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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루트

Contents

1. 관악기
1.1. 개요
1.2. 상세
1.3. 기타
1.4. 플루트를 연주하는 서브컬쳐의 캐릭터들
2. 하멜의 바이올린의 히로인


1. 관악기


▲ 플루티스트 엠마뉴엘 파후드가 연주한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의 파르티타(BWV.1013) 중 일부.

1.1. 개요

서양 음악의 대표적인 관악기. '플룻', '플릇'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리나, '플루트'만 정확한 표기이다. 현대에 제작되는 악기는 대부분이 금속임에도 목관악기로 분류되는데, 본래 금관악기와 목관악기의 구분은 재질이 아닌 소리를 내는 원리에 따른 것이므로 큰 상관은 없다.

1.2. 상세

서양 목관악기들 중 리코더와 함께 리드 없이 연주하는 흔치않은 악기고, 가로로 쥐고 부는 악기라는 점에서도 외형적으로 큰 차이를 보인다. 기본적으로 취구(마우스피스)에 직접 바람을 불어넣어 얻어지는 배음 체계에 의해 소리가 나온다. 그리고 초보자라도 일단 악기를 쥐어주고 불라고 하면 어떤 소리든 깨끗하게 내기 쉽기 때문에[1], 일반인들이 취미 삼아 가장 많이 연주하는 관악기이기도 하다. 단, 소리를 낼 수 있다면.

초기에는 오히려 리코더에게 크게 밀리는 형편이었는데, 심지어 바로크 시대에는 '플루트' 라고 부르면 그게 리코더를 지칭하는 단어일 정도였다.[2] 고전 시대에 초보적인 키가 부착되는 등의 개량이 있었지만, 여전히 불안한 음정과 좁은 음역대 때문에 비판받고 있었다. 모차르트의 경우 협주곡이나 4중주 같은 명곡들을 남겼음에도 플루트가 싫다고 대놓고 인증하고 다닐 정도였다고.

음역은 가온다(C)에서부터 약 4옥타브 반 가량인데, 그 이상의 고음역을 내는 연주자들도 있다. 하지만 저음역대는 의외로 내기가 힘들고, 낸다고 해도 크게 소리내기가 힘들다. 이는 배음 체계의 이론상 어쩔 수 없다. 높은 음을 내려면 상대적으로 많은 숨과 (거기다 부는 숨이 다 악기로 들어가는 것도 아니다) 부는 힘의 강화가 필요하기 때문에, 높은 음에서도 역으로 작은 소리를 내기가 거의 불가능하다. 이런 이유도 있고, 고음역 자체가 소리가 멀리까지 퍼지는 관계로 관현악단에서 플루트는 각 파트당 한명 정도가 보통이다.[3] 이런 점 때문에 '불기는 쉬워도 연주하기는 어려운 악기' 라는 평도 있다. 여러 차례의 개량을 거쳐 음역 내의 모든 반음을 자유자재로 낼 수 있는 키(key)가 붙어 있으며 높은 음역일 경우 낮은 음역과는 운지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각 음에 대한 운지를 모두 외우는 수밖에 없다.

물론 키의 조작도 중요하지만 거기에 못지 않게 호흡과 구강 조절 능력도 필수. 까딱하다가는 연주해야 할 음의 옥타브를 (못)넘기는 삑사리를 내기 쉽다. 이 현상은 플루트의 형태와 구조를 리코더에 그대로 짜맞춘 '피페'라는 악기에도 일어날 가능성이 있다.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 중 하나가 한 옥타브 높은 음을 내기 위해서는 무조건 세게 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고, 이런 식으로 몇 번 불다가 얼굴이 벌개지면서 지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다(...) 그리고 옥타브를 못 넘기는 삑사리를 극복하는 과정은 초보자가 가장 넘기 힘든 고비 중 하나이며 이 삑사리 때문에 빡쳐서 플루트를 배우다 도중에 때려치우는 사람도 존재할 정도. 왜 무조건 세게 불지 않고 높은 음 내는 법은 안알랴줌?[4]

그리고 악기에 따라 가온다에서 반음 밑의 시(B)음을 내는 플루트도 있는데, 주로 미국에서 제작된다.[5] 몇몇 작곡가들은 이렇게 일반 플루트에서 연주할 수 없는 음을 요구한 탓에 까이기도 했다.[6] 아예 음역대 별로 여러 종류의 플루트를 만들기도 하는데, 그 결과 피콜로[[7]와 알토플루트, 베이스플루트 같은 악기들이 나왔다. 하지만 이들 중 피콜로 빼면 여전한 마이너 악기로 남아 있고[8], 가격도 미칠듯이 비싸다.[9]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쓰는 가장 싼 연습용 플루트는 가격이 대략 50만원 안팎이며 국내에서는 높은 인지도와 안정적인 중고 시세 탓에 권장되는 야마하 플루트의 점유율이 높다. 물론 해외에서는 주피터, 암스트롱 등 다양한 브랜드를 사용하는 듯하다. 이 연습용 플루트로 배우다가 그냥 흐지부지 끝내는 경우도 있지만, 아마추어로서 간단한 연주 활동을 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은 어느 정도 숙달된 후 좀 더 비싼 모델로 업그레이드를 하게 된다. 100만원 이상의 비싼 플루트들은 대부분 연습용 플루트와 달리 오픈 키, 즉 키에 구멍이 뚫려 있는데 처음에 잡으면 구멍을 제대로 막지 않아 바람이 마구 새어나가면서 소리가 죽는 경험을 반드시 하게 된다(…). 이 때문에 갑자기 플루트를 바꾼 후에는 새 플루트에 익숙해지는데 길면 몇 달이 걸릴 수도 있다[10]. 여담이지만 치아교정의 경우에는 한두달 정도면 대부분 익숙해진다고 한다.

값 싼 연습용 클로징키 악기도 별개로 구멍을 뚫는 작업을 통해 오픈키로 만들 수는 있다. 하지만 오픈키에도 큰 단점이 있다. 오픈키 악기를 연주할 때 큰 고역인 건 주로 왼손 4번(넷째) 손가락이다. 검지와 중지는 길이 차 때문에 어느 정도 커버가 되는데 넷째 손가락은 가운데 손가락보다 짧으니 말이다(!) 이에 손이 작다면 불편함이 배로 가중된다. 게다가 왼손 5번(약지)로 솔#라 트릴을 연주하다 삑사리가 나기 쉬우니 아마추어에게는 그야말로 헬게이트(...) 이런 상황이 걱정된다면 구매 시 동봉되는 실리콘으로 막을 수 있지만, 그 작은 크기 때문에 분실하기 쉬워 빼버리는 경우가 꽤나 많다. 참고로 잃어버린 실리콘이 반드시 필요할 경우엔 자주 가는 악기점에 물어보도록 하자. 물론 악기점 사람들이 하듯 실리콘판을 사다가 펀치로 뚫을 수는 있지만 실리콘판이 원체 비싸기도 하고 펀치로 예쁘게 뚫을 수도 장담할 수 없으니 수작업 하느니 사거나 받아오는 게 마음 편하다.

일단 아마추어라도 운지와 호흡 등 기교 면에서 숙달되면, 어느 관악기보다도 훨씬 민첩하고 도약폭 큰 음정들을 수월하게 연주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수한 주법으로 혀를 떨어서 내는 플러터 텅잉(flutter tonguing)이 있는데, 혀를 못떠는 이들의 경우 목젖을 떠는 훈련(!!)을 해서 낼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난이도가 높은 주법이므로 아마추어에게 권하기는 힘들다.

이외에도 20세기 들어 온갖 특이한 주법을 개발하는 움직임에 발맞춰 여러 음정을 동시에 내는 '멀티포닉스(multiphonics)'[11][12]나 키를 누를 때 나는 금속성 잡음인 '키클릭(Keyclick)', 불면서 악기를 살짝 기울이거나 대금 불듯이 위아래로 떨어서 내는 음정 비브라토[13] 등의 기예(...)가 있다. 가장 충공깽은 숨을 입으로 내쉼과 동시에 코로 들이마시는 '순환호흡'. 이 기술만 있으면 숨을 돌릴 필요 없이 계속 연주할 수 있다.[14][15] 흔히 알고 있는 유명 플루티스트들의 연주를 들어보면 숨을 전혀 끊지 않고 긴 소절을 한 번에 연주하는 것이 자주 보이는데 모두 순환호흡을 이용한 것이다.

주로 클래식 영역에서 사용되지만, 악기의 대중적인 인지도나 특유의 눈부신 음색과 민첩성 때문에 간혹 재즈에서도 쓰인다. 색소폰 연주자들이 플루트를 같이 연주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16], 릭 돌피존 콜트레인 등이 대표적인 예. 키 구라모토뉴에이지 음악에서도 종종 쓰인다.

1.3. 기타

흔히 여성적인 악기라고 생각하고 실제로 여성이 이 악기를 배우는 경우가 많지만[17], 유명 플루티스트 중에는 남성이 상당히 많다.[18] 엠마누엘 파후드, 제임스 골웨이[19], 장 피에르 랑팔[20]등이 대표적.

플루트비트박스동시에 하는 사람도 있다! 왜 싸이의 챔피언이 들리지 허경영의 Call Me 도입부도 들린다..


2. 하멜의 바이올린의 히로인




15세. 신장 155cm, 체중 비공개.

성우는 TV판은 이이즈카 마유미, 극장판 & 드라마CD는 요코야마 치사.

하멜의 동료이자 훗날 연인관계로 발전하는 소녀. 일행에서 맡는 포지션은 초반 전투병기, 후반 힐러. 수시로 색기담당 포지션까지 맡지만 워낙 평범함을 강조하는 캐릭터라 꾸준히 사이져에 밀린다. 한국어판에서는 플루웃으로번역되었다.

등장은 거의 엑스트라와 다를 바 없이 그저 듣보잡 마을 처녀 A 수준의 비중이었으나, 당시 반응이 좋았는지 그 뒤 꾸준히 등장하며 급기야는 히로인의 자리까지 꿰차는 운 좋은 캐릭터. 심지어 실은 공주라더라는 파격적인 설정까지 얻는다. 그 뒤로도 가면 갈수록 설정에 달라붙는 요소가 많아져서 캐릭터가 갈수록 묘하게 바뀐다. 마지막엔 공주도 모자라 아예 성녀화(…). 이쯤 되면 타이의 대모험포프만큼이나 장족의 발전.

등장 시점부터 공주 설정을 내보이기까지 한동안은 하멜의 마리오네트로서 대리전을 수행하는 역할을 맡았으며 거진 개그 포지션이었다. 그리고 공주 설정을 드러낸 뒤부터는 꼴에 비련의 여주인공이랍시고 온갖 청승맞은 짓은 다 하고 다닌다. 그나마 주요 캐릭터 중 가장 정상인에 가까운 캐릭터라 개그 분위기를 급작스럽게 어두운 쪽으로 반전시키는 재주가 있어 그녀가 포커스를 받으면 상황이 다시 심각해졌다. 워낙 혼자 튀는 캐릭터인지라 연재중에 안티가 유난히 많았던 모양.

어쨌든 그 정체는 스페르첸드 공국의 숨겨진 공주로, 등짝에 혈통을 상징하는 십자가 형태의 스티그마가 있다. 그리고 그 고유의 능력이 어머니인 호른 여왕처럼 자신의 수명을 깎아가며 생명력을 에너지로 전환해 치유력으로 발현된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이 능력의 각성으로 사이저를 치유하기도 하였으며 최종결전에 가서는 가장 결정적인 활약을 하였다.

여성 캐릭터임에도 여러모로 굴욕을 많이 당했는데, 하멜에 의해 에로 컨셉이 되거나 각종 코스프레를 당하는 것은 예사고 얻어터지기도 숱하게 얻어터진다. 하멜을 짝사랑하는 코르 넷의 연적이 되어 암암리에 암살 위기에 처하기도 하고…. 이쯤 되면 근성계 히로인이라 칭해도 좋을 듯. 사이져가 동료로 들어오면서부터는 미묘하게 백합 분위기도 형성된다.

29권부터는 코스프레를 빙자해 기존의 트윈테일에서 보다 성숙한 이미지의 생머리 성녀 컨셉으로 패션을 바꾼다. 이 시점부터 작가가 히로인 자리를 확고히 밀어주기로 마음을 굳혔는지 전보다 굴욕 빈도가 훨씬 줄어들고 성격도 딴판이 된다. 그리고 마지막엔 완전히 성녀로 탈바꿈. 첫 등장때와 비교하면 정말이지 손발이 오글거릴 뿐(…). 그리고 후일담에서는 도로 트윈 테일의 전업주부 모양으로 패션을 바꾸고 하멜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9명이나 거느린 대가족을 꾸린다. 스페르첸드의 왕좌는 이미 아웃 오브 안중인듯.

TV 애니메이션에서는 진 주인공으로, 굴욕따윈 일절 찾아볼 수 없이 시종일관 진지한 역할을 맡는다. 공주라는 설정 또한 1회부터 드러난다. 그리고 마지막에 자기 손으로 하멜을 봉인시키고 어머니의 뒤를 이어 스페르첸드의 여왕으로 등극한다. 그야말로 비극의 캐릭터. 다만 이쪽은 원작과 달리 오빠인 류트가 생존하기 때문에 어떤 면에선 해피엔딩인지도.

SFC판 게임에서는 전술한 바와 같이 하멜의 무기 역할로 등장. 이름의 유래는 플루트 1번 항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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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처음 소리를 낼때 맑은 경우는 별로 없다
  • [2] 독일어로는 '크베어플뢰테(Querflöte), 프랑스어로는 '플뤼트 아 벡(flûte à bec)', 이탈리아어로는 '플라우토 트라베르소(flauto traverso)' 라고 불러야 구별될 정도였다.
  • [3] 대신 잘 활용하면 그 미묘한(...) 음색 덕분에 이상야릇한 기분을 청중으로 하여금 주는 효과도 노릴 수 있다. 드뷔시의 관현악곡 "목신의 오후 전주곡"의 시작부분 플루트 솔로가 그 예시. 낮은 음을 내면서 나오는 자연스러운 떨림이 요상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 [4] 입을 더 오므려서 빠른 바람을 불면 높은 음을 낼 수 있다.
  • [5] 비단 미국 뿐 만 아니라 전공자 레벨의 악기부터는 전부 이 음을 낼 수 있다. 학원이나 과외 등을 통해 플루트를 배운 사람이라면 선생님이나 전공을 목표로 하는 학생이 가진 플루트의 바디의 작은 쪽에 키가 하나 더 달려, 악기의 길이가 일반적인 연습용 악기보다 조금 더 긴 것을 본 적 있을 것이다.
  • [6] 대표적으로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 1번의 2악장에서 가온다보다 온음 낮은 Bb을 불라고 해서 '러시아 5인조' 의 관현악법 귀신인 림스키코르사코프에게 까인 바 있다.
  • [7] 플루트보다 한 옥타브 높은 2~4옥타브를 커버하는 악기로, 연주 시에 2옥타브 도를 소리낼 수 없어 3옥타브 도로 대체하는 것이 특징이다. 연습용 악기는 색 배합이 클라리넷과 비슷하다.
  • [8] 피콜로는 오케스트라의 제2연주자가 담당하게 되며, 규모가 큰 학생 오케스트라에서는 종종 눈에 띈다.
  • [9] 피콜로는 플루트와 비슷한 가격대
  • [10] 다만 몇몇 기종은 실리콘 마개가 동봉되기 때문에 하나씩 빼면서 익숙해질 수 있다
  • [11] 3화음 같이 고른 음정이 아닌, 불협화음에 가깝다.
  • [12] 실제로 소리내기는 그렇게 어렵진 않다. 그렇다고 그냥 분다 해서 멀티포닉스 효과를 내는 건 아니며 그냥 생각 없이 불면 1.소리가 안나거나 2.하모닉스 효과가 나거나 3.그냥 단순한 삑살음이 난다. 저음 부, 특히 도나 레같은 저음부를 부른다고 생각하고 불면 멀티포닉스가 제대로 된다. 멀티포닉스는 현재 100개 이상이 발견됐으며 자신이 원하는 화음은 일일이 외워야 한다. 단 모든 키가 공식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며 대개 멀티포닉스 운지법은 루트음을 누른상태에서 추가로 트릴키를 누르거나 하모닉스 키를 누르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자면 루트음을 파로 두고 한음을 추가 한다면 파를 운지한 상태에서 트릴키를 누르면 된다. 이때 자신이 누른 루트음은 제대로된 플루트음으로 소리가 나고 자신이 추가한 화음은 높은 금속음? 비슷하게 들리기 때문에 사실 멀티포닉스를 시전해도 썩 듣기가 좋지만은 않으며 안 그래도 그리 듣기 좋지 않은데 불협화음이 대부분이니 써먹기도 힘들다.
  • [13] 기본적으로 자신쪽으로 기울이면 음정이 내려가고 반대는 올라간다. 참고로 이런 주법은 대금연주자들에게는 기본 중의 기본 주법이다 (...)
  • [14] 호주의 민속악기인 '디제리두' 연주자들이 사용하는 특수 호흡법인데, 2차대전 이후 동서양을 불문하고 기교파 관악 연주자들이 배워서 선보이고 있다.
  • [15] 물론 한 사람의 기도 안에서 들숨과 날숨이 동시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정확히 표현하자면, 악기를 불면서 약간의 공기를 볼에 저장해 놓는다. 그 다음 숨을 들이쉬면서 동시에 볼에 저장해 놓았던 공기를 내뱉는다. 물론 결코 쉽지 않은 기술이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 [16] 운지법이 크게 다르지 않다.
  • [17] 초등학교에 가면 그야말로 여초집단이다. 이는 쉬이 남초집단이 되고 마는 클라리넷과 비슷한 실정.
  • [18] 플루트는 다른 관악기보다 호흡의 영향이 적으나, 일단 체력적으로 유리한 점이 있다.
  • [19] 플루트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 치고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플루티스트로서는 압도적인 인지도를 자랑하며 거의 인간의 한계에 도달한 듯한 후덜덜한 기교와 표현력을 갖고 있다.
  • [20] 특히 끌로드 볼링 음반이 매우 유명하며 플루트를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번 들어보면 "아~ 이 음악!" 하고 바로 알 수 있을 정도이다.
  • [21] 연주를 넘어서 이걸 타격용으로도 사용한다.
  • [22] 연주를 넘어서 이걸 타격용으로도 사용한다.
  • [23] 필살기 한정.
  • [24] 만파식적지가나 불가사리 연주를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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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0-19 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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