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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카 루키니

last modified: 2014-09-25 17:59:33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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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esca Lucchini
Франческа Луччини
フランチェスカ ルッキーニ


모티브가 된 인물: 프랑코 루키니(Franco Lucchini, 격추수 26)
나이: 12살
신장: 148cm#
국가: 로마냐 공국(이탈리아)
소속: 로마냐 공국 공군 제4항공단 소위
기체: 피아트 G55 첸타우로
무장: 브라우닝 M1919A6(Brownig M1919A6), 브레다-SAFAT 12.7mm 기관총 (Breda-SAFAT machine gun 12.7mm)[1], 베레타 M1934A (Beretta M1934)
사역마: 흑표범인 '옴브레(Ombra, 응달)'[2]
성우: 사이토 치와. 북미판에서는 트리나 니시무라


◎ 공식 능력치[3]

  • 통솔력 : 2.5
  • 스피드 : 6(8)
  • 힘 : 6.5(7.5)
  • 테크닉 : 8
  • 정신력 : 6
  • 마법력 : 9

    - 평균 : 6.3(6.8)
    - 합계 : 38(41)

    ◎ 고유 특수능력 : 광열공격&다중실드[4]

남유럽의 로마냐에서 온 최연소 대원.

재능은 부대 내에서도 희귀한 편(다중 실드+ 일명 "작은 태양"이라 불리는 광열 공격이 가능한 공방 겸비 위치)이고 본인도 그걸 자각하고 있지만, 다른 사람에게 달라붙길 좋아하고 아이같은 성격이라 모두에게 여동생 귀여워하듯 사랑받고 있다. 낮잠자는 걸 좋아해서 나무 위나 방공호 등 기지 여기저기에 만들어둔 비밀기지에서 짱박혀 자고 멋대로 놀고있을 때가 많다.[5]

활달해보이는 소녀지만, 뒷사정은 약간 무거운 편. 일반적으로 위치의 능력은 멘탈 상태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강제로 입대시켜봤자 무의미하다는 이유로 자원 입대가 원칙이나, 루키니는 10세때 강제로 징집되었다.(고유 마법이 너무나도 특출나서이기 때문으로 보인다.) 때문에 군생활 초반에는 엄마가 보고 싶어 부대를 무단 이탈하는 모습 등을 보여 골칫거리가 되어 501부대로 전출당했다. 501부대에서도 마찬가지로 문제를 일으켰지만 샬롯 E. 예거와 친해지고 나서는 안정을 찾게 되었다고. 때문에 샬롯과 붙어다니는 경우가 많은데 루키니의 말에 따르면 어머니와 비슷하다나. 특히 그 슴가가...[6]

사역마인 흑표범은 토스카나(Toscana)의 그로세토(Grosseto) 기지에 있을때 얻게 되었다고 한다. 501부대에서 일어나는 모든 말썽과 소동의 주범이지만 "바지" 소동에서는 에리카에게 되려 당했다(→ TVA 1기 7화).

말썽꾸러기이지만 감은 좋은지 1기 2화에선 장난치다가도 구원을 요청하는 무전에 바로 "눈빛"이 바뀌는 모습을 보였고 2기 4화에서 장난삼아 탔다가 Me-262V1 제트 스트라이커의 문제점을 마력폭주를 온 몸으로 보여주고 바로 알아채고 샬롯이 타려는 것을 말려서 그 후에 일어날 "참사"를 막았다. 도벽이 있는데 1기 7화에서는 동료들의 팬티와 에이라의 팬티스타킹을 훔쳐 도망갔다. 이 때문에 에이라는 룸메이트인 사냐의 팬티스타킹을 입기도 했다.

2기 5화에서는 샬롯, 요시카와 함께 식량 보급 및 비품 구입을 위해 나갔지만 우연히 자신과 동년배로 보이는 어떤 아가씨를 구하게 되면서... "로마의 휴일"을 찍었다. 대신 돌아온 건 공금횡령죄로 양동이 들고 벌서기... 였으나 어찌어찌 식량 보급에는 성공했다. 역시 높으신 분들 말 한마디가 최고다.
그리고...
곤충 수집하다 2기 7화, 보물상자를 바닷 속에서 발견하면서 2기 9화에서의 소동의 원흉(?)이 되었다. 언제나 그렇게 자업자득 반, 억울함 반으로 온갖 소동과 말썽을 일으키지만 미워할 수 없는 501부대 최대의 말썽꾸러기.

극장판에서는 셜리과 함께 베네치아에서 제504통합전투항공단 ARDOR WITCHES과 곤돌라 경주잉여짓를 하다 갑작스럽게 나타난 네우로이를 격추하고 이후 제501통합전투항공단 STRIKE WITCHES 재결성에 참여한다.

마침 루키니의 성우인 사이토 치와는 네오 베네치아를 배경으로 한 치유물인 ARIA아이카 S. 그란체스터 역을 맡은 적이 있고, 함께 경주를 하는 504쪽의 루차나 마체이의 성우가 아리아에서 아리스 캐롤을 맡은 히로하시 료인 관계로 어떻게 보아도 아리아가 생각나게 되었다.

시마다 후미카네가 트윗픽에서 2년후인 1947년의 모습을 공개했는데, "이전에는 변덕스러운 천재아로 상층부에 못견뎌한 소녀도, 중위이자 소대 지휘관으로서 부하를 가지는 몸이 되어 어머니 대신으로 응석부리고 있던 여성(샬롯)과 친구이자 파트너가 되어, 지금은 목표가 되고 있다."고. 철들었구나. 그리고 뭐가 커졌구나 참조 체지방 만세 좀만 기다리면 이 누님처럼 될 거 같다.

샬롯처럼 루키니도 자기가 쓰는 베레타 M1934가 모델건으로 출시되었는데 가격이 약 3만 4천 엔. 이쪽 가격도 우리나라 돈으로 50만원에 달한다. 아이고 맙소사. 샬롯과는 달리 양덕들은 콜트가 아니라서 그런가 상대적으로는 관심이 없는 듯.

비공식 스핀오프 스트라이크 위치스 1991에서는 이 캐릭터의 손녀인 가브리엘라 루키니가 나와서 활약한다.(손녀라서 그런지 할머니와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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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참고로 브레다-SAFAT는 설정상 <strong>분실상태.</strong> http://ei-nyong.egloos.com/2209476 잃어버려서 쓰고 있는 것이 샬롯 E. 예거가 준 브라우닝 M1919, 흠좀무...
  • [2] 설정상 <strong>새끼 고양이</strong>인줄 알고 주워왔다 커가면서 몸집이 커져서 흑표범인 것을 알았다고 한다. 흠좀무(2).
  • [3] http://alonestar.egloos.com/4512644 참고.
  • [4] 전방에 다수의 쉴드를 펼쳐 적의 공격을 방어하고, 이대로 돌진할 경우 공격도 가능하다. 다만 마력 소모가 심하다는 듯.
  • [5] 기지 내에서 사보타주만 하지 않는다면 마음대로 해도 괜찮다는 미나의 허가를 받았다.
  • [6] 2기 4화에서 트루데가 샬롯의 가슴에 안겨 찐하디 찐한 백합신을 찍을 있을때 그거 내 건데에에~~!!!라고 대놓고 질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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