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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웨스트

last modified: 2015-04-11 14:26:47 by Contributors

Contents

1. 게임 데드 라이징의 주인공
2. 데드 라이징 2 : 오프 더 레코드의 프랭크 웨스트
3. 기타 작품에서

1. 게임 데드 라이징의 주인공

frank.jpg
[JPG image (45.45 KB)]

배우이자 성우인 Terence James Rotolo. 직업은 사진기자지만 어째 저 빠따가 더 어울린다...

앨리스, 질, 크리스, 클레어, 레온, 루이스,조이,프랜시스,빌의 간지와 포스를 압도하는 희대의 좀비킬러.

직업은 평범한취재하러 지나가던 사진기자로[1], 데드 라이징의 무대인 윌라멧에 폭동이 일어났다는 소식[2]을 듣자 특종을 잡기 위해 윌라멧으로 향했다. 직업은 사진기자인데, 신체 스펙은 특수부대원 저리가라 수준. 전직 프로레슬러였다곤 해도 신체 스펙이 괴이한 것을 설명하기엔 힘들다.(...)

직업이 사진기자인 만큼 게임을 진행하면서 무언가 특종이 될 만한 사진을 찍으면 경험치를 얻는다. 사진마다 판정이 달라 노부부 상봉과 같은 특수 이벤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포인트가 높다. 좀비 시체가 널린 사진처럼 화면에 찍힌 피사체가 많으면 그 각각의 피사체에게 판정을 적용.

이외에도 여성의 속옷이 비치는 등의 모습을 찍으면 Erotica 판정으로 경험치를 얻고 계속 찍으면 코피를 흘린다.

주변에 있는 온갖 기물로 좀비(혹은 사람)를 아무렇지도 않게 사냥한다. 총은 기본이고, 쇼핑카트로 돌진해서 좀비를 밀어버린다거나, 도끼로 일도양단 해버린다거나….

레벨이 올라가면 좀비를 손으로 때려잡는 일 쯤은 간단히 해낸다. 기술 중 손으로 순대 뽑기, 가라데 촙으로 좀비 반토막내기,좀비의 머리를 잡고 점프하면서수박깨기페이스 크러셔, 좀비 한마리 부여잡고 저먼 수플렉스(수플렉스를 한 곳 주변의 좀비들이 스플래쉬 데미지를 입는다.) 등이 있다. 흠좀무. 이쯤 되면 가히 좀비 백정이라 해도 손색이 없다.

아담을 잡고나서 한손 전기톱을 얻고 entertainment, engineering, criminal biography 책을 들게 되면...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하지만 그중 압권은 단연 좀비 워크. 최고 레벨에 도달하면 습득하는 기술로, 좀비와 똑같은 행동으로 좀비의 눈을 속인다(…). 그냥 안쓰겠습니다.

이쯤되면 원조 좀비 학살 게임인 바이오하자드의 주연급 멤버들인 STARS들은 양반이라는 소리가 나올정도다.[3]

데드 라이징을 즐겨본 사람들에게는 괴이한 복장센스로 유명한데(사실 이건 플레이어의 센스 문제지만), 여자 옷을 입고 돌아다닌다거나, 람보처럼 웃통을 까고 괴이한 가면을 쓰고 다닌다거나…

루트별로 구한 사람들과 탈출하지만 진실은 묻힌다거나 혼자 남거나 그나마 살아남아도 언제 좀비가 될지 모를 상황이 된다거나 아예 좀비가 되거나 폭발로 죽거나 등등 여러모로 고생하는 사람.

트루 엔딩에서는 언제 좀비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그와 함께 남은 이사벨라와 함께 고군분투 끝에 최후의 보스인 군의 대령을 격파하지만 좀비들에게 둘러싸여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 속에서 하늘을 향해 절규한다.

이 영상 때문에 이대로 죽는 건가 생각되었지만 엔딩 이후의 코멘트를 보면 결국 어찌저찌 무사히 탈출하는데 성공하였다. 궁극기 좀비 워크를 사용했을지도 모른다 좀비 워크가 필요함? 춉 한방에 좀비 너덧이 떨어져 나가는데... 그리고 윌라멧에서 벌어진 사건에 대한 진상을 알리지만 미국 정부에 의해 얼마 안가 묻히게 되고 여전히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4] 마지막까지 함께 하였던 이사벨라의 후일담은 나오지 않았지만 2의 등장인물들의 대화에서 언급된다. 그녀 역시 프랭크와 함께 탈출하여 좀비 바이러스를 치료하기 위한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데드 라이징 2의 에필로그격인 케이스 웨스트에서 등장이 확정. 레베카 창과 함께 아웃브레이크의 진실에 대해 찾아보기 위해 포춘 시티에 왔다가 좀비가 된 TK에게 당할 위기에 처해있던 2의 주인공 척 그린과 대면.[5] 그를 구해준다. 이후 척에게서 레베카가 죽었다는 것을 알고 척을 완전히 신뢰하지는 못하면서도 진실을 찾기 위해서 협력하기로 한다. 틀렸어, 이제 좀비들은 희망이고 뭐고 없어.

정부에선 프랭크가 잡아냈던 특종을 묻으려고 노력했지만 2의 시점에서는 일반인(?)도 알고 있을 정도로 유명해진 모양. 근데 인생은 꼬였다

케이스 웨스트의 프롤로그에서 보면 이사벨라가 만들어주었던 좀비 바이러스 백신을 이때까지도 계속 주사하고 있는 듯 하다. 여러모로 근성 가이. 이래저래 '정보원'의 인도로 정보를 찾으며 척 그린과는 얼추 호흡을 맞춘다. 그런데 중간에 죄수, 부랑자, 심지어 실종자를 좀비로 만들어서 좀브렉스를 만든다는 사실을 안 프랭크는 분노에 차서 좀브렉스를 던져버리고 그게 감시장치에 걸려서 약간의 곤욕을 치루기도 한다.

마지막에 자폭하는 시설에서 탈출한 다음에 "이런...내 좀브렉스를 거기다 두고왔어!"라며 낭패하기도 하는 걸 보면 여전히 격렬한 감성의 소유자.[6][7]

데드 라이징 2를 플레이해본 사람들의 의견에 의하면 프랭크 웨스트. 그는 진정한 인간흉기였습니다.[8]

데드 라이징 3 에서는 직접 나오지는 않지만 게임내 수집품으로 나오신다(..) 한정판 프랭크 라는 석상이 있는데 획득할때마다 프랭크의 카메라 셔터소리와 함께 다량의 PP를 얻는다. 보이는족족 먹어주자. 그리고 간간히 캐릭터들 사이에서 언급되기도 한다. 디에고와의 보스전 직후 박물관에서 척 그린과 함께 좀비 사태의 영웅으로 언급된다.

2. 데드 라이징 2 : 오프 더 레코드의 프랭크 웨스트

데드 라이징 2의 후속작이자 스핀 오프물(만약 척 그린 대신 프랭크 웨스트가 포춘 시티에 왔다면? 을 재현한 스토리)에서 주인공을 맡게 되었다.


나이가 무려 50살이다. 영상에서 나온 대로 좀비들과 셀카도 찍고 선물도 사고 지나가는 좀비 엉덩이에 막대기도 찌르고 화장실도 여유 있게 가는 모습을 보여준다.

어찌보면 미친 사람 같다고 볼 수 있겠지만, 이분은 50살이 될 동안 좀비가 넘쳐나는 생활이 익숙해 저렇게 된 것이다.

일단 시스템을 2편 그대로에 주인공만 바뀐 거라 이쪽도 박스 테이프 하나로 별별 콤보 무기를 만들 수 있다고 한다. 근데 만들 때 동작이 조금 엉성한 게 척보다는 못한 것 같다. 성능은 똑같으니 괜찮아.

폐인 생활을 오래해서 그런지 뒤룩뒤룩 살도 찌고 나이도 많이 먹었지만 전투력은 어디 안가서 총화기로 무장한 용병들과 군인들은 물론 사이코패스들도 무찌른다. 그러나 이것도 어디까지나 약화된 것으로 1편에선 사이코패스 보스를 제외한 모든 적에게(특공대, 트루 아이 컬트도) 순대뽑기 등 대부분의 좀비무쌍 스킬이 적용되었다.

3. 기타 작품에서


타츠노코 VS 캡콤 얼티밋 올스타즈에서 플레이 캐릭터로 등장한다. 다만 곧바로 사용하진 못하고 캡콤 캐릭터 중에서 3명을 클리어 하면 언락된다.

마블 VS 캡콤 2에 등장했던 질 발렌타인처럼 좀비를 이용한 공격도 가능하며, 질이 켈베로스 개돌을 장풍계 기술처럼 썼듯이 좀비가 쇼핑 카트에 올라타고 돌진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록맨 X엑스 코스프레를 하고나서 원거리 공격을 하는 '리얼 메가버스터'와 적을 잡고 빙빙 돌리다 야구방망이로 하늘의 별로 만들어 버리는 '데드 라이징'을 하이퍼 콤보로 사용하며 스톡 3개를 사용하여 쇼핑몰에서 흔히 볼 수 있었던 꼬붕탈을 상대에게 씌워버리고 이를 무기로 삼아 몰려드는 좀비들을 쓸어버린 뒤 불독으로 마무리하는 '좀비 차지'[9]를 사용하며 좀비 차지는 기술의 특성상 거대사이즈 캐릭터[10]에겐 사용할 수 없어서 이 경우엔 적 주변에 가스통을 늘어세워놓고 폭발시켜버리는 '빅 배드 익스플로젼'을 사용한다. 확실히 골든라이탄 같은 녀석들에겐 꼬붕탈을 씌우는건 둘째치고 들고가기도 벅찬 듯.

엔딩에서는 함께 행동한 영웅들과 단체사진을 찍고 원래 세계로 돌아오게 된다. 원래 세계에서는 아직 탈출하진 않은 시점이며 타츠노코, 캡콤의 영웅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마음에 들어하면서 탈출한 후엔 이 사진을 특별한 사진집에 넣을 것이라고 말한다. 본편 트루엔딩에서는 결국 탈출에 성공하였으니 영웅들과의 단체 사진을 사진집에 넣는 꿈을 이루게 될듯.

이후 얼티밋 마블 VS 캡콤 3에서 다시금 플레이어 캐릭터로서 참전하였다. 영어 음성 성우는 원작 게임과 동일 성우. 일본어 음성 성우는 코야마 리키야.

타츠노코vs캡콤때와는 다른 스타일로 변하였는데 사진 찍기 기술로 레벨 업이 가능하다. 레벨은 사진을 찍을 때의 히트 수에 비례한 경험치를 받아 상승하며 5까지 올릴 수 있고 레벨이 오르면 체력을 조금 회복하면서 사용하는 기술들이 달라지는데, 여기의 프랭크는 콤보 무기 개념이 없던 데라1 시점의 프랭크일 터인데 어째서인지 콤보 무기를 휘두르고 있다...?

레벨업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전투력은 같이 등장한 변호사의 통상 상태보다 조금 나은 정도지만, 콤보를 해서 히트 수를 쌓고 사진을 찍으면 레벨이 늘어나면서 점차 전투력이 늘어난다. 특히 50히트 이상이면 그 유명한 "레벨 4 프랭크"가 되는데, 강력한 콤보 무기를 휘두르면서 모든 공격이 다단 히트에 가드 데미지가 박히고 리치가 '''화면의 3/4''로 급격하게 늘어난다. 레벨 5가 되어 오오라를 뿜는 상태에서는 데미지가 20% 증가하는데다 체력도 10만점이 늘어나서 총 115만점이 된다.

필살기의 히트 수가 높은 캐릭터가(예:슈퍼스크럴) 50히트 이상 콤보를 뽑은 다음 팀 에어리얼 콤보나 딜레이드 하이퍼 콤보로 교대한 후 사진을 찍는데 성공하면 다크 피닉스나 버질과 맞먹는 최강의 캐릭터로 변신한다. 상대하는 입장에서는 한대만 맞으면 게임 전체가 망가지는 것을 볼 수 있다.

레벨 3 하이퍼 콤보가 없어서 콤보 마무리로 데미지 보정 무시 효과가 붙은 하이퍼 콤보를 구겨넣을 수 없긴 하지만, 최소 데미지 보정이 다른 캐릭터보다 1/3이나 높은 20%이고 레벨 1 하이퍼가 3개라서 아무도 불만을 갖지 않는다.단테는 최소치가 5%라 콤보 데미지가 그 모양이다. 15%였으면 레벨 4 프랭크와 맞먹거든

하이퍼 콤보는 총 3개다.
온갖 사물들과 전기톱이 달려있는 쇼핑카트를 밀어넣는 Blue light special
레벨에 따라 달라지는 무기를 이용해 상대방을 쥐어패는 Survival techniques
공중에있는 적에게 꼬붕마스크를 씌우고 자이언트 스윙후 페이스 크러셔를 날리는 Funny Face Crusher (참고로 레벨3 이상 부터 사용가능하다.)
페이스 크러셔는 특히 허를 찌르는 대공기로 사용돼서 관광/역관광을 선사한다. 이 걸 슈마고라스가 맞으면 참 뭐라 말하기 힘든 장면(...)이 연출된다.

엔딩에서는 미스터 판타스틱을 통해 마블 좀비즈의 세계에 대해서 알게 되고 미스터 판타스틱과 함께 슈퍼 히어로 좀비들을 막기 위해서 마블 좀비즈 세계로 뛰어든다. 슈퍼 히어로 좀비들 망했어요

대전격투게임에서의 캐릭터 특성이나 엔딩과는 별 관련 없는 이야기지만, 대전 인트로에서 한 쪽이 프랭크/다른 한 쪽이 여성 캐릭터일 시 특수 인트로가 나오는데, 프랭크/아마테라스일 시에도 저 인트로가 나온다. 여성 캐릭터에 반응해 특수 인트로가 나오는 다른 캐릭터인 아이언맨닥터 스트레인지는 별 반응이 없는데 대체 뭐가 어떻게 된 건지.
여성 캐릭터 이외에도 마블 측의 히어로에게도 특수 인트로가 나오긴 하지만 아마테라스에게 반응할 때의 대사는 여성 캐릭터에게 반응할 때의 대사다.



능력치
UMVC3
지능 ■■□□□□□
■■□□□□□
속도 ■■□□□□□
체력 ■■■□□□□
에너지 투사 ■□□□□□□
전투 기술 ■■□□□□□

프로젝트 X존에서도 "월라멧...잘도 살아남았구만."라는 코멘트를 치면서 '강인, 불굴의 저널리스트'라는 타이틀로 등장한다. 성우는 마벨 VS 캡콤 3과 동일한 코야마 리키야. 공개된 스크린샷에서는 레이레이와 함께 데빌 메이 크라이의 헬 뱅가드를 두들겨패고 있다. 일러스트도 범상치 않은데, 폴라로이드 카메라와 전기톱을 들고 있다(...)[11]. 농담도 별로 안하던 원작과 달리 여기선 개그 지분이 상당히 많이 늘었다. 레이레이에게 사진기 배터리가 다 떨어졌으니 충전기를 달라고 하지를 않나. 트론 본과 유닛을 구성할 경우 레이레이가 트론에게 무기를 달라고 하면 어떨까라고 하자 냅다 리얼 메가 버스터와 레이저 소드가 좋겠군.이라고 하지를 않나... 데드라이징 때 쓰지 못했던 게 한이었나 보다 근데 원본 사용자들이 같이 있는데?

최고의 사진기자답게 새로운 여성 인물들과 만날때마다 사진기의 셔터를 눌러주신다. 찍을때의 보정은 언제나 퍼펙트. 여성 아군 캐릭터들 중 난부 카구야를 찍을때는 어째서인지 찍는 사진마다 EROTICA 서비스가 포함된다.(...)(샤오무 : "중년 격사보이. 이제 적당히 하시게나" / 아리사 : 만족했다는 얼굴 하지 마세요.")또한 사진을 찍을 때만큼은 적들도 상당히 너그러운 반응을 보이는 게 인상적.[12]그리고 같은 좀비물 동지(?)인 크리스 레드필드질 발렌타인과도 안면이 있는 사이. 크리스와 인터뷰를 한 적이 있다고 한다.(크리스 역시 데드 라이징 당시의 사건 때문에 프랭크를 알고 있는 상태.)

이러니 저러니해도 성능 자체는 강캐 반열에 드는 캐릭터로, 트론 본과의 상성이 아주 좋은 편. 대다수의 기술들이 지상 위주 한정이지만 크로스 공격으로 묶어두기만 한다면 적들을 떄려잡는 프리랜서 기자와 강시 콤비의 무쌍난무를 볼 수 있다. 공격 사정거리도 상당히 긴 편이라 무난하게 원거리에서 적을 떄려잡는 것도 가능. 다만 일반기 중에서는 상태이상 공격이 하나 뿐이기 때문에 서포트와 솔로 유닛의 협공이 중요하며, 또 다른 단점으로는 이동거리가 좀 부족한 게 흠이지만 기본 스킬인 스케이트 보드를 사용해 이동력을 올릴 수 있으므로 부족한 것은 거의 없는 편. 필살기는 자기가 나온 게임 타이틀과 같은 데드 라이징. 이라고 쓰고 레이레이와의 즐거운 한 때라고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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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사진기자가 되기 전엔 프로레슬러를 했다고 한다. 그래서 프랭크의 기술중에 프로레슬링 기술이 많은 것.
  • [2] 처음에는 좀비 아웃브레이크라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
  • [3] 이들은 붕권과 철산고로 무장했지만, 자세히 게임을 해보면 뒤돌려차기 한방으로 좀비를 수십미터 날리는 괴력의 소유자. 무엇보다 맨손으로 좀비 머리통을 뽑는다.
  • [4] 이때 나온 표현의 원문이 Still hungry. 우리나라에는 거스 히딩크 감독이 한 말로 유명한 아직도 배가 고프다.
  • [5] 오리지날 데드 라이징 2의 A 엔딩에서 이어지는 내용이다.
  • [6] 다행스럽게 이 좀브렉스는 척이 주워서 보관하고 있어서 건내줬다. 이때 건내주며 한 말은 "아직 세상은 프랭크 웨스트를 필요로 해."
  • [7] '정보원'은 바로 이사벨라 키스. 탈출 이후엔 헤어진 것으로 보이며 이사벨라는 '감옥 갈래? 좀브렉스 만들래?'를 강요당했던 모양. 후자를 선택했고 엄밀히 말하자면 좀브렉스 만드는 것은 이사벨라 연구를 훔쳐간 회사측의 행동. 이사벨라는 치료제를 거의 완성했던 모양.
  • [8] 맨손 격투는 프랭크가 월등하고 도구의 활용은 척이 월등하다. 일장일단.그러나 삐에로 전기톱을 든다면 척의 우월함도 사라진다
  • [9] 아쉽게도 불독으로 마무리 해도 당하는 상대들이 초인들인지라 머리는 터지지 않는다. 억지로 터진다고 할 수 있는 상황은 롤이나 제로를 이 기술로 KO시킬 경우이지만 이것도 록맨 특유의 이팩트라….
  • [10] 골든라이탄, PTX-40A, 토코야미노스메라기
  • [11] 게다가 이게 뉴트럴 상태의 기본 공격이다.
  • [12] T-elos : "...뭐 좋겠지. (레이레이 : 아, 그건 되나보네) 다음에 만나면 죽이겠어." 사야 : "어머, 멋진 사진기자님이네? 예쁘게 한 장 부탁해."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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