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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NBA 동부 컨퍼런스
애틀랜틱 디비전
© from
보스턴 셀틱스
(Boston Celtics)
(ɔ) Brooklyn Nets from
브루클린 네츠
(Brooklyn Nets)
뉴욕 닉스
(New York Knicks)
© from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Philadelphia 76ers)
© from
토론토 랩터스
(Toronto Raptors)
­

레트로 팀 로고이자 현재 팀 로고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Philadelphia 76ers
창단년도1939년
NBA 가입1949년
컨퍼런스동부 컨퍼런스
디비전애틀랜틱
연고지펜실베이니아필라델피아
현재 연고지로 이전1963년
연고지 변천시라큐스 (1939~1963)
필라델피아 (1963~)
구단명 변천사시라큐스 내셔널스 (1939~1963)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1963~)
구단주조슈아 해리스 (Joshua Harris)
사장 겸 단장샘 힌키 (Sam Hinkie)
감독브렛 브라운 (Brett Brown)
통합 우승
(3회)
1955, 1967, 1983
컨퍼런스 우승
(11회)
1950, 1952, 1955, 1966, 1967, 1968, 1977, 1980, 1982, 1983, 2001
디비전 우승
(5회)
1977, 1978, 1983, 1990, 2001
홈구장웰스 파고 센터(1996년 건립)
홈페이지
유니폼
원정얼터네이트

Contents

1. 개요
2. 역사
3. 2013-14 시즌
4. 2014-15 시즌
5. 영구결번
6. 2014-15 시즌 선수단


1. 개요

NBA의 프로농구 팀. 동부 컨퍼런스 애틀랜틱 디비전 소속. NBA에서도 손꼽히는 유서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팀이다. 팀 명인 76ers는 미국의 독립 선언서가 발표된 필라델피아의 유서깊은 역사를 배경으로 한 것인데, 독립 선언서가 발표된 1776년을 의미한다고 한다. 윌트 체임벌린, 모제스 말론, 줄리어스 어빙, 앨런 아이버슨 같은 선수들이 뛴 팀으로 유명하다.

2. 역사

원래 연고지는 뉴욕주 시라큐스. 1939년 독립 프로팀으로 처음 출발하여 1949년에 NBA에 가입하면서 본격적인 역사를 시작했다. 초창기 NBA의 강호 중 한 팀으로 1950년대 돌프 셰이즈(Dolph Schayes)를 앞세워 강호로 군림하면서 PO 단골 손님이자 챔피언 결정전 단골 손님으로 명성을 날렸다. 1950년대 시라큐스 내셔널스라는 이름으로 총 세 번의 챔피언 결정전에 올랐고, 이 중 한 차례 우승에 성공했다.

원래 연고지인 시라큐스는 그러나 상업적으로 이익을 창출하기에는 그리 큰 도시가 아니었고, 결국 팀은 연고지 이전을 단행하고 팀명도 지금과 같은 필라델피아 76ers로 개명했다. 원래 강한 전력으로 유명했던 그들이었지만, 여기에 황금시대를 여는 중요한 영입을 성사시키는데, 바로 필라델피아가 고향이던 불세출의 센터 윌트 체임벌린샌프란시스코 워리어스로부터 영입하는데 성공한 것이다. 원래 워리어스가 필라델피아의 NBA 팀이었지만, 이들이 서부로 이전했고, 채임벌린은 이 영입을 통해 고향으로 다시 돌아올 수 있었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온 채임벌린의 활약을 앞세워 빌 러셀이 버티던 보스턴 셀틱스의 우승을 저지하고, 1966-67 시즌 우승에 성공한다. 1966-67 시즌의 필라델피아는 역대급의 시즌을 기록하는데, 우승도 우승이지만 정규시즌에 그들이 거둔 성적은 무려 68승 13패였고, 처음 50경기에서는 46승 4패를 기록했을 정도로 적수가 없던 팀이었다.

초창기 NBA에서 필라델피아는 엄청난 강호였는데, 1949-50 시즌부터 1970-71 시즌까지 모두 PO에 진출, 22년 연속 PO 진출이라는 NBA 기록을 가지고 있는 팀이었다. 그러나 이 많은 진출에도 불구하고 챔피언전 우승은 앞에서 설명한 두 번이 전부. 주로 같은 컨퍼런스의 넘을 수 없는 벽, 보스턴 셀틱스에게 당한 패배가 많았다. 대표적으로 1964-65 시즌 컨퍼런스 파이널에서 7차전 끝내기 가로채기를 당하면서 당한 역전패가 유명한 사례. 어쨌든 PO에서는 죽을 쑨 편이지만, 그래도 강호로서 군림했던 그들은 이해할 수 없는 트레이드를 단행하면서 스스로 암흑기로 걸어들어간다.

바로 팀의 기둥이었던 윌트 체임벌린LA 레이커스로 트레이드시킨 것. 비록 나이가 들었다고 하지만, 위력적이었던 체임벌린을 트레이드하면서 빚어진 전력의 공백은 쉽게 메워지지 못했고, 결국 식서스는 1970년대 최악의 암흑기에 접어들었다. 특히 1972-73 시즌은 희대의 망한 시즌이 되어, '9승 73패, 승률 0.109' 라는 희대의 기록을 남겼다. 이 기록은 2011-12 시즌 샬럿 밥캣츠가 7승 59패 승률 0.106으로 갱신하기 전까지 역대 최저 기록이자, 82경기 정규 시즌 기록으로는 아직도 역대 NBA 최저다. 만약, 1패만 더했다면, 승률은 1할이 채 되지 않는다.[1]

꿈도 희망도 없어 보이던 이들에게 희망이 찾아온 것은 ABA의 붕괴로 인한 리그 확장 과정에서 뉴저지 네츠로부터 줄리어스 어빙을 영입하는데 성공한 것에서 시작되었다. 당시 NBA 가입금이 없던 네츠가 어빙을 매물로 내놓자, 과감하게 600만 달러를 배팅해서 어빙을 영입했고, 여기에 휴스턴 로켓츠로 부터 역시 ABA의 스타였던 모제스 말론까지 영입하면서 순식간에 전력이 강화되었다. 이 둘을 주축으로 필라델피아는 1980년대 전성시대를 열었다. 치열한 혈전을 벌이면서 점차 강해진 그들은 마침내 1983년 카림 압둘 자바매직 존슨이 이끌던 LA 레이커스를 4-0으로 발라버리면서 우승에 성공했다. 그러나 결국 이 시기에도 우승은 딱 한 번 이 때만 차지하는데, 역시 보스턴 셀틱스LA 레이커스의 위세를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어빙과 말론의 시대가 끝날 무렵에 등장한 찰스 바클리는 고군분투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고, 지는 팀에 염증이 난 바클리가 트레이드를 요구해 피닉스 선즈로 이적하면서 한동안 식서스는 암흑기를 맞았다. 하지만, 1996년 드래프트 1번으로 지명한 앨런 아이버슨을 축으로 팀을 다시 재건했고, 명장 래리 브라운의 지도 아래 단신이지만 득점왕으로 성장한 아이버슨와 활약을 앞세워 1990년대 후반 다시 전성기를 맞았다. 그리고 2000-01 시즌에는 동부컨퍼런스 우승을 차지하면서 정상 도전에 나섰지만, 샤킬 오닐코비 브라이언트가 버틴 LA 레이커스에게 1승 4패로 패하면서 실패.

그 뒤 아이버슨과 브라운 감독의 불화로 인해 먼저 브라운 감독이 떠났고, 아이버슨도 결국 2006-07 시즌 도중에 덴버 너기츠로 트레이드되면서 팀을 떠났다. 그리고 한 동안은 잠시 약세로 지냈지만 안드레 이궈달라를 중심으로 다시 팀을 재편하고, 팀의 색깔도 아이버슨 시대의 원 맨 팀에서 팀의 전 선수가 활약으로 팀 플레이 중심으로 개편하면서 다시금 동부 컨퍼런스의 다크호스로 부상했다. 2011-12 시즌에는 플레이오프에 동부 8위로 진출한 주제(...)에 1위 시카고 불스를 쳐바르고 8강 진출. 시카고 불스가 데릭 로즈조아킴 노아가 PO에서 부상을 당하면서 전력이 약해졌기 때문에 이겼다고 할 수도 있지만, PO 2라운드에서 보스턴 셀틱스와 7차전 접전 끝에 3승 4패로 떨어진 것을 보면, 확실히 다크호스가 된 것 맞다.

2012-13 시즌에 드와이트 하워드 4각 트레이드 당시 이궈달라를 덴버 너겟츠에 넘겨주고 1급 센터인 앤드류 바이넘을 LA 레이커스에서 데려오는 도박을 해봤는데 바이넘이 부상 때문에 통채로 시즌을 날려먹으며 팀을 나락으로 떨어뜨리고 말았다.

3. 2013-14 시즌

제대로 탱킹을 하기로 작정한 시즌. 그리고 미션 success.

바이넘 영입이 실패하면서 1년을 말아먹자 바이넘도 깨끗하게 보내버리고 2014 드래프트 자원이 상당히 풍부한걸 노리고 2013년 올스타 가드인 즈루 홀리데이를 뉴올리언스 펠리컨스의 2013년 드래프티 너렌스 노엘 그리고 2014년 뉴올리언스의 1라운드 픽과 트레이드하면서 바로 탱킹모드로 노선을 바꿨다. 13-14 시즌 동부 최하위가 유력했다.

2013년 10월 30일 프랜차이즈 선수였던 앨런 아이버슨이 웰스 파고 센터에서 은퇴발표를 했다. 이어진 개막전에서 루키 마이클 카터 윌리엄스가 22득점 7리바운드 12어시스트 9스틸의 폭풍 활약으로 쓰리핏에 도전하는 마이애미 히트를 꺾는 이변을 만들어 아이버슨을 배웅했다. 그후로 워싱턴 위저즈, 시카고 불스를 차례로 이겨 얘네 탱킹하는거 맞냐라는 의문...은 커녕 귀신같이 내려가는중.식서스:위긴스 ㄱㄱㅅ 탱킹팀이라지만 2월 9일 LA 클리퍼스에게 45점차, 바로 다음날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에게 43점차로 연속 참패한건 너무한다라는 이야기도 나왔다. 그 이후 에반 터너와 준수한 백업 센터였던 라보이 엘렌을 인디애나 페이서스로, 주전 센터였던 스펜서 호즈는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로 보내며 주전 가드인 카터 윌리엄스와 포워드 테디우스 영을 제외하면 백업 혹은 D-리그 선수진을 꾸렸다는 비아냥을 받으면서 이후 3월이 지나서도 한번도 이기지 못하며 끝없는 연패의 수렁에서 허우적대면서 2014년 3월 29일까지 무려 26연패를 기록했다. NBA 최다 연패 타이기록.[2] 29일 디트로이트 피스톤스를 잡으며 최다연패 기록 경신은 아쉽게도실패. 동양에 비해 내공이 부족한듯

결국 최종성적은 19승 63패(.232)로 밀워키 벅스에 이은 뒤에서 2번째 승률의 처참한 성적을 거두어 들었다. 다만 올해의 신인왕이 유력한 마카윌이 좀더 성장하고 뉴올리언스 펠리컨스가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두어서 전체 10번째내로 2개의 픽을 가질 가능성이 매우 높아져 드래프트를 잘 하고 터너와 호즈 등의 트레이드로 빈 셀러리를 잘 이용한다면 빨리 반등할 가능성도 높은 편. 그리고 마이클 카터 윌리엄스가 신인왕을 수상하는게 확정되면서 그나마 우울했던 한 시즌에 희망적인 뉴스가 나왔다.

5월 20일 드래프트픽 추첨에서는 뜬금없이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가 1픽을 차지하면서 필라델피아는 3픽과 10픽을 먹게 되었다. 3픽으로는 카메룬 태생 캔자스 대학 센터 조엘 엠비드를 선발, 10픽 포인트가드인 엘프리드 페이튼은 올랜도 매직의 12픽 크로아티아 출신 포워드 다리오 사리치와 교환했다. 엠비드는 오른발 피로골절 때문에 첫 시즌은 쉬며, 사리치도 유럽리그에서 1년을 더 보낼 예정.

클리블랜드 - 미네소타간의 3각 트레이드에 끼여서 테디어스 영을 보냈다.

  • 미네소타 get : 앤드류 위긴스, 테디어스 영, 앤써니 베넷, 6.3m Trade Player Exception.
  • 클리블랜드 get : 케빈 러브
  • 필라델피아 get : 알렉시 쉐베드, 루크 음바무테, 2015 히트 1라운드픽 (16년까지 Top10 보호, 17년 비보호)

큰 전력 강화가 없기 때문에 2014-15 시즌도 밑바닥에서 보낼것으로 예상된다.

4. 2014-15 시즌

올해도 변함없이 대놓고 탱킹중이다.

2013-14 시즌이 그랬듯이 초반부터 압도적인 탱킹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 개막과 동시에 깔끔하게 14연패를 달리는 중. 특히 11월 14일 댈러스 매버릭스전에서는 1,2쿼터 합계 29:73이라는 압도적인 스코어 차이를 보여주며 신나게 깨진 끝에 역대 최다 점수차 패배라는 불명예 기록을 남기는 건 싫었는지 3,4쿼터에서 51점을 내며 분전하였으나 결국 70:123으로 53점차 대패를 당했다.

하도 개막 이후 연패를 달리다 보니, 2010년대 들어 존 월, 드마커스 커즌스, 앤서니 데이비스 등 유망주들을 배출해내며 NCAA의 강팀으로 군림하는 명문 켄터키 대학의 감독인 존 칼리파리[3]가 인터뷰중 NBA 최하위 팀과 NCAA 최고의 팀이 붙으면 누가 이길거 같냐는 질문을 받고 절대로 대학팀이 NBA팀을 이길수 없다라는 답변을 내놨는데, 피닉스 선즈 소속 선수이자 존 월시절 존월의 백업 PG였던 자기 제자 에릭 블레드소가 뜬금없이 진지빨고 켄터키 대학이랑 다전제를 해도 질 수준이라고 칼리파리의 인터뷰를 반박하면서 까일정도.

기어코 연패를 막을 찬스였던 닉스전에서도 패배하면서 연패는 한동안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 결과 11월 25일 현재 개막 14연패를 기록하더니만 브루클린 내츠를 상대로 15연패까지 찍었다. 한화 이글스 : 신참인가...[4]

여기에 안 그치고 댈러스 매버릭스를 상대로 '16연패' 까지 찍었다.

현지시간 12월 2일 샌안토니오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어김없이 패해 '17연패'

그리고 12월 3일 기어이 미네소타 팀버울브스를 상대로 85-77로 승리 하며 드디어 17연패에서 벗어났다. 나는 행복합니다

이후에도 열심히 지고 있으나 뉴욕 닉스가 역대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의외로 이번에도 꼴등은 못할수도 있다. 이 팀의 행보를 캐나다-미국 접경에 있는 모 아이스하키팀이 이어가는 중 그리고 그렇게 계속 플레이를 하던중 데드라인을 앞두고 前 시즌 신인왕을 받았던 마카윌을 밀워키 벅스로 트레이드했다.다만 마카윌이 효율성이 떨어지는편이라 마카윌을 사간 벅스가 까이고있다.

5. 영구결번

3. 앨런 아이버슨(Allen Iverson) : 19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필라델피아를 이끌며 식서스뿐만 아니라 NBA의 아이콘으로 군림한 선수.

6. 줄리어스 어빙(Julius Erving) : 일명 Dr.J 1976년부터 1987년까지 뛰며 식서스의 1980년대 전성기를 이끈 인물.

10. 모리스 칙스(Maurice Cheeks) : 가드로 1980년대 식서스 전성기의 주축 중 한 명. 2005년부터 2008년까지 감독으로 식서스에서 재임하기도 했다.

13. 윌트 체임벌린(Wilt Chamberlain) : 설명이 필요없는 NBA를 대표하는 괴물 센터. 식서스에서는 세 시즌 뿐이지만, 필라델피아에 있었던 워리어스 경력까지 생각한다면, 필라델피아를 위해 오래도록 뛴 선수다.

15. 할 그리어(Hal Greer) : 시라큐스시절부터 필라델피아까지 1960년대 팀을 위해 뛴 가드.

24. 바비 존스(Bobby Jones) : 필라델피아의 전성시대인 1980년대 뛰었던 수비력이 뛰어난 포워드.

32. 빌리 커닝햄(Billy Cunningham) : 필라델피아의 전성기와 암흑기를 모두 뛴 포워드이자, 감독으로 1980년대 전성기를 이끈 인물.

34. 찰스 바클리(Charles Barkley) : 1980년대 후반 전성기가 끝나가는 필라델피아를 책임졌다.

Microphone. 데이브 진코프(Dave Zinkoff) : 필라델피아 워리어스와 식서스에서 1946년부터 1985년까지 40년을 아나운서로 활약한 인물.

6. 2014-15 시즌 선수단

2014-15 시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 선수단
감독 브렛 브라운
코치 채드 이스케, 로이드 피어스, 밴스 월버그
가드 0.아이재아 캐넌 5. 이쉬 스미스 8.토니 로튼 23.제이슨 리차드슨
포워드 12.룩 음바 아 무테 33.로버트 코빙턴 39.제레미 그랜트 41.토마스 로빈슨
센터 21.조엘 엠비드 35.헨리 심스
가드-포워드 1.글렌 로빈슨 9.자카르 샘슨 31.홀리스 톰슨
포워드-센터 19.퍼칸 알데미르
센터-포워드 4.널렌스 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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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1992-93 시즌 댈러스 매버릭스와 1997-98 시즌 덴버 너기츠가 이 승률에 도전했다가 각각 11승 71패로 실패(?)했다.
  • [2] 종전 26연패는 르브론 제임스를 보낸 클리블랜드 캐벌리어스의 2011-11시즌이었다.
  • [3] 한때 뉴저지 네츠의 감독으로 활동했다가 실패해서 대학무대에 정착했다,
  • [4] 베플의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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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4-10 12: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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