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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펭

last modified: 2015-04-14 13:34:31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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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리프트.jpg
[JPG image (47.73 KB)]
이름 Peter Yiliang Peng[1]
생년월일 1993년 07월 19일
국적 미국
아이디 Doublelift, Peng Yiliang
포지션 원거리 딜러(AD Carry)
레이팅 챌린저 1
소속 게임단 Epik Gamer(2011/05/01~2011/07/09)
unRestricted(2011/07/??~2011/08/25)
Team Curse(2011/08/25~2011/11/23)
CLG(2011/11/23~)

Contents

1. 소개
2. 플레이 스타일
3. 트래쉬 토크
4. 기타


1. 소개

시즌 2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북미의 꽃
LCS 2014 Summer, 다시 떠올랐던 Counter Logic Gaming의 에이스
롤드컵 Analyst Desk의 필수 멤버
페이스 체크의 아버지

CLG의 AD 캐리 포지션 담당. 대만계 미국인이다.[2] 예전에는 블리츠크랭크 장인으로 유명했다.[3] 더블리프트라는 이름의 어원은 카드 트릭의 이름이다.[4] 더블리프트가 손장난과 마술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시즌1 초반에는 원딜을 주로하지는 않았으나 시즌2 초반 Team Curse에 잠시 뛰었을때부터 원딜을 시작했다. 시즌2 중후반 부터 유난히 TSM카옥스와 자주 비교당했었다, 둘다 정상급 원딜은 맞는데 이 쪽은 특히 화려한 무빙이 두드러진다. 원딜중에서 베인케이틀린을 잘 다룬다. 특히 베인이 한국유저들 사이에서는 유명하며, 그의 별명중 하나는 베인충들의 아버지가 있겠다. 그의 현란한 베인 무빙을 보면 더블리프트가 베인이고 베인이 곧 더블리프트처럼 보이기도.. 어찌보면 모든 베인충들의 생성 원인 시즌 2 당시 베인은 여러차례 너프를 먹은 상태라서 바텀라인 원거리딜러 중에서 라인전이 가장 약한 캐릭터였다. 그래서 랭겜에서도 배짱있게 픽하는 건 굉장히 위험한데, 더블리프트는 경기에서 대놓고 베인을 픽한다. 그리고 라인전 상성을 무시하고 그 베인으로 cs를 무지막지하게 먹으며, 한타에서도 구르기로 온갖 스킬들을 다 피하면서 뎀딜을 하면서 게임을 캐리한다.[5] 그리고 이긴다(...). 부 계정으로 Triplelift, Quadralift, Pentalift, LiftLift가 있다. 그 당시에는 베인과 그레이브즈의 상성에 대해서는 말이 많았던 편이였다. 정윤성의 경우 이론적으로 베인그레이브즈에게 밀리지 않는다고 평가하였고, 배지훈의 경우에는 설령 더블리프트의 베인이라고 해도 그레이브즈가 작정하고 딜교하자 덤비면 베인은 도망가야한다고 평가했다. 그리고 당시 더블리프트의 서포터를 맡던 차우스터에 의하면 베인이 제대로 플레이할 경우 그레이브즈를 이길 수 있지만 한 번이라도 실수하면 질 수 있는 관계라고 AMA에서 답변한 적이 있다.[6] 어느 의견이 옳은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나 더블리프트가 베인으로 그레이브즈를 이긴만큼 베인으로 그레이브즈에게 진적도 있기에 논란이 많은 편이다. 물론 그레이브즈가 사실상 대회에서 사장된 현 상황에선 옛날 이야기지만...

CLG가 전 시즌이였던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에서 8강탈락을 해서 그런지 몰라도 명예회복을 위해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에서 아예 오프라인 예선으로 참가하고 숨은 강팀으로 꼽히던 PSW를 그레이브즈를 잡고 대회사상 두번째 펜타킬을 완성시키면서 완전히 묵사발을 내버렸다.
그리고 Azubu the Champions Summer 2012도중에 참가했던 나이스게임TV 배틀로얄에서는 그레이브스를 골라 미친듯한 문워크 컨트롤을 보여주었다.# 사기 원딜이 사기 캐릭을 고르니 상대팀 입장에서는 저런 대참사가 일어난다. 덤으로 이 전투에서 로코는 벽점멸을 쓰고는 순삭당했다(...)
그러나 CLG는 또 8강에서 탈락했다...

결국 시즌2 종료 시점에서는 상대 팀 입장에서 CLG의 유일한 위험요소라고 평가받고 있다(...) 하락세가 겹친 소극적 플레이의 빅팻, 아직 정글에서 부족한 면이 많은 핫샷, 팀과 조화가 맞지 않는 과감한 플레이의 보이보이가 뭔가 안 맞는 면이 있는 반면, 더블리프트의 플레이는 언제나 꾸준하고 강력하다는 것이 다른 팀들의 평가다.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2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망가지는 CLG중에서는 그나마 나은 모습을 보여줬지만 사람들이 기대했던 모습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모습이었기 때문에 까였다. 특히 한국에서는 캐떡을 라인전에서 바르지 못했다는 점에서 더 마이너스로 보는듯 하다(...). 다만 롤드컵의 경우 IG전에서는 핑와를 2개 산 알리스타에게 초반부터 봇 캠핑을 한 스카너에 대한 핫샷의 백업이 없었고, 캐떡과의 라인전에서는 작전을 구사해서 성공하는 듯 했으나 그 결과 체력약이 하나도 없는데 캐떡과 매라는 미포 소나 조합에 캐떡은 힐까지 들고 있었기에 애초에 라인전 자체가 탈출기가 없는 미포를 노리는 핫샷의 시팅이 필요했는데 핫샷은 한 번도 봇에 오지 않으면서 밀릴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SK전에서는 레드버프를 먹고 강력하게 돌진했지만 소환사 주문이 텔레포트(...)였는지라 그만 더블킬을 줬지만 라인전에서는 CS를 더 먹고 그 후 영혼의 백도어(...)로 팀의 승리의 발판을 만들어줬다.

시즌 3에서도 북미 프로들, 특히 디그니타스의 스카라가 평하길 북미 최고의 원딜 플레이어라고 얘기하지만 2013년 3월 현재 본인에 의하면 슬럼프라고 하며 실제로 레딧에서도 팬들이 예전같은 파괴력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는데 본인의 인터뷰에 의하면 자신은 그레이브즈, 베인같은 후반 캐리력이 강력한 원딜들을 선호하지만[7] 현재 팀원들의 의견에 의해 우르곳을 중점적으로 하면서 열정이 나오지 않았다고 하면서 자신또한 앞으로 고쳐야한다고 인터뷰에서 말했다. 하지만 그 인터뷰 후 베인을 연속적으로 고르면서 MVP를 따내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클래스는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CLG NA가 부진에 빠질때마다 실력에 대한 이견이 많은 선수지만 프로들의 의견은 대체로 더블리프트의 실력을 인정하는 분위기다. 알렉스 이치또한 인터뷰에서 더블리프트의 메카닉을 인정했고 프로겐도 40분이나 되는 Grilled 인터뷰에서 더블리프트의 실력은 진짜라고 인정했다. 1대1 원딜의 능력에 한해서 자기가 아는한 최고이고 굳이 더 잘하는 사람을 뽑는다면 WE의 웨이샤오가 더 잘할 수도 있지 않을까라고 평가했고 굳이 단점을 꼽자면 한타때 어이없게 죽는 장면이 가끔 나오는 것 빼면 굉장히 훌륭한 선수라고 프로겐이 평가하였다.

CLG가 떨어지면서 국내에서는 다시 더블리프트 퇴물설이 떠올랐지만 북미 올스타 대표로 뽑힌 상하이 리그 오브 레전드 올스타 2013에서 WE의 웨이샤오를 상대로 확실하게 보여주었다. 경기는 2대0으로 졌지만 1경기에서 모든 라인이 망하는 와중에서 엑스폐셜과의 호흡으로 퍼블을 땄고 그 후 밀리던 CS를 복구하기 시작 WE의 정글러 트롤이 지속적인 갱킹을 하는 와중에도 안 죽고 CS를 챙기며 봇 라인전 승리 한타에서도 멋진 무빙을 보여주었다. 2경기에서 역으로 베인을 픽한 웨이샤오에 맞서 우르곳을 픽하여 맞라인은 아니었지만 CS를 압도하며 무시무시한 딜을 가진 딜중심 우르곳을 완성하였다. 이 경기의 방영 후 더블리프트의 원딜 실력에 대한 논란은 다시 싹 사라지고 월드클래스 원딜에 월드클래스 영고라인이라는 평가가 붙었다. 해외에서나 국내에서나 원딜로서만 평가한다면 2경기 전부 더블리프트가 웨이샤오를 이겼다고 말할 정도.

그리고 유럽과의 패자조 경기에서 두 경기 모두 하드캐리를 해내며 북미가 유럽을 2:0으로 이기는 이변의 주인공이 되었다. 특히 2경기에서는 파랑 이즈리얼[8]펜타킬을 달성하는 위업을 과시하기도. 더불어 이 펜타킬은 더블리프트의 공식 경기 20번째 펜타킬이다!

한국과의 준결승에서는 올스타전에서의 포스를 못보여줬는데 한국의 쓰레쉬를 밴하지 못하면서 1경기에서 초반부터 봉쇄당하고 2경기에서는 운영으로 계속 이득을 가져간 한국팀과 골드차이가 너무 나면서 패배하였다. 해외 레딧에서는 쓰레쉬를 밴하거나 픽하지 못한 것을 안타깝게 여기는 중. 다만 한국 올스타에는 밴할것이 너무 많아서 밴하지 못해서 나름 이해한다는 분위기다.

서머 LCS에서는 서폿으로 돌아온 차우스터와 함께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다만 차우스터가 다시 돌아온 서포터에서 적응을 못해서 호흡이 안 맞는지[9] 기복있는 플레이를 보여주면서 레딧에서는 현재 CLG의 베스트 플레이어로 미드라이너인 링크를 뽑고 있는 상태.

시즌 3 롤드컵에 참가하지 못한것으로 더블리프트가 월드클래스라고 하면 롤드컵도 못 나가는 애가 무슨 월드클래스냐는 태클들도 많이 보이지만 실력자체는 북미와 유럽의 프로들에게 인정받고 있다. 특히 덱스터가 오면서 중압감에서 해방된 모습을 보이면서 TSM전에서 비록 패배하였지만 빛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결국에는 비역슨,다이러스 그리고 프나틱의 레클스까지 전부 더블리프트를 칭찬하는 트윗을 올렸을 정도로 여전히 인정받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중국에서 온 LMQ의 원딜 바실리는 북미최고원딜은 더블리프트라고 방송에서 말하고 더블리프트도 바실리를 칭찬하면서 훈훈한 중국계의 정또한 보여주었다.

스프링 LCS에서는 북미의 원딜 경쟁중 경쟁자들인 와일드터틀과 스니키가 있는 같은 3강팀 중 제일 높은 평가를 받고 있었고 비록 플레이오프에서는 TSM에게 패하였지만 원딜로서는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3~4위전에슨 다시 펜타킬을 하였다. 그리고 그 인기로 2014 롤스타전에서도 참가하게 되었다. 그리고 드디어 매드라이프 홍민기와 듀오를 이루게 되었고 훌륭한 매라교 신자로서의 모습을 보이고 있었다. 롤스타전 헥사킬 모드에서 매라가 더블리프트를 떠나서 로밍을 엄청 다녔는데도 매라를 찬양하며 국내와 해외 팬들이 그 빠돌이의 모습에 즐거워하게 만들었다.

2014 Summer LCS에서는 CLG 원딜로서 에이스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 해설자들도 아프로무와 함께 북미 최고의 봇라인이라고 칭하고 있다.

하지만 플레이오프에서 팀이 나락으로 떨어지고 DIG와의 승부에서 3경기에서 하드 쓰로잉을 보여주어서 엄청난 비난을 받았다. 그 와중에 실력에 대한 저평가까지 받고 있으나 사실 3경기를 제외하면 아프로무와 함께 항상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는데 원래 트래쉬 토크 컨셉때문에 한 번 못한걸로 원래 잘하던 시절까지 싸잡혀서 욕 먹고 있다. 특히 더블리프트가 자신의 캐리 욕심으로 팀원을 희생시킨다는 얘기가 국내나 해외에서 나오면서 욕을 먹자 트래비스와의 인터뷰에서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반박하고 자신의 그런 점은 이번 시즌부터 바꾸고 있었다고 반박하였다.

인터뷰로 커스 전이 끝나고 은퇴를 얘기했지만 자신이 플레이어로서 이룩한 게 별로 없기때문에 적어도 무언가를 더 이루고 은퇴하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면서 은퇴설은 부인.

오랜만에 대회에 모습을 비춘 IEM 쾰른에서는 결승전 1세트 갬빗의 새 원딜 피노이에게 폭파당하며 멘붕한 모습을 보여주었지만[10] , 이후에는 막장 포지셔닝을 보여준 갬빗과 달리 더블리프트 지키기 운영의 정석을 보여주며 자신의 하드캐리 능력은 여전함을 증명했다. 프리시즌 대회에 잘 나오지 않는 자신의 주 챔프 베인과 케이틀린으로 환상적인 무빙을 보여준 것은 덤.갬빗의 동네 한바퀴 하지만 팀은 여전히 오더가 막장이라 3:1로 패배, 준우승에 머물렀다.

그리고 팀에 대한 우려가 크던 LCS에서 팀을 선두권으로 하드캐리하며 역시 더블리프트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동 1위였던 TSM과의 대결에서 막판에 던지며 역전패를 당하기는 했지만 개막 이후 칼리스타로 대박을 내는 등 꾸준히 강력한 모습으로 아프로무와 함께 최강 봇듀오라는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다행히도 나머지 팀원들이 살아나며 북미에서는 다시 강팀으로 인정받고 있는 상황.뭐 2014 서머 시즌도 초반에는 선두였다는게 문제긴 하지만 결국 귀신같이 타이브레이커 끝에 정규시즌 3위로 밀려나더니 6위인 팀 리퀴드에게 스윕을 당하며 더블리프트=영고라인이라는 공식을 확고히 했다. 다만 더블리프트도 플레이오프에서 3경기에서 리퀴드의 봇듀오에게 솔킬을 당하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여주었다. 1,2경기도 더블리프트가 피글렛에게 개박살났다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1,2경기는 초중반 비등했고 라인스왑및 정식 라인전을 제대로 붙지 않아서 평가하기 힘든 편. 사실 이번 시즌 스탯으로 보자면 더블리프트는 원딜중 가장 CS차이를 많이내는등 스탯상으로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실제 게임 내에서는 칼리스타를 제외하면 예전같은 슈퍼플레이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아서 북미 LCS 팬들에게 스텟상의 우위와 정규시즌 3위라는 성적에도 불구하고 평가를 낮게 받았다.

물론 라인전의 약함이 부각되면서 평가가 상당히 떨어진 와일드 터틀보다는 나은 평가지만 작년처럼 진짜로 하드캐리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한 편. 사실 이 부분은 CLG 코치진의 결정인지 그레이브즈같은 초중반 캐리하기 좋은 챔피언보다 팀에게 유틸리티적으로 좋은 챔피언만 시켜서 더블리프트가 칼리스타를 제외하면 나머지 실력을 보여줄수있는 챔피언들이 아니었다는 평가도 있다. 그리고 약자멸시 패시브로 그냥 무난하게 이긴 경기가 많고 강팀들과의 대결에서는 더블리프트 코르키 던지기가 한 번 있었지만 링크와 엑스미시의 이니시 문제라는 평이 더 많은 편.

결국 이번 시즌 CLG는 미드를 둔 채 탑까지 보강하면서 전체적으로 탑과 봇에서는 라인전을 대등하게 가져가거나 압도한 경우가 있었지만 팀의 기둥인 미드가 항상 흔들리니 결국 리퀴드에서 그점이 폭발하면서 패배하였다.

경기전에 채광진과 트래쉬토크를 나눈 더블리프트지만 경기 후 피글렛에게 완패했다고 인정하면서 앞으로 승리하기를 바라겠다는 트윗을 남겼고 거기에 채광진이 I love you라는 리트윗을 해서 원딜끼리는 나름대로 훈훈하게 끝난 상태. 다만 CLG의 경우는 이제 대격변을 해야한다는 평가다.

그리고 이번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딜을 받기는 하는데 보통 CLG 멤버를 다 바꾸라는 극단적인 주장을 쏘린은 하는데 전에 CLG 코치를 하던 몬테는 CLG를 극딜했지만 아프로무와 더블리프트만큼은 굉장히 강하다고 인정하면서 CLG의 문제는 선수들보다 매니지먼트 문제이며 선수들 자체는 코칭이 가능하지만 CLG의 시스템하에서는 그게 굉장히힘들다고 한다. 더블리프트를 비난하는 의견도 많아졌지만 결국 더블리프트는 언제나 플레이오프전까지는 북미 최고의 원딜 중 하나로 뽑히다가 플레이오프에서 다시 퇴물(...)이라고 욕을 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플레이오프에서는 다른 멤버들의 부진이 훨씬 심했고 더블리프트 자체는 현재 미드와 정글이 가장 중요한 메타에서 플레이오프때 그들이 힘을 못 쓰면 욕을 먹는 케이스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다. CLG의 봇라인은 해설자들이나 여러 주변 인물들이 실력 자체는 인정했고 아프로무의 실력을 올려준것도 더블리프트라고 하기에 더블리프트까지 CLG에서 나가라는 의견은 큰 호응을 받지 못하는 상태다. 다만 이번 시즌의 경우 더블리프트가 스탯상으로 라인전 CS차와 골드는 가장 많이 획득한 원딜이지만 골드대비 딜량은 생각보다 떨어지는 편이라서 그편은 비난을 받는 상태. 다만 CLG의 경우 이번 시즌 한타를 하면 지고 한타 전에 승리를 결정짓는 팀들이라서 약간 페널티는 있었다는 평가다.

하여간 이번 스플릿 후 더블리프트도 생각이 많아진건지 대부분 조용한 다른 멤버들과 달리 적극적으로 인터뷰와 팬들과 소통을 하면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인정하였다. 특히 CLG가 패배 후 너무나도 조용히 있었기에 더블리프트를 통해서 그나마 소식을 들어서 좋다는 평가가 있다. 같이 플레이오프에서 패한 GV의 경우 세비가 패배 후 바로 블로그를 올려서 상황을 설명한 것에 비해 CLG는 너무 감감무소식이라서 팬들이 자신들이 무시받는 것 같다고 화를 내는 수준이었다.


2. 플레이 스타일



모든 베인충들의 아버지 [11] 원딜로써 최고 감각과 메카닉을 가진 프로게이머 페이스체크의 왕
아마도 베인을 시작한 자들은 모두다 이 더블리프트를 보고 시작했을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상 5분 10초부터 당신은 이미 지려있다.

주 챔피언은 베인,케이틀린,이즈리얼 본인이 뛰어난 컨트롤에 대해 엄청난 자신감을 가지고있는데 한 일화로, LOL 인벤에서 CLG.NA에 대해서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그레이브즈'의 카운터로 '베인'을 꼽았다는 것이다. 그 내용을 살펴보면 그레이브즈의 주력 딜 스킬인 '산탄 사격'과 '연막탄'을 베인의 '구르기'로 쉽게 피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12] 더 신기한건 일반 사람들이 할 수도 없는 입롤수준의 말인데, 더블리프트는 최상위권 원딜들과의 싸움에서 이걸 실현시킨적이 있어서 아무도 까지 못한다. 특히 자신과 함께 북미 2대원딜로 꼽혔던 카옥스의 그레이브즈를 상대로 모든 스킬을 다 피하며 솔킬을 내는 장면은 백미 중의 백미.

또한 더블리프트가 이처럼 뛰어난 무빙 능력을 갖추게 된 원인은 팀원들이 더블리프트를 전혀 지켜주지 않기 때문이라는 소리가 있다. 덕분에 혼자서 계속 살아남기 위한 무빙 기술을 터득할 수 밖에 없었다고 말한다. 물론 반은 농담이고, 반은 진담이다. 실제로 예전 CLG의 한타를 보면 더블리프트를 지켜주려 하는 챔프가 잘 안보였던 것은 사실이다. 이후 한타의 개념이 발달하면서 코그모같은 말뚝딜 원딜은 팀원들이 온 힘을 다해 물리지 않도록 지켜야 하는 반면, 베인이나 파랑이즈, 시비르, 칼리스타 같은 카이팅 원딜은 팀원들이 진형을 붕괴시켜주는 것이 더 좋다는 평가가 자리잡았으나 이 시절의 CLG가 그런 시대를 앞서간 플레이를 했으면 덮맆을 데리고 성적이 그 따위였을 리가 없다(...)


시즌 2 당시 CLG의 주요 라인.
포인트는 탑, 미드, 봇 할꺼없이 다 덮맆의 라인
깨알같은 바론은 던지는 곳

그러나 저 뛰어난 컨트롤과 달리 맵리딩이 많이 안 좋다. 덕택에 한때 더블리프트하면 페이스 체크라는 소리가 있을정도였으니 본인도 그걸 아는지 웨이샤오를 자신보다 높게 평가하는 이유를 맵리딩 때문이라고... 결국 피지컬은 대등하단 소리

3. 트래쉬 토크


Trash Talker의 최후[13]

더블리프트의 특징으로 국내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게 있는데 바로 트래쉬 토크 매니아라는 것이다. 일종의 트래쉬 토크 컨셉을 밀고 있는데 이걸로 유명한 것이 Everyone-else is trash라는 말을 했었고 이 말을 새긴 티셔츠까지 있다. 다만 이것은 진짜로 상대방을 모욕하는게 아니라 스포츠에서의 트래쉬 토크를 컨셉으로 들고온 것이다. 이 컨셉덕분에 더블리프트가 너무 오만하다고 국내나 해외에서도 착각해서 키배가 벌어지는 경우가 있을 정도. 더블리프트가 진지하게 한 인터뷰에서는 자신은 트래쉬 토크등을 함으로서 경기 전 분위기를 고조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며 그렇기때문에 경기 시작전에 더블리프트는 상대가 누구든 일단 까고 본다.

다만 질 경우 자기 자신도 까는데 대표적으로 자신이 관장당했다는(...) 드립을 트위터에서 칠 정도. 이런 트래쉬 토크 성향 덕분에 해외 인터넷에서 더블리프트가 잘하거나 못하거나 할때의 반응은 극과극인 편도 있지만 이제 북미에서는 대부분 트래쉬 토크 컨셉을 알아서 즐기는 편.

롤스타전을 예로 들자면 OGN에서 한 인터뷰는 트래쉬 토크 컨셉으로 모두까기인형(...)이었지만 그후 한 트래비스와는 진지한 인터뷰를 보여주었다. 모두를 깐 OGN에서의 인터뷰와는 달리 진솔하게 자신이 최고의 원딜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세계에는 그저 최상급의 원딜 플레이어들이 있고 그날그날한 결과에 따라서만 누가 더 잘햇다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하였다. 유럽을 이긴 후 다시 자신이 최고 원딜로 불리고 있지만 다시 한 번 못하면 자기를 여론이 마구 깔 것이고 그 어떤 선수라도 자기보다 잘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였다. 트래비스가 TSM의 원딜인 와일드터틀보다 더 잘하냐고 물었을때 언제든지 자기보다 더 잘할 수 있게 바뀔수 있다면서 평소의 컨셉답지않게 진지하게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평소에도 트위터나 인터뷰 등에서 OGN 롤챔스에서는 대부분 경기 전에 보여주는 영상으로만 트래쉬 토크를 한국 팀들이 한다면 더블리프트는 평소에도 이런 컨셉을 하고 있다.

다만 실제로 경기 중에서는 자신이 최고라는 마인드로 플레이한다고 말하였다. 상대하기전 부터 밀린다는 마인드로 한다면 이길 수가 없다고 하면서 중국 올스타와 붙었을때 웨이샤오가 cs를 놓치자마자 너도 별거 없구나라고 생각하며 내가 박살내주마 한다는 마인드로 경기를 했다고 한다.

IEM 퀄른에서는 IPL5부터 자신이 트래쉬토크를 하던 레클스를 역시 도발하였고 레클스도 그때와는 달리 같이 트래쉬토크를 하면서 즐기는 모습을 보여줬다. 경기는 2대1로 져서 더블리프트가 패배하였지만 레클스와 트위터로 서로 개드립을 치면서 노는 사이로 발전.

그리고 한국에 전지훈련와서도 트래쉬토크는 살아있는지 트롤쇼에서 진에어를 칼같이 디스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정작 커스에게 완패한뒤 본인이 은퇴를 고민하고 있다는게 함정

4. 기타

차우스터에 의하면 팀내에서 덤태기를 뒤집어쓰는 역할을 맡고 있다고 한다(...). 더블리프트 본인도 하노버를 앞두고 한 CLG 팀 인터뷰에서 푸념조로 그렇게 말한 바가 있다. 안습.

또한 CLG에서 유일하게 여자친구가 없는 모양. CLG가 한국으로 넘어와서 연습을 할 당시 어떤 팬이 '그 좁아터진 한국 숙소에서 DDR은 어떻게 해결함?'하고 묻자 차우스터 왈, '그런건 더블리프트한테 물어봐. 우리는 더블리프트 빼고 전부 여친이 있으니까'라고(…). 아…ㅜㅜ

Azubu the Champions Spring 2012 대회에서 Mig Blaze에게 압도당하고 탈락한 이후, 팀원 전체를 폭풍같이 깐 인터뷰가 유명하다. 대외적인 인터뷰를 보면 CLG NA에서 가장 승부욕 넘치는 선수인 것 같다.

오랫동안 리그 오브 레전드 팟캐스트인 State of the League의 진행자 Travis의 룸메이트였다. 참고로 더블리프트가 프로게이머가 되겠다고 말하자 엄마는 더블리프트를 내쫓았다. 이게 더블리프트 입장에서는 억울한게 더블리프트는 당시에 학업도 게을리 하지는 않아서 UC Irvine에 합격하였으며 중학교 2학년때부터 3년가까이 일을 해서 번돈의 일부를 부모님께 꾸준히 드리고 있었다고 한다. 본인이 밝힌바에 따르면 18살이 된지 2주일도 안돼서 엄마가 그를 쫓아냈다고 한다[14]

더블리프트가 쫓겨난 이유... 쫓겨난 이후로 더블리프트는 엄마와 연락하길 바랬지만 결국 이루어지지 못했고, 드림핵에서 받은 상금으로 컴퓨터를 사고, 한동안 친구집에서 얹혀살다가 결국 면식도 없던 트래비스가 얹혀살 수 있게 해도록 해줬고, 그들은 2012년 6월 가량까지 룸메이트가 되었다. 2012년 6월에 더블리프트가 CLG의 합숙소로 이사하면서 트래비스의 집에서 나왔다. 더 안쓰러운 사실은 덮맆은 게임 말고도 학업에도 큰 열의를 보여서 UC Irvine에까지 입학한 수재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임을 하고 싶다는 자신의 선택은 부모님에게 무시당한 꼴이다. 지못미

트래비스에 의하면 게임 내 판단력과 마찬가지로 실제 생활에서의 판단력 역시 3살짜리 꼬맹이 수준이라고 한다. 그리고 더블리프트는 여러모로 트래비스를 은인으로 생각하고 있는 듯 하다. 면식도 없던 자신을 반년 넘게 아무런 대가없이 얹혀살수 있게 해줬고 세금이나 은행계좌 등 생활면에서도 여러 가지 가르침과 도움을 줬으니 말이다.

더블리프트가 프로게이머가 되기까지... 가끔씩 자신이 프로게이머가 되지 않고 공부만 열심히 했었으면 부모와 의절하지는 않았겠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부모님에게 보여주고 싶어한다. 이건 대다수의 부모님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프로게이머가 된 한국인 선수들과 전혀 다를 게 없는 이야기.

롤갤에서는 이것이 발견되어서 TSM의 카옥스와 함께 북미 원딜 아무무설에 힘을 실고 있다. 더블리프트나 서유리 모두 그냥 친한 사이일뿐이라고 말했으니 당사자에게 어그로를 끌지 말자. 그러나 가차없죠. 그리고 드디어 정신을 차렸다. 하지만 아직 두고봐야겠는데? 다만 롤 클라이언트를 한국어로 놓고 한다던지 최근 AMA를 보면 한국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는 건 맞는 것 같다.
트위터에서 발견. 내가 베인이고 베인이 난데. 심지어 한글로 써버렸다.


실제로 기사가 올라가기 하루전에 CLG 프라임팀이 대회예선을 진행중이었는데 더블리프트가 없어서 서포터인 챠우스터가 원딜을 맡고 일반인 서폿을 구해서 대회에 참가했다는데 결과는 망했어요. 그리고 핫샷GG도 현재 서울에 있다는 정보가 포착되었다. 사람들이 추측하기로는 CLG KOR을 창단하기 위해서라고는 하는데... 는 아니고 로코도코 영입 건으로 온 듯. 그 성질머리를 서포터로 나둔다면 덮립 멘붕하지 않을까

OLYMPUS the Champions Winter 2012-2013을 보면서 아주부 프로스트를 다음과 같이 디스했다.



최근 올라온 AMA에 따르면 공격적인 AD 플레이를 선호하는 듯 하다. 캐리력이 강해도 라인전에서 약하면 쓰기 꺼려진다나...그래서 라인전도 강하고 캐리력도 강한 베인을 선호한다 뿐만 아니라 수비적인 성향이 강한 한국과 유럽의 원딜들을 가차없이 깠다. KTB와 GBG의 플레이를 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냐고 하니까 전체적인 플레이는 굉장히 뛰어났지만 겐자와 스졸렬스코어의 수비적 플레이는 마음에 안든다고, 만약 자신이 저 경기에서 봇 라인을 뛰었다면 상대를 개발살 내주었을 거라고...
반면에 공격적 플레이를 선호하는 NA와 중국의 원딜들은 꽤나 좋게 평가해주었다. 원딜플레이에 랭킹을 매긴다면 자신은 어느 정도에 들어가냐는 질문에 자신은 웨이샤오 밑의 2등, 심지어는 Devil[15] 밑의 3등이 될 수도 있다고 인정했다.

2013 상하이 올스타전 vs EU전에서 태극이즈로 펜타킬을 하면서 말그대로 게임을 캐리해버렸다. 물론 이후 경기에서 프레이&메라 조합에게 정말 관광당해버렸다.

2013년 9월 25일, 집에서 쫓겨난지 2.5년만에 가족들이랑 다시 만났다. 어머니 제가 해냈어요

시즌4 베타테스팅을 위해 북미대표로 라이엇 본사로 초청되었다.[16] 몇 안되는 사진들 속에서 확인된 선수들로만 살펴봐도 가히 올스타전급. 선수들이 얼마나 진지하게 테스팅 게임에 응했는지는 모르나, 일단 올라온 단 한장의 게임 스코어에서... 크레포와 함께 고통당했다.듀오님들 피딩 자제요 잘 보면 상대팀이 미사야와 매드라이프... 상당히 된통당했는지 나중에 올라온 시즌4 베타테스팅 후기에 쌈박하게 덧붙여진 뜬금없는 Madlife is a god이 거참... 참고로 저 게임 사진 올라오기 이전에 제일 먼저 올라온 트위터 사진은 "Best bot lane world" 서폿2명에 원딜1명?(둘 사이에 크레포가 보인다). 두번째 결과물에서도 디핏당하기도.

2014년 LCS 북미 스프링이 끝나자마자 주장이 되었는데 더블리프트의 트위터 내용이 걸작. "뭐야? 내가 캡틴 겸 오더라고? 이런 쉣 ㅋㅋㅋ" 그리고 더블리프트의 성향을 알고 있는 사람들도 그야말로 한바탕 웃음으로...


2014년 LCS서머 플레이 오프를 준비하러 한국에 전지훈련을 갔는데 막눈 부계정을 빌려서 이틀만에 다이아 5티어에서 다이아 1티어로 올려주었다. 그리고 그 아이디는 대리랭으로 신고받아 30일 정지 크리(...). 후에 라코로 부터 슈퍼계정을 받고나서 만든 닉네임은 Angry Kimchi(...). 참고로 같이 봇을 서는 동료는 Kalbbi Meat(...). 참고로 다른 팀 동료들은 원래 한국 아이디가 있던 세라프를 제외하고는 다이아2~3정도에서 머물렀는데 혼자서 80퍼센트 이상의 승률로 다이아 1 50포인트 이상까지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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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풀 네임은 피터 이량 펭. 이름 때문에 간혹 피터팬이라는 소리를 듣기도 한다.
  • [2] 캘리포니아 출신이며 캘리포니아에서 고등학교까지 졸업했다.
  • [3] 2012년 3월 하노버에서 열린 IEM에서 Chauster의 알리스타와 함께 블리츠크랭크를 해방해 블리츠스타 라인을 형성, 팬들은 열광......했지만 오히려 디그니타스의 코르키를 한 번밖에 킬하지 못하고 CS에서 완전히 밀리며 패하고 말았다.
  • [4] 방식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간단한 형태로 설명하자면 한장을 뽑는 것처럼 하면서 두장을 뽑아(더블 리프트) 관객에게 보여주고 다시 되돌린 다음 한장만 뒤집어 다른 카드로 바뀐 것 처럼 보여주는 것.(더블 턴오버) 더블 턴오버는 사실상 같은 원리이므로 그냥 더블 리프트에 합쳐서 부르는 경우가 많다.
  • [5] 대표적인 모습은 시즌2당시 MLG Anaheim의 결승전 2세트에서 베인으로 카옥스의 그레이브즈를 털어먹은거와 레지날드카서스가 궁극기를 시전하자 와드를 때리면서 흡혈로 피를 채우는 장면 근데 아이러니하게 3세트에서 그레이브즈를 고르고 패배했다.
  • [6] 차우스터 역시 원딜을 한 적이 있고 잘했었다.
  • [7] 알렉스 이치가 인터뷰에서 말하기를 더블리프트는 메카닉이 좋기때문에 베인같은 종류의 챔피언들을 좋아하고, 차우스터는 더블리프트는 이동기가 없는 챔프들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물론 이건 더블리프트의 빈약한 맵리딩도 한몫한다...
  • [8] 기존의 파랑이즈 템트리에서 도마뱀 장로의 영혼을 빼고 피바라기를 추가했으므로 엄밀히 말하면 파랑이즈는 아니다. 덕분에 태극 이즈라는 드립이 성행중...
  • [9] 특히 쓰레쉬를 너무 못했다. 시즌 말에 많이 나아지긴했다만
  • [10] 루시안을 골랐는데 갬빗의 로밍과 갱에 바텀이 망해서 상대 그레이브즈의 누킹에 원콤이 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 [11] 아무리 베인을 잘다루는 프로게이머라 해도 역사상 넘지 못할 이름, 한국에 롤이 뜨면서 베인을 최초로 엄청나게 유행시킨 장본인. 그의 과거 플레이는 지금도 칭찬을 받는다. 아군의 보호를 받지 않고 무빙만으로 자신을 지키는 플레이스타일은 많은 화려한 장면들을 만들어냈고, 이런 비슷한 플레이의 공격적원딜러는 한국에도 아마추어시절 '잊혀진 계절'로 유명했던 구승빈. 임프선수가 유명하다.
  • [12] #LOL 인벤의 CLG.NA 인터뷰중 발췌. 베인을 그레이브즈의 카운터로 여기는 것은, 연막탄, 산탄을 구르기로 피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제게는 그레이브즈를 이기는 것이 쉬운 일입니다. 또한, 교전을 거듭하다 보면 산탄사격에 의해 미니언이 맞아서 라인이 쉽게 당겨지기 때문에, 타워 아래에서 안전하게 파밍할 수 있어요.
  • [13] LCS Summer 첫주, 상대인 Velocity Esports팀이 LCS에서 가장 최악의 팀이고 CLG가 진다면 정말 창피할 것이라 말하며 자신감을 내비쳤으나... 막상 경기는 킬스코어 6:17로 관광당했다.''' 사실 최악의 팀은 맞았다. 5승 23패의 성적으로 서머LCS을 끝냈고 그 이후에도 아마추어팀들에게도 박살나는 등 제대로 된 팀은 아니다. 문제는 시즌 5승 중 2승을 CLG가 퍼줬다(..)
  • [14] 더블리프트는 자녀3명중 둘째이며 더블리프트의 형은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이 그를 더 한심하게 본 듯 싶다.
  • [15] WE의 형제팀 PE의 원딜, 한 가지 특이한 점은 PE는 중국에서도 강팀 으로 취급받지 않는데 그 팀의 원딜을 더블리프트가 굉장히 높이 평가하고 있다. 더블리프트의 트위터에 따르면 아시아쪽의 대회는 대부분 보고 있다는 듯. 그리고 이 선수가 훗날 웨이샤오의 하락세와 Uzi의 포지션 변경 이후 시즌 4 중국 원딜러 원탑으로 거론되고 있는 Edward Gaming의 Namei이다. 당시 더블리프트의 원딜러 보는 눈이 정확했음을 알 수 있는 부분.시즌 4 롤드컵 이후 한국인들이 나메이 까기에 여념이 없다는 것이 함정
  • [16] 몇 명이나 초청되었는지는 모르지만 일단 다른 한국대표로는 CJ프로스트의 샤이+매라, 나진의 와치와 엑페가 확인되었으므로 북미에서도 덮립외 3명정도는 초대되었을 것이다. 라이엇 본사가 미국이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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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4 13: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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