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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 슈피츠베그 경 체칠리에

last modified: 2014-02-28 01:54:19 by Contributors

Cäcilie von Spitzweg / フォンシュピッツヴェーグ卿ツェツィーリ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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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시리즈의 등장인물. 성우는 카츠키 마사코/이선/캐런 스트래스먼(커스티 페이프 명의).

Contents

1. 소개
2. 작중행적

1. 소개

과거 진마국의 제26대 마왕이자 현재는 상왕으로, 폰 카베르니코프 경 아니시나폰 윈코트 경 수잔나 쥬리아와 더불어 진마국 3대 마녀 중 하나. 통칭은 황금의 체리.

사랑에 쉽게 빠지는 성격인 듯. 각각 다른 세 남자와의 사이에서 폰 보르테르 경 그웬달, 웰러 경 콘라트, 폰 비레페르트 경 볼프람 3형제를 낳았다. 작중 현재 시점에선 여행하다가 만난 상인과 연애 중.

체칠리에의 아들들은 재미있게도 대체로 아버지만 닮았다. 그나마 볼프람이 체칠리에를 그나마 가장 많이 닮았는데, 그것도 외모뿐인 듯. 게다가 마족들은 쉽게 늙지 않는지라, 현 시점에선 아들들과 같이 있으면 대체로 나이차가 드러나지 않아서(...) 별로 모자 관계로 보이지 않는다.

눈부시게 육감적인 글래머 체형의 미인으로 매사를 가볍고 낙천적으로 바라보지만 그 이면에는 아들들에 대한 관심과 배려가 숨어 있다. 화를 내는 적이 별로 없는 듯한데, 폰 크라이스트 경 귄터의 반응을 보면 한 번 화를 내면 무서운 듯.

2. 작중행적

시부야 유리 전대의 마왕이었지만 국정에 무관심했기 때문에 오빠인 슈피츠베그 경 슈토펠이 섭정으로서 진마국을 통치했다. 자유를 제약받는 마왕으로서의 삶에 회의를 느낀 그녀는 권력을 놓지 않으려는 슈토펠의 만류에도 스스로 마왕 자리에서 내려와 10귀족의 일원으로 물러났고, 후임 마왕으로서 혈맹성에 도착한 유리가 혼자서 목욕할 때 욕실로 들어와 그를 유혹하려는 듯한 행동을 취해 유리를 혼비백산시켰다. 그날 저녁식사 때에야 유리에게 정체를 밝힌 그녀는, 의사소통의 오해로 유리가 볼프람에게 청혼[1]하자 매우 기뻐한다.[2]

이후 자유연애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시부야 유리에게 진마국을 맡기고 세계를 여행하며 연인을 만들고 있다. 웰러 경 콘라트의 아버지 힐리 웰러라든가 현재의 남친인 판판이 인간 출신이라는 점을 볼 때 마족과 인간을 차별하지 않는 개방적인 사고를 가진 것으로 보인다. 유리가 국외로 나갔을 때 타국에서 만나는 빈도가 높으며, 이 경우 가면을 쓴 채 나타나 미숙녀 전사를 자칭하면서 채찍을 능숙하게 휘둘러, 곤경에 처한 유리 일행을 도와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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