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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자와 카나

last modified: 2015-09-23 16:55:10 by Contribu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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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하나자와 카나
花澤 香菜 (はなざわ かな)
생년월일 1989년 2월 25일
출신지 일본 도쿄
신장 156.7cm
혈액형 AB형
소속사 오사와 사무소
배우 활동 1990년대 ~ 현재
성우 활동 2003년 ~ 현재
가수 활동 2012년 ~ 현재

Contents

1. 개요, 데뷔까지
2. 성우로서의 커리어
2.1. 연기력에 대한 평가와 논란
2.2. 캐릭터 버프
3. 음반 활동
3.1. 솔로
3.2. 유닛
4. 성격
5. 애칭
6. 친분이 있는 성우들
6.1. 토마츠 하루카
6.2. 타케타츠 아야나
6.3. 오구라 유이
6.4. 우치야마 유미
6.5. 쿠노 미사키
7. 화백
8. 에피소드
8.1. 흑역사카더라루머
9. 주요 출연작
9.1. 애니메이션
9.1.1. TV 애니메이션
9.1.2. OVA 및 웹 애니메이션
9.1.3. 극장판 애니메이션
9.2. 게임
9.3. 드라마 CD
10. 외부링크

1. 개요, 데뷔까지

일본성우, 배우, 가수. 카나자와 하나(...)가 아니다!

이름인 카나의 '나(菜)'는 유채꽃(菜の花)에서 따온 것으로, '유채꽃의 향기처럼 상냥한 사람이 되길'이란 뜻으로 지은 이름이라고 한다.[1]

어렸을 때부터 아역 배우로 활동했다.

하나자와 변천사(?)
Example.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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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역배우였던만큼 CF도 찍었다.

카, 카와이!?!
부가 설명하자면 이 광고는 일본의 교복 브랜드인 '칸코학생복'의 CM이며, 각각의 몸동작은 중국 요리중 하나인 자차이, 칠리새우, 소롱포를 흉내낸 것이라고 한다. 2004년작. 즉 저때는 15살때이다.

놀랍게도 16살(한국 나이로는 18살) 때 어른들 만화 원작인 원한 해결 사무소 드라마판에서 단역으로 출연한 적이 있었다. 그 역은 여고생(스기카와 리나)의 친구인 아오야마 미카 역.[2]


2. 성우로서의 커리어

성우 데뷔작은 라스트 엑자일(2003년)이지만 본격적으로 성우 생활을 시작한 건 2006년의 제가페인부터. 주인공이자 같이 무대에 섰던 아사누마 신타로의 추천으로 캐스팅되었다. 여기서 같이 연기했던 카와스미 아야코의 마음에 들어 카와스미에게 연기지도도 받으며, 카와스미의 소개로 소속사 역시 카와스미가 속해있는 오사와 사무소로[3] 바꾸며 본격적으로 성우업에 나서게 된다. 카와스미와는 지금도 술도 같이 먹으러 가는 등 친한 사이다.

이렇게 제가페인을 계기로 오사와 사무소로 옮기고 나서는 사무소에서 카와스미 아야코와 노토 마미코를 대신하는 간판 성우로 밀어줘 성우로선 무명생활이 거의 없었다고 해도 무방하다.

이후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여러 작품에서 주/조연급 캐릭터를 맡으면서 두각을 드러냈고, 2009년에 괴물 이야기센고쿠 나데코를 맡으면서 비로소 스타 성우로 발돋움한다. 그 이후로는 매 분기마다 심야 애니메이션 기준 4~5작품씩 출연하면서 각종 작품의 주연급 캐릭터를 싹쓸이 하는 하나자와 무쌍을 이어나가는 중이다. 보통 잘 나가는 여자 성우들도 분기별로 2~3작품 정도 레귤러 역을 하는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자. 2000년대 후반 이후 애니메이션/게임의 출연 경력으로만 보면 사와시로 미유키와 더불어 일본 성우계에서도 가히 독보적인 수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교하자면 90년대를 주름잡았던 하야시바라 메구미급으로 TV 애니메이션계에서 자주 보이는 성우.

단, 체력적으로 힘들만큼 혹사 당한다는 이야기도 된다. 예를들어 2014년 1분기에 11개의 작품을 맡았을 정도인데, 본인도 일감이 많아 꽤나 고생하는지 각종 성우 잡지에서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이라는 질문을 하면 대개 '휴식'이라는 대답을 한다(...)

비록 목소리의 변화 폭이 다소 단조로운 편이고 연기력 논란도 있었지만,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와 본인의 노력이 합쳐 지금은 어느 역을 해도 중박 이상은 해내는 성우로 발전하였다.

다만 데뷔작인 제가페인에서의 국어책 읽기 발음과 저질 연기력은 이전부터 연기를 했던 배우라고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을 정도였으며, 지금도 두고두고 까이는 하나자와 카나의 흑역사 중 하나. 논란 부분에도 나와있지만 스타 성우로 떠오른 후 몇 년동안은 꾸준히 연기력 논란에 시달려온 성우이다.

그리고 제9회 성우 어워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그동안 오사와 사무소 성우들이 성우 어워드에서 소외되고 있단 의혹이 많았기에 이번 수상은 상당히 이례적이었다. 하지만 2014년에도 절륜한 무쌍 행진을 펼쳤는데다, 유난히 주연급 배역이 많은 하나자와라서 조연상이 과연 합당한 결과인지 의문스럽다는 평가가 있다. 물론 성우 어워드에서 석연찮은 이유로 주연, 조연 구분을 명확히 하지 않고 수상자를 결정하는 경우가 적잖이 있었음을 부정할 순 없다. 하지만 전문 성우로 보기 많이 애매한 칸다 사야카가 여우주연상을 거머쥐면서 다시 한번 성우 어워드의 공정성과 정체성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겨울왕국이 좀 히트를 쳤어야지

2.1. 연기력에 대한 평가와 논란


하나자와 카나의 트레이드 마크이자 연기력 논란의 중심이 되는 부분은 역시 그녀 특유의 나긋나긋한 목소리이다. 연기력 논란과는 별개로, 이러한 목소리가 담당한 캐릭터의 모에도를 높여주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괴물 이야기센고쿠 나데코, 신만이 아는 세계시오미야 시오리가 대표적 사례인데, 이 캐릭터들은 원작에서는 별로 비중이 크지 않았으나 애니판에서의 성우 버프로 인기가 급상승했다.

처음에는 주로 얌전한 역할이나 쿨데레 역할(※)을 많이 맡았으며 대표적으로 스케치북 ~full colors~의 카지와라 소라, 괴물 이야기센고쿠 나데코 역이 있다. 이 때의 목소리는 정말 캐릭터의 수줍음이 십분 묻어나는 연기다. 이렇게 제가페인 시절에 비하면 분명히 자연스럽고 캐릭터의 매력을 살리는 연기를 보여주고 있지만 연기폭이 좁다, 그런 유형의 캐릭터로 너무 많이 나와서 질린다는 지적은 계속되었다. 2009년의 하나카나는 정말 흑역사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까였다. 괴물 이야기의 센고쿠역으로 갑자기 관심이 쏠렸는데, 뒤이어 방영된 코바토의 코바토역과 DTB의 스오우 역이 작품 자체의 애매함도 상승효과를 빚어 저건 뭐냐는 식의 폭언까지 듣고는 했다. 특히나 DTB 같은 경우는 여성팬이 많은 작품이었고 남성팬들은 상당수가 인을 지지 중이었는데 새 주인공이랍시고 갑툭튀해서 괜한 풍파를 겪은 면도 없지 않다. 각본가가 먹을 욕을 성우가 들어먹은 경우.

또한 성우로서 발음과 함께 가장 중요한 부분인 발성도 다소 약하다는 평을 종종 듣는다(발음은 상당히 좋은 편). 제가페인 시절에 비하면 많이 개선되었으나 발성이 약간 답답한 느낌이 있다. [4]

성우로서의 실력이 일취월장한 시기는 2010년의 무쌍을 찍으면서라는 것에는 이견이 거의 없다. 시즌당 5개 출연은 기본에 시즌마다 히로인은 반드시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배역을 싹쓸어담으면서 전성기호리에 유이를 방불케 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당연히 이 시기에도 엄청나게 까였지만 작품 하나를 할 때마다 레벨을 하나씩 올려가는 모습은 실시간으로 본 사람이라면 기억하고 있으리라.

게다가 기존 이미지와는 다른 소악마 속성(☆)을 포함한 다양한 배역을 시도하며 이전보다 나은 평가를 얻어내기도 하는데, 칸나기의 참회쨩같은 경우 평소의 전형적인 하나카나 연기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목소리를 냈고, 2012년 출연한 가난뱅이 신이!에서의 사쿠라 이치코역 연기는 연기폭이 늘어났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2012년~2013년 골판지 전기 W하나사키 란 역은 하나자와 카나가 여태 주로 맡았던 배역과 전혀 다른 타입의 캐릭터지만 팬들에게 굉장히 호평 받았다. 결국 어찌 보면 그 동안의 연기력 논란은 야마모토 유타카 감독이 "하나자와상에게 악역을 시키면 본성이 드러난다."라고 한 것을 보면 너무 한 가지 유형의 캐릭터(즉 얌전하고 조용한 캐릭터)의 배역만을 줘서 캐릭터를 고정화 시켜버린 것이 이유가 아닌가도 싶다.[5] 오히려 빠르게 자신의 목소리에 맞는 역할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주었고 빠르게 인기를 얻어왔다고 볼 수 있다.[6] 다만 언어의 정원의 유키노 유카리 역은 캐릭터에 연령대에 맞지 않게 너무 어려 보인다는 점 때문에 미스캐스팅 소리를 들었다. 하나자와 카나의 연기폭의 한계인듯.

또한 원래 성우를 희망하여 전문 양성과정을 밟은 뒤에 데뷔하지 않았고 베테랑 급의 경력을 지닌 것도 아니니 애초부터 다양한 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것을 기대해선 안 된단 의견이 있다. 하지만 프로 성우로서 수년간 정상을 지키고 있는 최고의 스타 연기자에게 본인의 출신 성분에 상관 없이 스타 대우에 걸맞는 연기력을 요구함은 당연한 수순이지 무리한 강권이 아니다는 반론이 있다. 게다가 하나자와는 늦어도 2010년 이래 소속사인 오사와 사무소 특유의 사업방침에 호응하는 하나자와 무쌍이라는 배역 쓸어담기를 다년간 이어오고 있는 독보적인 다역 전문 성우이다. 그럼에도 다른 연기파 성우들과 비교해 여전히 아쉬운 음성변조능력과 한계가 있는 발성 테크닉으로 인해 같은 소속사의 카와스미 아야코노토 마미코가 무쌍을 찍을 때 종종 들었던 "너무 많이 나온다", "목소리가 질린다"는 비판이 끊이지 않고 제기되고 있다. 어쨌든 장기간 지속되는 과도한 캐스팅의 부작용으로 인해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대표적인 성우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2013년 중반부터는 어째선지 다양한 사투리 배역(★)들을 쓸어담고 있다. 2014년 1/4분기에만도 즈베즈다에서 움교수로 히로시마 사투리를, 농림에서 미노리로 미노 사투리를 쓰고 있다. 테큐에서도 오사카 사투리, 나친적에서도 큐슈 사투리. 어째서 도쿄출신인 하나자와 카나가 이런 사투리 연기, 그것도 맡을 때마다 다른 지역의 사투리 역할을 맡게 된 것인지 이유는 불명. 하지만 한국팬들 사이에선 어째선지 평이 좋다. 왜겠어 목소리빨이지. 그렇지만 일본어에 정통하지 않은 경우엔 "아 사투리네~" 하고 넘어가기 쉽지만, 현지 반응을 보자면 어색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애초에 사투리 연기는 본토 사람들 중에서도 그쪽 지방 사람이 아니고서야 적절한 평가가 불가능하고, 하물며 한국인이 이 성우가 사투리 연기 잘한다 라고 논하는 것 자체가 현실성이 없다.[7]

신차원게임 넵튠 V프루루트, 도쿄 구울카미시로 리제, 아카메가 벤다!세류 유비키타스 연기를 보면 미친년도S 스타일이나 광기 넘치는 캐릭터도 충분히 소화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 분기에 미친년만 둘이나 담당했네... (성격 항목의)야마칸의 말이 현실로 드러난 순간

2.2. 캐릭터 버프

2009년부터 2014년까지 상당히 많은 캐릭터들에게 버프(?)를 걸어주었는데[8] 그 사례를 들어 보자면,

  • 괴물이야기 - 센고쿠 나데코
    • 하나카나가 부른 오프닝인 연애 서큘레이션의 인기가 말그대로 대폭발.[9]
    • 나데코가 메인인 블루레이 4권의 판매량 초동 4만 8천장으로 당시 초동 매상 경신.[10] 일반적인 애니메이션은 권수가 나올수록 판매량이 떨어지는데 비해 오히려 4권만 다른 권들에 비해 더 많이 팔렸다.
    • 캐릭터와 성우의 동반상승이라고 보는 게 적절하다. 나데코 역을 맡으면서 오프닝 버프빨과 함께 하나자와의 인지도 및 인기가 급상승했다.

  •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 쿠로네코
    • 원래도 주연인데다가 인기 있는 캐릭터였으나 애니판에서는 하나자와 카나의 주특기라고 할 수 있는 수줍은 연기와 소악마 연기가 결합되어 가공할 만한 시너지를 냈다. 평소에는 허세 쩌는 중2병 연기를 하다가 중요한 순간에는 몸을 배배 꼬며 수줍어하는 목소리에 넘어간 덕후들이 한둘이 아니었다(…). 특히 13-15화에서 그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다.

  • 인피니트 스트라토스 - 샤를로트 뒤누아
    • 안 그래도 높은 인기가 엄청나게 높아짐.[11]
    • 블루레이 한정판 1권에 특전으로 샤를로트가 중심인 소설 동봉.[12]
    • 작중 입고 있던 아디다스 츄리닝이 매장에서 불티나게 팔림.[13]

  • 신만이 아는 세계 - 시오미야 시오리
    • 다소 어중간한 위치였는데 확실한 인기 캐릭터의 반열에 오름.

  • 청의 엑소시스트 - 모리야마 시에미
    • 원작과는 차원이 다른 작화보정.

  • 나는 친구가 적다 - 하세가와 코바토
    • 애니화하면서 원래부터 작중 최고의 인기 캐릭터와 투톱을 달리는 호응을 얻고 있다. 원작이 진행됨에 따라 인기도가 하향선을 타고있는 세나와 달리 이쪽은 꾸준한 상향세 둘다 9권 크리

  • 백곰 카페 - 메이메이
    • 중반에야 등장했고 홈페이지의 캐릭터 소개란에도 누락되어 있는 문자 그대로 조연이었지만, 점차 출연 비중이 늘면서 급기야 캐릭터 송까지 나왔다.

  • BLOOD-C The Last Dark - 츠키야마 히로
    • 극중 비중은 그다지 높지 않지만 비중이 더 높은 히이라기 마나에 비해 훨씬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이게 다 로리콘들 때문이다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 하루우에 에리이
    • S버전에서는 오프닝에서도 한 장면을 차지하며, 4인의 파티에 자연스럽게 합류하기도 하고, 코믹스에서도 해당 캐릭터의 설정이 정사에 합류되어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캐릭터라는 의미가 중화됨. 성우 버프로 오리지널 캐릭터 주제에 본편에 합류해버린 사례.

  • 니세코이 - 오노데라 코사키
    • 안그래도 니세코이 최고 인기 캐릭터인데 오노데라의 인기와 캐릭터성 + 하나자와 특유의 나긋한 목소리 버프가 합쳐지니 그야말로 흠좀무이다.

3. 음반 활동

점차 나아지고 있는 연기력에 비해 노래는 여전히 안습(…) 취급을 받는다.아이돌도 하고 있는 사람이... 물론 연애 서큘레이션이라는 대박 오프닝을 부른 적이 있으나 성우가 노래를 잘 해서라기보단 편곡이나 캐릭터 자체의 귀여움으로 어필한 공이 크고 코바토 1화에서의 노래나 기타 여러 곡들을 보면 가창력은 그다지 좋지 못하다. 스케치북 ~full colors~ 13화 한정으로 당시 주연 3인방이였던 마키노 유이, 나카세 아스카, 하나자와 카나까지 해서 엔딩곡을 한 적이 있는데 그야말로 마키노 유이한테 다 발렸다(…) 결국 현실은 참회쨩.

초기 캐릭터 송 등의 퀄리티가 별로였던것에 비하면 2013년 이후로는 상당히 발전한 상태.사실 목소리OP ROUND TABLE 의 키타가와 카츠토시가 참가한 이후로 앨범의 완성도가 많이 올라갔다. 특유의 나긋한 목소리는 살리고, 음역이 옅다는 약점을 많이 커버하여 들을만 하다 라는 반응. 본인의 아버지에게도 노래 실력이 늘었다고 평가받았다고 하며 최근 싱글에 대한 댓글에도 노래가 늘었다는 평이 많다.그렇다고 가수 수준으로 잘 부른다 그런건 아니고 물론 아직까지도 가창력보다는 음색으로 승부하는 건 여전하다.

3.1. 솔로


2012년 4월부터 각 분기마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을 컨셉으로 싱글을 발매한다. 첫 싱글인 '별하늘☆데스티네이션(星空☆ディスティネーション)'은 봄을 컨셉으로 한 싱글이며 4월 25일에 발매되었다. 작곡, 프로듀스는 전부 ROUND TABLE의 키타가와 카츠토시가 맡았으며, 뮤직비디오에 같은 소속사의 이구치 유카가 출연하였다.

7월 18일에 여름을 컨셉으로한 두 번째 싱글 '첫사랑의 소리(初恋ノオト)'를 발매했다.작사, 작곡, 프로듀스 모두 나카츠카 타케시.

10월 24일에 가을을 컨셉으로한 세 번째 싱글 'happy endings'를 발매했다. 절원의 템페스트의 엔딩곡이 되면서 하나자와 카나로서는 첫 애니메이션 주제가를 부르게 되었다. 괴물 이야기가짜 이야기 오프닝들을 담당했던 콤비인 meg rock(작사) - 코우사키 사토루(작곡&편곡&프로듀스)가 담당.

2013년 1월 16일에 겨울을 컨셉으로한 네번째 싱글인 'Silent Snow'을 발매한다. 이번에는 다시 키타가와 카츠토시가 프로듀스.

2013년 2월 20일에 첫번째 앨범인 'claire'를 발매했다. 오리콘 집계 기준으로 첫주에 약 15000여 장이 팔리며 주간 순위 6위를 차지해 하나자와 카나와 그 치유계 소리를 좋아하는 팬이 많이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음악뉴스 사이트 나탈리에 앨범에 대한 장문의 인터뷰가 실렸다. 다음은 그 내용 중 일부.
  • 앨범에 대해서는 '시부야계'라는 키워드를 축으로 하면서 하나자와 자신의 가사를 포함하여 각 작가진의 음악이나 사운드, 비주얼 이미지 등 세부 사항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세계관이 완성 된 앨범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 어릴 때부터 하로프로, 특히 후지모토 미키 같은 아이돌들의 노래를 좋아했고 사람들 앞에서 노래하고 싶어 하기도 해 캐릭터 송 등을 부를 기회가 생겨 기뻤다고.
  • 자기는 어디까지나 '(전문)가수'는 아니라고 생각하며 성우가 되지 않았으면 이런 기회도 없었으니 (성우 일을) 계속 소중히 하고 싶다고 한다.
  • 동경하는 보컬리스트는 (선배 성우겸 가수인) 사카모토 마아야. 라이브(2010년의 15주년 부도칸 라이브 'Gift')때 대단한 아우라를 느끼고 계속 애청하고 있으며, 연기도 노래하는 모습도 동경한다고.
  • 3월에 하는 원맨 라이브에 대한 준비 얘기와 포부

2013년 12월 25일에 다섯 번째 싱글인 '사랑하는 행성(恋する惑星)'을 발매하였고, 2014년 2월 26일에 두번째 앨범인 '25'가 발매되었다.

2014년 10월 1일 여섯 번째 싱글인 '싱글 미소 모드'를 발매하였고, 2014년 12월 24일 일곱 번째 싱글 '코큐토스(こきゅうとす)'를 발매했다.

2015년 2월 25일 여덟 번째 싱글 '네가 없으면 안 돼(君がいなくちゃだめなんだ)'가 발매 되었다.[14]

3.2. 유닛

ro-kyu-bu.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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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7월부터 방영한 애니메이션 '로큐브'의 여성 성우 5명이 결성한 성우 유닛 'RO-KYU-BU'의 멤버가 되었다. 유닛의 멤버는 하나자와 카나, 이구치 유카, 오구라 유이, 히다카 리나, 히카사 요코.

사실 그렇게 오래 가지는 못할 듯 하다. 애니메이션을 통해 결성되는 대부분의 성우 유닛들은 싱글 몇장내고 이벤트에서 노래 몇 번 부르다가 해산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게다가 애니 관련 노래들도 전부 스폰서가 저작권을 가지고 있어서, 제작위원회가 허락해주는 이외의 장소에서는 노래를 부르지도 못한다. 그래도 하나자와의 첫 성우 유닛인 만큼, 팬들은 제법 기대하는 눈치였다.[15]

4. 성격

데뷔 초기에는 지금의 오구라 유이 같은 풋풋 여고생 치유계 성우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 하나자와 카나가 신인시절부터 메인 퍼스널리티를 맡고있는 '혼자서 할 수 있을까(히토리데 데키루 카나)'에선 예전 치유계 성우로서 삶에 지친 사람들을 치유해주는 성우라는 이미지를 가지고 방송했지만 방송회수가 거듭되가면서 진행되가면서 치유계가 아니라 소악마로 변해서 치유계 성우 하나자와 카나를 다시 찾자는 코너가 만들어질 정도로 성격이 변했다.

치유계 성우로 되돌리기 위해서 스탭들이 각종 노력을 해봤지만, 금방 원래 성격으로 돌아와버려 스탭들도 치유계 하나카나는 포기한 상태(…) 그래서 요즘은 하나자와 카나의 이상한 발언을 코너 시작 부분에 재생하면서 놀려먹고 있다(예:"나는 타케타츠 아야나의 유아한 체형으로 만족할래".).

미성년 때부터 성인 혹은 자신보다 선배들 가득한 방송, 성우를 하다보니 예의 바르고 조신하게 처신해야 했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경력을 쌓고 자기 성격을 꾸밈없이 드러내기 시작해 요즘은 자기 성격으로 돌아와 '소악마' 캐릭터와 비슷하게 되었다.

야마모토 유타카 감독은 애니메이션 스케치북 ~full colors~에서 "하나자와상에게 악역을 시키면 본성이 드러난다."라고 말하기도 했고, 실제로 자신이 감독한 칸나기에서 악역 아닌 악역인 참회쨩으로 캐스팅해 호평을 받았다. 또 스케치북 라디오에서는 공상이나 백일몽에 관한 이야기를 계속하는 바람에, 나카세 아스카와 마키노 유이로부터 '실사판 소라'라는 평가를 듣기도 했다.

또, 스스로 새디스트라고 밝혔는데,[16] 정작 현실은 당하는 역할이라고 한다. 하지만 듀라라라 라디오인 듀라라지에서 토요나가 토시유키를 상대로 한껏 S본능을 발산했으며 토요나가도 은근히 즐기는(?) 눈치였다. 그러다가도 토요나가가 가볍게 내뱉는 달콤한(?) 작업멘트에 직격 당하기도 했으며 위치 역전의 조짐도 보였었다. 2010년 12월 24일 방송에서는 그런 자신을 스스로 '간단한 여자로 비칠 것 같다'라거나 '이제 (대학을 졸업하니) 사회인인데, 이런 거에 하나하나 당하면 안될 것 같아요'라고 게스트로 출연한 사와시로 미유키에게 말하기도.

그래서인지 2011년도 1월 6일 듀라라지에서는 '올해의 목표는 강한 사람이 되는 것. 그리고 매사에 확실히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토요나가가 웃으면서 '확실히 하는 것?!'이라고 츳코미하자 곧바로 말을 가로막으며 진지하게 '이제 어른이니깐, 모든 걸 혼자서 하지 않으면 안 돼요'라고 말했다. 그 밖에도 나란 존재는 무엇일까 라는 생각도 한다는 듯 하다. 그러나 그 방송에서 토요나가의 애정공세에 다시 무너졌다(…) 그리고 듀라라지에서 토요나가 말고 코를 킁킁거리며 웃는 다른 분이 있다. 이 분은 라디오 작가 분이라고 한다.

2011년 2월 11일 듀라라지에서는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하나자와 쪽에서 초콜렛을 동원한 애정 공세를 시전, 거기다 토요나가의 공세를 똑같이 받아쳐 그야말로 연애 라지가 되어버렸다. 토요나가는 한술 더 떠 '화이트 데이에 하나쨩을 위한 러브송[17]을 작곡해서 불러주겠다'라는 약속무리수을 하는 등 나름 무르익은 분위기를 자랑하기도...

그 밖의 라디오나 DVD,이벤트 활동에서는 '선배티를 내는 캐릭터(先輩風を吹かせるキャラ)', '여왕님 캐릭터(どSなキャラ)'로 정착되어있다. 말하자면 S에 가까운 컨셉이다. 하지만 최근엔 이구치 유카랑 히카사 요코와 예능콤비

미즈시마 타카히로가 2010년 12월 9일 Angel Beats! 라디오에서 '하나쨩이 레코딩현장에서 자꾸 때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본인은 '낯을 가리는 성격이라서,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 지 잘 몰라서 그런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또한 중증 브라콘이다. 코야마 리키야타나카 리에가 진행하는 CLUB A-TX DOUBLE R 161~162회에서, "자신이 드래곤볼을 7개 모았다면, 어떤 소원을 빌 것인가?"라는 질문에 "남동생에게 아이를 많이 낳게 한 다음 같이 살 거에요"라고 답변했다(…) 또 다시 태어나면 남동생이 되고 싶다는 등 발언 수위만으로 봐서는 같은 브라콘으로 명성이 자자한 사이토 치와치하라 미노리 정도는 가볍게 초월할 기세다. 후지무라 아유미와 비슷할 정도... 하지만 결혼하고도 브라콘을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한 카와라기 시호에겐 아직 어림없다. 참고로 동생은 4살 연하.

그 동생은 하나자와를 '카나상'이라고 부른다고.(from 내 여동생이 (라디오에서도)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2기 라디오 2013년 5월 23일자)

2010년 8월 13일에 방송했던 타케타츠 아야나와 진행하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라디오에서는 애니 내용상 형제 관련 내용이 나오자 어릴때 추억들, 예를 들면 화장실을 혼자 가기 무서워서 불러서 같이 갔다든지...까지 언급하며 남동생 찬양을 시전했다. 반면 타케타츠는 일반적인 오빠를 가진 듯. 그 밖에도 Angel Beats! 라디오에서도 남동생 이야기를 했었다. 이정도면 가히 브라콘 말기라고 할 만하다. 동생의 진로 상담을 해주기도 한다는 듯.

그밖에 CLUB AT-X DOUBLE R에서의 질문에 대한 대답을 짧게 정리해보면,

  • 어릴때의 꿈은 발레리나.
  • 취미는 목욕. 매일 반신욕을 하며, 이 때 그날 하루의 반성을 한다고 한다. 그리고 소설 읽기.
  • 특기는 흉내라지만 아래 항목대로 뭔가 이상하다(…)[18] 그 밖에는 마술과 콩트가 있다.
  • 이상형은 정장안경이 어울리는 흑발의 사람.
  • 좋아하는 동물은 개구리.
  • 좋아하는 음식은 말린 고구마. 다만 자신이 단독 진행하는 히토리데데키루카나 라디오 2010년 1월 20일 방송에서는, "요즘 말린 고구마에 질렸어"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밖에는 간육회하고 장어.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1화 라디오(2010년 8월 12일 방송)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여가 시간에는 주로 혼자서 커피를 마시거나 책을 읽는다고 한다.

로큐브에서 같이 활동하는 히카사 요코, 이구치 유카, 하나자와 카나 3명을 합쳐 3대 예능인 성우라 부른다. 자기 라디오건 다른 방송 게스트로 나가서건 엉뚱한 언행과 라디오 진행자를 당황케 하는 발언을 하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예전부터 예능인 성우라고 불렸던 히카사 요코하고 이구치 유카와 같이 성우 유닛을 하게 된 덕에 이런 이미지가 박히게 되었다(4차원이라고 과장하는 사람도 있는데 그 정도는 아니다.).

요즘 성우들은 대부분 애니나 게임에 관심이 있어서 성우를 시작한 경우가 많은데, 하나카나는 연기자부터 시작한지라 라디오 방송에 오타쿠 관련 화제가 등장하면 전혀 쫓아가지 못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분위기 좋게 흘러가다가 오타쿠 관련 이야기가 나오면 조용히 있으면서 간간히 한마디 거드는 정도. 예를 들어 내 여동생이(라디오에서도)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라디오에서 타케타츠 아야나와 하야미 사오리가 뜨겁게 오타쿠 관련 토크를 할 때 갑자기 조용해지거나 한다.

5. 애칭

팬들에게는 카나짱(香菜ちㅡゃん) 또는 카나땅(香菜たん)이라고 불리기를 원하고 있다. 이유는 '하나자와상'이라고 부를 경우 일본의 국민 애니메이션인 사자에상의 등장인물인 '하나자와 하나코(花澤花子 - 나이는 11살)'가 연상되기 때문. 대한민국에서는 '하나카나'라고 부르는 이들도 꽤 있고 흔히 00자와 카나라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앞에 00을 변화무쌍하게 바꿔서 사용한다(예-각도자와 카나.)그리고 성의 한자를 음독해서 '화택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한국 덕후나 양덕후(4chan) 사이에서는 하나카나로 불린다.

여러 호칭이 있다가 2012년 이후 부터는 줄이고 줄여서 자-상(ざーさん)이라고 부르는게 정착 되었다. 보통때도 쓰이지만 특히 망가지고 유감스러운 캐릭터(사쿠라 이치코,반도 마리모),성격 더러운 캐릭터(아이리스하트,센고쿠 나데코), 그리고 성우 본인이 빡치거나 무리수 둘때, 그리고 노토 마미코에게 밀릴 것 같을때 유감스러운 어감으로 부른다. 특히 이럴때이럴때.참고로 이런 빡친 상태의 목소리 톤에 대해서 토마츠 하루카야하기 사유리는 절규 목소리가 무슨 새 소리 같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는데 실제로 잘 들으면 조류의 울음소리와 비슷하게 들리는 편이다.

6. 친분이 있는 성우들

친한 성우는 츠지 아유미토마츠 하루카, 타케타츠 아야나 등. 츠지 아유미와는 식사를 같이 하거나 네일 살롱에 같이 다니는 경우가 많고, 둘이서 디즈니씨로 1박2일로 여행을 갔다오기도 했다는 듯.

Angel Beats! 라디오에서는 사쿠라이 하루미로부터 '모두의 여동생'이라는 호칭(?)도 받았다. 또한 외모가 마에다 준과 닮아서 마에다의 여동생이라고도 불리는 모양.

선배 성우인 카미야 히로시에게 절찬을 받고 있다. 카미야가 하나자와와 비슷한 연령대라면 좋아하는게 아닌가 하는 정도로, 라디오에서 하나자와를 찬양하는 모습을 자주 볼 수 있다. 이걸 두고 하나자와 카나를 고도로 까는거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카미야의 성격상 그럴 리는 없고 삼촌과 조카뻘 정도되는 나이 차라 개인적으로 귀여워하는것 같다.

스기타 토모카즈토요나가 토시유키처럼 대놓고 하나자와에 대해서 괴롭혀서 하나자와의 반응을 보는 걸 좋아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참고로 하나자와의 절규에 대해서 친분이 있는 야하기 사유리토마츠 하루카도 계속 괴롭히고 싶다고 한 적도 있다.

하나자와 카나가 좋아하는 남성 선배 성우로는 아사누마 신타로가 있는데, 히토리데 데키루 카나 라디오에서 아사누마씨 같은 오빠가 있으면 좋겠다고 말할 정도로 좋아한다.거기에다가 하나자와가 성우가 된 계기를 만들어 준 사람인데다 아사누마의 경우 다른 연하 여성 성우들에게도 자상한 엄마오빠로 인식되기도 하기 때문이며 성우 데뷔 이래로 하나자와와 아사누마와는 같이 출연하는 작품이 많아서 그렇기도 하다[19].2014년 발매되는 앨범 '25'에 수록된 곡 중에 Eeny,meeny,miny,moe라는 곡은 아사누마 신타로가 작사로 출연하는데 이를 위해 하나자와 카나가 그에게 고교시절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었다고 한다.

6.1. 토마츠 하루카

토마츠 하루카와 활동시기가 비슷해 같은 작품에 나오는 경우가 많았고 둘이 막 활동을 시작하던 2008년경엔 토마츠가 몇 없는 자신보다 어린 성우였기에 더욱 좋아했다고 한다. 그리고 하나자와 카나가 진행하는 히토리데데키루카나의 작가(사카모토상[20])가 토마츠 하루카의 팬이라고... 50회 특집에서 그동안 틀어준 노래들을 다루었는데 토마츠가 부른 칸나기의 오프닝곡이 가장 많이 틀어진 걸로 나왔다. 2위는 세키레이 오프닝곡. 50회 이후에는 바케모노가타리 엔딩곡이 여러번 방송되었다.

둘이 진행을 맡은 칸나기 라디오 2화에서는 "서로 만나기를 염원하고 있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데 같이 출연하는 작품마다 하나자와가 동생 쪽으로 나온다는 게 특징이라면 특징.[21] 칸나기 DVD 특전 영상에서는 둘이서 역할을 바꿔서 연기하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과 영상은 칸나기 항목 참조. 타케타츠 아야나의 말에 따르면 토마츠 하루카의 생일 때 레스토랑을 예약해 풀코스로 준비하고 생일선물을 주었다고.

히토리데데키루카나에서 동영상으로 나오는 크리스마스나 연말 특집에서 야하기 사유리와 함께 공동 출연 중인데 여기에서 제공되는 칠면조를 먹을 때 손가락이 맛있어~라는 드립을 치기는 게 정례화되어 버렸다.

6.2. 타케타츠 아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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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케타츠 아야나와는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를 계기로 친해졌는데 게임 레코딩 현장에서는 타케타츠의 허벅지를 만지는 등(…) 성희롱도 서슴지 않고 있다. 히토카나에 이 사연이 오자 "거기에 좋은 허벅지가 있엇으니까!"라고 답했는데 후에 타케타츠가 하나자와 카나의 생일 축하하러 왔을 때 이 발언을 징글로 틀어줬다. 그걸 들은 타케타츠 왈, "왜 마치 거기에 산이 있으니까 같이 말하는거야?".

2011년 1월 28일자 오레이모 라디오에서는 아예 "나... 아야치를 좋아하는 지도 몰라"라고 고백하는 등 백합쪽으로도 폭주하고 있다. 2011년 2월 25일자 방송(하나자와 카나의 생일)에서는 하나자와 카나가 타케타츠 아야나에게 듣고 싶은 말 목록을 적었고 이를 타케타츠가 말하게 됐는데 라디오 시작부터가 "밥 먼저 드실래요? 목욕 먼저 하실래요? 아니면 저?". 하나자와 카나가 당연히 타케타츠 아야나라고. 또 타케타츠 아야나가 생일선물로 목욕세트를 주었는데 선물을 살펴보던 중에 하나자와 카나가 "같이 목욕해주는 거야?"라고 농담처럼 물었는데, 타케타츠 아야나가 흔쾌히 "카나짱이 원한다면야"라고 대답하자 "뭐야!!! 정말로??!!!"라고 소리치기도. 뒤이어 타케타츠 아야나가 자기가 선물이라고.

오레이모 촬영차 온천에 묵게 되었을 때 라디오 23화를 녹음. 타케타츠 아야나가 목욕을 함께 할 거냐는 문자를 하자 즉답으로 "괜찮아?? 같이 들어갈게 >< 같이 들어가자 얼른 와♥"라고 보냈다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 없어의 코너를 내 타케타츠가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로 바꾸거나, 하나자와와 사랑하자라는 코너를 만들어(…) 타케타츠가 미연시의 주인공이 되어서 여러 보기에서 하나를 선택해 가고 하나자와 카나가 선택한 거에 대해 평가를 내린다. 그리고 자신의 매력에 대해 묻는 질문에 답하던 중 타케타츠 아야나가 한국어로 감사합니다와 사랑해요를 외첬다.

2013년 다시 시작한 오레이모 2기 라디오에서 트위터로 하나자와씨를 오구라 유이에게 빼앗긴다는 멘션이 왔다며 하나자와 카나가 바람핀다고 하였다. 참고로 하나자와 카나의 변명해명은 오구라 유이는 보호감성을 자극하는 귀여움이고 타케타츠 아야나는 확하고 나타나는 감정이라고 설명했다.

6.3. 오구라 유이


점점 오구라 유이에게 구애를 하기 시작하더니 2012년엔 백합성 발언의 대부분이 오구라 유이와 관련되어 있을 정도로 열렬한 오구라 유이 팬이 되었다. 그러다 보니 어느 청취자는 토마츠와 타케타츠는 이제 몰라보고 어린 여자만 찾는 하나자와는 바람둥이라는 핀잔 아닌 핀잔을 주기도 했다.(혼자서 할 수 있을까 2012년 8월 29일 방송에서) 하지만 상당수 청취자들은 오히려 이런 커플링 놀이에 재미가 들렸는지 지속적으로 오구라 유이를 화젯거리로 삼는 분위기로 몰아 가고 있다. 특히 <나, 하나자와 쥰 쨩>이란 코너에서 하나자와가 종종 낯간지런 미션을 수행케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오구라 유이에게 연애편지를 써 보라거나(혼자서... 2012년 4월 25일) 오구라 유이 성대모사를 해서 하나자와 본인에게 고백하라거나(혼자서... 2012년 6월 6일) 커플끼리 데이트하는 장면을 연기하라는 둥(혼자서... 2012년 9월 12일) 해서 여러모로 낯간지러운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이런 분위기와 맞물려 몇몇 청취자들은 이제는 대놓고 오구라 유이에 관한 사연들(유이카오리의 콘서트에 다녀온 감상이나 이 둘의 음반이 출시됐다는 소식 등등.)을 하나자와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주기적으로 보내고 있다.

게다가 오구라 유이를 소재로 한 위험한(?) 발언들을 연달아 쏟아내고 있다. 이를테면 아쿠에리온 EVOL 녹음현장에 스타킹을 신고 왔다고 오구라 유이를 야단치자 "하나자와 씨가 원하시니 다음부턴 하나자와 씨가 계신 녹음현장엔 맨다리로 올게요"라는 약속을 받아 냈다는 일화를 방송에다 공개했을 정도이다.(혼자서... 2012년 3월 14일) 라디오 제작진 역시 하나자와의 이런 발언들만 모아 징글로 무한재생을 하고 있어 성희롱 성우라는 명성은 더더욱 높아 지고 있다. 그렇지만 라디오에서 성희롱 발언을 자제할까라고 했더니 오히려 좋다고 계속 해달라는 메일이 왔다. 근데 확실히 좋다. 심지어 어떤 청취자는 오구라 유이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어느 평범한 사진#을 보고 "하나자와가 치한 같다"는 억측을 당당히 내놓기도 했다.(혼자서... 2012년 8월 29일) 하나자와 본인으로선 적잖이 억울한지 "난 변태가 아니다"(혼자서... 2012년 6월 6일), "난 치한이 아니다"(혼자서... 2012년 8월 29일)고 열심히 항변하고 있지만 생각만큼 믿어 주는 분위기는 아닌 듯 하다.

2010년 이래 혼자서 할 수 있을까에는 하나자와 생일특집으로 게스트를 한 명씩 초대하는 전통이 있는데 2013년 2월 3일 방송 블로그에 "귀여운 여자"가 게스트로 출연한다는 소식이 올라오며 청취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결국 많은이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오구라 유이가 2월 27일 방송 게스트임이 발표된다. 하나자와의 바람대로 추운 날씨에도 스타킹 없이 맨다리인 오구라가 목에다 리본을 달고 "제가 생일선물이에요"란 낯간지러운 멘트를 날리며 등장. 이런 오구라에게 어느 청취자가 하나자와가 하지 말았으면 하는 성희롱은 뭐냐고 묻자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뭘 해도 상관 없다는 대인배스런 답변을 주었다. 하나자와의 엉큼한 성희롱성 발언들을 징글로 듣고 많이 놀라긴 했지만 평소에는 상냥한 언니 같아서 정말 맘에 든다면서 "하나자와가 남자라면 사귈래요"란 질문에도 거침없이 "네"라고 답했다. 그리고 자신이 M일지도 모른다는 하나자와를 오구라가 S스런 멘트로 조련하는 특별 코너를 마련했는데 실제론 S스런 발언들(가령 "24년이나 살았으면서 패션센스가 왜 이리 미묘해요".)보단 염장성 발언들이 주를 이뤘다. 이를테면 "하나자와 씨, 눈을 감아 주세요. 딱히 아무것도 안 해 줄래요"라고 놀리거나 혹은 "감기 걸렸나요? 마스크 필요하나요? 쓰던 건데요"라며 므흣한 마무리를 하는 멘트들. 사실 많은 청취자들이 하나자와가 방송 도중 체포될지 모른다는 기대 섞인 우려를 했고 하나자와 스스로도 이 방송이 최종회가 되는 건 아닐까 걱정했다지만 방송 자체는 예상보다는 둘의 알콩달콩함이 돋보이는 방향으로 진행되었다.

하지만 2013년 이후 소속사 후배이자 로리계의 신성인 쿠노 미사키의 등장으로 오구라가 언급되는 횟수가 줄어들기 시작했다.

6.4. 우치야마 유미

그녀와는 빈보가미 등의 인연을 쌓았으며 2014년 들어서는 서로 친분을 과시하는 일이 많았는데 예를 들면 같이 온천 여행을 가거나 둘이서 비어가든을 가거나 2014년 연말에는 우치야마와 둘이서 오키나와에 2박 3일동안 갔다 오는 등의 에피소드가 자주 언급되고 있다.

참고로 온천 여행때는 같이 온천에 들어간 적이 있다고 해서 사쿠라 아야네가 하나자와랑 우치야마가 같이 온천에 갔다는 사연이 올라와서 코너를 통해 만든 밥을 잘 먹고 있던 사쿠라가 충격을 받아 젓가락을 떨어뜨리고 맛이 제대로 간 적이 있다.참고로 이러한 것에 대한 사쿠라의 감상은 '우치야마라서 다행이다'라고 밝혔다.라는 반응을 유도해냈으며 같이 온천을 들어간 다음에는 오키나와 여행에서는 하나자와랑 같이 자면서 우치야마에 대한 애정이 꽤나 심한 편인 우치야마와 같이 라디오 퍼스널리티를 맡고 있는 야마모토 노조미를 열폭하게 만들기도 했다.

6.5. 쿠노 미사키

하나자와가 2013년도부터 종종 이야기하기 시작한 소속사 후배. 그녀의 데뷔때부터 같은 소속사의 선배인 하나자와와 같이 엮인 적이 많다보니 하나자와가 즈베즈다 라디오에 게스트로 출연하면서 '쿠노의 처음을 자기가 빼앗았다'[22]고 할 정도로 많이 엮이는 편이다. 참고로 쿠노는 하나자와보다 4살 정도 아래지만 성우데뷔가 2003년이라서, 냉정히 따지면 둘 다 성우 경력으로는 동기에 해당된다.

일단 쿠노도 로큐브 라이브에서 하나자와한테 로큐브 라디오 코멘터리 하나자와판만 5번 넘게 본 적이 있다고 밝힐 정도[23]로 하나자와에 대한 애정도 있는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쿠노가 착실한 애다보니 하나자와가 역으로 치유받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쿠노의 애정이 깊어지면서 하나자와는 기존 대량으로 언급하던 오구라 유이에 대한 이야기가 대폭 줄었다.

7.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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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친구가 적다에서 성우들이 자신이 맡은 캐릭을 그렸을때, 위엄 넘치는 하세가와 코바토를 그려 스스로 화백임을 인증한 적이 있다. 이외에도 오레이모 라디오 1,2기에서 두번이나 쿠로네코를 그렸는데.... 역시나 화백임을 인증하였다.

8. 에피소드

라디오나 쇼프로에서 자주 성대모사를 하는데... 그 센스가 참으로 괴이하여 대체로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24] DTB 웹 라디오에서 벌게임으로 성대모사를 했을 때는 키우치 히데노부에게 '너 (센스)낡았구만~ 어이~'라고 핀잔을 듣기도. 이후 키우치에게는 계속 괴롭힘 당하는 쪽이어서 DTB 라디오 마지막 방송에서는(공개 방송이었다.) 성우들을 소개할때 일부러 빼먹고 넘어간다던가, 말을 하는 도중에 끊는다던가 하는 행동들을 당했다. 사실 라디오에서는 보통 S컨셉이긴 하지만, 괴롭힐 때의 반응이 재밌어서 계속 괴롭히고 싶은 타입이라(…)

아직 독립하지 않아서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는데 남동생은 자신의 방이 있는데 그녀의 경우 자신의 방이 없어서 거실에서 잔다고 한다. 안습. 독립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부모님이 허락을 안해주는 모양. 그리고 바케모노가타리블루레이를 제작진에게서 받았지만 플레이어가 없어서 보지 못한다고.[25]

2007년 무사시노 대학에 입학해 일본어·일본문학을 전공했다. 대학은 2011년 졸업. 라디오에서 대학 얘기를 많이 한다. 졸업 이후에는 카메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팬이며, 특히 타카하시 요시노부 선수를 좋아한다고 한다. 가장 좋아하는 국가는 독일. 라디오에서는 일본에 있는 독일 마을에 다녀오기도 한다.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다고 한다.

2010년 8월부터는 사과식초를 이용한 다이어트를 한 모양인데 본인은 '성공했다'라고 자평하고 있지만 겉으로 보기엔 별 차이 없다(…) 또 대학 마지막 여름방학을 맞아, 합숙을 위해 수영복을 구매했다고 한다. 비키니(!!)이지만 하의 쪽에 스커트를 붙일 수 있는 종류라고 한다.[26]

2010년 11월 13~14일에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 3회 AFA(Animation Festival Asia)에 성우 대표로 참가했다.# 여기서의 인터뷰에 의하면 가장 좋아하는 역할은 제가페인의 료코,[27] 제일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은 해파리 공주, 제일 존경하는 성우는 카와스미 아야코라고 한다(위에도 적혀있듯이 하나자와에게 연기를 지도한 스승은 같은 소속사의 카와스미다.). 또 목관리를 위해 건강에 좋은 음식을 따로 찾아먹고 마스크를 끼고 잠을 잔다고 한다.

학창시절 학생회 활동을 했다고 한다.[28] 서기 역할이었다고 한다.[29]

휴대폰 사용이 익숙치가 않아서, 문자 메세지를 보낼 때에는 최대한 짧게 보낸다고 한다. '메일 보낼바에는 차라리 전화가 낫다'라는 주의라는 듯.

사진 찍을 때 항상 같은 각도, 고개를 왼쪽으로 살짝 돌리고 찍고 있다.# 얼짱 각도 여담으로 얼굴 면적이 꽤 넓기 때문에(…) 정면 사진을 본 팬들은 하나카나가 그렇게 얼짱각도를 유지하는지 알 것 같다는 반응. 하지만 얼굴에 자신감이 붙었는 지 몰라도 점점 정면으로도 많이 찍는 추세.

매운 음식을 정말 좋아한다. 영상 라디오 프리징 제네틱스 TV 2화에서는, 한국 음식점에서 떡볶이를 먹고 감탄하기도 했다.2013년들어서는 빵에 대한 언급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2014년에는 그야말로 빵의 요정이라고 불릴 정도로 엄청난 빵에 대한 애정을 피로하기도 했으며 2014년 우치야마 유미와 같이 연말 오키나와 여행때 빵집을 돌아다녀서 택시기사로부터 왠 빵집이냐고 이야기하기도 했으며 히토카나 187화 하나자와 생일 특집에는 게스트로 빵 전문 평론가 이케다 히로아키를 불러서 빵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도 했다.

특유의 바가지 머리(…)는 사실 아침 노동의 결과라고 하는 데 하나자와는 천연 곱슬머리라서 직모로 보일려고 아침마다 머리를 편다고 한다.[30]

참고로 리얼 문학소녀[31]다. 중학교 때부터 문학에 빠졌다고 하며[32] 취미도 소설 읽기. 대학 학과도 일본문학과이다. 2009년 7월 8일자 히토리 라디오에서는 게스트 이구치 유카와 함께 나쓰메 소세키에 대해 개그 드립을 치기도 했다.(…) 문학소녀 시리즈아마노 토오코를 담당하게 된 것은 이 때문일지도. 사실 그점은 제쳐놓더라도, 기계를 잘 못다룬다든가 묘하게 캐릭터와 비슷한 점이 많다.

원피스를 자주 입는 편인데, 아무래도 날씬해보이기 위해서 그런 것 같다. 2010년 12월 16일자 엔젤 비츠 라디오에서는 자신에 대해 '통통하다'라고 평하며, 옷을 입을 때에도 그걸 신경써서 입는다고 발언. 사쿠라이 하루미가 자기도 (자신에 대해) 그렇게 생각한다고 말하자 "하루룽이 통통한거면, 난 통통왕국의 여왕인거냐"라고 신경질을 내기도말하기도 했다.

위에 서술했다시피 원피스를 많이 입는 편인데다 그렇지 않을 때도 스웨터 같은 옷을 주로 입는 탓에, 겉으로 잘 드러나지는 않지만 몇몇 영상들을 보면 빈유파인 것 같다.(…) 2011년 3월 11일자 듀라라지에서는 스태프들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오타쿠를 큥큥하게 만드는 법'이라는 책뭐야 이게에서 여자가 이런 말을 하면 남자가 두근거린다더라하는 부분을 발췌해 초반부터 각종 드립을 쳤는데, 그 중 하나가 "나 사실은 E컵이었어!"였다(…) 이에 토요나가는 "거짓말이잖아!" 하고 반격, 공개 작가가 바로 폭소하고 본인은 "거짓말이라고 하지마!"라고 소리지르다가 결국 "어차피 남자들은 가슴이 큰 여자를 좋아하잖아" 하고 마무리 해버렸다. 헨제미에서 하나자와가 연기하는 마츠타카가 자주 '역시 가슴이 큰 쪽을 좋아하려나...'라는 대사를 많이 하는데, 뻔한 대사라 모르는 사람은 그냥 넘기지만 알고 있는 사람은 뭔가 웃긴 부분.

세키레이 이벤트에서 다른 성우들과 함께 당시 자신의 모습을 모니터하고 무척 부끄러워 했으며 그 전설의 '마다다레모'부분에서는 자리에서 튀어나와서 화면을 가렸다가 이노우에 마리나 등에게 제지를 받기도 했다. 자세한 내용과 영상은 세키레이 항목을 참조.

프랙탈 DVD 및 BD 발매 기념 이벤트 장에서 넷사 코스프레를 하기도 했다.#

시원하게 드러낸 어깨와 코바야시 유우의 다리가 인상적. 본인은 이 코스프레에 대해 "어깨를 드러내서 부끄러웠지만, 그래도 팔까지는 노출시키지 않아서 괜찮았다."라고 평하며 "요즘 코스프레를 많이 하는데,[33] 코스프레 성우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34]

한편 프랙탈은 야마모토 유타카의 실패 시 은퇴 선언과 기대에 못 미치는 퀄리티로 인해 시끄러운데, 팬들은 '이 코스프레가 프랙탈의 존재 이유였다!'라며 하나자와를 찬양하고 이와 동시에 야마칸을 까는 중(…)
결국 넷사 코스프레를 이벤트 뿐만 아니라 DVD 영상에서도 입게 되었다.

토이스토리3를 보고 감동받아서 울었다고 한다.[35]

2010년 4월 23일 듀라라지 5화에서 사연 소개 코너 중 게스트로 출연한 미야노 마모루의 말에 따르면 하나자와 카나가 연기할 때 엄청나게 움직인다고 한다.[36] 달리는 연기를 할 때 엄청나게 달린다던가. 본인은 모르는걸로 보아 무의식중에 하는 행동인 듯(다른 성우들도 보통 그런것 같다.). 그렇게나 움직이는데도 노이즈가 들어가지 않아 DARKER THAN BLACK -유성의 제미니- 현장에서는 요정아니냐는 소리도 들었다고 한다.

타케타츠 아야나 曰, "카나쨩에게 가장 존경스러운 부분은, 레코딩 현장에서 진지하게 일에 임하는 것."[37]

본인 라디오인 <하나자와 카나의 혼자서 할수 있을까?>에서 2012년 10월부터 뉴타입에 '카나가타리'라는 글을 연재한다고 밝혔다. 성우로 데뷔하고 난 직후의 이야기 등 과거 에피소드들이 언급된다는 듯하지만, 아쉽게도 한국판 뉴타입에는 실리지 않으니 낚이지 말것.

이누x보쿠 SS 성우 이벤트에서 스기타 토모카즈에게 무진장 농락당했다. 하나자와가 타이틀인 '시크릿 서비스 같은 거 아, 안 할 테니까 말이야!'를 말하자, 스기타는 '나는 더 좋아하는 목소리 톤이 있는데, 어쩌구호타루 톤으로 해줬으면...'이라 드립했다.하나자와가 착실히 받아주려 했으나 나카무라가 스기타상 기모치 와루이요라 이르며 적절히 조율해냈다. 1부 엔딩에서는 '그럼 여러분 다시 그때가 되면 키스 해줘 굿바이'라 드립쳤다. 낫토가 S냐 M이냐 스기타 결론지을때 말한 말이 다름아닌 투 러브 트러블 드립이지 않나.[38] 박스 안 물건 맞추기[39]를 할 때 감을잡은 스기타가 안에있던 채찍을 들고 하나자와의 손등을 툭툭 치자 안에 있던 물건이 뭔지 모르던 하나자와는 기겁. 결국 저녁 코너에서는 제대로 망가져갔다.[40] 저녁 코너 첫 게임에서 히카사&호소야 팀과 비겨 가위바위보를 할때 히카사가 하나자와가 신고있는 굽이 높은 샌들을 죽마라고 놀려 또다시 폭발.[41] 궁금하다면 13분 24초부터 약 1분 정도 나오는데 한 번 보도록 하자 스기타가 '하나자와 씨의 음색 중에 제일 좋아하는 음색이 절규'라고 드립을 쳤다. 로큐브 드립이 나온건 덤.[42]

2012년부터 눈에 띄게 라디오 출연과 성우 이벤트 참여를 자제하고 있다. 예를 들어 2012년 말에 열린 캄피오네 이벤트에는 이름 좀 있는 여성우들은 조연급까지도 죄다 참가했음에도 혼자만 빠졌다. 아무래도 사진집 촬영과 앨범 준비로 바빠서인듯 하지만, 곱지 않은 시선이 있는 것도 사실.

내 여동생이 (라디오에서도)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 2기 라디오인 2013년 5월 8일자에서 밝히기를, 단거리 달러기는 약하지만 마라톤 같은 장거리는 의외로 특기라고 한다. 본인 왈 자기 페이스만 유지하면서 아무 생각없이 쭉 달리기하면 되기 때문에 오히려 단거리보다 더 편하다고.

2013년 5월 23일 중국 신문에서 얼굴 3인방중 일본을 대표하는 미소로 나왔다. 원본에서 효고현 북쪽의 날씨가 찍혔기 때문에 이런 하나자와의 미소를 '효고키타(兵庫北)'라 일컬어지기도 했다.헥토파스칼 킥도 아니고 그리고 이 양반합성되었다 한국에서는 그렇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국에서는 꽤 알려져서 한때 필수요소였기도 했다. 효고키타 모음

좋아하는 동물은 개구리라고 한다. 어렸을때 도쿄에 있는 공원주변에서 살았었는데 , 거기서 올챙이들을 잡아서 집에 길렀을 때 너무나도 귀엽다고 한다. 개구리의 미끌미끌함도 사랑할 수있다고 한다.사실은 개구리를 닮아서 그렇다고...

8.1. 흑역사카더라루머

DTB 웹 라디오에 나와서 밝힌 바로는 초등학생 시절 친구들과 함께 나쁜 요정을 잡는 놀이를 한 부끄러운 과거가 있다고 한다. 킥과 펀치로 잡으면 포인트를 받았다나 어쨌다나. 덧붙여 이 요정 에피소드는 잊혀질 만 하면 라디오 등에서 네타로 튀어나와 그녀를 부끄럽게 만들고 있다.

예전 남자친구와 찍었던 스티커사진이 남자친구 블로그를 통해 유출된 적이 있다. 별거 없는 사진으로 정확히는 남자친구가 하나자와 카나의 볼에 뽀뽀하고 있는 스티커 사진이었다. 맨 위의 개요 항목에 있는 17세이었을 때의 사진 왼쪽 위를 참고하자. 그런데 이 사진을 가지고 2ch 씹덕들이 패드립을 날린 적이 있었지만, 이 때는 그 당시 인기와 어울리지 않게 적당히 수습되었다. 근데 이것 때문에 비처녀 논란에 휩쓸린 적이 잠시 있었다. 그밖에 여러가지 지저분한 루머들이 있다. 자신이 남친이라고 주장하면서 볼에 뽀뽀한 스티커 사진이 있는거 보니 적어도 남친이 있었던 건 사실로 보인다. 당시 나이는 만 17세.

하나자와 카나의 절친으로 언급되는 타케타츠 아야나도 하나자와 카나와 똑같은 일을 겪고 있는데('사진 올라옴 → 2채널에서 난리' 시츄에이션이 똑같다.) 타케타츠 아야나 때문에 덩달아 하나자와 카나까지 다시 예전 사건이 회자되고 있다.

2007년 인터넷 게시판에 성우 은퇴 선언을 한 적이 있었다. 현재 수록 중인 애니메이션이 끝나면 은퇴해서 평범하게 대학 생활을 하며 장래를 생각하고 싶다는 내용의 은퇴 선언 글이었는데, 이 글은 급속도로 퍼지기 전에 소속사에 의해선지 지워졌고 하나자와 카나 본인도 이후 이 이야기는 일절 하지 않았기 때문에 없었던 일처럼 되어버렸다.

하단의 그녀의 출연작 리스트를 보면 알겠지만 07년까지는 그다지 인지도 없는 성우였고, 본인도 성우의 일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묘하게 supercell과 관련이 많다. 카나의 전체 활동만 보면 미미한 수준이나 supercell이 음악을 맡은 OVA, 극장판 애니메이션(블랙 록 슈터, 센코롤, 표적이 된 학원)엔 모두 카나가 메인 히로인을 맡았다. 동시에 서로가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것도 괴물 이야기이니 모종의 관계가 있다고 봐도 이상하지 않을 상황.

2013년, 성우 카지 유우키와 열애설에 휩싸인 적이 있다. # 이유는 커플만 살 수 있다는 티셔츠와 서로 같은 카메라 기종을 소지했었기 때문. 하지만 결국 2ch의 루머인 걸로 판명나고 마무리 지어졌다. 근데 서로의 라디오에서 말한 등산 관련 발언과 드라마 <오렌지 데이즈>를 본 것에 대한 발언 등으로 인해 재차 의혹이 떠오르고 있다. 니코니코동화에는 둘의 의심가는 멘트들을 모은 영상이 올라오고 있으며 삭제될 때마다 웬 근성가이가 다른 페이크 이름으로 업로드하고 있어서 '또 이거냐?'라면서 짜증내는 사람이 많다.

9. 주요 출연작

출연 연도, 가나다-ABC순으로 정렬함(굵은 글씨는 주연급 캐릭터, 얌전한 역할이나 쿨데레 역할 "※", 소악마 역할은 "☆", 사투리를 쓰는 캐릭터는 "★", 대악마? 캐릭터는 # 재생을 정지합니다 안 되잖아? 어, 정, 정지가 안돼. 정지시킬 수가 없어... 잘 보면 굵은 글씨가 훨씬 더 많다.

9.1. 애니메이션

9.1.1. TV 애니메이션

9.2. 게임

9.3. 드라마 CD

10. 외부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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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출처는 영상 라디오 프리징 제네틱스 TV(フリージング ゼネティックスTV) 8화(2011년 3월 11일 방송분)
  • [2] 드라마 9화에서 의료사고로 사망하는 단역.
  • [3] 덧붙여 하나자와와 인연이 깊은 아사누마 신타로도 여기 속해 있다.
  • [4] 그런데 이런 논란을 제기하는 성덕들이 비교대상으로 삼는 성우 중에는 아예 목소리 속성이 다른 경우도 많다. 츤데레 캐릭터에서 많이 나오는 과장된 하이톤의 목소리는 선명하게 들리기는 하지만 이런 목소리가 울림이 좋은 목소리는 아니다. 이런 목소리로 나긋나긋한 소리를 내도 하나자와 특유의 장점인 차분한 치유계 느낌은 나지 않는다. 대체로 이런 논란을 제기하는 쪽은 같은 오사와 사무소의 선배격인 카와스미 아야코노토 마미코도 싸잡아 까기도 하는데 치유계 내지는 차분한 연기의 기준까지 과장된 하이톤 연기에 맞추라는 건 억지일 뿐이다. 연기폭이나 연기력 자체에 대해서 지적할 수는 있지만 전혀 맞지도 않는 자기만의 기준을 강요하지는 말자.
  • [5] 배역이 한정되는 것은 연기폭이 좁다는 증거라고 까는 성우팬들이 있지만 카츠라기 케이마의 경우 대부분 성우 팬이 후쿠야마 쥰의 목소리가 어울린다고 생각하엿다가 시모노 히로가 캐스팅 되자 방송 전부터 미스 캐스팅이라고 논란이 일었었던 일화를 보면 성우팬들에게 모순이 존재한다고 봐야한다. 제작자 입장에선 굳이 성우의 이미지 체인지를 위한 배역을 맡길 필요가 없기에 다양한 역에 캐스팅 되는 건 정말 베테랑 성우가 아니고서야 힘든 일이다.
  • [6] 밑에 언급된 것 처럼 하나자와 카나의 목소리에 맞는 센고쿠 나데코의 역할을 맡으며 빠르게 인기를 얻었다.
  • [7] 한국 성우가 한국어 더빙에서 사투리쓸 때도 마찬가지다.
  • [8] 다만 캐릭터 인기는 높은데 반해 원작 내 취급이 시궁창인 경우가 몇번 있다. 특히 비중이 높은 캐릭터일수록 그런 경향이 보이며 높은 인기도에 어울리지 않게 작중에선 실연당하고 끝나는 페이크 히로인이 많은 편. (콩라인?!) 세 보면 의외로 안심의 키타에리 퀄리티 못지 않게 많다.
  • [9] 결국엔 리듬게임 댄스 에볼루션에 수록되는 기염을 토하게 된다.
  • [10] 현재는 마마마의 5.5만장에 깨졌다.
  • [11] 하지만 인기투표는 라우라 보디비히에게 졌다.
  • [12] 다른 권 때는 안 이렇다.
  • [13] 비슷한 사례로 같은 애니에 시노노노 호우키로 출연했던 히카사 요코가 2009년 케이온!에서 아키야마 미오로 출연했을 당시 아키야마 미오가 사용했던 일본 펜더제 왼손베이스와 오스트리아 음향회사인 AKG에서 만든 레퍼런스 헤드폰인 K701이 재고가 거덜나버렸을 정도로 불티나게 팔렸을 정도라고 한다.
  • [14] 하나자와가 주연을 맡은 동명의 영화의 주제가.
  • [15] 애초에 노래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팬들은 흑역사가 아니길 바라기도...
  • [16] 그러나 07년에 방영했던 포테마요 라디오에서는 M이라고 밝혔었지만 그로부터 2년이 지난 09년에 발신한 Darker than Black Backstage Pass에서는 'S지만 괴롭히기 전에 괴롭힘당한다'고 말한 적이 있다.
  • [17] 결국 러브송을 부르긴 했지만 후렴구만 만들었다. 작가 왈, 별로 기대하고 있진 않았는데 의외로 너무 잘 불렀다고. '같은 회에 부른 즉석제작 응원가와 함께 풀버전을 내자!'는 말을 들었다.
  • [18] 이 방송에서 위 CM영상에서 한 흉내를 똑같이 했다... 당연히 진행자 두 명은 멍때리다가 억지 리액션을 시전(…)
  • [19] 같이 출연하는 작품이 많은 이유는 하나자와 카나의 히로인 독식때문.
  • [20] 하나카나가 라디오에서 워낙 많이 언급해서 팬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분이다.
  • [21] 칸나기라든가 광란가족일기라든가. 투러브 트러블의 경우도 연하. 그나마 놀러갈게에서는 같은 나이의 역을 연기했다.그러나 2013년작 코펠리온에서는 결국 또 토마츠가 선배로,하나자와 카나가 후배로 등장.
  • [22] 이건 쿠노가 처음으로 하는 수록,음반,라이브 등을 하나자와와 같이 했다는 의미이다.
  • [23] 참고로 이걸 말한 화는 히토카나에 사쿠라 아야네가 게스트로 출연해서 3% 가량의 하나자와에 대한 애정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하고 하나자와를 기겁하게 만든 화다.
  • [24] 그래도 가끔 닮은것도 있다고 한다... 가끔...
  • [25] 아토가타리에서 이 이야기를 들은 카미야 히로시가 제작진에게 DVD로 바꿔달라는 요청을 하였다.
  • [26] 출처는 히토리데데키루카나 2010년 8월 18일 방송분.
  • [27] 위에 서술되어 있듯이, 희대의 국어책 읽기 연기로 유명하다. 히토리데데키루카나에 의하면 본인도 과거에 연기를 못했다는것을 인정하지만 개인적으로는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라고 한다.
  • [28] 출처는 듀라라라 라디오 2010년 10월 29일자 방송.
  • [29] 출처는 B형H계의 라디오 방소인 B형라디오계 中
  • [30] 출처는 영상 라디오 프리징 제네틱스 TV(フリージング ゼネティックスTV) 1화(2010년 11월 26일 방송분)
  • [31] 하나자와 카나는 문학소녀 시리즈아마노 토오코의 목소리를 담당했다.
  • [32] 출처는 영상 라디오 프리징 제네틱스 TV(フリージング ゼネティックスTV) 2화(2010년 12월 10일 방송분)
  • [33]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 이벤트에서 쿠로네코 코스프레를 하기도 했다. 관련 사진은 해당 항목 참조.
  • [34] from 히토리데데키루카나 2011년 4월 14일자 방송.
  • [35] 히토리데데키루카나 2011년 5월 25일자.
  • [36] 듀라라지 1화 사연 소개 코너에서 듀라라라 3화 녹화 현장에서 오리하라 이자야 역의 카미야 히로시가 여고생의 핸드폰을 밟는 장면을 연기할 때 발이 조금 움직이고 머리를 흔들었다는 말이 나옴. 이를 듣고 나온 사연이다.
  • [37] 출처는 히토리데데키루카나 라디오 2011년 2월 16일 방송분.
  • [38] 스기타가 예를 든 것이 "예를 들어서 말이죠. 낫토는 맛이 좋으니까 M. 그리고 하나자와씨가 낫토를 휘휘 젓고 있다가 젓가락을 뺀 순간 그 때 오빠가 나타나. "뭐 하고 있어 미캉?"이라고 묻자."라고 하니까 나카무라가 "야. 여기서 왜 리토 이야기가 나와!?"라고 츳코미를 치자. 스기타가 "그러므로 낫토는 미캉의 M입니다."고 결론을 지어버렸다. 뭐하고 있는 거야 미캉이라고 할 때 마이크를 척 들어서 대사 치려는 하나자와는 은근 코믹.
  • [39] 채찍이 들어있었다. 나카무라 유이치가 '스기타 집에 있는거에요.'라고 하니까 모두 경악. 실은 생일선물
  • [40] 사회자가 낮 코너에서의 소감을 묻자 스기타는 "기분 좋았어요."라 했고(성우진 전원 격뿜), 이에 하나자와는 낮 코너 동안 당했던게 분했던지 "스기타 씨!! (방청객이)착각하잖아요!?"라며 절규.
  • [41] 진짜 빽하고 소리 질렀다(...)
  • [42] 해당 이벤트에 참여한 여성 출연자인 히카사 요코,히다카 리나,하나자와 카나는 로큐브 주역 맴버 성우 5명 중 3명(제외된 사람은 이구치 유카와 오구라 유이)이기 때문에 이런 드립이 통할 수 있었다.
  • [43] 작중 비중은 워낙 작품이 짧기도 하지만 매우 안습인데, 이상하게 처음으로 캐릭터송을 부른 캐릭터이자 카나가 처음 정식으로 발매한 노래가 이 캐릭터의 캐릭터송이다.
  • [44] 쿠로네코가 좋아하는 중2병 애니메이션 "마스케라 ~타천한 짐승의 통곡~"의 여주. 쿠로네코의 나긋나긋하고 기품있는 척하는 말투도 이 캐릭터의 말투를 모방했다는 설정이다. 내여귀 애니메이션에서는 BD/DVD 제7권의 코멘터리에서 등장한다.
  • [45] 이 역 덕분에(?) 카미야 히로시에게 '천사'라 불리고 있다고 한다. 마침 동일 작품의 주인공이자 카나데와 공식커플인 오토나시 유즈루를 카미야가 맡기도 했으니.
  • [46] 밝은 성격의 한국인 캐릭터
  • [47] 하나자와 카나가 진행하는 라디오인 히토리데데키루카나에 첫 스폰서인 이 게임의 광고가 흘렀다. 3주만에 스폰서가 사라졌지만...
  • [48] 스퀘어에닉스에서 만든 소셜게임. 2014년 2월말~3월초, 일본 확산성 밀리언아서에서 갈릴레이 돈나와 동시기에 콜라보 이벤트 진행했다. 공식 홈페이지는 http://www.jp.square-enix.com/om/ 물론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 리가 없어와는 관련이 없는 작품이나, 캐릭터 외형이나, 성격, 중2병 설정을 가지고 있는 걸로 봐서는 오마쥬로 보인다.
  • [49] 애니메이션, 원작 소셜 게임 공히 캐스팅된 성우는 하나자와가 유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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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09-23 16:5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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