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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코어: 업라이징/미션 3

last modified: 2014-07-14 12:51:44 by Contributors


유적 지대에서 미션이 시작되며, 이상하게도 벽을 부수면 숨겨진 곳이 나오거나 아이템이 나오는 경우가 많다. 유적 내부에는 초음파를 날려서 반사시켜 공격하는 박쥐, 갈고리로 무장한 적병 등 새로운 적들이 추가된다.

어느 정도 진행하다보면 바닥이 무너지면서 지하로 이동하는데, 그 사이에도 적의 소형 메카가 내려오므로 피해를 최소화하자. 소형 메카는 플레이어에게 들러붙어서 데미지를 주며, 커맨드 입력으로 분리할 수 있다.

여기서부터 적에게도 맷집이 높은 고릴라 모양의 중병기들이 추가되며, 대부분 죽으면서 폭발하는 파편을 날려 데미지를 주니 주의하자. 주요 패턴은 고무고무 팔늘리기, 충격파 날리기가 있다.

이제 벽타기 지형이 나오는데, 이 구간에 숨겨진 곳[1]들이 많으니 벽도 두드려 보자. 하지만 정해진 구간에 가시 트랩이 움직이니 이거 시계탑 아닌가 맞아서 떨어지는 일은 없도록 하자. 올라가다가 떨어졌을 때 바닥이 없다면, 자비없는 추락사 판정.

잠시 후 1차 보스전으로 춘일-인(春日-寅) 573 티그리스[2]가 등장하며, 본체의 녹색 코어와 앞쪽의 레이저 포대 2개가 판정으로 들어간다. 포대는 각자 직선 레이저벽에 튕기는 탄을 날리면서 공격하고, 밑의 파이프와 지형 사이를 오가면서 전투해야 피해를 덜 입는다. 튕기는 탄의 경우는 진 콘트라 미션 3의 다족보행 생체 중간보스가 최초로 사용했지만, 업라이징에서는 튕기는 탄이 튕기는 방향으로 소형 탄 1발을 튕길 때마다 날린다. 파이프도 절대적인 안전지역이 아님.

어쩌다가 코어가 열리고 공격 판정 범위가 표시되면 천장을 잡거나 내려가야 한다. 중단 또는 하단 전체판정 빔 공격이 날아간다. 만약 레이저 포대 2개가 모두 날아갔다면 빔 공격만 계속한다.

1차전이 끝나면 인디아나 존스가 떠오르는 지역이 계속되며, 떨어지거나 굴러오는 바위와 적들의 협공을 잘 버텨야 한다. 바위가 굴러오는 경우는 바위가 벽과 충돌하여 파괴될 때까지 잘 피해줘야 다음 장소로 진행이 가능하다.

바위 트랩을 피하면 가시 트랩이 벽에서 나오며 가시 트랩이 나오는 타이밍을 맞춰 뛰어넘어 올라가야 하는데, 종종 아이템이 있는 곳은 하단의 가시 트랩이 나오며 나중에는 내려오는 가시 천장 + 굴러오는 바위까지 나오므로 중간마다 있는 엄폐지역에서 압사 공격을 피해주자. 함정을 탈출하면 보드가 나오면서 오토스크롤 진행이 이어지는데, 회전 트랩 + 낙하하는 적에 의해 무기를 잃지 않도록 조심하자.

강에 도착하면 방금 전의 보스가 춘일-류(春日-流) 573 드라코니스로 변신하면서 2차 보스전이 시작된다. 본체 코어와 포대 3개가 판정으로 들어가며, 상단 포대는 레이저와 미사일을 병행하며 사용한다. 상단 포대를 파괴[3]하면 돌진 패턴이 추가되며 플레이어는 보스 위에서 진행할 때 코어에서는 곡선 유도 속성의 탄직사각형 방향으로 도는 탄을 발사한다. 잠수했을 때는 씨 데빌이 떠오르는 미사일 수직 교차 패턴과 어뢰 발사를 사용한다.

보스를 격퇴해도 헬기에 탑승할 때까지는 클리어가 되지 않으며, 보스가 붉어지다가 자폭하기 때문에 제때 탑승하지 못하면 잔기 1이 깎이면서 클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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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색이 연한 벽들이다. 치면 부숴지면서 공간이 생긴다. 정말 악마성
  • [2] 전체 디자인은 이족보행형 메카.
  • [3] 패턴이 다시 돌아올 때 재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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