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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 식

이 항목은 프레이식으로도 들어올 수 있다.

웹툰 나이트런에 등장하는 무술.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원조 프레이 식
2.2. 프레이 식 개(改)
3. 종류&기술 일람
3.1. 맨손 기술
3.2. 검술
3.3. 창술
3.4. 현월(玄月)
4. 사용자
4.1. 참고한 사람
5. 그 외


1. 개요

여기저기서 배껴온 사이비 무술 - by 작가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것이 모토인 무술
Pray 式

5대 무가 중 하나인 마이어 가(家)의 고유 무술 마이어 식에서 파생된 전투술. 창안자는 프레이 마이어.

프레이 마이어가 양어머니 카렌 마이어의 마이어 식을 몇 달 만에 전부 흡수하고 개량한 뒤, 여기저기서 쓸만한 기술을 배껴와 완성시켰다. 이것을 앤 마이어가로우 라타의 도움을 받아 이론화하고 체계화시켜 프레이 식 개(改)를 만들고 제자들을 육성했다.

2. 상세

2.1. 원조 프레이 식

심, 기, 체를 한번에 폭발시켜 압도적인 힘의 진격(眞擊)을 계속해서 날려 방어고 뭐고 작살내는 무술이라고 묘사된다. 특히 프레이가 쓸 때의 위력은 그야말로 절륜. 이른바 강으로 유를 제압하는 타입의 무술로 어정쩡한 기교파는 프레이 식의 단순한 먹잇감이다.

발판 따위는 신경쓰지 않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공중살법 위주라, 작고 가벼운 체형이 적합하다. 실제로 기도전쟁 프롤로그 당시 앤과 프레이의 싸움을 잘 살펴보면 이리저리 뛰어다니면서 싸우는 프레이를 볼 수 있다. 심지어 검격으로 튕겨져나간 파편을 발판으로 쓰며 싸우기도 한다. 말 그대로 지면보정을 씹어먹는 검술.

이 때문에 앤과 레오는 원조보다는 개(改) 식을 선호한다. 그러나 릭 맥코이는 체형은 물론 능력까지 딱 들어맞기 때문에[1] 오리지널 쪽이 더 적합하며 잠재력이 크다고 한다.

강한 대신 몸에 부담이 심하다. 프레이의 공격적인 성향이 반영되었기 때문인듯. 이 때문에 앤은 전성기가 매우 짧았으며, 앤의 경우 은퇴시기까지 삼십대 초반으로 앞당겨졌다.[2]

2.2. 프레이 식 개(改)

기존의 프레이식은 사실상 프레이 전용이라(작은 체구, 몸을 사리지 않는 등) 앤은 가로우의 협력을 받아 이를 이론화하고 체계화시켜 프레이 식 개(改)를 만들어낸다.

이리저리 뛰어다니며 몸에 부담도 심한 원조와 달리, 개(改)식은 마이어 식에 더 가까우며 몸에 부담이 좀 덜하다. 그런데 레오가 개(改)식을 쓰다가 가로우한테 밀리자, 원조를 써서 역공을 하는 장면 때문에 "원조를 개량한게 아니라 그냥 부작용만 줄였고, 효과 자체는 원조가 더 나은게 아니냐" 는 의견들이 왕왕 나오고 있다. 다만, 얌전히 땅에 서서 칼을 휘두르는 개(改)와는 달리, 땅을 쪼개 튕겨올리고 그걸 밟으면서 미쳐날뛰는 원류는 확실히 상대하는 것부터가 고역.[3] 물론 쓰는 놈도 고역[4]

이러한 점 때문인지 앤은 레오와 릭에게 원조와 개(改)식을 모두 전수한 것으로 보인다.

3. 종류&기술 일람

심기체를 단번에 폭발시키는 기본 원리를 제외하면 딱히 공통점은 없다. 좀 좋아보이는 남의 기술을 그대로 흡수하는 등 그야말로 사이비 무술.

사용자는 기술 이름의 우측에 표기한다.

3.1. 맨손 기술


  • 공파(空破) - 사용자 : 프레이
    : 주먹으로 내려찍는 기술. 프레이가 견습때 사용했으며, 600번대 괴수의 머리를 위에서 아래로 쳐서 바닥에 쳐박았다.

  • 성괴붕권(星壞崩拳) - 사용자 : 프레이
    : 주먹질. 다인을 DC코트채로 박살내어 날려버린 기술.

  • 청파기공 / 적파기공 - 사용자 : 프레이,
    : 파동기를 실은 장타. 연출상 장풍보다는 손으로 날리는 빔에 가깝다. 파동기 기술 중 가장 기본적인 것으로 보인다. 적파기공의 경우 앤이 AB소드 없이 쓸 수 있는 유일한 기술.(베도 시절 설정)[5]
    나중에는 기공 자체가 파동기와 별개로 존재하는 기술로 나온다.[6]

    • 청파기공 육합 괴산 - 사용자 : 프레이
      : 세게 날리는 청파기공. 그냥 청파기공과의 차이는 파동 연출이 훨씬 많이 나타나는 것 뿐이지만, 그 위력은 vs크로스아이 전에서는 계곡을 만들어내는 위엄을 보일 정도.

    • 청적합일 청파공명기공 육합괴산 쌍룡상천 - 사용자 : 프레이
      : 양 손으로 쓰는 육합 괴산.

  • 초필살 대 우주 폭발 청파 슛 - 사용자 : 프레이
    : 특별편에 나온 개그성 기술.(…) 근데 65화에서도 비슷한걸 쓴다. 엥?

  • 삼천사(森穿蛇) - 사용자 : 프레이
    : 팔을 쌍절곤처럼 꺾어서 상대의 가드를 넘어서 가격하는 기술. 앤과 싸울때 프레이가 썼다.

  • 청적합일 만극진월 이연장타 - 사용자 : 프레이
    : 적파와 청파를 공명시켜 날리는 장타. 왼손의 적파로 장타로 가격한 뒤, 똑같은 곳을 오른손의 청파로 가격하며 쏘아내는 공격. 앤과 싸울때는 죽이지 않기 위해 초점을 빚맞추어 간접 충격파만을 가했다.

  • 공권(空拳) 극기(極技) 정권(正拳) 지르기 - 사용자 : 프레이
    : 앤과 싸울때 프레이가 사용한 기술. 검은 색의 안개 같은 것이 생기면서[7] 둥지의 외벽을 뚫고 앤을 바깥으로 날려버렸다.
    청/적파보다 상위로 추정되는 검은색 파동기로 보이는 게 나온다는 점이나 극기(極技)라는 말이 붙은 것을 보면 맨손 기술 중에서는 가장 강한 기술인 듯 하다. 물론 프레이는 앤을 죽일 생각이 없었으므로, 굳이 이 기술을 앤에게 쓴건 과시욕 때문이며 이걸 맞은 앤이 살 수 있었던 것도 위력을 조절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 나선청파기공 강진선파 - 사용자 : 프레이
    : 청파기공에 5번검 V의 파동 증폭 기능을 더한 기술. 5번검의 조각이 여럿의 고리를 만들어 중심을 지나는 청파를 증폭시킨다. 이 공격으로 아발론을 통채로 관통해 구멍을 뚫었다.[8]

  • 청적합일 청적파공명기공 육합괴산 쌍룡상천 - 사용자 : 프레이
    : 마찬가지로 왼손엔 청파, 오른손에 적파를 뿜어내어 둘을 공명시켜 쏘아내는 기술. 이 기술로 5번검을 3자루나 동원한 앤의 적색정점 태양검을 상쇄 시켰다. 프레이가 마지막으로 쓴 파동기. 부딛칠때 1200번 검의 사상력과 섞여서 여왕 둥지의 배리어가 다운 되고 괴수와 함선 가리지 않고 휘말릴뻔 했다.

  • 3중 적파 용진구 - 사용자 : , 레니
    : 손에 적파로 만든 3개의 구체를 겹쳐서 생성, 지르기로 발출하는 기술. 앤의 말에 따르면 현월 외에 현월을 상쇄시킬 수 있는 유일한 기술.

  • 주영기 만다라 3종 프레이식 파동계 입자집속 - 사용자 : 드라이

3.2. 검술


  • 벼락(震) - 사용자 : 프레이, , 자일 가(家)의 검성
    : 단순한 내려베기. 그러나 앤과 프레이의 벼락이 부딪치자 충격파만으로 VIP가 와있던 관람석 쉴드가 몽땅날아가 버렸다.

  • 맥시멈 쓰러스트
    : 찌르기와 함께 파동기를 빔처럼 날리는 지향성 파동공격. 피어와 블루비틀의 경우 이 기술에 노심 출력을 더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청색창 맥시멈 쓰러스트 - 사용자 : 피어
      : 피어가 모글레이 닮은 무기를 들고 드라이와 대치할 때 쓴 기술. 드라이는 피어의 파동기가 프레이랑 같은 청파라는 걸 서로 상쇄하고 알아낸 듯. 위력은 드라이의 전력을 다한 홍영[9]과 동급.

    • 자색수정검 풀 차지 맥시멈 트러스트 - 사용자 : 블루비틀
      : 블루비틀이 앤을 상대로 사용한 기술. 앤을 몰아붙인 뒤 전속력으로 돌진하며 앤의 면전에 이걸 날렸지만, 앤은 튜스데이를 뽑아내며 비켜냈다.

  • 유성검(流星劍) / 메테오 스트라이크(Meteo Strike) - 사용자 : 프레이, 레오
    : 검을 앞세우고 돌진해서 찌른다. 최후결전에서 파동기가 마치 빛처럼 튀어나갔다. 본래는 다른 기술과 연계하기 위해 사용하는 대 요새용 돌진기.

    • 청색유성검 월검 진아 - 사용자 : 프레이
      : 유성검에 청파를 더한 것.

    • 적색유성검 태양검 이검 진아 - 사용자 :
      : 유성검에 적파를 더한 것.

  • 적색 비검 적화 - 사용자 :
    : 프레이식, 블루 비틀과 싸울때 쓴 기술로 검격의 연장선에 있던 고층 빌딩이 댕강 잘려나갔다.

  • 일검류 패신 - 사용자 :
    : 블루 비틀의 연격을 받아쳐낸 기술. 여파만으로 여러 개의 고층 빌딩이 붕괴되었다.

  • 육합 가르기 - 사용자 : 블루비틀
    : 여섯 방향에서 동시에 베는 기술. 사실상 팔이 6개인[10] 블루비틀의 전용 기술.

  • 회천(回天) - 사용자 : , 채터박스
    : 손잡이를 합친 두 검, 혹은 창을 돌리면서 베는 공격. 예측하기 힘든 변칙적인 움직임이 특징.
    앤은 먼데이 튜즈데이의 손잡이를 합쳐서 사용하고, 채터박스는 창으로 사용한다.
    • 회천 이식(回天 二式) - 사용자 :

  • 이검류 무명(無名) 이검전력베기 - 사용자 : 프레이
    : 단순하게 프레이식의 기본인 업, 기, 심, 신의 합을 폭발시키는 광격이지만, 앤이 들고있던 AB소드 두자루가 박살나고 둥지의 내부가 썰려나갔다. 덧붙여 휘두른 반작용으로 프레이가 들고 있던 AB소드 중 하나가 부스러졌다.

  • 무명일검 무기깨기 - 사용자 : 프레이,
    : 앤과 프레이가 동시에 써서 부딪치자 그 충격파로 둥지의 일부가 무너지고 서로의 AB소드가 박살 났다.

  • 레온하르트 고검류 무명 베기 - 사용자 : 프레이, 드라이
    : 강하게 내려베는 기술. 베는 팔이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한쪽으로 치우져진 것이 특징. 드라이 레온하르트와의 기술 교류를 통해 흡수한 기술이라 한다. 물론 저작권 따위 신경 안 쓰는 프레이는 자신의 내려베기를 레온하르트 고검류로 취급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다만 프레이 외에는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정식으로 프레이식이라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드라이와의 승부에서 이 기술 때문에 데였던 탓인지, 프레이의 내려베기는 기술명이 뜨지 않아도 웬만하면 이것이라고 한다.

  • 5번검 삼중집속가속 적색정점 태양검 - 사용자 :
    : 5번검 V 3기로 파동기를 집속해 공격. '태양검'이라는 이름대로 파동기가 붉은 구형을 이룬다. 현실적으로 5번검을 3자루 준비할 수 없으니, 사실상 1200번 검 전용 기술이다. 하지만 염연히 명칭이 있는 기술인 만큼 다른 구현 방식이 있을지도 모른다. 여담으로 프레이는 이걸 청적파의 공명기술로 상쇄했다. 흠좀무.

  • 적색화난 - 사용자 :
    : 적파를 담은 검으로 대상을 잘게 썰어버리는 기술. 적파가 부서지는 듯한 이펙트가 상당히 화려한 편. 히어로편 19화에서 일용직 노동자 데이워커의 외장을 기술 한 번에 무 썰듯 썰어버렸다.

  • 돌진검 단산(端散) - 사용자 : , 레오, 가로우
    : 찌르기. 히어로편에서 릭과 레오가 사용했다. 본래 가로우 라타의 기술이었는데 앤과 기술교류를 하면서 프레이식 개(改)에 들어갔다는 듯.

  • 오의 별 부수기 - 사용자 : 레오
    : 적파와 청파를 동시에 사용하는 이중파동 기술. 적파와 청파를 충돌시켜 그대로 발사하는 기술로 착탄지점에서 반경 수km짜리 하얀색 구체가 생성, 해당범위의 모든 걸 소멸시킨다. 이후 생성된 크레이터는 적파와 청파로 반발로 생겨난 태극무늬가 새겨져있다. 기사단 2인자인 레니가 '드라이 정도가 아니면 막을 수 없다.'라고 말할 정도로 위력은 절대적이지만 기본적으로 범위공격에 소모가 심해서 쓰기 힘들다.

  • 프레이식 아랑류 적청 이검 마진 홍예 마랑로 - 사용자 : 레오
    : 앤이 이론적으로 정립하고 가로우가 실제로 완성시켜 레오에게 전수해진 기술. 이중파동에서 한단계 더 나아가 적파/청파를 공명시키는 적청 공명기술. 양손에 든 검을 들고 한쪽엔 적파, 한쪽엔 청파를 발생시키고 이중파동으로 강화된 육체를 이용 상대의 공격 자체를 부수는 투로. 적의 공격을 막는게 아니라 적의 공격을 나의 공격으로 때려부순다는 방식이다.

3.3. 창술

마이어 식 단창술을 개량한 창술. 프레이 본인은 한손에 창을 들고 다른 한손에 검을 들고 사용했다. 공방이 일체된 두 패턴 밖에 없다고하며, 검은 단지 예상 외의 상황에 대비하는 것이고 실제로는 한손으로 든 창술이 주된 창술이라고. 프레이 본인은 한정된 움직임이 싫다고 한번 밖에 쓰지 않았다고 한다.

작중에서는 블루비틀이 랜스를, 채터박스는 창을 들고 사용한다.

  • 삼도(三屠) 지르기 - 사용자 : 프레이, 블루비틀
    : 3번 연속으로 찌르는 공격. 첫번째 찌르기가 견체처럼 보이지만, 사실 공간을 제압하는 일격이기에 첫번째 공격을 힘으로 파괴하지 않으면 짤 없이 당한다고 한다. 이 기술 한방에 부기사단장 카마드&카말 남매와 A-10이 그냥 날아가버렸다.
    여담으로 이 기술은 "프레이식의 기본은 단순하다", "프레이식의 본질은 업, 기, 심신을 단번에 폭발시킨다" 해설과 완전 딴판이다. 역시 사이비 무술 물론 이거 만든 장본인이 이거 쉬운데 왜 못해? 라고 하면 할 말이 없다.

  • 회천(回天) - 사용자 : , 채터박스
    : 손잡이를 합친 두 검, 혹은 창을 돌리면서 베는 공격. 예측하기 힘든 변칙적인 움직임이 특징.
    앤은 먼데이 튜즈데이의 손잡이를 합쳐서 사용하고, 채터박스는 창으로 사용한다.

3.4. 현월(玄月)

초승달의 형태를 한 파동기의 참격을 날리는 기술로, 특수파동기의 궁극. 하지만 이후 프레이식 오의가 등장한다[11] 고금제일의 절단력을 지니고 있으며, AB소드의 배리어 무효 효과가 없는 원거리에서 쏘아내는 방식이라도 제대로 들어가면 영식의 고강도 실드와 장갑을 한번에 매끄럽게 일도양단시킬 정도. 현월을 상쇄할 수 있는 수단은 같은 현월이나 삼중적파 융진구 뿐이다.[12]

작가의 말에 따르면 대충 수많은 기술중 하나로 다룬감이 있지만, 의외로 격투게임으로 치면 초필살기에 해당하는 기술이다. 어쩐지 설정이 사기더라 크로스아이와의 전투에서 얻은 경험을 토대로[13] 원거리 근거리 어떤 종류의 적에게도 일격필살이라는 개념으로 만들어진 기술.[14]

사실 현월은 힘이 남아도는 프레이와 달리, 힘이 딸리는 앤을 위해 프레이가 연구를 거듭해 완성된 기술이라고 한다. 다른 기술들철머 단순한 방출과 달리, 힘의 낭비를 막기 위해 파동이 섬유처럼 꼼꼼히 짜여진게 특징.[15] 흡사 방직기처럼 파동을 지어내는 현월은, 힘의 가공과 복합작용에 의해 엄청난 절단력을 낸다. 그런 주제에 발동 자체는 평타 못지 않게 빠른편.

대신, 이런 번거로운 과정 때문에 미리 자신의 안에 짜넣듯이 가공해내야 되기때문에 한 전투에서 남발하는건 불가능하다. 그런데 앤과 데이워커의 전투를 보면 생각보다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는 모양. 당시 앤은 트라우마 때문에 싸우기를 거부했다가 다시 싸우기로 막 결심했던 상황이라, 현월을 준비할 시간이 그리 길지 않았다. 고작해야 몇 분정도.(...)

프레이 에피소드에서의 앤이 약 4방정도 쏠수있게 준비했지만 블루비틀전에서 떨어뜨리기 위해서 한방, 전투중 한방, 마무리를 짓기위해 한방(껍질덕에 미수로 그쳤지만), 그리고 직후 이루어진 프레이전을 대비하기 위해 비축한 한방은 같은 기술로 상쇄...로 별 활약은 없었다. 현월이라는 기술이 가장 활약한 순간은 레오가 원거리서 A급 영식인 데이워커를 일도양단 시켜버린 정도.

대인전에서는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대신 전투에서 남발은 불가능하고 몸에 많은 무리가 가는 부담이 있다.[16]

작중에서는 현월(玄月) 청(靑) / 적(赤) / 자(紫)로 등장.[17] 사용자는 프레이, , 블루비틀, 레오. 현월 적(赤), 현월 청(靑) 등 파동기의 색이 뒤에 붙는다.

4. 사용자

4.1. 참고한 사람

  • 드라이 레온하르트 - 프레이의 협력으로 진 홍영(眞 紅楹)을 만들고, 이를 만다라의 힘으로 완성시켰다.

5. 그 외

창안자인 프레이가 워낙 사고를 많이 쳐서 대우가 좋지 못하다. 레오 왈 "출세에 안 좋은 기술" 강한 위력만큼 몸에 부하가 많이 걸리기에 단순한 단련으로는 사용할 수 없다. 마스터나이트인 레오조차 필살기인 현월을 쓰고 몸이 떨리는 수준. 봉인해 둔 프레이식을 사용한 레오는 수십의 상위괴수를 순식간에 썰어버리고 2식 위저드 타입과 대치했다. 아린전 이후로는 모종의 이유[스포일러]로 인해 "제식으로 채용할 수도 있다" 하던 드라이의 제안도 수포가 된 것 같다.[21]

육마일신류와 같이 배우기만해도 강해지는 검술로 취급되지만, 실제로 파동기를 제외하면 꼭 그렇지만도 않다. 상위괴수들이 이걸 배우고 준 영식급이 되었지만, 원래 괴수들은 전투기술을 배우지 않는다는 점을 생각하면 기술을 체계적으로 배운것만으로 상당한 효과가 있었던 것. 레오의 경우도 익숙한 검술을 씀으로서 본래의 강함을 되찾은것으로 볼 수도 있다. 앤과 프레이는 본인들의 역량이 높았으니 말할 필요도 없다.

그러나 검술 자체가 강자들에게 인정받을 정도로 수준이 높은 것은 사실. 여기에 파동기도 있으니 확실히 프레이 식이 좋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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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공간 능력을 활용해 자신을 가속하거나 공간을 발판삼아 예측하기 힘든 곳을 파고 들어 공격하는 것이 릭의 주된 근접전 전법인데 이는 프레이의 전법과 상당히 비슷하다. 공중전에서 특별한 능력이 없는 프레이와는 달리 릭은 공간능력을 능숙하게 사용 할 수록 공중공격 패턴과 범위는 더욱 더 다양해 질 수 있으므로 단순한 궁합 면에서는 창안자인 프레이 이상일수도 있다.
  • [2] 버넷찰리가 지긋지긋한 나이까지 기사를 하고 있던 것을 보면 얼마나 몸을 혹사했는지 비교가 된다.
  • [3] 물론 나이트런에서는 공간전투라는 개념이 있고, 이를 위한 공간검도라는 개념이 있으므로 이런 식의 검술이 여럿 있을 가능성이 높다. 다만 가로우의 반응을 보면 프레이 식은 그중에서도 특출난듯 하다.
  • [4] 체구가 작은 릭은 오리지널 쪽이 효율이 좋고, 레오의 경우에는 개수버전이 부담이 적다.
  • [5] 하지만 웹툰에서 레니가 앤에게서 삼중적파 용진구를 배우는 회상이 나온걸 보니 설정이 바뀐 모양.
  • [6] 파동기를 쓰지 못하는 미하일이 맨주먹으로 기공을 날려 원거리에서 공격하는걸 두고, 소피가 '맨주먹으로 기공이라니'하고 놀란다. 이런 언급을 보면 무기로 날리는것이 더 쉬운듯 싶다.
  • [7] 베스트 도전때는 검은색 파동기가 아니라 청파와 적파를 동시에 사용하는 연출이 있었다.
  • [8] 아발론의 스펙은 푸른꽃보다 훨씬 높은 것으로 추정되며, 그 크기또한 300km의 푸른꽃보다 몇배는 크다. 그런 아발론의 장갑을 뚫고 구멍을 뚫은 프레이는 가히 최강의 기사라는 이명에 어울린다할 수 있다.
  • [9] 거의 전략병기 수준의 기술로서, 한 방에 세 자리 수의 상위괴수가 전멸하고 크로스아이를 제외하면 이걸 막아낸 영식이 없다고 한다. 현재로서는 드라이의 기술 중 만다라 다음 가는 기술.
  • [10] 팔 4개, 다리 갑주 속에 숨겨진 팔 2개로 총 6개이다.
  • [11] 저 궁극이라는 표현은 어디까지나 절단력 한정인 듯하다.
  • [12] 물론 그냥 피하면 되긴하다. 실제로 상쇄수단(만다라)이 없었던 드라이가 프레이와 싸웠을 때는 아마 피했을 것이다. 하지만 현월의 발동 자체가 워낙 빠르고 기사 vs 기사나 기사 vs 괴수는 대부분 근접전이라는걸 생각하면 느닷없이 즉사기가 날아오는 셈이여서 피하기 힘들다.
  • [13] 놀랍게도 크로스아이 베타를 격파한 기술도 이 기술의 미완성판이었다. 작가 공인 최강을 미완성판으로 격파할 수 있을 정도이니 괜히 초필살기라고 불릴만한 게 아니다.
  • [14] 작가의 비유에 의하면 드래곤볼로 따졌을 때 기원참같은 거라고 한다. 크리링 같은게 써서 허접해보이지만, 실상은 완전체 프리더도 자르는 무시무시함이라고.(...)
  • [15] 이렇게 만들어진 현월은 금속마냥 쪼개지기도 하는등 물질의 모습을 보인다.
  • [16] 프레이편에서 레오는 현월을 쓴 직후 팔에서 피를 흘렸다.
  • [17] 작가의 코멘터리에서는 현월. 적청으로 소개되었기에 현월 자는 적청과 다를지도 모른다.
  • [18] 평소에 사용하는 검은색 파동기는 프레이 식과는 무관한 파동기다. 적파는 본인 말로는 선생님 생각이 나서 별로 쓰고 싶지 않다고.
  • [19] 체형적 특징이 프레이와 비슷하게 작고 민첩하기 때문에 프레이를 제외한 위의 인물들이 쓰는 프레이 식 改가 아니라 원조 프레이식을 사용한다.
  • [스포일러] 창안자여왕괴수.
  • [21] 물론 괴수의 무기인 경계병기를 쓰고, 인류의 공적인 키메라까지 양산하는 현재 추세를 보면, 언제 제식으로 쓰여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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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1 12: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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