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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립 손더스

last modified: 2015-03-23 13:48:34 by Contributors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감독 겸 사장
플립 손더스(Phillip "Flip" Saunders)
생년월일 1955년 2월 23일
출신지 오하이오클리블랜드
출신학교 미네소타 대학교
지도자 경력 골든 밸리 루터런 칼리지 (1977~1981)
미네소타 대학교 어시스턴트 코치 (1981~1986)
털사 대학교 어시스턴트 코치 (1986~1988)
래피드 시티 썬더스 (CBA) (1988~1989)
라크로스 캣버즈 (CBA) (1989~1994)
수 폴스 스카이포스 (CBA) (1994~1995)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1995~2005)
디트로이트 피스톤즈 (2005~2008)
워싱턴 위저즈 (2009~2012)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2014~)
프런트 경력 보스턴 셀틱스 고문 (2012~2013)
미네소타 팀버울브스 사장 (2013~)

Contents

1. 개요
2. 감독생활
2.1. 미네소타 시절
2.2. 디트로이트 시절
2.3. 워싱턴 시절
2.4. 다시 미네소타로
3. 감독 스타일
4. 여담


1. 개요

1955년 2월 23일생. 필 잭슨, 조지 칼과 더불어 CBA 출신 NBA 3대 명장 중 하나이다.

2. 감독생활

2.1. 미네소타 시절


1977년에 미네소타 대학교를 졸업, 졸업하자마자 골든 밸리 루터런 칼리지 감독으로 농구 지도자 생활을 시작, 이후 미네소타 대학교-털사 대학교의 어시스턴트 코치를 거쳐 1989년에 CBA에 입성하여 6년동안 3팀을 거치면서 지도자로써의 자질을 쌓아갔고, 1995년에 단장인 케빈 맥헤일의 부름을 받아 미네소타 팀버울브스의 감독으로 NBA에 처음으로 입성했다.

그는 부임 첫 해에 고등학교 출신인 케빈 가넷을 1라운드 5번으로 영입하였고, 당시 사람들은 우려를 표했지만 손더스는 이에 아랑곳않고 팀을 가꾸어나갔고, 1996년에 이 팀의 초기 주축이던 크리스찬 레이트너를 애틀랜타 호크스로 내보내고 가넷 중심으로 팀을 재편했다.

올 라운드 플레이어인 가넷을 원맨으로 한 미네소타는 1996-97 시즌에 처음으로 PO 진출에 성공, 이 때부터 8시즌 연속 PO 진출의 위업을 이룬다. 하지만 그 중 앞의 일곱 시즌은 모두 1회전 탈락하고 만다. 가넷이 원맨으로 활약하면서 은근히 샐러리도 많이 잡아 먹었고, 결정적으로 샐러리 좀 줄이겠다고 조 스미스에게 저가 계약 & 래리 버드 예외조항의 적용을 매개로 하는 이면 계약을 맺은 것이 발각되면서 팀의 가장 중요한 자산인 1라운드 지명권을 5년간 날린 것이 컸다.

그래도 조금만 더 하면, 우승이 보일 것 같던 상황이라 라트렐 스프레웰과 샘 카셀을 영입하며 나름대로 빅 3를 만들고 정상에 도전, 2003-04 시즌에 지구 우승과 함께, PO에서도 드디어 1회전을 통과하며 컨퍼런스 결승전까지 진출했다. 그러나 이 당시 최강자였던 LA 레이커스에게 패하면서 우승 도전에는 실패. 케빈 가넷이 팀 역사상 최초의 NBA MVP가 된 것에 만족해야 했다.

2004-05 시즌에 들어서면서 성적은 점차 곤두박질치기 시작했고, 결국 손더스는 성적 부진의 책임을 지고 시즌 도중에 해임당했다.

2.2. 디트로이트 시절


2005-05 시즌부터 디트로이트 피스톤즈의 감독으로 부임, 전임 래리 브라운이 다져놓은 전력을 바탕으로 꾸준히 강팀 자리를 유지하였지만, 재임 3년만인 2008년에 단장인 조 듀마스에 의해 해고당했고, 이런 삽질로 인해 디트로이트는 나락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2.3. 워싱턴 시절


2009년에 워싱턴 위저즈의 감독으로 부임, 부임 첫 해에 길버트 아레나스가 총기 난사 사건으로 시즌아웃당하는 등 팀이 어수선해지면서 팀은 더욱 나락으로 떨어졌고, 결국 손더스는 2011-12 시즌 도중에 해임당하고 만다.

2.4. 다시 미네소타로


해임 이후인 2012년에 보스턴 셀틱스의 고문을 거쳐 이듬해에 미네소타의 구단운영 사장으로 근무하다가 2014년에 미네소타의 감독으로 다시 부임, 부임 첫해에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에 1라운드 1번으로 뽑힌 앤드류 위긴스를 트레이드해 영입하면서 재기를 노리게 되었다.

그러나 2014년 말 루비오, 페코비치, 마틴 등 짬 좀 있는 주전들이 단체로 부상 때문에 장기결장을 하면서 서부 밑바닥을 헤매고 있으며 시즌 17연패를 찍던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게 85-77로 패하며 필라델피아의 첫승 제물이 되는 수모를 당하기도 했다. 성적은 막장이지만 위긴스는 신인상 수상이 확실시될만큼 열심히 해주고 있으며 부상 선수들도 후반기가 되며 하나둘씩 복귀했다. 미네소타의 상징이던 케빈 가넷이 말년에 타깃 센터로 복귀하기도 했다.

3. 감독 스타일

4. 여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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