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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요소

last modified: 2015-04-12 20:53:22 by Contributors

목차

1. 무언가에 꼭 필요한 요소
2. 디시인사이드 용어
2.1. 용어의 유래
2.2. 필수요소의 변천사
2.3. 합성 갤러리의 필수요소 목록
2.3.1. 준 필수요소
2.3.2. 2시대 이상 필수요소로 등극한 인물
2.4. 합성 갤러리 이외의 필수요소 목록
2.5. 관련 항목
3. 특정 장르에 단골로 투입되는 요소
4. 일반사회에서 단골로 투입되는 요소
4.1. 필수요소 일람

1. 무언가에 꼭 필요한 요소

말 그대로 무언가에 꼭 필요한 요소이다.

인터넷에서의 용도를 말하는 것이라면 빠지지 않고 많이 등장하는 문화/개그 요소, 혹은 두번째 항목이 될 수 있다.

2.1. 용어의 유래

디시인사이드합성 갤러리의 작품에 자주 포함되는 아이템에서 비롯되었다. 딱히 뭐가 필수요소라고 자격이 정해져 있는 건 없고, 합성물 중 잘된 것들이나 어디에 합성해도 어울릴 만한 것들을 추려서 필수요소라고 부른다. 물론 특성 상 대한민국, 그것도 그 세계에서 드립에 쓰일 작품의 소재로만 쓰이는 말이다. 암묵의 룰이라 생각하면 된다

굳이 조건을 달자면 합성물에 잘 어울리고(싱크로율), 강력한 포스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 정도. 과거에는 이 조건을 아햏햏하여야 한다고 말하였다. 하여간 뭔가 끌리는 구석이 있고 우려먹을 데가 많은 것이 필수요소가 된다. 이걸로 논문을 쓰겠다영국 유학생이 합필갤에 등장하여 갤러들을 인터뷰하기도 했다.

과거에는 사진만이 필수요소로 취급받았으나 뿌뿌뿡빵상 등의 필수요소가 등장하고 빠삐놈 르네상스를 겪으면서 게임, 애니메이션, 만화, 영화, 광고(CF)를 비롯해 애니송, 육성, 음악, 짤방도 필수요소로 인정받고 있다. 그 이후 적절하게 맛깔나는 BGM도 플러스 요소로 쳐준다. 문제는 내용물과 배경음이 모두 충실해야 개념작이 된다는 걸 모르고 브금만 갈아치우고 이거 힛갤감??? 식으로 도배질을 하는 뉴비들이 생겼다는 점이다.

일종의 인터넷 팬 캐릭터라고 볼 수도 있다. 일단 실존인물 등을 기반으로 하지만 실존인물의 중요한 특징만 남아 합성 및 2차창작에 쓰이고 있기 때문.

필수요소의 범람에 대한 부작용으로 억지 밈이라는 것이 있다.

2.2. 필수요소의 변천사

필수요소의 변천사 과정을 눈여겨보면 그 당시의 인터넷 유행 요소가 무엇이었는지를 알 수 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그 흐름에 발맞춰 필수요소들도 몇몇을 제외하고는 점차 변해가고 있는 추세이다.

과거에는 디씨 운영진이 득햏의 길에 올릴 경우 필수요소가 되었지만, 알바가 득햏의 길을 관리하지 않으면서 유저들이 스스로 필수요소를 결정하는 상황이 되었다.

본 항목에 제시되어 있지는 않아도, 그때그때 사회적 이슈가 되는 인물이 합성에 등장하는 경우도 많다. 하지만 웬만큼 임팩트 있는 사건이 아닌 이상 며칠을 못 넘기고 사장된다.

실존 인물 소스는 해당 인물에 허락을 받고 쓰지 않기에 영 좋지않은 상황이 발생하기도 한다. 특히 조형기류시원은 소송 안거는게 신기할 정도. 물론 예외도 있다

2.3. 합성 갤러리의 필수요소 목록

필수요소/역사 항목 참조.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필수요소 정리.txt 리플들을 보면 알겠지만 틀린 것도, 빠진것도 많다.

2.3.1. 준 필수요소

여기에는 제대로 된 합성물이 등장하지 못하고 잠깐 반짝했다가 사라지거나 합성의 조미료 격으로 간간히 첨가되는 요소들을 수록.

3. 특정 장르에 단골로 투입되는 요소

문법상의 전형성을 보여주는 클리셰와는 달리, 소재 측면에서 전형성을 보여주는 요소를 말한다. 대표적인 예로 미국영화드라마 등에서 미스터리한 사건이 터질 때마다 등장하는 FBI는 전형적 필수요소. 서브컬쳐 측면에서는 주요 히로인 중에 츤데레도짓코 속성을 가진 캐릭터가 끼어들어가는 것도 필수요소라고 할 수 있겠다.

4. 일반사회에서 단골로 투입되는 요소

기타 A를 하면 당연히 B를 해야하는 식의 요소이다. 당연하지만 역은 존재하지 않는것도 있고 존재하는것도 있다. 역으로 해석할수 있는 경우 ★로 표시

4.1. 필수요소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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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권경석 의원과의 랩 배틀말싸움 당시 괴상한 목소리로 '잘해'를 연발한 것이 짤방화
  • [2] 다른 의원의 입을 틀어막는(...) 괴상한 행위가 짤방화
  • [3] 은퇴 세레머니라고 불리는 그 세레머니 맞다.
  • [4] 직찍 영상으로 더 이상의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각주 맨 앞의 파란 글자를 클릭해서 "아, 설명을 할 수 없는 이유가 있구나"하고 대강 파악하길 바란다(...). 영상 자체는 아는 사람만 아는 듯 한데 음성만은 필수요소화되었다. 영상을 필수요소화했다간 큰일난다. 필수요소화 이후 외국으로 까지 퍼졌다. 한류
  • [5] 시민과 악수를 하는데 양손을 비틀어서 악수하는 기묘한 포즈가 건카타를 연상케 해서 건카타 합성작이 올라왔다. 허나 관심병 트롤때문에 묻혔다. 그리고 2007년 17대 대선 경선에서 검증싸움할 때 나온 "엄청난 검증의 쓰나미가 몰아닥칠겁니다"라는 음성소스가 여러분 이거 다아~ 허풍!과 함께 재발굴.
  • [6] 음성과 그 찰짐으로 미루어 황봉알인 듯
  • [7] 합성에는 잘 쓰이지 않지만 합필갤 리플에 많이 보인다. 야갤에서도
  • [8] 홍진호와 연관되어 있다. 항목 참고.
  • [9]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합성물이 폭풍같이 쏟아졌다. 가끔 데모곡이 브금으로 깔리는 경우도 있었다.
  • [10] 여기를 참조. 필수요소로써는 이렇게 쓰인다.
  • [11] 비키니입고 누워있는 사진.
  • [12] 네이버에 '중국래퍼'로 검색하면 '중국랩퍼'로 고쳐 준다.
  • [13] 갑자기 무너지는 다리에 있던 과학자가 간신히 난간을 잡고 "안돼. 뒤로 물러서 고든."이라고 외쳤다. 그러나 과학자는 버티지 못하고 떨어졌다. 이 때 내는 비명이 으아아아아아아~. 왠지 노무현의 육성과 비슷해서 운지천 등과 엮여 고인드립으로 사용된다. 이제는 거의 정형화된 패턴으로 자리잡았다.
  • [14] 엘리베이터가 추락할 때 과학자들이 내는 비명.
  • [15] 주요 소스집은 http://www.youtube.com/watch?v=l5Ug2IyMcLc&feature=player_embedded 참조.
  • [16] 2012년 말쯤에 들어서 합성물마다 무언가를 돌리는 상황일때 주로 감초격으로 이 BGM이 흘러나왔다.
  • [17] 언리쉬드의 개발자이자이면서 운영자이다. 운영에 미숙해서그런지 이런저런 사건이 많았고, 유저들에게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긱통수, 갓긱스 등등으로 불리며 합성 등등에 필수요소로 쓰인다.
  • [18] 물론 공룡이 아닌 다른 고생물을 전문으로 연구하는 고생물학자도 상당히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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