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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스케이팅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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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1. 개요
2. 구성원
3. 강성 유저들의 활동과 비판
3.1. 강성 유저들의 대표적인 모순점
3.2. 고정닉의 갤러리 관리행위, 속칭 "완장질" 논란 및 꼬리 자르기 행위
4. 업적
5. 사건
5.1.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 사건
5.2. 김나영 선수 관련 사건
5.3. 김연아 선수 의상 논란
5.4. 강성 유저들의 리그베다 위키 반달 관련 사건
6. 관련 항목


1. 개요

Dcinside연아 갤러리에서 나왔다. 울스포츠 갤러리에서 활동하던 김연아 팬들이 연아 갤러리를 만든 후, 다른 선수의 이야기도 하고 싶은 마음에 개설을 신청했고 그 결과 피겨스케이팅 갤러리가 생성되었다. 즉, 피겨스케이팅 전반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 개설된 갤러리. 줄여서 피겨갤 또는 피갤로 주로 불린다. 주소

2. 구성원

갤러들은 대부분 김연아 팬이며, 디시 갤러리, 특히 스포츠 관련 갤러리 중에서는 드물게 여성이 주류를 이루고 있다.[1]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의 구성원은 디시인사이드 내에서는 식물갤만큼이나 특이하다고 볼 수 있는데 개방적인 수용력을 보여주는 식물갤과 달리 다소 폐쇄적이고, 타갤러들에게 배척적이며, 고정닉이나 네임드 유저 대부분이 적극적인 오프라인 활동을 한다. 김연아의 경기를 관람하기 위해서 해외 원정도 서슴지 않는 용자들도 많다.

3. 강성 유저들의 활동과 비판

갤러리가 개설된 후 일부 2ch 혐한 유저가 번역기를 통해 김연아에 대한 사실을 날조를 하며 분탕을 치자, 연아 갤러리의 강성 유저들이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 자리를 잡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김연아 팬클럽'화가 가속되었다. 이름이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인 만큼 본래 피겨스케이팅의 전반적인 정보를 주고받는 갤러리여야 하겠지만 실제로는 한국에서 가장 큰 김연아의 가장 큰 팬덤이 되어버린 격. 시간이 지나면서 원래 개설 의도와는 다르게 강성 유저들에 의해 갤러리 분위기 자체가 엄청나게 경직된 분위기를 지니게 되었다.

과거 2ch 혐한 유저들과의 대립과 그 과정에서 생겨난 김연아에 대한 보호의식 때문에 아사다 마오, 안도 미키 등 일본 여자 선수들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2] 그리고 2ch 혐한 유저들과의 갈등이 지속되자 그러한 보호의식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과해지면서 일본 피겨 선수에 관련된 글이 올라오면 그 자체를 어그로로 여기며 "굳이 피겨갤에서 일본 선수 이야기를 해야 하냐"는 반응을 보이기 일쑤였다. 피겨갤에서 피겨 이야기를 하지 못하고 이에 대해서 피겨스케이팅 갤러리 갤러들은 아사다 마오의 매수 의혹 이나 밴쿠버에서 방해, 어그로꾼들의 어그로를 예시로 들지만, 그러한 이유로 일본 선수들의 이야기를 피겨에 관한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 원천봉쇄할 필요까진 없을 것이다. 애초에 그런 잘못된 것까지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 피겨스케이팅 갤러리가 개설된 목적에 부합하는 모습일 것이다. 또한 김연아에 대한 건전한 비판까지도 어그로 취급을 받으며 갤러리 내에서 일절 허용되지 않는다.[3] 예의를 지키지 않고 김연아를 비난하는 타갤러를 걸러내기 위해서라고 하나, 정작 피갤 내부에서 다른 선수나 심판에게 무례하게 비난하는 것은 어물쩡 넘어가기 때문에 이중잣대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다만 다른 갤에 비해 유독 어그로들의 공격을 자주 받는 갤이라는 것은 사실이다. 특히 김연아의 경기가 있는 시기에는 이런 현상이 유독 심해져서, 김연아와 김연아팬(김연아빠가 아닌 정상적인 김연아팬)대한 인신공격으로 이루어진 글로 갤을 도배하고 가는 사람들이나 김연아의 팬을 사칭하여 분란조장글, 날조글[4]을 올리고 가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피갤러들은 타갤러들에 비해 유독 예민한 모습을 보인다.[5]

피갤러들은 스스로 피갤이 다른 갤러리보다 청정하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비속어를 사용하는 빈도는 낮을지 몰라도 간판은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인데 갤러리에 올라오는 글의 내용을 보면 마치 김연아를 교주로 하는 종교 단체를 방불케 하는 광경이 벌어지고 있다. 김연아가 한국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위대한 선수인 것은 분명하나, 김연아를 지나치게 맹신하는 김연아빠들의 배타적이고 편협한 태도 때문에 피겨계를 싸잡아 나쁘게 보는 시각이 생길 수 있다. 그리고 실제로 김연아 본인은 일각에서 위와같은 현상으로 존중받지 못하고 있다.

'올챔퀸연아' 라는 말머리를 달지 않으면 그것을 이유로 지속적인 태클을 거는 경향이 있다. 물론 어그로나 2ch의 혐한 유저들이 이러한 말머리를 달지 않고 글을 써서 분탕짓을 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 말머리를 달지 않는 이유만으로 그들을 모두 어그로로 단정짓는 것은 어려울 것이다. 그리고 피갤러들 중 일부이긴 하겠지만 이 말머리를 다는 것만으로도 일본에서 김연아의 정보를 못빼간다고 믿고 있기까지 한다.(...) 정작 사이트 주인인 김유식이나 관리 알바는 아무말도 없는데... 타 선수 팬들의 존재를 존중하지 않는 일부 피갤러들의 독선적인 태도 때문에 피갤에 처음 들어오는 사람들이나 일반 피겨팬들과 마찰을 빚기도 한다. 한편 도배공격을 당할 경우 자기 갤을 스스로 터는 '정빙'이라는 행동을 하는데 막상 대대적인 도배공격이 들어오면 통하지 않고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한편 연예인들과 피겨판이 얽히는 것을 싫어하는데 솔비가 피겨스케이팅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했을 때 '그까짓게 무슨 피겨를 한다는 거냐', '진상 짓 그만하라'는 식으로 피겨판을 기웃댄다는 이유만으로 도를 넘는 비판을 했다. 이에 솔비를 담당하던 최인화 코치가 '사람들은 가장 바깥쪽 껍데기만 보고 입 속의 독을 뿜어낸다'고 비판하며 '솔비는 카메라가 돌아가는 시간 외에도 노력하고 있다'고 감싸주었다.



일단 피겨갤러리 공지사항부터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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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선수"를 김연아라고 불러선 안된다



김연아를 남편보다 더 사랑하며


김연아를 모른다고 우사인 볼트도 까는 편협하고 배타적인 곳이다.


자메이카는 아프리카에 있는 국가다.
아사다 마오 아버지의 신상을 털기까지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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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야갤에서는 "그 악랄한 김일성도 쪽팔리게 북한주민더러산킹일성이라고 말머리 붙이는 짓은 시키지 않았다" 고 깐다...
피겨 갤러리의 개념글 목록 피겨관련 내용은 없고 김연아 선수의 움짤과 사진으로 도배되어있다. 간혹 타선수와 피겨관련 내용이 있긴하지만 정말 가뭄에 콩나듯이 있고 그마져도 말머리때문에 구분하기 어렵다.

이런것 때문에 피겨갤 김연아빠들을 나치비유한 글들도 나왔고, 피겨갤의 현실을 북한에 비유한 글까지 등장. 정확히는 당의 유일 사상체계확립의 10대 원칙에서 단어만 바꾼 글이지만.[6] 그런데 피겨갤 현실과 비교해보면 확실히 싱크로율이 높다 링크1(원본)

혹자는 피겨갤을 옹호하려는 시도를 하기도 하나, 이전부터 피겨갤은 그런 옹호가 안통할 정도로[7] 폐쇄성과 강제성, 그리고 전체주의적 분위기로 악명이 높았다. 참고(2011년 6월 글 캡쳐) 참고2(2010년 글 캡쳐)

특유의 폐쇄성 때문에 김연아를 제외한 피겨스케이팅 선수들에 대한 글은 개념글로 가는 것을 보기 힘든 편이었다. 개념글은 김연아 선수의 피겨 동영상이나 팬들의 직찍, 팬아트, 김연아가 광고하는 제품들을 구입했다는 인증 등으로 대부분 도배되어 있어 피겨갤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이나 피겨갤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은 분명 그곳이 피겨스케이트 갤러리인데도 피겨스케이팅에 관한 정보나 타선수의 정보를 한눈에 보는 것이 매우 어려워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또한 새로 유입된 갤러가 질문을 하여도 피갤러 기준에서 김연아와 대립적인 진영에 있는 선수들[8]에 관한 질문이면 까칠한 대접을 받기 일쑤였고, 김연아에 관한 글을 써도 김연아에게 존칭[9]을 붙이지 않으면 그것을 이유로 배척하는 것이 예사인 살벌한 분위기였다. 그리고 "우리는 글에 챔퀸연아 라는 말머리를 달아라고 강제하지 않는다" 라고 말하면서도 실제로는 그것을 달지 않으면 배척하는 분위기[10]를 만들어 자신들만의 룰을 은근히 강요하는 것도 마찬가지였다.[11] 그리고 그런 점들때문에 피겨갤은 예전부터 이미 인터넷 상에서 악명이 높은 상태였다.

3.1. 강성 유저들의 대표적인 모순점

  • 자신들이 피겨갤에 올리는 정보가 굉장히 고급 정보인줄 착각하는데 피겨갤을 보다보면 알겠지만 주로 올라오는 자료의 대부분은 그냥 김연아 찬양을 위해 굉장히 포샵질을 한 김연아 움짤이 대부분이고 그나마 대회 정보나 조금 나오는데 이것들 또한 네이버 이용만 할줄알면 얼마든지 구할수 있는 정보이다.

  • 조금만 털리면 바로 캡쳐니 고소니 신고했다니 하는데 정작 디시인사이드의 자유도는 굉장히 높아서 프로그램으로 디도스를 먹이거나 김유식과 그의 주변인들에 대한 매우 심한 패드립을 프로그램으로 도배하지 않는 이상은 절대 고소를 당하지 않고 끽해봣자 글 작성 금지 정도가 제제의 대부분이다.

  • 공지글을 보면 김연아에 대한 비판이나 충고에 대해서 "너는 그런말을 할 권리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하는데 정작 저 짤방을 만든 사람도 "그런 말을 하는 것에 대해 제제를 가할 권리"가 없다.. 디시인사이드의 주인은 어찌되었던 간에 김유식이고 모든 디시인들은 말그대로 디시 이용자일 뿐,

    피겨갤도 어느날 김유식이 폭파시키면 모든 자료와 함께 피갤러들도 다 사이버 유목민... 이 되는 실질적인 권력이 없는 사람들인데 당연하다는 듯이 디시인사이드 직원도 아니면서 "권리" 운운하면서 실력 행사를 하는 건 굉장히 웃기는 완장질에 지나지 않는다.

  • 가장 큰 문제는 뭐니뭐니해도 "김연아 갤러리"가 따로 있음에도 정작 김연아 갤러리 에서는 올챔퀸연아 같은 말머리를 안 달면 압박을 받는 일이 없는데 "피겨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를 하는" 피겨갤에서 김연아를 무조건적으로 찬양하지 않으면 압박을 당하는 점이다.

3.2. 고정닉의 갤러리 관리행위, 속칭 "완장질" 논란 및 꼬리 자르기 행위


피겨 갤러리는 평소부터 고정닉으로 대표되는 강성유저들의 완장질 논란이 끊이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갤러리의 '룰'에 따르지 않는 유저들에 대한 한 강성유저가 올린 역사정리글. # 이들은 이러한 룰에 따르지 않는 유저들의 게시글은 알바가 게시물을 엄밀히 심사하지 않는 점을 이용, 무차별 신고하여 삭제하며, '정빙'이라 불리는 자체 도배행위로 밀어내는 행태를 보인다는 비판을 사고 있다. 가장 잘 알려진 관리행위로는 상위 항목에도 기술되어 있는 올챔퀸연아라는 말머리 통제가 대표적이다.

리그베다 반달사건이 진정된 뒤 한 강성유저가 의상 논란과 반달리즘 가담자들을 곱등이라 잘라내는 글의 일부. #전문

또한 사건 와중에 피갤러는 사건과 무관하다는 논지의 주장글이 올라왔으나, # 위키게에서의 관련 불판글과 다음 글에서 캡쳐된 댓글의 내역을 보면 과연 어느 정도의 신빙성이 있는지 의문시된다.#

4. 업적

DC가 주최한 동영상 이벤트에서, 모든 피갤러가 단합하여 피겨 영상으로 게시판을 도배하여 타 갤들을 압도적으로 따돌리며 가볍게 1위를 차지했다.(말머리까지 모두 통일, 하다못해 잡스러운 글 하나 올라오지 않았다.) 피겨갤에서 가장 많이 동영상을 올린 갤러가 개인 랭킹 11위정도였던 것을 볼 때 피겨스케이팅 갤러리 전원의 단결력을 보여주는 에피소드. 허나 이 이벤트는 디시인사이드 내에서 거대 갤러리인 스갤, 야갤, 코갤, 와갤 등은 애초에 아웃 오브 안중이었다는 거... 상금은 한국 피겨 선수의 후원금으로 쓰였다고 한다.

선수들의 얼굴 사진에 적절한 배경을 합성한 '짤방북'을 만들어 선수들에게 주는 문화가 피갤러들 사이에서 자리잡았다. 남자 싱글 선수들 중 유명한 선수들은 대부분 자신의 짤방북을 받았다. 김연아 선수의 경우 아예 외장하드에 플레이어를 담아 만들어주었다고 한다.

2008년 11월. 김나영 선수를 다른 선수의 기권으로 공석이 생긴 피겨스케이팅 그랑프리 시리즈 'Cup of Russia'에 출전시키는 일을 해냈다. 이 일을 주도적으로 추진한 두 명 중 한 명은 중학교 3학년생(...).

디시에서는 특이하게 기부활동이 많은 갤러리인데, 이는 기부활동을 많이 하는 김연아의 영향을 받아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도 기부를 하는 문화가 피갤러들 사이에서 자리잡있다.

5. 사건

5.1.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 사건

고양시에서 열린 2008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관객들이 한 응원이 문제가 되었다. 관객들은 피겨스케이팅 대회 사상 유례가 없는 337 박수와 함께 아이돌 가수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괴성을 질러댔다. 결국 기본적인 매너를 갖추지 않은 응원은 김연아를 당황하게 하였다. 일반적인 피겨스케이팅 경기 관람 매너와 동떨어진 이러한 응원의 여파로 김연아는 경기에 집중하지 못해 이변이 없는 한 우승이 확실했음에도 불구 준우승에 그쳤다. 김연아가 2008-2009 시즌 경기 중 우승을 놓친 경기는 그랑프리 파이널이 유일하며 김연아가 참가한 그랑프리 파이널에서 우승을 놓친 대회 또한 2008년 그랑프리 파이널이 유일. 김연아는 후에 인터뷰에서 이 사건에 대한 섭섭한 심경을 토로하기도 했다. 2008-2009 그랑프리 파이널 관객들은 물론 피갤러를 포함하여, 평범한 김연아팬, 극성 김연아빠 그리고 일반인들이었다. 당시 사건에 대한 프레시안의 비판적인 논조의 보도

5.2. 김나영 선수 관련 사건

김나영을 2008년 Cup of Russia에 출전시키는데 일조했던 당시 중학교 3학년 갤러는 디시 갤로그를 탈퇴하고 피겨갤을 떠났다. 같은 시기에 열렸던 2009년 IB스포츠(김연아 선수 당시 스포츠 매니지먼트사)의 FOI 아이스쇼와 IMG(아사다 마오의 스포츠 매니지 먼트 사이자 당시 김연아의 前 스포츠 매니지먼트 사)의 현대카드슈퍼매치 중 김나영 선수는 슈퍼매치에 참여했다. 이 사실을 안 김연아빠들이 아사다 마오가 출연하는 '매국쇼'에 출연한다는 이유한다는 이유로 비난하자 김나영 선수의 팬클럽 회장이기도 했던 그 갤러는 김나영 선수를 두둔하다가 온갖 비난을 받아 갤로그를 탈퇴하고 피겨갤을 떠났다. 당시 김나영 선수에 대한 구설수는 컵 오브 러시아이후 진위가 불분명한 일부 행적에 기인한 것이었다.

5.3. 김연아 선수 의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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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가 된 김연아 선수의 해당 의상.

2013년 12월 6일 크로아티아에에서 개최된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드레스 리허설에서 2013-2014 시즌 (소치올림픽 이후 은퇴를 언급했으므로 소치올림픽까지 한시적으로 착용될 의상으로 추정) 쇼트 의상이 당시에 원정을 간 피갤러의 트위터 및 피갤에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스포츠조선 기사에 피갤러의 사진을 이용한 최초의 의상 관련 기사가 실렸다.# 의상에 대해 디자인이 예쁘다고 칭찬하는 피갤러들도 있었으나 피갤러를 포함한 다수의 피겨팬들이 의상에 대해 '병아리 같다', '연아에게 어울리지 않는다', '연아가 의상을 살렸다' 등 많은 어록을 남기며 색상과 디자인에 아쉬움을 토로하였다.#1#2

이 과정에서 의상 디자이너의 홈페이지 주소가 갤러리에 공개되었고, 이를 보고 방문한 다수의 사람들과 타팬페이지의 사람들로 인해 홈페이지는 트래픽을 감당하지 못하고 다운되었으며, 연아빠와 피갤러로 추정되는 이들은 디자이너의 블로그까지 방문하여 의상에 대한 의견을 남겼다. 이후 디자이너가 악플러를 언급하며 직접 블로그를 폐쇄하면서 팬들의 지나친 간섭문제가 대두되었다.보도기사 이런 사실들은 결국 TV 뉴스로 전파를 타게 되었고, MBC에서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에서 쇼트 프로그램 경기를 마치고 나온 김연아 선수에게 의상에 대한 인터뷰를 시도하면서 의상 논란의 정점을 찍게 되었다.김연아선수 인터뷰 한편 김연아 선수는 해당 의상 논란에 당혹스럽다는 반응.

한편, 피갤의 강성유저는 의상 논란을 가열시킨 갤러들을 곱등이, 분란종자로 칭하며 피겨스케이팅 갤러리에서 몰아내려고 시도하였다.#1#2 그러나 실제로는 피갤을 제외하고도 김연아 공식 카페, 피버스, 다음 일토방 등을 포함한 팬페이지와 각종 대형 커뮤니티에서 광범위하게 김연아의 쇼트 프로그램 의상에 대한 논란이 가열차게 진행 중이었다. #1#2#3 그리고 한 피갤러가 자신들을 비난하는 강성유저들을 향해 곱등이 취급을 하지 말라고 글을 쓰면서 피갤은 내분의 양상을 보였다. [12]

결국 김연아가 귀국 후 인터뷰에서 "실전에서 대회 의상을 입어본 것이 처음"이라며 "불편한 부분을 수정하겠지만, 전체적으로 수정하지는 않겠다"라고 함으로써기사 의상 논란은 일단락되었다. 그러나 이후에도 의상에 대해 아쉬워 하는 글들이 피갤에 간헐적으로 올라오면서 의상 논란에 완전한 종지부를 찍지는 못하였다.

5.4. 강성 유저들의 리그베다 위키 반달 관련 사건

2013년 12월 13일을 전후하여 피갤 고정닉 사용층을 비롯한 강성유저들에 의해 벌어진 두 차례의 반달리즘시도 및 이후 벌어진 논쟁에 관한 사건이다.

피갤에서 리그베다 위키의 존재에 대해 인지한 것은 12월 1일을 전후한 시점으로 보인다. 2013년 12월 1일 피갤러(또는 일원으로 추정되는)가 피갤에 위키의 피갤 항목에 대한 대량 수정을 예고하였으며, 이후에도 간간히 위키 수정에 관한 글이 올라온다.# 해당 인물의 글에는 수정 전후의 비교서술이 올라와 있으나, 수정 내역에는 존재하지 않는다. 단순히 미리보기만을 사용한 것이 아닌가 추정되나 확인하기는 힘들다. #

실제 반달리즘 사건은 이후 12월 13일 대량의 내용을 삭제.교환하는 반달 행위를 통해 발생하였으나, 그 이전부터 아사다 마오항목과 더불어 며칠에 걸쳐 수정관련 분쟁이 발생하고 있어, 위키러들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13] 그러다 13일 8시 29분에 발생한 1차 반달이후 대규모 수정전쟁이 촉발되었으며, 14일 오후즈음부터 위키게에서 해당 논란을 다룬 첫 불판이 세워진다.#

그 후에도 지속적인 되돌리기 반복 등 수정전쟁은 지속되었으며, 15일 자정에는 2차로 대량의 데이터를 삭제, 교환하는 반달행위가 이루어졌다. 이로 인해 피겨스케이팅 갤러리 항목은 위키 관리자에 의해 비로그인 편집금지의 조치를 받았다.

1차 반달시의 비교내역
반달리즘을 자행하면서 야갤과 일베 유저들에게 반달리즘을 비난하는 훈훈한(?) 모습을 볼 수 있다. [14]
2차 반달시의 비교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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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반달 이후 수정전쟁이 한참이던 1.274버전. 위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도 없이 반달이 이루어졌음을 알 수 있다. [15]

총 90여회에 걸쳐 반달과 그 복구가 반복되는 동안 반달러측은 위키 게시판 소환에 제대로 응하지 않았으나, 비로그인 편집금지조치 이후에서야 비로써 행위자로 추정되는 인물이 피갤의 일원임을 밝히며 수정을 요청하였다. 그는 위키의 규칙을 몰랐고 그저 수정버튼이 있길래 편집을 했다고 항변하였다. 하지만 피갤에서는 “닥눈삼”[16]의 자체규정-비공식규정-을 두고 따르면서, 타홈페이지에선 마구잡이로 컨텐츠를 훼손하는 이중적태도를 보였고, 대량수정을 예고한 과거의 글로 판단할 때 고의적 반달행위로 추정된다. 또한 토론 과정에서 무조건적인 비판배제를 요구하면서도 줄곧 논리가 부족한 모습을 보였는데, 유튜브 조회수가 채점 점수에 반영된다는 주장, 차라리 소치 이후 피겨가 올림픽에서 퇴출되었으면 좋겠다는 무리수를 두는 발언까지 하면서 빈축을 샀다.[17] 500플이 넘게 달리며 역대 엔하 위키 불판글 최다 댓글 수를 경신한 해당 토론 이후로도 고양 그랑프리 파이널당시의 337 박수 사건 기록등 기타 비판적 서술의 무조건 삭제를 요구하는 피갤내 강성유저들의 주장이 이어지면서 이후로도 수백플이 넘는 불판글이 수차례 계속되었다. [18][19] 이후로도 피겨갤 꼬리 자르기 의혹에 대한 논란[20]등의 문제로 이후로도 며칠에 걸쳐 토론이 지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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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애초에 피겨라는 종목 자체가 여초 성향이 강하다.
  • [2] 2ch 혐한 유저들은 김연아를 깎아내리기 위해 김연아의 점프 에지를 날조하여 인터넷 상에 뿌리고, 김연아가 치아교정할 때의 사진을 악의적으로 캡쳐해 뿌리기도 하였다.
  • [3] 예를 들어 김연아가 시즌 처음으로 의상을 공개했을 때 그 의상에 대한 쓴소리를 하는 것만으로도 어그로 취급을 받기 십상이다.
  • [4] 이 항목의 이전 버전에 올라와 있던 피겨갤 게시글 캡쳐 사진 중에 피겨스케이팅 갤러들이 김연아를 맹목적으로 빤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한 피갤러인 임산부가 시부모를 속이고 크로아티아에 간다는 내용의 글 캡쳐 사진이 있었다. 하지만 그 글을 작성한 사람은 애초에 피겨갤에서 고정닉으로 활동하던 사람도 아니었을 뿐더러, 댓글이 수두룩하게 달린 후에 해당 글의 내용을 아사다 마오의 그랑프리 파이널 경기를 보러 일본에 간다고 바꾸었다. 그리고 그 글이 처음 올라왔을때 피겨갤러들은 김연아를 보는 것도 좋지만 자신의 인생을 알아서 챙기는 게 1순위라며 대부분 글쓴이를 나무라거나 말렸다.
  • [5] 하지만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갤러리도 많다. 예를 들면 박태환 갤러리라든지...
  • [6] 위대한 수령님을 위대한 올챔퀸 연아님으로 바꾼다던가...
  • [7] 코갤러, 야갤러, 해축갤러, 일베는 물론 다른 갤러들과 피겨스케이트라는 종목의 팬들에게까지도!
  • [8] 일본 피겨 선수를 포함하여 아사다 마오의 아이스쇼에 주기적으로 출연하는 스케이터들
  • [9] 가령 연느님라든지...
  • [10] 이런 룰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을 곱등이 라고 불렀다
  • [11] 이런 강제성과 전체주의적인 행태를 잘 보여주는 것이 바로 '정빙'이다. 스스로 갤을 터는 것이라고 해놨지만 정확히는 자신들의 마음에 들지 않는 글이 있으면 먼저 신고해서 삭제시키고, 그것이 안될때는 자기들끼리 많은 수의 글을 올려 그 글을 묻히게 하는 행위를 뜻한다. 물론 정빙이라고 올리는 글들은 모두 김연아 글들이다
  • [12]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figureskating&no=1428327&page=4384
  • [13] 김연아 선수의 미니홈피 캡쳐본의 진위여부가 주된 논쟁거리였다.
  • [14] 위키 반달 사건과 비슷한 시기에 피겨 갤러리가 외부에 공격받고 있었기 때문에 나온 언급인 것으로 보인다.
  • [15] http://rigvedawiki.net/r1/wiki.php/피겨스케이팅 갤러리?action=recall&rev=1.274
  • [16] 닥치고 눈팅 삼년
  • [17] http://angelhalo.org/bbs2/index.php?_filter=search&mid=wikibbs&search_target=comment&search_keyword=퇴출&document_srl=5731598&cpage=6#comment
  • [18] http://angelhalo.org/bbs2/index.php?mid=wikibbs&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피겨&document_srl=5733714&cpage=5#comment
  • [19] http://angelhalo.org/bbs2/index.php?mid=wikibbs&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피겨&document_srl=5740197
  • [20] 위키 반달을 감행한 강성 유저층을 기존 피겨 갤 강성 유저측에서 팬코스프레한 곱등이들의 소행이라며 잘라내려한다는 의혹과 그와 관련해 벌어진 피겨 갤러리 유저층의 정의문제, 의상 논란 쪽에서의 꼬리 자르기와 꼬리 자르기란 단어 자체의 사용에 대한 복합적인 논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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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4-10-05 19: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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