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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제

last modified: 2015-03-06 14:30:25 by Contributors

Contents

1. 개요
1.1. 쿠킹 페스티벌편
1.2. 과거편
2. 떡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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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미식신 아카시아의 파트너로 '신의 요리인'이란 이명을 가진 전설적인 인물.[1]

토리코에 나오는 등장인물.


일단 작중 언급은 있었으나 이름이 잠시 나오고 그뒤로는 플로제에 대한 중요한 언급은 잘 나오지 않았다. 이치류의 말로는 플로제는 미식신 아카시아와 함께 미도라를 막내라고 귀여워했다고 한다. 세츠노의 이야기에서 최후의 순간까지 요리사로써 식칼[3]을 쥐고있었다는 등의 이야기로 봐서는 신의 요리사라는 말이 아깝지 않은 대단한 인물로 보인다. 그러나 아카시아에 비하면 비중이 그리 크지 않았고 이야기도 적어 묻히는 듯 했다.

그녀의 미식세포의 특징은 얼굴이 변화하는 것. 단순히 얼굴구조만이 아닌 머리카락과 얼굴피부조차도 변화해버린다.

그런데 후에…

1.1. 쿠킹 페스티벌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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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편에서 미식회의 난동과 여러가지 사건등으로 한창 시끄러울 즈음, 죠아의 얼굴이 드러나는데 그 얼굴은 신의 요리사 플로제의 얼굴과 똑같은 모습. 모두가 당황스러워하나 세츠노는 가짜라 판단하고, 지로는 플로제가 맞는 거 아니냐 고민한다. 그리고 다른곳에서 미도라와 이치류가 한참 동안 열심히 싸우고 있을 때, 잠시 미도라의 과거회상편에서 제대로 등장하게 된다.

1.2. 과거편

© Uploaded by Yuzan332 from Wikia

외모는 굉장히 아름답고, 성격은 굉장히 상냥한 여성. 배고파 쓰러진 미도라를 집으로 데려와 자식처럼 돌봐주고 정성껏 요리도 해주는데 상당히 정도 많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일에 적극적인 성격이다. 아카시아와 이치류, 지로와 한집에 살며 미도라까지 데려와 오순도순 밥먹고 요리하며 예기하는것을 보면 서로 피만 섞이지 않았을 뿐, 가족과도 같은 생활을 하고있던 것으로 보인다. 특히 나이가 가장 어렸던 막내 미도라를 보살펴줄 때의 눈빛은 말 그대로 자상한 어머니처럼 그려지는데 미도라에게 플로제는 거의 어머니와 같은 존재로 보이며 미도라는 특히 플로제를 많이 좋아하고 따르는 모습을 보여준다.[4] 그리고 아카시아와는 실력이 맞는 파트너로써 상당히 사이가 좋아보이는데 집으로 돌아온 아카시아를 맏아주는 플로제와 그에 대답하는 아카시아의 눈빛이 의미심장하다. 말하지않아도 서로를 아는 오래된 부부의 눈빛이다...

그러다 아카시아와 함께 GOD와 관련된듯한 일로 인해 집을 잠시 떠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처음 다루는 식재료를 조리하게된다. 내용상 그 식재료는 GOD로 보이며 조리하던 중에 모든 힘을 쏟아부어 기력이 다하여 쓰러지고 아카시아에게 안겨 집으로 돌아온다. 자리에 누워 쉬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아카시아의 말이 있었으나 미도라는 플로제가 자신을 돌봐준 것이 생각나, 자신도 플로제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요수(療水)를 구하러 밖으로 나간다. 하지만, 요수는 용왕 데로우스의 자손이 서식하고 있는 곳에서 구할 수 있었기에 미도라는 몸이 잔뜩 망가져서 피투성이로 돌아온다. 놀란 플로제는 미도라를 살리기 위해 남은 힘을 모두 사용하여 갓 쿠킹(신의 요리술)이라는 어둠의 기술을 사용하여 미도라를 살리고 자신은 그대로 죽고 만다. 하지만 끝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한 미도라가 플로제의 무덤에 조금씩 요수를 뿌렸고 어느 순간 무덤에서 무언가 살짝 솟아나오게 되는데… 이미 죽은 플로제가 살아난 것인지, 아니면 누구가의 음모인지는 알 수 없으나 일단 중요한 것은 플로제가 과거 아카시아의 세 제자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는 것이다. 특히, 미도라에게는 플로제가 인생의 변환점을 재공한 인물이라는데에는 부정할 수가 없다.

2. 떡밥

코마츠의 조상이 아닐까 하는 루머가 있다. 256화에서 언급하기를 GOD을 요리하기 위해서는 실력 말고도 엄청난 식운이 필요하다고 하는데 지금까지 식운이 두드러지게 묘사된 요리사가 코마츠 혼자뿐이기 때문. 그리고 에어를 조리하던 코마츠의 구루메 세포가 저절로 발현되었는데, 얼굴이 구르메 세포를 발현한 플로제와 유사했다.

플로제에게 자식이 있다고 밝혀졌는데, 그 인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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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치류와 미도라의 회상에서 여성이었다는 것이 드러났다.
  • [2] 티나와 성우가 같다
  • [3] 작중 세츠노의 언급으로 보아 '신데렐라'라는 식칼을 사용한걸로 보인다.
  • [4] 어린시절의 미도라에게 잘 자라며 뽀뽀까지 해주는 모습을 보면 친엄마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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