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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즌 브레이크

last modified: 2015-04-12 23:51:19 by Contributors

Contents

1. Prison Break
2. 미국 드라마
2.1. 관련단어
2.2. 등장 인물
2.3. 스토리
3. AVA에 등장하는 모드


1. Prison Break

탈옥(脫獄)의 영어표기다. 'Prison breaking = 탈옥하다'라는 식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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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국 드라마

Fox TV에서 제작한 드라마로, 누명을 쓰고 사형 선고를 받은 을 구하기 위해 탈옥 계획을 세우고 일부러 죄를 짓고 감옥에 들어가는 동생 마이클 스코필드의 이야기다. 대한민국에서는 미드 열풍을 주도한 작품이라는 의의가 있다.

원래는 스 TV의 인기 드라마 24시의 다음 시즌 제작이 늦어지면서 이에 대한 땜빵용으로 제작된 시리즈였으나 치밀한 탈옥 계획과 인간 관계, 갈등 구조가 크게 호응을 받아서 최초 4편으로 기획된 것이 1쿨 13화 정규시리즈물로 안착했다. 이후 계속 늘리고 늘려 결국 4시즌으로 막을 내렸다. 엔딩은 해피와 새드가 반반씩 섞여있다.

그러나 최초의 각본에 구성되어 있던 트릭을 시즌 1 초반부에 모두 소비해 버리고 억지로 늘려버리는 바람에 스토리가 이리저리 꼬이고 안드로메다로 행차해서 인기가 폭락했다. 그리고 제목과는 관계없이 형을 구하려다 세계를 구하면서 끝이 난다.

스토리가 너무 엉망이 되어버린 나머지 초반의 인기를 다 날리고 완전 듣보잡화 되었다. 주인공인 스코필드의 깔끔한 외모와 형제애, 치밀한 상황 전개같은 것들이 한국인들 정서에 잘 먹혔기 때문에, 시즌1은 대한민국에서 방송하기도 전에 이미 운족들에 의해 추앙을 받았다.

국내에서는 SBS에서 시즌 1,2을 더빙 방영한 바 있다. 당시 미남 캐릭터를 주로 맡던 표영재를 필두로 호화로운 성우진의 양질의 더빙이었으나, 더빙에 대한 대중들의 부정적인 반응으로 인해[1] 시즌 2로 끝마치게 되었다. 어찌보면 예전의 외화전성시대를 끝마치게 한 작품. 덤으로 당시 SBS내 본좌급 PD였던 배숙현 PD가 이 작품을 끝으로 다른 부서로 이적했다. 케이블에선 이미 전부다 방영되었다. XBOX360으로 게임이 나왔다. 주인공은 다른 듯. 놀라운 평점을 받은 것으로 확인.

2.1. 관련단어

  • 폭스리버 교도소 - 시즌1의 무대가 되는 교도소로 1800년 대에 지어져 여러번의 개수를 했다. 최종 개수를 의뢰한 건축설계사가 하필 마이클 스코필드라 사건의 발단이 된다. 실제 촬영지로 졸리엣 교도소라는 이미 폐쇄된 교도소를 개조하여 촬영장을 만들었다. 일주일간 일평균 온도차가 30도가 넘고 6월에 눈이 오는 신기한 동네에 위치.

2.2. 등장 인물

  • 마이클 스코필드 (웬트워스 밀러 분)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폭스리버 에이트의 한 명. 형을 구하기 위해 필사적인 동생. 원래는 건축설계사로, 형이 있던 폭스리버 교도소가 여러 번 개설되었는데 마지막으로 설계하여 설계도면을 갖고 탈옥계획을 세우고 탈옥계획서를 상반신에 문신으로 새긴 후 일부러 죄를 짓고 폭스리버 교도소로 잠입, 탈옥계획을 실행한다. 1시즌 중반 이후 사실은 완전기억능력을 갖고 있는 엄청난 천재였다[2]는 설정이 추가되는데 각본진이나 시청자나 별 신경 안 쓰는 듯하다. 형을 생각하는 마음[3]과 치밀한 탈옥계획을 구성하는 천재적 두뇌, 그리고 잘생긴 웬트워스 밀러의 외모 때문에 엄청난 인기를 얻었다. 프리즌 브레이크 스토리가 막장으로 치달아도 계속 방영될 수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이 마이클 스코필드라는 캐릭터의 인기 때문이다. 웬트워스 밀러는 국내에서도 석호필이라는 별명을 얻고 인기몰이를 했다.[4]한국에 와서 프렌치 카페 CF도 찍고 거하게 한 몫 챙겼다. 참고로 유대인으로 유대교도이기에 이 드라마에서 등에 문신한 것(유대교 교리에 어긋남)이 가짜라고 이스라엘까지 가서 랍비들에게 확인받아야 했다...

    발가락을 잘리고 다음날 바로 멀쩡하게 걸어다니는 초인이기도 하다. 화상을 당해도 신음하나 안나고 여러모로 강인한 인물(...) 4시즌에서 결국 컴퍼니를 무너뜨리는데 성공하지만 병이 있어서 그 병 때문에 죽음을 맞이했다. 링컨과 자신이 피가 이어진 형제가 아니란 걸 알게 되었지만 그래도 링컨이 자신의 형이라는 사실은 변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했다. SBS 더빙판의 담당 성우는 《CSI: 마이애미》에서 라이언 울프 역을 맡고있는 표영재. 목소리가 밀러처럼 중후하지 않고, 발랄한 청년같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까였다. 여담이지만 웬트워스 밀러는 보기엔 그냥 백인 같지만 엄청난 다인종 미국인이다.[5] 흑인의 피가 섞여서인지 머리를 밀고 다니는것도 놔두면 아프로가 되기 때문이다.[6]

  • 링컨 버로우즈 (도미닉 퍼셀 분) - 폭스리버 에이트의 한 명, 동생을 대학에 보낼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온갖 더러운 일을 하고 결국 막장으로 떨어져 누명을 쓰고 사형 집행을 앞두고 있는 형. LJ라는 아들이 있다. 끊임없이 소동을 몰고 오는 다른 탈출 동료들 같은 삽질은 안 하지만 그래서 그런지 비중이 적은 감도 있다. 생긴 것과 다르게 공주님 기믹(...). 4시즌에서 의외의 인물 덕분에 결백이 확정되어 자유의 몸이 되었다. 하지만 그 과정도 순탄치 않다. 죽은 줄 알았던 어머니를 만나서 사실 자신과 마이클은 피가 이어진 형제가 아니란 걸 알게 되었다. 그리고 마이클을 유인하기 위해서 이 여자에게 허파 아래 부위에 총맞고 고문당해서[7] 거의 죽을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SBS 더빙판의 담당 성우는 양석정. 여담이지만 도미닉 퍼셸은 이 드라마로 인지도를 높인 후 자신이 주연으로 새 드라마에 출연하지만 조기종영하는 쪽박을 차고 만다. 역시 주연체질은 아니었나?

  • 페르난도 수크레 (아마우리 놀라스코 분) - 폭스리버 에이트의 한 명으로, 마이클 스코필드의 감옥 룸메이트. 감옥에 있는 동안 애인이 변심하려 하자 마이클 스코필드의 탈옥에 동조하게 된다. 정파에 넉살좋고 후덕한 성격으로 팬층이 있다. 애인을 유혹한 건 동네 친구로... 과거의 이야기를 보면 이 동네 친구가 수크레를 신고한다. 그렇게 나쁜 성격은 못 되는지 편의점에서 강도 짓을 할 때도 지폐 한장만 요구하는 둥 편의점 주인이 두번째 강도를 당할 때도 담담하다. 감옥을 탈출하는 과정에서도 의외로 많은 아이디어를 내놓는 케릭터. 한국 시청자들에 의해 붙여진 애칭은 숙례. 절도죄로 감옥에 갔는데, 석방 몇 개월을 앞두고 여자친구가 딴 놈이랑 결혼한다고 하자 필사적으로 탈옥에 동참해 석호필 형제랑 드라마가 끝날 때까지 동행하게 된다(...). SBS 더빙판의 담당 성우는 오인성.

  • 티어도어 백웰, 티백 (로버트 네퍼 분) - 폭스리버 에이트의 한 명, 항목 참조. 혼자만 따로 항목이 작성된 걸 보면 얼마나 인기가 좋았는지 알 수 있다...?

  • 존 아브루치 (피터 스터메어 분) - 폭스리버 에이트의 한 명이자 이탈리아 계 갱 두목. 갱 답게 잔인하지만 의리는 있는 편. 탈옥에 반드시 필요한 인물로 T백과는 견원지간. 벨릭에게 돈을 상납하여 P.I.를 다루는 일을 갖고있는 인물이다. 스코필드가 이 때문에 접촉하였고... 처음에는 스코필드와 대립하는 관계에 있다. 나중에는 자신의 조직에서 내쳐지게되자 스코필드와 계획을 짜 물먹인다. 그리고 T백의 협박을 소용없게하기위해서 바깥 조직원에게 T백의 연락통을 없애라는 명령을 내리는데.. 안타깝게도 어린아이도 포함되있었다. 존 아브루치는 그 때문에 벽에서 예수님의 형상을 보게되고, T백과의 대립중에 확실치 못한 끝맺음으로 T백에게 반격당한다. 목에 면도날이 콱. 시즌1이 끝나갈 쯤 다시 등장하는데 길었떤 머리도 자르고 신실한 종교인이 된 듯 하다. T백에게 손을 내밀고, 피보나찌에게 용서를 해주겠다고하고.... 근데 전화를통해서 인질을 잡으라는 것을 보면 본성이 어딜가진 않는 듯. 시즌2에서 복수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하고 가족과 안전을 스스로 걷어찼다가 함정에 빠져 출동한 경찰들의 쏜 총알에 벌집이 돼서 사망한다. 탈주한 폭스리버 에이트 중 최초 리타이어. SBS 더빙판의 담당 성우는 장광.

  • 벤저민 마일스 프랭클린 C-Note - 폭스리버 에이트의 한 명. 미국 100달러 지폐(별칭 C-Note)에 그려져 있는 벤저민 프랭클린과 이름이 같다하여 "C-Note"라는 별명이 붙었다. 원래 육군으로 중동에서 복무하고 있었는데 미군이 하는 포로가혹행위를 목격하고 양심선언을 했다가 상부의 노여움을 사서 평소 눈감아주던 암거래를 문제 삼아 불명예 제대하게 되고, 이를 숨기고 돈을 벌려고 범죄에 손을 대서 폭스리버에 갇히게 된다. 교도소에서도 암거래 담당이었다. 우연히 마이클 일행의 도주 계획을 눈치채고 거기에 편승하게 된다. 시즌2에서 유일하게 행복한 결말을 맞이한 인물. 머혼에게 붙잡혀 스코필드 일행을 유인할것을 강요받으나 머혼을 의심스럽게 여긴 한 요원이 머혼과 컴퍼니에 대한 정보를 말해주는 대가로 그를 구해준다. 연방 증인 보호 프로그램에 의해 새 신원을 얻어 컴퍼니의 추적을 완전히 따돌린 그가 증명서류를 받아들고 가족들과 함께 새 삶을 찾아 문을 열고 떠나는 뒷모습이 인상적. 시즌 4에서 켈러멘과 함께 재등장해 스코필드 일행을 돕는다. SBS 더빙판의 담당 성우는 송준석.

  • 트위너 (레인 게리슨 분)

  • 브래드 밸릭 (웨이드 윌리엄스 분) - 폭스리버 교도소의 교도관장. 교도관들과 죄수들을 쥐어짜면서 온갖 부패를 저지르며 호화롭게 교도관장 생활을 보내고 있었으나 스코필드를 만나면서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시즌 4까지 나온 개근생. 시즌 1에서 스코필드의 대척점에 서있는 인물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세라 텐크레디가 스코필드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더더욱 스코필드를 압박한다. 머리가 벗겨지도록 결혼은 못하고 어머니와 같이 살고 있다. 경찰 시험에서 5번이나 낙방하고 교도관 생활을 하고 있는지라 자신의 직업에 대한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극이 진행될 수록 점점 대우가 좋아지는 캐릭터다. 시즌 1과 2에서는 온갖 욕을 다 먹었지만 3에서는 소나에서 팬티만 입고 죄수들에게 따돌림당하는 안습한 모습을 보이며 동정심을 유발했다. 수크레가 소나로 들어오자 그를 많이 챙겨 친해졌다. 4에서는 멤버들을 위해서 목숨을 내놓았고 수크레를 필두로 많은 캐릭터들이 그를 애도했다. 심지어 티백도 밸릭을 간접적으로 애도할 정도.

  • 빌 킴 - 컴퍼니의 사람. 이름으로보아 한국계로 추정. 500만 달러를 푼돈이라고 부르는 통 큰 사내. 탈옥수들이 그렇게 열망했던 500만 달러가 든 배낭을 바닷속에 쳐넣은 인물. 근데 스코필드 형제를 죽이려다 세라한테 총 맞아 죽는다.

  • 알렉산더 머혼 (윌리엄 피치너 분) - 시즌 2부터 등장한 FBI 요원. 약물 중독에 시달리고 있다. 컴퍼니의 지시로 스코필드를 쫓다가 결국 스코필드와 한 배를 타게 된다. 휴대폰은 언제나 모토로라 제품을 애용한다. 2에서는 RAZR를 쓰더니 4에서는 후속작 KRAZR를 쓴다.

    스코필드의 라이벌. 스코필드의 문신의 의미를 깨닫고 몇 번 선수도 쳤다. 이놈이 링컨과 스코필드의 아버지를 쏴서 죽게 만들었다. 과거에 쫓던 흉악범을 자기 손으로 장사 지내고 마당에 묻었기 때문에 항상 정신적으로 쫓기고 있었다. 그때문에 본의 아니게 가정도 파탄나서 괴로워하고 있었다. 컴퍼니에겐 그게 약점이 돼서 폭스리버 에이트들을 추적 과정에서 사고로 위장해 하나씩 죽여가게 된다. 허나 막판에 스코필드에게 엿을 먹고 마약 밀매 혐의로 소나에 갇힌다. 이후 스코필드가 또 탈옥을 하려는 사실을 알고 스코필드에게 달라 붙었다.

    탈옥 도중에 과거 FBI 요원의 선처로 그냥 풀려날 뻔했으나 일이 꼬여서 다시 소나로 돌아와 탈옥에 동참한다. 이 과정에서 FBI 요원들이 머혼을 이리저리 끌고다니는 바람에 마약 중독이 치료되었다(...). 그후 시즌4에 스코필드 일행과 함께 행동해서 광명 찾는다. 어째서인지 에필로그에서는 팸이 아니라 동료인 랭과 사귀는듯 하다(...)

  • 찰스 웨스트모어랜드 (뮤즈 왓슨 분) - 100만 달러를 훔친 전설의 하이재커 D.B. 쿠퍼. 근데 사실 500만 달러였다. 항상 고양이를 데리고 있으며 가끔 스코필드에게 조언을 하며 체스도 두던 인물. 원래는 탈옥계획에 참여하지 않으려했지만 스코필드가 고양이를 찾아주고, 벨릭이 그의 고양이를 죽이고, 자신의 하나뿐인 딸이 말기암환자라는 것을 알게되자 탈옥에 끼어들게 된다. 허나 벨릭과의 결투중 유리조각에 찔린다. 벨릭을 결국 보온병(...)으로 떄려 잡는데 성공한다.삽으로는 기절못시키지만 보온병으로는 기절시키는 위엄탈옥 과정 중에 다쳐서 못 가고 죽게 된다.

  • 데이비드 아폴로스키스 - 폭스리버 에이트의 한 명으로 시즌1 중반에 투입된 소매치기. T백이 마음에 들어했으나 격렬한 반대로(...) 불가능했다. 이 소매치기는 스코필드의 시계를 훔쳐주나 스코필드가 P.I.에 껴주지 않음으로 인해서 원한을 가진듯. 벨릭에게 붙는다. 고작 햄버거때문에(..) 하지만 이 정보원역할로 물어온 정보고 쓸모없게되자 벨릭에게 바로 팽당하고 험악한 감방동료와 같은 방을 쓰게된다. 이 감방 동료에게 후장을 털리며 괴로워하다가 그놈의 성기를 날려버리고 살해당할 게 두려워 스코필드의 탈옥 계획에 동참하게 된다. 허나 소심해서 여러 트러블을 몰고 온다. 탈옥 후에는 스코필드가 내쳐서 따로 행동했지만 500만 달러를 위해 유타주로 간다. 가던 중에 만난 여대생과 사랑에 빠지기도 했다. 허나 마혼 요원에게 잡혀서 다른 동료들이 있는 곳을 분다고 데려간 곳은 앞의 여대생네 집이었고 사랑한다고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 달라고 한 다음 끌려가다가 마혼에게 살해당한다. 여담으로 폭스리버에 들어오게 된 이유는 1910년에 나온 호너스 와그너 야구카드를 훔쳤기 때문인데, 본인은 야구에 흥미가 없어서 유흥비나 보탤려고 옆집사는 꼬마의 아버지 집을 털었던 거였지만, 호너스 와그너 야구카드의 가치는 무려 30만달러에 이르기 때문에 중절도죄가 되어 5년형을 받고 1급 교도소인 폭스리버로 오게 되었다.

  • 찰스 패토식 - 헤이와이어(Haywire)라고도 불리는 인물. 폭스리버 에이트의 한 명, 정신병자. 뗏목을 만들어 네덜란드로 가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세우지만(...) 머혼에게 쫒겨 궁지에 몰린 상황에서 결국 투신 자살한다. 시즌 3에서 머혼의 환상으로 등장해 금단증상에 시달리는 머혼을 괴롭힌다.

  • 만체 산체스

  • 헨리 포프 - 교도소의 소장. 자신의 일을 원칙하에 훌륭하게 수행해 나가는 듯 하다. 알게모르고 스코필드와 링컨의 편의도 봐주고. 자신의 아내를 끔찍하게 사랑하는지 타지마할모형을 만들어주려한다. 하지만 설계상 문제가 있었고 스코필드의 도움을 받는다. 곧 쫓겨날 것 같은 묘한 암시들이 있는데 벨릭에게 '다음 소장은 너를 추천하려고 한다.'라고하고 스코필드와 이야기하던 도중 '타지마할 쌍둥이를 만들던 사람은 왕에서 쫓겨난다' 라는 이야기를 한다. 그러면서 외형을 설명하는데 스코필드가 만드는 외형과 심히 닮았다(...). 그래도 꽤나 유능한 소장으로 보인다.

  • LJ 버로우스 (마셜 올먼 분) - 링컨 아들내미. 아버지가 사형수고 엄마도 웬 딴 남자랑 재혼했다. 원래는 공부를 잘하는 아이였지만 아버지가 사형수가 되자 비뚫어졌다. 그러다가 정보국에서 LJ를 잡으러오고 도망가는 도중 엄마와 새아빠가 죽게된다. 새아빠는 평소 LJ와 사이가 안좋아보였는데, 아들을 위해 목숨을 던진것을 보면 정말 사랑한듯(..). 그러고 베로니카와 합류하는데 도움이 될때도있지만 사고도 많이 치는 편. 괜히 자신의 복수를 하겠다고 나섰다가 감옥에 갈 위기에 처한다. 시즌2에선 아버지랑 함께 도주길에 올랐다. 그러나 컴퍼니에 의해 새라와 함께 붙잡히면서 시즌3에는 스코필드가 소나에서 휘슬러를 빼내기 위한 인질로 이용된다.

  • 세라 탠크레디 (세라 웨인 콜리스 분) - 약물중독 전과자, 폭스리버의 여의사였으나 스코필드의 탈옥 계획에 말려들면서 아버지가 죽는 등 여러모로 인생이 꼬여버렸다. 하지만 스코필드와 함께 행동하면서 그와 연인이 된다. 시즌 3에서는 그레첸에게 붙잡히고 잘린 머리가 링컨에게 보내져 죽은걸로 알려져 있었다. 하지만 알고보니 새라는 탈출에 성공했고 시즌 4에서 스코필드 일행과 재회한다. 시즌 4 중반에 마이클의 아이를 임신한 것을 알게 되고 마지막에 4살된 아들과 동료들과 마이클의 무덤을 방문하는 장면이 나온다. 외전인 파이널 브레이크에서는 크리스티나를 살해한 죄로 감옥에 갇히는데 마이클 일행의 도움으로 탈옥에 성공하고 코스타리카로 도피하게 된다.

  • 프랭크 탠크레디 - 세라네 아빠. 주지사다. 딸을 지극히 사랑한다. 하지만 부대통령과 모종의 관계가 있는듯. 야망이 있다고 한다. 근데 컴퍼니에게 살해당함. 나홀로 집에 1,2에서 케빈 아빠로 나오는 배우가 이사람이다.

  • 베로니카 도너번 (로빈 터니 분) - 링컨의 전 애인. 링컨의 구명을 위해 이리 뛰고 저리 뛰다가 현 애인도 살해당하고(그런데 신경을 안쓴다) 이리저리 도망다니는 모습이 보인다. 링컨을 정말 사랑한 듯 하다. 그런데 과거회상에서 스코필드와도 키스할 뻔 했잖아? 결국 링컨에게 살해당했다던 부통령의 동생이 살아있다는 것을 알아내서 그를 찾아내지만 경찰에 순진하게 신고했다가 메롱돼서 가방 두 개분의 시체가 돼서 끌려나간다. 그러나 안습하게도 링컨은 이 여자를 별로 그리워하지 않았으며 시즌3에 나온 제임스 휘슬러의 여자친구인 소피아 루고와 눈이 맞아 그녀와 함께 살게 된다. LJ도 베로니카보단 소피아와 더 친하게 잘 지낸다(...).

  • 닉 새브린

  • 밀스 대통령 - 컴퍼니에게 살해당했다.

  • 캐럴라인 레이놀즈 부통령

  • 그레천 모건 (주디 린 오키프 분) - 몸매는 쭉빵하나 얼굴이 좀 많이 각진 여자. 시즌3에 등장해 스코필드 일행에게 제임스 휘슬러를 소나에서 빼올 것을 지시한다. 이후 지겹도록 스코필드 일행을 괴롭힌다. 티백 못지 않은 뺀질이 캐릭터로 이리 붙었다 저리 붙었다 한다. 딸이 있으나 직업상 위해가 갈 까봐 자매한테 맡기고 이모 노릇을 하고 있다. 시즌 4에서 크리스티나의 부하와 대치하다 총에 맞고 체포된다. 파이널 브레이크에서 재등장하는데 새라가 수감된 감옥에 갇혀있었다. 같이 탈출하는 조건으로 새라를 돕는다. 하지만 마지막 순간에 간수들에게 들키고 혼자 있다고 거짓말하여 새라가 탈출할 수 있게 해준다. 딸 에밀리를 위해 생일선물을 만들었는데 간수들에세 잡히면서 떨어뜨린걸 새라가 주운걸로 보아 주인에게 전달은 됐을걸로 보인다.

  • 폴 켈러먼 (폴 애덜스틴 분) - 캐롤라인의 심복. 당연히 시크릿 서비스 출신이고 군 경력은 자그마치 걸프전 참전 그린베레. 캐럴라인을 좋아하기도 했다. 명령으로 참으로 많은 악행을 일삼았지만 시즌2에서 개심해 법정에서 제대로 된 증언을 했다. 그리고 호송 중에 당연하게도 무장 괴한들에게 습격당한다. 당시 괴한들을 보고 "Took you long enough"(오래도 걸렸군.) 이라는 포풍간지대사를 마지막으로 남겼는데, 이를 두고 간지넘치는 최후다라는 의견과 괴한이 실은 캘러맨을 노린 게 아니라 캘러먼을 구출하기 위한 것이다라는 논란이 팬들 사이에 있었다.

    ...그리고 시즌4에서 갑툭튀하면서 스코필드 일행을 도와주게 된다.

  • 패드맨
  • 제임스 휘슬러 (크리스 밴스 분)
  • "레체로" 노먼 세인트존 (로버트 위즈덤 분)
  • 소피아 루고 (대니 가르시아 분)
  • 도널드 셀프 (마이클 라파포트 분) - 시즌4에서 등장해 스코필드 일행에게 컴퍼니를 무너뜨리기 위한 모든 지원을 해주는 국토안전부 요원. 그러나 이 인물의 정체는 티백이나 그레첸에 맞먹는 뺀질한 인물. 자신의 실수로 불구로 만든 여자를 아내로 맞았으나 정부의 지원이 소홀하다는 이유로 스코필드 일행을 뒷통수 쳐 큰 이익을 얻으려다가 제너럴에게 붙잡힌다. 이후 제너럴의 심복으로 일하다 이도저도 아닌 상황에서 국토안전부 요원들에 의해 불구가 되어버린다.

2.3. 스토리

시즌 1
링컨 버로우즈는 부통령의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된 사형수다. 그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사형되는 것을 막기위해 동생인 마이클 스코필드는 자신의 등에 교도소의 문신을 새기고 폭스리버라는 교도소로 들어간다. 그가 들어가기 전에 세워둔 완벽하다고 생각했던 계획들은 인간이라는 장애물 앞에 하나하나 어긋나고.....끝내 탈출한 스코필드 일행을 맞은 건 경찰의 추격뿐이었다.

시즌 2
탈출한 마이클과 동료들은 폭스리버 에이트란 별명으로 불리며 전국에 지명수배되고, 이들을 집요하게 쫓는 마이클의 라이벌 기믹인 FBI의 머혼 요원이 등장한다. 일행들은 일단 한 번 흩어졌다가 각각의 목적을 위해 웨스트모어랜드가 숨긴 500만 달러를 찾으려고 유타주로 모이게 된다. 그 와중에 탈출 멤버들은 하나씩 사망하게 되고, 사실 이는 컴퍼니에게 약점이 잡힌 머혼의 계획이었다. 머혼의 추격을 뿌리치며 결국 국경 근처까지 왔지만 어렵게 만난 마이클과 링컨의 아버지 알도가 도주 도중 죽으면서 남긴 유언을 받들어 마이클과 링컨은 컴퍼니와 대결에 들어간다. 하지만 실패(...). 여차저차 파나마로 도피하는 데 성공한 마이클과 링컨이지만 사라를 대신해 마이클은 교도소로 다시 잡혀들어가게 된다.

참고로 500만 달러는 이 사람 저 사람 손으로 넘어가다가 마지막에 가선 컴퍼니 측 사람인 빌 김이란 인간한테 푼돈이라고 모욕당하고 바다에 풍덩 빠진다(...).

시즌 3

'소나'에 수감된 일행은 '제임스 휘슬러'라는 중요인물과 탈옥해야한다. 서로의 이권을 놓고 치고박고 다투다가 결국 탈옥.


시즌 4

탈옥한 스코필드는 이 모든 게 컴퍼니의 음모라는 걸 알아차리고 컴퍼니의 수장 크랜츠 장군과 컴페니의 약점 '씰라'를 탈취하려한다. 그러나 스코필드는 건강악화로 사망. 여기서 두 형제는 어머니가 서로 다른 이복형제임이 밝혀진다.

외전 : FINAL BREAK

세라는 폴 켈러먼 의원과 씰라를 찾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눈감아주겠다는 계약을 했으나 스코필드의 어머니를 쏴죽인 건은 포함되지 않아(스코필드의 어머니는 일단 "공식적으로"는 선량한 미국 시민이다) 수감되고(임신한 채로) 그런 세라를 스코필드가 탈옥시켜주는 스토리다.

스코필드는 건강 악화로(뇌종양) 살아있을 시간이 얼마 되지 않고 그것을 잘 아는 스코필드는 스스로를 희생하여 새라를 감옥에서 빼내 파나마로 도피시킨다. 그리고 새라는 그곳에서 출산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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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나의 석호필은 이렇지 않아! 이나 더빙은 원작훼손 같은 반응들.
  • [2] 근데 지워진 지도는 기억 못한다.. 그걸 완벽하게 기억하기는 힘들었다고
  • [3] 그런데 과거를 보면 형을 애물단지로 생각한 듯 하다. 형이 어머니의 보험금이라고 자신에게 준 돈이 사실은 사채라는 것을 알자 죄책감을 갖고 있는듯
  • [4] 실제 석호필 항목을 보면 알겠지만, 석호필이라는 한국 이름을 가진 영국인 대한민국 독립유공자가 있다. 이 분의 성도 스코필드이며, 이 스코필드에서 따와 스스로의 한국 이름을 석호필이라고 명명했다. 프리즌 브레이크의 팬들이 마이클 스코필드에게 석호필이란 별명을 붙이는 과정에서 단순히 스코필드를 한국식에 어울리게 지은 것이고, 이는 석호필 선생과는 전혀 관계없이 붙여진 우연의 일치였다.
  • [5] 아버지 쪽에서 아프리카흑인 미국인, 자메이카, 영국, 독일유대인, 체로키인디언의 혈통을, 어머니 쪽에서 러시아, 프랑스, 네덜란드, 시리아, 레바논의 혈통을 이어받았다.
  • [6] 머리를 밀어서 성공했다는 우스개 소리가 있다. 프리즌브레이크 전 작품들에서의 모습은 정말..
  • [7] 하이힐로 상처난 부위를 찔렀다.


3. AVA에 등장하는 모드

AI 미션.

미션 개요
PB1 : 생존 수용소에서 몰려오는 NRF의 포로들을 저지
PB1 : 탈출 수용소에서 탈출
PB2 : 구출 병원에 갇힌 에바 중위를 구출

시놉시스는 다음과 같다.

  • PB1 : 생존

전쟁 초기에 밀렸던 EU군이 반격을 하기 시작하면서 NRF의 포로가 속출한다. 이에 포로들을 있는 대로 다 가두었으나 수용소가 모자르는 판에 NRF가 쓰던 수용소를 그대로 이용해 처 넣었으나, 과거에 그 곳이 생화학연구소였던 자리인데, 설상가상으로 생화학물질이 수용소 포로들에게 노출돼 흉폭해짐에 따라 폭동이 발발했다. 이에 EU경비병력은 최대한 NRF의 포로를 사살하는 것이 포인트.


네버엔딩(승리란 없음.. 지못미)이고, 플레이어들은 EU경비병력으로써 목숨을 부지하지 못하면 그것으로 종료된다.

팀워크 : ☆☆☆☆☆
개인기 : ☆☆☆☆☆
난이도 : ☆☆☆★★

죽으면 캐쉬아이템을 쓰지 않는 이상 부활하지 못하므로 개인행동은 팀원의 파멸을 가져다준다. 개개인의 전투능력도 매우 중요하다. 위기상황에서 대처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하지만 적들의 패턴이 다소 단순하기 때문에 무장상태만 좋으면(매거진B + 신파스 + 검복) 오랫동안 버틸 수 있다.

이 모드에는 '녹상의 난'이라 불리는 사건이 있는데 09년 8월 25일 패치로 3분마다 녹색 옷을 입은 포로가 등장하고 이 포로를 잡을 경우 랜덤하게 아이템을 주는 녹색 상자를 주게되었다. 그런데 여기서 최대 1000 유로가 나와야 정상이지만 5만 유로를 얻게 되는 버그가 발생했다. 이것을 눈치챈 유저들은 밤새 프리즌 브레이크를 달렸고(...) 100만이 넘는 유로를 얻은 유저도 있었다.[8] 25일 자정에 적용된 이 패치는 26일 정오가 돼서야 수정이 되었지만 유로는 회수하지 못한 채로 넘어가 버렸다.

그리고 한참 지난 2013년 패치를 통해 입문 난이도가 추가되었다.추가되면 뭐해

  • PB1 : 탈출

PB1 : 생존의 연장선에 놓인 미션이다. EU경비병들은 버틸 수가 없다!를 외치며 수용소에서 탈출을 시도한다. 각 라운드별로 기본적으로 세 개의 목숨이 주어진다. 세 번 죽으면 관전모드에 돌입하는데, 한 명이라도 해당 라운드를 통과하면 다음 라운드에서 모두 원상복귀된다. 모든 플레이어가 전멸하면 게임이 종료된다.

모두 3라운드로 구성되어 있다. 1라운드는 생존미션과 동일한데, 200명의 적만 제거하면 1라운드가 종료된다.


2라운드에서는 길을 가로막는 문을 열기 위해 근처에 있는 방에 들어가서 네 개의 제어기를 가동시켜 문을 열어야 한다. 문을 열고 통로를 따라가서 문을 닫으면 라운드가 종료된다.


3라운드에서는 길을 가로막는 적들을 제거하면서 네 개의 제어기를 C4로 폭파하여 헬기장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야 한다. 문이 열리면 검은 옷을 입은 챔피언들이 나타나 플레이어에게 산탄총을 쏘기 시작한다. 이들을 모두 제압하고 헬기장에 가면 탈출에 성공한다. 전체적인 평가는 다음과 같다.

팀워크 : ☆☆☆★★ 베테랑 몇 명의 지시만 따르면 된다.
개인기 : ☆☆☆☆★ 자기 자신은 지킬 줄 알아야 한다.
난이도 : ☆☆☆☆★ 어느 정도 요령을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 PB2 : 구출

프리즌 브레이크 사건 이후에 NRF가 폐기한 특수 생화학무기의 샘플과, 이에 감염된 다수의 NRF포로를 확보한 EU군은 그 분석과 조사 및 치료를 위해 루마니아의 항구도시 콘스탄차(Constanta)에 위치한 군병원으로 자료와 감염자를 이송한다. 한편, NRF반체제 인사의 가족으로, 망명 후 EU정보부에서 활동하던 에바 마리아 보렐(Eva Maria Vorel, Eva M. Vorel) 중위는 NRF 국방성에서 특수생화학무기의 연구자료와 해독물질을 입수한 후 전선을 넘어 콘스탄차의 군병원으로 급행한다.

하지만 군병원의 보안담당자로 잠입해 있던 NRF의 공작원이 보안검색을 이유로 에바 중위를 병원 내의 한 구역에 감금시킨 다음 시설 내에 비상경보를 발령하여 연구원 및 병원근무자를 모두 건물에서 대피시킨 뒤 병원의 곳곳에 설치된 폭발물을 터뜨려 화재를 일으킨다.

EU에 의해 비인간적 생화학무기의 개발을 진행하였던 사실이 밝혀져 정치적으로 이용당할 것을 두려워한 NRF 군부는 증거인멸의 목적으로 특수 생화학무기의 흔적과 증거를 모두 없애려고 한 것이다. 병원에 있던 NRF군의 포로도 마찬가지다.

가까스로 무전 연락을 취해 온 에바 중위에 의해 병원의 상황을 전달받은 EU정보부는 생화학무기의 자료, 해독물질 및 그것을 지닌 에바 중위의 구출을 위해 네 명의 특수부대를 파견한다.

내용은 복잡해도 에바 중위를 찾아서 병원에서 빠져나가야 하는 것만 알아두면 된다. 탈출미션과 마찬가지로 3라운드로 구성되어 있다. 다른 미션과는 달리 입문과 도전 난이도로 나뉘는데, 입문의 경우 각 라운드마다 목숨이 다섯 개씩 있으며, 다섯 명이 참여할 수 있다. 도전의 경우 각 라운드마다 목숨이 세 개씩 있으며 네 명이 참여할 수 있다.


1라운드에선 모두 병원의 1층에서 시작한다. 위층으로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건물 내의 전력을 확보해야 한다. 참고로 건물 내에 불이 번지기 때문에 빨리빨리 행동해야 한다. 발전실에 있는 기계를 가동시켜 전력을 확보하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으로 올라갈 수 있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녹색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타면 1라운드가 종료된다.

2라운드에서도 위층으로 계속 올라가야 한다. 게다가 불길이 밀려오고 있기 때문에 빨리 위층으로 올라가야 한다. 화재로 인해 내려온 방화셔터가 플레이어를 가로막고 있다. 두 개의 방화셔터를 다시 위로 올려야 하며 두 개의 제어기를 동시에 가동시켜 엘리베이터를 작동시켜야 한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녹색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엘리베이터를 타면 2라운드가 종료된다.


3라운드에서 에바 중위를 만나게 된다. 플레이어가 있는 곳 바로 위층에 에바 중위가 있는데 통로에 있는 문이 잠겨있다. 제어기를 작동시켜 문을 열어야 하는데, 가짜 제어기가 존재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 문을 모두 열고 위층으로 올라가다 보면 녹색 상자를 획득할 수 있으며 위층에서 에바 중위를 만날 수 있다. 에바 중위를 만나면 옥상으로 올라가서 헬기를 타야 한다. 헬기를 타기 위해선 옥상의 무전기를 작동시켜야 하는데, 근처에 적들이 잔뜩 대기하고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무전기를 작동시키고 나면 곧 헬기가 도착한다. 헬기가 도착하면 근처에 녹색 상자가 나타난다. 에바 중위를 헬기에 데려가면 미션이 종료된다.

에바 중위가 생각보다 적들의 공격을 잘 버티지만 지능이 떨어져서 가끔씩 헬기가 도착해도 헬기에 타지 못하는 어이없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그러니 에바 중위를 잘 다스려야 한다.(...) 전체적인 평가는 다음과 같다.

입문 난이도의 평가.

팀워크 : ☆☆☆★★
개인기 : ☆☆☆★★ 기본적인 건 알아야 한다.
난이도 : ☆★★★★ 무장상태만 괜찮으면 혼자서도 다 할 수 있다.

도전 난이도의 평가.

팀워크 : ☆☆☆☆☆ 개인행동은 금물.
개인기 : ☆☆☆☆☆ 위기상황에 대처할 능력이 필요하다.
난이도 : ☆☆☆☆★ 요령만 알면 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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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 캐시로 유로를 구입할 경우 33000원에 11만 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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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2 23:5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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