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D R , A S I H C RSS

플랑드르 스칼렛

last modified: 2015-04-02 15:50:33 by Contributors


フランドール スカーレット / Flandre Scarlet

th06flandre.png
[PNG image (39.63 KB)]

Contents

1. 개요
2. 모든 물건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
3. 이름 표기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4.1. 동방홍마향
4.2. 동방문화첩
4.3. 동방비상천
4.4. 동방맹월초
4.5. 동방영나암
4.6. The Grimoire of Marisa
5. 복장에 대해
6. 2차 창작에서의 모습
6.1. 기타


종족흡혈귀
능력모든 물건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
위험도매우 높음
인간 우호도매우 낮음
주요 활동장소홍마관

이명 등장 작품
악마의 여동생 동방홍마향
동방구문사기
무시무시한 파동 동방문화첩

동방홍마향EX스테이지 필드BGM마법소녀들의 백년제(魔法少女達の百年祭)
테마곡U. N. 오웬[1]은 그녀인가?(U. N. オーエンは彼女なのか?)

1. 개요

동방홍마향의 EX보스.

아무 일도 없이 조용하던 홍마관에 이자요이 사쿠야 외의 사람이 들어왔었다는 말에 호기심이 생겨 바깥 구경을 하려고 홍마관을 나오려다 파츄리 노우렛지 및 주인공들에게 저지당한 레밀리아 스칼렛의 동생.

공식작품에서의 등장 자체가 적은데다 등장할 때마다 미묘하게 설정이 바뀌어 종잡을 수 없는 캐릭터. 동방홍마향에서는 리드미 파일에서 미쳤다(気が触れてる)고 표현되어있다. 그 때문에 동인설정에서 광기 캐릭터가 흥하게 된다. 이후 동방문화첩/서적에서는 정서불안정이라고 완곡하게 표현되었다.

레밀리아와의 관계는 미묘해서 홍마향에서는 충실한 여동생 캐릭터인 것처럼 묘사되지만 동방문화첩/서적에서는 본인이 없는 자리에서 그 녀석이라고 부르기도 했다. 다만 이런 호칭은 현실의 자매 관계에서도 보통으로 있는 편을 고려하면 사실 그냥 평범한 자매 관계일 가능성도 높다.

인기 캐릭터이기 때문에 동방비상천칙에 내보낼려는 움직임도 있었으나 '플랑드르는 그런 게임에 나올 캐릭터가 아니에요'라는 ZUN의 발언에 무산됐다고.

홍무이변 이전까지 계속 지하실에 갇혀있었다. 덕분에 살아있는 인간 자체를 본 적이 없고 인간으로 만든 케이크나 과자 등만으로 보아왔기 때문에 저택에 침입한 레이무나 마리사의 등장을 계기로 인간에 흥미를 갖게된다. [2]

홍무이변 이후로는 비교적 자유로이 저택을 왕래할 수 있게된 듯 보이나 레밀리아 스칼렛이 홍마관 밖으로는 나갈 수 없게 하고 있다. 레밀리아가 이런식으로 동생을 가둬두는 이유는, 환상향의 인간을 해치지 않는다는 계약(흡혈귀(동방프로젝트)항목 참고)을 지키기 위해서다. 단, 지하실에 가둬져 있었다는 것이 본인의 의사인지 아니면 강압에 의한 것인지는 불명.

홍마향 EX스테이지에서는 레밀리아가 혼자 하쿠레이 신사로 놀러 나간 사이 플랑드르도 밖에 나가려 하자 파츄리 널릿지가 홍마관 주변에 비를 내려서 플랑드르가 나가지 못하게 만들었다. 다만 이 상태로는 레밀리아도 홍마관에 들어올 수 없게 되므로(…) 할 수 없이 레이무와 마리사가 나서게 된다.

파괴력만 놓고보면 레밀리아 스칼렛보다 강력한 흡혈귀이나 강약 조절이 안 되기 때문에 인간을 사냥시 피 한방울 남기지 않고 빨아먹는다.(토끼를 미사일로 잡는 격)

스펠카드 중에선 '금기 - 레바테인'이 간판기로 묘사되는 일이 많은데, 플레이상의 존재감은 그정도는 아니지만 레밀리아의 스피어 더 궁니르와 대비되어 인기를 끈 경우라고 할 수 있겠다.

특징적인 액세서리는 항상 손에 들고 있는 지팡이(그림에서 꼬리처럼 보이는 부분). 이 지팡이가 레바테인으로 불리는 경우가 있지만 제대로 확인된 것은 없다.

홍마향의 캐릭터 설정에 따르면 마법소녀라고 한다. 그러나 작품 속에서 마법소녀의 모습을 보여준 일은 한 번도 없다.

2009년에 500살을 넘겼다. #

2. 모든 물건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

능력은 모든 물건을 파괴하는 정도의 능력인데, 동방문화첩/서적에 의하면

"모든 물건에는 눈(目)이라는 것이 있어서~ 거기를 쿠욱 하고 누르면 콰광~ 이야.에? 어떻게 유성에 접근해서 눈을 누른거냐구? 유성의 눈이 여기에 있었으니까. 내 손 위에. 그보다 모든 물건의 눈은 오른손 위에 있다고 할까. 그러니까 쿠욱하고 한방에~"[3]

란마 1/2폭쇄점혈이나 북두신권과 같은 점혈이 모티브로 보인다. 굳이 차이점을 든다면 점혈류 기술은 폭파스위치가 그 사물에 구현되는 반면 플랑드르는 자기 손바닥에 생기는 셈. 거꾸로 얘기하자면 손이 절단 당하거나 해서 없으면 능력을 쓰지 못하는 게 된다. 하지만 머리가 절단된것이 아닌 이상 하룻밤만에 재생시키는 흡혈귀의 특성상 그닥 의미는 없다.

3. 이름 표기

동방요요몽 출시 이후, ZUN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동방홍마향과 동방요요몽에 등장한 캐릭터들 이름의 영어표기를 공개했을 당시에는 Flandre(플랑드르)였었다. 하지만 이후 동방구문사기에서는 Frandle(프랑들)로 표기. 그런데 동방삼월정 단행본 1권에서 Frandoll(프랑돌)이라고 표기되었고, 이후 ZUN이 감수를 한 결과 Frandre(프랑드르)로 정정되었다. 뭐가 맞는 표기인지는 알 수 없다. 아마 ZUN도 모를 것이다(…). 동방 위키(해외)에선 Flandre Scarlet으로 기재되어 있다. 덧붙여서 캐릭터 설명에선 A.K.A로 Frandle Scarlet, Frandre Scarlet, Frandoll Scarlet도 있다고 적혀있다.

참고로 프랑스의 중세 지명 '플랑드르' 는 Flandre라고 표기한다.
위 지명인 플랑드르와 스펠링이 같아서 인지 백괴사전에서는 지명 '플랑드르'의 영어식 표기인 플랜더스 스칼렛이라고 표기하고 있다(…) 역시 백괴.

한국에서도 동방 프로젝트가 알려지기 시작한 초창기에는 플랑'드'르와 플랑'도'르라는 표기가 공존했었다. 하지만 현재는 플랑드르가 대세로 굳어진 상태.

일본어로는 저런 복잡한거 없이 그냥 フランドール 라고 표기한다.

한편 영단어 scarlet의 정확한 표기법은 스칼릿이지만, 이쪽엔 아무도 신경을 안 쓰는 듯하다. 지못미

아무튼 플랑'도르'가아니라 플랑'드르'가 맞다.

4. 작품 내에서의 모습

4.1. 동방홍마향

피탄판정이 표시되지 않고, 통상탄막시 매우 프리덤하게(…) 이동하는데다, 결정적으로 익스텐드 횟수가 신작 중 가장 적은지라[4] EX 보스중 상위권 난이도로 꼽힌다. 패턴화도 상당히 어려운 편. 하지만 의외로 엑스트라 보스 중에서 제일 빨리 아작이 나기도 한다(...)[5] 레이무 B로 최대한 근거리에서 갈구면 순살당한다. 특히나 사랑의 미로는 회전 플레이를 상정하고 내구도를 낮게 잡아서 더더욱 빨리 끝난다. 동방홍마향 항목의 링크 참조.

레바테인의 경우 시계방향회전-왼쪽에서오른쪽-오른쪽에서왼쪽-반시계방향회전 식으로 은근히 멋지게 패턴을 전개하는데 문제는 천장에 꼭 붙어있으면 안 맞는다. 천장에 붙은상태에서 데미지까지 제대로 줄수있다. 물론 레바테인 회전패턴부분에서도 천장에 붙어있다면 미스가 나지만 천장에서 빠져나가는것도 그리 어렵지 않다.

6스펠인 스타보우 브레이크는 정석대로라면 아래쪽에서 쏟아지는 탄들을 피하는 기합회피 스펠이지만 왼쪽 위의 Enemy에서 알파벳 n 아래쪽에 안지가 존재한다. 대신 영부가 아닌 이상 안지에서 플랑드르를 공격하는 것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스펠카드 보너스 획득은 포기하는 전략.

비탄 「 그리고 아무도 없게 될까? 」 를 노미스 노봄(즉, 스펠카드 보너스 획득)에 성공하면 Q.E.D 「495년의 파문」 시전 직전까지 라이프바가 까이는 속도가 비정상적으로 빨라지게 된다. 다만 이 495년의 파문의 클리어 시간엔 변함이 없다고 한다. 어차피 할거면 노미스 노봄이 좋긴 하겠지만, 그냥 재량껏 피하다가 위험하면 봄쓰자.

마지막 스펠인 Q.E.D 「495년의 파문」에서 클리어를 하지 않고 계속 버티다 보면 발악패턴이 나오는데, '몇 초당 1개'씩 나오던 파문들이 갑자기 초당 몇 개로 확 늘어난다. 이에 관해서는 겐게츠 항목 참고.

신작 최초의 EX보스로, 이 때 스펠카드는 총 열 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에서 살해당하는 열 명의 인물을 나타내는 것이라는 설이 있는데, 사실 플랑드르 이후에도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보스들의 스펠들은 모두 10개였다.[6]

2013년 현재 EX 보스 중에서도 코메이지 코이시하고 투톱 구축 중.

4.2. 동방문화첩

동방문화첩/서적 제120계 3월 넷째주 붕마루신문에 의하면 홍마관에 떨어지기로 예정된 유성을 자신의 능력으로 폭파시켰다.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문화첩에서는 홍마향과 조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인터뷰에서 레밀리아를 "그 녀석은 언제나 아는 척만 해." 같은 식으로 뒷담을 까다가(...) 레미가 뒤에서 나타나자 "어머. 어느새 뒤에 계셨나요, 언니(おねさま)?" 라며 능글능글한 태도를 한다던가...

게임에서는 EX 스테이지에서 등장하는데, 홍마향에서의 난이도를 거의 그대로 가져왔다. 특히 스펠 중 '금기「포비든 프루츠」'는 플랑드르 본체와 가장자리 네 곳에서 탄막이 생성되는 패턴인데, 문제는 생성 직후 약 3초 동안의 탄막의 밀도가 상당히 높다 못해 피할 공간 자체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더군다나 사진이 한 장 한 장 찍힐 때마다 그 빈도 수가 더 늘어나기 때문에 무서운 패턴. 게임 방식이 사진 찍어서 탄막을 소거하는 거니까 탄막 지우고 피할 수라도 있지 이게 정규 시리즈에 그대로 나왔으면 그냥 헬게이트 오픈이다.

4.3. 동방비상천

비상천의 부제가 Scarlet Weather Rhapsody 였기 때문에.. 언니인 레밀리아와 함께 나오지 않을까라는 기대도 있었지만.. 결국 나오지는 못했다. 언니도 스토리 모드에서는 홍마관 밖으로 나가지도 못했다. 다만 레밀리아의 2P컬러가 미묘하게 플랑드르와 닮았다.

4.4. 동방맹월초

본편에는 등장하지 않았다. 심지어 달로켓 완공 기념 연회에도 참석하지 않았다. 매정한 언니…. 대신 4컷만화 달의 이나바와 지상의 이나바에서 홍마관의 지하도를 돌아다니다가 길 잃은 레이센 우동게인 이나바이나바 테위를 발견해 쫓아다닌다. 그림자가 벽에 비치는 게 무슨 괴물 같아서 레이센과 테위가 죽어라 도망다닌다.

4.5. 동방영나암

3화에서는 지나가는 장면에 날개만 살짝 드러냈다. 그리고 7화에서는 언니하고 같이 애완동물을 보고 있는 장면으로 뒷모습이 잠시 나온다.

4.6. The Grimoire of Marisa

gmflandre.jpg
[JPG image (32.38 KB)]

엠블럼은 다소 난해한 모양의 십자가.

스펠 이름 타입 패러미터 비고
금기「카고메카고메」 연극 참고도 ★ 홍마관에서 봤다
금기「포 오브 어 카인드」 노예 분신도 ★★★ 홍마관에서 봤다
금기「사랑의 미로」 스트레스(이동형) 참고도 ★ 사랑의 이동형 스트레스 타입
금기「레바테인」 슨도메 참고도 ★ 홍마관에서 봤다
금탄「캐터디옵트릭」 불명 참고도 ★★★ 홍마관에서 봤다
비탄「그리고 아무도 없게 되는가?」 연극(인비지블) 혼자놀기도 ★★★★★ 홍마관에서 봤다
금기「금지된 장난」 불명 참고도 ★ 십자가 투성이
금기「포비든 프루츠」 불명 금지된 기술 금지된 기술

금기「금지된 장난」에 사용되는 탄막은 집에 잔뜩 쌓여있던 십자가라고 한다. 의외로 십자가를 몸에 지니고 있어도 별 피해를 받지는 않는 모양.

금기「포비든 프루츠」는 놀이로 성립되지 않을 정도로 탄 밀도가 너무 높아 사용이 금지되었다고 한다. The Grimoire of Marisa에 수록된 모든 스펠카드 중에서 유일하게 반칙으로 분류된 사례. 금각사를 놔두고 이게 반칙이라니

5. 복장에 대해

그 동안은 입고있는 치마가 평범한 치마인것으로 묘사되어 왔지만 누군가 새로운 주장을 내놓았다. 홍마향에서는 클립으로 고정된 랩 스커트를 입고 있었다는 주장이 그것.

66605a23.png
[PNG image (97.71 KB)]

스펠카드 배경 이미지를 컷인과 합성해서 색상 재현을 해 본 결과.

e560ce32.png
[PNG image (115.3 KB)]

이런 형태의 스커트라는 주장이다. 자세한 것은 여기와 여기를 참고.
이후에 서적에서 모습을 보였을때는 확실히 평범한 치마를 입고있었는데, 이 주장이 맞다면 홍마향 이후에 복장의 변경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6. 2차 창작에서의 모습

공식작품 등장횟수는 매우 저조한 캐릭터지만, 2차창작계에서의 인기는 매우 탄탄하다. 소속이 동방 최고의 브랜드(…)인 홍마관인데다, 니코동 붐 시절에 쌓아놓은 인지도가 많기 때문.

보통은 9세 전후의 정신연령의 극렬 로리로 그려진다. 공식적으로는 나온 적 없지만, 레밀리아의 '레미'에 대응해서 '플랑'이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다. 좀처럼 밖을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만 생활한다는 설정 때문에 종종 히키코모리로 묘사된다.

주로 사용되는 필살기는 금기 레바테인. 거의 최강의 필살기로 묘사된다. 레밀리아의 스피어 더 궁니르와 더불에 창&검 콤비로 쓰이는 경우가 잦다.사실 대부분은 능력으로 전부 날려버린다

커플링 상태는 주로 키리사메 마리사홍 메이링. 언니인 레밀리아 스칼렛이나 하쿠레이 레이무와도 커플링도 있다. 원작에서 접점은 없지만 '정신이 불안정하고 EX 보스인 여동생'이라는 콘셉트 때문에 코메이지 코이시와도 엮이며, 후지와라노 모코우는 한자로 妹紅, 즉 붉은 여동생이기 때문에 엮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정신연령이 낮은 어린아이의 성격으로 묘사되고 통제불능에 심하면 떼쟁이, 거기에 자신의 강력한 힘으로 자기가 원하는 걸 가지는 데에 거부감이 없는 위험한 모습이 시리어스물과 개그 동인지 양쪽에 사용된다. 하지만 문화첩 서적에서 보인 모습, 정확히는 레밀리아 등 뒤에서는 "그 녀석"이라고 부르다가 레밀리아가 나타나자마자 내숭을 떨며 예의를 차리는 모습을 토대로"사실은 보기보다 생각이 깊다"는 설정으로 나오는 동인지도 종종 있다. 물론 생각이 깊다는 게 정상적인 의미가 아니라 속이 검다는 이야기라는 게 문제지만.(…) 이거 어쩐지 현실세계의 전형적인 자매 모습 같은데

시리어스 계열의 동인지에선 불안정한 성격(혹은 파괴욕), 통제가 안되는 파괴능력 때문에 레밀리아 스칼렛에 의해 홍마관의 어느 방에 감금되는 것으로 나오며, 이로 인해 자매간의 갈등을 비롯한 고통을 겪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보통 이런 동인지의 결말은 마리사가 구해주게 된다거나 레밀리아가 깨달음을 얻으면서 해피엔딩으로 끝나는 편.
등장인물 수에 비해 혈연관계가 적은 편인 동방세계 안에서[7] 동인에서는 혈연의 끈끈한 정과 위험한(?) 자매애를 표현하는 내용이 많다.
밖에 나가고 싶어하는 플랑드르를 위해 레밀리아가 그나마 상식인에 속하는 인물(카미시라사와 케이네라든가, 모리치카 린노스케 같은)을 가정교사로 붙여 일반 상식을 가르치거나 정서불안을 치유하는 계열의 이야기도 있다. 이 경우는 플랑드르 자신의 정신적 성숙을 보여주는 엔딩이 많다.

공식적으로는 홍마향 전까지 인간을 만난 적도 죽인 적도 없는데도 동인에선 인간으로 각종 고어스러운 신을 만들어내기도 한다.

'서양의 오니'라는 언급 탓에 언니와 더불어 을 싫어한다는 설정이 생기기도 했다. 덕분에 절분이 되면 팬아트가 제법 나오는 편.

에로 동인지에서는 광기속성 때문에 도착적이라는 설정이 흔하다. 역으로 여린 이미지를 부여하여 수 속성으로 나오기도 한다.

COOL&CREATE의 곡「최종귀축 여동생 플랑드르・S」가 다름아닌 플랑드르의 테마를 어레인지한 것이며, 이를 바탕으로 니코니코 동화에서 매우 많은 작품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 외에도 상당히 많은 어레인지곡들이 나오는 등, 동방 BGM 중에선 순위권. 니코동을 넘어서 양키들에게도 어필! OCremix [8]

간혹가다 영어권에서는 계획대로(Just as planned)를 어감을 바꿔 플랑대로(Just as flanned)로 사용하고 있다. 플랑드르가 사악한 일을 꾸미는 데 성공할 시 나오는 편.

6.1. 기타

2008년 초에 일본 맥도날드 광고 중 하나인 '도날드의 소문'이 테마곡과 어레인지 버전인 최종귀축 여동생 플랑드르・S의 매드무비가 있다. 이 매드무비는 큰 인기를 얻었다.(니코동 계정 필요) 또한 베르타스 오리지날도 매드무비가 있다.(니코동 계정 필요)

2010년 3월 일본에서는 테마곡이 치바 롯데 마린즈의 응원가로 사용되었다(링크). 코베 타쿠미 선수의 응원가라는데, 애석하게도 이 선수의 출장이 얼마 없어서 이 응원가를 부른 수는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한다. 그래도 효과가 좀 있는지 지바 롯데 55번 유니폼을 입은 플랑이 심심찮게 보인다. 치르노 고정 넘버 9에 이어 플랑 고정 넘버 55 나올 기세.

양경숙 전 라디오21대표가 페이스북에 "피에 뒤덮힌 캐릭터"라는 이름으로 붕붕마루조선일보 2012년 9월 8일 Why 지면에 등장했다.

2013년 8월 12일 열린 아청법 토론회에서 샘플 사진으로 나왔다.(...) 19금(?) 주의 결국 모자이크 처리되었다

별의 커비 시리즈마르크와 악동같은 성격, 모빌처럼 생긴 기묘한 날개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서그런지 붙여놓으면 꽤 잘어울린다.

등장이 별로 없는데 인기가 높은 캐릭터들 중의 하나이기도 하다.[9]

----
  • [1] U.N.오웬은 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에서 등장인물들을 초대한, 말하자면 흑막. 당연히 그 실체는 비밀. 자세한 내용은 소설을 참고하자.
  • [2] 출처 : 동방홍마향
  • [3] 참고로 이때 떨어진 운석은 대기권 밖에서 떨어진 자연적인 운석이 아닌 누군가가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운석이다.
  • [4] 홍마향은 점수 익스텐드, 3, 5면 중간보스 익스텐드만이 있는데, 엑스트라에서는 점수 익스텐드가 적용되지 않고, 대신 중간보스 파츄리전 돌파시, 그리고 마지막 자코 격추시 하나씩 나온다. 잔기 수는 홍마향 엑스트라에서 최대 4개. 다른 시리즈에서는 점템 등으로 익스텐드가 두개~세개 더 나오므로 확실히 홍마향이 적은 게 맞다. 지령전의 경우 사나에가 익스텐드를 안 주긴 하지만, 스펠카드 획득 여부에 따라 차이는 있어도 익스텐드는 그럭저럭 있는 편.
  • [5] 이런데도 어렵다는 소리를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게 의문이 든다면... 사실 동방홍마향은 기체 공격력이 가장 강한 시리즈다. 가장 약한 레이무A도 요요몽의 레이무A와는 그 공격력 차이가 엄청나다.
  • [6] 스펠이 11개인 야쿠모 유카리나 후지와라노 모코우란 예외도 있지만, 유카리의 경우 엑스트라 스테이지의 강화판인 판타즘 스테이지의 보스라는 매우 특별한 지위인 만큼 논외로 치며, 모코우의 경우도 11번째 스펠인 '임페리셔블 슈팅'은 그냥 스펠도 아닌 '라스트스펠'이라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야만 출현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10개가 정상이다.
  • [7] 스칼렛 자매를 제외하면 자매는 프리즘리버 자매, 코메이지 자매, 아키 자매, 와타츠키 자매 넷뿐이다. 구작도 포함할 경우 겐게츠-무게츠도 포함되어 다섯이 된다.(츠쿠모 자매는 혈연이 아님.)
  • [8] 그런데 왜인지 이 곡과 죽음의 왈츠란 곡을 헷갈리는 사람이 많다. 예로 유튜브에 waltz of death 를 검색할경우 나오는 곡의 대부분이 이 곡이며, 한국에선 2010년 3월 12일에 공영방송 KBS스펀지에선 죽음의 왈츠라는 곡을 소개하면서 엉뚱하게 이 곡을 들려줘, 큰 혼란을 주었고 시청자 게시판에는 꽤 오랜 시간 동안 까였던 적도 있을 정도다.
  • [9] + 카자미 유카, 코메이지 사토리

Valid XHTML 1.0! Valid CSS! powered by MoniWiki
last modified 2015-04-02 15:50:33
Processing time 0.2125 s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