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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문

last modified: 2015-03-18 19:29:34 by Contributors

Contents

1. Fullmoon
2. 만월을 찾아서(국내명 : 달빛천사)에 등장하는 가수
3. 미국 저예산 영화사 이름


1. Fullmoon

보름달의 영어표기.
Full Moon으로 띄워쓰는 경우도 많다.

은근히 낭만적인 단어라 알게 모르게 리조트 이름으로도 많이 쓰인다(...).

2. 만월을 찾아서(국내명 : 달빛천사)에 등장하는 가수

fullmoonmitsuki1.jpg
[JPG image (48.22 KB)]


フルムーン
그 때 그 시절 초딩들의 아이돌

일본판 성우는 myco, 국내판 성우는 이용신.
데뷔 싱글 Myself로 무지막지한 대히트를 내더니 연이어 발표하는 Eternal Snow로 승승장구...했던 가히 무지막지한 명성을 자랑했던 신인 가수인데 데뷔 1주년에 콘서트를 방대하게 열고 당분간 쉬겠다고 하더니 현재까지 잠적중이다(...). 돈 먹을만큼 먹고 튀어버린 걸지도...

...위의 서술은 물론 농담이고, 그 정체는 코야마 미츠키.
원작에서는 미츠키가 실제 16살이 된 뒤에 본명으로 활동을 재개하면서 컴백하고 3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16살 17세 교단... 애니판에서도 미츠키가 완쾌되었으니 후에 다시 컴백할 것 같다.

애니메이션 달빛천사의 국내 더빙이 워낙에 흥행하여 방영 당시 초딩들의 최고존엄 아이돌이였다.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달빛천사의 노래를 틀어주면 바로 알아듣고 그 때 그 시절의 추억을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 크으 나 때는 다들 저 애니 보면서 컸는데 요즘 애들은 뭐 보면서 크나? 뽀로로 보면서 큰답니다

3. 미국 저예산 영화사 이름

풀문 엔터테인먼트라고도 한다.
트로마영화사처럼 주로 저예산으로 호러와 SF,액션 같은 장르들을 만들었었다.설립자는 버트 밴드로 저예산으로 마구잡이 영화를 30여년동안 만들어오다가,1980년대 중반 엠파이어 픽처스라는 작은 영화사를 차렸지만 몇 년 있다 망하고 아들인 찰스 밴드와 같이 90년에 풀문 엔터테인먼트를 차렸다. 90년대 후반에 한국에 비디오로 배급된 공포영화 80퍼센트는 풀문사 작품이었을 만큼 다작이었다. ( 모 호러 영화 매니아는 멋드러진 표지에 가슴이 벅차 비디오를 빌렸다가 화면에 떠오르는 풀문 로고를 보고 좌절했다고....그만큼 퀄리티가 낮았다. )

하워드 필립스 러브크래프트원작인 허버트 웨스트-리애너메이터를 영화로 만든 좀비오라든지 국내에선 지옥인간, 저예산 로봇 액션물치고 꽤 호평을 듣던 영화 로보 족스, 트롤 1같은 영화들이 엠파이어 픽쳐스에서 만들던 영화이다. 제법 호러팬들에게 호평을 받았던 지옥인간과 좀비오로 유명세를 떨쳤는데, 이 영화 음악은 아들인 리처드 밴드가 맡았고 찰스 밴드의 아들인 알렉스 밴드는 코요테 어글리 멤버로 활약하는 로커이기도 하다. 더불어 이들 아내도 영화 제작자이기도 한 온 식구가 연예인인 경우...

인형들이 움직이며 사람을 죽이지만, 무작정 죽이는 게 아닌 뭔가 말이 통하는 존재이며 개성넘치는 캐릭터들로 피규어로도 나와 대박을 거둔 퍼펫 마스터 시리즈라든지 킬조이같은 호러물을 꾸준히 만들고 있다. 2002년 알버트 밴드 죽음 이후 잠시 영화사가 문닫고 어려워지기도 했지만 다시 재기하여 현재까지 꾸준히 활동하는 업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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