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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빠

Contents

1.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을 광적으로 신봉하는 자들
1.1. 개요
1.2. PS3 발매 이후
1.3. 서드파티 욕심
1.4. PS4 발매 이후
1.5. 망언과 만행들
2.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종족 프로토스를 신봉하는 자들


1.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을 광적으로 신봉하는 자들

1.1. 개요

소니사의 게임기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를 광적으로 신봉하는 자들을 말한다. 다른 말로는 플벌레, 플베충 등이 있다. 대부분의 플빠소니 또한 광적으로 신봉하는데 그렇다고 플빠가 반드시 소니빠인 것은 아니다. 오리지날 소니빠는 소니 오디오의 몰락과 함께 사라졌다가 최근 카메라 계열에서 부활해 대활약중이시다. 해당항목 참조.

플빠의 반대말로는 '플까'가 있으며 경쟁자로는 엑빠, 닌빠가 있다.

일본에서는 플빠들이 엑빠와 닌빠들을 싸잡아서 치카니시라고 까는데 이 용어는 치한 + 임신이라는 뜻으로 일본에서 2011년의 유행어 중 하나가 되었다.

플빠의 존재 자체는 PS1 시절부터 있었고 타 기종을 무시하기도 지금과 마찬가지였으나 PS 시리즈가 잘 나갈 때만 해도 그 기세는 하늘을 찔렀기 때문에 타 진영에서는 감히 대적하지 못했다.

흥미롭게도 이 당시 플빠들의 논리 중 일부는 지금은 역으로 작용되고 있다. 예를 들면...
  • 게임기는 성능이 중요하지 않다. 재미있는 소프트가 많이 나와야 한다. -> 닌텐도64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던 PS, 게임큐브, 엑스박스에 비해 성능이 떨어지는 PS2를 옹호하던 논리[1]. 하지만 이후 Wii와 DS가 대선전할 때는 오히려 닌빠들이 애용하고 플빠들이 부인하는 모습이 되었다(...). 게다가 초기라고는 해도 PS VITA3DS에 비해 잘 안 나가기도 하고... 하지만 플레이스테이션 4의 성능이 엑스박스 원보다 낫다는 점이 알려지자 이 논리는 플빠들 스스로가 뒤집어 버렸다. 이중잣대의 참예시가 아닐 수 없다.
  • 게임기는 오직 게임에만 충실하면 좋은 것이다. 부가 기능은 필요하지 않다. -> 음악 플레이 정도의 간단한 멀티미디어 기능만 지원했던 PS1을 비디오CD까지 광범위하게 지원했던 세가 새턴으로부터 옹호하던 논리. 하지만 PS2에 DVD, PS3에 Blu-ray를 채택하면서 오히려 닌빠들이 애용하고 플빠들이 부인한다. 다만 일부 닌텐도 유저들은 부가 기능이 너무 없다고 불평하기도 한다.[2]
  • 서드파티들의 다양한 양질의 게임이야말로 게임기 성공의 핵심이다. -> 이는 말 자체는 결코 틀리지 않다. 자사의 이식작 혹은 독점작에 의존했던 세가닌텐도에 비해 PS1과 PS2는 다수의 서드파티의 양질의 게임을 확보하여 기록적인 성공을 거둘 수 있었다. 문제는 이 시절 플빠들이 이 논리를 무기로 타 진영 및 타 게임기 유저들을 독점작밖에 기댈 게 없는 쓰레기 취급을 해왔다는 것. 세가와 닌텐도 게임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한다는 게이머들에게 '파판도 못하는 주제에 무슨..' 이라는 식으로 온갖 조롱과 비아냥을 일삼던 플빠들이었다. 그런데 PS3 들어와 선행발매된 360에 서드파티 게임들을 거지반 다 멀티로 뺐겨버리고 너티독을 비롯한 자사의 퍼스트파티들 독점작에 기대는 신세가 되자 안면몰수하고 다수의 독점작이야말로 게임기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180도 말을 바꾸며 타 진영 유저들에게 '너네 우리만한 독점작 있어?' 라고 독점작 부심을 부리는 추태를 보여주고 있다. PS1과 PS2의 기록적인 성공의 요인을 스스로 부정해버리는 거의 치매 수준.
  • 720p유지 못하는 비정규 해상도 게임은 쓰레기이다. -> 특히 스플린터 셀 컨빅션, 앨런 웨이크가 상대적 저해상도로 나왔을때 엑박을 까기 위해 사용됐던 이야기. 물론 앨런 웨이크는 해상도가 좀 많이 낮은데다가 개발사의 말장난이 꽤 심하기는 했지만, 비정규 해상도 게임은 엑박 뿐만 아니라 플삼에도 넘쳐나며 멀티 게임 중 엑박에 비해 플삼이 해상도가 낮은 경우도 여럿 보이고, 정작 PC 독점 이야기가 나오면 해상도는 720p로 충분하고 더이상은 필요없다는 리플까지 달린다...근데 플4와 엑박원 출시 이후로 엑빠들이 똑같은 소리를 하고 있다. 그런데 플4도 여전히 PC와 비교당하고 있다. 몇몇은 PC는 게임기가 아니므로 논외로 쳐야한다고 주장한다

해외에서 부르는 말로는 GK, SDF 등이 있다.

  • GK : GateKeeper의 약자로, 모 사이트에서 익명으로 닌텐도를 욕하는 글의 IP를 추적해 보니 소니사 내부 통신망의 게이트웨이인 GateKeeper 서버가 나왔다. 즉 소니에서 올린 글이었던 것이었다. 이에 플빠들이 GK로 불리게 되었다. 일본어로 바퀴벌레(고키부리=GK)라고 부르기도한다.
  • SDF : Super Dimensional Fortress Sony Defense Force의 약자로, 원래는 게임 사이트의 이름인데 사이트에 타 기기에 안 좋은 소식만을 올리고 타 기기 명작들을 (엉터리로) 엉망으로 평가함으로써 유명해졌다. 하지만 모 엑빠 사이트와 운영자가 같음을 근거로 플까들이 고의적으로 만든 지능안티 사이트라는 말도 있다. 이 사이트 때문에 소니, 나아가 플스, 플스를 좋아하는 사람들마저 싸잡혀 비난을 당하는 걸 보면 고도의 지능형 안티 플스 사이트가 맞는 듯 하다. 아니 일단 사이트 이름 부터가(...)

플빠들은 주로 루리웹에 대거 상주하고 있으며, 사실상 루리웹 내에서 가장 세력이 강하다. 그 때문에 나머지 겜덕후들의 등을 돌리게 할 정도로 심각한 만행도 자주 저지르며, 아래의 국내 플빠가 저지른 만행의 출처는 대부분 루리웹이다.

차세대 콘솔인 PS4와 경쟁 기종인 Xbox One 출시 이후 Xbox One의 부진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연이은 삽질, Wii U의 부진 이후 상대적으로 닌빠들이 조용해짐으로 인해 기세가 급상승 중. 현재 가장 거대한 콘솔 팬보이 집단이라 봐도 무방하다. 그래서 그런지 극성유저가 정말 많고 한번 깽판을 치면 그 판이 굉장히 거대한 경우가 많다.

1.2. PS3 발매 이후

PS2까지는 그냥 플레이스테이션이 최강이나 다름없어서 딱히 분탕질 같은 게 일어나지 않았지만 PS3의 부진으로 궁지에 몰린 뒤부터 타 기종 빠들의 세력이 차츰 강성해져서 충돌이 일어나기 적절한 세력 분포를 보이고 있으나, 그럼에도 소니에겐 아직 희망이 있다고 믿으며 여론 조작과 상황 왜곡을 통해 멀쩡한 타 세력을 공격하는 행위를 시도하여 반감을 사게 되었다. 이러한 모습이 현재의 플빠가 공격받는 가장 큰 원인이라 할 수 있다. 다만 이것은 세계 플빠의 공통적인 현상이므로 비단 한국만의 문제는 아니다.

그들의 행위는 PS3를 신으로 모시듯이 하며 PS3의 성능과 독점게임의 우월함을 매일 강조하지만 판매량은 적다. 엑빠가 판매량 드립을 친다면 명작은 시간이 지나도 팔린다며 롱런드립을 치지만 대표적 게임시장인 미국,영국 게임차트에 사라진지 오래인데 도대체 어디서 팔린단 말인가?

플빠들은 그에 대한 공격 대상을 엑빠로 정했다. 닌빠는 당시에 Wii의 성공으로 인해 너무 강했고, 여러모로 플스와 엑박에 비해 다른 길을 걷고 있었고, 엑빠는 바로 이전 세대부터 게임 시장에 끼어들어서 그렇게까지 세력이 강하지 않았고, 여러모로 플레이스테이션과 비슷한 점이 많았기에 플빠들 입장에선 엑빠들이 만만했던 것이다. 이 때부터 PS VS XBOX 구도가 시작되었다.

플빠들은 엑빠들의 공격에 피해자인마냥 하지만 PS2시절에 보여준 오만하고 독선전인 모습을 보였던 플빠들이 할말이 아니다. 그리고 플빠들의 병신 행위는 여기서 그치지 않고 엑박 독점게임(+북미산 게임들)을 이유없이 비방 까내린다.

일본게임을 매우 신봉하며 서양쪽 게임들을 배척[3]하고, PS3 독점작들을 개발하던 제작사멀티로 돌아서면 무조건 역적이다[4].

그들의 전투력은 PS3를 디스하는 글이 올라오면 미친듯이 출격하여 게시물 덧글창을 개난장판으로 만든다.
추가로 플빠들의 여론 조작으로는 'Wii는 닌텐도 퍼스트 파티 게임만 팔리지 서드파티 게임은 안팔린다'(실제 PS3는 Wii보다 서드파티 게임의 판매가 부진하다. 애초에 기기 판매 댓수가 적어서 그런 걸 감안하면 PS3도 꽤 괜찮게 팔리는 것이지만... 다만 적어도 일본에서는 이 말이 맞다. 현재 일본에서는 PS3 서드파티 게임 판매량이 가장 많다.), '엑박은 총질게임 비중이 너무 높다'(북미 대세가 FPS라서 PS3도 FPS의 비중이 매우 높다.) 등이 있다.

그리고 '판매량이 게임의 전부가 아니다'라는 발언을 일삼는데... 확실히 동의할 수는 있는 말이다. 그러나 이들은 이 말을 인지부조화적인 의미로 사용해서 엑스박스 진영의 소프트들을 판매량만 더 높은 졸작취급하며, 마치 자신의 취향이 진리라도 되는 마냥 말해댄다. 양 기종을 다 가지고 있는 사람이나 일반인이 보면 그저 병신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거기다 초창기 독점작인 킬존2나 리틀빅플래닛 같은 게임들은 아가리로는 거의 천만장은 따놓은 당상으로 개드립을 쳐대다가 정작 판매량이 몇백만장 수준에서 멈추자 저따위 소리를 지껄이며 무마하려드는 작태를 보여줬다.

1.3. 서드파티 욕심

또한 타사로 나온 소프트를 욕심내며 징징대는 걸로도 유명하다. 타사 독점게임을 부러워하는 거야 어느 기종에서나 있는 현상이지만, 닌빠의 경우 N64, 게임큐브를 거치면서 서드 경쟁에서 완전히 패배한 채로 오랜 기간을 지낸지라 사실상 닌텐도 메인에 그 외의 게임 약간으로도 충분히 만족하는 경향이 있으며, 엑빠는 애초에 구입자 대다수가 서양게임을 목적으로 구입했기 때문에 거의 신경 안 쓰는 반면, 플빠의 경우는 게임에 입문한 시점부터 일관적으로 PS, PS2로 승리한 게임기의 위치에 있어왔기 때문인지 PS3 시대에서 경쟁에서 패배하고 이탈하는 회사가 많아지자 순간적인 상황 변화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PS계열로도 내달라고 조르는 경우가 심하게 많다. 3DS와 VITA의 명암을 한순간에 갈라버린 몬스터 헌터 시리즈를 비롯해 사실상 닌텐도 소유의 IP가 된 베요네타, 영 제로 시리즈, 모노리스F.E.A.R 의 그 회사랑은 다르다! 소프트의 제노 시리즈를 비롯한 게임들이 대표적. 공식 Q&A에나 제작자의 트위터에까지 돌격해 징징대는 바람에 모노리스에서 닌텐도의 자회사임을 공식홈에 표기한다던가 베요네타의 프로듀서인 카미야 히데키가 트위터에서 대놓고 깔 정도로 악명이 높다. 이 경우는 일본 뿐 아니라 국내의 루리웹 등지에서도 자주 찾아볼 수 있는 편.

이중적인 모습도 자주 보인다. 이즈: 선 오브 로마의 PC판 발매 소식이 나자 한글패치가 나올테니 엑원으로 사지 말고 PC판을 사라고 종용하다가 디 이블 위딘이 PC판 한글패치 소식이 나자 고발하겠다며 협박까지 했다. 이것은 정말 터무니없는 소리다. 단지 소니는 디 이블 위딘의 플레이스테이션 한글 라이센스를 가지고 있을 뿐 PC판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있는 권리 자체가 없다. PC판의 경우 PC판 유통사가 걸어야 할 문제고 대부분 유통사들은 유저들이 발벗고 나서서 한글화 해준다는데 오히려 환영하는 쪽이지 막는쪽은 거의 없다. 하지만 플빠들은 설명을 해줘도 소니가 소송걸어야 한다며 난장판을 벌였다. 이 얼마나 한심한 추태인가...

또 플빠들은 MS의 이즈 오브 툼 레이더 독점을 두고 멀티 플랫폼을 돈으로 사는 건 게임의 생태계를 망치는 행위로 MS를 게임계의 악의 축, 돈으로 목 졸라 제작사에게서 게임 강탈한 날강도로 몰다가 소니가 스트리트 파이터 5를 독점 발표하자 자신들이 악의 축으로 규정한 행위를 "PS4는 많이 팔렸으니 괜찮다", "엑박독점은 남들 못하게 하려는 독점, 플스독점은 자기 식구 더 챙겨주려는 독점" 등등 말도 안되는 소리로 옹호했다.

1.4. PS4 발매 이후

워낙에도 예전의 한이 있었는지 오히려 분탕질이 심해졌다. 플레이스테이션 4의 성능을 과대평가하여 환상에 빠진 나머지 PC 성능과 PS4의 성능을 동일시 하거나, PC를 불법의 온상지로 보는 등 여러모로 최근엔 PC빠들과도 크고 작은 충돌을 일으키며 적대적인 관계가 되었다. 특히 PC에 대해서는 스팀 라이브러리까지 공개해도 불구하고 PC 유저니까 무조건 복돌이다같은 어이가 없는 논리로 대응하고 있어서 PC 유저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정품 사도 복돌이 취급받는 신세 그러신 분들이 용던 PS2 개조숍은 왜 가만히 두셨나이까?

또 플빠들은 한국에서 PS4 게임의 정발, 한글화가 엑원보다 잘되니 틈만나면 엑원 유저들에게 분탕질, 비아냥을 일삼는데 사실 한국에서의 PS4 상황이 상대적으로 엑원보다 나을 뿐 세계적으로 비교해보면 결국 그나물에 그밥. 한국내 PS4 상황도 타기종 비하해도 될 정도로 좋은 편이 아니라는 뜻. 비좁은 콘솔시장에서 뭉치지는 못할망정 허구언날 타 플랫폼 비아냥만 일삼고 다니는데 모 사이트에서는 하루도 빠짐없이 엑스박스 커뮤니티에 비아냥과 분탕질이 난무할 정도로 정말 심각하다.모 사이트에서는 진짜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엑스박스 커뮤니티는 전쟁터가 된다. 이는 닌빠에게도 마찬가지로 조용히 있는 닌빠에게도 '그들만의 리그', '정발도 안된 것들이' 라고 하는 등 쓸데없는 분탕질을 일으키기도 한다. 애초에 콘솔 게임기 자체가 그들만의 리그가 되어가고 있는 걸 생각하면 정말 답이 없는 소리다.

현재는 소니의 세력 약화로 엑빠, 닌빠들에 의해 견제받고 있어서 다소 밸런스가 유지되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원칙적으로 모두 적이고 동지는 없는 앙숙 관계이지만, 플빠들의 워낙 광범위한 분탕질로 플빠에 대항하여 서로 연합해서 반격하는 훈훈한 모습이 연출되기도 한다. 플빠 쪽에서는 엑빠와 닌빠 둘 다 적으로 돌린 상태라 공공의 적 취급받는 상황. 현재 닌빠, 엑빠 뿐만 아니라 PC빠들과도 대립을 겪으면서[5] 플빠 VS 엑빠,닌빠,PC빠의 구도가 펼쳐지고 있는 중으로, 모 사이트 유저들을 비하하는 인터넷 용어에서 본따 플베충으로까지 불리고 있는 상황이다. 닌빠와 엑빠, PC빠들 사이에 대립 구도가 전혀 없다는 점과 앞에서 언급된 용어가 타 플랫폼 빠들로부터 폭발적인 공감대를 얻었다는 사실만 봐도 문제가 있는 쪽이 어느 쪽인 지는 자명하다.

또 플빠들은 일단 자기들과 같은 플빠로 인식하면 비록 복돌이라도 서로 쉴드쳐주기도 하는데 위의 PC 유저들에 대한 대응을 보면 그야말로 이중잣대의 극치. 하다하다 불법까지 자기네들이라고 옹호하다니...

== PSN 서버 마비의 여파로 저지른 병크 ===
2014년 12월 리자드 스쿼드의 공격으로 PSN엑스박스 라이브가 중단되는 사태가 일어났다. 특히 모 사이트 플빠들은 둘 다 털렸으니 PSN이나 엑스박스 라이브나 똑같다라고하며 엑스박스 커뮤니티에서 온갖 분탕질을 쳐댔다. 문제는 리자드 스쿼드의 공격 방식이 DDos였다는 것이다. 아무리 보안이 좋은 회사라도 DDos를 완벽하게 막는건 사실상 불가능하고 해킹이 아니라 순식간에 트래픽을 유발해서 서버에 장애를 주는 방식이니 막기가 힘들다. 하지만 PSN과 엑스박스 라이브의 질적 차이는 복구 시간에 있다. 엑스박스 라이브는 서버가 다운된지 4~5시간 안에 복구가 완료되었지만 PSN의 경우 2014년 12월 24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시작해서 정작 5일간 서버가 중단되는 똥꼬쇼를 벌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플빠들은 크리스마스 황금연휴 자그마치 5일을 날려먹고 어떻게든 엑스박스 라이브를 까려고 발악하거나 물타기를 시도하며 사상 최대의 똥꼬쇼를 벌인 소니플레이스테이션, PSN을 열심히 쉴드쳤다. 그 후에도 PSN은 바람불면 떨어지는 낙엽처럼 수시로 정전되었다. 참 가지가지하는 소니지만 그걸 또 쉴드치는 유저들 또한 불쌍하다는 생각밖에 안들 정도...

1.5. 망언과 만행들

일단 기본적으로 자기 부모님 욕먹는건 참아도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이 욕먹는건 도저히 참지 못한다. 이로 인한 악성댓글, 인신공격은 예사이며 아래와같은 주옥같은 명언을 시전했다.

  • 플3에 대해 비난을 했다는 이유로, 놀런 부슈널노망난 옆집 늙은이로 비유. 이분이 없었으면 게임회사고 뭐고 아무것도 없었다.
  • 레이지의 플3 쪽 초기 빌드가 프레임이 떨어진다는 이유로 존 카멕을 10년 전에 한물 간 삼류 개발자라 비방.
  • 루리웹의 어떤 플빠가 댓글로 EA스퀘어 에닉스코나미, 남코에 비하면 중소기업 아닌가요?? 라는 소리를 했는데, 그들의 별명이 Eat All이라는걸 전혀 모르고 있다는 소리다. 지금은 루리웹의 대표적인 유행어 중 하나가 되었다(...) EA의 별명은 중소기업으로 굳어졌다[6].
  • 저 유명한 뇌내 프레임 보정#공룡은 로딩중# 또한 대한민국 플빠의 역사에 손꼽히는 명언. 간단하게 소개하자면, 소니 말로는 360보다 3배나 성능이 우월한 플삼인데도 초기 런칭작들 퀄리티가 360에 비해 프레임과 텍스쳐 모두 허접한 결과물들이 나오자 한 플빠가 어떻게든 쉴드를 쳐보고자 프레임에 대해선 비록 10프레임이지만 뇌에서 20프레임을 보정해주니 30프레임 못지않다그럼 뇌에서 29프레임을 보정해 줄테니 1프레임 게임 내놔도 되겠네? 는 드립을 쳤고, 텍스쳐에 대해선 스크린샷의 공룡이 마치 게이지가 차오르는듯한 모습이라 공룡을 보니 아직 텍스쳐가 로딩중이므로 구려보이는거다 라는 식으로 희대의 개드립을 친 사건. 두 사건 모두 당시 루리웹에 엄청난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공룡은 로딩중 링크는 해당 플빠가 졸렬하게 자신이 쓴 글을 모두 지운 상태이니 혼동하지 말것. 저게 벌써 8년전 사건인데도 이 플빠는 닉세탁 후 2014년인 지금까지도 매우 활발하게 SDF 부대의 최전선에서 엑빠들과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이제는 입장에 바뀌어 플포보다 엑원이 텍스쳐나 프레임이 모두 딸리는 작품들이 속출하자 역시나 엑원에 대한 조롱으로 일관하는 모습들을 보이며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 못하는 추태를 보여주고 있다.
  • 'M$는 하드웨어를 만들어본적이 없어서 엑스박스엑스박스360은 망작이다' 라고 비방.
    MS는 기본적으로 고객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는다는 논리 하에 1980년대 부터 서피스를 공개하기 전까지는 일단 컴퓨터는 만들어 본적이 없다. 그러나 인수한 회사긴 하지만 엑스박스 개발전에도 입력장치 관련으로는 본업은 때려치고 하드웨어나 만들라는 소리를 들을정도로 고퀄 제품들과 우수한 AS을 선보이고 있었다. 키넥트도 따지고 보면 입력장치다.
  • 엑스박스 360에 FPS게임만 낸다는 이유로 일류 시나리오 디렉터인 톰 클랜시김성모와 동급으로 맞춰버린다. 그럼에도 레인보우 식스고스트 리콘이 지네들 콘솔에 나오는 건 얘기도 안하지..
  • 밸브 코퍼레이션에서 구조상의 이유등을 들어 PS3로 게임 개발을 거부하자, 쓰레기라고 비유. 이후 다시 개발하겠다고 하자 어느샌가 이 이야기가 쏙 빠졌다. 플스 게임 개발환경 어렵다고 불만나왔던게 한두번이냐 어디
  • CELL프로세서의 구조가 상당히 복잡한지라 플레이스테이션 3의 게임개발이 어렵지만, 이것을 너무 성능이 좋아서 다 사용하지도 못한다로 자위한다. 당연하지만 위에 나온 외계인 우주급 프로그래머인 존 카멕한테 삼류 개발자라고 말했던것 자체하고도 모순이다.(..)
  • 플레이스테이션3용 게임을 잘 제작하지 않는 캡콤에게 보여준 그들의 만행도 대표적인 예시. 대표적으로 멀쩡한 해외웹진 뇌물수수범 취급한다던가, 전세계 웹진이 혹평해도 완소, 전세계 웹진이 호평해도 졸작이라든가...
  • 어쌔신 크리드 2플레이스테이션3 한정판이 엑스박스360용 한정판보다 부실하다는 사실이 밝혀지자마자 어쌔신 크리드를 바로 듣보잡취급하였다.
  • 출시되면 플레이스테이션 3의 구세주가 될거라고 자위 자랑하던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 콘솔판 버전인 몬스터 헌터 트라이Wii로 발매된다고 발표했을때, PSP를 먹여살리는 게임에도 불구하고 듣보잡 게임이라고 비하하고 캡콤은 병신이다라는 망언을 서슴없이 해댔다. 물론 PSP판으로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가 발매된다는 소식이 들라자마자 이 소리는 또 묻혔다.(..) 그러나 몬스터 헌터 트라이 G닌텐도 3DS용으로 발표되면서 다시 까대기 시작했으며, 설상가상으로 몬스터 헌터 4까지 3DS용으로 발표되자...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몬스터 헌터 4G도 3DS로 나왔다.
  • 발매전에 기대를 받으면서 플레이스테이션 3의 구세주로 평가받던 레어가 결국 게임성이 망했음에도 불구하고, 게임이 명작이라는 이야기를 한다.
  • 꽤 수작인 레이싱 게임인 포르자 2,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4를 엑스박스360으로 나왔다는 이유만으로 그란 투리스모에 한참을 미치지 못하는 개졸작으로 깔아뭉갠다. 근데 그란 투리스모의 프로듀서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는 오히려 이 게임들을 까내리지 않고, 자신들과는 다른 점이 있지만 분명 포르자도 좋은게임임을 언급했다.
  • 테크모의 팀 닌자 소속 프로듀서인 이타가키 토모노부엑스박스 360용 게임만 만든다는 이유로 개쓰레기 변태 후레자식으로 비유해버리고 닌자 가이덴은 어려운 게임을 좋아하는 마조히스트들이 즐기는 게임이라고 비하하였다. 그런데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3로 닌자가이덴 시그마가 발표되자마자 닌자 가이덴은 최근 일본에서 개발한 게임들 중 가장 게임성이 높은 게임, 해당 게임의 컨셉을 생각한 이타가키 토모노부는 천재 게임 개발자이고 이를 플삼으로 이식한 하야시 요스케는 이타가키의 뒤를 이을 천재 개발자라며 추켜세웠다. 그러나 이타가키가 테크모를 퇴사하고 하야시가 만든 닌자 가이덴 3가 좆망한 지금은 하야시 요스케를 까는 중이다.
  • 위닝일레븐의 최신판이 18기가나 된다는 루머를 철썩 같이 믿으며 설레발. 애초에 멀티 플랫폼인지라 16기가나 차지한다는건 말도 안된다.
  • 닛케이 신문에 NPD, 엔터브레인, GfK 조사기관 자료를 근거 플삼 판매량 370만 대로 실리고, 소니 오스트리아에서 플삼 전세계 판매량 600만 대라고 말하자, 이걸 근거없이 맞다고 우겼다.
  • VG차트에서 플레이스테이션3 게임들이 좋은 평가를 받자, 믿음과 신뢰의 VG차트 그래프 올리면서 플삼이 잘하고 있다능, 이 그래프 곡선 보라능이라면서 자위하고 있엇다. 당연하지만 VG차트에 엑박 판매량 높자 그걸 믿냐며 찌질찌질거린다.
  • 2010년 7월 플레이스테이션 3의 가격인하 후 미국 아마존 랭킹 1위하자 플삼이 무조건 1위 먹었다며 돼지 멱따는 소리 환호를 하면서 엑빠닌빠를 죽일기세로 달려들었지만, Wii엑스박스 360과 비교하면 NPD 7월 판매량 중 플레이스테이션3가 꼴찌이다. 아마존은 워낙에 할인같은 거에 급격히 올라갈 수 있는 구조이기도 하니...
    • 위 사례와 비슷한 경우로 한 루리웹의 네임드 플빠가 일정 기간동안 국내의 한 매장에서만 팔린 엑박 게임 수량을 국내 전체 판매량으로 오해하고 긁어와 엑박 게임 더럽게 안팔린다고 어그로를 끌다가 개털린 역사가 있다.
  • 2008년에 SCEK가 당시 기획재정부 장관인 킬만수의 되도안한 고환율 정책 탓에 단기간에 걸쳐 가격을 한 번도 아니고 두 번도 아니고 무려 세 차례나 인상한 적이 있었다. 이 탓에 PS3 가격이 정가 기준 30만원대 중반에서 40만원대 후반으로 폭등하게 되었는데, 문제는 당시 똑같이 우리나라에서 장사중이어던 마소와 닌텐도는 환율 폭등에도 불구하고 Xbox 360과 닌텐도 DS의 가격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정책을 펼쳤다는 것. 이것을 또다른 루리웹의 네임드 플빠는 원래부터 마소와 닌텐도는 게임기의 가치에 비해 너무 비싸게 팔아왔으며,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3야 말로 그동안 너무 싸게 팔아온 것이기 때문에 환율에 맞춰서 가격을 인상한 것은 소니가 지극히 정직하게 장사하기 시작한 것이라는 얼척없는 궤변을 울부짖으며 그제껏 쌓아온 네임드 플빠의 명성마저 흠집을 내고 자멸하는 추태를 보여주었다.
  • 초기 플삼이 1년쯤 지나고 보드크리 맞는 사람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또다른 루리웹의 네임드 플빠는 이 보드크리에 대해 미흡한 소니의 AS정책을 비판하는 게이머들을 싸잡아 소니를 음해하기 위한 불순세력으로 낙인찍으며 입술이 불어터지도록 그들을 비난했다. 심지어 실제 보드크리 맞은 유저들한테까지 시비를 거는 추태를 보여줬다. 나의 소니가 그렇게 기계를 내놓을리가 없어 너네가 똑바로 간수 못한 탓이야는 식 그런데 정작 그로부터 얼마 뒤 본인이 보드크리를 맞아버렸다는 게 함정(...). 그 후 그 네임드 플빠는 잠깐동안 플까로 전환했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
  • 루리웹의 네임드 플빠는 플스3 관련 불법행위는 눈에 불을 켜고 찾아내 신고했는데, 반대로 열심히 엑박360의 불법개조를 홍보하고 다녔다. 거기에 하루가 멀다하고 타 기종 악의적 비방, 허위사실 유포은 기본이다(...). 이 정도면 집착증 말기로 치료가 필요한 수준.
  • 'Xbox 360과 NDS가 국내에서 그나마 팔린 이유가 불법개조가 가능해서'라며 타 기종과 이용자들을 싸그리 복돌이 취급한다. 게임기 불법개조의 황태자인 PS2, PSP 얘기가 나오면 플스가 입은 피해사실만 부각시키며 회피한다.
  • 처음 바이오쇼크가 엑박360 독점으로 발표되자 스크린샷만 보고 괴상한 양키 센스의 집약체라느 식으로 비하하면서 플삼에는 바이오쇼크보다 높은 게임성과 높은 그래픽을 가진 독점 게임들이 많다며 비웃다가 막상 바이오쇼크가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으며 판매량도 승승장구하자 애써 무시하는 반응을 조였다. 그러다가 바이오쇼크 플삼 멀티루머가 나오지 바이오쇼크를 칭송하기 시작했다. 그러나 개발진이 부정하자 갑자기 소감 게시판에 바이오쇼크 별로라는 글이 급증했으며 엑박으로 발매 1년뒤 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이 발매되자 바이오쇼크를 까던 움직임이 전부 사라졌다.
  • 플레이스테이션 2의 밥줄이었던 괴혼시리즈가 엑스박스 360 독점으로 발매되자 게임성이 없다면서 까댔다. 뷰티풀 괴혼이 망해버렸긴 했지만, 게임성 자체로 망한 게 아니라 볼륨이나 DLC의 삽질 때문에 망한것이라 게임성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다.
  • 쳇앤크랭크 퓨처는 굉장한 게임이고, 비바 피냐타, 마리오는 닥치고 유아용 게임. 판매량만 봐도 답이 나오는데(...)
  • 타라기 켄은 아직도 SCE 명예회장이라는 걸 철썩같이 믿는다. 그러나 이미 짤린 지 오래
  • 야마우치 히로시게임큐브를 말아먹고 굴욕적인 사퇴. 명예회장으로 물러났다고 주장하지만, 야마우치 히로시는 이미 그전에 이와타 사토루에게 경영직 교육을 마치고 사장직에서 물러난 상태. 거기에 야마우치 히로시메이저리그 팀인 시애틀 매리너스의 구단주다.(..)
  • 언리얼 토너먼트 3 플삼 독점 루머 떴는데, 자기들 멋대로 엑스박스360으로는 안 나온다고 확정했다. 당연하지만 에픽 게임스에서는 이걸 부정했다. 언리얼 엔진 자체가 친 PC계열의 엔진인 걸 생각하면 터무니없는 루머.
  •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가 나오는 기종이 승리한다고 믿는다. 그런데 파판 13은 멀티이고[7], 그렇게 따지면 PC로 나온 파이널 판타지 11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이제는 말아먹어서 더이상 신경도 안쓰겠지
  • 파이널 판타지 7의 리메이크만 나오면 종결자가 될것이라고 떵떵거리지만, 정작 스핀오프 시리즈인 파이널 판타지 7 크라이시스 코어가 100만장도 안되는 판매량을 가지고 있다.(..)실제로 리마스터가 나왔다 문제는 97년전 그래픽 그대로...
  • 초기 이머전사가 듀얼쇼크의 진동문제로 소니와 마소에게 특허권 침해 소송을 걸자 소니는 배째라 정신으로 뻐팅겼다. 그러자 마소는 이머전사에게 순순히 벌금을 내는 것에 한 술 더따서 이머전사 자체를 사버린다. 그래서 플레이스테이션3의 새 컨트롤러인 스엑시스에는 진동 기능이 빠진채로 발표되었고 플빠들은 이구동성으로 "난 원래 진동off 하고 게임했다!"라고 자랑질했으나, 듀얼쇼크3 나오니까 이제 나왔다며 신나서 어쩔 줄 몰라했다. 또한 플빠들은 이머전사를 특허괴물에 기생충으로, 소니는 선의의 피해자로 덮어씌우려고 했다. 실제러는 안풀고 지내만 써버려서 그렇지 특허권 자체는 소니가 더 많이 갖고있다. 그리고 베끼기도 오질라게 잘 베껴먹는 것도 소니라면 소니.
  • 킬존 시리즈를 개발한 게릴라 게임즈는 완소이고, 헤일로 시리즈를 개발한 번지는 듣보잡 회사라고 까대는데, 현재 북미에서는 번지가 훨씬 압도적이다. 소프트 판매량[8]으로도 그렇고... 그러나 번지가 마소에서 독립하고 처음 발표한 게임 데스티니가 멀티플랫폼이지만 친플스 노선을 걷자 듣보잡이라고 까던 번지를 갑자기 최고의 게임 스튜디오로 받들었다. 그러면서 데스티니는 무조건 헤일로를 능가한다며 헤일로와 343 인더스트리를 엄청 까댔는데그 번지가 헤일로 만들었다는 건 잊었냐?, 출시 후 데스티니의 평가가 혹평일색이자 언제 그랬냐는듯이 공기취급하며 데스티니를 까대기 시작했다
  • 사카구치 히로노부는 구시대 제작자 콧수염 병신이라면서 까대는데, 정작 자기들이 질질 싸는 파이널 판타지 7의 모든것을 만든것도 사카구치 히로노부다. 갑자기 까인드로 바뀐 이유는 사카구치 히로노부가 스퀘어 퇴사 이후 발매한 블루 드래곤이나 스트 오딧세이전부 엑스박스 360 전용 타이틀이기 때문.
  • 스트 오딧세이 주인공은 동남아삘, 눈깔충혈병신이라면서 까대지만, 이걸 디자인 한 사람은 일본 만화 1억부 판매 라인(슬램덩크)에 들어가는 만화가 이노우에 다케히코이다.
  • FPS가 많이 발매되고 많이 팔린다는 이유로 엑스박스 360을 총질박스로 비유. 헤일로 잡아 잡숫겠다고 킬존 출시한 사실은 우째 설명한다냐?
  • 캡콤이 갑자기 홈페이지에 카운트다운 페이지를 열어놓자 플빠들은 "플삼독점겜 나온다고 했다" 설레발을 시작했는데, 알고보니 로스트 플래닛의 멀티화와 스트리트 파이터 4 콘솔판의 공개. 한개는 맞췄네 뭐 그리고 스트리트 파이터 4조차 멀티로 발매된다는 이야기를 듣자 "캡콤은 3류막장, 돈만아는애들, 겨우 스파4라니"라면서 캡콤을 까댔다.
  •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의 국내 정발 여부가 불투명 해진 상태에서 SCEK 측이 모던 워페어 3를 플삼판으로만 유통 한다는 소식에 갑자기 '아무런 발전도 없다고 까던' 모던3가 '배틀필드 3'급의 신의 게임으로 통수를 치며칭송을 받으며, '모던 워페어 3 국내유통은 플레이스테이션3가 독점!'같은 별 시덥잖은 설레발까지 치기 시작했다. 허나, 얼마 가지 않아서 마이크로소프트 코리아에서도 모던 워페어 3의 유통을 확정하자 모던 워페어3의 위상은 다시 내려갔다.아이고
  • 심지어 이 사람들은 헤일로 3의 판매량이 1000만장이 아니라고, VG차트에서 나온 보도라고 왜곡까지 하려고 든다.이거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인데. 허나 헤일로 3 1000만장 돌파는공식으로 보도 된 정보다. VG차트로 1000만장도 못 넘기는 사람들이 할 얘기는 아니라는 교훈을 습득하였습니다.
  • 베요네타 2가 위유 독점으로 나오자 수많은 플빠들이 닌텐도를 비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닌텐도의 지원이 없었으면 베요네타는 공중분해될 상황이였다.꼬우면 소니가 돈 주던가 그런데 소니는 망해가고 있잖아? 안될거야
  • 플빠들이 마소의 키넥트를 비난했다. 하지만 키넥트는 가정기기 최단기간 최다판매로 기네스북 까지 올랐다. 대신 키넥트의 대항마 플스아이와 무브는 처참하게 망했다. 몇몇 플빠들이 키넥트를 폄훼하면셔 무브를 후장이 닳도록 빨다가 요즘은 아무 소리도 안한다. 할 말이 있을 턱이 있나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가 엑원의 부진으로 인해 키넥트 동봉 정책을 철폐하자 다시 과거의 모습이 반복되는 중(...)
  • 마소의 유료서비스인 엑스박스 라이브를 비난하다가 플스4부터 멀티플레이시 유료(플스 플러스)로 발표되자 "이젠 소니도 돈 벌어야죠"라며 옹호하기 시작했다.
  • 비타 발표 직후 3DS=DEAD 이라는 드립이 흥하기도 했었다. PS Vita 발표 초창기에 3ds보다 좋은 성능과 비슷한 가격으로 맞추면서 3ds는 무조건 망한다는 분위기와 도쿄 원전 사고로 시장성이 내려갔을 때 불리곤 했었다. 그 이후는 3ds가격 인하, 몬헌4와 마리오 카트 7등으로 3ds가 흥하면서 부터는 쏙 들어갔다.
  • "비타는 슬로우 스타터"
    플빠들이 부진한 비타의 판매량에 이렇게 말하며 자기위안으로 삼았는데 나중에 실제로 SCEA 수장이 발언했다... 참고로 비타는 2015년 현재까지도 닌텐도 3DS에 비해 판매량이 처참하다.이게 다 몬헌을 못 잡아서 생긴 일
  • "이번에 xx 나오면 비타 포텐 폭발할 듯."
    어크, 콜옵, 킬존 같은 대작 네임드들이 xx에 들어간다. 하지만 나오면 항상 생각보다 별로고 "사실 별로 기대는 안 했어요."라고 얼버무림.
  • "휴대용에서 이정도면 감사하죠. 휴대용에 뭘 기대하시는지?"
    대개 구라 스샷으로 잔뜩 기대하게 만든 PS3 동시발매 작품에 따라붙는 드립. 비타로서의 이식이 똥망이라는 것을 실드
  • "그래도 정발도 안 하는 위유, 엑원보다 낫네요."
    당연히 한글화 할 거라 생각했던 작품들이 안 될 때, 자신보다 낮은 상태의 사람을 보며 안심하는 자기방어. 게다가 엑원이 정발하자 이말도 헛소리화 되었다. 루리웹 플빠들은 국내에 출시할 엑원을 별의 별 딴지를 걸면서 까댔다.
  • "게임 프레임이나 기기 불량, 버그로 플스 까는 사람들은 대개 플스 없는 사람들이죠."
    흔한 자기합리화. 실제로 그들이 플스를 소유하고 있는지도 의문.
  • "저만 이번 발표 만족스럽나요?"
    E3에서 인디 게임이 대부분인 실망스런 발표를 실드치며 그리고 소니가 흑역사로 공인한 게임천국.
  • 라쳇 & 클랭크레지스탕스의 개발사 인섬니악 게임즈가 선셋 오버드라이브를 엑원 독점으로 발표하자 망작이나 만드는 먹튀 배신자로 낙인찍었다. 참고로 이전까지 인섬니악 게임즈는 플빠들에게 너티독과 함께 헤일로의 대항마를 만들 수 있는 기술력을 가진 완소 게임회사로 칭송받고 있었다.
  • 철권 7의 PC판 발매 루머가 나오자 플스의 상징작을 운운하며 PC로 나오면 전부 복돌이들에 천국 드립을 쳤다. 이미 일본,북미 격투게임이 PC로 나온 경우는 허다하며 복돌이들과 핵도 거의 없다.
    • 이처럼 콘솔로만 나오던 게임들이 PC 발매가 늘어나자 플빠들은 복돌이, , PC 업그레이드는 돈지랄 등등을 갖다 대어 비하하며 까내린다.PS2하고 PSP 시절 생각하면 복돌이는 플스도 할 말 없을텐데? 그것보다 남이 자기 돈 쓰고 PC 게임하는 거 까는 걸 보면 잘도 아량이 넓으시다 복돌과 핵은 스팀의 폭풍세일오리진, 험블 번들 등의 등장과 PC 유저들의 자정[9]으로 대부분 사라진 상태고, 콘솔 가격과 PC 부품 가격을 비교하면 차이는 크지 않을 뿐더러 PC 게임의 가격은 기본적으로 콘솔보다 저렴하며 잦은 할인, 콘솔보다 높은 수준의 그래픽과 성능[10], 멀티 이용시 무료 등을 감안하면 플빠들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주장을 하는지 알 수 있다. 그리고 그 잘난 플레이스테이션에도 PC부품 들어간다
  • 해상도가 900P라는 이유로 이즈: 선 오브 로마의 그래픽을 쓰레기 취급하는데, 라이즈는 그래픽으로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을 한 게임이다.
  • 엑원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 번들이 일본을 제외한 모든 국가 발매로 발표가 났는데도 한국은 안 나온다고 발광을 했다. 플빠들의 발악바램과 달리 공식 번들용 박스아트까지 제대로 맞춰서 잘만 정발됐다.
  • 엑스박스, 닌텐도가 사은품 증정판매를 하면 최후의 발악, 똥꼬쇼 등 온갖 비하드립을 친다. 정작 플스도 사은품을 끼워주면 미친듯이 환호한다.
  • 디 이블 위딘이 플스3,4는 한글화 PC는 영문판으로 정발되었는데, PC쪽에서 한패가 제작되려 하자 플빠들은 필사적으로 한패제작을 저지했다. 한패를 막기위해 불법, 신고, 고소 드립을 시작으로 한글패치 자체를 부정하며 까내리기까지 했다. 그리고 결국 PC 유통사인 H2 인터렉티브에서 플스판 한글화를 쌈싸먹는 퀄리티의 정식 한글패치를 배포해버렸다(...).
  • 와치독의 그래픽 하향과 어쌔신 크리드 유니티의 개적화를 두고 엑박때문이다, 마소가 돈으로 로비를 해서 플스판을 개적화 시켰다 같은 정신병적 피해망상 소리를 해댔다. 와치독은 PC판도 그래픽 하향이 있다는게 밝혀지자 전부 버로우를 탔고 유니티의 경우에도 PC를 포함한 전 기종이 개적화임에도 플스는 피해자라며 우겨댔다.그리고 그 PC는 E3 그래픽 모드가 나오면서....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PS4 버전은 리마스터계의 한 획을 그었고, 헤일로 마스터치프 콜렉션은 성의도 없고, 상도덕까지 어긋나서 즐길 가치도 없다"며 역대급 망언을 해댔다.[11]
  • "소니는 플스가 먹여살리고 있어요."
    실제론 먹여살리기는 커녕 SCE는 소니 매각대상 1순위이다.이미 두번이나 파산한 경험이 있다. 그리고 현재 SCE 부채만 700억엔(7000억원)이 넘는다. [12][13]
  • 플레이스테이션 네트워크가 갖가지 병크를 터뜨림에도 불구하고 역시나 실드를 쳐댔다. 실제로 PSN이 터뜨린 병크들은 넘사벽급이다.
  • 레디 앳 던의 신작 디 오더: 1886의 경우 짧은 플레이타임과 단조로운 게임 플레이, 그리고 결정적으로 제작진이 사기를 쳤음에도 불구하고[14] 한글화가 됐으면 쓰레기 게임이라도 찬양해야 된다같은 말도 안 되는 실드를 쳐대기 급급했다. 또한 디 오더의 짧은 플레이타임을 쉴드 치기 위해 GTA 5를 너무 길어서 지루하고 전부다 플레이하지도 못한다며 깎아내렸다.세상에...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101/read?bbsId=G005&articleId=24540543&itemId=421
  • 엑스박스 공식 커뮤니티가 된 레이원을 깎아내리기 위해서 플레이원의 글들을 짜집기해 주작질까지 했다.#
  • 멀티플랫폼 게임이 독점 한글화가 되면(대표적으로 메탈기어 솔리드 V 더 팬텀 페인) 타 기종 깎아내리는 건 이젠 일상이다어차피 PC는 한글패치가 있다.
  • 위에서 언급된 이유로 유튜브 리뷰어 앵그리 죠디 오더: 1886을 10점 만점에 4점을 주며 혹평하자, 이번에도 앵그리 죠의 트위터에서 깽판을 쳤다. 해당 리뷰 영상의 번역이 올라온 글의 댓글창에서도 국내 플빠들이 깽판을 친 것은 덤. http://funny-p.tk/index.php?document_srl=6660761&mid=angryjoe&cpage=1#comment
  • 이볼브 베타 버전의 기종별 스크린샷 비교에서 PS4의 스크린샷이 예상보다 좋지 않게 나오자,[15] 그 스크린샷에 있던 PS4 로고를 지우고 그 자리에 엑스박스 원 로고(...)를 합성한 사건도 있다. 로딩이 다 끝나지 않은 상태의 스크린샷을 비교 자료로 사용한 최초 업로더도 잘못했지만, 그렇다고 그걸 경쟁 기종의 스크린샷이라고 주작하는 것이 정당화될 수는 없다.http://gall.dcinside.com/game1/2861923
  • 상기 언급된 베요네타2 같은 경우 발매 이전 루리웹 위유 정보게시판에 정보글이 올라올 때마다 플스로 완전판 내주세요라는 댓글이 끊임없이 달렸다. 베요네타2의 경우 사실상 닌텐도 세컨드파티 작품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전적으로 닌텐도 자금으로만 만들어진 게임이기 때문에, 유통 및 판매에 대한 권리 역시 닌텐도에 일임되어 있다. 툼레이더 리부트 두번째 시리즈의 엑스박스 원 독점 같은 기간제 독점 계약과는 경우가 다르다. 초반에는 위유 정보게시판에서도 위와 같은 내용을 댓글로 친절하게 설명해줬으나(전작인 1편이 엑스박스360과 플레이스테이션3 둘 다에서 나왔으니 관심이 없었다면 충분히 모를 수 있는 내용이므로), 시간이 몇 달이 흘러도 플스로 내달라는 댓글이 사그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자 나중에는 비슷한 댓글만 보여도 굉장히 히스테릭한 반응을 보이게 되는 지경에 이르렀다. 초반에야 내용을 모르고 그럴 수 있지만, 시간이 흘러 관련 내용이 충분히 전파된 후에도 계속해서 댓글이 달린다는 얘기는 고의적이라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상황. 게다가 달리는 댓글도 단순히 이식해 달라는 게 아니라 ‘완전판으로 내달라’는 거였는데, 이는 이전 세대에서 반다이남코의 테일즈 오브 베스페리아와 같이 엑박360으로 선발매 되었다가 후에 플3로만 완전판이 나온 사건을 염두해 둔 발언으로 선발매로 즐긴 유저 입장에서는 ‘너희들 엿먹어 봐라’는 뜻으로 밖에 해석되지 않는 말이다. 위유 게시판의 반응이 히스테릭해지자 나중에는 닌텐도 돈으로 만든 거든 뭐든 개인적으로 내달라고 희망할 수도 있는 거지 말도 못하나라는 식으로 오히려 위유 게시판 유저들을 이상한 사람 취급하는 댓글마저 달리기 시작했고, 그 뒤로는 위유 유저들도 포기하고 관련 댓글이 달려도 무시 하거나 가볍게 응대하게 되었다(‘라스트 오브 어스랑 맞교환 하는 조건이라면 이식 찬성합니다'나 '엑스박스로 언차티드, 라스트 오브 어스 하고싶다' 같은...).
  • 이랬던 종자들이 정작 같은 상황이 자기들에게 닥치자(블러드본PC 버전으로 이식해달라는 해외 팬들의 서명이 올라옴) 그걸 요구한 사람 전부를 '복돌이'라며 인신공격을 해댔다. [16] 그러나, 루리웹 위유게시판 유저들과 달리 PS3게시판 유저들은 이 게임의 탄생 배경을 충분히 설명하지 않고 무조건 이들을 맹비난하고 있는 것이 문제다. 심지어 '말도 안되는 헛소리에는 헛소리로 답하는 게 인지상정이다'라는 참 병신같은 논리로 일갈하고 있다. 그리고 정작 그 루리웹 PC 게시판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SCE에서 만들었다는 거에서 이미 희망은 없는데 뭐

각종 정신승리, 말바꾸기, 인지부조화, 자신들의 논리가 역으로 자신들을 공격한다는 점 등이 어쩐지 이분들과 비슷하다. 애+플빠? 위의 논리들 때문에 게임 커뮤니티에서는 그 악명높은 닌빠를 제치고 공공의 적 취급 받는 경우가 허다하다. 오히려 닌빠들은 2012년 Wii U의 부진을 자기들도 어느정도 인정하고 조용히 플스 VS 엑박의 싸움을 지켜보고 있다.물론 개중에 악질적인 닌빠들 몇몇은 그딴거 없다

지속적으로 이 항목의 몇몇 문장이 삭제되고있다. 이전의 이 문장도 지속적으로 삭제되고 있는데 이건 하나같이 다 있었던 일을 기록하는 것이다. 자신의 맘에 들지 않는다고 내용 일부를 함부로 삭제하지 말자. 위키는 개인의 믿음을 기록하는 곳이 아니다.

2. 게임 스타크래프트의 종족 프로토스를 신봉하는 자들

플토빠의 약칭. 프빠라고도 한다. 자세한 것은 플토빠 항목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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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이 분들이 간과한 사실이 처음 PS2가 나왔을때 대부분이 DVD 플레이어로 구매했었단 사실인것이다.
  • [2] 예를 들어 기술적으로 Wii에 DVD 재생 기능을 넣지 못할 이유가 없다. 실제로 닌텐도에서는 Wii에 펌웨어 업데이트로 DVD 재생을 지원할 것이라 발표했다가 취소한 적이 있다.
  • [3] 물론 PS3 독점 양키겜들은 까지 않는다. 어...?
  • [4] 플빠들이 들었다간 뒷목 잡고 혼절할 사실이 있는데 플스3과 엑박 360이 출시됐을 때 스퀘어 에닉스 관계자가 "우리는 플스를 지원하겠지만 (특정 콘솔이 시장을 독점하는것을 막기위해) 맹목적인 지원은 하지 않겠삼." 이라고 언급한 일이 있다.
  • [5] 플빠들의 GTA V PC버전 발매 반대 서명운동과 이블 위드인 유저 한글패치 고발 협박 사건 등을 계기로 급격히 악화되었다.
  • [6] EA는 자사의 스포츠 게임 브랜드인 EA Sports 하나만 가지고도 큰소리 떵떵거릴 수 있는 회사다. 하지만 EA의 악행이 심해서 그런지 요즘은 타 기종에서도 경영 마인드가 중소기업이라며 깐다.
  • [7] 미리 앞에서 주석으로도 단 것이지만 이미 스퀘어 이닉스는 플스를 지원하되 맹목적인 단독 독점 지위는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했었다.
  • [8] 킬존은 전세계 판매량이 20만장이지만, 헤일로 3는 전세계 판매량 1000만장을 돌파했다.
  • [9] 영 모르겠다면 루리웹 PC 정보 게시판 가서 나 복돌이요라고 해보자. 폭풍같이 까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10] 콘솔 게임의 경우 너티 독같은 퍼스트 파티 계열 게임을 제외하면 대부분 해상도 900P에 60fps, 또는 1080p에 30fps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PC는 마음만 먹으면 1080P에 60fps도 가능하다. 이건 약과고 +HBAO나 앰비언트 오클루젼 같은 nVIDIA 게임 전문 옵션까지 곁들이면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물론 돈이 많이 들긴 하지만 PC 게임은 이런 것이 목적이기 때문에 큰 문제는 없다.
  • [11] 마스터치프 콜렉션은 아예 게임을 새로만든수준으로 리마스터했지만 라오어는 그래픽 보정만 한게 끝이다.
  • [12]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news/519/read?articleId=1384652&bbsId=G003&itemGroupId=30
  • [13] http://bbs2.ruliweb.daum.net/gaia/do/ruliweb/default/93/read?bbsId=G003&itemId=1&articleId=332730
  • [14]유튜브 유저가 게임 플레이 시간이 5시간이라는 루머를 퍼트렸는데, 루머라면 모를까 게임이 나온 상황에서 모든 것이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5시간이 아니라며 사기를 쳐댔다. 더군다나 비판을 모두 안티들의 탓으로 돌려 더욱 까였다.
  • [15] 오브젝트 로딩이 다 끝나지 않은 상태였다.
  • [16] 항목을 봐도 알겠지만 이 게임은 SONY가 직접 투자하고 직접 판매하는 독점작이기 때문에 'PC로의 이식 계획은 전혀 없다'라고 트위터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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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02:2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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