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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세네거

last modified: 2013-07-31 19:18:48 by Contributors

Fuseneger. 은하영웅전설의 등장인물. 성우는 요다 에이스케.
을지판, 서울문화사판에서는 프세네거로 표기했으나 이타카판에서는 세네거로 표기했다. 사실 푸세네거쪽이 맞는 표기이다.

은하제국의 군인으로, 등장 시점에서는 준장. 이후 중장까지 승진.

3권에서 처음 등장하며 칼 구스타프 켐프 함대의 참모장으로 등장한다.전투가 막바지에 이르면서 패배가 눈에 보이자 켐프에게 더 이상은 안되겠으니 철수하자고 건의했다. 그러자 켐프가 약간 노려보듯이 쳐다보곤 가이에스부르크 요새로 이제르론 요새에 부딪쳐 자폭하는 작전을 떠오르며 명령하자 사령관이 정신줄 놓았냐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그리고 요새와 마지막을 한 켐프의 최후를 지켜보았다.

풀네임은 알려지지 않았다. 작중활약은 엑스트라급이지만 유일하게 활약한 부분은 칼 구스타프 켐프가 나이트하르트 뮐러에게 "미안하다."라는 유언을 전한것이다.

알고보면 그냥 등장해서 유언만 전한것 같지만, 당시 가이에스부르크 요새데스 월드가 열린 상태라서 살아남아서 상관의 유언을 뮐러에게 전해준것도 감지덕지한것이다.[1]

로엔그람 왕조 성립 후에는 대본영의 정보주임참모에 임명되며 8권에서는 회랑의 전투에 대한 보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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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소설에서는 레이저 나이프로 탑승하려는 병사의 팔을 자르고. 그에 응해서 핸드 캐논을 쏴서 탈출정을 폭파시키는 등 요새의 폭발에 휘말려 죽은 병사들의 아비규환의 장면이 소설과 애니판에 잘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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