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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last modified: 2015-04-05 23:23:16 by Contributors

Contents

1. 風景
2. 風磬
3. 風勁
4. 다큐멘터리


1. 風景

경치, 전망, 어떤 정경이나 상황 등을 나타내는 단어.

2. 風磬

처마 끝에 다는 작은 종. 풍령이나 풍탁, 첨령 등으로도 불린다.

종 내부에는 흔히 장식이 달린 쇳조각을 달아 놓으며, 장식이 바람에 날려 흔들릴 때마다 맑은 소리를 낸다. 국내에서는 흔히 이나 암자 등에서 찾아볼 수 있으며, 왠지 붕어 모양의 장식이 선호된다.

서양에서는 윈드차임이 풍경을 대체한다. 일본에서는 후링이라고 불리며, 흔히 유리로 만들어진다. 해당 항목 참조.

3. 風勁

impact of wind. 더 로그에 등장하는 검기(劍技).

벨키서스 레인저들의 기술로 유검기(柔劍技)로 주먹질과 성향이 비슷하다고 한다. 베이는 순간 충격을 먹이고 빠지는 검기로 촌경(寸勁)과도 비슷하다고. 유검기답게 반격기에 주로 쓰이며 카이레스필살기 데스바운드는 이 기술로 적을 1차 타격한 다음 강검기 뇌경을 사용해 파괴력을 극대화하는 오의.
벨키서스 레인저들의 기본기 비슷한 것으로 검술을 쓰는 레인저들은 이 기술을 다 쓸줄 안다고 한다.

4. 다큐멘터리

Scenery.jpg
[JPG image (273.54 KB)]


장률 감독의 첫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2013년 개봉. 평소에도 다큐멘터리 처럼 덤덤하게 주인공들을 관찰하듯이 영화를 만들어온 장률이지만, 본격 다큐멘터리는 이 작품이 처음이다. 대한민국에서 일하고 있는 14명의 이주 노동자들을 인터뷰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인터뷰 사이사이에 풍경 장면을 넣어 연출했다.

감독 스스로가 조선족으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이 많고 자신을 이방인이라 칭할 때가 많기 때문에 영화의 직접 나오는 이주 노동자 뿐 아니라 감독 자신이 이 영화와 직접 연결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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