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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파 온라인 3

last modified: 2015-09-11 09:13:47 by Contributors

이 항목은 피온3으로 검색해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fifa3on.jpg
[JPG image (1.28 KB)]


발매 2012년 12월 17일
제작 스피어 헤드(구 EA 서울스튜디오)
유통 넥슨
플랫폼 PC
장르 스포츠
http://fifaonline3.nexon.com

발매 순서
피파 온라인 2 -> 피파 온라인 3

Contents

1. 개요
2. 상세
2.1. 시스템
2.2. 시작부터 점검, 점검, 그리고 점검
3. 게임 시스템
3.1. 선수 카드
3.1.1. 히든 스탯
3.2. 경기의 종류
3.2.1. 리그 경기
3.2.2. 컵 대회
3.2.3. 친선 경기
3.2.4. 순위 경기
3.3. 카드 강화
3.4. 팀컬러 시스템
4. 문제점
5.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6. 커뮤니티
7. 여담

1. 개요

피파 온라인 2의 후속작. 피파 온라인 2는 네오위즈에서 서비스했지만, 피파 온라인 3는 넥슨에서 서비스 하고있다. 넥슨으로 이전 발표할 당시 피온2 유저들은 한동안 극심한 멘붕에 빠졌다.

2. 상세

전 세계 40개 국가 대표팀과 30개 리그에 소속된 15,000여 명에 달하는 실제 선수들의 모습 및 최신 라인업 정보가 그대로 반영되고, 그 외에도 업그레이드된 인공지능 및 애니메이션 효과와 더불어 새로운 5대 5 멀티플레이 대전 기능 등 새로운 기술과 기능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캡틴[1]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했는데, 박지성 선수가 그 주인공으로 밝혀졌다. #

박문성 해설위원과 배성재 캐스터가 이번 작품의 중계진을 맡고 있다.[2][3]

2012년 8월 23일에 홈페이지가 열린다는 소식에 많은 유저들이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지만, 정작 홈페이지만 열리고 게임은 언제 플레이할 수 있는지 예정일조차 없었다. 덧붙이자면, 당일 공개된 홈페이지의 UI는 마치 Windows 8와 매우 흡사하다. 그리고 2번의 CBT를 거쳐 2012년 12월 18일 정식 오픈이 결정되었다.

오픈 직전까지 '감독명 선점'이라는 이벤트를 하였는데, 말 그대로 플레이 이전에 감독만 미리 생성해 놓을 수 있는 이벤트였다. 그런데 이름에 '아'자가 들어가면 사용할 수 없는 이름이라고 뜨는 버그가 발생하였고, 이벤트 둘째 날 수정되었다.

게임 내에 나오는 메인 테마송은 All Time Low의 Time Bomb이다. (몇년째 가사있는 노래가 이것밖에 없어서 질릴지경모바일버전은 이노래밖에 안나온다)

2.1. 시스템

물리 엔진은 피파11(콘솔판 기준)의 엔진을 사용한다고 한다.이젠 왼발 감아차기가 가능하다!! #

2.2. 시작부터 점검, 점검, 그리고 점검

정식 오픈일인 2012년 12월 18일, 드디어 정식 홈페이지가 열리고 오픈베타를 시작했는데...CBT때부터 불안하던 서버는 역시 OBT소식에 몰려온 유저를 감당하지 못했고, 서비스 개시 1시간도 안되어 게임 1판 진행도 어렵거나 접속해도 감독창에서 막히는 등 상당히 불안정한 모습을 보였다. 물론 자유게시판은 혼돈의 카오스.

결국 당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점검과 서버증설을 한다고 공지를 올렸는데, 계속 연장 크리를 시전하다 7시 30분에서야 한때 서버를 열었으나 또다시 10분 간격으로 6연속 연장에 돌입하더니, 9시에 예정되어있던 서버 오픈이 갑자기 9시 30분,10시로 재차 연장되고, 다시 11시 30분까지 연장되었으나 실질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것은 12시 이후였다. 그런데 서버 불안정 현상 수정과 서버증설 작업을 위해 또 새벽 3시부터 7시까지 임시점검에 들어간다고 한다. 목요일 오전 3시부터 10시까지 정기점검을 또!또!또! 실시한다고 한다.사실 이후에도 수없이 많은 점검들이 있었지만 수정에 지친 위키페어리들은 포기한듯 하다.
이 10연속 이상의 점검으로 역시 넥슨의 점검 관련 명성은 헛되이 난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이제는 12월 18일 오픈이 아닌 12월 19일 오픈이라는 말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설상가상으로 19일 당일, 오후 2시 이후에도 PC환경에는 관계없이 대부분 접속자에게 인터넷 관련 오류 메시지만 뜨고 바로 게임이 종료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운영진 측에서는 오류 원인을 파악중이라는 공지만을 띄워놓은 상태이다. 게임에 들어가도 할 것이 메시 얼굴 감상밖에 없다며 메시 온라인 3라고 칭하는 사람도 있다. 이 쪽이 리그 오브 제드라고 불린 것과 비슷하다.

3. 게임 시스템

럭비 온라인 게임에서 몸싸움이 차지하는 비중이 대단히 높기 때문에 드록바, 즐라탄 등 체격이 좋고 몸싸움이 강력한 선수, 호날두나 베일같이 드리블이 뛰어나고 빠르면서 몸빵도 어느정도 갖춘 선수들이 각광받는다. 때문에 현세대 최고의 축구선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메시는 저들 선수에 비해 피지컬이 좋지 않고 몸싸움 능력치가 낮아 다른 부분은 엄청난 스탯을 가지고 있지만 팬심으로 사용하거나 손에 맞는 사람만 사용하는 비주류 선수. 매칭에서 만나는 팀중 열에 아홉이 럭비팀을 방불케하는 피지컬 위주의 팀으로 이루어져 있다. 가히 이것이 게임 시스템 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 몸싸움이 게임의 매우 중요한 요소로 평가받는다. 몸싸움 온라인 3

3.1. 선수 카드


피파 온라인에서는 이 카드들을 통해 스쿼드를 구성하고 게임하도록 되어있다. 카드 종류로는 시즌별 카드[4], 월드베스트카드, 한국전설 카드,2002 한국전설 카드, 월드컵카드, 월드레전드 선수카드,08유럽대륙 최강전 그리고 10 유로 클럽 최강전카드가 있다. 시즌별 카드중에서 14시즌 카드는 가장 기본적인 카드로 로스터 업데이트가 진행될 때마다 카드의 능력치가 변동될 수 있다.
시즌카드를 내는것은 좋은데 일관성이 없다 10유럽 최강전카드를 내놓고 08유럽대륙카드를 내놓는거보면 정말 답이 없다

이젠 돈을 벌기위해 대장선수들 은퇴로 인한 유출을 막기위해 3월 26일 로스터 패치부터 라이센스가 없어도 사라지지 않게 하기로했다(...)

3.1.1. 히든 스탯


선수 카드들의 대부분은 히든 스탯[5]을 가지고 있다. 자세한 것은 항목 참고. 꽤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위닝의 스킬카드라 보면 된다.[6]

3.2. 경기의 종류

3.2.1. 리그 경기

컴까기 어디서봤던 말인데 어차피 공식 후속작이니 뭐
PvC모드. 플레이어는 자신의 팀을 맡아 플레이하면서 승점을 쌓아 리그 우승을 노리게 된다. 게임 기준으로 한 시즌이 끝나면 소정의 보상을 받게 되고, 새 시즌을 시작할 수 있다. 난이도는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페셔널, 월드 클래스, 전설 순이며 이전 난이도로 시즌을 클리어해야 다음 난이도로 넘어갈 수 있다. 단, 두 번째로 생성한 감독인 경우에는 첫째 생성 감독이 달성한 리그 수준을 그대로 따라 갈 수 있다.

프로페셔널 까지는 치달, 뻥슛, 달려들어서 공뺏기등의 피파2에서 했던 스킬들이 어느정도 먹히지만 월드클래스만 되더라도 자기가 컨트롤에 자신이 없다면 컴퓨터한테 영혼까지 털릴수도 있다. 첫시즌 맨시티로 20위한 유저의 울부짖음 그러나 컴퓨터는 컴퓨터인지라 패턴이 존재하기 때문에 익숙해지면 전설난이도여도 어렵지 않게 이길 수 있다. AI는 프로페셔널~전설까지 동일하고 나머지는 스텟차이이기 때문.그리고 그 패턴대로 하다가 사람한테 개털리겠지

전설까지 마스터했다면 그때부터 리그경기의 존재의의는 부상선수, 체력이 방전된 선수들이 있을때 몇경기 대충 진행해 풀어주는 역할로 전락하게 된다(...).그러라고 있는 시뮬레이션권이다.

리그 관련 업적이 상당히 많으므로 팀바꾸기 아이템을 적절히그러라고 있는 팀바꾸기 권이다. 캐쉬템이잖아요? 피시방 자주 다니면 10개씩 쌓이는거 아님? 사용하여 다른나라 다른팀으로 리그로 순회해주는 수고도 필요하다. 특정선수로 한시즌내에 골/어시넣기 이건 아무시즌/아무난이도나 상관없으니 손가락이 되면아마추어로 돌리면 레벨아이템 쓸필요도 없고 손가락도 필요없다 해당 선수에 제일싼 시즌꺼사서 달성하고 보상받자마자 팔아치우자. 업적이 그렇듯 중복달성도 가능하니 내용을 잘 확인하여 되도록 중복되도록 하여 몇번안에 끝내는걸 노려보자. 하나당 보상이 15~25만원로 쏠쏠하고 선수 카드도 주니 해볼 가치는 있다. 마지막엔 맨유로 박고 리그 13회 우승한뒤에 순위경기로 넘어가자. 딱봐도 알겠지만 난이도별 리그우승 횟수를 보면 사람이 할게 아니고(...) 그 수고에 비해 보상이 작다.
어떤사람은 선수 부상때 시뮬레이션만 돌렸는데 알아서 깨졌다고 한다 어?

3.2.2. 컵 대회

2013년 12월 19일 새로 추가된 모드. 리그 모드와는 따로 진행되며 챔피언스리그나 유로파리그처럼 무작위로 유럽 각지의 클럽과 함께 편성되어 진행된다. 클럽 대항전인 만큼 유럽의 명문 클럽과 붙을 수 있으며 우승할 경우 리그 모드보다 더 많은 보상을 획득 할 수 있다. 난이도 또한 리그 모드처럼 아마추어에서 전설 난이도까지 선택 할 수 있는데 리그 모드 전설 난이도 정도는 가볍게 무패우승 하는 유저라도 컵 모드 전설 난이도에서는 피똥을 쌀 정도로 컵 모드 전설 난이도는 리그 모드 전설 모드와는 차원이 다른 지옥을 보여준다. 컴퓨터의 패스가 미친것도 맞지만 스탯도 미쳤다(...). PC방에서 할 수 있는 클럽최강전의 경우 메시의 골 결정력이 189다(...). 그 덕에 평범한 수비수가 패스를 찔러줘도 우리 수비수는 단체로 그걸 잡지 못하고 스리슬쩍 지나가던 공격수가 톡하고 차서 골을 넣는다. 게다가 편파판정은 갈수록 심해 플레이어 팀은 밀리고 자시고 시뮬레이션조차 하지 않고 넘어가고 컴퓨터 팀은 살짝 밀리면 반칙(...) 몸싸움은 스텟에서도 그렇듯 그냥 다 민다. 정말 그냥 다 민다(...). 즐라탄이고 뭐고 그냥 밀리고 체력 가득 찬 공격수가 달려도 체력 바닥난 컴퓨터 수비수에게 잡힌다. 하다보면 유저들 멘탈이 붕괴하며 쌍욕이 튀어나오지만 AI의 한계로 어느 정도 필승의 전략은 존재한다. 또 컴퓨터는 100이면 100 크로스로만 골을 노리기 때문에 윙을 철저히 틀어막거나 중앙 공격수만 캐치하면 막기는 쉽다. 그런데 몸싸움이나 속도에서 밀리니 뭐(...) 2014년 로스터 패치이후 버그가 하나 생겼다. 바로 후반전까지 경기를 이기고 있었는데 경기종료가 되지 않고 연장전, 승부차기 까지 가는것. 이 버그가 고쳐질지는 의문이다.

3.2.3. 친선 경기

대전을 원하는 비슷한 실력의 상대와 매칭 시켜주는 빠른 1:1, 최대 5:5까지 무작위의 팀끼리 팀전을 지원하는 VS랜덤, 친구들과 한팀을 이루어 컴퓨터를 상대로 경기를 진행하는 연승모드, 친구끼리 팀을 짜 경기를 하는 VS 커스텀, 선수단 운영과 전술로 상대방과 겨루는 매니저 모드가 있다. 해당 경기는 리그와는 별개의 대회로 취급되어 경고와 퇴장을 당했다 하더라도 리그에서 추가로 적용되거나 하지는 않는다. 즉, 리그에서 퇴장당했다고 친선전을 나갈 수는 없다거나 하는 일은 없다. 다만, 부상은 일단 당하면 별도의 대회에서도 적용된다! 가령 부상으로 호날두가 4경기를 결장당하는 걸로 되어 있다면 순위, 친선, 리그를 불문하고 최소 4경기를 진행해야 호날두를 쓸 수 있다는 이야기.


3.2.4. 순위 경기

2013년 1월 31일 추가된 시스템이다. 넥슨의 정기점검이 있는 날인 목요일을 기점으로 격주로 한 시즌이 진행된다.[7] 순위경기 전체 시즌 통틀어 처음으로 플레이하게 되면 1500점에서 시작한다. 친선 경기와 마찬가지로 1:1부터 5:5까지 존재했으나, 2014년 1월 28일 윈터시즌 3차 패치를 통해 4:4, 5:5 순위경기가 사라지고 매니저모드 순위경기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비슷한 점수대의 유저와 랜덤으로 매칭되며 또한 유저는 각각 점수에 따라서 5개의 등급으로 분류되고, 2014년 7월 31일자 순위 경기 1차 개편# 에 따라서 각 등급에서 또 A, B, C의 3개의 등급으로 구분된다. 그러나 2차 순위경기 개편으로 승강제가 도입되고 기간도 훨신 길어졌다.[8] 승패를 가뤄 승자에겐 점수가 추가되고, 패자에겐 점수가 삭감되어야하는 경기이다보니 무승부가 없고 연장전, PK로 승부를 결정 짓는다는 것이 친선 경기와의 차이점이다.
순위경기 시즌이 종료되면 해당 기간동안 얻은 최고 성적의 순위와 등급을 가지고 보상이 주어진다.
보상에 비해 시간도 오래먹고 하니 전보다 노잼...

3.3. 카드 강화


같은 선수카드 두장을 소모해 한장의 강화된 카드로 만드는 것. 이게 중요한 이유는, 강화에 성공하면 스탯도 높아지지만, 이적시장 기준가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 예를들어 07아게르의 경우, +1 카드가 1만7천~2만2천 EP 정도이지만, 강화를 해서 +2 카드로 만들면 8만 EP까지 올라간다.개이득 은색 테두리로 표시되어 '은카'로 불리는 +5카는 상당한 가격을 가지고 있는 상황. 이러다 보니 강화를 통해 돈을 버는, 속칭 '강화장사'가 상당히 많이 늘어났다. 특히 이는 피파온라인 3 모바일 유저에게서 많이 보이고 있다. 아프리카 BJ들도 주요한 방송요소로 많이 써먹고있다. 하지만 터지면 끝. 강화 실패 시 선수 카드가 흑백으로 변하다 보니 주로 영정사진 떴다고 한다(...). 사실상 취미 아니면 방출확정.

이걸 역이용해서 피파를 접을지 말지 고민될때 하는 인생강화라는 바리에이션도 생겨났다. 팀의 다른 주요선수들을 다 팔고 한명만 최소 5카 - 최대 8~9카까지 강화를 하는것이다. 붙으면 선수를 팔아 그 돈으로 다시 팀을 맞추고, 터지면 그대로 계정삭제.

3.4. 팀컬러 시스템


후술할 몸싸움 온라인3 항목에 논란 문제를 해결하고자 사실 돈이 벌고 싶어서 2014년 04월 24일 팀 컬러(팀 캐미) 시스템을 업데이트하여 특정 구단이나 강화 등급끼리 선수를 맞추면 추가적인 능력치 보너스를 얻도록하여 선수의 다양성을 유도하고있다.

예를들어서 레알 마드리드 소속 선수들로 맞추면 드리블 +5, 중거리슛 +5, 골키퍼 반응속도 +3 이런식으로 주는 식. 이 덕분에 에버튼, 토트넘등 좋은선수호즐메베에 비해서 라는 말이다 오해말자는 없지만 가격 대 팀캐미 가성비 좋은 팀들이 급부상하기 시작했다.

일단 성적이 낮아 가격이 저렴한 시즌에 선수카드를 사서 일단 팀캐미 효과를 받은뒤 나중에 여유가 되면 동일 선수의 절정기 시즌으로 다시 교체하는등 하나하나 교체하면서 팀 육성의 재미가 쏠쏠하게 더욱 붙었다는 평가. 기존에 '대장급'으로 불리우던 선수들의 시세가 대폭 떨어지고 외면받던 B급 선수들의 시세가 폭등하는 엄청난 대격변이 이루어지고 있다 (...) 특정 구단에 대해 팬심으로 하고있던 실축 유저들의 환호는 덤.

그리고 대장 케미[9]를 추가하면서(...) 결국 케미 추가 전과 다를 바 없이 되돌아 왔다. 하지만 대장캐미로 다 맞췄다 해도 능력치가 +2이상은 적용이 안되고 로스터 패치때 매번 대장 명단이 바뀌어서 지속적인 선수교체없이 장기간 접속을 안했다가 들어오면 구단가치는 반토막나있고 진짜 재수없으면 캐미를 하나도 다 못받는경우도 왕왕 발생하니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귀찮은 사람의 경우 대장을 포기하고 고강 클럽팀캐미를 선택하는경우도 적지않다. 물론 아무리 그렇게 되도 대장 선수들이 태생부터 그라운드의 깡패놈들인지라(...).

이젠 더더욱 막장이 되었다 시즌별로 가격순 탑10으로 대장선수를 추가 해 249명으로 늘어났다.. 예를들면 09카시야스 07토레스 10 펠라이니가 대장이다 시즌 골키퍼는 대장인선수 가하나도 없었는데 이번패치로 6명정도 대장선정되었다 여담으로 08e부폰은 개인기3성이다

국대 케미는 아예 세부 능력치 증가가 쓸모없는 수준이라 버려지고 있고, 그마저도 선수 선택의 폭이 월드컵 선수만 가능한지라 선호받지 못하고 있었지만..... 다음패치때 W상관없이 개인 국가별로 국대캐미가 되도록 조정되어 활용성이 높아질거라 예상된다.대부분이 모 국가의 선수들로 구성된 모 클럽팀 유저들이 우리도 이선수를 편하게 쓸수 있다며 환호하고 있다. 그래도 대장쓸거잖아

클럽팀 역시 대장 케미를 받은 팀에 밀려 서서히 예전처럼 줄어들고 있고, 결국 잡팀이 다시 판을 치게 되었다. 클럽팀캐미는 대장팀과 비교해서 구단가치가 떨어지는 정도도 낮고 시간이 지난다 해도 팀캐미가 깨지는 경우는 없는 장점이 있지만, 그렇게 해야 아등바등 대장 선수들을 따라갈정도로 대장선수들의 스텟이 너무 높다. 일반적으로 전부 3강화 정도는 해줘야 이제 좀 대장들이랑 해볼만하겠다 라고 느낄수 있을정도? 결국 일반 팀은 전멸하다 시피했고 그나마 클럽팀 캐미의 명맥을 유지하는건 전반적으로 한명씩만 놓고봐도 선수들이 대장급에 필적하는 준수한 구단인 첼시 FC,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등 유명구단밖에 안남았다. 그외 종종 보이는건 고수들이 부케에다가 재미로 기르는 고강 애국자 대한민국 캐미 정도려나

최근엔 10U같은 대장급 선수보다 더 깡패같은(...) 선수를 내놔서 다양성을 유도한다 카더라
케미 왜 만들었냐 왜긴 왜야 가성비 고강 잡팀들 다 죽으라는거지

당연한 이야기지만 클럽팀캐미, 국대캐미, 대장팀캐미는 서로 중복이 안된다. 한선수의 캐미가 중복되면 당연히 둘중 더 높은 캐미가 적용된다. 그래서 대장캐미를 맞출때 월드컵 올스타 명단에도 포함되는 선수들로 많이 맞췄다면 난 분명 대장으로 맞췄는데 상당수의 선수들이 월드컵올스타캐미 +3이 더 높으므로 올스타가 적용 되는 기현상을 볼수 있다. 물론 이경우 올스타가 적용되지 않는 선수의 경우엔 대장캐미가 들어가기때문에 캐미에 필요한 선수 몇명 덜 사더라도 머리를 잘 굴리면 11명 전부 +2~3의 캐미를 받을수있게 짤수있으니 스쿼드를 잘 짜보자. 현재는 이러한 연유로 인해 대장이면서 국대, 클럽에 비해 제약이 덜한 월드컵 올스타 명단에도 있는 중복된 선수들이 제일 비싸며 사랑받는 추세다.

예외적으로 강화팀캐미는 별도로 대장,국가,클럽 캐미에 +하여 적용된다. 3강화 선수 11명이면 4.5~5강화선수들정도의 힘을 발휘할수 있는셈. 때문에 아무리 저렴한 클럽팀캐미라도 강화만 잘하면 팀캐미(+3)+3강화캐미(+2)+기본3강화했을때능력치 까지 합쳐져 대장보다 저렴한데도 대장을 씹어먹는 강화클럽팀캐미 스쿼드가 탄생한다. 일반적으로 라이트유저들은 +2를 처음받기 시작하는 올3강화 클럽정도까지 올라가며, 좀 더 나아가서 오래했다면 강화함에 따라 능력치가 확연이 올라가는 5강이상의 클럽팀캐미정도가 많이 보인다.
물론 월드 베스트나 전설 선수들에다 대장캐미를 받으며 은카이상 들고다니는 괴수들은 제외하자

4. 문제점


문제점만 이 항목의 70%가 넘는 비중을 차지해서 결국 항목분리 되었다.(...) 역시 피망에서 넥슨이 운영하니 불만또한 더더욱 커질수밖에.. 현질유도 돈슨 클라스

5. 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위의 모든 문제점들을 가지고 욕을 몇사발 먹던 넥슨이 2014년 11월 25일 중대 발표라며 대규모 업데이트를 예고했다.티저 페이지

일단 티저 사진에 나온 FEEL/BE/BEYOND와, 티저영상에서 나온 성승헌 캐스터의 "10강"과 "금카"라는 단어가 화제의 중심에 서있다.

현재까지 나온 유력한 설들은 다음과 같다.
  • FEEL : 새로운 매치엔진을 느껴라(Feel). / 새로워진 강화 시스템을 느껴라(Feel).
  • BE : 새로운 전설로 전설이 되라(Be).
  • BEYOND : 20레벨의 한계를 넘어서라(Beyond).
  • 피파 온라인 2때 있었던 기간제 10강화 아이템, 선수영입 시스템 부활
  • 10시즌 선수 재평가
  • PC방 선수와 탑클래스 선수를 보충할 경기당 10강 카드 임대.
  • 랜덤시즌 8~10카 강화팩 지급

현재로서 가장 유력한 설은 하반기 전설 업데이트. 유출된 십자말풀이 사진에 전설급 선수 이름[10]이 숨겨져 있다는게 밝혀져 하반기 전설은 거의 정설로 받아들여지는 상황. 하지만 선수들중에 XBOX에서 라이센스를 독점중인 선수가 있다는게 문제다.

일단 넥슨이 업데이트 당일인 11월 25일 오전 11시부터 약 한시간 반동안 SPOTV GAMES와 홈페이지에서 쇼케이스 생중계를 한다고 하니, 뚜껑을 열어봐야 알 듯.

현재 4차 전설까지 다 나왔는데 앞에 나온 저 소문들은 전부 땡!! 아래는 전설 명단이다.


명단을 보면 피온빠나 국내 축구관련 사이트에서 기본은 무시, 심하면 퇴물인 세리에 출신 (특히 밀란) 선수들이 대부분인건 기분탓이다[12] 이제 또 7공주 드립 유행하고 또 까이게 생겼다


7. 여담

  • 게임을 하다보면 가끔씩 심판이 선수의 공을 빼앗는 경우가 있었다 (...) 무슨 이야기냐 하면 심판의 동선과 선수의 드리블 방향이 겹쳐졌을 때 심판의 몸에 걸려 공을 빼앗기는 것 왠만한 수비수들보다 컷팅을 잘한다는 말이 있다 다만 언제부터인지 모르겠지만 현재는 패치되어 찾아보기 어렵게 됐다.

  • 2014년 12월 2일 피파 온라인 3 광고가 공개되었는데, 광고 모델인 홍진호전효성은 공교롭게도 둘 다 일베 용어 사용 문제로 홍역을 치렀다는 공통점이 있다(...) 그것보다도 2의 화신인 홍진호가 피파 온라인 3의 광고를 찍었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이거 있잖아

  • EA SPORTS ™ FIFA ONLINE 3 adidas CHAMPIONSHIP 2014가 열린 적 있다. 자세한 것은 해당 문서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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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2012년 8월 13일 오전까지 열려있던 티저 사이트의 메인 화면에 있던 선수.
  • [2] 캐스터는 전작과 다르다. 전작에선 김동연 캐스터가 맡았다.
  • [3] 아니나 다를까 게임에서도 현실처럼 두 사람의 개드립의 향연이 펼쳐진다(...)
  • [4] 현재까지 14,11,10,09,08,07,06 시즌이 나와 있다.
  • [5] 슈팅정확도 향상, 헤딩 능력 향상, 부상 빈도 증가/감소 등이 있다.
  • [6] 예를 들어 위닝의 롱 레인지 드라이브 슛은 볼을 감아차 골기퍼의 머리를 넘겨서 슛을 넣는 일명 사기 중거리슛 스킬 카드이다. 하지만 피온처럼 무차별식으로 여러개 때려박은건 클래식 팀이나 최상위 클래스 선수들 뿐이라 좋은 카드를 여러장 때려박은 선수들은 찾기 힘들다.
  • [7] 간단히 말해서 5주 동안 한 시즌이 치뤄진다.
  • [8] 일단, 5개의 등급별 이름은 리그의 난이도 이름과 똑같이 아마추어, 세미프로, 프로페셔널 , 월드 클래스, 전설 순이다.
  • [9] BEST PLAYER로 100명 가량 선정된 선수들을 이용해서 팀을 맞추면 일반 팀케미와 비슷하게 적용된다.
  • [10] 에드빈 반 데 사르, 파벨 네드베드, 데니스 베르캄프, 파비오 칸나바로, 카푸, 안드리 셰브첸코, 파트리크 비에이라, 로타어 마테우스 등이 확인되었고, 박지성펠레도 있었지만 박지성은 그냥 PARK, 펠레도 PELE로 짤막하게 표기하는 탓인지 신뢰성이 떨어진다는 반응이 많다.
  • [레이카르트를] 수비수에 배치해놓는 넥슨 클라스보소--
  • [12] 이탈리아 무대 경험이 있는 선수들까지 합치면 무려 16명으로 명단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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