팀(본작에서는 미출전)에서 운용된다. 후에 시판되었으며, MAX 1화에 등장한 '고우키'가 시판된 차량을 개조하여 사용했다.

  • 드래곤 델타
J의 친누나 R의 머신으로 델타라는 단어처럼 삼각형 실루엣이 인상적인 머신이다.

  • 벅블레이더(BUCK BLADER)

미국 '아스트로 레인져스' 팀의 머신으로 최신 기술의 집합체. 실제 발매된 미니카는 구동 불가능한 순수 장식용이다. 작중에서 나오는 이 머신의 특징은 크게 두가지로 하나는 액티브 서스팬션기능으로 고르지 못한 코스에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 다른 하나는 파워부스터로 말그대로 부스터 장치[18]. 배터리 잔량을 모두 사용하여 초고속을 내는 장치로 코스의 남은 거리와 남은 배터리를 정확하게 측정하지 못하면 골인조차 하지 못하고 정지해버릴 수 있기 때문에 정확한 데이터 수집이 특기인 아스트로 레인져스만이 쓸 수 있는 기능. 하지만 이 파워부스터는 초기에는 넘사벽 기능 대우를 받았지만 후에 아이젠볼프가 츠바이후류게라는 비장의 카드를 공개하고 나서 모두에게 아오안이 되어버린다.[19] 안습. 후속 차량으로 베니싱 게이져(Vanishing-Gazer)가 존재하지만 WGP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

  • 베르크카이저(BERGKAISER)

길이: 146.50mm
넓이: 90.00mm
높이: 39.70mm
무게: 127.00g
샤시: 수퍼1
필살기: 쯔바이 플뤼겔(ツヴァイフリューゲル, Zwei Flügel)[20], 쯔바이 라케테(ツヴァイラケーテ, Zwei Rakete)[21]
한국명으로는 '합체전술'이라고 한다. 그리고 이 기술들이 등장하면서 여태까지 최종 필살기, 끝판왕취급 받던 아스트로레인저스의 파워부스터는 순식간에 존재감이 약해졌다. 파워 인플레 지못미

독일 '아이젠 볼프'팀의 머신. 대원씨아이와 SBS의 번역으로 '벨크카이저'라고 알려져 있고 그렇게 들리기도 하지만, 독일어 발음으로는 '베르크카이저'가 맞다. '산의 황제'라는 뜻.
만화책에서는 처음부터, 애니메이션은 1군의 에리히+2군 멤버들의 패배후 나머지 1군 멤버들이 본격적으로 나설 때부터 등장.
2군 멤버들이 사용하는 머신은 베르크마세(Berg Masse). 뜻은 '산악의 군단'이라는 의미이다.

좌우 비대칭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이며 세부적으로는 캐노피가 좌측에 위치한 머신과 우측에 위치한 머신으로 나눌수있다.
- 우측: 비대칭 보디에 중후한 컬러링이 인상적인 에어로 머신으로 미하엘과 에리히가 가졌다.
- 좌측: 미하엘기를 반전한 타입의 기종인데 정면에서 보면 오른쪽에 콕핏이 있다. 기능에 차이는 없다. 슈미트, 아돌프, 헤슬러[22] 세 명이 이 타입을 가지고 있다.
좌우비대칭인데다가 복잡한 모양과 디자인을 가져 작화하는 분들의 고생이 눈에 선하다는 의견이 있다.
필살기들은 좌우비대칭 보디가 두 대가 나란히 붙어 포메이션하는 것으로 다운포스를 극대화해 경이적인 가속을 내는 것인데, 이 기술로 드림 찬스 레이스에서 1위를 해 팀을 6위에서 3위로 끌어 올리는 저력을 보여주며 역전했다.
참고로 드림 찬스 레이스에서 아스트로레인저스는 이 독특한 기체에 대해 이해를 못해 정보 수집을 하려고 머리를 굴린다(...)

  • 디오스파다(DIOSPADA)

길이: 147.00mm
넓이: 90.00mm
높이: 41.50mm
무게: 127.00g
샤시: 수퍼TZ
필살기 : 아디오 단자(Addio Danza)[23] .가까이 다가가서 충격파 같은 것으로 대상을 망가뜨리는 기술. 작중 한채빈의 말에 의하면 신기원 박사도 개발하려다 실패했다는 기술이라고 한다. 롯소 스트라다 팀이 가장 애용(...)하는 반칙.

이탈리아 롯소 스트라다 팀의 머신. 뜻은 신의 검.
이탈리아에서 방영할 때는 신(dio)의 이름을 함부로 쓸 수 없어서 D10spada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읽는 법은 디 디에치 스파다.
빠른 속도로 인해서 작중에서는 붉은 섬광(紅の閃光)이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금빛 섬광과는 상관없다
사실 안에는 나이프가 내장되어 있다. 대체 어떻게 집어넣은거지 실제로 고가 처음 반칙을 눈치채고 팀원들에게 얘기했을 때 다른 멤버들은 '그런걸 집어넣었다간 제대로 달릴수가 없는데 무슨수로 그런 반칙을 한다는거야'라는 뉘앙스의 말로 다들 무시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칼빵을 놓는 방법으로도 반칙을 할 수도 있지만 티가 잘 나서 애용하지는 않는듯 하다.
실제로도 루키노가 카를로의 만류를 무시하고 독고진의 머신에 직접 칼빵을 놓다 걸려서 팀 전체가 출전정지를 먹기도 했었다.
붉고 화려한 겉모습과는 반대로, 훌륭하리만치 계산된 공력 머신이다. 전체적으로 고속 타입이지만 차체는 커브에서도 위력을 보인다. 공진수 박사의 말에 의하면 '리어스테어링'이라는 기능으로 차체의 뒷바퀴 부분만 굽혀서 더 작은 각도로 코너를 돌 수 있어서라고 한다. 나이프 이외에도 아디오 단자를 위한 충격파 발생 장치도 들어있는 것을 감안하면 다른 팀의 머신보다 몇 배는 무거워야 할 것 같은데 매끄럽게 잘 달리는 것을 보면 굉장히 잘 만든 머신. [24] 빅토리즈 멤버들 머신의 장점만을 취합했다고 할 수 있다. 역시 스포츠카의 나라는 뭔가 다르다? NASA에서 미니카를 공수해 온 미국팀의 사례를 생각해보면 이쪽은 페라리나 람보르기니에서 미니카를 공수해왔을지도 모르겠다. 미니카 한대를 잘하면 중고 경차 가격이랑 비슷하게 받고 팔 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참고로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이 팀만이 자동 피트인 기계가 없다. 98화에서 다른 팀이 자동 피트인을 할 때 손으로 타이어를 갈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오오 수공업 오오

단편 Return Racers에서는 시판용으로 발매되었다.


  • 샤이닝 스콜피온(SHINING SCORPION)

세이버가 만들어지기 10년전에 만들어진 최초의 풀 카울 미니 4륜으로 '환상의 풀카울 미니 4륜'으로도 불렸다. 제작자는 태산 박사(오카다 텟신)로 소유자는 파이터로, 어린 시절 나이제한으로 자신이 참가할 수 있는 마지막 공식 대회에서 리타이어하여 우울해하고 있을때 태산 박사가 떠맡긴 뒤 이후 10년간 책상 서랍에 박혀 있었다. 레이 스팅거를 제작하기 위해 신기원 박사가 매의 눈으로 인터넷과 전국을 뒤진 머신인데 이후 레이 스팅거 제작후 파이터가 레이스에서 시범 주행할때는 분위기 상으로 '저게 저기 있었다니' 정도의 말 정도는 해줄법 하지만 언급은 커녕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 WGP에서는 중국 팀의 머신으로 1대가 등장하는데 이 중국 팀의 머신은 완성품 제 1호이며 파이터의 샤이닝 스콜피온은 '완성 전의 시제품'이라는 차이가 있다. 위에 나온 사진이 완성품 1호 머신이다.

  • 비크 스파이더 제브라(BEAK SPIDER ZEBRA)

사반나 솔져스 팀의 머신. 기존 비크 스파이더의 검은색 거미무늬가 얼룩말 특유의 얼룩무늬로 바뀐 걸 제외하면 큰 변동사항은 없다.

  • 오메가 제로 원
러시아 SSR 실버 폭스팀의 머신.

2. 렛츠&고 MAX

  • 맥스 브레이커 Z-2

MAX의 주역인 이치몬지 고우키의 머신. 이치몬지 박사의 Z 시리즈의 두번째 머신이다. 원작에선 그저 빠른 머신이지만 애니판에선 에어로배리어를 만들어 내어 가속하는 맥스 스톰이라는 스킬이 있다. 후반에 마리나의 피닉스 스팅거에게 당해서 파괴 당한다. 보르조이 오픈 제 1차, 2차를 모두 우승한 머신.

  • 섀도우 브레이커 Z-3

이치몬지 레츠야의 머신. Z 시리즈의 세번째 머신이다. 플라즈마 발생 장치를 내장하고 있어 발생 시킨 후 다른 머신과 충돌하면 충돌 당한 머신은 내부가 녹아버린다. 애니판에선 전력을 빨아들이는것으로 변경. 보르조이 스쿨 위업인 100대 부수기를 달성한 머신. 그러나 제2차 보르조이 오픈에서 형의 맥스 브레이커 Z-2를 지키다가 팬텀 블레이드에게 두 동강나고, 모터가 있는 뒷부분은 용암속으로 빠져 다시는 복구할 수 없게 되어버린다.

  • 너클 브레이커 Z-1

이치몬지 레츠야의 두번째 머신. Z 시리즈의 첫번째 머신이다. 섀도우 브레이커가 파괴 된 후 레츠야에게 넘어 온다. 맥스 브레이커와 마찬가지로 에어로 배리어가 발생하지만 코스를 부숴버리기만 할 뿐 가속하질 못했다. 카울의 모든 공기구멍이 개방 되면(너클 배리어) 에어로 배리어를 뚫고 엄청난 가속력을 보여준다. 애니판에선 레츠야가 섀도우 브레이커에 남아있던 앞쪽 바퀴 축을 너클 브레이커에 옮겨 끼우는데, 그 장면이 매우 감동적.

  • 브레이징 맥스 (아마도 Z-2)로 추정. 새로운 Z-2라고 부르기도 함.

이치몬지 고우키의 두번째 머신. 원작과 애니판의 설정이 판이하게 다르다. 원작에선 브레이커의 한계를 느낀 고우키가 직접 개조하지만 애니판에선 피닉스 스팅거에게 브레이커를 파괴 당한 후 이치몬지 박사가 만들어 낸다. 명명자는 원작에선 타카바 료. 애니판에선 그냥 처음부터 브레이징 맥스라고 불린다. 성능도 원작과 애니판이 많이 다른데 원작에선 전작의 매그넘에 가까운 성능을 내는 머신이다. 매그넘 토네이도를 연상 시키는 맥스 토네이도까지 사용한다. 애니판에선 매그넘보단 오히려 트라이다가에 가까운 머신이 되었다. 토네이도는 사용 못하지만 대신 벽달리기를 상용한다. 여담으로 국내에서 팡팡에 연재 당시엔 브레이'싱' 맥스라고 표기 되다가 단행본에서 브레이'징' 맥스로 수정 되었다.

  • 스톰 크루저(Storm-Cruiser)

  • 파이어 스팅거
오오가미 마리나의 머신. 스팅거 시리즈의 완전판이라고 한다. 배틀 머신으로서 불을 뿜을 수 있다. 필살기는 플레임 버드.

  • 피닉스 스팅거
마리나가 오오가미 박사와 재회한 후 오오가미 박사가 파이어 스팅거를 개조해서 피닉스 스팅거로 만든다. 송곳 모양의 폭탄이 있고 그걸 상대 머신에게 박아서 폭발 시킨다. 그 공격으로 인해 맥스 브레이커는 파괴. 49화에서 고우키의 설득으로 폭탄을 제거하고 달리지만 50화에서 네로의 디오마스에게 당해서 파괴당해 리타이어. 그리고 마리나는 이치몬지 형제를 응원하며 관객석으로 돌아간다.

  • 빅토리 챔프
마츠 히토시가 쓰는 머신. '빅토리 매그넘'을 베이스로 하고 있으며, 그다지 특징은 없으나 은근히 레이스에서 활약하는 머신. 예로, MAX 애니판의 맨 마지막에서 생츄어리까지 완주한 미니사구는 브레이징 맥스, 너클 브레이커, 디오마스 네로(확실친 않으나 아마도 완주한 것으로 추정), 그리고 빅토리 챔프이다. 거기에다가, 생츄어리에서 다시 출발점으로 리턴한 머신은 디오마스를 제외한 세 대. 그 중 빅토리 챔프도 포함된다. 웃음포인트는, 네로가 MG스톤을 빅토리 챔프에 넣었더니 '뱅가드 소닉'의 코너링과 '빅토리 매그넘'의 토네이도를 써서 이치몬지 형제의 맥스 브레이커와 너클 브레이커를 이기는 장면.

  • 바이스 인트루더
쿠사나기 형제 중 '진'이 쓰는 머신. 시중에서는 매우 구하기 힘들다고 한다. 4개의 다리가 마치 거미처럼 자유자재로 변형이 가능하며, 이로 인해 팬텀 블레이드와의 합체, 또는 벽타기 주행을 할 수 있다. '토루다 어택'이 주 기술로, 미니사구에서 쇠사슬이 발사되어 적의 미니사구를 찌르거나 휘감아 끌고 간다. 트랙시티의 미켈란젤로의 머신 '다비스'가 이 바이스 인트루더를 참고한듯 실루엣과 기능이 동일하다.

  • 팬텀 블레이드
쿠사나기 형제 중 '젠'이 쓰는 머신. 에어로 샤시를 쓰고 있으며, 강력한 그립으로 벽이나 천장을 타고 갈 수 있다. 뒷바퀴 부분의 카울을 변형시켜서 적의 미니사구를 부술 수 있다.

  • 팬텀 바이스
팬텀 블레이드 + 바이스 인트루더 의 합체 머신. 바이스 인트루더의 '트랜스폼' 모드 이후 팬텀 블레이드가 '엔게이지'하는 방식으로 합체되며, 강력한 스피드와 파워를 자랑한다. M1에서는 MG스톤을 탑재하여 더욱 강력해지나, 결국은 디오마스 네로에게 파괴되어 리타이어한다. 여담으로, 이 때 쿠사나기 형제의 복면이 잠시 벗겨진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 디오마스 네로
네로의 머신. MG스톤을 사용하고 있으며, 4개의 바퀴가 모두 방향전환이 가능한 설정이다. '마스 그라비티'라는 기술로, 에너지장을 만들어내어 다른 미니사구를 부수거나 코스를 부순다. 심지어 이 기술로 인해 놀이동산 모양의 코스가 부서져서 레이스가 중지되기도 했었다(.....)

  • 라이징 트리거
    MAX판에 나오는 타카바 료(한국판 독고진)의 세번째 머신.
애니판의 경우, 미국에 있던 료가, 새로운 에어로 샤시의 머신인 '라이징 트리거'의 공력 체크를 받으러 일본에 가게 된다. 공항서 이치몬지 박사를 만나고, 동네 공터에서 고우키의 '브레이징 맥스'를 가뿐히 눌러준다. 덤으로, '넌 절대로 라이징 트리거를 이길 수 없어'는 무인판의 '매그넘은 절대 트라이다가를 이길 수 없어'의 오마쥬 대사.
에어로샤시를 쓰고 있으며, 역시 벽면 주행도 가능하다. 스타트 이후 다운포스가 생기기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린다는 설정.
----
  • [1] 대신 다운포스를 제대로 받는 속도에 오르기 전까지는 더럽게 느리다. 첫 출전에서 출발했을 때 꼴지다. 최종 등수는 4등. 플라스틱 분자 결합 강화 스프레이(..)를 뿌리고 나서는 나중에는 어느정도 개선된 듯.
  • [2] 윙은 소닉, 모터와 기어는 트라이다가, 샤프트는 스핀코브라, 센서링은 에볼루션의 것을 썼다.
  • [3] 최하위에서 1등으로 올라가 골인한다. 다만 급조품의 한계인지, 골인 직후 반파된다.
  • [4] 이걸 달려고 샤시를 두동강 냈다.
  • [5] 차체가 휘어지는데, 거기서 반동을 받아서 튄다. ZMC샤시때문덕분에 더이상 토네이도는 쓸수가 없게 되었다.
  • [6] 대신 오르막에서는 안습으로 제일 느리다.
  • [7] 빨간 줄 그어 놓고 거기로만 다니는 느낌
  • [8] 애니에서 총 두번 나오는데 두번 모두 코스와 조건이 똑같다. MAX편에서 사용했을 때도 일부러 오르막을 올라갔다 내려오면서 사용했다.
  • [9] 허리케인과 버스터 둘다 탄생 과정이 비슷하다. 매그넘이 박살 → 감에 가까운 방식으로 신형 매그넘 제작 → 레츠가 초조해하다가 사고침 → 정신차린 레츠가 머신을 디자인 함 → 최종전(1기때는 SGJC, 2기때는 WGP 결승전) 직전에 신형 소닉 완성.
  • [10] 다만 빅토리 매그넘 이후의 매그넘도 그닥 크게 박살난 적은 없다. 사이클론 매그넘이 비트 매그넘으로 개조된 건, 롯소 스트라다의 공격에서 빅토리즈의 전 머신 중 그나마 사이클론 매그넘의 GP칩만이 무사했기 때문이다. 때마침 다음 경기가 각팀당 머신 1대만이 출천할 수 있는 5개국 대항 레이스였기 때문에, 빅토리즈도 다른 머신은 제쳐두고 비트 매그넘의 제작에 전념할 수 밖에 없었다.
  • [11] 안정성 + 썬더 드리프트 + 벽면주행 + 카울 변형. 하지만 한 대의 미니카에 지나치게 많은 특기를 쑤셔넣은 탓에 벽면 주행 중 밸런스가 무너지고 말았다.
  • [12] 액티브 익스팬션 기능의 성능.
  • [13] 게임, 이터널 윙즈에서는 '버스터 소닉 스톰'이라고 나오며(원작 코믹스에서도 이 이름이라고 하는데 확인 바람) 이때 소닉이 불사조 모습의 형상에 감싸진다. <- 버스터 소닉 턴이다. 소닉 스톰이라니...
  • [14] 다른 팀원 머신과는 다르게 애초부터 순정 ZMC 소재를 사용해 바디를 만들었다. 다른 머신들의 경우 그보다는 강도가 낮은 ZMC감마란 소재를 사용한다.
  • [15] 게임에서는 초반에 가속이 지질나게 안 붙는다.
  • [16] 다른 머신이 에볼루션을 중심으로 포메이션을 형성한 다음, 에볼루션이 모든 머신에 돌핀 시스템의 에어 카울을 쳐서 모두 단숨에 가속한다. 다른 머신의 고속 주행성이나 코너링 성능이 합쳐지면 위력이 더욱 상승.
  • [17] 극장판의 건 블래스터 XTO도 SUPER FM 섀시 차량이지만 레이 스팅거가 등장하지 않으니 제외.
  • [18] 원작 코믹스에서의 파워부스터는 미니카가 달리는 것으로 발전기를 돌려 배터리를 충전한다는 심히 괴랄한 기능이였다고 한다.
  • [19] 그렇다고 무시할 만한 게 못되는게 이후에도 츠바이후류게를 견제할 만한 건 이 파워부스터가 거의 유일했다. 빅토리즈도 신머신을 만들거나 기존 머신을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야 대적이 가능했을 정도.
  • [20] 독일어로 '두 개의 날개'라는 뜻이다.
  • [21] 두 개의 로켓
  • [22] 이쪽은 좌우 타입을 둘 다 가지고 있다는데 암묵의 룰인 듯.
  • [23] 이탈리아어로 '이별의 춤'이라는 뜻이다. 슈미트는 '저건 죽음의 댄스지'라고 말함
  • [24] 1기의 신기원 박사가 만든 머신들도 각종 배틀용 장비들을 달고도 속도가 떨어지지 않긴 했다. 신기원 박사도 개발하려다 실패한 기술을 개발하는데 성공한 이탈리아 팀이 이 문제를 가볍게 해결한 건 당연한 일일지도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2-14 13:50:12
Processing time 0.3308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