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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 코어: 업라이징/미션 7

last modified: 2014-07-14 12:55:21 by Contributors


본격 와패니즈를 부인할 수 없는 스테이지 미션 6에서 곧바로 이어지며, 시작부터 적의 배치가 흉악하다. 공격을 흡수하여 반격하는 포대[1]가 추가되며, 일본풍의 정원에서 경찰차와 오토바이가 난입하는 등 정신없는 초반을 자랑한다.

정원의 분수에서는 미션 2에서 나왔던 소형 물고기 메카가 쏟아지고, 옆에서 자코들이 계속 나타나는 상황이 전개되는데 연료통 오브젝트를 폭파시키면 어느 정도 쉬워진다.

본격적으로 탑 내부로 들어가면 하강 에스컬레이터 + 고지를 선점한 적이라는 조금 괴이한 필드전이 계속되는데 나중에 비하면 별거 아니다.

엘리베이터가 올라가면서 옆쪽에서도 적이 등장하며, 밑에서 경고가 뜬 다음에 미사일이 날아와서 엘리베이터를 파괴하니 다른 쪽으로 갈아타면 쉽게 넘어갈 수 있다. 회랑을 지나가면 엘리베이터도 없는 벽타기 & 점프 지형이 계속되는데 전기 트랩, 적의 공격이 이어지므로 레이저를 구비하면 만사 OK. 건물 외벽에서는 미션 4에서 나왔던 헬기가 날아와서 공격하므로 추락사하지 않도록 조심.

다시 엘리베이터 구간으로 들어가는데, 이번에는 미사일을 잡고 올라가야 한다. 미사일의 색이 붉어지면 폭발 예정이니 알아서 갈아타야 하며, 올라가면 다시 벽타기 & 점프 지형이 반복된다. 이 구간을 통과하면 티베리우스 황제를 만나지만, 미션 2에서 만났던 레비아탄의 공격으로 인해 추적에 실패하고 불타는 건물 속에서 다시 추적하기 시작한다.

불타는 필드 사이로 천장에서 폭탄이 떨어지며 그 사이에서도 적의 저격 공격이 진행되고, 레비아탄이 굴러다니는 폭탄을 던지면서 도주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중간마다 돌진 공격을 하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 추적 과정에서 체력이 다 떨어지면 어디론가 도주하는데..

대관실로 추정되는 곳에서 다시 SD 건담 전용기를 가지고 오는데, 대형 검이 날아오며 중보스비십육야(緋十六夜) 나이트 루나타[2]로 변형된다. 미션 2보다 더 절륜한 패턴을 보유하고 있는데 화염 웨이브 4방향 날리기, 비행 상태에서 화염 웨이브 5방향 발사, 검 늘려서 공격하거나 늘린 다음 회전하면서 이동하기, 검을 돌리면서 무쌍난무를 한다.

계단을 올라가면 황제가 느끼하게 대사를 남기며 전함으로 도주하며, 잠시 후 그나마 콘트라 시리즈다운 보스인 생체병기 범갑귀(汎甲鬼) 켈베로스[3]가 나타난다. 패턴은 단순해서 지상에 점액 뿌리기, 다리 회전으로 날아다니면서 독과 점액 뿌리기만 반복한다. 파츠는 머리 6개. 보스가 더 쉬웠어요

클리어하면 헬기에서 발사한 미사일에 매달려 날아가며 다음 미션으로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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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뒤에서 공격하거나 폭발성 무기에는 순살.
  • [2] 드물게 이름이 붙는 중보스
  • [3] 머리 6개 중 3개에서 다리 2개 부착, 가운데 입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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