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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웨어즈

last modified: 2015-04-07 16:04:38 by Contributors

Contents

1. 소개
2. 정치성향
3. 순은 SATA케이블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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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http://www.playwares.com/xe
플레이웨어즈, 줄여서 플웨즈라고 부른다. PC게이밍 하드웨어 관련 커뮤니티. 국내 3대 컴퓨터 관련 커뮤니티 중 하나로, 바탕화면이 하얀색이라 보통 하얀 동네로 통한다. 다른 두 곳은 파란 동네 - 파코즈, 검은 동네 - 쿨엔조이. 국기로 따지면 에스토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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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사이트와 달리 이곳은 벤치마킹 하기를 아주 즐긴다. 아니, 벤치마킹 자료가 산더미같이 쌓여있다! 어지간한 유명 게임들의 벤치마킹 결과는 다 찾아볼 수 있을정도. 그러다보니 파란동네와는 달리 양질의 정보를 만들어내는부분에선 오히려 이곳의 손을 들어주는 경우가 많다. [1] 벤치마크나 리뷰 페이지는 AnandTech의 그것과 비슷한 구성이다. (다만 Anandtech이 더 상세하다.)

또한, 이쪽에는 업계 관계자들이 유난히 자주 나타난다. 플레이웨어즈의 직원들도 업계와 긴밀히 연관되어 있어 그만큼 최신 소식이 자주 흘러나온다.

사실 플레이웨어즈의 가치는 장대한 리뷰의 제일 끝에 있는 CONCLUSION일것이다.
한마디로 세줄요약 사실 그전에 써 놓았던 그래프 라든가 기타등등의 자료는 그냥 자료일뿐이고 이를 통합해서 확실한 가이드 라인은 여기에 다 축약되어 있다. 그러니까 마지막장이나 걍 읽고 때려치우라고 하지만 멀쩡하게 측정 잘 해놓고 엉뚱한 결론으로 내놓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일반적으로 쓰로틀링이 걸리는 ULV CPU를 쓴 삼성 슬레이트 PC의 좀 더 과도한 쓰로틀링(성능 저하 현상)을 보고 액체 질소로 냉각해서 쓰라는 등.우리가 생각한 결과를 조금이라도 벗어나면 뭐가됐건 다 깝시다.

그리고 또 하나의 특징은 이곳에서 벤치마킹을 하기 위해서 구매했던 제품들을 테스트를 해보고 바로 판매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발매된 인텔의 아이비브릿지 3570k 와 3770k를 판매하기도 했다(3570k같은 경우에는 30개를 한방에 테스트 해보고 판매 했다 가격도 꽤나 적절한 수준이었다.) 플레이웨어즈 내에서는 이를 '대장님의 블레싱'이라고 부른다.

게임게시판에 가보면 서로서로 스팀뽐뿌를 넣는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농담인것 같지만 진짜다. 게임이 할인한다는 소식만 들리면 그 즉시 구매에 들어가고, 구매자가 올린 인증샷에 뽐뿌를 받아서 지르고, 지르고 또 지르는 아름다운 광경은 이제 일상일 지경. 최근에는 시디키만 판매하는 사이트나 EA의 오리진까지 가세해서 지속적인 뽐뿌를 넣고있다. 패키지 게임역시 얄짤없이 질러댄다는건 두말하면 잔소리.

최근에는 자국 한국 보다 더 싸게 파는 타국 딜러나 디지탈 스토어를 찾아서 사는게 기승을 부리고 있으며 이렇게 타국가에서 사는 행위에 대해 정발을 해주는 유통사의 입지를 줄이는 행위가 아니냐고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으며 이러한 국가별 가격이 차이가 나는것을 노려 장사를 하는 유저들도 점차 생겨 나고 있다.

플웨즈 문화 중 하나인 기브웨이가 게임게시판에서는최근에 스팀기프트에서 방출 되고 있는데 (스팀기프트에서 방출하는 이유는 스팀기프트라는 사이트는 방출 하는 금액에 따라 스팀기프트에서 행해지는 게임방출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단순히 플웨즈 활동내역을 보지 않고 플웨즈 스팀그룹에만 가입되어 있으면 랜덤으로 선정되기 때문에 플웨즈에서 활동이 전무한 사람들도 참여할 수 있어 게임을 게임을 목적으로 하는 거지 유저들이 점점 몰리고 이를 받아서 되팔이를 하는 사람도있고 받고도 플레이를 하지않고 라간지스팀 라이브러리 간지용으로만 쓴다고 비난의 목소리가 커짐과 동시에 방출이 점점 줄어들고 있는 상태다.

2012년 5월 14일, 디아블로 3게시판이 개설되었다.플웨즈를 정지합니다 2013년 6월 플웨즈 온라인을 정식오픈했다. 사이트를 게임삼아 재미있게 활동하자는 목적으로 시행됐다. 당첨은 특정 시간이나 게시판에 댓글을 달면 랜덤추첨으로 당첨이 되는 방식. 경품은 각종 PC부품&악세서리. 2013년 11월, 플웨즈 장터에서의 분쟁을 시발점으로 게임 게시판의 네임드 유저들이 대거 이탈했다.

2014년 1월즈음에 리뉴얼을 시작해 차츰 사이트가 개편되어가고 있는 중이다. 그와중에 예전 플웨즈 온라인이 인기를 끌어서 리뉴얼 겸 후속으로 플웨즈 온라인 확장팩이라는 이름으로 이벤트가 시행되고 있는 중이다. 당첨은 사이트 활동으로 쿠폰이 당첨되어 그 쿠폰으로 정해진 날 특정 제품에 입찰해 선착순으로 당첨이 되는 방식.출처 그러나 당첨방식이 선착순이라 일 있는 사람은 어쩌고모든 사람들에게 기회가 돌아가지 않기 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불평을 토로하자 결국 추첨제로 바뀌게 되었다. 플웨즈에서 제공한 경품외에도 스폰서에서 제공한 경품도 추가되는데 이 경품은 비교적 다른 경품에 비해 쿠폰소모량이 적지만 해당 경품의 입찰을 위해선 사이트 활동으로 얻은 특정 스폰서 쿠폰이 필요하다.그렇지만 해당 이벤트로 인해 글 내용과 전혀 관계없는 뻘댓글이 난무해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이후 해당 이벤트는 거의 종료된 상황이다.

2015년 1월 29일, 스팀비비의 커뮤니티 게시판 폐쇄로 인해, 비비에서 플웨즈 게임 게시판으로 이민온 유저들이 엄청 늘어났다. 덕분에 온통 저렙유저투성이에다가 스팀비비에서 있었던 리셀러, 러시아키 게시물 등으로 스팀비비 물이 너무 들어버렸다.

2. 정치성향


시사와 관련된 정치이야기를 보면 다른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들 보다 심하게 극좌 성향을 보이고 있다. 자유게시판의 시사목록만 봐도 어느정도인지 짐작이 갈수준이고, 또한 오랫동안 자리잡고 있는 터줏대감 유저들이 대부분 극좌 성향을 보이고 있으며, 정치 이야기를 토론 하려고 해도 일방적으로 좌파인 유저가 많다.또한 이런 좌편향적인 정치적인 성향의 모습들과 대부분의 유저들이 싸지르는 정치글이 불평불만이 가득한 글들이 많고 뭐든지, 기사찌라시에 불과한 근거없는 음모론 부터 내세워서 자유 게시판에서 이야기하기를 꺼려해서 벤치만 보고, 사이트 내에서 활동은 안한다고 한다.

3. 순은 SATA케이블 논란

순은 SATA 케이블 논란 항목을 참조. 본래는 플레이웨어즈에서 최초로 일어난 일이었으나 일련의 사태로 상황이 악화되자 해당 게시판을 외부로 축출한 상태다. 하지만 지금도 꾸준히 논란을 일으키고 있기 때문에 해당 사건이 거론 될 때마다 플웨즈 쪽도 찜찜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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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주. 여기엔 파란동네 특유의 검열로 인해 어지간한 경우 벤치마킹은 개인이 했다가 욕만 얻어먹기도 하고, 책임회피를 위해 벤치자료는 해외기사를 때오기로 한 것이 2008~2009년도 쯤. 그 이후부턴 유저 물갈이로 인해 벤치 자체를 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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