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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징

last modified: 2015-04-08 20:19:52 by Contributors

Freezing. 얼음, 얼어 있는 것이라는 의미.

Contents

1. 의 유의어
2. 만화
2.1. 개요
2.2. 애니메이션화
2.2.1. 엔드 카드
2.3. 등장인물 들
2.3.1. 제1부 웨스트 제네틱스 편
2.3.1.1. 1~2학년
2.3.1.2. 3학년
2.3.2. 10차 노바 크래쉬 편
2.3.3. 과거편
2.3.4. 슈발리에
2.3.5. 제2부 E-판도라 편
2.3.6. 제3부 초월편(발키리편)
2.3.7. 제4부 버스터즈 편
2.3.8. 프리징 제로
2.3.9. 그 외
2.4. 관련용어


1. 의 유의어

데이터의 흐름이 원활하지 않을 때 순간적으로 처리 능력이 지체되는 현상이다. 차이점이 있다면 랙은 주로 네트워크에, 프리징은 주로 하드웨어(특히 SSD)에 쓰인다. 쉽게 말해 온라인 게임에서 본인 컴퓨터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에는 랙이 아니라 프리징이다

프리즈 항목도 참고

2. 만화

프리징
フリージング


2.1. 개요

2060~2090년대의 미래, 갑작스럽게 나타나 인류를 위협하는 「이차원체(異次元体)」노바와의 싸움에서 누나를 잃은 소년인 카즈야는 이차원체 대응 작전및양성학교인 제네틱스에 편입하게 되고, 그곳에서 접촉금지의 여왕이라 불리는 사테라이자 엘 브리짓와 접촉하게 되는데.....
 
일본의 만화잡지 코믹 발키리에서 연재되고 있는 임달영의 원작, 김광현 작화의 SF만화. 임달영 작품중에 흑신과 더불어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정도의 인기작으로 외전작품에 동인지까지 여러권 나오고 있다. 임달영 작품들 중에서는 최고 성공작이자 몇안되는 꾸준 연재작이라 할 수 있다. 일본에선 2014년 11월 현재 단행본이 25권까지 출판되었으며. 한국에선 학산에서 14권까지 나오다 판권문제로 정식발매가 중단되었다. 이후의 내용을 다음에서 풀컬러로 연재했었는데 이야기가 한창 진행되는 도중에 갑자기 연재를 끊어버려 원성을 사고있다. 이외에 전권 무삭제판을 유료로 서비스하고 있다.

인류를 위협하는 이차원체 '노바'에 대응하기 위해 '판도라'를 양성하여 노바와 싸운다...는게 기본 스토리라인이지만, 정작 노바랑 싸우는 횟수는 손에 꼽고, 거의 99%는 인간(판도라)끼리 (내리갈굼->하극상 or 훈련을 겸한 대련) 쌈박질만 한다(…) 그러한 괴리 덕분인지 '노바랑은 안싸우고 왜 애들끼리만 싸우냐'라고 까이기도 한다. 다만 작중 배경인 '제네틱스'는 '학교'[1]인데다 '슈발리에'라고 불리는 군대[2]가 따로 존재하기 때문에 사람끼리 싸우는 것이 설정에 어긋나지는 않는다. 다만 도가 지나쳐서 문제일 뿐.

임달영 작품 답게도 아헤가오, 료나, 능욕을 비롯한 하드코어한 묘사 및 어두운 뒷 배경 소재를 자주 활용하는 편이다. 그 덕분에 임달영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학을 뗄만한 내용이 가득하니 사전에 참고해둘 것. 사지절단같은 고어한 장면도 상당히 많다는 것도 주의해야 한다.

상기한 특성 덕분에 본 작품의 캐릭터들 치고 어두컴컴한 과거를 안 가진 캐릭터들이 거의 없을 정도이다. 이쯤가면 노바도 인간의 무언가에 의해서 탄생한 피해자가 아닐까 할정도로 자주 써먹는 소잿거리. 그런만큼 특정 캐릭터에 대한 특징이나 사고방식을 만화 몇 화만으로는 도저히 다 파악하기도 불가능하다. 최근엔 제네틱스 편에서 E-판도라를 마지막으로 1부가 끝나고 '2부인 발키리 판도라'편에 돌입했는데 일본 현지에서 1부보다 훨씬 반응이 좋다고.

현지에서의 평가는 그럭저럭 괜찮은 SF만화 정도. 정통파 SF가 보기 드문 00년대에 몇 안되게 정통 SF노선을 추구하는 작품. 물론 원작자가 원작자이고 연재지가 연재지이다 보니 미소녀를 강조하는 구도는 어쩔 수 없지만, 그와 별개로 줄거리의 메인 스트림은 좋은 의미에서든 나쁜 의미에서든 기존 SF만화의 클리셰를 충실히 따라가는 작품이다. 전반적으로 8~90년대 SF작품의 영향이 짙게 느껴지는 편. 이 시기에 젊은 시기를 보낸 스토리 작가 임달영의 가슴 말고 다른 취향이 드러나는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임달영이라는 스토리 작가나 킬타임이라는 레이블에 편견을 제하고 본다면 평작 이상의 평가를 받을 만 한 작품이다. 중간중간 나오는 내용 중 나름 진지한 내용[3]도 있고 스토리나 분위기도 그런대로 나쁘지 않게 진행되는 편.더군다나 라이트한 작품 위주로 시장의 무게추가 옮겨가는 상황에 보기 드문 코어한 작품이라는 점에 가치가 더 있기도 하다.

임달영의 주문(명령?)으로 아트림미디어 소속 작가진에 의해 홍보용 동인지가 나오고 있다. 현지의 반응은 매우 좋으며 2008년부터 2013년까지 매년 코미케에 꾸준히 참가하고 있다. 찍어낸 동인지는 거의 완매수준. 코미케 등 이벤트에 원작자가 직접 자기 작품의 동인지를 그려 파는 것은 마이너 작품군에서는 꽤나 흔한 일이다. 물론 프리징의 사례처럼 작가가 직접 자기 명의로 나서는 경우는 드물고 주로 계약상의 문제로 인해 필명을 바꿔서 참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2.2. 애니메이션화

프로모션 비디오.


일본에서 2011년 1/4분기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방영[4]하였으며, 총 12화 분량으로 2011년 4월에 막을 내렸다. 제작사는 키노의 여행 TVA, 극장판 등을 제작한 A.C.G.T. 오프닝 곡 "color"는 원래 토쿠P의 보컬로이드 곡. 당연하게도 판권을 사서 사용한 것이며 보컬 역시 사람[5]이 다시 불렀다(...)

16:9 비율의 HD 애니메이션이 넘쳐나는 판에서 시대착오적인 4:3 비율(…)을 갖고 나온 애니메이션이었지만, 티머스vu도 아니고... DVD/BD의 판매량은 평균 5,000장으로 마마마,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너에게 닿기를 2기에 이어서 2011년 1분기 작품 중 판매량 4위를 기록하며 예상치 못한 상당한 흥행을 기록했다. 그 덕분에 원작 인지도 및 판매량도 상당히 늘어서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으며, 무난하게 후속 방영까지 기획되어서 2013년 중 TVA 2기 제작이 발표되었다. 2기는 바이브레이션이라는 부제를 붙여서 2013년 10월에 방영된다. 또다시 인피니트 스트라토스와 경쟁예고

한국에서는 동시기에 방영한 화제작들 사이에 완전히 묻혀서 미묘한 반응밖에 못 이끌어낸 채 완전히 묻혀버렸지만 상술하였듯 일본에서는 꽤나 호평을 받았으며 1분기 4위의 판매량까지 기록했다. 아마도 한일 양국의 애니메이션 접근성의 차이와 애니메이션의 화려한 성우진 때문으로 추정된다. 우습게도 한국에선 '일본 취향이라 그런지 너무 잔인하다', 일본에선 '한국 취향이라 그런지 너무 잔인하다'는 상반된 평가를 받고있다.

참고로 여담이지만 일본 내에서 나름대로 인지도가 높아졌는지 이 작품에도 TMA의 마수가 손을 뻗쳤다.

라디오는 프리징 제네틱스 TV(フリージング ゼネティックスTV)이며, 퍼스널리티는 노토 마미코, 하나자와 카나.

블루레이 판매량은 대박이라고 할 정도는 아니고 그냥 그럭저럭 팔린 편이지만 예산을 적게 들여서 꽤 수익이 큰 편. 대신 애니메이션 방영 이후 원작 만화책의 판매량이 6~70배로 늘어났다. 21권 기준 현재 권당 판매부수는 10만부 정도로 명실공히 코믹 발키리를 먹여살리는 만화. 애니메이션화 이후로 그런 경향이 더욱 커져 프리징만 분량이 2배인 데다가 프리징 온리 증간호가 나오는 등 발키리 자체가 프리징을 위한 잡지가 되어가고 있는 수준이다.

킬타임 커뮤니케이션즈 자체가 마이너 중 마이너 레이블인데 이런 마이너한 출판사에서 10만부면 대단한 성공임과 동시에 출판사를 쥐고 흔들 수도 있는 수준의 영향력을 지니게 된다. 당장 거진이나 데이 등 메이저 주간지의 연재작들도 10만부가 채 못 되는 작품이 수두룩한걸 생각하면...당장 웹으로 전환한 코믹 발키리의 홈페이지를 들어가보면 이게 코믹 발키리 홈페이지인지 프리징 홈페이지인지 헷갈릴 수준. 히트작 하나에 잡지 전체, 출판사 전체가 휘둘리는 경우는 규모의 차이만 있을 뿐 꽤 흔한 일이기도 하다. 히로유키의 작품을 전폭적으로 푸쉬하는 호분샤나 메이저의 경우에는 월간 하가렌이라고 불리던 소년 강강, 월간 워스트라고 불리던 월간 소년 챔피언 등. 멀리 보면 드래곤볼 연재 당시의 소년점프까지.

2013년 10월 분기에 방영한 애니메이션 시즌2의 실패로 애니메이션 3기의 제작을 바라기 힘들게 되었다. 블루레이 초동 1,700장대. 약 2프랙탈.

2.2.1. 엔드 카드

2.3. 등장인물 들


2.3.1. 제1부 웨스트 제네틱스 편


2.3.1.1. 1~2학년

  • 사테라이자 엘 브리짓
  • 아오이 카즈야
  • 가넷사 로랜드
  • 아서 크립톤 (CV : 오카모토 노부히코)
    카즈야의 동급생. 학생 기숙사에서는 옆방에서 지내고 있다. 명랑하고 헌신적인 성격으로, 가넷사의 리미터이며 그녀를 흠모하고 있다.
  • 히이라기 카호 (CV : 오오쿠보 루미)
    카즈야의 동급생으로 반장. 상냥하고 밝은 성격.
  • 나 린첸 (CV : 하나자와 카나)
    티베트로부터 온 유학생. 고향에서 찾지 못한 운명의 그분(리미터)를 찾기 위해 일본의 웨스트 제네틱스를 찾아왔다.「~지 말입니다(~であります)」라는 독특한 말투가 특징. 카즈야가 깡패들에게 잡혀있던 것을 구해준 것이 인연이 되어 친해지게 된다. 그 후에 판도라로서의 기초를 배우기 위해 2학년에 편입하게 된다. 2학년으로서 편입한 라나이지만 실제로는 한학년 이상의 성흔의 숙성도를 보이고 있다. 실제로 첫 판도라끼리의 싸움인 가넷사와의 연습시합에서 훌륭한 전투기술을 피로하여 그 확실한 실력은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볼트 웨폰은 사념(四念), 글러브와 부츠 한 쌍의 무기이다.

    처음 등장시에는 2번째 히로인의 등장인가? 하고 관심을 끌었지만 후반부에 들어와서는 그냥 개그캐로 전락해버린다. 또한 작가가 계속 사테라이자만 밀어주고 있는 양상을 뛰어 히로인으로서의 위상은 한없이 추락중이다. 카즈야에게 계속해서 어택하지만 카즈야가 워낙 사테라이자 일편단심이라.

    그렇지만 E-판도라편에서는 사테라이자와 같이 자기를 막아서는 시폰을 붙잡았다가 한 대 세게 맞자 열받은 모습이 나오는 데 이게 은근히 좀 무섭다. 그 뒤에는 시폰을 마구잡이로 두들겨패지만 잠시 방심한 사이에 시폰한테 두 팔을 잘려버린다. 그런데도 나중에 아멜리아가 노바로 변한 뒤에 공명을 일으켜서 다시 일어나 팔도 없는데 시폰을 마구 패는 걸 보면 이 처자도 괴물이긴 매한가지다. 카즈야가 사테라이자와 라나를 구하기 위해 프리징의 본질인 공명을 시도하자 정신세계 속에서 사테라이자보다도 먼저 카즈야를 위로하며 사테라이자를 세컨드(...)라고 불렀다. 당연히 사테라이자는 누가 세컨드냐고 분노했다.

    발키리 편에서는 사테라이자, 카즈야와 같이 발키리들이 속해있는 특수부대인 팀 13에 발탁되었다. 그런데 그 중에 카즈야의 정혼녀가 나타나서 자기 이외의 여자와는 친하게 지내지 말라고 억지를 부리자 사테라이자와 연합하기도.

    죽은 언니가 있었던 모양이다. 그녀의 성흔은 다른 판도라와 달리 자연적으로 가지고 있었다고 한다. 몸의 일부가 성흔과 같은 조직인 성흔체와는 달리 성흔을 갖고 태어난 존재로 타입 마리아라고 불리고 있다.

    묘하게 따돌림당하는 듯한 묘사가 있어서 사테라이자가 카즈야의 자기희생 덕분에 초월체로 각성한 것과는 달리 혼자서 알아서 초월체로 각성했다(...). 다만 카즈야와 엘리자베스 덕분에 각성한 사테라이자나 티시와는 달리 순수하게 자력으로 각성했다는 것은 그녀의 정신력이 굉장히 높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그리고 버스터즈 편때 혼자서 레전드 판도라와 동급으로 진화했기 때문에 재능은 엄청나다. 폭주상태인 윈디메이와 교전중.


2.3.1.2. 3학년

  • 시폰 페어챠일드
  • 엘리자베스 메이블리
  • 시 페니르 (CV : 우치다 아야)
    3학년 순위 3위. 유일하게 엘리자베스의 지배를 받지 않으며 시폰의 옆에서 행동을 같이하는 긴 흑발의 판도라. 싱글벙글한 인상에 분별없는 실력행사를 하지는 않으나 카니발에 한해서 아넷트를 패배하게 만든다. 리미터는 아벨, 볼트 웨폰은 기간테스 글레이브라는 이름의 대검형태의 무기를 사용한다.

    작중에서는 거의 비중이 없다가 E-판도라 사건이 끝난 뒤에 갑자기 무시무시한 포스를 보이며 존재감이 부각되기 시작하더니 학생회장 선거배틀에서 아네트를 가볍게 발라버리고 학생회장 즉 서열 1위를 차지했다. 그 뒤에는 성격도 180도 돌변해 아주 엄격하고 단호해지고 머리도 장발에서 단발로 자르고 시폰처럼 리본을 묶게 되었다.

    하지만 원래 성격이 어디 가는 것은 아니었고 결국은 허세. 인형식 노바의 압도적인 힘에 판도라들이 일방적으로 살육당하는 광경 속에서 두려움에 떨며 도망치다가 복귀한 엘리자베스를 보고 각성하며 자신을 괴롭히던 시폰의 환영[6]을 이겨내고 사테라이자와 라나에 이어 초월체로 각성한다. 이후로는 리본을 쓰지 않고 태도도 예전처럼 부드러워졌다.

버스터즈편때 제시카를 기습, 초월체 상태로 교전하나 제시카에게 기습을 당해 제압당한다. 그리고 이사벨라에게 리미터가 강간당할뻔 했다. 사테라 덕분에 피했지만 그 사테라도...

카산드라의 치료로 다시 회복되었지만 카산드라의 폭주로 후퇴할려 했으나 카즈야가 카산드라를 내버려둘수 없어서 아직 전장에 남아있다.

외전격인 프리징 퍼스트 크로니클의 주인공. 이때는 다른 동급생들 빵셔틀 신세였다(...). 그렇지만 새로 전학온 시폰과 친구가 된 뒤에 점차 용기를 가지기 시작한다.

그런데 티시를 따돌리던 동급생들의 주모자격이었던 페리스가 티시가 아끼는 바다거북을 빼앗아간 데다가 나중엔 죽게 만들자 사죄를 받아낼려고 페리스한테 여름 카니발 때 1 : 1로 붙자고 결투를 신청하지만 페리스가 비겁하게 다른 동급생들을 끌어들이는 바람에 다굴빵 맞고 그 뒤에 페리스한테 마구 두들겨맞아 피떡이 되었다. 시폰이 그걸 보고 뚜껑이 완전히 열려서 그야말로 괴물의 살육극장을 펼치자 막아서면서 자기가 더 강해지겠다고 하면서 설득해 시폰을 진정시킨다.

첫등장 때부터 시폰과 항상 같이 다녔던 것도 그렇고 외전에서는 시폰과 검열삭제까지 했던 것 때문에 동인지 중에서도 시폰과 백합으로 엮힐 때가 많다.
  • 팀 엘리자베스
    • 아네트 맥밀란 (CV : 아사카와 유우)
      3학년 순위 4위. 적발에 도중에 섞인 금발과 포니테일이 특징. 군데군데 맥풀린 듯한 말투를 사용하고 있지만, 쾌활하고 새디스트적인 면모를 보일때도 있다. 의외로 과거에는 집안 환경 때문에 학교에서 따돌림을 당했고 따돌린 학생들을 마구 공격해서 제네틱스의 미친 개라고 불리기까지 했다. 3학년 중에서도 우수한 엑셀 턴의 사용자로, 같은 엑셀 타입의 사테라이자를 아기취급 하며 압도적인 실력차를 보여주고 있다. 리미터는 모리슨, 볼트 웨폰은 사이드마키나라고 불리우는 대낫 같은 모양의 무기를 사용한다.

      작중에서는 시폰이 죽고 엘리자베스도 제네틱스를 그만두자 자기가 학생회장에 직접 출마하지만 시폰의 뒤를 잇겠다고 마음 단단히 먹고 머리까지 깎은 티시한테 발려버려 엘리자베스처럼 똑같이 서열 2위 콩라인 신세가 된다. 그 뒤에는 성질 좀 죽이고 부회장 노릇을 톡톡히 하면서 사테라이자를 엘리자베스 파벌에 끌어들이려다가 엘리자베스는 반드시 돌아올테니 자신이 참가할 필요는 없다는 사테라이자의 말에 사테라이자와 친구가 된다. 13소대에 대한 특별조치에 불만을 품던 아티아가 샤를로트에게 시비를 건 끝에 치명상을 입고 입원하게 되자 성질머리가 폭발해 사테라이자의 만류도 듣지 않고 싸움을 벌이려 하지만 티시에게 제지를 받고 사테라이자에게 실망했다며 가버린다.

      발키리의 본격적인 실전 연습날 성흔의 공명으로 제정신을 잃고 록산느와 샤를로트에게 제압당해 기절. 눈을 떠보니 인형식 노바에게서 샤를로트가 자신을 필사적으로 감싸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녀석들이 자신을 잡아먹는 동안 도망가라며 아티아에게 미안했다고 전해달라는 샤를로트의 말에 분기. 인형식 노바에게 덤벼들지만 상대가 되지 않고 초월체가 된 사테라이자와 라나에게 구해진다. 록산느가 자폭하게 만든 판도라식 노바에게 덤비지만 상대가 되지 않고 사망하지만 난입한 윈디메이에 의해 소생. 복귀한 엘리자베스에게 네가 없는 동안 아티아가 어떻게 됐는지 아냐며 뺨을 때리다가 화해한다.

버스터즈 편때 사테라의 연애상담, 카산드라의 술 섭취등 개그를 담당하고 있다.

버스터즈가 쳐들어오자 사테라, 엘리자베스, 카즈야와 함께 분노하며 교전하지만 고전을 면치 못한다.

그리고 카산드라의 폭주로 판도라식 노바들이 여러명 몰려오자 공포에 질린 표정을 짓는다. 하기야 자길 죽인 괴물이 떼거지는 아니더라도 여러명 몰려온걸 보더라도...

상황이 극악으로 안 좋아지지만 카즈야때문에 후퇴하지 못하고 있다.

덤으로 초월체가 될 수 있었는데 이미 패닉에 깨어났을땐 검은 물질들이 사라진 상황이었다.

그래도 티시, 엘리자베스와 함께 3학년 최고 비중.

  • 크레오 브란트 (CV : 킷타 이즈미)
    3학년 순위 5위. 경파한 성격에 스포츠맨적인 일면을 보인다. 복싱이 취미다. 갈색 피부에 은발 샤기 컷이 특징(프리징 제로에서는 장발에 단신이었다. 폭풍성장???). 라나와 같은 격투타입이며, 템페스트 턴의 사용자. 최소한의 행동으로부터 내뿜는 타격은 틈을 보이지 않음과 동시에 피할 수 없는 확실한 대미지를 준다. 한발 한발은 강력하지 않지만 템페스트 턴에 의한 공격은 격렬한 위력을 발휘한다. 리미터는 고로, 볼트 웨폰은 인피니티 팡. 글러브 형태의 무기이다.

    팀 엘리자베스 멤버들 중에서는 아네트와 아티아한테 밀려서 비중이 적은 편이다. 거기다 3학년들의 2년전 일을 다룬 외전격인 퍼스트 크로니클에서는 얼굴도 안 나왔다. 안습.

  • 아티아 시몬즈 (CV : 우에다 카나)
    3학년 순위 6위. 실제 나이보다 연하로 보이는 몸집이 작은 소녀. 은발의 롤빵머리가 특징. 그 누구와도 친해지려 하지 않으며 상급생과도 문제를 일으키는 사테라이자를 눈엣가시로 여기고 있으며, 그녀를 곤란에 빠지게 하기위한 책략을 끊임없이 세우고 있다. 리미터는 마크, 볼트 웨폰은 명칭은 엘레컨테 쿠오레(애니11화에서 공개). 쇠사슬로 이어진 철구를 휘둘러 싸운다.

    비중은 3학년 중에서는 상당히 높은 편이며 작중 발키리 편에서는 새로이 등장한 팀 13을 고깝게 보다가 107화에서 그 일원인 샤를로트가 엘리자베스와 그 밑의 판도라를 모욕하자 열받아서 덤볐다가 샤를로트한테 당하고 심장을 쑤셔졌다. 지금은 병원에 입원해 있는 신세. 그런데 사실 싸움을 피하려던 샤를로트를 끝까지 도발해서 열받게 하고 얻어터지고 나서 샤를로트의 아버지인 스펜서가 사리사욕을 탐했다고 모욕했기 때문에 아티아 쪽에서 매를 벌기도 했다.

  • 잉그릿드 번슈타인 (CV : 코시미즈 아미)
    학년랭킹 제 7위인 3학년(한국 정발본에는 9위로 나와있음 번역상에 에러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일단 7위로 많이들 알고있음) 차분한 성격의 소유자. 적발의 스트레이트 롱헤어가 특징. 그녀가 당시 2학년이었을 때 일어났던 사건(교전중 1학년들이 패닉에 빠져 적전도주)으로부터 질서를 지키는 일을 최대의 신조로 삼고 있으며 그런 질서를 깨부수고, 룰이나 규율을 가벼이 여기는 사람에게는 자비가 없다. 미야비와 사테라이자가 문제를 일으킨 뒤 아티아의 의뢰로 사테라이자와 대치하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 리미터는 레오. 볼트 웨폰은 디바인 트러스터라고 부르며, 칼날이 달린 톤파형태의 무기이다.

    비중은 극초반에 사테라이자와 한판 붙은 뒤로는 클레오와 같이 아네트와 아티아한테 밀려서 공기 신세이다. 안습.

  • 마린 맥스웰 (CV : 카사하라 아키라)
    잉그릿드와 동급생으로 절친이었던 소녀. 1년전 훈련중 진짜노바의 습격으로 사망. 그당시의 제 7위. 전혀 성흔과의 상성이 좋지 않았으나 남보다 갑절은 열심히 노력하여 후배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규율과 긴장감을 더해가는 그 모습은 잉그릿드의 그 후에 거대한 영향을 남기고 있다. 리미터는 알버트로 리미터역시 이때 사망.

  • 미야비 칸나즈키 (CV : 쿠와타니 나츠코)
    3학년(판도라). 「신입 리미터 포식자(喰い)」라는 이명을 가지고 있는 고고한 소녀. 특이하게 복수(3명... 이상?)의 리미터를 데리고 있으며, 이들과 이레인버 세트를 이행하는 것으로 사테라이자를 고전하게 만든다.

    그렇지만 사테라이자를 잡은 뒤에 막 능욕하다가 그걸 보고 열받은 카즈야가 전방위 프리징을 걸어버리자 그대로 옴짝달싹 못하게 되었다. 그 뒤에 분노한 사테라이자한테 죽도록 두들겨맞고 가슴에는 칼까지 꽃혀 병원신세.

    다행이 작가가 잊지 않았는지초월편에서 발키리 합동 전술 운용 시연회에서 웨스트 제네틱스 제 3소대의 소대장으로 다시 튀어나왔다. 더미 노바의 광선에 피부 트러블이 날 것을 걱정한다.그리고 곧 그딴 걱정은 않해도 될 상황이 터진다.은근히 머리를 자른 티시 페닐과 닮았다!

2.3.2. 10차 노바 크래쉬 편

  • 캐시 록하트(이스트 제네틱스의 신속) (CV : 쿠기미야 리에)
    일본 이스트 제네틱스의 3학년으로「신속」이라고 칭해지는 학생. 쿼드루플 액셀의 사용자. 시폰과 나란히 전 제네틱스 3학년 중 최강의 5인 중 한명으로 군림중. 가정의 사정에 의해 판도라가 되았다. 그 실력, 극히 높은 성흔적합율로부터 천재라고 불리면서 높은 기대를 받고있지만, 그녀 자신은 상냥하고 섬세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판도라로서의 자신을 내보이지 못한 채 고뇌하고 있다. 리미터는 라이 쿄이치(瀬恭一), 볼트 웨폰의 명칭은 파르시온(애니 9화에서공개). 두 쌍의 블레이드를 양 팔에 장비한다.
    쿠기밍의 아이덴디티에서 몇 안되는 이단이라고 생각되는 캐릭터. 사실 캐시의 진짜 희망은 작가였다. 작가 투고도 한 적도 있고 출판사 측에선 출판 제의도 있었다고 한다.하지만 그걸 알게 된 그녀의 아버지는 "넌 인류를 지킬 영웅이 될 애다! 이런 거에 신경쓸 틈이 어디있느냐!"면서 딸의 꿈을 부정해버리고선 판도라로 키워버렸다. ...사테라이자가 웨스트 제네틱스로 오기 전, 그러니까 자신의 리미터를 폐기시켜버렸을 때 그녀를 제압하지만 그때의 충격으로 내심 자괴감에 빠져있었다. 그러다가 10차 노바 크래쉬에서 노바화되어 사테라이자+가넷사와 2:1 매치. 가넷사를 압도해버리지만 그걸 보고 뚜껑열린[7] 사테라이자한테 제압당한다. 그리고 자신을 울며불며 맞이하는 쿄이치와 재회하고서 등장 끝...이 아니었다. E-판도라 편에 에서 다시 등장. 작중에서는 E-판도라 편을 들어서 자신을 막아서는 율리아와 한판 붙지만 무승부로 끝나고 그 뒤에 나타난 3명의 노바들 중 하나를 박살낸다. 그리고발키리 편에서 팀13의 일원으로 재등장.

    그리고 성격은 원래 상냥한 편이지만 만화 세계관이 시궁창이다 보니 성격이 어째 어두컴컴해지고 있다... 실제로 E-판도라 편에서 율리아와 붙을 때 율리아가 자기 기술 설명을 하자 이때 속으로 '허세 쩌네'라며 비아냥대지만 사실 자기 팔 하나를 잘라버리고 무표정으로 기술 설명이나 하고있으면 속이 꼬일만도 하다. 그래도 율리아에게 했던 말 중 지금부터... 보여드리죠... 신의 영역을 이라 말하고 쿼드루플 액셀을 사용하는 모습은 나름간지. 물론 당했지만
    2부 초월편에서 다시 등장하는데 그간 나름대로 행복하게 지낸 듯. 리미터인 쿄이치와 교제하고 있는데 쿄이치가 잡혀 산다고 한다. 13소대의 일원을 보고 제네틱스의 학생들이 소란스러워지자 인기인은 괴롭다는 록산느의 말에 부끄러워하지만 쿄이치가 이스트 제네틱스에서도 인기인이었다고 맞장구를 치니까 분위기를 못 읽는 남자는 싫어라며 바로 입을 다물게 한다(...).

2.3.3. 과거편

  • 올리비아 엘 브리짓 (CV : 이토 미키)
    바이올렛과 루이스의 친모로 현재 브리짓가의 안주인. 사테라의 회상에서 무척 차가운 성격으로 자신과 어머니를 구박하는 계모로 등장했다. E-판도라 스토리에서 다시 등장했는데, 예전과는 달리 독기가 빠졌는지[8] , 사테라에게 무척 동정적이고 자신도 어머니라고 사테라를 챙겨주려고 하지만 사테라는 여전히 경계를 풀지않고 있다.
  • 바이올렛 엘 브리짓 (CV : 카야노 아이)
    사테라이자의 언니.(정확하게는 이복언니) 사테라이자를 위해 일본의 제네틱스로의 진학을 추천했다. 현재는 발리의 초호화호텔의 지배인. ... 사테라이자 모녀와 왔을 때부터 사테라이자를 가장 잘 대해주던 인물이다. 루이스가 사테라한테 몹쓸 짓을 하는 걸 보고 바로 싸닥선을 날리기도 했다. 아오이 겐고가 하워드를 깔 때 그 장녀도 귀여운 맛이 없다고 하는 걸 보면 실은 한 성격 하는 모양.

  • 루이스 엘 브리짓
  • 홀리 로즈 (CV : 스노키 히로코)
    영국 제네틱스UK의 3학년으로 서열 1위의 판도라. 옅은 자청색의 롱헤어가 특징. 루이스의 파트너이며, 루이스와 사테라이자 사이를 돌며 사테라이자에게 격렬한 증오심을 품고 있다. 판도라로서의 실력은 시폰과 동등하지만, 그 이상의 하이엔드 스킬을 구사한다. 리미터는 전술한 대로 루이스, 볼트 웨폰은 롱소드의 형태를 한 무기를 사용한다. E판도라 전때 진짜 볼트 웨폰인 엑스칼리버를 쓰는데 떠다니는 12자루의 롱소드. ...루이스한테 "너같은 건 누나의 대용품일 뿐이야!"라는 말을 듣자 절규하기도.

2.3.4. 슈발리에

  • 크 스펜서 (CV : 마츠야마 타카시)
    오오하라 스칼렛과 함께 E-판도라 계획의 총책임자중 1명이자 E-판도라를 계획한 장본인이며 프랑스 최강의 3학년 판도라 샤를로트 보나파르트의 양부이다. 샤를로트를 구해줄 때, 그녀를 괴롭히던 불량배들이 "우린 사회적 약자라고. 세상은 우리 편을 든다니까?"하면서 건들거리자 "너희같은 쓰레기들은 동정을 받을 자격이 없지. 난 너희같은 놈들을 가장 싫어한다!"라는 말을 던진다. 딸사랑이 지극하며 E-판도라 계획의 진행이 지지부진함에도 무리해서 강행하며 뒷공작까지 벌인 것도 샤를로트가 전장에서 사망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해서였지만 애초에 E-판도라 계획 자체가 불가능한 것을 예산을 횡령하기 위해 가능한 것처럼 포장한 거짓이었으므로 오오하라에게 완전히 속아넘어간 것이었다. 결국 계획은 실패하고 노바를 만들어내는 사태가 발생, 사태 해결을 위해 시폰 페어챠일드라는 최강 전력이 스스로를 희생하게 된 책임을 지게 되었다.

2.3.5. 제2부 E-판도라 편

E-판도라는 에볼루션-판도라의 약칭으로 성흔이 적합하지 않은 보통의 소녀들을 대상으로 판도라를 육성하는 것이다. 하지만 결국......

  • 멜리아 에반스 (CV : 미모리 스즈코)
    E-판도라의 리더. 백발에 주황색 새치가 앞머리카락에 있는 캐릭터. 휠체어 신세를 지는 남동생이 있다. 사실 이렇게 된 것도 그녀의 과거가 원인이 되는데, Mk-3의 실험에 실패하여 강력한 의지로 살아남았지만 머리카락의 탈색이 이뤄지고 간신히 새치가 남게 된 것이다. 그럼에도 오오하라 박사를 신뢰하려 했지만 자신을 인정해주던 엘리자베스의 부친이 경영하는 메이블리가 몰락하는 것을 보고 신변의 위험을 느끼고 탈주를 감행, 동료들의 희생과 엘리자베스, 사테라이자, 라나, 캐시들의 협력을 얻으면서 오오하라의 연구실에 도착하여 E-판도라 계획은 예산횡령을 위한 더미에 불과하며 오오하라의 진짜 계획은 마리아 란슬롯의 클론을 만들어 병기로 사용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진실을 알게 된 절망와 분노, 증오로 마리아의 클론들과 융합하며 노바화. 자신을 저지하던 시폰과의 언쟁 끝에 세상의 모든 것을 저주하며 자폭하려 하지만 시폰이 자신의 육체를 포기하며 자폭을 막아내고 아멜리아도 인간으로 돌려놓는다. 그와 동시에 E-판도라들의 몸도 정상으로 돌아간다.

  • 오하라 스칼렛 (CV : 유키노 사츠키)
    아오이 겐고 박사의 제자 중 한 명. E-판도라 계획의 총책임자중 1명이자 E-판도라를 계획한 장본인이다. 하지만 성과를 끌어내지 못하고 그대로 밀어붙이다가 나중에 아멜리아 에반스가 노바화하는 광경을 보고 충격을 받다가 건물의 잔해에 깔려 두 다리를 잃는다. 게다가 실은 E-판도라 계획 자체가 예산을 얻기 위해 내세운 페이크. 진짜 목적은 판도라의 시조라고 할 수 있는 마리아 란슬롯의 클론을 만들어서 병기로 사용하는 것이었다. E-판도라 멤버는 물론이고 스폰서인 마크 스펜서조차 속여넘기고 이용하고 있던 것. 그에 걸맞는 응보를 받았다.

    아오이 겐고 박사의 업적을 뛰어넘으려는 시도는 분명 좋았지만 방법이 잘못된 데다가 자신의 방식을 인정하지 않았던 겐고에 대한 열등감이 섞여 있었고 겐고는 이미 마리아의 유전자를 사용한 레전드판도라를 만들어낸 뒤 너무 강력한 힘은 노바의 본격적인 공격을 유도할 것이라는 우려 때문에 봉인했었다. 초월체가 된 판도라들과 이에 인형식과 판도라식을 투입한 노바에 대항해 레전드판도라를 꺼내든 아오이 겐고가 만드는 슈발리에에서 독립된 신조직에 성흔 연구의 권위자로서 초빙된다.

  • 라톨 (CV : 쿠와하라 유키)
    E-판도라 1기. 인도 출신. 두 번째의 마크 4 투여자로 지명. 구체적으로 추후 행적이 언급되지는 않았으나 반란의 과정에서 제압, 리타이어되었다. 하지만 육체가 소멸한 것은 아니었으므로 어딘가에서 기절해있다가 깨어났다. 아멜리아의 희생으로.

  • 지나 파플턴 (CV : 킷타 이즈미[9])
    아멜리아의 절친. 작중 E-판도라 편에서 마크4 약물[10]을 주입당한 뒤 이성을 잃어버려 마구 날뛰다가 아멜리아 에반스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과정에서 샤를로트와 교전, 얼굴을 잘려 끔살당한다. 안습.

  • 록산느 에립튼(불사신 아줌마......... 지못미 록산느) (CV : 테라카와 아이미)
    미국의 판도라. 불사신의 록산느라고 하는 이명을 가진 아메리카 제네틱스US의 3학년. 서열 1위. 전 제네틱스 3학년 중 최강의 5인 중 한명. 상냥하고 어린애스러운 성격을 갖고 있으나 동시에 다른 판도라에게 충고를 던지면서 공기를 밝게 만드는 누님스러운 일면을 보인다. 일본 웨스트 제네틱스의 시폰과 면식이 있다. 리미터는 한국인(아니면 한국계 미국인 아니면 재미동포) 한시진. 볼트 웨폰은 시폰과 유사한 클로다. 알래스카의 사건을 통해서 노바의 정체에 대한 의문을 가지기 시작한다.

    초월편에서는 13소대의 일원으로 참가하여 판도라 멤버의 리더적인 입장이 된다. 사테라이자들에 대한 불신감과 엘리자베스에 대한 열등감으로 삐딱하게 굴던 샤를로트를 반성시키지만 발키리의 본격적인 실전 연습날 성흔의 공명 현상과 뒤이어 출현한 인형식 노바에게 몰려 도주, 아메리카가 극비리에 완성시켰던 플라즈마 웨폰[11]조차 상대가 되지 못하고 판도라식 노바에게 지배당하지만 샤를로트의 필사적인 외침으로 제정신을 차리고 자폭한다. 하지만 카즈야의 위기에 난입한 윈디메이에 의해 부활. '나 정말로 불사신이었네' 하고 놀란다.

  • 를로트 보나파르트(기린아) (CV : 야마구치 리카코)
    프랑스의 판도라. 전 제네틱스 3학년 최강의 5인 중 한명. 보쿠소녀. 10명의 분신을 펼쳐내는 「템페스트의 봉추(鳳雛)」. 항상 헤드셋을 끼고 있다. 이 헤드셋에서 나오는 음악의 박자에 맞춘 패턴으로 분신을 펼친다. 본인이 좋아하는 장르는 샹송인 듯. 사용시 나온 곡은 베토밴의 월광소나타.

    몸집이 작은 소녀로, 놀랍게도 이 만화에서 몇 없는 로리에 빈유 캐릭터[12]. 그 때문인지 록산느는 「호빗」이라고 놀리고 있다.[13] 볼트 웨폰은 비브라토 헬.

    그리고 겉보기와는 달리 성격이 매우 거칠고 입도 험한 편이며 E-판도라 계획을 세운 장본인이자 양부인 마크[14]만을 따르는 편이다. 작중에서는 E-판도라 편을 드는 엘리자베스와 한판 붙어서 엘리자베스를 거의 멘붕 직전까지 몰아붙였지만 그의 리미터인 앙드레의 희생으로 결국 진다. 그 뒤에 엘리자베스한테 네 리미터가 그 꼴이 되니까 만족하냐며 막 쏘아붙이다가 그걸 듣고 열받은 엘리자베스한테 멱살 잡히며 한소리 듣는다.

    초월편에서 팀 13의 일원으로 다시 나오는 데 한동안 말없이 지냈지만 록산느가 사테라이자들을 데리고 와서 사이를 중재하려고 하자 화를 내면서 자신이 사테라이자들을 싫어하는 것은 아버지의 일 때문이 아니라 개인적인 감정으로 반역 행위를 일으킨 사테라이자들을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설명하고 이에 사테라이자가 사과하면서 앞으로는 절대 동료를 배신하지 않겠다고 하자 노력은 해보겠다면서 어느 정도 화해의 기미가 보였지만 13소대를 아니꼽게 보던 아티아와 시비가 붙으면서 사투를 벌이고 만다. 사실 샤를로트는 문제를 일으킬 생각은 없어서 아티아를 피하려고 했지만 계속해서 도발하던 아티아가 엘리자베스와 싸운 것이 샤를로트라는 것을 알자 더 말이 심해지고 이에 받아치다가 서로 열이 뻗쳐서 싸움이 난 것. 물론 아티아가 샤를로트의 상대가 될리가 없었지만 아티아가 끝까지 도발하면서 스펜서가 사리사욕을 탐하다가 망했다고 모욕한 것 때문에 머리 끝까지 피가 올라서 심장을 쑤셔 버린다.

    이에 화가 난 아넷트가 사테라이자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싸우려 하지만 난입한 티시에게 샤를로트와 아네트 둘 다 제압당해 버린다. 그리고 풀이 죽어 있다가 충고하러 온 록산느와 대화하며 손에 피를 묻히려한 자신과 아버지와는 달리 끝까지 깨끗하게 자신을 관철하며 자신의 정당함을 증명한 엘리자베스들에게 열등감을 느끼고 있었다는 것을 털어놓는다.

    발키리의 본격적인 실전 연습 당시 성흔의 공명으로 제정신을 잃은 아넷트를 록산느와 함께 제압하지만 갑자기 출현한 인형식 노바를 피해 도주하다가 아넷트를 감싸고 아티아에게 미안했다고 전해달라며 죽을 뻔하지만 공명으로 인한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초월체가 된 사테라이자와 라나 덕분에 구사일생. 미끼가 된 록산느를 구하기 위해 서두르지만 록산느는 판도라식 노바에게 지배당했다가 샤를로트의 외침 덕분에 자신을 되찾고 자폭하고 만다. 판도라식의 압도적인 힘에 죽음을 각오하지만 난입한 윈디메이 덕분에 살았고 인형식에게 뜯어먹혔던 양팔도 재생되었다.

  • 유리아 문베르그 (CV : 토죠 히사코)
    독일의 판도라. 전 제네틱스 3학년 최강의 5인 중 한명. 소닉 웨이브라고 하는 원거리술격파로 어떤 방향으로든지 공격이 가능한 「이단아」. 볼트 웨폰은 디바인 서커[15].

    작중에서는 E-판도라 편을 들어주는 캐시와 한판 붙어서 캐시의 한쪽 팔을 잘라내지만 자기의 패턴을 파악한 캐시가 자신의 가속치를 최대한으로 이끌어내서 웨이브 장벽을 돌파했다. 그 뒤에 똑같이 캐시한테 한쪽 팔이 잘렸다.

    그리고 2부 발키리편(초월편)에서는 1부에서 사망한 시폰을 제외한 다른 5인방과는 달리 팀13의 멤버로... 등장하지 못하였다..

    E-판도라편에 해당하는 애니메이션2기에서는 캐시와 백합관계이다...
    물론 이쪽이 일방적으로...
    그래도 별다른 개성이 없었던 코믹스판보다는 캐릭터가 뚜렷해진 듯.

  • 이수나 (CV : 사이토 후코)
    한국(대한민국)의 판도라. 작중 현역 최강의 판도라로, 슈발리에USA소속. 카즈야의 조부 아오이 겐고의 가정부를 하고 있는데 이건 수나의 요리가 자신의 입맛에 딱 맞는다고 평상시에 하우스메이드로 고용하고 있기 때문. 상냥한 성격이며 가슴 크기에 어느정도 자신이 있는 듯.(축복받은 한국여성)[16] 애니판에서는 마지막화에 등장, 얼굴이 가려진채 사테라이자의 힘을 관찰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버스터즈 편에서 리미터 없이 강한데 리미터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다가 사와타리가 뺏어갔지만 그 사정을 안 사와타리가 앙심을 품고 버스터즈에 참가, 이수나를 패퇴시키지만 오오하라 스칼렛과 아멜리아 에반스의 난입으로 시간을 끌어준 덕분에 회복, 순식간에 사와타리의 양팔을 절단하며 개관광시키고 얼굴을 짓밟는다. 그리고 썩소를 보여주며 어쩐지 하라구로처럼 보인다.
그러나 겐고의 이야기를 오오하라와 아멜리아와 함께 들으면서 충격적으로 느낀다는 표정을 짓고있기 때문에 아직은 아군.

  • 오이 겐고 (CV : 오노 아츠시)
    아오이 카즈야의 할아버지. 슈발리에의 주요 인물 중 한명이다. 하워드가 사테라이자와 카즈야의 일로 시비를 걸자 이쪽도 금발 손주며느리는 사양이라고 받아치고 오우카가 카즈야에게 할아버님이 외국인의 피를 아오이 가에 받아들일 리가 없다고 말하는 것으로 보아 외국인을 싫어하는 것 같았지만 카즈야와 사테라이자를 집으로 불러들여 얘기를 나눌 때는 별말 없는 것을 보아 그냥 하워드가 싫은 모양. 나이도 어린 애송이가 예전부터 대들어댄다고 딸 앞에서 아버지를 까고 있다(...). 카즈야에게 엘 브리짓의 권력을 노리는 거냐고 물었다가 아니라고 화내자 그럼 가슴이냐고 묻는 성희롱 영감. 딱히 악의는 없는 본래 말투가 이런 모양인지 카즈야는 사테라이자를 겐고와 만나게 하는 것을 꺼렸다. 카즈야와 대작을 하면서 카즈하가 그렇게 된 일로 자신을 원망하느냐고 묻고 카즈야가 대답은 알고 있지 않느냐고 말하자 자신도 카즈하가 그렇게 되자 죽고 싶을 정도로 자신을 원망했지만 후회는 하지 않는다고 했다.

    젊은 시절 의 존재를 증명하는 연구를 하던 과학자였지만 마리아 란슬롯과 만나 사자(使者)로 선택받고 인류가 인류로서 존속하기 위해서 판도라를 비롯한 인류의 힘을 서서히 늘리는 방식으로 그럴 생각이 들면 언제라도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는 노바와 인류 사이의 전쟁을 조율해 왔다. 마리아와의 사이에서 친아들인 류이치가 태어났으며 카즈야가 자신의 조모라고 알고 있던 쿠도 에리카는 겐고에게 있어서는 서류상의 아내일 뿐 사랑한 적도, 자신의 아이를 낳게 한 적도 없다고 냉정한 태도를 보였다.

  • 워드 엘 브리짓 (CV : 오오토모 류자부로)
    브리짓 남매의 아버지. 슈발리에의 주요인물중 한명이다. E-판도라 편에서 등장했을 때 밝혀진 실체는 딸바보. 사테라이자가 자신을 만나지 않고 급히 알래스카로 돌아가버리자 꽤나 아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발키리 편에서는 사테라이자와 카즈야의 일로 아오이 겐고에게 시비를 건다.

  • 정아라 (CV : 시마 아야코)
    한국인 판도라. 너클이 주무기.
  • 안나 파커 (CV : 이이즈카 마유)
    영국인 판도라. E 판도라와의 모의전 첫 라운드에서 실전을 보인 판도라. 무기는 나이프 두자루.

2.3.6. 제3부 초월편(발키리편)

발키리란 아오이 겐고가 만든 또다른 E-판도라(에볼루션-판도라). 오오하라의 E-판도라 계획에 애초부터 반대하던 아오이 겐고가 구상하던 판도라 대체인원 계획에 하워드 엘 브리짓이 후원하던 세이가 중공의 이론과 아오이 겐고의 기술이 합쳐져서 비약적인 진보를 이룬 결과 E-판도라의 실패를 덮기 위한 프로파간다로서 발표되었다. 성흔 적성이 없는 소녀들에게 성흔을 이식하고 약물로 거부 반응을 억누르는 E-판도라와는 달리 발키리는 한번 쓰면 사라지는 1회용 성흔을 사용하여 안정성을 높이고 단시간이지만 판도라에 필적하는 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실제로는 아오이 겐고는 발키리를 단순한 판도라의 보충인원으로 끝내지 않고 완전히 판도라를 대체하게 할 생각으로 볼트웨폰을 능가하는 플라즈마 웨폰을 주었다. 타입 S의 빔 같은 것은 그냥 맞아줘도 튕겨내버릴 정도. 하지만 겐고의 예상 이상으로 빨리 출현한 인형식 노바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 혼다 오우카 = 텐죠인 오우카
    일본의 발키리. 게다가 카즈야의 1살 연하의 사촌 여동생으로, 카즈하를 오라버니라고 부르며 카즈하의 정혼녀라고 한다. 일본에선 사촌간의 결혼이 가능하다. 이걸로 삼각관계? 아니죠 사각관계? 맞습니다. 아가씨 말투를 쓰긴 하는데 원래는 왈가닥 성격이라 종종 말투가 앞 뒤가 안맞게 꼬여버린다. 자신과 카즈야가 집안끼리 정한 약혼자라는 것을 강조하지만 사실 아오이 겐고는 혼약에 대해서도 몰랐고 집안끼리 멋대로 정한 것이라며 하기 싫으면 하지 말라고 카즈야에게 말했다. 엘 브리짓의 여식을 겐고가 허락할 것 같냐고 했지만 이것도 오우카의 억지로 정작 겐고는 하워드가 싫을 뿐이지 금발거유 손주며느리는 싫지 않다고 했다.
  • 루시 르노
    프랑스의 발키리. 신비에 싸인 발키리 게다가 말도 거의 안한다. 진짜 정체는 하단을 참조.
  • 크리스틴 L 에보라
    영국의 발키리. 승부욕이 강한듯 하다. 특히 여성 몸매쪽으로......... 혹시 백합???
  • 티치아나 페라리
    이탈리아의 발키리. 게다가 사테라이자 엘 브리짓보다 가슴이 크다. 본인말로는 대충(예상)F컵 이라고.
  • 프란카 포르쉐
    독일의 발키리. 발키리들중 유일한 안경녀 카즈하를 조사하고 싶어한다.

  • 레전드 판도라
    판도라의 프로토타입으로써 성체 마리아 란슬롯을 제외한다면, 모든 판도라들의 시초인 존재. 그러나 너무 강한 힘 때문에 몸이 힘을 견디지 못해 봉인해야 했던 실패작이었지만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조정을 계속한 끝에 문제를 대부분 해결하여 판도라식과 인형식의 신형 노바에 대한 대항책으로 봉인을 풀게 된다. 마리아 란슬롯의 유전자를 통해 태어난 인공생명체로서 신체의 80% 이상이 성흔인 성흔체. 아오이 겐고가 마리아 란슬롯의 유전자로 만들어낸, 즉 태어난 방법은 다를지라도 카즈야의 부친인 아오이 류이치의 누나, 카즈야의 백모들이다.
    • No.1 카산드라
      금발거유의 소유자. 친어머니에게서 괴물이라 불리며 부정당한 카즈야를 2살 때까지 돌봐주었으나 회상으로 보아 내 동생이니 내가 돌보겠다고 카즈하한테 빼았기다시피 했던 모양이다. 카즈야의 금발거유 취향의 원인으로 추정. 모성애가 강한 것으로 보이며 지나가던 아이에게 모성애를 느낀 탓에 그 아이의 어머니를 질식사시킬려고 했을 정도. 그러나 윈디메이가 '그 아이는 언니의 아이가 아니야. 알잖아. 다른 사람에게 아이를 뺏기는 기분을.'이라는 설득에 얼굴이 후회로 가득차며 아이와 어머니를 놓아준다. 아마도 카즈하에게 뺏긴일을 말한 듯 하다. 그리고 아마도 작중 최고의 미녀. 파티장에 왔을 때 모두들 감탄을 했다. 아넷트가 준 술에 관심을 보이며 마셨는데 잠들어버렸다. 그런데 카즈야가 위험에 빠지자 순식간에 와서 구해준다. 그리고 윈디메이가 한 것 처럼 모두에게 치료를 해주지만 제시카의 안티프리징에 '노바를 불러들이는 발신기'가 되어 폭주. 이때 시폰 페어차일드가 눈을 떳을때와 같은 문양이 테스라드, 윈디메이에게 나타난다. 그렇게 노바들을 불러들이고 사테라를 붙잡는데 카즈야에 대한 기억과 모성애~잠깐 조카잖아. 모성애라니 두살때까지 보살폈다잖아로 정신을 차리고 자신이 불러들인 노바들에게서 사테라 일행을 지켜준다. 그리고 카즈야가 프리징을 하며 그녀의 기억을 들어보는데 그 광경은 카산드라가 노래를 하며 카즈야의 이름을 부르면서 아기를 보살피는 것. 그 아기가 바로 카즈야다. 판도라식 노바들과 싸우면서 한 마리는 퇴치하지만 수에 밀리면서 설상가상으로 사테라와 카즈야가 위협받자 그들의 공격을 맨몸으로 받아내면서 한쪽 팔이 뜯겼다. 결국 그녀의 만신창이 모습에 분노한 카즈야가 노바화되면서 프리징으로 모든 판도라식 노바들을 멈추게 하지만 그 부작용으로 정신 붕괴에 이르게 된다. 그런 그를 카산드라는 안아주면서 위로해준다. 그리고 카즈야는 마침내 카산드라와의 기억을 떠올리며 회상하게 된다. 시기는 2049년 8월.

최근 밝혀진 바에 의하면 카즈야를 낳은 부모는 카산드라이다(!) 본래 부모님인 오리에와 류이치 사이에서 테어났으나 산모인 오리에가 먼저 태어난 카즈하보다 태생부터 강력한 힘을 가진 카즈야를 감당해낼수 없자 카즈야를 카산드라에게 옮겨서 카산드라의 배에서 태어난 것이다. 당연히 아기인 카즈야는 어머니보다 카산드라를 따랐고 카산드라도 카즈야를 사랑했다.
하지만 이 일을 계기로 오리에는 카즈야를 자신의 아들로 보지 못해 폐인이 되어버리고 카즈야를 익사시킬려고까지 한다. 그걸 보고만 카즈하가 말리려다가 성흔체로서의 힘이 폭주해 깨진 유리창으로 오리에를 찔러 버리고 만다. 결국 오리에는 그제서야 정신차리지만 버티지못하고 죽고말고 어린 카즈하는 멘붕. 그야말로 비극. 카산드라는 밖에나가 울고있는 카즈하를 보면서 슬퍼한다.
카즈야가 태어나기 전에는 카산드라와 아오이가는 행복하게 살았건만 카즈야의 태생부터 지닌 성흔체의 힘이 비극을 부르고 말았다.
그 전까진 회상편에는 매운것을 못 먹는 고양이혀 속성도 보여주며 인간 생활에 적응할려는 카신드라의 노력이나 그걸 도와주는 류이치나 오리에, 카즈하의 모습이 보여졌었는데...근데 그당시 아기였던 카즈야가 당시 카즈하가 한 말이나 류이치와 오리에의 부부싸움을 어떻게 기억하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그리고 오리에의 장례를 치를땐 아기인 카즈야를 데리고 완전히 폐인이 된 류이치에게 다가오는데 류이치에게 오리에의 죽음이 카산드라 탓이라고 듣는 등 매도를 당하게 되고 정상적인 회화가 힘든 카산드라로선 그저 당황하면서 들을수 밖에 없었다. 죄를 묻고 싶어도 누구의 잘못이 아닌 카즈야의 힘때문에, 정확히 말해 아오이가의 태생자체가 일반인과는 다른 탓에 벌어진 일이기에 카산드라로선 억울한 일.

게다가 카즈야를 류이치에게 뺏기기까지 한다. 그런 카즈야는 류이치의 품에서도 울어버린다...

  • No.2 테스라드
    쿨데레로 과묵하다. 아니 아예 말을 안 한다. 카산드라도 카즈야에 대한 것에는 말은 하는데...잉그릿드의 무기에서 톤파에 칼날을 장착한듯한 무기를 사용한다. 말을 안 하니까 카즈야가 소통에 불편함을 느낀다. 그리고 어쩐지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카즈야가 속으로 불평하자 테스라드가 그의 볼을 꼬집었다(...) 대화는 형식에 불과하다는 루시의 말을 따르면 아마도 가지고 있을것으로 보인다. 버스터즈의 안티 프리징에 폭주하며 루시와 교전한다.
  • No.3 윈디메이
    핑크 머리에 트윈 테일로 가넷사 롤랜드와 캐시 록하트를 섞은 것 같은 외모의 소유자.말하자면 재탕 판도라식 노바에 의해 죽음을 각오한 카즈야들 앞에 등장하여 사망했을 터인 록산느와 아넷트, 빈사 상태의 라나, 양 팔을 잃은 샤를로트, 필사의 일격의 반동으로 움직일 수도 없는 사테라이자를 모두 회복시키고 판도라식의 공격에 생채기조차 입지 않은 채 일격에 판도라식을 격파하는 힘을 선보였다. 가장 인간다운 레전드 판도라로 그만큼 대화를 잘한다. 페티 레이너를 압도하나 버스터즈의 안티 프리징에 폭주해버리고 라나와 교전. 라나가 다시 한번 진화하며 레전드 판도라와 동급으로 강해지자 라나와 함깨 치열하게 싸운다.
  • No.4 루시
    아오이 겐고의 명으로 발키리 사이에 잠입해 있었던 레전드판도라. 판도라들 사이에 잘 녹아들어가 있던 시폰과는 달리 발키리들에게도 경계당하고 있었으며 인형식과 판도라식 노바의 출현이라는 긴급사태가 일어나자 위장을 그만두고 레전드판도라로서 행동을 개시한다. 자신의 출생을 알고 절망하던 카즈야가 복제체 주제에 인간처럼 가족 행세하지 말라고 매도하자 자신들은 모두 아오이 겐고와 마리아 란슬롯을 기원으로 하는 종이며 그렇게 말한다면 너도 부친인 아오이 류이치의 복제체라고 할 수 있지 않냐고 받아치며 자신들은 카즈야에게 있어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이해해달라고 한다. 플라즈마로 이루어진 칼날을 수도로 사용하며 절단력이 강하다. 버스터즈의 안티 프리징에 영향을 안 받은 유일한 레전드 판도라로 둘과 교전을 할 때 '가족으로 돌아올것이냐. 아니면 여기서 전부 끝인가.'라고 둘에게 물으면서 테스라드와 교전한다. 이 때 새로운 힘을 받은 발키리들에게 '레전드 성흔의 레플리카 따위로 상대가 안 돼니 죽기 싫으면 도망쳐라'라며 발키리들을 간접적으로 깐다(...) 테스라드의 팔을 잘랐지만 루시도 팔에 상처를 입는다. 그리고 라나가 레전드 판도라와 동급으로 강해진것을 눈치챈다. 안티 프리징에 영향을 안 받은 것을 생각하면 떡밥 캐릭터. 그리고 동인지에서 13소대원들의 자는 모습이 공개되었는데, 나체로 눈 뜬체 침대에 누워있는것(...)어쩐지 소름끼친다.
  • 시폰 페어챠일드

2.3.7. 제4부 버스터즈 편


* 라독스 팬텀마임
E 판도라 사건으로 실각한 슈발리에 정치인. 12차 노바 크래쉬 때 아오이 겐고가 판도라의 극비정보들을 공유하지 않자 그를 암살하려는 계획을 꾸민다...지만 사람을 멋대로 죽일수 있는 라이센스를 준 시점에서 인간 쓰래기. 겐고 암살은 명분이고 그저 자신의 복권과 판도라 정보를 독차지 할려는 셈으로 보인다. 게다가 이미 사와타리가 잡힌 시점에서 끔살 예정. 게다가 안티 프리징을 사용해서 13차 노바 크래쉬 발발 직전에 놓여있기때문에 인간 쓰레기, 무능, 바보라는 3크리를 맞았다.

* 페티 레이너
버스터즈의 리더...지만 작중 안습 2위. 전 슈발리에 군인으로 사람 죽이는 것을 좋아할 정도로 잔혹하다. 깐죽거리며 어그로 끌며 웨스트 제네틱스 도착 당시 어디 힘 한번 보자고 같은 동료인 사와타리를 패버린다. 그리고 사테라 일행과 교전후 수영장에 사와타리와 함깨 가지만...레전드 판도라인 테스라드와 윈디메이, 루시가 있었고 결국 개관광. 그 광경을 본 사와타리가 갑자기 도망치자 그녀를 붙잡는데 사와타리가 그녀를 급습하며 또 개관광. 힘 숨기고 있었을 뿐이었다며 죽이지 말아달라고, 넌 아직 죄 지은 것도 없고 죽이면 너만 죄인된다 하며 찌질 대지만 사와타리가 '우리 사람 죽이는 라이센스 있거든?'이란 말과 함깨 몸이 반으로 쪼개진다.

* 제시카 에드윈
전 슈발리에 군인으로 보인다. 쿨한 미녀로 거의 말을 안한다. 쿨데레처럼 보이지만...작중 안습 1위. 초월체 티시를 붙잡으며 뭔가 있어보였지만 카산드라의 폭주로 노바화 되면서 꼭두각시가 되었다. 안습...

* 이사벨라 루카스
전 슈발리에 군인으로 보이며 현재는 병원에서 간호사 일을 하고 있었으나, 버스터즈에 뽑힌다. 사실 작중 변태 1위로(...) 티시의 리미터를 다리 자르고 강간해려 했으나 사테라에게 방해받고 그녀의 팔을 레이저 포격으로 자르고 그녀의 리미터인 카즈야를 죽이려 했다. 그러나 카산드라에게 방해받고 형세가 역전되자 제시카가 안티 프리징을 사용하게 했다. 그러나 그 탓에 카산드라가 폭주하고 카산드라의 무지막지한 레이저 포격에 한 팔이 잘린다. 적어도 버스터즈 가운데에서 아직 패배하지는 않았다만...

*사와타리 이스즈(Isuzu라고 적혀있기 때문에 정확한건 추가 바람)
전 슈발리에 군인으로 보이며 작중 처음 등장은 검열삭제(...)라는 충격적인 장면으로 첫 등장. 다른 판도라의 리미터를 빼앗아가며 그 정당방위로 즉 명분으로 삼아서 사람 여럿을 살해했다고 한다. 그 가운데 이수나의 리미터도 포함되어있는데 이건 자신의 패배라고. 이수나에게는 리미터가 필요없을 정도로 강해서 처분이 힘들었던 와중에 사와타리에게 넘겼다고한다. 여기에 패배감을 느끼며 이수나에게 복수할려고 버스터즈에 참가. 그러나 레전드 판도라의 압도적인 힘에 안티 프리징 발동 후 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끼고 도망치며, 페티 레이너를 급습하며 몸을 반으로 쪼갠다. 그리고 겐고와 이수나를 만나며 주변 판도라들을 학살하며 이수나마저 패퇴시키지만 오오하라 스칼렛과 아멜리아 에반스가 난입해 시간을 끈 덕분에 이수나가 회복하고 단숨에 사와타리의 양팔을 절단한다. 그리고 이수나에게 얼굴 짓밟히며 포로로 잡힌다.

2.3.8. 프리징 제로


  • 아오이 카즈하 (CV : 노토 마미코)
    에리즈 슈미츠, 김유미와 함께 넘버즈의 멤버로 활약한 인물이자 아오이 카즈야의 친누나. 동료들과 함께 이차원체와 전투 중에 전사(戰死)하게 되었으며 시신은 묘지에 안장되어 있다. 고인(故人)으로, 가끔 상상 속에서 등장하는 인물로 사테라이자와 닮아보였기 때문에 카즈야에게 영향을 주기도 하였으며 성격은 사테라이자와는 달리 온화하고 다정한듯 하다. 마지막에는 사테라이자 앞에서도 등장하였다. 애니에서는 노바의 자폭에 휘말려 전사하는데 원작에서는 아직까지 확인되지 않았다.
    프리징 외전 프리징 제로의 1권 주인공이다. 원작과는 다르게 어리버리하고 말광량이였던 모양이다.[17]하지만 카즈야를 잘 챙겨주는건 확실하다.

최신화에 따르면 카신드라가 낳은 카즈야를 아들로 인정 못하고 익사시킬려는 어머니 오리에를 말리려다 힘이 폭주해 깨진 유리창으로 오리에를 찔려버렸다. 오리에는 그 다음에야 정신차리지만 죽고말고 결국 카즈하는 멘붕하는 비극이 발생한다.

  • 에리즈 슈밋츠 (CV : 미즈사와 후미에)
    카즈하의 전우였다. 제 8 노바크래쉬에서 활약한 판도라. 「넘버즈」중 한명. 현재는 퇴역하여 제네틱스의 보건의중 1명으로서 일하고 있다. 퇴역하고있다고는 해도 그 실력은 건재하다. 소란을 일으킨 사테라이자를 김유미와 함께 제지하는 역할도 했었다.

  • 김유미 (CV : 와타나베 아케노)
    카즈하의 전우였다. 에리즈와 마찬가지로 넘버즈의 일원이었으며 역시 퇴역했다. 현재는 제네틱스의 교관중 1명으로서 후임양성 및 지도에 힘쓰고 있다.



2.3.9. 그 외


  • 안드레 프랑소와즈 (CV : 모치즈키 시온)
    엘리자베스 메이블리의 리미터. 엘리자베스를 자신의 레이디로 인정, 진심으로 충성을 다짐하고 있으며 그녀가 패배하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았기에 샤를을 프리징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능력을 한계까지 끌어냈고, 그 반동으로 실명하였다. 페이란의 기동 실험 폭주와 이어진 '판도라식'과 '인형식' 노바의 습격 당시 엘리자베스와 함께 복귀하며 눈의 치료가 끝나지는 않았지만 전투는 가능할 정도로 회복한 모양.

  • 유진 (CV : 이와세 슈헤이)
    시폰 페어챠일드의 리미터.

  • 시스터 마가렛트 (CV : 타카하시 리에코)
    제네틱스의 학원장.

  • 크리스토퍼 메이블리 (CV : 키무라 코우이치)
    엘리자베스의 아버지. 어렸을 때부터 엘리자베스에게 노블레스 오블리주라는 이념을 알려주면서 귀족에 대한 긍지를 알려준 사업가였으나, 슈발리에에 반기를 든 딸의 행적에 의해 그룹 자체가 파산, 몰락한다.

  • 마리아 란슬롯
    판도라들의 시조로 불렸던 여성. 현 시점에서는 고인. 그 정체는 노바이며 아오이 겐고와 만나 '진실'을 전달했으며 겐고와의 사이에서 아들인 류이치를 낳았다. 판도라에게 이식되는 성흔은 그녀의 몸에서 배양되는 것.

2.4. 관련용어


  • 판도라
    이차원체 노바와 싸우는 소녀들의 통칭. 일단 보통 사람과는 달리 각별한 신체능력을 갖고 있다. 권총탄을 근거리서 튕기는 게 가능하고 음속을 맨몸으로 돌파하는 게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다른 것은 성흔이라 불리는 세포조직을 이식받아 상성을 갖고있다는 점이다. 대다수는 제네틱스라는 학원에서 판도라로서 기초를 닦아 이윽고 슈발리에라는 조직에 들어가 노바에 맞서는 전력이 된다.

  • 리미터
    판도라를 서포트하여 대상의 움직임을 제한하는 프리징이라는 능력을 가진 소년들을 말한다. 또한, 노바가 사용하는 프리징으로부터 파트너인 판도라를 지키는 역할도 한다. 세례를 받아야지만 능력을 쓸 수 있다고 하며 보통 연상녀와 연하남이 파트너를 맺는게 일반적, 이는 리미터가 느끼는 모성애가 둘의 능력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라고 한다. 리미터와 판도라가 연인이 되는 일이 꽤 흔하고 결혼하는 경우도 많다고 한다.

    판도라는 세례라는 행위를 통해 자신의 성흔 조직을 리미터에게 넣어 관계를 형성하고, 이레인바 세트라는 발동 과정을 통해 감각을 공유하고, 프리징 능력을 쓸 수 있는데 그 세례가 에로게스러운 듯하다. 사테라이저가 리미터를 두지않는 이유 역시 그 탓인 듯하며 세례가 어떻게 이루어지냐고 묻는 카즈야의 질문에 전투중이던 잉그리드마저 볼을 붉히던 것을 보면 기대 혹은 걱정된다. 게다가 판도라가 이레인바 세트를 발동하면 '뭔가'를 느끼는 듯(...) 일단 리미터를 정하게 되면, 판도라의 방에서 하루 밤을 보내게 되는데 이를 초대라고 한다. 모든 예비 판도라들은 초대에 대한 로맨틱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데 코믹스에서 언급되는 경험담은 사테라와 가넷사 뿐으로 좀 코믹하다.[18] 참고로 애니판 특전영상에서 웨스트 제네틱스 3학년들의 세례 경험담을 시폰이 약간 언급하는데, 잉그릿드는 당일날 숨겨진 여왕님 본색을 드러내 리미터가 도망갔고, 크레오는 보기와 달리 무서워서 울었고, 아넷트는 용기 내려고 마신 술에 고주망태가 돼서 그냥 보냈고, 아티아는 숨겨둔 가슴사이즈가 들통나는 바람에 리미터가 헤어지자고 했다고 한다.(엘리자베스는 자기 경험담을 시폰이 포복절도를 참으면서 말하려하자 기를 쓰고 말려서 미스테리)

  • 제네틱스
    이차원체대응작전학교. 노바에 대항하는 전사들인 판도라와 리미터들의 육성기관이다. 일본에는 카즈하 일행이 소속되어 있고 모든 판도라들의 성체인 마리아 안슬롯이 보관되어 있는 웨스트 제네틱스와 캐시 록하트가 소속되어 있는 이스트 제네틱스, 그리고 세계 각국에도 각 나라별 제네틱스가 있다. 한국도 일본과 마찬가지로 제네틱스가 두개가 있는데. 각가 사우스 제네틱스와 노스 제네틱스이다.
    아마도 사우스 제네틱스는 대한민국이 그리고 노스 제네틱스는 북한(조선인민공화국)이 담당하고 있는모양이다.아직 통일이 안 되었거나, 2012년 노바의 출현으로 북한(조선인민공화국)이 불리하다고 판단하고, 울며 겨자 먹기로 개방을 하여 대한민국과 통일 직전의 동독 서독 관계를 형성했을수도 있다.
    제네틱스는 4년제이지만 3학년까지가 학생이며, 4학년은 예비 슈발리에로 실전에도 자주 투입된다. 즉, 아무리 강한 3학년이라도 일단 4학년이 되면 슈발리에의 말단인 햇병아리 신병일 뿐이라고 한다.(물론 전투력에 근거한 말단이라는 의미는 아니다)

  • 이차원체 "노바"
    작중 2012년 즈음에 나타나서 주인공이 활약하는 2090년대 까지 인류를 습격하고 있는 수수께끼의 적들의 통칭. 기본적으로 보통타입인 타입S 이외에도 여러가지 타입이 있는듯 하다. 보통은 10개~20개정도의 촉수로 찌르기 베기 때리기로 공격하거나 엄청난 파괴광선을 쏜다 게다가 코어(핵)를 파괴하지 않으면 재생된다. 그밖에도 자신의 군대들을 만들수있는것 같다. 최고의 공격은 "물리붕괴"라하는 노바의 자폭으로 프리징 세계에서는 수소폭탄 제폭탄.과 맞먹거나 그것을 능가한다고 한다.

    여담으로 디자인상의 모티브는 라제폰의 돌렘. 작화가 김광현 본인이 직접 밝힌 바 있다.

  • 볼트 웨폰
    판도라들이 사용하는 무기. 특수한 재질로 이루어져 있으면 깨져도 스스로 복구가 가능하다. 원할 때마다 꺼내거나 집어넣는 것도 가능하다.질량 보존의 법칙은? 무기는 판도라 개인에 따라 다르다. 따지고 보면 건틀릿이나 드릴같은 전투에 그리 적합하지 않은 무기를 쓰는 것과 무기 통일이 전혀 안 되어있다는 점이 이상하지만 이 만화에 그런 걸 따지면 곤란하니...

  • 볼트 텍스처
    판도라들의 교복이나 전투복에 쓰는 특수 의류? 몸 위에 전개해서 입는 의류로 자체복구능력을 가지고 있다. 입을 때는 맨몸이나 속옷을 입은 체로 입어야 하는 걸로 보인다.

  • 성흔
    판도라의 힘의 원천. 이 성흔을 얼마나 잘 받아들이는 정도인 적합률이 있고 높으면 더 좋은 취급을 해주는 것 같다. 괴련, 엄청난 동체시력, 생명력 등 엄청한 신체능력을 주지만 사실 성흔조직은 노바의 조직과 거의 같은 조직이다.

  • 판도라 모드
    실전전투형태의 볼트텍스쳐로, 일시적으로 신체를 노바화시키는 시스템. 스스로의 의지로 성흔조직을 활성화시켜서 볼트조직을 노바조직으로 강제진화시킨다. 전신을 감싸는 아머슈트가 장착되며 볼트웨폰이 대노바특화병기인 노바웨폰으로 바뀐다. 이 때 슈트는 노바화의 한계점을 컨트롤하는 역할을 해 한정된 시간 동안 프리징영역에서의 활동이 가능해지고 전투력도 극적으로 향상된다. 대노바전때 리미터의 서포트를 받을 수 없게 될 때를 대비한 긴급시스템이며 사용자는 과부하를 받기 때문에 정말 위급한 상황에서만 기동되어 진다.[19]
    현재까지 사테라, 가넷사, 잉그릿드, 아티아, 이 4명만 판도라모드가 확인되었다.
    애니판에서의 판도라모드는 슈트가 아니라 몸이 하얗게 빛나는 형태로 바뀌었다.빌어먹을 임작가 본인이 그렇게 요청했다는데 그렇다면 이후 코믹스에서 슈트형태의 판도라모드는 더이상 등장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 Mk-4
    E-판도라에게 오리지널 판도라에 필적하는 역량을 낼 수 있도록 성능을 개화하는 나노머신...이라고 생각되었으나 지나에게 실험한 결과 이는 노바화를 가속시키는 위험한 물질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다. 4라고 써져 있는 것을 보면 알겠지만 과거에도 1,2,3의 실험시도가 있었던 듯 하며 3의 경우는 아멜리아가 거기에 실험체가 되어 크게 대미지를 입은 과거가 있다. 지금도 아멜리아는 거기에 대한 트라우마가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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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명목은 학교이지만, 이 곳은 사관학교와 비슷한 예비 군인(판도라)을 양성하는 장소이기 때문에 교내 분위기가 웬만한 군대 뺨친다.
  • [2] 제네틱스는 슈발리에의 일원을 양성하기 위한 학교이지만 병력이 부족할 경우 실력이 출중한 학생들을 소집하기도 한다. 카즈야의 누나가 그런 케이스.
  • [3] 약자는 반드시 존중받아야 하는가? 대의를 위해 개인의 삶을 희생할 수 있는가? 등
  • [4] 애니플러스에서도 방영. 참고로 일본에서는 AT-X 주관이었다. 그것도 심야가 아닌 아침방송!
  • [5] 그 곡을 부른 사람은 메이리아였으며, 현재 GARNiDELiA의 보컬로 활동하고 daze도 불렀었다.
  • [6] 실은 환영이 아니라 본인이 직접 괴롭히고 있었다(...).
  • [7] "이상하지... 건방진 롤랜드 가의 아가씨가 당한 게 이렇게 화가 나다니...!"
  • [8] 남편 하워드에게 홍차를 끓여줬을 때 사테라에 대한 애기만 했는데도, 바로 그 뒤에 사테라에게 안부 전화를 걸 정도...
  • [9] 1인 2역. 그녀는 시즌 1에서도 다른 캐릭터로 나온 적이 있다.
  • [10] 사테라이자의 판도라를 구성물질로 한 것.
  • [11] 실은 아오이 겐고가 몰래 흘린 플라즈마 기술을 독자적으로 실용화시킨 것. 아메리카 측은 겐고가 흘렸다는 사실을 몰랐고 겐고는 아메리카가 실용화까지 해냈을 줄은 몰랐다.
  • [12] 물론 어디까지나 이 만화에 넘쳐나는 폭유들에 비교했을 때 얘기지 얘도 평균은 된다(...).
  • [13] 반대로 샤를로트는 록산느를 좀비라고 부른다.
  • [14] 도둑질을 하면서 살아가다가 다른 불량배들에게 린치를 당하던 그녀를 구해주고 자신의 양녀로 삼아주었다.
  • [15] 초반에는 볼트 웨폰을 사용하지 않는듯 했으나 캐쉬와의 싸움에서 숨겨져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 [16] 특별외전 '슈발리에의 휴일'에서 동료들은 모두 사테라이자의 가슴 크기를 부러워했지만 혼자서만 아무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 [17] CDPA 명의로 코믹마켓에 발매된 원작자가 직접 낸 동인지에서는 오랫만에 집으로 돌아왔다가 금발거유로 검열삭제를 하던 카즈야를 보고서 충격을 받는데 바로 그 다음에 카즈야의 소장품을 수색해서 모조리 금발거유라는 것을 확인하고 취향을 바꾸겠다며 스스로 벗는다(...). 다행히 카즈야는 필사적으로 참았지만 나중에 그 일을 친구들에게 상담하고 있다(...).
  • [18] 사테라는 당일날 아오이가 총상을 입는 바람에 병원에서 곁을 지키다. 하룻밤을 보냈고,(두 번째로 술 취한 채 아오이랑 한 방에 있었지만 아오이도 곁만 지켰다.) 가넷사는 술취한 채 뻗은 걸 아서가 그대로 (?)했다는데
  • [19] 작품 초기에만 해도 판도라모드는 대노바 전투모드라는 설정이었지만 이 후 리미터의 부재시에 발동하는 긴급모드로 비중이 축소된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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