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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사이드 2

last modified: 2015-04-13 21:05:18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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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사이드 시리즈
플래닛사이드 플래닛사이드 2




Contents

1. 개요
2. 배경 스토리
3. 특징
3.1. 실시간 MMOFPS(RTS+RTT)
3.2. 커스터마이징
4. 전작과의 차이점
5. 세력
5.1. 테란 공화국(Terran Republic)
5.2. 신흥 연합국(New Conglomerate)
5.3. 바누 자치국(Vanu Sovereignty)
5.4. 나나이트 시스템(Nanite Systems)
6. 패치노트
7. 대륙
8. 시설
9. 병과
10. 장비
11. 무기
12. 임플란트
13. 플레이 팁/용어
14. 서버 별 현황
14.1. 한국 서버
14.1.1. 크라운
14.1.2. 과거에 존재했던 서버들
14.1.2.1. 저반
14.1.2.2. 터리치
14.1.2.3. 다하카
14.1.2.4. 라쉬누
14.2. 해외 서버
14.2.1. SOE 서버
14.2.2. 코너리 서버(Connery)
14.2.3. 브릭스 서버(briggs)
14.2.4. 코볼트 서버(Cobalt)
14.2.5. 밀러 서버(Miller)
14.2.6. 에메랄드 서버(Emerald)
14.2.7. 중국 서버
15. 문제점들
15.1. 무기 및 장비언락
15.2. 진영별 인구수 불균형
15.3. 기타 문제점들
16. 기타


1. 개요

소니 온라인 엔터테이먼트(SOE)에서 개발한 부분유료화 MMOFPS. 2003년 MMOFPS 플래닛사이드의 후속작이며 초기 개발명 "플래닛사이드 넥스트", 공식명 "플래닛사이드 2" 발표는 2009년부터 있었으며, 2010년 말에 2011년 초에 테스트가 있을거라는 말이 흘러나왔지만 고질적인 개발 지연이 있은 후, 2011년 7월에 비로소 공식 트레일러가 나왔다. 에버퀘스트 넥스트의 엔진으로 사용될 포지 엔진을 사용했다.

처음 플래닛사이드 넥스트 프로젝트를 시작하던 당시에는, PS 넥스트는 오리지널 게임의 그래픽을 업데이트하고 무료화(free-to-play)하는 수준을 목표로 했으나, 포지 엔진으로 바꾸면서 완전히 새 게임, 별개의 후속작으로 계획을 변경했다고 한다.

플래닛사이드2가 개발 당시 중국 자본이 어느정도 들어갔기 때문에 초기엔 한국 서비스를 더나인 코리아에서 한다는 기사가 나왔던적이 있지만...[5] 거의 고려단계에서 중단된듯하다. 현재 다음이 국내 퍼블리싱을 맡은 상태이다. 지스타 2013에 한글화 버전이 시연되었으며[6], 지스타에서 공개된 시연 버젼의 번역질도 크게 나쁘지 않았다.

2014년 4월 16일부터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시작했고, 동년 6월 18일부터 오픈베타를 시작했다. 그리고 7월, 정식으로 오픈했다. 트레일러들하고는 달리 한국어 더빙이 적용되었다. 한국에 신경을 많이 써준 모양. 한국 서비스에서 구동시 스팀이 필요 없다.

기존 플래닛사이드와 거의 같은 세계, 같은 팩션, 같은 시간대를 새로운 게임으로 재현하는 것으로 사실상 플래닛사이드의 리메이크. 플래닛사이드가 기존에 갖고 있던 주요 특징인 퍼시스턴트 오픈 월드의 지역적 지배, 수백명이 한곳에 몰리는 대규모 전투, 다양한 차량을 이용한 보병, 차량, 항공전,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를 통해 원하는 역할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형태 같은 요소들을 그대로 유지하고 발전시켰다.

다음에서 플래닛사이드 2가 정식 오픈하면서 북미 플래닛사이드에 신규 한국 유저들은 가입하지 못하게 되었다. 어찌어찌 가입하고 다운로드 해봤자 다음쪽 플래닛사이드2로 가라고 메시지가 뜨면서 설치가 불가능. 다만 기존 유저들은 막히더라도 본사에 원래부터 플레이하던 유저라고 말하면 플레이가 가능하다고 한다.

2. 배경 스토리

전체적인 배경 스토리는 플래닛사이드와 비슷하며 다음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플래닛사이드의 배경 스토리를 번역하여 소개하고 있다. 다만 기존 플래닛사이드와 완전히 같은 세계관은 아닌것이, 플래닛사이드는 현재 각 대륙이 The Bend로 인해 각각의 행성으로 쪼개진 상태지만 플래닛사이드 2는 현재까지 공개된 모든 대륙이 아우락시스에 제대로 붙어 있는데다 가장 많은 유저들이 즐겨찾는 대륙인 인다르는 원래 플래닛사이드엔 존재하지 않던 대륙이다.
따라서 플래닛사이드 2의 배경 스토리는 플래닛사이드와 비슷하지만 코어컴뱃이나 The Bend가 일어나지 않은 평행세계라고 할 수 있다.
때문에 배경 스토리는 플래닛사이드 참고.

3. 특징

3.1. 실시간 MMOFPS(RTS+RTT)

하나의 전장이 아닌 2~3 전장이 한 서버에서 시작된 순간부터 실시간으로 게임을 진행하기 때문에 유저가 한쪽으로 몰린 경우 적 본진 코앞까지 영역확장하는 경우도 있다. 다만 이러한 점 때문에 배틀필드급 그래픽과 물리엔진을 기대하기는 무리다.
같은 나라 사람들을 모아서 단체로 플래툰을 만들고 할거면 전부 한쪽 진영으로 치우쳐야 하는데 아직까진 그런거없다 말하자면 취향존중 뭐 상관은 없는데 실시간 난장판을 형성(...).
말 그대로 단 하나의 넓은 전장에 던져놓는 오픈 월드식 게임 플레이를 제공하기 때문에 전투의 고저차가 크다. 이를테면 진짜 전투다운 전투가 진행되고 있는 곳이 있는 반면 파리만 날리는 곳도 있어서 전투가 벌어지는 곳을 찾지 못하는 초보자의 경우 으앙 나 안해 하고 마우스 내던지는 경우도 있다. 현재 즉시투입기능은 오류가 심하기도하지만 외딴곳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누르지 않는걸 추천한다.

3.2. 커스터마이징

캐릭터 커스터마이즈를 더 확대해서 스킬 트리(인증)가 확장되었다. 기지 점령, 적 사살, 아군 치료 등 게임 활동을 통하여 인증점수를 벌 수 있다. 이를 통해 무장과 차량의 기능을 언락하고 더 확장할 수 있다 한다. 예를 들어 모스키토 파일럿은 스킬 트리를 확장해서 모스키토의 조향성, 무장 변화, 장갑 강화 등을 할 수 있다. 또한 스킬로 게임플레이 내용을 언락하는 것도 가능. 아군에게 목표지점을 표시한다거나.

차량, 무기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그립, 레이저도트, 스코프도 여러종류, 차량 커스터마이징도 플레어, 애프터버너, 추가장갑 등 다양한 기믹이 추가되었다.

4. 전작과의 차이점

인증(Cert)을 따면 더이상 성능 개선이 불가능했던 기존 플래닛사이드에 비해 단계별 언락이 가능해져 좀더 RPG에 가까워졌다. 인증 점수는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경험치를 250 얻을 때마다 1씩 얻을 수 있다.

생츄어리(국가 본진)와 HART가 없어지고, 대신 각 대륙마다 워프게이트라고 하여 적이 점령할 수 없는 본진 역할을 하는 기지들이 있다. 리스폰은 아군이 점령한 기지들에서 할 수 있으며, 이동식 차량인 아군 썬더러(Sunderer)에서도 리스폰 할 수 있다. 이후 업데이트로 같은 분대원이 탑승한 공중 수송유닛 갤럭시(Galaxy)에서도 리스폰 할 수 있게 되었다.

각 지역에는 특정 자원(보병, 차량, 항공)이 있어서 이 지역을 점령하면 아군에게 그에 상응하는 보너스를 준다(시간이 지날 때마다 플레에어들의 자원이 리필되는데, 점령한 지역이 많을수록 리필되는 양이 많아진다. 모든 자원 최대 750포인트). 지역마다 생산하는 자원의 양이나 희귀도가 다르다. 그래서 어느 지역을 점령하고 지배할 것인가가 전략 레벨에 영향을 준다. 자원을 이용하여 차량, 항공 유닛들을 구입하여 전략적으로 이용 할 수 있다.
통합 자원 패치 이후, 나나이트(Nanite)라는 자원으로 통합되었다. 최대 750포인트까지 보유 가능. 지역 점령과는 관계 없이 1분마다 50포인트씩 들어온다.
얼럿(Alert)에서 승리하여 대륙을 모두 점령하게 되면 1분당 150포인트씩 들어오는 것으로 보아, 각 제국의 워프게이트를 기준으로 보급되는 것으로 보인다.

항공기는 배럴롤이나 공중 뒤집기 같은 비행 액션이 가능하도록 더 정교한 비행 모델이 사용되었다.[7]

기존 플래닛사이드는 1인칭 시점과 3인칭 시점을 자유롭게 전환할 수 있었는데, 플사2에서 일반 보병은 1인칭으로 고정. 인필트레이터가 특수장비를 이용하여 주위의 적을 탐지하는 방식이 되었다.

5. 세력


플레이가 가능한 세력은 총 3진영으로 나눠져있으며 테란 공화국(TR), 신흥 연합국(NC), 바누 자치국(VS)으로 나뉜다.
그리고 플레이가 불가능한 중립 세력으로 나나이트 시스템즈(NS)가 존재한다.

왜인지는 모르지만 세력 설정과 실제 유저들의 플레이가 거의 일치한다...

테란 공화국 유저들은 대체로 집중력이 강하고 리더진 간에 의사소통도 제법 활발하여 단합이 잘 된다는 평이 있다.[8] 비교적 나이가 있는 유저들이 플레이 하는 경향(보수적?! 알통 같은 게 굵은 건가)이 있어서 그런지 얼럿에서 이기던 지던 시큰둥 할 때가 있다. 주도적인 리더가 없을 때는 느긋하게 즐기면서 하는 편인 것 같다만... 한 번 테란이 집중적으로 전략전술을 펼치면 한 지역에 96+ 맥스가 뜰 정도로 적에게 공포의 대상으로 변한다(...) 특히 테란의 항공전력인 모기들이 떼거지로 등장하면 초창기 때는 거의 제공권을 쥐어잡다시피 했을 정도로 테란 = 전장의 지배자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화끈함을 보여주곤 했다. 설정상 주인공(이었던) 국가라 그런가(...)

신흥 연합국은 각 세력의 지도자들이 모여 단합이 잘 안된다는 설정답게 라쉬누 서버 통합 초기 내전, 크라운 서버 통합 초기 내전같은걸 겪기도 했다[9]. 대체로 다른 진영에선 물신흥, X신흥, 뇌 없는 신흥이라며 깐다(...) 그만큼 신흥은 초창기에 물량전이라는 인식, 사람은 많은데 리더는 없이 제멋대로라는 인식 등이 박히게 되었고 지금도 까일 땐 까이지만 숙련된 유저들이 밀고 나오면 무시 못할 정도로 강하다는 평이 있다. 우월한 샷건 헤비와 호신을 잠궈서 맥스 생산 비용 -50%의 버프를 받는 신흥은 그야말로 호러 그 자체(...) 초보 유저들이 많이 선택하는 진영이며, 자유를 추구하는 세력 답게 한국인들한테 어필하는 게 여러 모로 많은 듯한 세력인듯.

바누 자치국은 외계의 과학기술을 함께 연구하는 과학자들과 인류의 진화를 신봉하는 자들이 모여 만들어졌다는 설정답게 광신도들이 많고(...)[10][11] 유저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 인구수가 가장 적은데도 얼럿에서 심심찮게 이기는데, 이는 마치 설정에서 바누를 다스리는 주권의회가 있다는 것처럼... 바누 리더진들이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대체로 리더진들 간에 지속적인 소통과 주력 리더들을 중심으로 한 단일 지휘체계를 유지할 수 있었던 덕분이라는 평이 있다. 플래툰 장의 전략 지시에 따르면서 각 지역에서의 스쿼드 장이 자체적으로 전술적 상황판단을 해서 분대원들에게 작전과 정보를 하달하는데, 신흥에 비해선 바누 유저들이 제대로 실력 발휘 할 때는 대체로 지휘체계에 따라 일사분란하게 움직인다는 점이 인구수가 적음에도 승리를 해왔던 요인인 것 같다. 특히 테란이나 신흥은 실제 설정에서의 웬수지간인 것처럼(...) 최근 얼럿에서 종종 얼럿은 포기(?)하고 서로 못죽여서 안 달인 경우를 간혹 보게 되는데[12] 바누는 대체로 그런 거에 관심 없이 얼럿이 열리면 얼럿에 집중한다.(그치만 계속해서 테란, 신흥이 안 놀아주면 삐진다)

5.1. 테란 공화국(Terran Repub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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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 보호를 위해선 권력이 핵심이다."-제국 소개 중-
"죽을때까지 충성, 단결의 힘." -모토-
명예, 정의, 의무

테란 자치령절대 스타크래프트가 아니다테란 공화국(약칭 TR)은 지구에서부터 설립되어 1112년의 역사를 가진 유서깊은 국가이자 아우락시스 행성에 최초로 뿌리를 내린 국가로서, 아우락시스의 나머지 두 국가도 본래 테란 공화국 소속이었다가 분열되어 나왔다.

현재 테란 공화국은 형식상으로 공화국을 표방하고 있으나 실제로는 최초 지구에서 건국될 당시부터 보수주의적이며 독재성이 짙은 집단주의 정치체제를 채택하고 있다.[13] 국가의 공권력으로 사회를 유지하고 국가를 발전시키며 인류를 수호해야 한다는 구호 아래, 공화국은 매우 권위주의적인 통치체제 하에 운영되고 있다.

이렇게만 보면 스타크래프트의 테란 자치령이나 현존하는 몇몇 막장 독재국가인가 싶지만 국민들의 높은 지지를 사고 있다는 점에서 공화국 정부가 매우 효율적으로, 매우 안정적으로 국가를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것으로 보인다. 권위주의성과 독재성을 지닌 국가치고는 상당히 인류 수호에 있어 순기능을 다하는 것이다.

플래닛사이드의 다른 국가인 신흥 연합국과 바누 자치국은 모두 테란 공화국에서 파생된 국가이다. 공화국의 억압적인 통치방식에 반발하여 독립을 선언한 것이 신흥 연합국, 공화국의 고대 바누 기술 연구에 대한 탄압에 반발하여 독립한 것이 바누 자치국이다.[14] 테란 공화국 입장에서는 신흥 연합국은 안그래도 힘겨운 개척 행성들의 상황에 정치적인 욕심으로 반란을 일으켜 인류 전체를 위험으로 몰아간 반란군이며 바누 자치국은 미지의 외계 기술이자 인류를 혼란으로 몰아넣을 위험한 기술을 독점하려는 이기주의자들일 뿐이다.

우리는 우주의 끝자락에 처박혀 있는데, 반란군들은 지금 무의미한 정치 전투를 시작하려 한다.
그들이 힘 자랑을 하려 시민들을 위험에 처하게 하려는 것은 이곳 모두의 안전을 무시하는 처세이다.
그들은 제거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우락시스의 평화는 없다.
신흥 연합국에 대한 주목할만한 인용구

그들도 한때는 인간이었을 수도 있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들의 미친 외계 나부랭이든 뭔가 더 음흉한 것이든 그 녀석들에게 인류는 장애물 같은 존재가 되어버렸다.
당신의 형제가 바누의 기술에 빠졌다면 당신은 그를 없애야 한다. 당신은 더 이상 가족의 일원이 아니다. 그에겐 당신은 그저 ‘깨우쳐야할’ 하찮은 인간일 뿐이다.
바누 자치국에 대한 주목할만한 인용구

설정상 행성 거주민들 대부분이 지지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세력이 제일 크고, 강력한 중앙집권적 군사정부에 의해 군사적 역량은 가장 우수. 국가 이데올로기와 프로파간다로 대중을 부추기거나 통제하는 전형적인 전체주의 국가이다.

게임 컬러는 붉은색과 검은색. 붉은색은 힘, 검은색은 테란 공화국의 군사능력을 상징.

보병 무기는 빠른 연사력에 많은 장탄수가 특징으로, 데미지는 그리 높지 않지만 특유의 연사력으로 적을 갈아버리는게 특징. 빠른 연사력 덕분에 근거리전에서 유리하고, 장탄수가 많아 전투 시의 안정성이 높다. 잭해머가 나타나면?

고유 차량들은 거대하고 보수적인 국가답지 않게 경장갑 고기동, 고연사 컨셉. 독점 항공기의 기동성이 좋아 제공권을 장악하기 좋은 진영이다.

쉽게 말해서 화력과 스피드로 승부한다. 붉은색이라 3배 빠르다. 화력 혹은 스피드가 정확하지 경기관총 외의 총들도 넉넉한 장탄수 덕분에 안정적인 전투가 가능해, 메딕이나 엔지니어 같은 지원형 병과의 비율이 다른 진영보다 다소 높은 편.

어째서인지 플래닛사이드 2에서 안 좋은 무기로 유명한 것들이 다 모여 있는 진영이다(...). 저격 소총인 TRAP-M1, 로켓 런처인 T2 스트라이커, 대전차 맥스 무기인 MR1 프랙처가 그 주인공들인데, 안습한 성능 때문에 셋을 합쳐서 테란 3신기라고 부르기도 한다.


게임상의 설정이 전체주의 독재 국가여서 그런지 신규 유저의 유입이 적은 편이지만 내부의 단결력은 3세력중 가히 최고라고 할만하다. 정기적으로 아웃핏간의 회의를 열 정도. 전략과 전술을 잘 짜며, 리더진간의 의사소통이 활발해 인구수로 심하게 밀리는 경우가 아니라면 얼럿에서 상당히 많이 이긴다. 또한 신규 유저에 대한 교육도 매우 철저하게 이루어진다.



BGM은 웅장한 느낌의 오케스트라 풍

5.2. 신흥 연합국(New Conglomerate)

화염방사기는 훼이크다. NS사 무기로 버그로 인해 삭제된 무기다

NCMar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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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직 자유와 민주주의만을 원한다"-제국 소개 중-
"힘을 통한 자유. 비참한 자유인이 마음 편한 노예보다 낫다." -모토-
억압을 넘어 자유를.

신흥 연합국(약칭 NC)은 테란 공화국의 억압적인 통치방식에 반발하여 진정한 자유를 찾아 독립한 사람들의 연합 세력이다. 신흥 연합국은 인류의 수호를 위해 단결된 삶을 표방하는 테란 공화국이나 고대 바누 기술력이 가진 잠재력을 숭배하는 바누 자치국에 대항하여 그들이 말하는 진정한 자유를 위해 싸운다. 신흥 연합국은 바누 자치국과는 달리 그저 테란 공화국의 정치 체제에 반발한 사람들이 투쟁을 위해 결집한 무리들이기 때문에 통제, 명령 등을 거부하여 공화국이나 자치국과는 달리 통합된 통치 조직이 존재하지 않는다. 신흥 연합국은 연합국을 구성하는 수많은 세력들과, 그들을 이끄는 지도자들이 한 곳에 모여 연합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정부를 대신하고 있다.[15]

신흥 연합국은 당연히 테란 공화국을 극도로 증오하며 공화국의 권위주의적이고 독재적인 정치체제를 타도할때까지 강력하게 싸우겠다고 다짐하고 있다. 또한 바누 자치국의 광신적인 기술 숭배 사상도 혐오스러워한다.

이 혼란은 군사 독재자들이 힘의 통제권을 놓으려 하지 않아서 생긴 것이다.
우리는 테란의 독재에서 더 이상 살지 않을 것이며 마지막까지 그들과 싸워서 보여줄 것이다.
우리는 사람들이 자신의 운명을 제어할 수 있을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총을 든 사람의 지속적인 감시를 받지 않으며 우리의 삶을 살 것이고, 우리의 일을 할 것이며, 우리의 가족을 부양할 것이다.
테란 공화국에 대한 주목할 만한 인용구

그들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우리가 같은 배에 타고 있었다는 것을 잊어버린 것 같다.
불행하게도 그들의 광적인 믿음은 위험해졌다. 솔직하게 말하면, 그들의 “개종하지 않는다면” 태도는 빌어먹을 테란 공화국을 떠오르게 한다.
자유세계에는 바누 자치국의 자리는 없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기술을 저 쪽으로 치워버리라고 말한 나의 권리를 존중하기를 거부하였기 때문이다.
바누 자치국에 대한 주목할 만한 인용구.
그놈의 광신도가 문제다

사실 좋게 말해서 연합국이지 군소 반란군 세력들이 뭉쳐 매우 위태위태한 동맹을 맺어놓은 것이다. 테란 공화국의 고도의 훈련된 정예병사에 비교하면 신흥 연합국 군대는 오합지졸에 가깝고 테란 공화국이 테란 자치령과는 달리 구성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 숫적으로도 열세에 놓여있다. 다만 병사들의 의욕만큼은 매우 높고, 전쟁 물자들을 상당히 모아놓은 탓에[16] 공화국과의 전쟁을 수행하는데 큰 어려움은 없다.

게임 컬러는 파란색과 노란색. 노란색은 용맹을, 파란색은 자유를 상징.

플래닛사이드2 중 유일하게 개인 군사시설이 아닌 타 기업에서 제작한 무기를 공수하기도 하며

자체 군에서도 제작한다는 설정을 가지고 있다.

신흥 연합국의 대표적인 기업들은

신흥 연합 군수 (New Conglomerate Munition)
가장 많은 무기를 제작한 회사이며, 신흥의 중심 군수업체라 생각하면 좋다. 유난히 이 회사 제품의 성능이 발군을 자랑하여 타 진영의 원성을 많이 산다.[17]신흥 연합국의 대전차 맥스 무기 전문 생산업체로 팔콘과 레이븐 모두 이 회사 제품이다. 대인 맥스 무기인 스캐터캐논도 생산하나 실적은 아래의 AF사에 밀려 신통찮은 듯.애초 신흥 맥스들의 대인무기는 아우락시스 파이어암즈에서 전문적으로 생산한다
해당 기업에서 만든 제품에 명시되어있는 키네임은 NC, NCM

대표적인 무기 : NC05 잭해머, NC08 맥-스캐터, NC6 가우스 SAW, NC15 피닉스, NCM1 팔콘, NCM3 레이븐

아우락시스 파이어암즈(Auraxis Firearms)지역 이름인 아우락시컴 파이어암즈와는 다르다
해당 기업에서 만든 제품에 명시되어있는 키네임은 AF, 신흥 연합국의 대인 맥스 무기 전문업체인 듯 스캐터캐논을 제외한 모든 대인 맥스 무기들은 이 회사 제품이다.

대표적인 무기 : AF-19 머서너리,AF-8 레일잭,AF-57 피스톤, AF-23 그라인더, AF-34 매톡, AF-41 핵서

제뉴다인 다이내믹(Genudyne Dynamic)
해당 기업에서 만든 제품에 명시되어있는 키네임은 GD
제뉴다인이 만드는 총 대다수는 CQC용으로 이용되는 편.

대표적인 무기 : GD-7F, GD-22S

리버티 아스날 (Liberty Arsenal)
사실상 앵커를 제외한 다른 무기의 지명도가 낮은 편인데다 무기설명에서도 언급이 잘 안되있는 회사. 해당 기업에서 만든 제품에 명시되어있는 키네임은 LA

대표적인 무기 : LA80,LA39 브루저,LA1 앵커

에사미르 뮤니션 (Esamir Munition)
주로 경기관총을 주류로 생산하는 회사. 해당 기업에서 만든 제품에 명시되어있는 키네임은 EM

대표적인 무기 : EM4 롱샷, EM1, EM6'''

오오.. 우월한 NCM

보병 무기는 연사속도는 느려도 한방 위력이 높은 무기, 특히 가우스 무기와 샷건류가 NC 군사 기술의 특성을 대변한다.
거의 모든 보병 무기가 탄환 자체를 가속시켜 쏘아내는 가우스 기술을 사용하고 있어, 발사 시에 탄피가 배출되지 않는다.
무기들이 투박하고 각진 외관을 가지고 있다.
소총들은 대체로 연사력이 느리고 데미지가 높아 중거리전에서 유리하며, 근거리전에선 샷건으로 대응한다.
타 세력이 비해 총기 반동이 강하다고 알려져 있는데 사실 수평반동은 타 세력에 비해 매우 적은편.

고유차량들이 반군치고는 특이하게 중장갑 저기동 고화력 컨셉이다. 쉽게 말해서 느리지만 강하다. 컨셉과 디자인만 보면 이쪽이 테란 공화국군보다 더 정규군 같다. 테란 공화국이 생산력이 빵빵한 파시스트 제국군 컨셉이라면 연합국은 중장비는 소련군, 보병화기는 공산권 무기로 무장한 게릴라 컨셉 같기도 하다.

게임 설정도 독재국가인 테란과 광신적인 바누에 비해 자유의 투사같은 긍정적인 느낌이 강하고[18] 게임에서도 잘 보면 연합국을 매우 띄워준다. 트레일러 영상의 주연 세력으로 등장하고 세력 자체가 자유, 민주주의 등을 표방하여 매우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한국섭엔 신흥 연합국 유저가 가장 많다.



BGM은 경쾌한 느낌의 락/메탈풍

5.3. 바누 자치국(Vanu Sovereignty)


VSMar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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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운명은 기술에 의해 진화한다"-제국 소개 중-
"기술이 힘이다"-모토-

바누 자치국(약칭 VS)은 아우락시스에서 발견된 고대 바누 기술이야말로 인류의 운명을 결정지을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는 학자, 과학자 등으로 구성된 국가이다. 최초 테란 공화국 시절 미지의 외계기술에 존재가 인류에게 있어 위협이 될 것이라 판단한 공화국측의 탄압과정에서 대규모 유혈사태가 발생하자 이를 계기로 공화국을 이탈, 독립하였다.

인류의 미래는 과학의 완성에 달려있으며 고도로 발달된 과학 기술력으로 인간 그 자체가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 더 고등한 존재로 진화해야 한다고 믿고 있다. 자치국은 주권 의회라 불리우는 소위 이너 서클의 지배 아래 운영되고 있다.

자치국은 테란 공화국을 스스로의 어리석음에 사로잡혀 인류를 발전시킬 가능성을 무시한다고 보고있으며 신흥 연합국을 자신들이 말하는 자유가 무엇인지도 모르며 그릇된 사상을 가지고 있다고 보고있다. 따라서 바누 자치국은 공화국이나 연합국 모두 자신들이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계몽시켜야 하는 존재로 규정하고 있다. 서로를 격멸해야하는 존재로 보는 공화국과 연합국과는 다르게 바누 자치국은 이들을 잃어버린 형제자매들로 보고 이들을 올바른 길로 인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으나 자신들의 앞길을 가로막는 자들을 멸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상당한 선민사상에 물들어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우리는 우리들의 잃어버린 형제와 자매들이 납득하려고 들을 때에만 그들을 환영한다.
테란공화국은 한번도 잘 들은 적이 없다. 우리는 이 곳 아우락시스에서 인류의 운명을 다해야 하고 바누의 빛 속으로 이 세계를 돌려보내야 한다.
그래야만 믿지 않았던 사람들이 그들의 어리석음을 이해할 것이다.
그리고 그래야만 우리는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다. 아무것도 우리의 앞길을 막을 수 없을 것이다.....
테란 공화국에 대한 주목할 만한 인용구

자유는 그들의 전쟁 표어이지만, 그들은 결국엔 그들을 노예로 만들뿐인 정부나 사업과 같은 개념으로 그들 자신에게 족쇄를 채운다.
진정한 자유는 바누인의 의지에 대한 이해에 달려있다.
인류의 족쇄가 될 짐은 오직 계몽을 통해서만 무너뜨릴 수 있음을 우리가 그들에게 보여줄 것이다.
신흥 연합국에 대한 주목할 만한 인용구
한마디로 요약 '깨달음을 얻어라'

설립 특성상 3 국가중 국민 숫자가 가장 적으나 고대 바누 기술을 위협으로 판단하는 테란 공화국과는 달리 이것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여 자신들의 발전에 이용하고 있어 '숫자는 적으나 매우 강력한 병사'들로 구성되어있다.

설정상 세 국가 중 숫적으로 가장 밀리지만 고대 외계인 과학 기술을 가장 많이 손에 넣고 있어서 한기 한기가 강력한 고급 유닛에 해당한다...고 이들은 말하지만 어차피 전부 나노머신으로 부활하고 나노머신으로 만드는 세계인지라 숫적 우위니 기술력 우위니 하는건 의미가 없다. 그냥 플레이버 수준

게임 컬러는 보라색과 청록색. 보라색은 "희망" 을, 청록색은 "계몽"을 상징.

빔과 에너지 계열 무기, 다른 세력에서 볼 수 없는 기묘한 기동성이 VS 군사 기술의 특징. 맥라이더 개새끼해봐

바누는 에너지 무기를 쓰기 때문에 실탄이 든 탄창 대신 에너지가 충전된 배터리를 장착한다. 에너지 무기여서 무기의 탄환낙차가 없지만 포구초속이 고속탄 하나 정도의 차이가 나며 저격 소총, 로켓 런처, 납탄 샷건은 낙차가 존재한다. 무기의 자체 성능(장탄 수, 대미지 등)은 테란과 신흥의 중간 정도인데, 반동이 적어 무기의 정확도가 높다. 그리고 다른 진영보다 특히 뭉치면 화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근데 숫자는 적은데 하나하나가 강하다면서 이런 특징은 연합국에 줘야하는거 아니냐[19]

테란과 신흥 보다가 바누를 보면 사실 생긴게 아무리봐도 사람 같지가 않다. 몇몇 게임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외계인들인줄 알고 골랐더니 알고보니 사람이라서 놀라기도 한다. 테란 공화국이 바누인들을 보는 시선은 정확했다

쉽게 말해서 정확도와 기동성으로 승부하는 외계인.

기술력 좋은게 맞긴 한건지 공화국이나 연합국 병사는 복장에 장갑같은걸 달고 있는데 바누쪽은 사실상 거의 쫄쫄이를 입고 다닌다.[20] 물론 체력 방어력은 동일, 그리고 이런 탓에 여캐의 경우 몸매가 아주 바람직하고 남캐의 경우 거기가 묵직하다.(...)

왠지 종교적인 광신도 기믹 탓에 자하드하고 엮였다. 바누 후 아크바르(...)라던가 바누의 요술봉이라던가...

오픈베타 시절부터 현재까지 언제나 인구수에서 밀린다. 그 탓에 서로 킬 경쟁 하다가 결국 순위권 못올라가는 다른 국가와는 다르게 바누 유저들은 순위권 올라가기가 상대적으로 쉬워졌다. 더구나 테란과 신흥사이 전쟁에 이리저리 상황을 보다가 얼럿에서 승리를 거머쥐는 경우도 심심잖게 있어 세력 승률과 인구수가 정비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일부 증명했다.(...) 결과적으로 게임 설정과 가장 일치하는 세력이 되어버렸다.

무기들이 전체적으로 매우 다루기 쉽고 헤비어썰트의 기본 경기관총인 오리온은 사기무기 소리를 듣고 있어 여러모로 초보자에게 추천되는 진영.

다만 인구수가 많이 적고[21], 그때문에 공개 스쿼드가 적고[22], 설령 스쿼드를 찾아 들어가더라도 적은 인구수로 테란과 신흥을 상대로 어떻게든 이기려고 하다보니 내부 분위기가 상당히 경직되어 있는[23] 악순환 때문에 신규유저가 제대로 정착하기는 힘들다.

하지만 3세력이 서로 밸런스가 맞아야 게임이 제대로 돌아가는 플래닛사이드 2 특성상 바누 유저는 반드시 늘어나야 하기 때문에 바누에 마음이 있는 유저라면 바누를 하는것이 좋다.

바누에 마음이 있지만 공개 스쿼드가 없어 정착이 힘든 초보유저라면 테란이나 신흥에 가서 기본기를 익힌 뒤 바누를 하는것도 괜찮은 방법. 그러니까 무리해서라도 공개스쿼드좀 운영해주세요 리더분들

피크타임이 아닐시 아웃핏별 인원이 적어서,
아예 여러 아웃핏의 접속중인 리더들이 뭉쳐서 한 플래툰을 구성한다.
인구수가 적은 바누의 현상황에서 최적의 명령효율을 보이고 있다.



BGM은 신비한 느낌의 일렉풍

5.4. 나나이트 시스템(Nanite Systems)

NSMar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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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과 신~뢰의 나나이트
작중 최강 세력이라는 소문이 있다
제4의 세력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많은 세력이며 군산복합체로 나오게 될것같다

게임하면서 가장 많이 보는 이름이지만 뭐하는 곳인지는 잘 모르고 설정상으로는 매우 중요한 세력.

게임 내 워프게이트를 제외한 모든 건물[24], 공용 무기(이름이 NS로 시작하는 무기들), 공용 장비(선더러, 라이트닝 등)를 제작하는 민간군수 회사로서 어느 세력에도 속하지 않은 중립 세력이다.

테란, 신흥, 바누, 이 3 세력의 특성과는 전혀 다른 개성있는 생김새와 능력치좌상반동과 테이프 갈이랑 평균적인 데미지나나이트권총은 잠시 논외로 해두고를 가지고 있다. 평균적인 사격속도, 고정확도 저반동이 특징. 게다가 보통 반동이 좌상반동으로 컨트롤하기도 쉽다. 반동을 능숙하게 조절할 수 있으면 수직손잡이보다는 레이저를 많이 사는듯 하다.

게임 내에서 NS라는 마크가 붙어있는 모든것이 다 이 회사 물건.

게임 컬러는 흰색과 검은색, 그리고 갈색.
타 진영 총에 비해 캐모가 입혀지는 부분이 선명하고, 딱 구분되어 있어서 캐모빨을 잘 받는다. 특히 진영의 상징 색을 나타내는 세포 캐모를 입혀보면, 해당 진영에 딱 알맞는 총처럼 보일 정도.

플레이어 입장에서 보면 이들의 무기나 장비는 전 세력 공용인데다 캐시로 구매하면 전 세력, 전 캐릭터 모두에서 사용 가능해지기 때문에 캐시지르기 좋다(...).

12. 임플란트

나노 사이클러의 배터리를 이용해서 전장에서 깨알 같은 도움을 주는 보조능력이라 생각하면 쉽다.

자세한 설명은 플래닛사이드 2/임플란트 참조

13. 플레이 팁/용어


플래닛사이드 2의 주요 용어도 같이 서술하였습니다.

14. 서버 별 현황

14.1. 한국 서버

서버 이름은 대륙에 존재하는 거점 이름에서 따온다.

게임 오픈 당시에는 여러 서버들이 존재했으나 최종적으로 2014년 12월 10일, 저반 서버와 라쉬누 서버가 통합되면서
한국플래닛사이드2에는 오직 크라운 서버하나 만이 존재한다.

14.1.1. 크라운

플래닛사이드2 한국서버 산소호흡기 다는소리 좀 안 나게 해라
다음 운영진의 마지막 최후의 보루

2014년 12월 10일 저반 서버와 라쉬누 서버가 합쳐져 만들어진 서버.

다만 동등하게 합쳐진게 아니라 인구수고 뭐고 죄다 무너져 파멸로 직행하는 라쉬누 서버가 저반에 흡수통합되었다고 보면 된다.

서버 통합 공지가 나오자, 유저들이 늘어나 전쟁다운 전쟁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유저들과 신흥 연합국 인구가 크게 늘어 밸런스가 완전히 붕괴할까봐 걱정하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인 유저들로 의견이 나뉘었었다.

상당한 우려속에서 진행된 서버통합은...

대성공이였다.

통합 당일 1:1:1에 근접하는 빛나는 황금 인구비율얼럿 시 대륙 대기열[25]이 발생하고 인다르 얼럿이 끝난 뒤 에사미르 대륙의 에이자 테크플랜트에 모인 3국 유저 수가300명을 넘어가는[26][27] 상당히 긍정적인 효과가 나오고 있다.

거기에 더해 서버가 통합되었단 소식을 듣고 복귀하는 유저들도 생겨 인구수는 더욱 늘어났다. 말 그대로 전쟁다운 전쟁을 벌일 수 있게 된것. 강세를 보일것으로 예상되었던 신흥 연합국도 인구 황금비로 인해 인구수로 밀어붙일수 없게 된데다[28]라쉬누 서버에서 허구헌날 신흥 연합국이 몰려오기만 하면 집중 포화를 맞고 쓸려나간 라쉬누 테란과 바누는 증오스러운 신흥놈들에게 복수하자며 신흥 세력을 워프게이트까지 밀어버리는 등 오픈 초기에나 볼 수 있었던 엄청난 광경들이 펼쳐지고 있다. 신흥 : 으앙 테란과 바누는 서로에게 얼럿을 져주는 경우가 있을지언정 신흥에게 얼럿을 져주는 행동은 하지 않기에 얼럿 초반부 세력죽이기나 얼럿 종반부에 최종공세를 할 때엔 집단린치를 당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정작 신흥이 주 얼럿을 자주 이기지 못하고 있지만, 얼럿이 일어나지 않는 대륙은 10:30:60에서 0:0:100까지 벌어지면서[29] 라쉬누보다 더 심각한 인구비율을 보이고 있다. 그 때문에 2시간동안 얼럿을 뛰는 사이에 신흥은 얼럿을 뛰지 않는 대륙을 의도치 않게[30][31] 잠그거나, 다른 세력이 잠그는 것을 막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32] 만약에 호신이나 에사미르가 거의 차지된 상황에서 얼럿이 종료되었다면 맥스와 뱅가드가 필요한 신흥과 인류 vs 건담, 뱅가드의 화력을 막으려는 바테연합의 2차 얼럿이 시작된다. 문제는 이러면 얼럿으로 풀린 땅에 또 대기열이 밀리며 남는 대륙에 사람이 몰리게 되고, 그 밀리는 대륙이 다시 신흥의 파란색으로 물들기 시작한다. 풀린 땅이 호신과 에사미르라면 사실상 이런 교전이 계속되다 얼럿이 열리면서 남는 대륙에 또 몰리고...하는 식으로 사실상 연속 얼럿이 된다. 이 난장판 속에 유저들은 싸움을 즐기기도 하지만, 얼럿에 집중할 수 없다고 테란이나 바누유저들이 질려하는 반응도 나오기도 했다.

근데 사실 이건 인구수가 적던 많던 얼럿에 지는게 거의 당연시된 신흥유저들이 어차피 지는거 걍 다른대륙이라도 먹자는 식으로 한두스쿼드 에서 한플래툰정도가 다른대륙에서 땅따먹기를 하거나, 어차피 신흥유저들이 많으니 얼럿을 포기하고 다른 대륙을 잠가보려 하는 테란이 주를 이룬다. 그리고 바누는 그렇게 나눌 인원도 없고 접속한 모든 사람들이 얼럿에 죽자사자 몰빵해도 위태위태하다. 심지어 다른 세력이 다른 대륙을 잠궈버리려고 하자 그거 막아야 한다고 병력을 나눴는데 결국 모든 대륙에서 패배했다.

황금인구비는 초반에 반짝였을뿐 2015년 1월 현재 테란과 신흥이 서로 인구수 40퍼센트 널뛰기를 하고 있다.평균 인구수 27% 바누 지못미 주로 평일 오전동안 테란이 많다가 오후와 주말에는 신흥이 35% 이상을 가져가는 편.

2015년 1월 26일 상황이 급변했다. 신흥 연합국 내 분쟁으로 인해 신흥 연합국의 유명 항공 아웃핏이 바누로 이탈, 데자뷰? 전날까지 인구수 17%를 찍던 바누가 26일 인구수 42%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다. 유저들은 "GM도 어쩌지 못한 인구비 문제를 단번에 해결했다"라는 식으로 분쟁을 일으킨 당사자와 해당 아웃핏을 비꼬는중. 게다가 분쟁을 일으킨 아웃핏이 다른 신흥 연합국 유저들까지 팀킬하고 있어 신흥 연합국 유저들의 단체 이탈. 27일 12시경 바누 인구는 48%를 찍는다. 유저들은 이를 두고 267혁명이라거나 제 2차 크라운 내전이라고 부르는듯.

27일 저녁 문제가 된 신흥 아웃핏 운영진중 하나가 글을 올렸다. 팀킬은 아웃핏에 반감을 가진 유저들이 일부러 아웃핏에 들어와 일으킨 것이며 운영진의 부재로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렸다고 한다. 차후 연합국이 다시 뭉칠지는 지켜봐야 할듯.

현재는 다시 테란과 신흥이 인구수 널뛰기를 하며 바누는 여전히 인구수가 가장 적다. 신흥에서 바누로 떠난 항공 유저들은 돌아오지 않았지만 신흥 내 아웃핏에서 자체적으로 공군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현재 바누의 플레이 스타일은 얼럿때 테란과 신흥의 눈치를 보다가 우세한쪽을 공격해 무승부를 유도한다던가 서로 싸우느라 정신없는 사이 빠르게 빈 땅을 먹어치워 승리하는 식으로 흐르는 중. 그래도 주말 피크타임때는 33:33:33(즉 3진영 전부 얼럿 참여 대기열에 걸린상황)이 나오는 경우도 빈번하니 아주 못 할 상황은 아닌셈 대신 다른대륙 인구가 시망이 되지

2015년 2월 말 인구는 피크타임 이외에는 인구비가 좋지 않다.
테란 공화국, 신흥 연합국의 인구 널뛰기 현상은 다소 있으며, 바누 자치국의 인구는 대체적으로 적은 편이나, 이것 또한 유동적이다.

14.1.2. 과거에 존재했던 서버들

14.1.2.1. 저반
인구수가 가장 많고 인구 밸런스도 괜찮은 서버. 세 진영이 비교적 밸런스 있는 인구를 지녔다.

최근 라쉬누에서 일어난 불미스러운 사건으로 인해 라쉬누 서버 유저들이 저반으로 이사하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대부분이 바누로 넘어가고 있어 바누 인구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 안그래도 정예인 바누에 또 정예인 라쉬누의 테란과 바누가 넘어가고 있어 기세가 많이 오르는 중.

2014년 12월 10일 크라운 서버로 통합됨에 따라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14.1.2.2. 터리치
터리치 서버는 시간대별로 주력 세력이 바뀌는곳. 새벽에 신흥 연합국이 땅을 실컷 점령하고 나면 낮 시간때 테란과 바누가 들어와 신흥의 땅을 먹어치우며 2파전을 시작한다(...).

14.1.2.3. 다하카

어찌보면 한국 신흥의 중공군화의 원흉이 되었던 서버[33]

다하카 서버는 신흥 연합국의 혁명이 완수된 곳이다. 테란과 바누의 인구를 합쳐도 신흥보다 적은데다[34] 가끔 테란과 바누가 어찌어찌 민다고 해도 중간까지 가면 3파전이 되어버려 다시 신흥에게 밀려난다. 이 게임은 땅을 점령하면 거기서 기갑이나 항공 장비 포인트를 벌 수 있는데 신흥은 땅을 거의 다 차지해 포인트를 거의 무한대로 쓸 수 있는 반면 테란과 바누는 땅이 없어 포인트가 들어올때까지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
결국 다하카 서버는 테란과 바누 사이에 동맹이 이루어진 듯. 테란과 바누 사이의 접경지역에선 별다른 전투가 없는데 신흥과의 접경지역에서만 신나게 전투가 벌어지고 있다. 게다가 신흥이 테란 땅을 공격하면 바누 배틀갤럭시가 날아와 테란을 지원해주고 심지어 테란의 모스키토와 바누의 사이드가 같이 날아다니며 신흥의 리버를 공격하고 있다(...). 문제는 이러는데도 테란과 바누가 밀린다--

다하카 서버와 관련된 논란으로 신흥에 모인 유저 대부분이 북미출신으로 양학을 한다고 하는데, 심지어 주장을 한 본인은 자신이 Cobalt(코발트)서버에서 플레이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넘어온 인원수에 외국인도 섞여있고, 추가로 신흥의 아웃핏인원수에 비해 비율이 이상한 점[35] 그리고 앞서 언급한 해외서버인 Cobalt서버는 북미서버가 아니라 EU(유럽)서버라는 점이다. 게다가 북미출신 유저들이 해당 유저에 대해 유럽서버 캐릭터 정보등을 요청했으나 본인은 뚜렷한 증거도 내세우지않고 현재 잠적중. 의심가는 사항이 이만저만이 아니다.[36] 당사자는 플사 팬 카페에서 이상한 글을 또 올렸으며 그 직후로 바로 탈퇴했다. 스스로 허세임을 간접적으로 인증한 셈.[37]

14.1.2.4. 라쉬누
2014년 8월 5일날에 다하카와 터리치 서버를 통합하여 탄생한 서버.

플래닛사이드2 한국 서버의 라쉬누 서버는 이제 실상 망한서버 쯤으로 보이고 있다.
14/11/15 일경 바누 자치국의 HAN 아웃핏과 테란 공화국의 OPTR 아웃핏은 스크림 경기를 통해 아프리카,다음팟 방송을 함으로써 사람들을 끌어모으려는 시도가 있었으나 그다지 순조롭지 않은 진행과 서버 운영의 문제로 스크림이 진흙탕 싸움으로 번지면서 참고 참던 많은 라쉬누 유저들이 드디어 참지 못하고 폭발하면서 대규모로 저반으로 이동하게 되어 안그래도 적은 인구수에 이제는 정말 한단위의 유저만 접속하는 사태가 일어났다.본격 민족 대이동

스크림중 신흥 연합국의 개입으로 테란과 바누의 스크림이 엉망이 된건 사실이지만 실상 신흥측이 꼭 문제라고는 볼 수 없다.
운영의 미흡도 어느정도 잘못이 있고 안그래도 사람 적은 서버에서 두 진영중이 스크림을 하니 싸울 상대가 없다고 신흥쪽이 그저 손가락을 빨고(스크림 진행중인 바테 전장을 제외하곤 전장이 하나도 없었다) 기다리라는 법도 없지 아니한가? 하지만 공식 카페에서도, 자게에도 지속적으로 홍보를 해왔다. 까페는 안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자게는 게임 홈페이지에 있는 게시판이다. 일 터지고 나서 부랴부랴 자게에 글을 올린 것은 뭐라고 설명해야 한단 말인가?
결과적으로 라쉬누는 멸망했다. 약 3개월이 약간 넘게, 인구비 불균형이 심했고 저반보다 인구는 적었으나 나름대로 체계를 잡고 돌아가던 서버가 이 한큐로 인해서 멸망한 것이다. 일이 터진 이후로 테란과 바누는 인구가 겨우 10%~20%였다. 인구비만 그런 것이 아니고, 사람도 많이 빠져나갔다. 바누 인구는 피크타임 때도 30명이 있으면 정말 많은 것이였다. 이렇게 서버가 한순간에 벼랑끝으로 몰려갔는데, 이런 일의 직접적인 계기로써 과연 책임이 없다고 할 수 있는 것인가?

이제 라쉬누 서버는 정말 전투를 순조롭게 진행시킬 수 없을정도로 사람이 적어 서버 통합 이야기가 많이 들리고 있다[* 무려 어떤상황까지 왔냐면 맥스끼리 모여서 주먹대전을 펼치는 상황이 자유게시판에 올라오기도 했다. 사람들은 이걸 보고 문명의 퇴화, 부족싸움 등으로 말하고 있다.

2014년 12월 10일 크라운 서버로 통합되었다.

14.2. 해외 서버

14.2.1. SOE 서버

제작사이자 유통사인 SOE 의 서버로본진 업데이트가 가장 먼저 이루어지며 또한 유저수도 제일 많다. 인구는 균형이 잘잡혀있으며,서버는 북미 서부, 북미 동부, 대서양, 유럽 서버로 나뉘어 있으며 한국에서 플레이 하기에는 북미 서부, 대서양 서버가 제일 쾌적하다.
본 서버 특성상 인구가 많은편이라 우리나라 서버와 비교했을때 인증포인트(CERT) 모으기가 수월한편이며, 장비,무기 밸런스도 조금 다른편.

14.2.2. 코너리 서버(Connery)

주로 바누 테란 2파전일 경우가 비교적 많은편이고, 한국서버의 바누의 역할을 NC가 맡고있는편.

유독 핵유저가 자주 보여서 몸살을 앓고있는편이다.
물론 어느서버가 안 그렇겠냐만

14.2.3. 브릭스 서버(briggs)


14.2.4. 코볼트 서버(Cobalt)


14.2.5. 밀러 서버(Miller)


14.2.6. 에메랄드 서버(Emerald)


14.2.7. 중국 서버

한국보다 일찍 오픈되었지만 업데이트가 수개월 이상 밀리고 서비스 질이 떨어지는 등 심각한 문제로 개판이 된 이후 한국서버 테란진영과 신흥진영에 중국인이 꽤 들어왔는데, 북미출신 한국 유저들은 학살을 하지 않기로 하고 초보자를 최대한 포용하려 했으나 짱깨들은 그런거 없이 학살하고 다니는 중역시 중국이야!우리가 못 하는 일을 태연하게 해내지! 안그래도 강한 테란의 제공권에 중국인 공중전 부대가 투입되면서 더욱 강력한 제공권을 가지게 되었다.
이후 다음이 해외아이피를 차단하기 시작했으므로 중국인들은 줄어들었다.

15. 문제점들

15.1. 무기 및 장비언락

병과별로 무기의 종류가 꽤 많고, 병과마다 있는 능력들을 언락하는 데에도 상당한 양의 서트가 필요하며 차량이나 항공기에 투자하기 시작하면 정말 많은 서트가 소모된다. 서트는 무제한으로 모을 수 있어서 궁극적으로는 모든 무기와 병과 능력, 장비 능력을 언락하는 게 가능하지만, 대단히 오랜 시간이 걸린다.

물론 컨텐츠가 많다는 애기도 되겠지만, 처음 시작하는 유저라면 상당히 난감한 부분이다. 서트는 경험치 250을 얻을 때마다 1씩 얻을 수 있는데 병과별 능력을 쓸만한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데에는 각 병과마다 300~800서트 정도가 소모되고, 이는 당장 처음 시작해서 제대로 된 전장을 찾는 법도 모르는 초보들에게는 상당히 부담스러운 양이다. 무기도 싼 것은 100서트 정도밖에 하지 않지만, 비싼 것은 1000서트나 되고, 무기별 부착물들이 각각 100서트 정도 하기 때문에 꽤 부담스러운 가격. 기본무기부터 아우락시움 메달 따고 다른 무기 찾자 하지만 주말 접속 이벤트로 금, 토, 일요일 모두 접속시 400 인증포인트를 주는 이벤트를 자주거의 매주 하고 있고, 일단 경험치를 얻는 요령이 생기게 되면 한 시간에 100서트 정도는 거뜬히 챙길 수 있게 되기 때문에 적당히 배분한다면 아주 모자른 정도는 아니다.

한 번 구매한 무기나 부착물, 병과 능력은 환불할 수 없다. 대륙별 워프 게이트에서 이동할 수 있는 가상 실험장에서 무기 및 장비를 원하는 대로 사용해 볼 수 있으니, 서트나 캐쉬를 쓰기 전에 미리 테스트 후에 구입하는 것이 좋다. 무기 구매 창에서 체험판 무기를 받아서 하루에 한 종류씩 30분 동안 사용해 볼 수도 있으니, 실전에서 시험해 보고 싶은 무기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사용하도록 하자. 초보자가 스펙 하나만 보고 비싼 무기를 덜컥 구입했다가 자신의 플레이 스타일과 맞지 않아 애물단지가 된다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초보자는 처음에 투자해야 할 것이 꽤 되는 편이니, 무엇을 먼저 얼마나 올릴지 잘 판단해야 한다. 그렇다고 이상한 거 찍었다고 망캐라고 지우거나 접지는 말자. 일단 게임에 익숙해지면 서트를 버는 것은 갈수록 쉬워지며, 여러 상황에 대처하려면 결국 모든 병과를 플레이하게 되고, 어떤 인증이든 유용하게 쓰이는 상황은 존재하니까.

최대 서트소지량은 10000으로 제한되어 있지만 이벤트로 받는 서트나 패치로 인한 장비 환불로 돌려받은 서트는 10000서트를 초과되어 누적된다.

15.2. 진영별 인구수 불균형


라쉬누 서버의 경우 인구수 불균형이 심각한 편이다. 신흥 혼자 40%는 기본이고 사람이 많은 시간엔 50%는 넘는건 예사일 정도.정의롭지 못해서 이미지가 안좋나?;; 2014년 8월 31일 이벤트의 경우 바누는 인구수가 적어 참여하지 못해서 신흥과 테란만 이변트가 진행됬을 정도이다. 신규케릭터 생성 제한이나 특정세력 로그인 제한 등의 강력한 인구수 조절이 필요해 보이지만 운영진에서는 아무런 조치가 없다.BJ라도 영입하던가
최근엔 인구수빨 러쉬에 질린 바누가 신흥아이디를 새로 만들어 넘어간다는 소문까지돌고 이에 질린 신규유저가 게임을 접는사테까지 발생하고있다. 운영진의 적극적인 대처가 필요해 보인다.

다행인건 운영진도 이를 인지하고 있다는것 정도와 대책과 보상을 본섭 운영진들과 논의중이라는 사실.
결국 라쉬누가 패망하고, 크라운서버가 탄생하는 계기가 된다.

하지만 SOE 본사에서 강압적으로 인구비율을 조정하는것[38]은 유저들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기 때문에 금지하여서 부스터를 지급하는 것 이외에는 별다른 조치를 못 취하고 있다.
결국 유저들이 알아서 밸런스를 맞추기 시작했다. 하지만 라쉬누는 결국 망했지

아래는 8월 5주차 Q&A 인구비율 관련 내용

■ 세력 비율 조정이 필요한데, 운영진은 어떤 조치를 하고 있나요?

그 동안 운영진을 포함하여 많은 관련부서에서 세력 비율에 대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 결과, 빠르면 차주부터 세력 비율 조정을 위한 준비사항을 공개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발사와도 심도 깊은 협의를 진행중이며, 우선 불균형 세력에 추가 보상을 하는 형태를 고려하고 있답니다.


결국 크라운 서버가 등장하고 덕분에 어느 정도 인구조정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인구의 격차는 심하다. 특히 바누의 인구가 극히 줄었는데, 주말 피크 타임에도 겨우10~20%을 겨우 채울 정도.

15.3. 기타 문제점들

  • 업데이트 패치를 몰아서 하기 때문에 한번 업데이트가 이루어지면 몇기가씩이나 되는 패치파일 용량을 보고 벙찌게 된다(...).

  • 업데이트 패치 시 업데이트 내용을 공지사항에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 새로이 추가된 컨텐츠들을 유저들이 직접 찾아야 한다. 다행인것은 본섭에 적용된 패치를 그대로 가져오는것이기 때문에 본섭에서 패치된 내용을 안다면 새로이 추가된 컨텐츠를 알아내는데 큰 불편함은 없다는것. 아무래도 본섭에 추가된 컨텐츠를 그대로 가져오는거라 운영진도 뭐가 새로이 추가된건지 잘 모르는듯(...).

16. 기타

  • 최신 FPS로부터 몇가지 영향을 받은 것이 있다. 킬 스트릭, 퀵 나이프 공격, 아이언 사이트 조준 등등. 좀 더 근사한 시가전에 가까운 전투가 언급되었다.[39]

  • 아군 오사(프렌들리 파이어)는 여전히 존재. 아군 오사시에는 크로스포인트가 붉은색 금지 마크가 되고 경고 메세지가 뜬다. 특히 도로에서 멀뚱멀뚱 서있다가 같은편 차량에 치이는 경우가 많으니 주의현실이나 게임이나 도로에 서있지 말자(...).의도치 않은 고증? 다만 이에 대한 대비책으로 아군에게 총기를 연사하면 무기가 잠겨 사용하지 못하게 된다. 하지만 문제의 심각성에 비해 처벌이 너무 약하다만... 최근 고의로 아군 오사를 하는 유저를 영구정지 시키는 등 아예 방관하고 있지는 않는듯.

  • 보병들이 쓰는 폭발물을 제외한 소화기들은 한방에 적을 죽이지 못한다. 볼트액션 저격총도 헤드샷을 하지 않는 이상 한방에 죽일 수는 없다. 예외는 펌프액션 샷건 정도.

  • 지스타 당시엔 해외서버에 한국어 옵션이 있었으나 현재 해외서버에는 한국어 옵션이 없다. 그냥 한국서버 추가해준게 끝인 듯.

  • 계정당 지원되는 캐릭터 슬롯은 2개 + 현질로 얻을 수 있는 2개다. 플래닛사이드 이벤트때 1개를 뿌린적이 있어 대다수의 유저가 3개를 기본슬롯으로 가지고있는편이다.

  • 타 게임와는 다르게 저랭유저 대우를 잘 해주는 게임이다. 대 다수 메이저 아웃핏 플래툰에 저랭유저가 있으면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 주며[40]

  • 오픈 당시의 폭발적인 반응와는 달리 점점 하향세를 타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게임의 기본 요구 사양이 높은 편이라는 것. 최적화도 좋지 않은 수준이라서 한 전장에 유저들이 몰리기 시작하면 고사양의 PC유저들조차 심심찮게 발생하는 프레임 드랍 때문에 고생하는 수준이며, 저사양 PC유저들은 아예 대규모 교전 지역 근처에는 얼씬도 못 한다.

    또한 협동력이 강조되는 게임 플레이가 한국 FPS 유저들에게는 그다지 맞지 않는 부분인지 처음 시작한 대부분의 신규 유저들이 적응을 못하고 포기하는 실정이고, 게임 운영에 대해서도 유저들의 불만이 적지 않은 탓에 오픈 초기에 비해 현재는 유저 수가 상당히 줄었다. 뭔가 특단의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한국에서의 플래닛사이드 2의 미래는 어두운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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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해외 서버
  • [2] 다음 플래닛사이드 2가 오픈함으로써 기존 유저외엔 SOE와 스팀 서버를 이용하는건 불가능하다.
  • [3] 다음이 직접 설치한 위키다! 하지만 도움말 대신 설치한 위키이기 때문에 편집은 불가. 걱정하지 마시라. 그래서 리그베다 위키에 이 항목이 있는것이다.
  • [4] 서비스는 다음인데 왜 카페는 네이버냐고? 다음이 서비스하기 전부터 하던 사람들이 네이버에 카페를 만든 거다.
  • [5] http://www.thisisgame.com/webzine/news/nboard/4/?n=28110
  • [6] 서버는 북미서버를 사용했기 때문에 북미 유저들도 잠시동안 한글화된 플사2를 해볼수 있었다.
  • [7] 정교한 비행이 가능해졌지만 PS1에 비하면 조종이 매우 어려워졌다. PS1에서 그냥 놔두기만 하면 가능했던 호버링이 매우 세밀한 조작을 요구한다. 일단 착륙부터 어려움.
  • [8] 하지만 망할 댄 그냥 망하는 건 현실(...) 대표적으로 옛날에 큰 규모를 자랑하는 테란의 모 아웃핏에서 얼럿 도중에 워프 게이트에 사진 찍으러 가서 엄청 비난을 샀다(...) 얼럿 도중에...
  • [9] 리더들 싸우는걸 보면 정치인들 싸우는거랑 비슷해보여서 은근히 재미있기도 하다(...)
  • [10] 농담이긴 한데 바누 후 아크바르란 말이 괜히 나온건 아니다...
  • [11] 얼럿 할 때 보면c4와 함께 공중에서 내려오는 어썰트나 점착을 붙이고 은폐 후 적 썬더러로 돌격하는 인필은 기본, 바누 유저들은 비행기체의 체력이 별로 없으면 상대편 기체나 차량으로 돌격하고 멕스의 체력이 약함에도 불구하고 돌진한다(...) 근데 사실 그만큼 얼럿에 최선을 다한다는 이야기일 수도.
  • [12] 사실 이는 화끈한 전장에서 서로 점수 따느라 그럴 거 일 수도 있다(...)
  • [13] 다만, 건국 초기에는 '투명하고 열려있는 정부'였다는 언급도 있다.
  • [14] 다만, 바누 자치국의 설립은 공화국의 강한 탄압에 반발해서였으나 이전부터 바누측은 극단적인 사상을 다소 가지고 있어 언젠가는 알아서 독립할 세력이었다.
  • [15] 이런 탓에, 국가 내부적으로도 잡음이 다소 거세다.
  • [16] 신흥 공화국, New Conglomerate에서 Conglomerate 는 대규모 복합기업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그런 이유인지 협력적인 군수 기업들이 존재하는 것으로 보인다.
  • [17] SAW는 200이라는 경기관총 최강의 깡딜을 자랑하고, 잭해머는 샷건 주제에 3점사 기능이 붙어있어 근접에서 가히 최강 능력을 발휘한다. 피닉스 미사일은 발사한 미사일을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능력이 달려있다.
  • [18] 실제로는 내부 비리로 썩어가는 어두운 면도 있다고 한다. 통제받지 않는 자유주의, 자본주의의 폐혜를 보여주는듯...
  • [19] 래셔나 랜서/볼택스만 봐도 알 수있다. 한명이 쏘면 타 진영의 무기들에 비해 화력이 부족하지만, 이게 스쿼드급으로 불어나면 바누 무기들 자체의 높은 유틸성에 화력까지 더해주는 것이 되어 여타 진영에 비해 훨씬 위협적이다.
  • [20] 맥스 병과도 중장갑으로 둘둘 쌓인 공화국이나 연합국과는 달리 그냥 일반 병사에 조금 두꺼운 옷 입혀놓은것 같이 보인다.
  • [21] 이 또한 유저가 많이 유입되어야 하는 이유다. 그리고 인구수가 적다는건 적은만큼 추가 경험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이다
  • [22] 게임설명 영상을 제대로 본 초보자라면 공개 스쿼드부터 찾기 마련이고 실제로 이러한 공개 스쿼드들이 초보자 교육 역할도 하는것을 생각한다면 이는 심각한 문제
  • [23] 욕만 잔뜩 들어먹고 바누를 접었다는 경험담이 간간히 나온다
  • [24] 모든 거점 건물, 사물을 이리저리 잘 살펴보면 NS라고 씌여있다. 전차는 아직도 바퀴를 달고 다니는데 건축기술은 시대를 뛰어넘었는지 워프게이트는 테란 공화국이 아우락시스 행성을 발견했을때부터 이미 존재하던 건축물이며 현재 인류의 기술력으로는 이를 복제하는것도, 파괴하는 것도 불가능하다.
  • [25] 플래닛사이드 2는 한 대륙당 수용할수 있는 유저 수가 약 1200명(2000명은 서버가 너무 자주 터져서 1200으로 줄였다)으로 제한되어 있다. 즉, 한 대륙에 들어간 유저가 1200명이 넘었다는 이야기
  • [26] 테란 측에서 본 아군 인구수도 96+, 신흥 측에서 본 아군 인구수도 96+, 바누 측에서 본 아군 인구수도 96+였다. 유저들은 어림잡아 500~600명 정도가 에이자 테크플랜트에 모여던 것으로 추정했다
  • [27] 심지어 통합된 당일은 12월 10일 수요일로 평일이었고 대기열이 발생한 얼럿 시간대도 오후 2시~4시 사이로 피크타임도 아니었다
  • [28] 이는 국가별 인구수 제한이 걸리기 때문에 얼럿이 일어나면 인구가 몰려 1:1:1이 되고, 이로 인해 물량 우세를 보이던 신흥은 피크시간대에 강세를 보이지 못하게되었다.
  • [29] 전자는 피크시간대, 후자는 피크가 아니면서 대기열이 밀리는 시기의 바:테:신 인구비. 즉, 신흥만 많아서 다른 세력의 병력이 모두 얼럿에 참가하는 상황에 신흥에만 대기열이 걸린 상황이다.바누 10%는 잠수인원
  • [30] 신흥 공식입장. 대량의 인원이 얼럿을 포기해서 게임의 재미가 없어지는것을, 과반수 점령으로 얼럿이 열리던 당시를 겪어본 저반 아웃핏장들도 잘 알고 있어 이런 움직임을 자제시키고 있다.
  • [31] 주말에는 얼럿이 일어나는 대륙에 진영 인구수 제한에 걸려 못 들어가는 사람들이 할 일이 없으니 다른 대륙을 잠궈버리기도 한다. 이 경우 플래툰과 스쿼드로 통제되는 얼럿 참여 병력과는 다르게 전혀 통제가 안되서 신흥 지휘부도 막기가 힘들다.
  • [32] 대륙이 잠기면 자신의 이득이 사라지는 세력이 주가 되지만, 뭣보다 호신만큼은 양 세력이 넘겨주지 않으려 한다.
  • [33] 틀린말이 아닌게 이 서버는 24시간 신흥의 혁명이 완수 되었던 서버였고, 터리치 서버는 신흥이 상당히 강세였긴 해도 못할 서버는 아니었다. 결국 라쉬누로 통합되었을때 다하카서버의 신공군물량에 터리치의 신흥유저까지 합쳐져 라쉬누 바누와 테란을 지옥화를 가속시켰다. 저반서버와 라쉬누 합병 발표때 저반유저가 밸런스 붕괴를 우려한것도 다 이유가 있었다. 합쳐졌을때 인구황금비를 이루긴 했지만 얼마 안 가서 다시 신흥인구가 많아졌으니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 되었다
  • [34] 가끔씩 신흥이 49~8%인데 테란+바누 동맹이 51~2%로 많아질 때가 있긴 하다. 다만 이것도 시간대를 잘 잡았을 때 이야기고 일반적으로는 신흥이 더 많다. 평균적으로 테란과 바누가 각각 약 20% 신흥이 약 60% 정도이다.
  • [35] 다하카 신흥 아웃핏 총인원은 약 300명정도인데 자칭 북미출신자는 210명 정도가 넘어왔다고 주장한다.
  • [36] 현재 저반서버에서 활동중인 북미출신 유저는 전부 Connery(코너리)서버 출신이며 이는 U.S. West(북미 서부) 서버이다.
  • [37] 게다가 이 사람 아이디를 네이버에 검색해보면 타 사이트에서도 이름 꽤나 떨친 뻥쟁이인걸 알 수 있다
  • [38] 일정 인구수를 넘으면 접속/캐릭터 생성 차단 같은 강압적인 방법
  • [39] 킬스트릭은 최신 FPS 와 동일하며 근접 공격은 원래 퀵나이프 공격밖에 없었으나 한국섭 기준 15.1.27 업데이트를 통해 8번키를 눌러 나이프를 드는 기능이 생겼다. 퀵 나이프 보다 딜레이가 짧은 편.
  • [40] 아웃핏 이미지 증가의 목적도 있긴 하지만, 플사2 자체가 진입장벽이 다소 높고, 플레이가 어려운 점과 튜토리얼이 부실하다는 점이 한몫하는 편. 이로인해 신규유저들이 높은 난이도에 질려 플사2를 그만두는 것을 막으려는 노력이기도 하다. 그런데 이런건 SOE에서 해야할일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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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3 21: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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