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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용군단

last modified: 2014-08-10 19:33:16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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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가족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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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가족 사진. 그나마도 해체된 상태다.
Blue Dragonflight. 게임 워크래프트 시리즈에 등장하는 용군단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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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간논의 은혜로 한파와 비전 마법의 힘을 다룰 수 있다. 마법과 숨겨진 비밀의 신비한 지배자로 일컬어지며 아제로스 행성의 마나의 흐름을 관장하고 있다. 푸른용군단의 위상은 기지가 번뜩이는 한없이 지혜로운 푸른용으로, 극한의 경지에 도달한 비전의 힘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매우 과학자적인 사고를 가진 마법 오타쿠들이다. 아주어고스를 보면 확실히 감이 온다.

작명법의 경우 남성 용은 ~고스(gos), 여성 용은 ~고사(gosa)를 쓴다. 물론 사피론이나 헬레 같은 예외는 있지만 붉은용군단 다음으로 작명법을 칼같이 지킨다.

인간형으로 폴리모프 할 시에는 인간하이 엘프의 모습을 취하는 경우가 매우 많으며, 특히 하이 엘프의 비율이 가장 높다. 드물게 아리고스처럼 노움이나, 칼렉고스처럼 하프엘프로 변신하기도 한다. 그밖에 게임 내에서 찾아볼 수 있는 '고대의 유산'이라는 서적에 따르면 말리고스는 은거하는 동안 주로 곤충의 모습으로 지냈으며, 과거에는 노스렌드 토착의 지성을 지닌 곤충형 종족으로 변신하는 것을 즐겼다고도 한다.

칼렉고스와 다른 위상들이 데스윙을 쓰러뜨리고, 용군단의 궁극적 임무를 완수한 이후에는 구성원들이 서서히 마력의 탑을 떠나 각자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목표 없이 조용히 지내기보다는 세계 곳곳에 섞여 살면서 자신의 능력과 기술을 사용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이들도 있고, 말 없이 떠나버리는 이들도 있다고 한다. 이후 결국 집단으로써의 행동을 마치고, 각자 개인의 목표를 추구하라는 칼렉의 뜻에 따라 남아있던 모두 마력의 탑을 떠났으며, 이로써 하나의 집단으로써의 푸른용군단은 이제 없는 셈. 하지만 일족의 개념으로써는 여전히 건재하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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