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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림

Contents

1. 커피 첨가물
2. 지명(Primm)
2.1. 미국 네바다주의 지역
2.2. 폴아웃: 뉴 베가스의 지명
2.2.1. 퀘스트
2.2.1.1. My Kind Of Town
2.2.2. 거주 NPC
2.2.3. 엔딩
3. L.E.D.모리나가 마유미의 유닛 Prim
4.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1. 커피 첨가물

Frima.jpg
[JPG image (20.85 KB)]


인스턴트 커피에 넣는 첨가물.

참고로 프림이라는 단어는 콩글리쉬로, 영어로는 보통 creamer이라고 부른다. 프림이라는 말은 식물성 커피 크림의 한 브랜드인 Frima[1]제품에서 비롯된 단어.

생크림과 달리 유지방이 아니라 팜유를 응고시켜서 인공조미료와 인공향료를 퍼부은 것으로 엄연히 '식물성 크림'이라고 포장에 명시한다. 보통 동남아시아에서 재배되는 야자에서 추출한 팜유를 사용하여 만들어지지만 이외에도 우유와 비슷한 느낌을 위해 카제인나트륨을 추가하고 전분당이 일부 포함되어 있다.

프림은 커피의 산도를 중화시켜 위의 부담을 줄여주고, 인스턴트 커피 특유의 진한 색을 연한 갈색으로 바꾸어줘 음용 욕구를 높여준다고 한다.

우유 대신 프림을 넣는 이유는 별 거 없다. 싸고 보존하기 쉬워서. 기호에 따라 프림이 우유보다 낫다는 사람들도 많지만, 애초에 야자유+각종 화학품으로 범벅된 프림에 입맛이 길들여져서 그렇다. 콜레스트롤이 없다고 하지만 그봐야 프림은 프림. 사실 전형적인 트랜스지방 제품이다.

최근 웰빙이다 뭐다 해서 화학품 범벅인 프림에 대한 거부감이 높아지자 남양유업에서 카제인나트륨 대신 진짜 저지방 우유를 넣은 커피믹스를 내놓기도 했...지만 저지방우유의 주성분은 카제인이다. 야자유를 포함 나머지는 타사랑 똑같다. 결국은 프림. 게다가 카제인나트륨은 이름의 포스(...)와는 달리 식품 첨가물중에서도 굉장히 안전한 축에 드는 것으로서 1일허용섭취량이 존재하지 않는다. 즉 매일같이 퍼먹어도 특별히 몸에 나쁠 게 없다는 소리. 애초에 환자식에도 들어가는게 카제인나트륨이다. 이 사실도 모르고 '카제인나트륨이 몸에 안좋은 성분이라 뺐으니 우리 제품은 웰빙' 이라는 식으로 광고했다면 무식한거고 알면서도 광고했다면 양심이 없는거다. 물론 대기업보다 더 무식한 일반 소비자들은 그걸 곧이곧대로 믿고 부풀려서 소문까지 퍼뜨린다.그리고 누가 반박하면 대기업 알바라고 욕하겠지 후샏

애초에 프림속 카제인 나트륨의 가장 큰 문제는 야자유 덩어리인 프림을 유제품처럼 착각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실제로 주변인에게 물어보면 커피 꽤나 마셨다는 사람들도 프림의 정체를 잘 모른다. MSG의 문제가 독성이 아니라 입맛의 획일화+싸구려 재료의 눈속임인 것과 같은 이치

자판기의 음료 중 우유라고 되어 있는 것의 대부분이 이 프림에 뜨거운물을 부은 것이다. 정확히는 프림에 설탕과 합성우유향 등을 조합한 밴딩전지분유라는 이름으로 제조된 프림이 자판기용으로 대량 유통되고 있다. 전지/탈지분유를 쓸수도 있겠지만 단가가 전지/탈지분유의 반 이하이기 때문에 거의 모든 자판기의 우유는 이것이라고 보는게 좋을것이다. 일반 커피용 프림과는 맛이 살짝 다르다. 마트 같은 곳에서 벤딩밀크라는 이름으로 구입할 수 있다.

국밥에 넣는 것 같다 #
그런데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국밥에 넣는 집 은근히 있다고 한다(...)# 혹시라도 국밥 먹으러 갔는데 국물에 프림 알갱이가 보이면 식약청에 신고하자.


2. 지명(Primm)

2.1. 미국 네바다주의 지역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가스로 향하는 인터스테이트 15번 상에 위치해 있는 지역이다. 네바다캘리포니아의 경계선에 붙어 있으며, 여기를 통과하는 순간 당신은 캘리포니아와 네바다의 경계선을 넘고 있는 것이다.

시설은 강원랜드 보다 약간 큰 규모의 도박장과 주유소, 휴게시설, 아울렛 건물이 전부이다. 밤에 로스앤젤레스에서 라스베가스로 차를 몰고 가면 화려한 조명이 번쩍거리는 제일 먼저 나타나는 도박장이다 보니, 라스베가스를 한번도 가본 적이 없는 사람은 여기가 라스베가스인 줄 알고 여기서 며칠 머물다 가고는 라스베가스를 갔다 왔다고 자랑하는 사람들도 있는 모양.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실제로 라스베가스는 이곳에서 시속 70마일(약 110km)로 45분정도 더 차를 몰고 가야 나온다.

2.2. 폴아웃: 뉴 베가스의 지명


Primm.png
[PNG image (1.24 MB)]


주인공이 다니는 회사인 모하비 익스프레스의 분점이 있는 곳이다. 모티브는 실존하는 지역 프림.

부서진 롤러코스터 트랙이 카지노 건물에 걸쳐져 있는 것으로 미루어 과거에는 카지노를 겸임하는 유흥 시설이었던 모양. 다만 오랜세월이 지난지라 롤러코스터 트랙은 무너지고 건물들도 많이 낡은 상황.

그래도 성한 건물들 몇 개가 있었기에 그 곳을 집삼아 살고 있었는데 갑자기 NCR 교도소에서 탈출한 범죄자들이 난입해서 그 곳의 보안관을 죽여버리고 '바이슨 스티븐'[2]을 자기네들의 기지로 삼아버린다. 프림 주민들은 모두 빅키&밴스로 대피한 상태. NCR 부대들은 프림의 치안에 관여하고 싶어하나 그 범죄자들의 기가 워낙에 세서 함부로 접근하지를 못한다고. 이쪽의 NCR 병사들은 대부분이 바민트 라이플을 쓰고 있다. 최소한 보급순위 하위라는 모하비 초소의 NCR 병사들도 제식 소총인데.

그러나 극초반 퀘스트라 그런지 이 쪽 범죄자들은 굉장히 약한데, 바민트 라이플이나 납파이프로 패도 그냥 잡을 수 있다. 다만 범죄자 대장은 소각기를 들고 있으니 그 놈만 조심하면 된다. 단 IWS 등의 리스폰이 많아지는 모드를 설치한 초심자의 경우 밖에서 부터 10명 넘게 몰려오는 탈옥수에게 다굴 당하게 되니 조심하도록 하자

바이슨 스티븐 앞에 있는 카지노에 들어가면 모하비 익스프레스의 점장인 존슨 내쉬를 만나 주인공이 습격받았던 것에 대한 대화를 할 수 있다. 그리고 바이슨 스티븐 주방에 잡혀 있는, 보안관 대리 비글을 구출해 주면 주인공더러 노박에 가서 그 상세를 확인해 보라고 한다.

중요한 내용은 아니지만, 부서진 롤러코스터 트랙을 따라 바이슨 스티븐 건물의 난간에 올라가면 쌍안경을 얻을 수 있다. 잡동사니가 아닌,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도구이다. 또한 간판 등지의 숨겨진 곳에 각종 약물들이 있으며, 스티븐 바이슨 호텔에 들어가서 매우 쉬움 난이도의 문을 따면 제트, Med-X 등의 약물이 6~7개 가량 배치되어 있는 방도 있으니 잘 뒤져보자.

이 마을도 원래 다른 마을처럼 따로 팩션이 있었지만 삭제되었다. 대신 팩션 치트를 사용하면 핍보이에서 프림 팩션 이미지를 볼 수 있다. 프림 슬림과 존슨 내쉬가 나온다.

이 곳과 관련된 서브퀘스트는 두 가지.

비글을 구출해 준 후 비글에게서 받는 퀘스트로 프림의 새 보안관을 찾아 주는 퀘스트가 있다. 마을 옆의 NCR 부대에게 추가 병력을 지원받게 해 주면 NCR이 마을의 치안을 담당하게 된다. 하지만 부작용으로 내려오는 세금 폭탄 때문에 프림의 물가가 올라간다. 다만 NCR의 물품도 취급하게 되기 때문에, 파는 물품이 많아지게 된다.

혹은 보안관 경험이 있는 적절한 사람을 찾아다 주면 되는데, NCRCF(Correctional Facility) 즉 파우더 갱의 본거지이자 NCR 교도소에서 마이어라는 사람을 찾을 수가 있다. 이 사람은 파우더 갱이 아니고 단지 형량이 다 끝나가는데 갑자기 감옥에서 파우더 갱들이 반란을 일으켜서 오도가도 못하고 있던 남자로, 수감되었던 이유는 악당들한테 과격한 정의 구현[3] 수정권 을 일삼아서인 하드보일드한 아저씨다. 이 사람 자체는 팩션과 관계가 없지만 파우더 갱들을 적으로 돌리고 있다면 만나러 들어가기가 힘드니 주의. 사실 그냥 앞에서 보초서는 놈 족치고 옷 입고 변장해서 돌입하면 그만이다. 몇 안되는 팩션 복장이 유용한 경우. 파우더 갱과 적인 상태에서 들어가면 이 아저씨도 도망다니다가 빡돌았는지 공격을 하기 때문에 퀘스트를 안받고 털러 간 유저라면 뜬금없이 죽었다는 메시지가 떠서 뭥미? 하게 될것이다. 이 사람을 보안관으로 만들려면 모하비 초소로 가서 나이트 소령을 만나 설득해야한다. 당연히 반응은 파우더 갱을 마을의 보안관으로 임명하자고? 이게 무슨 개소리야?라는 반응을 보이지만 적절한 말빨을 구사하거나 캡을 찔러넣으면 "뭐 보안관 경력 있는 사람이라니 괜찮겠지..."하며 허락해주니 만사 오케이. 임명한 뒤 바이슨 스티븐 2층에 가보면 착하게 살지 못한 범죄자 전원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고 널브러져 있다. 역시 하드보일드!

이도저도 아니면 그냥 카지노 안에 있는 프림 슬림이란 프로텍트론을 리프로그래밍해서 보안관으로 만들 수 있다. 과학 30 또는 핵융합 전지 3개와 감지기 4개 필요. 이 경우 가끔씩 뉴 베가스 라디오에서 프림 광고를 하는 로봇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다.[4] 이 방향으로 보안관이 정해졌으면 바이슨 스티븐 2층에 있는 범죄자들은 역시나 자동으로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타고 바닥에 널부러져 있으니 경험치를 중요시 여긴다면 무조건 2층을 쓸어버리고 로봇을 보안관으로 만들어 주자. 참고로 이 프림 슬림이란 로봇은 플레이어 레벨의 1.5배 레벨 스케일링을 받고 체력은 레벨 곱하기 50인데, 플레이어가 50레벨 만렙일 경우 레벨은 75에 체력은 3750! 체력만 따지면 이 게임 최강이다...

그것도 아니면 엽기적인 방법으로, 주둔해 있는 NCR을 포함해 프림 주민들을 모조리 쓸어버리는 것! 이때는 당연히 NCR 평판이 나락으로 치닫으며, 퀘스트 몇개가 꼬이게 된다. 걱정마라 여전히 예스맨 퀘스트는 가능하다 이렇게 할 경우 프림의 폐허엔 아무도 정착을 할 생각을 하지 못 했다는 엔딩이 뜬다. 어찌 보면 이것보다 더 악마적인 방법으로 NCR에게 치안 맡겨 놓고 다른 세력 엔딩 보기(...)도 있다. NCR에게 붙었다가 NCR이 물러난 프림의 운명은 군단 루트를 탔으면 군단에게 감시받고, 미스터 하우스 루트를 탔으면 감시 + 세금폭탄크리. 다만 예스맨 루트를 타면 독립을 했다는 엔딩이 뜬다. 비록 많은 일이 프림에 닥쳐온다고 하긴 하지만...

모하비 익스프레스 건물에서 고장난 ED-E를 발견할 수 있으며, 과학/수리 수치가 충분하거나 필요한 부품이 있다면 이 놈을 다시 작동하게 만들 수 있다.[5] 그리고 고치기 전 존슨 내쉬에게 ED-E에 대해 물어봤다면 'ED-E My Love' 퀘스트가 시작된다.

퀘스트는 아니지만, 보안관 마련 퀘스트를 끝내고 게임 내 시간으로 며칠 후에 다시오면 NCR 탈영병들이 빅키&밴스에 들어와서 깽판을 치는 사건이 일어난다. 이걸 해결[6]한 뒤 3일 뒤에 다시오면 빅키&밴스(Vicky and Vance) 호텔이 카지노로 재개장이 되어 있다. 여느 카지노와 똑같이 슬롯, 룰렛, 블랙잭 게임을 할 수 있으며, 2500캡 이상 돈을 따가면 금지를 먹는다. 초라하긴 해도, 상품으로 스텔스 보이와 풀 내구도 강화 가죽 갑옷 등 나름 초반에 유용한 것을 지급하니 나름 가치는 있지만, 아무래도 개장할 때 쯤 되면 배달부가 제법 성장한 때라 계륵같다.

빅키&밴스는 핵전쟁 이전의 세계에서 모하비 일대에서 악명을 떨치던 강도커플에서 따온 것이다. 카지노 안내 로봇인 프림 슬림의 설명을 들어보면 아무리 봐도 보니 앤 클라이드 짝퉁이지만, 프림 슬림 왈 빅키 앤 밴스는 보니 앤 클라이드 보다 며칠 먼저 활동을 시작했으므로 보니 앤 클라이드 쪽이 짝퉁이라고... 내부에는 그들의 기념품을 아예 전시를 해놨다. 그들이 타고 다니던 차나 옷, 총기류까지. 근데 차를 제외한 모든 것은 전시되어 있지 않다. 이에 보안관 로봇에게 신고를 해도 프로그램이 해킹된 탓에 엉뚱한 소리만 해댄다. 총이 없지 않느냐고 물으면 4개의 시각 센서에 정확하고 똑똑히 보이고 있다나 뭐라나... 과학 스킬이 된다면 시스템을 손보게 되는데, 왠 커플이 그 총과 옷을 갖고 도망친 것을 알 수 있다. 참고로 두 커플은 베가스 북쪽 H&H 컴퍼니에서 서쪽으로 쭉 가면 있는 버려진 판잣집에서 은거하고 있으며, 자기 말대로는 두 전설의 뒤를 이어서 훔친 총과 옷을 입고 뉴 베가스로 가서 강도짓을 해 새로운 전설을 만들거라나.

스피치 체크로 범죄계획에 중대한 결함[7]이 있다고 지적할 수 있다. 그 경우 여자는 "생각해보니 나 스트립에 들어가본 적도 없는데... 가서 죽으면 어떡해? 몰라 뭐야 무서워. 다 집어치울래." 라며[8] 컨셉놀이를 그만두고, 남자는 "말려줘서 고맙다. 애가 얼굴은 반반한데 정신세계가 돌아이야. 죽는줄 알았네. 얘 생각 바뀌기 전에 후딱 저거 챙겨서 멀리 가버려." 라며 복장 일체와 SMG가 들어있는 금고 비밀번호[9] 를 알려준다. 뭐냐 이놈들? 쳐죽이고 뺏어도 무방하나, 금고 열쇠는 드랍되지 않으며 금고의 잠김 수준은 베리하드. 여기서 얻을 수 있는 SMG는 밴스의 9mm 기관단총이라는 유니크 아이템이다. 참고로 카지노에 있는 설명들을 잘 읽었다면 이 커플이 입고 있는 옷도 비키와 밴스의 옷이란걸 눈치챌 수 있다. 죽이거나 해서 옷을 벗겨보면 옷은 그냥 일반 전쟁 전 옷 취급이지만 모자는 유니크 취급을 받는다. 뭐 말이 유니크지 일반 모자와 스탯상 차이는 아무것도 없지만.

빅키&밴스에서 약간 남쪽의 보안관 집에 들어가면 목이 달아난 보안관 부부가 침대에 나란히 누워있는걸 볼 수 있다. 자다가 습격당한 듯. 침대 밑에 있는 카우보이 리피터 등 유용한 물건들을 챙겨가자.

NCR군 주둔지와 주민들이 있는곳을 이어주는 다리에는 지뢰 두세개가 깔려있다. 다리 안 부러지게 조심하자.

프림에서 남동쪽의 산자락 쪽으로 올라가다보면, 재칼 갱이 폐품업자 거점 안에 있던 폐품업자를 모조리 죽이고 그곳을 점거하고 있다. 카우보이 리피터나 유탄 발사기 등의 초반에 좀 아플 수도 있는 무기를 쓰니 주의. 복장은 그냥 용병복장이지만, 실세로 추정되는 두셋 정도는 메탈 아머를 입고 있다. 이 거점을 쓸어버리면서 재칼 갱의 장비와, 폐품업자의 시체에서 몇몇 유용한 장비(그리고 다수의 돈줄들)을 루팅할 수 있다. 여기에 락픽 스킬북이 있으며, 거점에서 재칼 갱을 쓸어버리고 며칠 후면 다시 폐품업자(주로 NCR계)들이 이 곳을 점거한다. 그 때부턴 이 안의 폐품업자들에게 이런저런 잡동사니를 구매할 수 있다. 다만 동굴 입구 위쪽으로 돌아다니면 주변에 있는 켄타우러스들이 배달부를 공격해오는 경우가 있다.[10]

2.2.1. 퀘스트

2.2.1.1. My Kind Of Town

2.2.2. 거주 NPC

  • 존슨 내쉬
  • 루비 내쉬: 새 보안관이 나오기 전까진 비키&밴스 내에, 새 보안관이 나오면 비키&빈스와 모하비 익스프레스 사이를 얼쩡거린다. 모하비 익스프레스에 들어가기도 한다.
  • 비글 보안관보
  • 프림슬림: 비키&밴스 카지노 내에 있다.
  • 마이어: My Kind Of Town에서 프림 보안관으로 만들어주면 비키&밴스 뒷편에서 얼쩡거린다.

2.2.3. 엔딩

보안관을 누구로 임명했냐에 따라 엔딩이 바뀐다.

  • 프림을 쓸어버렸을 경우-프림은 폐허가 되며, 폐품업자들이 종종 방문하긴 했지만 아무도 프림에 정착할 생각을 하지 못 했다.
  • NCR에게 치안을 맡긴 뒤 NCR 엔딩을 볼 경우-NCR은 프림을 재개발한다. 프림 시민들에겐 엄청난 세금이 부과됐지만, NCR의 보호하에 방문자가 늘어 결국 번창하게 된다.
  • NCR에게 치안을 맡긴 뒤 미스터 하우스 엔딩을 볼 경우-NCR은 하우스에게 지고 난 후 병력을 철수하고 만다. 미스터 하우스는 프림 주민들에게 엄청난 세금을 부과했다.
  • NCR에게 치안을 맡긴 뒤 시저의 군단 엔딩을 볼 경우-NCR은 군단에게 패퇴하여 쫓겨나고, 프림은 군단의 감시하에 살게 된다.
  • NCR에게 치안을 맡긴 뒤 예스맨 엔딩을 볼 경우-NCR은 배달부에 의해 쫓겨나고, 독립을 찾은 프림은 많은 일을 겪게 된다.
  • 마이어에게 치안을 맡긴 뒤 시저의 군단 이외의 엔딩을 볼 경우-마이어는 나름대로 마을을 잘 이끌었다. 그러나 그에게 반대하는 사람에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즉결 처형을 내렸다.(...)
  • 마이어에게 치안을 맡긴 뒤 시저의 군단 엔딩을 볼 경우-마이어는 시저의 군단에게 대항하기로 결정한다. 군단 병사를 일부 죽이긴 했지만, 결국 프림은 정복당하고 시민들은 완전히 제거되었다.
  • 프림 슬림에게 치안을 맡긴 뒤 시저의 군단 이외의 엔딩을 볼 경우-프림 슬림은 자신이 정지할 때 까지 이 곳을 지키도록 마음먹었다. 비록 그의 느린 행동 때문에 몇몇 범죄자들이 도망가긴 했지만, 프림 사람들은 프림 슬림의 신중한 로봇 눈이 계속 이 곳을 지켜주길 바랬다.
  • 프림 슬림에게 치안을 맡긴 뒤 시저의 군단 엔딩을 볼 경우-프림의 닥쳐 올 시저의 군단의 여세라는 무게를 이해하지 못 한 프림 슬림은 시저의 군단에게 맞서기로 결정한다. 마이어의 경우와는 달리 맞서기로 했다로 엔딩이 끝난다.

3. L.E.D.모리나가 마유미의 유닛 Prim

Prim 항목 참조.

4. 에빌리오스 시리즈의 등장인물

프림 마론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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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최고라는 뜻으로, 동서식품에서 제조하며, 맥심과 함께 미국 KRAFT FOODS의 등록상표이다.
  • [2] 이 건물 역시 실존 장소가 모티브다. 실제로는 '버팔로 빌'이라는 이름인데, 게임상에서는 비슷한 뜻의 단어로 그럴싸한 개명을 거쳤다.
  • [3] 어느 정도냐면 나중에 이사람을 보안관으로 만들고 프림 광고를 들으면 "착하게 사십쇼. 안 그러면 뒤질겁니다"라고 광고에서 당당히 말한다.(......)
  • [4] 물좋고, 마을 분위기 좋고, 에러, 진실을 말하지 않음!
  • [5] 초반에 전자폐품 얻기가 좀 귀찮은데, 굿스프링 수원 주변에 있는 Lone Wolf Radio에서 얻을 수 있다. 생존 스킬북도 있는 곳이니 물도 마실겸 겸사겸사 들러주자.
  • [6] 스피치 체크 30이면 쫓아낼 수 있지만 스피치 체크 후에 캡을 요구할때 끝까지 버팅기면 공격해온다. 다만 모조리 참살해버려도 NCR 평판에는 손톱만큼도 지장이 안간다. 왠지 이쁘장한 여자가 두목이라 죽이기 싫어지지만 스피치가 딸리면 어쩌나 죽여야지
  • [7] 계획이랄것도 없다. 1. 스트립에 간다, 2. 총질해서 금고를 턴다. 3. Profit! 스피치가 낮으면 "그런 허점투성이 계획이 성공할거 같냐?"라고 직설적으로 말해서 씹히지만, 스피치가 충분하면(55) "참 훌륭한 계획이십니다"라고 말해준다.
  • [8] 여기서 말하는 걸 보면 인원은 두명인데 총은 한자루란다.(…) 9mmSMG 한자루 빼고는 진짜 아무것도 없는 2인조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 [9] 05-23-34인데, 이건 보니와 클라이드가 죽은 1934년 5월 23일을 가르킨다. 보니 앤 클라이드는 짝퉁이라메?
  • [10] 잭 래빗 스프링스 라는 장소인데 슈퍼뮤턴트가 간혹 미니건을(!!!) 들고 덤비는경우가 있어서 주의를 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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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8-12 16: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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