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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매니저/주요 팀덱/기아 타이거즈

Contents

1. 기아 타이거즈 단일년도별 덱
1.1. 03' 무등산 호랑이
1.2. 06' 무등산 호랑이
1.3. 08' 무등산 호랑이
1.4. 09' 무등산 호랑이
1.5. 10' 무등산 호랑이
1.6. 11' 무등산 호랑이
1.7. 12' 무등산 호랑이
2. 기아 타이거즈 듀얼 년도덱
2.1. 03 - 11 KIA 세트덱


1. 기아 타이거즈 단일년도별 덱


재평가되는 년도의 덱이 있다면 재평가 업데이트 된 날짜를 넣고 이후 항목을 갱신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기아 타이거즈의 연도덱의 특징은 강력한 선발을 앞세운 수비력과 믿을 수 있는 테이블 세터진을 앞세워서 소수의 점수로 이닝을 끌고가서 이기는 지키는 야구를 강점으로 삼고 있다.현실의 팀 상황과는 정반대인데? 이와 반대로 부실한 중계진, 빈약한 도루저지율과 야수로서의 능력이 부족한 포수가 가장 큰 문제로 모든 연도덱은 이 단점을 안고 운영하게 된다.

레전드 & 클래식 카드 업데이트로 어느 년도덱에도 팀덱 효과를 받을 수 있는 레전드 카드로 선동열, 이종범을 위시한 해태 타이거즈의 레전드 선수카드들이 나왔으며 쏠쏠하게 팀덱에 도움을 주는 클래식 카드들도 단점을 메꾸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클래식 김무종의 등장으로 포수에 대한 약점이 보완되어 기아 연도덱 유저들의 필수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2014년 현재 기준으로 가장 많이 쓰이는 기아의 연도덱은 '12 기아덱이며, 재평가 이후엔 '09 기아가 다시금 쓰이는 추세로 접어들고 있다. 한 때, 가장 많은 점유율을 자랑했던 '08은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상황. '03의 경우에는 은근히 재평가를 기다리는 유저들이 많아 기아 유저들의 카드덱 속에 고스란히 보관되고 있다.

1.1. 03' 무등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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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현재 09 기아와 기아 팀덱을 양분하는 원투펀치 덱.

이 덱의 특징은 막강한 타선으로 이종범-김종국-장성호-홍세완-박재홍으로 이어지는 타선이 코스트만큼이나 살인적이다. 하위타선의 김상훈, 이현곤, 김경언 등은 미묘하게 약하긴 하지만 단일덱과 유학으로 충분히 커버할 수 있는 수준이며 이들도 수비나 번트는 꽤 괜찮은 편. 오히려 번트와 수비가 높은 만큼 교정을 통해서 교장주정에 힘을 실어주기는 더욱 용이하다. 이 세명 다 교타 100이상은 얼마든지 가능하니 그렇게 큰 구멍으로 보지는 말자. 지명타자로는 신동주이재주가 주로 이용되며, 클래식카드는 홍현우, 김종모, 김무종과 같은 3루수와 포수가 주로 쓰인다.[1]
또한 야수진이 전체적으로 주력이 상당히 높아서 교정 없이도 대부분이 주력 90 이상이 가능하여 상당히 짜임새가 좋은 타선이다.

선발진도 탄탄하다. 9코 김진우, 8성 최상덕의 토종 원투펀치가 대기하고 있으며, 용병선발로는 리오스-존슨-키퍼 3명인데 보통 7코 리오스[2]-6코 존슨[3]을 선택한다. 5선발이 문제인데 유학이 가능하고 레어카드도 존재하는 강철민을 보통 사용하지만 교정이 정말 잘 되어야 변제 90이 가능하다. 신용운을 선발로 올리고 강철민을 3~4중계로 사용하는 방법도 있으니 취향에 따라 생각해 볼 사항이다. 그런 점에서 레전드카드와 클래식카드를 활용하여 4, 5선발을 메꾸어보는 편이 좋을 것이다.

불펜은 본래 03 기아의 약점이었으나 은퇴선수 해금과 함께 6성인 철민이 등장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일단 오철민 레어는 절대 뺄 수 없는 03 기아 불펜의 에이스이며, 홀로 고군분투하던 신용운과 함께 안정적인 1, 2중계를 꾸릴 수 있게 되었다. 다만 3, 4중계인 고우석과 이원식의 성적에 대해선 크게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4]는 의견이 중론.

셋업과 마무리엔 이강철진필중이 있지만 이강철은 셋업에서 제 몫을 하지만 진필중에 관해선 120 패치 이후 다시 회의적인 시각이 고개를 들고 있다. 현재 이 항목이 작성되는 시점에서 03 기아는 재평가 전이기 때문에 재평가 이후 진필중이 어떻게 변하느냐에 따라 03 기아 뒷문의 향방을 가늠할 수 있을것이다.

재평가 이후 최상위권에선 09 기아와 비율이 7대 3정도로 나뉘며 No.2의 자리를 유지하고 있을정도로 강력한 덱이 되었다. 물론 상위로 갈수록 선발이 강력한 09 기아가 대다수를 차지하지만 팬심 빼고서라도 강력함을 유지할 정도로 덱이 바뀌었기 때문에 사용하는 유저가 많은편.

커리어-하이 카드 업데이트 이후 선발진도 탄탄해지고 불펜은 원체 좋은 축에 속했기 때문에 강력한 파워를 자랑한다.

1.2. 06' 무등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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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팬심을 테스트하는 덱, 육성… 좋아하세요?

2006년 선수 카드가 전원 재평가되면서 기아덱 최고의 희귀덱으로 불리던 06 기아에 대해서도 함께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대체적으로 주요 선수들의 코스트와 능력치가 비약적으로 상승했지만 덱의 구멍은 그대로다.

선발진을 살펴보면 세스 그레이싱어를 필두로 10억 팔이라고 불리우던 시절의 초특급 신인 한기주와 2000년대 중반까지 기아 마운드를 떠받치던 토종 선발 김진우까지 화려한 1, 2, 3선발을 자랑한다. 스탯도 대폭 상승해서 전에 6코 선발이었던 한기주가 9 코스트로 상승함과 동시에 유학이 가능한 좋은 스탯으로 탈바꿈했다. 7 코스트였던 김진우도 8 코스트로 오르며 대폭 버프를 입었다. 3선발까진 육성하는 보람이 있을지 몰라도 4, 5선발은 그저 눈물만 흐른다(…) 4선발은 그나마, 정말 그나마 스탯이 괜찮은 이상화가 차지하겠지만 5선발 후보는 사이버 강철민이나 전병두 중에 누구를 골라도 구멍으로 보인다(…)

현실적인 대안은 클래식 선발 카드를 확보해서 4, 5선발을 모두 메꾸거나, 아니면 1선발을 레전드 카드로 대체해서 김진우를 4선발로 내리고 5선발을 이상화로 두는 방법도 있다.

중계진은 선발진에 비해 그나마 위안이 된다. 한창 때의 신용운과 기아 중계진 중 몇 안되는 진리 카드로 손꼽히던 정원이 1, 2중계를 든든히 버텨준다. 둘 다 유학이 가능한 나이이니 육성을 거치면 매우 쓸만해진다. 3, 4 중계진도 레어 이동현과 박근홍으로 채우면 그나마 안심이 된다. 셋업엔 레어 장문석을 교정 이후 배치하고, 마무리는 윤석민이 광주 댐이라고 칭송받던 시절의 성적을 그대로 가져와 좋은 스탯을 자랑한다. 유학도 가능하니 유학 이후 약간의 교정을 거쳐서 사용한다면 확실한 마무리를 보장한다.

이제 투수진에서 야수진으로 넘어가보자. 이 덱의 진정한 육성안습은 야수진부터 시작이다.그만해

테이블 세터엔 이용규김원섭을 배치한다. 한창 때의 이용규를 그대로 반영한 스탯이 매우 만족스럽다. 특히 시드니 유학과 정신력 쪽에 교정과 S급 블록을 넣는다면 교장정 모두 110을 찍을 수 있으니 육성 이후 활용해보자. 새롭게 기아의 소금같은 존재로 떠오를 무렵의 김원섭은 좋은 번트와 안정적인 수비력을 자랑한다. 김원섭 역시 교타와 주력 쪽에 교정을 거쳐 S급 블록을 넣으면 교타 110-주력 105가 된다. 특히 교정이 없어도 90이 되는 번트는 1루에 주자가 있을 경우 매우 큰 보탬이 된다.

클린업은 3, 4번까지 밖에 없다고 봐도 좋다. 5번 타순엔 4 코스트에 능력치도 심하게 모자란 홍세완이 그래프 파괴자인 관계로 어쩔 수 없이 들어와야 하기 때문이다. 3번에는 한창 때의 장성호가 들어오고, 4번에는 초창기 프야매 시절 지명타자 진리 카드로 손꼽히던 06 이재주가 들어온다. 장성호의 경우는 따로 교정을 거치지 않아도 기본 스탯이 매우 좋아 쉽게 교타와 정신력을 110을 찍을 수 있어 클린업으로선 손색이 없다. 이재주의 경우는 유학과 교정을 거쳐야 하는데 뒤에 나올 홍세완에 비하면 코스트가 매우 좋은 편이니 꾹참고 육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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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홍세완이다. 가장 놀라운 사실은 이 카드가 06 기아의 유일한 유격수 자원이라는 점이다.(…) 실제 홍세완 선수는 04년 무렵부터 부상-재활을 반복하면서 시즌을 보내던 중이라 출전경기 수가 적은데 프야매의 쓸만한 카드의 기본조건인 출전 횟수가 반토막이 난 시즌이라 제대로 된 스탯도 받지 못했다. 즉, 이 카드는 쓸 수가 없다.[5]

무조건적으로 클래식 카드나 레전드 카드를 강제하는 상황인데 이 때문에 레전드 이종범이나 클래식 이종범을 써야된다. 이종범 카드를 사용하는 경우는 이용규가 하위 타선으로 가고 이종범이 1번에 들어온다.[6] 06 이종범이 사용할 수 없는 상황이 되면 외야수 자리가 한 자리 비게 되는데 클래식 김창희를 사용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

6번부터 9번까지의 하위타순의 야수들은 이번 재평가로 레어 버전이 대량으로 나왔는데 김상훈, 이현곤, 김종국이 레어 카드가 되었다. 06 김상훈은 역대 김상훈 카드중에 가장 쓸만한 기본 교타력과 수비력을 자랑하니 육성해서 꼭 사용해보도록 하자. SS+ 등급에 교타 110이 아슬아슬하게 가능하다. 이현곤과 김종국도 레어가 필수적인데 이현곤은 수비등급 S+에 교타 110, 김종국은 교타 110, 주력 110에 수비등급 S+가 가능하니 반드시 입수하자. 이현곤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클래식 김종모도 고려해볼 수 있다.

앞서 서술했듯 유난히 06 기아는 육성과 교정이 반드시 동반되는 전형적인 육성형 덱이다. 재평가 전과 달라진 점은 재평가전에는 이렇게 애써 육성을 해도 성적이 뽑히지 않았으나 재평가 이후에는 어느정도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스탯을 지니게 되었다는 점이다. 만약 다른 덱을 육성하고 하염없이 PT만 쌓여가는 중이라면 한 번 도전해봄직한 년도덱으로 정리 할 수 있겠다.

여담이지만 올스타 06 이종범은 주루코치로는 최고라서 딴 덱을 모은다고 하더라도 갈지 말고 주루코치로 쓰는게 좋다.[7]

1.3. 08' 무등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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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프로야구 매니저 무과금 유저들의 첫 년도덱. 그리고 2014년 현재 희귀덱.

3월 27일 대규모 업데이트 및 08년도 & 94년도 카드 재평가가 이루어졌다. 유저들의 의견이 분분하지만 일단 08기아는 소폭 상승이라고 보는 견해가 대다수. 일단 주력 야수인 이용규, 김원섭, 나지완의 교타, 정신, 수비의 기본 스탯이 상승했으며 3루수 이현곤은 코스트가 6으로 상승하면서 약간의 스탯 버프를 더 받아 이제 전체적으로 구멍이 크게 티가 나지는 않게 되었다.

하지만 투수쪽엔 약간의 개편이 이루어졌는데 우선 08 기아의 모든 것이라고 봐도 무방한 윤석민10코로 코스트가 오르고 기본 스탯이 정말 좋아졌다. 교정에 성공한다면 120-110이 가능한 상태. 또한 2선발인 이범석은 7코로 코스트가 올랐으며 변화구와 제구력의 스탯이 소폭 상승했다. 물론 3, 4, 5 선발은 현실을 충분히 반영해서 너프(…)가 이루어진 상태. 하지만 클래식 카드와 레전드 카드로 메울 수 있어서 희망은 있다. 다만 포수의 자리에 김무종 클래식 카드가 강제되는 기아덱의 현실을 생각해보면 실제적으론 클래식 카드 한 장은 선발에, 5선발의 자리엔 레어 서재응을 교정하여 사용하는 편이 밸런스에 더 맞을 수도 있다.

중계진 쪽에서도 변화가 단행되었는데 우선 그간 쏠쏠히 활약하던 4코 셋업 장문석이 보직을 중계로 옮겨며 너프를 맞았다. 그간 주력 셋업맨으로 활약하던 손영민은 중계로 보직이 변경. 놀랍게도 재평가 이후의 셋업맨은 유동훈으로 기본스탯이 꽤나 많은 버프를 입었다. 주력 마무리인 한기주는 7코치곤 높은 스탯이 칼바람을 맞아 평범한 7코스트의 성능을 지니게 되어 기존 유저들이 육성을 다시해야하는 눈물겨운 사태가 벌어졌다(…)

전체적으로 이번 재평가 이후 08 기아의 결론은 한기주를 위시한 중계진의 재육성이 필요성 대두, 그리고 야수진들의 스탯 소폭 상승으로 요약이 가능하다. 후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업데이트 이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다.



상위권 리그를 제외하면 어느 리그 어디를 가든 꼭 리그에 1구단은 이 덱을 돌릴 정도로 흔한 덱이었지만 2014년 현재 12년도 덱들이 대세가 되면서 예전처럼 자주 눈에 띄지는 않는다. 의외로 이 덱의 키 카드인 윤석민 때문에 풀덱이 아닌채로 돌리는 유저가 꽤 많다. 프야매 인벤에 가보면 아직도 윤석민을 뽑지 못해 눈물로 밤을 세우는 유저들도 대다수.[8]

09년도 기아가 높은 코스트를 먹는 카드가 많은데다 EX 카드인 아킬리노 로페즈가 있어 수집 난이도가 높은데 반해 08년도 기아는 10코 윤석민을 제외하고는 비교적 모으기도 쉽고 적은 코스트에 비해 꽤 괜찮은 성능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전엔 이 덱을 모으기 좋은 상품으로 서군 올스타 카드팩이 있었으나 13년도부터 NC 다이노스가 서군으로 합류되는 바람에 그렇게까지 메리트가 있는 카드팩은 아니게 되었다. 일단 08년도의 주요 카드들은 구단 프리미엄에선 꽤 흔하게 나오는 편이니 이 쪽을 사는게 좋고, 정말 자금이 모자라는 경우에는 올스타 카드팩을 이용해보도록 하자.

선발진은 08 윤석민을 선두로 해서 코스트 대비 탄탄한 선발진을 꾸릴 수 있다. 초반 진리로 꼽히는 이범석이나 서재응도 후달리지 않아 쓸만하다. 다만 업데이트 이후 진리 용병으로 꼽히던 디아즈와 데이비스는 정말 구제가 안될 정도로 너프를 먹었으니 쓸 수가 없고, 양현종은 보직이 중계로 바뀌었다. 결국 선발 두 자리가 비는 셈인데 레전드 카드와 클래식 카드로 메우는 수 밖엔 없다. 위에 언급된 서재응도 노말 카드로는 육성이 힘드니 레어 카드를 꼭 손에 넣도록 하자.

불펜진은 정말 손이 많이간다. 업데이트 이후 손영민이 중계보직으로 오면서 스탯이 소폭 상승했지만 변화구 수치가 부족한건 여전해서 유학과 교정이 필수다. 곽정철도 사정은 마찬가지. 게다가 이 쪽은 변화구 수치가 손영민보다 낮아 1구질인 투심을 어떻게든 S등급으로 맞추고 제구에 힘을 쏟아야한다. 나머지 3, 4 중계는 레어 카드 버전의 양현종과 임준혁을 넣도록 하자. 이 둘도 레어지만 교정을 해줘야하는건 매 한가지다.

타선은 기아 시절의 빈약한 타격을 그대로 반영하듯 다른 년도덱에 비해 매우 약한 편이다.[9] 그래도 이용규,김원섭의 상위타선은 다른 팀과 비교해도 크게 밀리진 않지만 클린업 트리오는 너무나도 빈약한게 사실. 가장 아쉬운건 현재 프야매 메타에서 클린업에게 가장 중요한 부분은 득타율을 좌우하는 정신력인데 08년도 기아덱의 클린업 트리오는 정신력이 육성에 따라 110을 찍는 것이 가능하지만 극교정과 S급 스킬 도배라는 난이도 높은 육성들이 기다리고 있다. 거기에 몇몇 선수들은 모자란 장타력을 깎아야지만 110을 찍는게 가능하다는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하위타선도 크게 믿음을 줄 만한 선수들도 없어서 안 그래도 부족한 타선의 파괴력은 더 깎여 나간다. 다만 1번부터 9번까지의 수비 등급이 매우 좋은 축에 속하는 덱이기 때문에 교정과 유학으로 전 포지션 S+의 수비력을 찍는게 가능하다는 점은 08 기아를 짠물 야구 방식으로 운영하는데 큰 힘이 된다.[10] 포수 부분은 차일목김상훈이 있지만 구단의 성적과 유저의 정신건강을 위해 가급적 김무종 클래식 카드를 운영하는게 낫다(…)[11]

앞서 언급했듯, 레전드 카드와 클래식 카드의 존재는 업데이트 이후의 08 기아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다. 일단 구멍난 선발진을 메우기 위해선 레전드 1선발과 클래식 선발 카드가 필요한데 따로 육성을 해오던 레전드 카드가 없다면 대부분은 선동열 레전드 카드로 1선발을 채우고, 나머지 클래식 선발엔 기아 클래식 카드중 진리로 손꼽히는 차동철을 사용한다. 레전드 선동열의 경우 2구질에 투심이 보완되어 제 몫을 하는 편이고 차동철의 경우엔 주로 사용하는 구질들이 밸런스 좋게 좌우, 그리고 떨어지는 구질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내주는 것으로 유저들 사이에선 정평이 나있다.[12]

야수진의 경우에도 클래식 카드와 레전드 카드가 필요한데, 클래식 카드는 포수 김무종으로 의견이 좁혀지는 반면 레전드 카드에 경우에는 의견이 분분하다. 08년도 김종국이 투자 대비 성적이 좋게 뽑히지 않으니 위의 이미지와 같이 홍현우 카드를 사용하자고 주장하는 유저가 있는 반면, 확실한 타격력 보완을 위해 김성한이나 이종범을 사용하자는 이야기도 많다.[13]

테이블 세터의 경우 이용규김원섭이 스탯이 괜찮은 편으로 유학과 교정을 거치면 교타 110-주력 110의 수치가 가능하다. 다만 김원섭의 경우 주력의 수치가 아슬아슬하게 모자라는 경우가 생기고 다른 스탯에 영향을 끼칠 확률이 있기 때문에 확실하게 주력 110에 올인을 하던지 아니면 타협안으로 주력 105에 나머지 스탯을 보충해주는 것도 고려해봐야 한다.

클린업의 경우엔 갈 길이 정말 멀다. 3번에 주로 들어가는 장성호는 눈물의 섬 유학이 가능한 노말 버전을 사용할지, 아니면 기본 스탯이 좋은 올스타 버전을 사용할지에 따라 갈리는데 올스타 버전의 경우는 교타 스탯이 노말보다 높기 때문에 교타 110을 맞추는데 상당한 메리트가 있고, 노말 버전의 경우엔 정신력을 조금 더 보충할 수 있다는 점이 있으니 따져보고 결정하도록 하자.

4번에 누가 들어갈지에 따라 08 기아의 운영 방식이 달라지는데 앞서 언급한 레전드 카드를 활용할 경우 김성한이나 홍현우가 들어간다. 김성한이 들어오면 장성호는 벤치로 들어가게 되니 이 점 참고하자, 김성한의 장점으로는 높은 확률로 테이블 세터를 불러들일 수 있고 08 기아에 모자란 홈런을 생산해줄 수 있다는 점이 매력으로 꼽힌다. 홍현우가 4번에 들어가는 경우엔 뛰는 4번타자가 가능하다. S급 블럭과 팀컬을 받을 경우 교타, 장타, 주력이 모두 110이 가능한 만능형 카드이기 때문에 이 점을 노리고 홍현우를 넣는 경우도 있다. 레전드 카드를 활용하지 않을 경우엔 이재주가 지타로 4번에 선다.

5, 6번은 레전드 카드를 활용할 경우 나지완이재주. 활용하지 않는다면 나지완김선빈 혹은 이현곤이 들어오게 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08 기아를 돌리던 유저들의 고민이 하나 덜어졌는데 바로 나지완의 수비등급이 좋아졌다는 점이다. 팀컬을 받을 경우 기본이 S. 유학을 거친다면 S+급이 가능하게 된다. 다만 히든 스탯인 포구와 송구가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니 포지션은 좌익수가 무난하다. 교타도 교정을 약간 거친다면 교타 110이 가능하다. 많은 것은 바라지 말고 그저 뜬금포 용으로 키운다는 마인드로 육성하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이재주의 경우는 08 기아에선 유일하게 교타 110-장타 100이 가능한 카드다. 예전엔 올스타로 유학을 보내서 장타를 보충하는 식이었지만 교타 110이 우선이니 가급적이면 시베리아로 보내서 교타 스탯을 확보하고 교정과 스킬 블럭을 통해서 장타력을 보충한다. 김선빈이 6번에 선다면.. 그저 안타나 잘 쳐주길 바라자(…) 득점권에선 정말 약해지기 때문에 번트맨으로 키우는게 더 나을 수도 있다. 김선빈은 노말 카드가 육성이 힘드니 레어를 득해서 육성하자. 사실 08 기아에서 김선빈의 의의는 가끔 안타쳐주고 수비에서 실수하지 않는 것이다.기아 팬이라면 08년도 김선빈의 클러치 에러를 떠올리며 혈압이 오를 수도 있다

하위 타선은 이현곤이 중심을 잡아준다. 업데이트 이후 상당 부분 좋아졌는데 특히 정신력이 많이 올랐다. 교타력과 수비, 정신력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게 좋다. 하위타선에서 타점을 올릴 수 있다면 짠물 야구 운영에 큰 힘이 될 것이다. 마지막 9번은 김무종을 넣어서 테이블 세터진으로 이어주자. 최선을 다해서 육성했다면 교타 110과 수비등급 SS+의 스탯을 보유할 수 있다. 9번이 아니라 7번에 넣을 수도 있지만 그래프가 많이 흔들린다는 점은 감안하도록 하자.

총 코스트는 120~130, 레전드 카드를 넣었다면 130 중반의 코스트다. 코스트 관리만 해준다면 마이너나 메이저에서도 바로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낮은게 큰 장점이다. 선수 관련 팀컬러는 이용규와 다른 8명의 타자가 선발 라인업에 있을 시 용큐 타이거즈 발동. 또한 한기주와 다른 투수들을 선발 라인업에 올리면 LOST MEMORISES가 발동된다.

2014년 6월 26일에 프랜차이즈 선수카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기대를 모았던 한기주 프랜차이즈 카드는 불꽃 마운드라는 효과를 주는데 중계투수와 셋업 투수에 한해서 구위 +3, 정신력 +2의 효과를 부여한다. 카드도 올스타 버전보다 더 좋은 스탯을 받아서 카드 자체적인 성능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1.4. 09' 무등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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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프야매 5대 단일덱 중 하나로 꼽히며 기아 년도덱 중 손꼽을 정도의 성능을 자랑하는 덱.

상위 타선에는 이종범김원섭이 버티고 있고, 클린업의 핵심인 최희섭김상현, 이른바 CK포가 클러치와 장타력을 자랑한다. 장스나가 클린업의 구멍인데, 교정과 멘토링으로 어찌어찌 구제는 가능하다. 클린업을 이어주는 하위타선으로는 교타, 장타가 뛰어난 나지완이 뒤를 받쳐주고, 김상훈, 이현곤, 안치홍으로 구성되어 있다.

09 기아의 꽃은 막강한 선발진으로 통칭 구로역이라고 불리었던 로페즈-구톰슨이 포진하고 있어 막강하다. 거기에 3,4선발로는 유학만으로도 손쉽게 3S가 되는 09양현종과 2% 부족한 스탯을 유학과 팀 컬러로 극복할 수 있는 윤석민또한 쓸 만하다. 5선발엔 서재응을 울며 겨자먹기로 세워야 했지만 레전드 & 클래식 카드 패치 이후, 클래식 선발 카드를 넣거나 1선발에 레전드 선동열을 넣어 윤석민을 5선발로 쓰는 배가 부른 선발투수 운영이 가능해졌다. 특이점으로는 선발투수 대부분이 계단식 블록을 사용하고 있어 이에 해당하는 투수 코치를 사용할 경우 스탯에 조금 더 보탬이 된다는 점 또한 매력적이다.

불펜진의 경우 7코에 능력치도 준수하고 유학마저 가능한 곽정철을 중심으로 셋업에는 한기주가 쓰였었지만 업데이트 이후로 셋업으로 포지션이 변경된 손영민을 사용해야한다. 하지만 손영민을 셋업으로 놓을 경우 중계진의 구멍이 너무나 크기에 대부분의 유저들은 중계로 보직이 변경된 레어 한기주를 입수하여 교정 이후 다시 셋업으로 사용하거나 클래식 셋업 카드를 넣어 이 부분을 메운다. 마무리 투수에는 8코에 능력치도 뛰어난 유동훈이 틀어막는다.

하지만 2013년도 능력치 120 업데이트와 레전드/클래식 카드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서 몇몇 구멍을 메꿀 수 있게 되었다. 빈약해 보이는 5선발 서재응 대신 레전드 선동열 또는 클래식 타이거즈 투수들 중 아무나 하나를 골라 대신 메꿀 수 있게 되었고, 여건이 된다면 레전드 한대화를 3루수로 쓰고 김상현은 지명타자로 돌리는 방법도 생겼다. 또한 은근히 구멍필이 나는 포수 김상훈이나 안치홍 등도 클래식 카드로 대신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2013년 하반기 장성호, 서재응의 레어 카드 추가와 EX카드 상향, 그리고 MVP 카드가 추가되면서 나지완, 김상현, 안치홍 세 명의 MVP를 가지게 되어 약간 상향되었다. 업데이트 때마다 위력이 들쭉날쭉하게 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전부터 강력하다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인지 상위리그 기아덱 중에선 가장 개체수가 많다.

그리고 5월 15일, GM 매표소는 방송을 통해 이번 업데이트의 재평가 년도는 95년도와 09년이라는 예고를 던졌고 프야매 내의 기아 팬들은 가장 최근의 우승덱을 어떻게 재평가 해줄 것인가에 대해 두 눈 부릅뜨고 운명의 날을 기다렸다.

그리고 업데이트 이후, 사기덱이 탄생했다.(…)

이번 재평가에서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중심타선인 최희섭, 김상현의 스탯이 대폭 상승됨과 더불에 코스트가 10으로 올랐다는 점이다. 스탯만 놓고 보면 역대 기아덱에서 가장 강력한 클린업을 가진 덱이 탄생했다. 거기에 장타만 높고 교타는 쓰레기 수준이었던 안치홍, 구제할 수 없는 수비 스탯을 지녔던 나지완까지 대폭 스탯이 상승하여 3번부터 6번까지 쉬어갈 수 없는 중심타선이 구축되었다.

상위타선엔 9코 치고는 스탯이 부족하여 09 기아덱의 계륵이었던 김원섭이 코스트가 8로 내려가는 대신에 스탯이 소폭 수정되어 스탯에 걸맞는 코스트를 지니게 되었고, 이종범 역시 소폭의 스탯 상승을 받으며 쓸만한 테이블 세터진이 완성되었다. 하지만 09년도 이종범 쓰느니 다들 레전드 이종범 카드를 뽑아서 상위타선에 배치하겠다는게 대세론이다.

레전드 이종범을 쓰는 경우는 이종범의 말도 안되는 포지션 소화력을 바탕으로 수비력을 조금 더 높여 이종범을 외야수로 활용하는 방법이 선호되고 있다. 중견수는 김원섭에게 맡기고 코너 외야수를 보게한다음 장성호는 그대로 지타로, 이현곤을 그대로 유격수로 활용하는 것이다. 레전드 이종범이 워낙 수비가 좋아 실책도 적어서 현재 상위 리그의 09 기아 유저들은 이 방법을 가장 선호하고 있다.

투수진의 경우는 제구력 쪽에서 대대적인 개편이 이루어졌다. 변화구 수치가 높은 대신에 구제할 수 없는 제구력을 지녔던 투수진은 변화구 수치를 약간 낮추고 제구력 수치를 높임으로서 현재 대세 메타인 교타 & 제구력에 무리없이 따라 갈 수 있는 정도가 되었다. 로페즈구톰슨은 코스트의 변동 없이 제구와 체력 쪽에서 버프를 입었으며, 양현종은 코스트가 9로 오르고 스탯도 소폭 상승한 모습. 윤석민 역시 스탯이 소폭 상승한 모습을 보였다.

재평가 이후의 09 기아를 한 줄로 요약하자면 강력해진 선발진, 강력해진 클린업으로 요약할 수 있겠다.
실제로 패치 후, 12 기아를 운영하던 유저들이 09 기아로 다시 갈아타면서 상위 리그에선 09 기아와 12 기아가 절반 비율로 보이는 편이다.

2014년 6월 26일, 프랜차이즈 카드 업데이트가 이루어졌다. 기대를 모았단 최희섭의 프랜차이즈 카드는 우월한 기본 스탯과 빅 리거라는 버프를 업고 출시되었다.형저메 버프의 효과는 09 기아의 클린업 선수들에게 장타 +4, 정신 +3이라는 어마어마한 효과를 부여한다. 이를 활용하면 MVP 카드 버전의 김상현이 교장주정 110이 가능해진다! 벌써부터 기아덱 유저들의 수집욕에 불을 지르고 있다.(…)

1.5. 10' 무등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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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으면 못 쓸 정도는 아니지만 전반적으로 코레기가 많은 편이라 버려진 덱. 그나마 멘토링 시스템이 등장하면서 어느 정도까지는 구제가 가능해졌다.

타자진에는 뛰어난 능력치를 지녔으나 9코치곤 2% 부족해 보이는 이용규[14]를 필두로 유학 가능한 6코 완소 김선빈의 강력한 테이블 세터들이 버티고 있다.
문제는 클린업. 최희섭은 6코임에도 육성과 교정을 통해 교장 100이 가능할 정도로 진리 능력치를 가지고 나왔으나, 김상현나지완의 교타가 폭망이라 팀덱 효과를 받아도 기본 교타가 각각 6263밖에 되지 않는다. 스킬작과 재계약, 교정, 멘토링까지 총동원해야 겨우 구제가 가능하다. 상위 김원섭[15]이나 하위 안치홍[16]이 오히려 클린업 자리에 더 어울릴 지경이다.
포수는 김상훈이나 차일목 둘 다 주전으로 사용할 만하지만 뛰어난 편은 아니며, 이종범 또한 심한 교타레기라 빡빡하게 육성해 줘야 겨우 교장 80이 가능하다. 백업 이종환이나 이현곤은... 이하생략.

투수진에는 육성으로 변제 100이 가능한 8코 윤석민[17]서재응이 진리로 꼽히고 있다. 반면 에이스 역할을 담당한 9코 양현종은 변화구 3S와 제구 100 중 양자택일을 해야 하는 탓에 오히려 2009년보다도 별로라는 의견이 나오기도. 7코 아킬리노 로페즈는 부진했던 시즌 치고는 능력치가 나름대로 괜찮은 편으로 진리 구질인 투심과 싱커 모두 S를 찍고 제구까지 90이 가능하다. 5선발에는 변제 90을 찍을 수 있고 체력도 70대를 넘기는 게 가능한 곽정철이나 교정으로 변제 90이 가능한 로만 콜론을 넣는다.
불펜은 그저 그런 편. 5선발에서 밀린 나머지 한 명이 1중계로, 변제 90이 가능한 손영민이 2중계로 버티고 있지만 김희걸, 이상화, 조태수, 박성호, 안영명 등 나머지는 도토리 키재기다. 일단 교정으로 변제 90이 가능한 김희걸을 3중계로 넣고 나머지 중 육성이 잘 된 하나를 4중계로 넣는 편.
셋업 박경태는 변제 90에 진리구질 투심 S가 가능하고, 마무리 유동훈은 전년도에 비하면 부족하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탄탄한 편이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투수진을 가지고 있으나, 클린업과 하위 타선이 시망이라 쓰기 꺼려지는 덱이다. 특히 앞에서도 언급했던 김상현나지완이 이 덱의 최대 구멍으로 꼽히고 있다. 멘토링으로 최대한 구멍 선수들을 구제해 준 후 돌리도록 하자.

2014년 2월에 재평가를 통해서 덱 전반에 변화가 생겼다. 먼저 타자진에서는 9코였던 이용규가 8코로 8코였던 안치홍이 9코로 6코였던 최희섭이 8코로 변경되었다. 또한 구멍으로 평가받던 나지완이 레어를 받은 것도 모자라 능력치도 대폭 상향되었으며 신종길이 추가로 레어를 받으면서 외야 한자리를 메꿀 수 있게 되었다. 특히 투수진이 이번 재평가에서 상당히 바뀌었는데 9코였던 양현종은 8코로 내려갔으나 능력치에서는 상향을 먹었으며 8코였던 서재응윤석민은 각각 9코, 7코로 바뀌었다. 또한 7코였던 콜론이 6코로 다운되면서 레어를 받게 되었다. 또한 계투진이 이번 재평가로 상당히 살아났는데 먼저 조태수김희걸이 레어를 받으면서 변제 100-100을 노릴 수 있게 되었으며 유학이 가능한 곽정철박성호, 손영민이 능력치에서 상향을 먹으면서 유학을 갔다오면 사람노릇은 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외에도 전반적인 상향이 있었다. 유동훈 역시 상향을 먹으면서 오승환 부럽지 않은 마무리가 되었다. 하지만 비인기덱이라 아무도 관심없다(...)

1.6. 11' 무등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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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카드가 뽑힌 이후 KIA덱 유저들의 반응은 아래와 같았다.

매표소님 만세
양소퀴는 매표소님에게 엎드려 절해라 재평가로 너프당해서 이제 절 안해도 된다
윤석민으로 가버렷!

여름까지의 설렘은 어디가고 시즌 후반을 줄부상과 불펜의 악재로 아쉽게 4위로 마감한 한 시즌이었지만 아쉬움을 보상이라도 하듯 11 KIA카드는 진리카드의 향연으로 출시되었다.

일단 11시즌의 4관왕의 위업을 달성한 윤석민은 11 시즌 유일의 EX카드로 나옴으로 그 위엄을 떨쳤으며, 09년 년도덱에는 존재여부가 궁금했던 로페즈가 괜찮은 성능과 더불어 코스트까지 떨어지면서 좀 더 쉽게 뽑을 수 있는 선발카드가 되었다. 또한 한 살 더먹고 유학이 가능해진 서재응, 한 시즌 많은 이야기거리 남기고 돌아간 트레비스와 진짜로 매표소 만나면 엎드려 절해야할 만큼 시즌을 말아먹고도 유학가능한 6코[18]로 뽑힌 양현종 등 그야말로 코스트 대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진리 선발진이다.

또한 11시즌 최고의 골칫거리였던 불펜진은 온데간데 없고 올해 마지막으로 유학이 가능한 7성 손영민을 필두로, 불지른 유동훈은 6성[19], 쏠쏠히 나와서 쏠쏠히 혈압을 돋구던(..) 김희걸 역시 6성(변제 90 가능), 4중계 박경태 또한 정신력은 많이 떨어지지만 기아에 흔치않은 좌완 투수이고 변제 90을 찍을 수 있다. 해당 이미지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레어카드 치고는 정말 엄청난 성능을 자랑하는 곽정철은 5성 레어로 뽑혀 타 팀팬들에게 몰아주기가 아니냐는 말까지 나올 정도의 성능을 자랑한다.

뒷문 또한 7성의 버프를 받은 기대의 신인 심동섭과 팀덱과 유학버프로 그나마 구제가 가능해진 한기주[20] 역시 코스트 대비 매우 괜찮은 성능을 보인다.

야수진 역시 팬들의 마음을 달래줄 만큼 흡족한 스탯으로 뽑혔는데, 우선 11 시즌 초반 날아다니던 이용규김선빈의 상위 타선은 믿음직스러워 보이며 물타선의 주범이던 클린업은 마땅한 스탯을 받았다고 보이는 이범호나지완을 제외하면 정말 스탯버프를 엄청나게 받았다. 클린업쪽은 현실을 충실히 반영해서 그런지 최희섭을 빼고 나지완, 김상현, 이범호로 구성하면 오히려 팀 분석 그래프가 더 나아지는 모습을 보인다. 1루수로는 최희섭을 쓸 수도 있지만, 11년도 레어로 나온 김주형을 쓰는 게 타선 그래프가 훨씬 좋아지고, 또한 적절히 육성한다면 김주형이 1루 수비를 A까지 찍기 때문에 많은 유저들이 김주형을 쓰는 것에 동의하고 있다. 현실에서는 혈압을 팍팍 올려주지만... 아니면 하위에 두기에는 능력치가 아까운 안치홍을 4번에 두는 방법도 있다. 이용규와 이범호의 스킬 모양이 안치홍과 똑같은 계단형인지라 이 둘을 2번, 3번에 놓는다면 하위 선호인 안치홍이라도 그래프에서 크게 손해보지 않는다.

또한 하위에는 올해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안치홍을 필두로 2011년 괜찮은 활약을 펼친 차일목아직도 유학버프와 팀 버프를 받으면 교타, 장타, 수비가 90이 되는 이종범이 건재하다. 6코 외야수인 김원섭의 경우 교타 100과 수비S를 맞출수 있어 능력치만 보면 괜찮은 백업선수지만 선호 타순이 클린업인데다가 상위로는 그럭저럭 쓸 수 있지만 하위타선에 놓으면 말그대로 그래프를 박살내버리기 때문에 그나마 이용규를 얻지 못했을때 써먹을 수 있는 정도이다.[21] 또 같은 6코 외야수인 신종길은 장타력, 주력, 수비력에 비해 심하게 낮은 교타 수치에 나이 문제로 유학 불가라 제대로 쓰려면 교정대박과 멘토링이 필수다. 하여튼 공, 수가 매우 밸런스가 좋게 뽑혀서 유저들 사이에선 11 시즌 최고의 수혜덱이라 평가를 받는 중.

하지만 야수진에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기아 연도덱과는 다르게 주력, 번트가 높은 작전야구 스타일의 선수가 거의 없다는 점이다. 단일덱 팀컬러를 받았을때 번트가 가장 높은 선수가 81인 김선빈으로, 사실상 번트를 대는 선수는 김선빈밖에 없다고 보는게 좋다.[22] 또한 무난하게 주력 100을 넘기는 이용규김선빈을 빼면 그나마 도루가 가능한 선수는 풀육성시 주력 90을 넘기는 안치홍밖에 없다. 교장정은 03기아에 맞먹게 화끈하지만 주력과 번트가 부족한 점이 약간 아쉬운 야수진이다. 또한 5코 이하의 백업 선수들의 경우 대부분 스탯을 짜게 받은 탓에 멘토링을 해야 선수 구실을 제대로 해준다는 점도 걸림돌이 된다.

전체적인 평은 "5대 단일덱에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의외로 구멍을 찾기가 힘든 완벽한 밸런스덱." 타고투저의 03기아와 투고타저의 09기아의 딱 중간 정도의 덱이라고 보면 좋겠다.

2014년 4월 재평가 이후 많이 상향되엇다. 코스트에서 이범호 나지완 김원섭 서재웅 유동훈 양현종 신종길이 각각 1코씩 낮아졌지만 전체적인 능력치는 교장이 아주 조금 깎이는 정도고 오히려 수비나 정신이 대폭 늘어나서 교장정을 맞추기 더 쉬워졌다. 수비도 이범호가 수비 A 김선빈 s 안치홍 s 최희섭 a였던 것에서 이범호는 98에 S+ 김선빈은 100에 S+ 안치홍은 102에 S+ 최희섭도 S가 가능한데 수비능력치 증가로 간단한 스킬블럭 추가로도 쉽게 달성할 수 있다. 재평가 전에 이범호 최희섭이 시즌당 실책 20개 가까이 하던 기억이 있는 11기아유저가 본다면 내야진의 수비증가만으로도 상당히 만족스러울것이다.

이종범 로페즈 트레비스는 1코씩 상승했고 로페즈는 구변제 100 100 110이 가능한 원래도 나쁘지 않았지만 상위리그에서 고전하던 모습을 탈피한 모습을 보이며 트레비스도 8코 선발로 변100 제 110이 가능해져 기존에 7코에서 6코로 낮아진 서재웅을 대신해 선발자리를 층분히 감당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코다가 일어났지만 서재웅도 층분히 선발이 가능하다.
불펜진은 대체로 제구 110을 맞추기 쉽게 바뀌었다. 그리고 업데이트 방송시 11기아의 사기스러운 상향을 대표하던 11레어한기주는 그전에도 5코 마무리로서 의외로 5코치고 괜찮은 성적을 보여주던 한기주가 코스트는 그대로인 채 제구가 9 오르고 레어카드로 변하면서 이전에 제구 110은 어렵던 카드가 제구 110은 기본이고 극교에 따라서 변 100 제 110도 가능하게 변하였다. 12한기주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그보다 낮은 5코면서 능력치를 퍼받은 12한기주 시즌 2라고 할 수 있겠다.
재평가의 포인트를 말하면 낮아진 코스트, 강해진 수비 정신력, 상향된 용병선발, 그리고 미친 11레어한기주로 총평을 하자면 11롯의 재평가에 묻혔지만 기아최강덱이라는 12기아를 만나도 육성이 덜되었다면 층분히 상대할 수 있는 수준의 상향.

1.7. 12' 무등산 호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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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 마디로 설명 가능하다. 09기아 선발진도 씹어먹는 10 9 9 9 8 선발[23]
그리고 월드시리즈 4세이브한[24] 레어 한기주 뽑으세요, 두 번 뽑으세요.

실제 야구와는 다르게 프야매 최고덱 5순위 안에 드는 최강덱이다. 그 악명 높은12년 삼성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양대 강자.
겉보기에는 이게 왜 최강이냐는 의문이 들겠지만 12기아는 빈부격차 뚜렷하게 뛰어난 선수와 뚜렷한 구멍이 있어 밸런스를 맞추고 있는 덱이다. 그런데 이게 레전드, 클래식 카드로 구멍을 메울수 있게 되면서 12기아의 밸런스를 담당하는 약점이 삽시간에 당대 최강의 강점으로 바뀌어 버린것!

시즌을 5위로 마감한데다 불펜이라곤 박지훈 하나 건졌고, 뒤늦게 호투한 선발진[25], 득점력과 수비력을 동시에 상실한 야수진을 뽐내며 타이거즈 팬들이 소주를 들이키게한 그들이 프야매에선 그야말로 코시따윈 씹어먹을 기세의 꿈 같은 스탯으로 돌아왔다.

일단 선발진을 보면 구속빼고 나머지 스탯을 100을 달성할 수 있을 10성 서재응[26], 그리고 친정으로 돌아와서 호투한 김진우 역시 기본 팀컬을 받으면 변제가 90을 가뿐히 넘는 사기스탯에, 11년 4관왕을 달성한 탓인지 살짝 힘빠진 시즌을 보낸 윤석민 역시 기본 팀컬이면 변제가 90을 바로 넘는다.

용병들이 그나마(?) 현실적인 스탯을 보유하고 있다. 올해 기아 최대의 수확이자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수행한 헨리 소사는 9코에 변제 90, 앤서니 르루 역시 8코에 매우 준수한 스탯을 보유하고 있어 초호화 선발진을 꾸릴 수 있다.[27]

덧붙여 기대의 신인 박지훈은 7코 셋업, 이번에 보상선수로 떠난 홍성민은 6코 진리카드. 하지만 2, 3, 4 중계는 그야말로 현실을 제대로(..)반영해서 안습하다. 하지만 유학 가능한 5코 마무리 최향남과 레어로 나온 5코 셋업 진해수로 중계진을 매꿀 수 있다. 능력치가 낮은 양현종도 유학이 가능하므로 3~4중계 역할은 해줄 수 있다. 무엇보다 최향남을 대신해서 마무리 자리에 넣을 수 있는게 12시즌 부상으로 별로 나오지 못하고 26세가 돼서 유학도 못가는 한기주인데 이 카드가 6코 진리급 능력치에 레어를 달고 나왔다!!! 유학을 못보내면 레어를 주면 되지 사실 월드시리즈 4세이브를 해서 퍼받았다고 자게애서 맨날 까인다. 6코레어 한기주가 12기아 전력의 절반이라는 농담도 있을 정도로 필수카드이다.

야수진을 살펴보면 7코로 나오긴 했는데 전혀 7코 스탯같지 않은 이용규, 팀컬 받으면 바로 5툴로 변신하는 9코 김선빈, 팀의 유일한 3할타자 김원섭은 09년 8성에 이어 이번에도 8성 진리로 변신했고 유학까지 가능하다.[28] 이어서 스탯만 보면 치고 달리는데다 장타까지 겸비했었던 어떤 분의 리즈시절을 연상케하는 사기스탯의 나지완, 올해 1번에서 3번까지 고루 출장했었던 아기호랑이 안치홍까지 눈이 부신 구라스탯을 자랑한다.

대대로 기아덱의 약점으로 분류되었던 포수는 여전히 약한 모습이지만 주장 김상훈이 기본 팀컬로 수비력이 95에 S를 받는 모습을 보여 역대 김상훈 카드중에 02년, 03년을 제외하고 가장 쓸만한 스탯을 보이고 있다. 컨디션이 떨어질 경우는 레어 차일목으로 대체하여 커버가 가능한 수준. 게다가 저 레어 차일목도 기본 스탯이 끝내준다. 클래식 김무종 장채근 카드가 없다면 레어 차일목을 확보해 쓰도록 하자 그러면 김상훈은 자동으로 벤치행...

하지만 이번 12년 덱이 전체적으로 스탯을 미칠듯이 퍼준 탓에 그리 주목받지는 못하고 있었으나 풀덱으로 돌려보니 12삼성과 맞먹는 괴력을 과시했다. 결국 프체덱 5순위 덱으로 여겨지고 99재평가 업데이트가 끝난현재에도 타팀팬들의 너프요구를 받으며 여전히 승승장구중이다. 여담으로 최종 업데이트 이전에는 서재응9코로 소개되어서 전라올, 타올 진리선발 하나 퍼줬다며 욕을 얻어먹기도 했다.

레전드,클래식 추가 패치로 인하여 3루에 클래식 김종모[29], 포수에 클래식 김무종[30] 유격수에 이종범 레전드[31]를 박아놓을 경우 약점이라곤 전혀없는 완벽한덱이 되어버린다. 선발,불펜진이 막강한것에 더불어 주력이면 주력 장타면 장타 교타면 교타 정신이면 정신 수비면 수비 다되는 완벽한 타자진을 보유.거기에 코스트도 150대 초반으로 형성되어 12삼성에게 헝그리 정신을 먹일수 있는등근데 12삼성은 08슼에게도 헝정맞는다 프야매 최고의 사각이없는 완벽한 덱이 탄생하였다.가 재평가이후로 몰락, 하지만 프차없고 커하없는덱 치고는 꽤 강덱 . 게다가 스타 카드 추가패치 때 용병들도 유학이 가능해 졌고 챔피언 이상 리그에서는 투수에도 선동렬을 박아넣을 수 있어서 더욱더 강력해졌다.

2. 기아 타이거즈 듀얼 년도덱

2.1. 03 - 11 KIA 세트덱


해당 조합으로 시너지가 극대화되는 유일한 조합으로 봐도 무방. 다른 조합의 경우 미묘한 약점이 존재하지만 이 조합은 기아의 태생적 한계인 포수를 제외하면 이론적인 구멍을 모두 메워버린다. 무엇보다도 03덱과 11덱 모두 12덱이 추가되기 이전에는 KIA덱중 최강을 다투던 덱이어서 타이거즈 유저 상당수가 모으거나 보관중인 덱인지라 업데이트 직후부터 사용 가능한 사람이 많아서 현제 연도 듀얼덱중 가장 자주 보이는 덱이기도 하다.

타선을 보면 11 기아의 약점인 1루/외야를 이종범/박재홍/장성호의 최전성기로 보강하고, 03 기아의 약점인 2루/3루를 이범호와 유학 가능한 안치홍으로 메운다. 유격수의 경우 올스타, 골글 모두 존재하는 8코 홍세완과 유학가능 7코 김선빈이 겹치는데 120 업데이트 이후 교타가 진리스텟이 된 탓에 교타레기(노말 기준 교타 68) 소리 듣는 홍세완이 후보로 밀려나는편이다. 유일한 구멍이었던 포수도 클래식 김무종에 나름 쓸만한 5코 03김상훈의 레어가 추가됨에 따라 매꿔졌다.

투수진도 10-9-8-8-7코스트의 선발진은 두말 할 필요가 없으며 중계진은 마무리보직을 맡은 한기주와 진필중이 5성이라 스탯이 애매하지만 신용운/철민/이강철/손영민/심동섭/유동훈 이 중계진을 가득 메워준다.[32] 그리고 애초에 한기주진필중 모두 팀덱시절부터 5성치고 쏠쏠한 마무리였으며 한기주는 유학가능. 셋업보직에 진리 소리 듣는 카드만 3장이니 이들중에 컨디션 따라 마무리를 선택하는 방법도 있다. 다만 선발진을 꾸릴 때 용병투수가 5명이나 되는 탓에 쓸만한 선수가 나와도 쓰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하지만 풀덱시에는 5명의 선발중 용병 투수는 한명만 넣으면 되니 용병중 제일 강력한 8코 로페즈를 고정으로 쓰자. 7코인 올스타 리오스트레비스도 교정+풀육성 이면 쓸만하니 이 둘을 돌아가면서 예비 선발이나 중계로 쓸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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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레어 김상훈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제법 되지만 육성이 어렵고 막상 교 110에 수비 SS+를 찍어도 썩 만족스러운 성적을 내주지는 않는다. 클래식 카드를 다른 쪽으로 활용할 계획이 있다면 한 번쯤 고려해볼만 하다.
  • [2] 변제가 미묘하게 후달리므로 올스타 카드를 반드시 먹는 게 좋으며, 교정도 어느 정도 필요하다. 구질이 많기 때문인지 롤코끼는 적은 편. 모든 사람들이 말하길 의외로 제구 100만 먹여줘도 잘한다 카드라
  • [3] 희귀구질 드롭이 있긴 한데 구질이 한쪽 방향으로 몰려 있다는 게 문제. 그나마 5코 키퍼보다는 낫다.
  • [4] 120 패치 이후 제구 110은 필수였는데 고우석은 제구 수치가 너무 낮아 재평가 이후를 바라보자는 유저들이 많다.
  • [5] 업데이트 예정인 커리어 하이 카드로 써볼 수도 있겠지만 홍세완이 커리어 하이 카드의 대상이 될지도 미지수인데다가 굳이 커리어 하이를 사용해야 한다면 선발을 매꿔주는 편이 훨씬 효율이 좋다.
  • [6] 김원섭을 하위 타선으로 보내면 그래프가 심하게 망가진다. 그나마 이용규가 가야 덜 망가지는 수준.
  • [7]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2182&query=view&p=1&my=&category=&sort=PID&orderby=&where=&name=&subject=&content=&keyword=&sterm=&iskin=&mskin=&l=7405
  • [8] 거기에 08년도 재평가 업데이트를 거치면서 윤석민이 10코 선발투수가 되어버리는 바람에 뽑기가 더욱 요원해졌다.
  • [9] 특히 장타력이 매우 약하다. 풀 육성시 장타 100이 가능한 선수는 지명타자 이재주뿐이고, 장타 90이 되는 선수는 장성호, 나지완, 최희섭밖에 없다. 거기에 최희섭 이재주 장성호는 모두 수비 포지션이 1루수로 겹치기 때문에 최희섭은 사용할 수도 없는 카드. 이 넷을 제외한 타자들은 장타에 올인을 해도 80을 간신히 찍는 수준이다.
  • [10] 이 부분에 있어선 공을 잘 처리하는데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히든 스탯인 '포구'를 근거로 다른 의견을 내놓는 유저들도 있다. S를 맞추던 SS를 맞추던 포구 스탯이 딸리는 카드는 어떻게든 실책을 범한다는 것이다. 수비에 투자할 스탯을 다른 곳에 투자하자는 의견인데 이 또한 많은 지지를 얻고 있는 의견.
  • [11] 김무종 카드가 기아덱의 필수요소가 된 가장 큰 장점은 교타 110을 유지하며 수비등급을 SS+ 찍는 기아-해태덱에서 유일한 포수 카드이기 때문이다. SS+ 등급은 수비 115에서 찍히고 교타는 S급 블럭을 박았을 경우에 110에서 약간 모자라는 수치를 보이는데 이 부분을 나머지 스탯을 깎는 교정으로 110을 맞춰줄 수 있다. 여담으로 또다른 포수 클래식 카드인 장채근도 SS+를 찍을 순 있겠지만 교타가 110이 되지 않는다.
  • [12] 클래식 선발카드의 두번째 옵션으로 신동수와 강만식이 꼽히지만 강만식은 스탯과는 달리 잘 얻어맞는 편이고 신동수는 롤코 기질이 다분해서 상위 리그에선 잘 쓰이지 않는다.
  • [13] 다만 이종범의 경우 3분기에 업데이트 될 커리어 하이 카드를 기다리자는 의견도 존재한다. 거기에 08년도 덱 상위타자로 레전드 이종범을 쓸 경우엔 이용규와 김원섭의 위치가 애매해진다는 점도 있다. 이 경우엔 극교정과 육성을 통해 08 김종국을 교타 110을 마크하는 수비셔틀(…)로 사용해야한다.
  • [14] 이제 26세라 유학가능 시기가 오려면 10년을 더 기다려야 한다.
  • [15] 6코로 육성을 빡빡하게 하면 교장 80에 주수 90이 가능하긴 한데... 역시 멘토링이 필수불가결이다.
  • [16] 유학 가능에 교장 100, 주수정 90 가능한 8코
  • [17] 2012년 현재까지 나온 윤석민 카드들 중 유일하게 진리 구질인 고속슬라이더를 보유하고 있다.
  • [18] 심지어 그 방화를 저질러대고도 카드의 기본 제구가 65다! 이정도면 팀덱+유학+스킬+교정 등으로 얼마든지 메꿀 수 있다.
  • [19] 서재응처럼 올해부터 유학가능이다.
  • [20] 08, 09한기주에 비하면 능력치는 많이 모자라지만, 실제로 11기아를 사용하는 유저들의 말에 따르면 능력치에 비해서 거의 털리지 않는다고 한다. 오히려 능력치가 훨씬 좋은 심동섭이 기복이 심하다고 한다.
  • [21] 장타와 정신은 70을 조금 넘는 수준인지라 나지완이나 김상현을 대신해서 클린업에 넣었다가는 그야말로 구멍이 되어 버리고 하위타선시 박살나는 그래프 때문에 이종범을 대신할 수도 없다.
  • [22] 그나마도 교타와 주력에 보너스가 붙는 올스타 카드라면 몰라도 유학이 가능한 노말 카드라면 장타 90을 쉽게 찍을 수 있는지라 번트 키울일이 별로 없다.
  • [23] 레전드를 박을 경우 10 10 9 9 9 선발이 완성된다.뭐지 이 미친 선발진은
  • [24] 프야매 유저들이 12한기주의 성적과 스탯을 보고 비꼬는 말이다(...)
  • [25] 선발 5명이 모두 정규 이닝을 채우고 4점 이하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 [26] 100이 안 된다는거지 90은 가뿐히 넘는다. 36세라 당연히 유학 가능. 게다가 최종 업데이트 이전엔 9성이었다! 다만 160이닝 ERA 2.59로 커리어하이 시즌이었다.
  • [27] 레전드를 선발에 박을 경우 앤서니 르루는 중계진에 활용하기도 한다. 주로 중요하면서도 빈약한 2중계에 활용하는 편.
  • [28] 선호타순이 밸런스에 주력, 정신력 등의 스탯도 뛰어나서 타이거즈 카드를 모으지 않는 유저들도 주루코치용으로 가지고 있기도 하다.
  • [29] 12기아 덱에는 사실상 필수 카드다. 기존 3루수 이범호가 스탯이 교타에 몰려있어 정신력과 장타가 똥망이라 성능이 좋지 못하다. 클종모를 얻지 못했다면 대안으로는 클래식 홍현우 카드가 있다. 물론 두 카드를 써본 유저들의 말로는 클종모가 같은 스탯에서 성적이 훨씬 잘나온다고 한다.
  • [30] 타이거즈 선수들 중 포수 포지션에서 수비 등급 SS와 교타 110을 동시에 찍을 수 있는 유일한 카드다. 클래식 장채근도 존재하지만 수비등급 SS를 찍으면 사실상 교타를 포기해야한다. 교정, 멘토링 등으로 빡빡하게 육성해야 겨우 교타 100이 가능하다.
  • [31] 이종범 레전드 카드를 사용해도 되고 여러 스탯에서 뭔가 모자라보이는 최희섭 카드를 메꾸기 위해 레전드 김성한 카드를 써도 된다. 혹은 레전드 한대화 카드를 놓고 클래식 김종모를 지명타자 자리에 놓아도 되는데 클래식 김종모가 수비에서도 나쁘지 않은 모습을 보이기 때문에 잘 쓰이지 않는 방법이고, 레전드 이순철 카드는 이미 이용규, 김원섭, 나지완 이라는 탄탄한 외야수가 있어 잘 쓰이지 않는다.
  • [32] 다들 코스트 대비 괜찮은 능력치를 가지고 있는 6~7코 카드들인데다 철민을 제외하고 유학 가능 카드들이다. 게다가 드림덱 업데이트 이후 철민레어가 추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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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1-28 16: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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