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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스타일

last modified: 2015-12-03 11:31:24 by Contributors


Brennan Heart & Wildstylez - Lose My Mind


Coone - Ded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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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fqon.1 2010 페스티벌. 스케일은 지금도 커지고 있다!

Contents

1. 소개
2. 특징
3. 기타
4. 파생 장르들
4.1. 덥스타일 (Dubstyle)
4.2. 점프스타일 (Jumpstyle)
4.3. 테크스타일 (tekstyle)
5. 유명한 하드스타일 음악 유튜브 채널
6. 알아두면 좋은 용어
7. 라디오 및 팟캐스트
8. 주요 아티스트
8.1. 솔로
8.1.1. Adaro
8.1.2. Atmozfears
8.1.3. Brennan Heart
8.1.4. Coone
8.1.5. Frontliner
8.1.6. Headhunterz
8.1.7. ISAAC
8.1.8. Max Enforcer
8.1.9. Noisecontrollers
8.1.10. Ran-D
8.1.11. Toneshifterz
8.1.12. Wildstylez
8.1.13. Zatox
8.2. 2인조 이상
8.2.1. D-Block & S-te-Fan
8.2.2. Da Tweekaz
8.2.3. Gunz For Hire
8.2.4. Minus Militia
8.2.5. Wasted Penguinz


1. 소개

꼭 복수를 ~s가 아닌 ~z로 표기하는 음악
90년대 후반 즈음 네덜란드에서 하드트랜스, 하드테크노, 개버, 하드하우스 등의 영향을 받아 탄생한 장르이다. Dana, Pavo, Luna, The Prophet 등의 하드코어 아티스트들이 처음으로 탄생시킨 이후로 꾸준한 발전을 거듭해서, 21세기가 시작함과 동시에 최초의 하드스타일 페스티벌인 Qlubtempo가 개최되었고, 2002년에는 최초의 하드스타일 레이블 Fusion Records와 Scantraxx가 설립된다. 곡의 전반적인 빠르기의 경우 초기에는 140bpm 이었으나 2000년도 중반을 넘어서며 약 150bpm으로 변화하였다. 개버와 하드코어보단 느린 편이며, 하드 트랜스보단 빠르고 강렬하다. 관련된 춤으로 버른 셔플이 있다.

장르의 정체성은 당연히 깊고 강한 킥. 초중기의 경우 보컬의 사용을 최소화한 셔플비트의 멜로디 진행과 함께 강한 킥과 반전된 베이스가 사용된 하드 에너지풍의 어두운 곡이 주류를 이루었으나, 2006-7년부터 적극적인 보컬의 사용이 등장하기 시작했고고, 근래에는 업리프팅 구조와 클라이맥스에서 신스킥을 사용하는 하드스타일이 주류를 이루게 된다. 점점 더 화음과 멜로디가 풍부해지는 쪽으로 발전하고 있어 과거의 하드스타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 되었고, 옛날의 미가공된 거칠고 단순한 소리들을 고수하는 하드스타일은 사실상 멸종했다. 이런 초기의 하드스타일을 Early Hardstyle이라고 하는데, 관련 프로듀서가 사실상 없음에도 불구하고 팬층은 여전히 상당수가 남아있어 Defqon.1 등의 대형 페스티벌에서는 Early Hardstyle 세션을 따로 만들어 두기도 한다. 대체로 2001-5년 정도에 릴리즈된 곡들을 Early Hardstyle로 보는 편.

또, 다른 장르들에 비해서 독보적으로 셋잇단음표를 멜로디에 자주 사용하는 편인데, 아예 12분의 8박자 등의 복합 박자를 사용하는 곡들도 상당수를 차지한다. 한 박자가 2가 아닌 3으로 나뉨으로서 특유의 통통 튀는 리듬이 완성되며, 다른 부분에서는 평범하게 4분의 4박자를 사용하다가 클라이막스에서 복합 박자로 넘어가기도 하는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에 의해서 점점 더 적극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한때 리그베다 위키에서는 하드스타일이 하드코어 테크노 항목에 서술되어 있었다. 비록 하드스타일이 90년대 말의 개버 신에서 시작된 장르이기는 하나, 하드트랜스, 하드테크노, 하드하우스 등의 영향을 받아 독자적으로 진화해 왔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하드 댄스로 분류된다. 근데 하드 댄스 항목은 없고 이 항목만 길게 써놨다

2. 특징

특유의 분위기로 인해 오케스트라 악기와 잦은 조우가 일어난다. 최근에는 보기 힘드나 과거엔 페스티벌에 오케스트라 연주팀이 등장할 정도.ex. 간혹 가사를 한국어로 번역해보면 가끔 중2병 분위기가 나기도 한다. 더 나아가서 노래마다 아예 스토리가 따로 있는 경우도 있다. Code Black이 이런 컨셉을 잡는 쪽으로는 제법 유명한 편.

다른 장르의 리믹스나 부틀렉[1]도 활발히 제작된다. 강남스타일물론이고 할렘 쉐이크의 부틀렉도 존재하고, 다비드 게타나 니키 로메로, Avicii, Zedd, 스크릴렉스 등의 하우스나 덥스텝 등으로 대표되는 주요 EDM 음악들이 리믹스되곤 한다. Da Tweekaz는 World DJ Festival 2013 애프터 파티로 내한을 했을 때 젠틀맨하드스타일 버전을 선보였고, 2014년에는 렛잇고리믹스하여 프로즌이라는 이름으로 프리릴리즈했다.

으로 밝은 곡들은 Euphoric Hardstyle, 어두운 분위기와 강렬한 사운드를 가진 곡들은 Rawstyle[2]로 따로 분류하기도 하는데, 모든 곡이나 아티스트의 성향을 항상 명확하게 이 둘 중 하나로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언제부턴가 하우스의 드랍구조에 크게 영향을 받은 하드스타일이 종종 등장하고 있다. 자주 Softstyle이라고 비난받는 이런 곡들의 특징으로는 약해진 킥을 들 수 있는데, 대중적인 하우스나 덥스텝 팬들에게는 충분한 어필이 가능했지만 점점 약해지는 킥과 상업적으로 변해가는 현상에 대해서는 기존의 하드스타일 팬들에게 큰 반감을 사는 중이다. 또한 하우스에 하드스타일 킥을 사용하거나 130BPM에 근접한 하드스타일이 나오기도 하는 등, 여러가지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이러한 변화에 대해 판단하는것은 각자의 몫이라고 할 수 있겠다.

역으로 더욱 강하고 거친 음악을 갈망하는 대부분의 골수 하드스타일 팬들을 위해 훨씬 더 매니악한 음악을 만드는 경우도 많이 발견되고 있는데, 2014년 들어서 이런 팬들을 겨냥해 발전된 프로듀싱 기술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는 아티스트들도 많이 등장하고 있다. Hard Bass 2014에서 컴백무대를 가진 Wild Motherfuckers, 같은 페스티벌에서 첫 무대를 펼친 Minus Militia aka. Radical Redemption & Crypsis & Chain Reaction, Gunz For Hire, 최근 하드코어 Rawstyle 쪽으로 노선을 돌린 Frequencerz 등이 좋은 예.

3. 기타

Qlimax, Defqon.1, Q-Base, Hard Bass, Decibel Outdoor, Intents Festival, The Qontinent 등 상당한 규모의 관련 행사가 개최된다. 이들 하드댄스 페스티벌을 전문적으로 주최하는 큰 회사들로는 대표적으로 Q-Dance[3]가 있으며 b2s, Bass Events 등의 회사들 역시 다수의 대규모 하드댄스 페스티벌을 개최하고있다. 그만큼 유럽쪽에서의 상업적인 성공 또한 매우 뛰어난 편. 최근에는 Tomorrowland 와 같은 세계적인 대형 EDM 페스티벌에 아예 이들 이벤트 회사가 호스트하는 하드댄스 스테이지가 따로 세워질 정도로 주류 시장에서의 관심과 주목을 받아가고 있는 중이다.

전문적으로 하드스타일을 취급하는 레이블로는 벨기에의 Dirty Workz, 네덜란드의 Scantraxx등이 있다. 특히 전자의 경우 Jumpstyle/Tekstyle 서브레이블인 DWX Bounce를 운영하고 있으며, 후자의 경우 Rawstyle에 특화된 A2 Records를 서브레이블로서 운영하고 있다.

하드코어에서 탄생한 장르이기도 하고 추구하는 방향이 비슷해서 하드코어 아티스트와의 크로스오버가 굉장히 자주 일어나는데, 그중에서도 하드스타일 장르와 친한 하드코어 아티스트로는 Tha Playah, Endymion, Evil Activities 등등이 있다. 특히 Endymion과 The Viper의 블록버스터 합작인 Raging In The Dancehall은 Coone이 리믹스한 전적이 있고, Coone의 Challenge는 Evil Activities가 리믹스. Endymion & Frequencerz 콜라보레이션으로도 Inexcusable, Caught In The Fire가 릴리즈되었다. Gunz For Hire - Bolivia의 Endymion 리믹스도 존재한다! 앞서 언급된 Frequencerz의 경우 앞의 예시에서처럼, Endymion 등이 소속되어있는 Neophyte Records 등 메인스트림 하드코어 계열과의 합작에 굉장히 적극적이다. 또한 페스티벌에서 자신들의 하드스타일 넘버도 하드코어로 에디트하여 틀기도 한다. 그 밖에, Evil Activities는 하드스타일 씬에서 Max Enforcer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4. 파생 장르들

4.1. 덥스타일 (Dubstyle)



하드스타일의 파생장르로써, 기존 정박 위주의 구성을 벗어나 덥스텝적인 요소가 가미된 실험적인 장르이다. 초창기에는 그저 드럼의 박자를 바꾸는 정도에 그쳤으나, 후에 Pavelow [4]와 같은 아티스트는 보다 덥스텝에 융화된 사운드를 보여주고 있다.

4.2. 점프스타일 (Jumpstyle)



점프스타일은 90년대 후반에 유럽에서 개버, 하드스타일 등의 영향으로 탄생한 장르이다. 또한 점프스타일이라는 춤으로 유명하다. 밝은 신스 사운드와 시원한 벨 소리를 이용한 흥을 돋구는 멜로디를 메인으로 하여, 올드스쿨 개버 스타일의 킥이 튕기듯이 등장하는 것이 특징. 하드스타일이 강한 리드와 킥을 바탕으로 쾅쾅 때리는 것과는 다른 느낌. 가만히 앉아서 듣는다면 그 매력을 알기 힘들다.

2010년대 들어서 많은 아티스트들은 테크스타일로 전향한 상태이다. 대표 아티스트로는 Demoniak, Dr Rude, Mark with a K. Transfarmers, The Playboz, Lethal Mg, Davoodi 등이 있다. 일본의 동인, 리듬게임 계열에서도 이따금 한 곡씩 나온다. 대표적으로 투덱의 L.E.D.-G가 작곡한 BITTER CHOCOLATE STRIKER.[5]

4.3. 테크스타일 (tekstyle)



2010년 이후 급부상한 점프스타일의 하위 장르. 기본적으로는 점프스타일의 특징을 가지나 클라이맥스 부분에서 멜로디 진행을 자제하고 독특한 음색의 스크리치 사운드를 사용한 것이 특징. 비교적 생소한 장르이나 하드댄스 페스티벌이나 관련 앨범들에 빠짐없이 수록되곤 한다.

5. 유명한 하드스타일 음악 유튜브 채널

  • EuphoricHardStyleZ
    채널 이름대로 Euphoric Hardstyle쪽을 주로 업로드하는 채널. 메이저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아마추어들의 음악도 음악만 괜찮다면 프로모션 해준다. 음악을 찾지 않아도 이메일을 통해 알아서 괜찮은 음악이 채널에 찾아온다고. 핀란드인이 관리하는 채널이며, 전문적으로 이퀄라이징을 할 수 있어 프로들이 내놓은 음원이라도 제법 자주 재마스터링하여 업로드한다. 하드스타일 음악 믹스도 업로드하다가 저작권크리로 인해 15분 이상의 음악을 업로드할 수 없게 된 이후에는 이곳에 매달마다 한 시간 정도의 믹스를 업로드했지만, 2014년 7월 초에 제한이 풀려 이젠 두 채널 모두에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채널 이름대로 거의 Euphoric 쪽의 음악들만을 취급하지만, Rawstyle을 선호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자신의 채널에서 Euphoric과 Raw 양쪽의 팬들이 싸우는 것을 원하지 않기 때문이라고. 다만 2014년 상반기에는 Rawstyle에 손을 댄 경우가 매우 드물었지만 생겼다. The Prophet의 LOUDER 앨범이 릴리즈된 후에는 동영상 길이 제한 회피를 위해 앨범 믹스를 15분 단위로 잘라서(...) 업로드하기도 했으며, 후자의 믹스 전용 채널에는 이런 세트를 업로드했다. 확실히 Rawstyle도 Euphoric 만큼이나 좋아하긴 하는 모양.
  • TheHardstylezNL
    NL은 네덜란드의 약자. 1000개가 넘는 방대한 음악들을 자랑. Euphoric과 Raw를 가리지 않는다. 위와는 달리 대부분이 메이저 아티스트의 음악이고, 다른 채널에 없는 음악들도 여기엔 올라온 경우가 많을 정도로 음악을 많이 올려놓았다. 다른 유튜브 채널들이 새로운 음악을 업로드하기 위해 하드스타일 팟캐스트[6]나 방송, 심지어는 라이브 영상에서도 음원을 뜯어오는 것과는 달리(이렇게 뜯어온 음원을 Rip이라 한다) 오직 풀버전의 음악만을 업로드한다.
  • TheLegendaryUploadzz
    역시 프로모션을 목적으로 하는 채널. 총 두 명이 음악을 업로드하고 있었지만 2014년 경 들어 한 명이 추가되면서 3명으로 늘었다. 공식 사이트에서 관련 상품도 팔고 팟캐스트도 운영하고 있을 정도로 커진 채널. Euphoric에만 한정되는 첫 번째 채널과 세간의 주목을 받는 프로들의 신곡들을 중점적으로 업로드하는 두 번째 채널과는 달리 아마추어, 프로, Euphoric, Raw 등 전부 가리지 않고 업로드하는 편이며, 화려한 사운드 웨이브와 함께 신뢰할 수 있는 음질을 제공한다. 2013년 11월 20일 Gunz For Hire의 Immortal을 기점으로 Rawstyle 음악은 붉은 색 테마를 사용하여 업로드하기 시작했다.

등등이 있다. 다른 소규모 채널들은 음질에 분명히 문제가 있는 영상에 떡하니 HQ(High Quality, 고음질을 뜻한다.)라는 글자를 박아놓고 업로드해 놓는 경우도 종종 있는지라 믿을 수 있는 채널 몇개 정도는 알아두는 편이 좋다. 무엇보다 이들 채널이 새로우면서도 엄선된 음악들을 접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이기도 하다.

그 외에도 Hardstyle.com라는 사이트에서 대부분의 하드스타일 음악들을 구매하거나 다운로드할 수 있다. 신곡이 여기서 가장 먼저 빠르게, 또는 독점으로 공개되는 경우가 있기도 하지만, 몇몇 곡들(주로 다른 장르의 공식 리믹스)은 판권 문제 등과 관련하여 제공되지 않거나 꽤 오랜시간이 지난 후에야 상품 등록되는 경우도 있다.

6. 알아두면 좋은 용어

  • Kick
    장르의 정체성이라 할 수 있는 하드스타일 음악의 가장 핵심적인 요소로, 대체로 한 박자에 한 번 이상 쾅쾅 치며 음악에 베이스를 깔아주는 소리를 말한다. 펀치와 테일을 각각 제작 후 여러 겹으로 레이어링하여 제작한다. 과거에는 순수한 치는 소리리버스드 베이스로만 구성된 하드스타일이 대부분이었으나 2000년 중반을 넘어감에 따라 신스킥으로 발전했다. 제작자의 성향에 따라 매 곡마다 사용하는 킥이 다른 경우도 있고 항상 그 킥에 그 분위기인 제작자도 있는데, 경력이 긴 메이저 급 프로듀서의 경우, 듣는 것만으로도 누구의 곡인지 알아맞출 수 있을 정도로 특유의 킥을 발전시키기도 한다. (Rawstyle 아티스트들이 특히 그렇다. 대표적으로 Delete와 Radical Redemption.) 사운드 디자인, 멜로디/리듬, 그리고 킥이 하드스타일 곡을 평가할 때의 가장 중요한 기준. 꿩꿩이라 부르기도 한다.
  • Screech
    찢어지는 듯한 소리 전반을 일컫는다. 좋은 예로 Nico & Tetta - Restart The Party (Digital Mindz & Riiho 2014 Remix) 등을 들 수 있다. Rawstyle 쪽에서는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Euphoric 쪽에선 주로 빌드업 파트에서 사용한다.
  • Anti-Climax
    멜로디 잘 나가면서 업리프팅 구조를 만들어가다가 클라이막스 부분에 멜로디 없이 진행해 버리는 것을 말한다. 물론 호불호가 극명히 갈리는 음악 구조. 좋은 멜로디를 왜 그런 식으로 버리냐는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좋아하는 사람들은 정말 좋아한다. ex) Da Tweekaz - Angeli Domini (2012 Edit), Tuneboy - XY. 최근 하우스를 비롯한 주류 EDM에서 유행하는 드랍 구조가 하드스타일 음악에 반영된 형태로 볼 수 있으며, 이쪽 장르의 음악이 하드스타일로 리믹스 될 때도 이러한 구조의 전개가 이용되기도 한다. ex) Martin Garrix - Animals (Isaac Remix)
  • Reversed Bass
    피아노나 기타같은 흔히 볼 수 있는 악기 소리는 서서히 소리가 줄어들지만, Reversed Bass는 소리가 점점 커지는 말 그대로 반전된 형태를 취하고 있다. 초기 하드스타일에서는 하드스타일의 상징이라고 할 정도였으나, 요즘은 꿩꿩킥이 그 자리를 대신하고 있다. 킥과는 다른 느낌의 무게감과 굉장한 분위기를 이끌어낼 수 있으나 클라이막스에는 별로 적당하지 않기 때문에, Reversed Bass를 사용하다가 클라이막스에서 신스킥을 터뜨리는 식의 전개가 애용된다. [7] 특히 Technoyboy의 경우 Reversed Bass를 적극 활용하여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고히 하고 있다.
    참고로 여기서 Kutski와 Audiofreq가 Kick과 Reversed Bass를 두고 자신의 주장을 펼치는 동영상을 볼 수 있다. 카메라로 촬영한 사운드이기 때문에 좋은 음질이라곤 할 수 없지만 두 용어에 대한 차이를 이해하기에는 좋은 영상.
  • TBA
    To Be Announced. 최신곡이 페스티벌에서 연주되거나 팟캐스트에서 방송되었지만 너무 최신곡이라 팬들이 곡명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을 때 곡명 대신 쓰는 이름이다. (아티스트) - TBA 이런 식으로. TBA라고만 부르기엔 곡이 너무 유명할 때는 팬들이 알아서 비공식적으로 가칭을 지어주기도 한다. 예를 들어 Wasted Penguinz의 Wistfulness는 공식 곡명이 알려지기 전까지는 Desert라는 가제로 불렸다. TBA보다 더 일반적으로는 (특히 주류 EDM 쪽에서) 'ID' 라는 표기가 관례처럼 되어 폭넓게 쓰이고 있다. 아티스트 정보까지 미공개일 경우 ID - ID 이런 식의 표기로 쓰이기도 한다. 의미는 TBA와 차이 없다.

7. 라디오 및 팟캐스트

하드스타일 음악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라디오 방송이나 팟캐스트들이 더러 있으며, 이들을 활용하면 일일이 곡을 구입하거나 불법 공유/트리밍을 하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최신 튠이나 입맛에 맞는 특색의 트랙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매달 한번씩, 1시간 분량의 세트가 많으며, 아티스트나 레이블, 또는 이벤트 업체나 라디오 채널의 공식 유튜브채널, 사운드클라우드 그리고 아이튠즈 팟캐스트 등으로 올라온다. 몇가지 대표적인 하드스타일 라디오나 팟캐스트들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Hard With Style
    Headhunterz가 진행하는 팟캐스트로, 주로 최신 릴리즈나 프리뷰, 또는 페스티벌 발표곡들 및 부트레그 위주로 세트가 짜여진다. 곡과 함께 동료 아티스트들의 shoutout도 같이 수록될 때가 더러 있다. 매달 초, 헤디의 Hard With Style 레이블 공식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라온다.
  • Isaac's Hardstyle Sessions
    Isaac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역시 최신 튠들을 위주로 매달 초~중순 즈음 공개된다. 회차가 벌써 50이 넘어간, 4년 넘게 진행되어 오고 있는 장수 프로그램이다. 중간의 Hardstyle Classic 코너에서는 옛날 곡들 중 하나를 직접 선정하여 틀어주고 있다. 음악이 흐르는 가운데 동료 아티스트들의 shoutout이나 팬들이 보내준 메일 및 메세지들을 읽어주기도 하는, 꽤 훈훈한 분위기의 방송. Q-Dance 라디오로도 방송되며 Isaac 본인의 사운드클라우드/유튜브 계정이나 Q-Dance 공식 사운드클라우드에 올라온다.
  • Unleashed
    Digital Punk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매달 올라오며 진행자의 성향에 맞게 주로 Rawstyle 위주로 세트가 짜여진다. 시작한지 아직 1년도 채 안된 신생 프로그램으로 Rawstyle에 열광하는 팬들에게 매달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Digital Punk가 소속된 레이블 Scantraxx의 공식 사운드클라우드와 유튜브 계정에 올라온다. 2014년 8월 회차부터는 네덜란드 로컬 라디오 SLAM!FM의 SLAM!HARDER 타임블록으로도 송출되고 있다.
  • Visions of Hardstyle
    Dirty Workz의 서브레이블 Anarchy에 소속된 아티스트 The Vision이 진행하는 팟캐스트로 역시 Rawstyle 성향의 트랙들이 주가된다. 매달 중순에서 말 즈음 The Vision의 공식 사운드클라우드에 업로드된다.
  • Hardstyle Top 40
    Q-Dance에서 매달 진행하고 있는 하드스타일 순위 프로그램으로, 매달 투표를 통해 선정한 40트랙을 두시간이 넘는 분량의 믹스로 꾸며 방송하고있다. Q-Dance 라디오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방송 이후 Q-Dance 공식 사운드클라우드와 유튜브 채널에 트랙리스트와 함께 업로드 된다. 40위부터 1위까지 올라가는 순으로 세트가 구성되어있으며 이전 회차에서 들었던 트랙이 다시 등장한다거나, 최신 트랙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오래 남아있다던가 하는 경우도 종종 있으므로 참고하자.
  • We R Hardstyle
    Brennan Heart가 진행하는 한시간 분량의 팟캐스트로 매월 둘째주 주중에 공개된다. 미공개 ID의 프리미어와 최신 릴리즈들 위주로 세트가 짜여지며 Brennan Heart의 사운드 클라우드와 유튜브채널, 아이튠즈 팟캐스트등을 통해 들을 수 있다. 네덜란드 로컬 라디오 SLAM!FM의 SLAM!HARDER 타임블록으로도 송출되고 있다.

그밖에도 Stephanie의 Pink Beats나 Villain이 진행하는 XXlerator등 크고 작은 여러 하드스타일 팟캐스트들과 라디오들이 존재한다.

8. 주요 아티스트

ABC 순으로 정렬합니다.

8.1. 솔로

8.1.1. Adaro

2025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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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 플루흐마커르스(Thijs Ploegmakers). 1980년네덜란드 출신이다. 1993년에 Thunderball - Bonzai Channel One(하드스타일 음악은 아니다)이라는 음악을 듣고 그 비트에 완전히 반해버렸다고 한다. 그 후로 친구들과 함께 음반을 모으기 시작하다가, 2000년부터는 직접 음악을 만들고 싶어져 거의 모든 일렉트로니카 장르의 음악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2008년에 A2 Records에서 Ran-D와의 콜라보레이션인 My Name is Hardstyle라는 첫 앨범을 발매.

주로 History와 같은 멜로딕한 Rawstyle을 만든다.

Chain Reaction - Answers의 리믹스가 유명하다. 거꾸로 Chain Reaction에 의해 Adaro의 No time To Sleep리믹스되기도 하였다.

2013년 10월 26일 Frontliner, Partyraiser와 함께 Trilogy 2013에 섰다. 역대 최초로 표가 매진된 Thrillogy. Ran-D와 함께 Gunz For Hire 로서도 플레이했다.

2013년 DJ Mag Top 100 DJs에서 75위를 기록하였다.

현재 페이스북에 자신의 귀에 문제가 생겼다는 공지를 올려놓은 상태이며 작은 소음에도 귀가 찢어지는 느낌과 함께 두통이 찾아온다고 한다. 예정되었던 Adaro로서의 무대 전부와 G4H로서의 퍼포먼스를 일부를 취소했으며(취소되지 않은 G4H 퍼포먼스에서는 B-Front가 Adaro의 역할을 대신했다.) 회복에 집중하기 위해 당분간은 활동을 쉴 예정이다.

2014년 5월 1일에 업로드된 상태 업데이트에 따르면 현재의 증상은 귀 주변과 턱근육의 만성적인 고혈압으로 인한 '청각 과민증(hyperacusis)'이며, 작은 소리도 지나치게 크게 인식하게 된다고 한다. 위에서 언급된 귀통증과 두통도 과부하된 두뇌와 신경이 청각을 통각으로 인식하기 때문이며, 음악은 커녕 TV를 시청하는 등의 일상생활도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상태 업데이트를 하기 2주 전부터 증상에 눈에 띄는 진전이 보였고, 그동안 디제잉을 할 때마다 사용해 왔던 귀 보호 장비가 실제로 청각에 영구적인 손상이 가는 것을 막아주었다는 등 긍정적인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이런 증상이 찾아오게 된 원인은 자고 있을 때나 깨어 있을 때나 무의식적으로 턱을 악물는 습관이 문제였던 것으로 보인다. 턱 근육의 긴장을 가중시켰다고.

5, 6, 7월에 잡혀있던 스케줄들은 치료를 위해 전부 취소되었다. 파티에 직접 가서 소음을 견뎌낼 수 있는지 테스트해보기 전 최대한 빠르게 스튜디오로 돌아가 천천히 일하는 시간을 늘려가며 적응해간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었으며, 증상이 완벽하게 없어진 이후에 컴백을 하기로 했다. World DJ Festival 2014가 8월에 개최될 예정이니, 어쩌면 예정대로 내한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워낙 걱정을 많이 끼쳤는지 Intents Festival 2014에서는 아예 Adaro Stage라는 것이 생겨서 'Dedicated to Adaro'라는 현수막이 데스크에 붙었다. 직접 확인해보자. 페스티벌 측에서 선물도 받은 듯.

7월 8일 핸드폰으로 스튜디오에 돌아왔다는 포스트를 페이스북에 올렸다. 그 외에도 8월에 스코틀랜드 쪽으로 퍼포먼스 일정이 잡혔다.

8.1.2. Atmozfears

atmozfears.png
[PNG image (123.57 KB)]



팀 판더스탓(Tim van de Stadt). 네덜란드 출신. 2008년 Kevin Keiser와 함께 시작한 2인 그룹이었으나 2013년 Keiser가 그룹을 탈퇴했다. Scantraxx 소속. 끝부분에 z를 많이 붙이는 하드스타일 씬의 특성 상 이름 표기가 굉장히 헷갈린다. 주의하자.

성향은 거의 Euphoric. Keiser가 빠지기 전 2인조였을 시절에는 곡들의 대다수가 Euphoric이었으며, 탈퇴 직후에는 더더욱 Euphoric한 성향을 띄었으나, 최근에는 Rawstyle에도 손을 대기 시작했으며 개버 킥까지 사용하는 경우도 보이고 있다.

정규앨범은 아직 없고 싱글과 Bootleg를 주로 쓴다. 최근의 대표곡으로 Audiotricz와 작업한 Fedde Le Grand & Nicky Romero ft. Matthew Koma - Sparks의 리믹스[8], OneRepublic - If I Lose Myself의 리믹스가 있다. 2013년 출시한 E.P. One에서는 Up Top와 같은 Rawstyle을 쓰기도 했다.[9] 최근 재미를 붙인 듯 하드코어 킥을 사용한 Rawstyle쪽의 활동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

실명을 딴 TVDS라는 예명으로 Monstercat 등지에서 하우스나 글리치합으로 활동하기도 하며 2013년 12월에는 하드스타일 곡인 State of Mind (feat. In-Phase)를 Monstercat에서 발매하였다.[10]

2014년 1월 6일, EP Two라는 이름의 앨범이 4개의 수록곡과 함께 릴리즈되었다. 전부 릴리즈까지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린 곡들이며, 아직까지도 릴리즈되지 못한 곡들이 꽤나 되는 상태다. 그 중에서도 Code Black과의 합작 Starting Over와 Adrenalize와의 합작 She Goes가 주목할 만한데, 두 곡 전부 Euphoric한 분위기를 최대한으로 끌어올렸으며, 특히 전자의 경우는 Atmozfears가 페이스북에 "아마 지금까지 작업한 곡들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이 될 것 같다"고 코멘트, 거기에 뮤직 비디오도 제작되었다.

8.1.3. Brennan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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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안 본(Fabian Bohn). 1982년생의 네덜란드 출신. 14살부터 일렉트로니카에 관심을 가졌었고 몇년동안 프로듀싱을 익히니 EMI Music에서 연락이 오더란다. 2002년 초기때는 DJ Thera와 함께 Brennan & Heart로 하드스타일 장르에서 활동했었다. 둘이 갈라선 연도는 2005년.

2006년 5월에 The Prophet과 함께 자신의 M!D!FY(midify라고 읽는다)라는 레이블을 Scantraxx의 서브레이블로서 만들고 The Prophet과 함께 앨범을 몇 개 릴리즈했지만, 2012년에 Brennan Heart Music이라는 새로운 레이블을 만들고 레이블의 첫 음악으로 Wildstylez와의 콜라보레이션인 Lose My Mind를 발매함으로서 M!D!FY의 미래는 불투명해진다. 곡 자체는 상당한 히트를 쳐서, 공식 웹사이트의 설명에 따르면 유튜브 조회수가 1200만 뷰라는 듯.

하드스타일로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는 테크노, 하드트랜스, 테크트랜스 등의 장르를 가지고 실험을 했다고 한다. 현재 음악 성향은 Euphoric 쪽이다. 대표곡으로 호주의 Defqon.1 2013 앤섬인 Scrap The System, 2013년에 나온 Imaginary[11]등이 있다. 2013년에는 Evolution of Style - a Journey with Brennan Heart이라는 하드스타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촬영. 보러가기 [12]

2011년 DJ Mag 98위, 2012년에는 49위, 2013년에는 61위를 기록하였다.

2014년 1월 25일 토요일에 X-Qlusive Brennan Heart가 열릴 예정이다. 티켓 판매 시작은 11월 23일. 트레일러 보러가기

현재 Avicii - Fade Into Darkness의 Code Black과 합작한 부틀렉이 릴리즈되지 않은 상태다.

2013년 12월 말 MrHardstylePromotion이라는 채널이 Brennan Heart의 저작권 관련 요청으로 닫히고 말았다.(...)

2014년 1월 10일 Evolution Of Style 이라는 이름의 개인앨범을 발매하였다.

8.1.4. Co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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쿤 바우에라르츠(Koen Bauweraerts). 1983년생의 벨기에 출신이고, 2002년에 하드하우스 장르의 'Protect the Innocent' EP 앨범을 냄으로서 음악활동을 시작했다. 현재는 Dirty Workz 레이블의 오너. 자기 레이블도 보유하고 있고 유럽은 물론 최근에는 북미 투어까지 완료했다. 작곡과 믹싱은 15살 때부터 시작, 최초의 예명은 The Artist Also Known As'. 24살에 이미 벨기에에서 만 명의 하드스타일 팬들과 함께 Coone & the Gang이라는 페스티벌을 연 경험이 있다.

음악 성향은 과거에는 Raw 쪽이었으나 최근에는 Euphoric쪽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최근 나온 Emporium 2013 앤섬 Colors Of Life나 Tomorrowworld 2013의 테마곡이면서 발표된 지 일주일만에 Beatport Hard Dance 차트 1위에 오른 Our Fairytale이 대표적.

DJ Fenix[13]와 함께 Ambassador inc.라는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다. 해당 프로젝트의 성향은 Euphoric으로, Use Somebody등의 곡이 있다.

2011년에 나왔던 앨범 The Challenge는 다른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단 한 달만에 앨범 전체의 제작을 마쳐 버렸다. 유럽 전체를 비행기로 돌아다니며 3일에 한 번 꼴로 음악 하나가 완성될 때마다 그 에피소드를 편집해서 이곳에 업로드를 하는 생고생을 했다. 보너스 에피소드를 보면 친구랑 술 취한 상태에서 한 약속이 이렇게까지 되어버린 듯 하다.(...) 수상도 받은 앨범이니 헛고생은 아닌 듯. 에피소드들도 Da Tweekaz의 Marcus Nordli가 오줌을 싸는 등 깨알같은 재미가 많으니 한 번 쯤은 보자.

쿠네가 아니라 쿤이라고 발음해야 한다!!!! 이렇게 불려진 계기는 국내에 Dirty Workz 음원들 일부를 정식 라이센스하여 소개하였던 필뮤직/뮤직카로마 측에서 국내 음원사이트들에 잘못 전달했기 때문으로 추측된다.

하드스타일로의 전향은 제법 최근에 이루어졌는데, 몇년 전까지만 해도 이런 점프스타일 음악들을 프로듀싱하는 DJ였다. Dirty Workz 또한 그 당시에는 점프스타일을 전문으로 릴리즈하는 레이블이었고, 지금도 서브레이블인 DWX Bounce에서 점프스타일 음악들을 릴리즈하고 있다.

2010년에 공개된 Starf*ckers에미넴Superman샘플링한 것이다. Starf*ckers Tour도 하였다.

2012년 파 크라이 3의 OST인 스크릴렉스의 Make It Bun Dem을 리믹스하고 프리 릴리즈. 같은 해 DJ Mag Top 100 DJs에서 37위를 달성, 2013년에는 45위를 기록하였다.

2013년 9월 20일에는 싱글 Zombie Killer의 티저가 나왔으며, 10월 21일에는 공식 프리뷰가 공개됐고, 현재는 TheHardstylezNL에서 풀버전을 업로드한 상태다.

2013년 Defqon.1 Australia와 관련해서 Audiofreq와 함께 서로 인터뷰를 해주었다. Thrillogy 2013에서는 Frontliner와 함께했는데, 그곳에서 Frontliner와의 콜라보레이션인 World Domination이 처음으로 플레이되었다.

2013년 12월 10일 정규 앨범 Global Dedication이 발매되었다. World Domination을 포함한 트랙리스트 및 자세한 정보는 여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약판매 당시 한장의 앨범이 예약될 때마다 태풍 하이옌에 피해를 입은 필리핀에 1 달러가 기부되었다. 이후 2013년 12월 중순 Global Dedication의 수록곡들이 hardstyle.com의 다운로드 순위를 1위부터 10위까지 싹쓸이하는 성과를 거뒀다.

2013년 11월 26일 정규 앨범 Global Dedication 월드 투어 트레일러가 나왔다. 2014년 1월에 시작할 예정. 사용된 배경 음악은 Magical.

Qlimax 2013에서 린킨 파크와 스티브 아오키의 합작인 Light That Never Comes의 Coone 리믹스가 처음으로 플레이되었다.[14] 그 외에 아직 릴리즈되지 않은 트랙으로는 스티브 아오키와의 합작인 Can't Stop The Swag 을 꼽을 수 있다.

2013년 크리스마스에 팬들에게 주는 선물로 Free X-Mass EP이라는 이름으로 2개의 DJ Tool[15] 트랙이 수록된 앨범을 프리릴리즈했다. Monstah MathersZany - Science & Religion 리믹스 앨범 커버에 깨알 같이 마일리 사이러스를 집어넣었다.

2014년 1월 8일 Dim Mak 유튜브 채널에 Coone & Substance One - Drowning의 공식 뮤직 비디오가 업로드되었다.

2014년 Defqon.1 앤섬 Survival of the Fittest를 프로듀싱했다. 해당 페스티벌에서는 역대 Defqon.1 주제가들 중에서 가장 인기있었던 곡들을 모아 Defqon. 1 All Stars라는 이름으로 매쉬업했다.

8.1.5. Frontli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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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리 드로허르(Barry Drooger). 1984년생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출신이다. 2005년에 Abject라는 이름으로 Headhunterz와 함께 Scantraxx Rootz[16]End Of My Existence를 Headhunterz의 레이블 Scantraxx Reloaded에서 릴리즈, 대박을 침으로써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에 In Our Memories리는 이름의 앨범을 하나 더 낸 뒤, 2008년부터 Scantraxx에서 Frontliner로서의 활동을 시작했다. 그리고 같은 해 곧바로 In Qontrol, Defqon.1, Q-Base의 무대에 올랐다. 2012년에는 Scantraxx에서 나와 자신의 레이블 Keep It Up을 설립한 상태.

성향은 Euphoric쪽이다. 대표곡으로는 I'm The Melodyman과, Halos 등이 있다.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큐베이스 7.

2012년에는 Q-Base의 공식 앤섬 Symbols를 프로듀스했다.

2013년 10월 26일에는 Adaro, Partyraiser와 함께 Trilogy 2013에 섰는데, 위의 Coone 문단에서도 언급된 Frontliner feat. Coone - World Domination과 함께 아민 반 뷰렌 - Shivers Frontliner 리믹스가 이 페스티벌에서 공개되었다.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 따르면 아민쪽에서 먼저 리믹스를 요청. 여담으로 찾아온 DJ, MC들과 일일히 한명씩 인증샷을 찍어서 전부 페이스북에 코멘트와 함께 포스팅했다. 2013년에 트러블이 있었던 Noistcontrollers와도 함께 무대에 섬은 물론 페이스북에사진을 찍어 올림으로써 관계 회복을 인증했다.

2013년 DJ Mag Top 100 DJs에서 37위를 기록하였다. 2012년에서 42위나 치고 올라온 결과로 Coone보다도 높은 상황이며 하드스타일 DJ중에선 전체 2위.

Scantraxx Rootz부터 지금까지 릴리즈된 모든 곡을 믹스한 뒤 12월 7일부터 자신의 채널에 업로드했으며, 12월 31일에 마지막 파트 6을 업로드하여 Coone과의 합작 World Domination으로 마무리를 맺었다. 총 68개의 곡이 믹스되었다.

2013년이 끝나가던 시기, 자신의 대표곡인 I'm The Melodyman을 스스로 하드코어 버전으로 에디트한 뒤 프리릴리즈했다. Frontliner가 하드코어를 프로듀싱할 수 있다고는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던지라 상당한 놀라움과 찬사를 불러왔다.

5월 9일 Sway와의 합작 Just Film It을 채널에 업로드했으나 가사, MV, 멜로디, 킥 등 전부 아스트랄한지라 반응은 미묘하다.

5월 24일, Hard Bass 2014 등에서 틀어져 관객들의 환호성을 이끌어내었던 Halos의 2014 Edit가 Frontliner 자신의 생일을 맞아(...) 프리릴리즈되었다.

5월 5일 World DJ Festival을 위해 한국에 방문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참사로 인한 범국민적인 추모 분위기를 고려해 해당 행사가 8월 말로 연기되었다. Frontliner는 8월 29일로 일정이 잡혀있다.

2014년 여름부터 9월 23일까지 일주일에 한 개씩 총 14개의 곡을 릴리즈했다. 첫 곡은 Frontliner & Kristina Antuna - Galaxies Collide.

2015년 일본으로 일 주일 간의 투어를 하게 되어 하츠네 미쿠 천본앵리믹스해서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했다. 라이브로 플레이하는 영상 하드스타일 씬은 물론이고, 이 정도로 권위 있는 일렉트로니카 아티스트가 일본 음악을 작정하고 샘플링하는 경우는 정말 보기 힘들다. 하드스타일의 99.999%가 영어 아니면 네덜란드어, 특히 영어의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은데, 그나마 일본어가 들어간 하드스타일 곡을 꼽자면 2010년 작인 Tatanka - Tokyo가 사실상 전부다. 원곡이 가사 논란이 있는 곡이긴 하지만 애초에 일본을 소재로 삼는 곡들이 별로 없다보니, 투어를 위해서 아예 보컬로이드로 완전히 새로운 시도를 한 모양이다. 댓글 창은 그냥 카와이 고이 드립만 가득하다. 물론 공식 리믹스는 아니고 부틀렉. 3월 1일에 열릴 예정이었던 Goodlife Festival이 폭우로 인해 취소되면서 자신의 세트도 함께 취소되자, 팬들에게 보상하는 의미에서 사운드클라우드에 한 시간짜리 세트를 업로드했는데, 그때 처음으로 고음질 버전이 공개된 곡이다.

8.1.6. Headhunt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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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럼 레베르헌(Willem Rebergen). 1985년생 네덜란드 출신. Heady라는 애칭으로도 불린다. 약자는 HHZ. 예전에는 Nasty D-Tuners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2005년에 활동 시작을 시작했고, 2006년에는 그의 레이블이자 Scantraxx의 서브 레이블인 Scantraxx Reloaded가 설립되었다. 2010년에는 X-Qlusive Headhunterz가 개최 2011년에는 팟캐스트 Hard With Style을 시작했으며, 2012년 DJ Mag Top 100 DJs에서 11위를 달성했으며, 이는 하드스타일 DJ 중에서는 가장 높은 성적. 2013년엔 23위를 기록하였으나, 여전히 하드스타일 DJ들 중에서는 가장 상위이다.

9살에 어린이 합창단에서 노래를 부르고 지금도 그때 부른 노래들이 저장된 CD가 몇 장 남아있다고 한다. 10살 때 성우 활동도 시작했으며 지금도 하고 있다고. The Prophet에게 발굴된 이후로 그가 처음으로 선 대형 무대는 네덜란드의 Defqon.1이며, 그 이후로 웬만한 대형 페스티벌에는 전부 참가했지만 요즘은 인기가 식음에 따라 Qlimax 등의 초대형 페스티벌에는 발걸음이 뜸해지고 있다.

2008년에는 Wildstylez와 함께 Project One을 결성하고 그들의 첫 앨범을 발매한 바 있다.

음악 성향은 Euphoric. 가장 대중적인 프로듀서 중 한명으로, 하드스타일 프로듀서로서는 굉장히 많은 정보가 영어 위키피디아에 기록되어 있다. Defqon.1의 앤섬 작곡에 3번 참가했다.

엘더스크롤 5: 스카이림의 메인 테마인 Dragonborn리믹스한 적 있으며, 2012년에는 Zedd의 Spectrum을 리믹스하고, 몇 달 지나지 않아 2013년에는 같은 아티스트의 Clarity를 리믹스했다.

2013년 초, 미국의 대형 EDM 유통 및 배급 라인인 Ultra와 계약한 소식이 알려지며 "헤디가 하드스타일을 그만 두려고 한다!" 와 같은 루머가 퍼지는등 한동안 시끄러웠다.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 Hard With Style에서 일렉트로 하우스나 덥스텝들을 아주 가끔씩 틀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이걸로도 말이 많았던 차. 같은 해 8월 말, 새 싱글 Colors가 Ultra에서 릴리즈 되었다. 많은 팬들이 우려했던 것과 달리 하드스타일이다.

Ultra와의 계약 소식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Scantraxx에서 독립하여 자신의 새 레이블 Hard With Style Records를 런칭하는 것이 밝혀졌다. 2013년 10월 말 The Leaked EP가 처음 릴리즈 되었다. 그 동안 일부 컴필레이션 한정으로만 공개 되어있었던 The Power Of MusicReignite를 수록.

2013년 들어서는 곡들의 급격한 상업화와 하우스를 닮아가는 '소프트스타일'화로 많은 비판과 비난을 받고 있다. United Kids of the World 가 11월 19일에 Youtube,Soundcloud 등 Heady의 공식 체널들에서 릴리즈 되었다. 평은 엇갈리는 편, 꿩꿩이를 뒤집어쓴 팝이라는 소리도 있고, 역시 Heady 는 Euphoric 의 진수라는 평도 있다. 11월 26일에는 공식 MV가 공개되었다. 메인스트림 음악의 MV의 형식을 완전히 갖추었는데 이는 하드스타일 씬에서는 드문 일. 집단 따돌림 관련 메시지를 담았는데 여기에 대해서도 호불호가 갈린다.

2014년 1월 2일 영국의 일렉트로니카 잡지 Computer Music과 인터뷰를 하여 자신의 프로듀싱 비법 중 몇가지를 공개했다. #

5월 말에 Technoboy & Tuneboy와의 합작인 Synergy를 릴리즈했다. 많은 사람들이 우려하던 바와는 다르게 제대로 된 하드스타일의 형식을 갖추고 있었지만, Headhunterz보단 TNT의 영향력이 굉장히 크게 작용한 모습이다. 설상가상으로 TNT의 스타일은 2014년 들어 너리즘에 빠져 있는 모습을 보여 강판 비판을 받고 있었고, 이 곡 또한 예외는 아니었다. 제대로 하드스타일 팬들에게 다시 인정받기까지는 여전히 한참은 남은 모양이다.

2014년들어 머리카락이 자라서 Hairhunterz라 불리고 있다.

2014년 후반기 W&W마틴 개릭스, Dyro 등과 같이 작업을 하며 다시한번 변절의 기운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엔 과연?

2015년 1월 23일 유튜브에서 하드웰과의 합작인 Nothing Can Hold Us Down을 릴리스했다. 하드 드롭이 나오긴 하나.. 나오는 분량은 1분 채도 되지 않다. 그러나 하드 드롭이 나오는 분량의 버전도 album 버전이다.. 아무래도 하우스만 릴리스하는 채널이라서 그런지 Revealed Recordings 입장에서는 일렉트로닉과 하드스타일의 조합이 좋지도 않은데 굳이 album 버전을 올릴 필요가 없었다고 판단한 거 같다.[17]

이후 2월 16일 Revealed Recordings 채널에서 Headhunterz가 단독으로 Once Again을 릴리스했다. 레코드 채널만 봐도 하드 스타일이 아니란 걸 알 수 있다. 곡 스타일은 하드한 빅룸 하우스다. Heady의 하우스 스타일을 볼 수 있는 곡이라고도 할 수 있겠다. Heady도 사실상 하드스타일을 포기한 것 같다..
2015년 11월 R3hab과 콜라보한 Won't Stop Rocking을 발표했다. Heady의 스타일은 살아있지만 역시 빅룸. 유튜브 댓글에는 이미 하드스타일을 통달했기때문에 이정도의 탈선은 괜찮다는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만약에 하드스타일을 포기한 상태에서 1년만 더 지나게 되면 하드스타일 문서에서도 영원히 볼 수 없을 날이 오게 될지도 모른다.

8.1.7. IS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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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엘 슈트럽스(Roel Schutrups). 1974년 6월 8일생, 네덜란드 남부에서 태어났다.

꽤 오래전인 90년대 초중반, 올드스쿨 개버때부터 활동한 DJ. 활동해 온 날이 20년을 넘어간다. 그 후로 DJ Zany와 함께 2003년에 X-Rated Records라는 레이블을 세우고 일찍부터 The Prophet이나 Pavo와 같이, 초기 하드스타일을 정립해낸 중요한 인물. 위에 상기되어있듯이, 가장 오래된 하드스타일 팟캐스트를 진행하기도 하고, 또 거기서 초기 하드스타일 한 곡을 직접 선정하는 것에서도 ISAAC의 내력을 잘 볼 수 있기도 하다.

의외로 트랜스도 만들기도 했으며 활동한 경력과 다양한 장르에 따른 수많은 명의들이 존재한다.

Thrilogy 2010에서 자신만의 스테이지에서 공연을 하기도 했으며, 베이스 뮤직 중심의 대형 페스티벌이 조금씩 하드스타일의 관심을 갖기 시작한 2012년에는 EDC의 무대에 서기도 하였다. 여기에서 자신의 과거 히트곡인 Impressed의 2012 EDC Edit을 무료로 릴리즈 한다. 또한 무료로 릴리즈 한 트랙중에 Hardstyle Dictionary란 트랙이 있는데, 곡을 만든 기점으로 가사에 거의 왠만한 하드스타일 아티스트가 나오는 재미있는 트랙이다.

현재는 Dirty Workz 소속.

Dash Berlin의 Till The Sky Falls Down 리믹스Groupie Love 등, 자신의 오리지널 곡을 포함하여 다양한 합작, 리믹스로 꾸준히 좋은 음악을 만들고 있다.

Martin Garrix의 Animals를 리믹스했다. 하드스타일의 특성을 잘 살린 Part 1과 원곡에 무게를 두고 리믹스 한 Part 2가 존재한다. Part 1은 시간이 어느정도 지난 뒤에 다른 장르 프로듀서들의 리믹스들과 함께 미국 및 유럽 일부 지역에 한정되어 발매되었고, 에디트버전이 국내 음원사이트에 라이센스되어 들어오기도 하였다. Part 2는 아직 발매되지 않은 상태.

8.1.8. Max Enforc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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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 판수스트(Kelly van Soest). 1979년 8월 23일생 네덜란드 출신이다. 하드코어/개버 음악을 릴리즈할 때 사용하는 Evil Activities 라는 명의로 더 유명하다. Evil Activities라는 예명이랑 자기 성격은 서로 상관 없다고. 2011년 Scantraxx 산하 Gold Records를 설립했다.

1998년부터 활동을 시작한 굉장히 경력이 오래된 프로듀서로, 초창기의 Evil Activities는 Niels van Hoeckel (Chaosphere), Michael Kramer (DJ Dazzler), 그리고 Kelly van Soest로 이루어진 3인조 그룹이었으며, Neophyte에게 발굴되어 당시 Rotterdam Records의 설립자이자 다이렉터였던 DJ Paul Elstak에게 소개되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다만 1년 뒤 Neophyte Records가 설립되면서 Rotterdam Records를 떠나게 되었다. 현재는 우여곡절을 끝에 Kelly van Soest 홀로 활동 중.

하드코어 활동을 시작함과 거의 동시에 Max Enforcer로서의 하드스타일 프로듀싱도 시작했으며, 초창기 하드스타일 프로듀서들 중 한 명이다. 유명한 하드코어 아티스트인 만큼 그가 만드는 하드스타일 음악도 매우 거칠 것이라는 인상을 받기 쉽지만, Evil Activities의 하드코어/개버 음악에는 이런 음악도 있으며, 불과 몇년 전 까지만 해도 꽤나 거친 음악들을 만들었긴 했지만 최근의 하드스타일은 대부분 완전한 Euphoric이다. 풍부한 멜로디와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기교를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2004년 수많은 차트에서 1위를 가져간 Decibel Outdoor Festival의 앤섬 제작에 참여했으며, 2009년에는 The Beholder와의 콜라보로 Hard Bass 앤섬 Be Amazed를, 2010년에는 The Rush와의 합작인 BLACK 앤섬 Fade To Black을 프로듀싱했다. 같은 해 여름에 릴리즈한 Gold로 대히트, 2010년 하드스타일 차트 탑 100에서 2위를 기록했다. 리스트 보기.[18] 2011에는 Zany와의 합작으로 Decibel 앤섬을 또다시 제작했다. Sound Intense City

Wildstylez와 함께 설립한 Lose Control Music에서 Lost In Paradise를 2013년 11월 11일에 릴리즈했다. Qlimax 2013에도 Wildstylez와 함께 무대에 섰으며, 그곳에서 틀어진 TBA 하나가 존재한다.

2014년에는 Q-Base 2014의 Open Air 스테이지를 위한 앤섬 Creatures를 제작했다.

8.1.9. Noisecontroll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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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s Oskam (사진, aka Pevelow), Arjan Terpstra (aka Killer Clown, 2013년 탈퇴). 2005년에 활동을 시작한 네덜란드 출신 아티스트들이다. 원래 Arjan은 힙합, Bas는 하드트랜스 프로듀서였는데, 그룹을 결성한지 1년만에 X-Qlusive, In Qontrol, Qrime Time, Reverze, Hard Bass 등등을 죄다 순회공연했을 정도로 실력이 좋았다. 처음에는 Zany가 설립한 Fusion Record에서 곡들을 릴리즈 하였고, 2010년에 Wildstylez와 함께 Digital Age라는 레이블을 설립하여 앨범 E = NC2 및 그 수록곡 들의 오리지널 버전들을 수차례 릴리즈 하였다. 현재로서는 다른 몇몇 아티스트들과 함께 하드스타일 장르의 개척자로 인정받고 있을 만큼 입지를 탄탄하게 굳혔다. 2013년 11월 20일 Arjan Terpstra와 Noisecontrollers를 결성하여 운영하였으나 Arjan Terpstra의 탈퇴를 발표하고 Qlimax 2013에서 마지막으로 함께 무대에 섰다. 본인들 말로는 "We're both going to focus on the music we love most"라고...(흑흑)

D-Block & S-Te-Fan과 엮인 트리비아가 있다. 2010년 b2s에서 주최하는 디제이 배틀 형식의 하드스타일 이벤트 Knock out!에서 DBSTF를 상대로 무대에 서게 되었는데, DBSTF가 이들을 장난으로 디스하는 곡을 들고와서 틀어버린다! Fuck The Noisecontrollers가 그 곡인데[19] 영상을 보면 이벤트를 위해 장난스럽게 만든 하드코어 테크노 트랙임을 알 수 있다. 당시 회장에서 이 곡이 흘러나오는 와중에도 두 팀이 서로 웃으며 포옹하는 등, 당사자들간의 분위기도 훈훈했으며 팬들에게도 역시 색다르고 재미난 연출로서 이따금씩 회자되곤 한다. (...)

일원인 Pavelow는 유명한 덥스타일 프로듀서로서 덥스타일 자체를 어느정도 정립했다고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다. 사실 최근 들어서 Noistcontrollers의 음악들은 빠르게 바뀌고 있는 편인데, 이에 대해서 이탈리아어 위키백과의 해당 항목에서는 덥스텝까지 써먹을 정도로 음악이 점점 더 상업적으로 변해가고 있다라고 서술해놓았다. 당연하지만, 하드스타일 같은 비주류 아티스트들에게 상업적이라는 말을 붙인다는 건 명백한 비난이다.(...) 아마 2013년 6월에 나온 Destroyer Of Worlds를 비롯하여 최근 발표하는 신곡들이 Softstyle 등으로 욕을 먹은것도 큰 영향을 미쳤을 것이다.

2009년의 In Qontrol 앤섬을 맡은 적이 있다. Control.alt.delete 2010년에는 Decibel Outdoor 앤섬인 Summer In The City를 프로듀싱. 특이하게도 두개의 파트로 나뉘어있다. Part I, Part II. 두 곡 다 Euphoric으로, 모두 앤섬이 될 가치가 충분히 있는 명곡들이다. 따지고 보면 한 페스티벌에 앤섬이 2개인[20] 지극히 이례적인 경우다! 2011년에는 Defqon.1 앤섬까지 만들어버린다. Unite. 2012년에는 그들의 가장 유명한 트랙 중 하나인 So High가 나오기에 이른다.

2012년에 앨범 E = NC2를 발매했다.

2013년에는 Showtek[21]과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음악을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문제의(?) Get Loose. 덥스텝, 일렉트로 하우스, 뭄바톤이 합쳐진 듯한 음악이 나온지라 덧글에 보면 Noisecontrollers도 Showtek따라 하드스타일을 떠나는 게 아니냐는 소리도 나오기도 했다. Get Loose는 이 해의 UMF 등 대형 EDM 페스티벌들에서 티에스토의 리믹스로서도 상당히 많이 플레이 된 2013년 최고의 인기 넘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 하드스타일로써 받아들이기는 힘든 곡이다. Defqon.1 에서 Zatox와 같은 거물도 자신의 셋에서 이 트랙을 틀었지만 유튜브, 사운드클라우드 등에는 욕 댓글들이 난무하는 실정 (...)

Get Loose 이전에도 그들이 이와 비슷한 어프로치의 프로덕션을 시도한 바가 있는데, 바로 HardwellApollo 리믹스이다. 이 리믹스는 Headhunterz가 진행하는 팟캐스트 Hard With Style에서 틀어지게 되었는데, 당시 이를 듣던 많은 하드스타일 팬들에게 당황스러움을 선사함과 동시에 분노를 표출하게 하고 만다. 결국 이런 곡을 선곡한 헤디까지 더불어 House With Style, Hard With Dubstep이라는 조롱 댓글들로 함께 까이는 등, 영 좋지 않은 결과를 불러왔다. 하지만 헤디는 덤덤하게 "난 이전에도 두 트랙이나 덥스텝을 튼적이 있다" 면서 이같은 악플들을 쿨하게 무시하는 발언을 문제의 에피소드 다음 회차에서 말하며 당당하게 또 덥스텝을 틀었다 (...) 다만 이때 헤디가 튼 것은 Sway의 Still Speedin' (Kill The Noise Remix)를 Noisecontrollers가 하드스타일 킥을 얹어 편집한 덥스타일 버전이다. 이 에디트는 아직 정식으로 릴리즈 되지 않은 부트레그로 팬들 사이에서는 Kill The Noisecontrollers의 Still Speedin'으로도 불리고 있다. 여담으로 이후 사운드클라우드에서 이 팟캐스트의 장르는 Hardstyle에서 Dance로 바꿔 표기 되고 있다.

Get Loose나 Apollo 리믹스에 대한 까임도 어디까지나 하드스타일 팬덤에서의 이야기이고, 이를 벗어난 주류 EDM 시장에서는 괜찮은 평가를 받고있는 곡들이다.

같은 해 Alpha2와 함께, Gunz For Hire의 Gangsters Don't Dance를 http://youtu.be/2P7CgPEvc0U리믹스 하였다. 오리지날과는 상당히 다른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서 약간의 논란이 일어난 바 있다.

그밖에도 페이스북에서 Frontliner의 음악에 대한 생각에 대하여 조롱하는 영상을 링크하면서 까내렸다가,[22] 팬들에게 욕을 바가지로 얻어먹고는 다시 사과문을 올리는 등의 해프닝도 있을 정도로 여러모로 최근 행보가 불안하다.[23] 다행히 Thrillogy 2013에서의 행보를 보아 Frontliner와의 관계는 회복된 듯 하다.

2012년 DJ Mag Top 100 DJs 27위에 이어 2013년 66위를 기록하였다. 2013년 들어 Hardwell, Showtek등과의 작업과 같은 주류 EDM 시장에서의 행보와는 사뭇 동떨어진 결과.

2013년이 끝나가는 때 Bas와 Arjan이 서로 갈라서기로 결정했다. Bas는 Noisecontrollers를 이어나갈 것이고 Arjan은 덥스텝과 하우스 음악을 프로듀싱하기 시작. 둘이 함께 하는 마지막 퍼포먼스인 2013년 Qlimax에서 무려 8개의 TBA 곡을 공개했는데, 두 사람의 작별을 위한 마지막 음악인 셈. 비판을 받아오던 그동안의 신곡과는 다르게 마지막 트랙들만은 상업성이 배제된 뛰어난 하드스타일이었다고 평가받는다. 논란이 되었던 Showtek과의 합작 Get Loose도 쌓인 한을 모조리 풀어버리려는 듯이 하드스타일로 리믹스되었고, 그 외에도 So High, Gangsters Don't Dance 리믹스를 포함, 수많은 트랙들이 마지막 퍼포먼스를 위해서 에디트되었다. 전체 세트 듣기

현재 MajesticUploadz에 Noisecontrollers를 기리는 의미로 3시간 분량의 Noisecontrollers 트랙 믹스가 올라왔다.

1월 29일에 신곡 What?!의 프리뷰가 올라왔는데, 둘이 갈라서기 이전보다 '상업성'이 줄어들고 음악이 훨씬 거칠어져 'noisecontrollers가 돌아왔다!' 하고 반기는 반응이 생겨나고 있다.

2014년 3월 14일 Noistcontrollers 최초의 솔로 정규앨범 All Around가 릴리즈되었다. 발매에 앞서 총 네 개의 프리뷰를 공개하였다. 18개의 트랙과 믹스셋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Qlimax 2013에서 공개된 TBA들 대부분이 포함되어있다. 앨범 티저

5월 4일 서울에서 열리는 World DJ Festival에 참가할 예정이었으나, 세월호 참사로 인해 페스티벌이 연기되어 8월 말에 한국에 방문하게 되었다.

8.1.10. R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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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빌란트(Randy Wieland). 1981년생 네덜란드 출신이다. 현재는 A2 Records에 소속되어 있고, 하드 댄스 음악에는 10년 이상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한다.

첫 앨범을 내게 된 스토리가 제법 드라마틱한데, 첫 디제잉을 선보이려고 길을 가다가 레코드판 가방을 잃어버려서 찾아보니 그게Special Records의 오너랑 같이 있었더랜다. 그 레이블에서 첫 앨범을 발매한 뒤 얼마 지나지 않아서 Zatox랑 연락이 닿게 되고, 이후 그의 꾸준한 지원을 받으며 활동을 계속하다가 결국에는 A2 Records의 멤버가 되어버렸다. Gunz 4 Hire의 일원.

음악 성향은 Rawstyle이나 여타 DJ들의 곡들과 달리 멜로딕한면이 강하며 Euphoric 쪽에서는 My Way 등의 곡을 썼다. 자기 음악에 들어갈 가사를 직접 작사하고 부르기까지 한다.[24]

2011년 B-Front와의 합작으로 Rebirth의 앤섬 Rebirth를 제작했다. 2012년에는 MC Villain과의 합작으로 XXlerator의 앤섬 X를 프로듀싱했으며, 2013년 Reverze 앤섬 Dimension과 Q-Base 2013의 앤섬 The Twilight Zone을 프로듀싱했다.

2013년 DJ Mag Top 100 DJs에서 100위를 기록하였다.

2014년 2월 17일 Hard Driver와의 합작 Animals를 릴리즈했다. 스크리치와 안티클라이막스를 활용한 Rawstyle.

2014년 여름 Adaro가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이후로 Gunz For Hire로서의 퍼포먼스는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당분간은 솔로 무대를 가지게 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는데, 오히려 Luna, Digital Punk 등의 다른 유명한 DJ들과의 2인조 무대를 꿋꿋하게 이어나가면서 G4H의 음악들을 꾸준히 틀어주었다.

Intents 2014의 앤섬 The Hunt를 프로듀싱했다. 보컬을 적극 활용한 강렬하지만 간단한 멜로디의 하드스타일.

8.1.11. Toneshifte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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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아브비(Elie Abwi).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초기 Lumin8이라는 예명으로 해피하드코어 쪽에서 활동하다가 2009년 Cheever라는 예명으로 함께 해피하드코어를 쓰기도 했던 Olcay Ertek와 Toneshifterz를 결성하여 운영하였으나 2013년 11월 4일 Olcay Ertek의 탈퇴를 발표했다.

성향은 주로 Euphoric 쪽이며, 멜로디 위주의 전개를 보인다.

대표곡으로 과거 듀오 시절 Last Night와 해체 이후 발표한 All On Me 등이 있다.

정규앨범으로는 Till Daybreak Meets가 있다.

2013년 12월 Wasted Penguinz의 대표곡 중 하나인 Melancholia의 Toneshifterz 리믹스가 릴리즈됐지만 원곡보다 낫다는 평가를 받지 못했다.

8.1.12. Wildstyle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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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람 메테코히(Joram Metekohy). 1983년생에 네덜란드 출신. 초기에는 Ruben Hooyer와 함께 Seizure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2인조 활동을 했다. 첫 솔로 앨범은 2007년 Headhunterz의 레이블인 Scantraxx Reloaded에서 발매. 2010년에는 Noisecontrollers와 함께 Digital Age라는 새로운 레이블을 만들었고, 2011년 DJ Mag 80위, 2012년 41위, 2013년 56위를 기록. 2013년 1월, X-Qlusive Wildstylez 페스티벌이 열렸다.

현재는 Headhunterz와 함께 Project One이라는 2인조 프로젝트를 구성하고 있다. 그 외에도 Alpha2[25] 와 Outsiders를 결성했지만 2007년에 나온 2개의 앨범 말고는 활동이 없다.

음악 성향은 Euphoric쪽이고, 대표곡으로는 SoundstormYear Of Summer가 있다. 페이지 상단 Brennen Heart와의 합작인 Lose My Mind 등을 통해 상당한 유명세를 지니고 있다. 다만 몇몇 리스너들은 Wildstylez의 음악들이 너무 약하다고 불평을 하기도 한다.

2013년 Legacy, Never Say Goodbye 등 Nicky Romero, Hardwell 와 같은 유명 하우스 아티스트들의 곡을 하드스타일로 공식 리믹스하였다. 최근에는 Max Enforcer와 새로운 레이블인 Lose Control Music을 설립하여 활동 중이다.

2013년 7월 22일 Rigby - Earth Meets Water의 리믹스를 릴리즈, 적절한 보컬의 사용으로 인해 호평을 듣고 네덜란드의 주간 음악 차트 Dutch Top 40 차트에서 2주동안 32위를 유지했다.

최근 음악이 점점 약해지고 상업적으로 변하고 있다고 비판을 받아왔으나 Hard With Style #28에서 틀어진 Straightforward에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하지만 해당 곡이 데드마우스 본인에게 자신의 트랙 Some Chord (3분 50초)[26]를 샘플링했다는 비난을 받음에 따라 논란이 벌어지는 중이며, 실제로 들어봐도 거의 똑같이 들린다. 이에 데드마우스 측은 트위터에 상대방 측을 비방하는 발언을 몇 차례 포스팅했으며, 위 링크의 동영상은 비추천이 추천의 수를 넘어섰다. 급기야 데드마우스가 Wildstylez에게 직접적으로 Go fuck yourself라고 트윗을 하기까지하는 상황으로 발전해 버렸다. 어느정도 진정된 이후 데드마우스는 '누군가 내 곡을 훔쳐갔다는 사실에 화났을 뿐 하드스타일 자체를 싫어하는 건 아니다'라고 해명했으며, 해명이 있기 이전 '내가 한 시간 안에 하드스타일 곡 하나 써올게. Vengeance 팩 있는데 존나 쉬울걸.' 이라고 트윗하고 한 시간 뒤 '씨발 그래 어렵네 이거.'하고 포스팅한 해프닝이 있기도 했다. 사운드클라우드 링크[27] 이 사건은 이미 하드스타일 씬 전체에 알려졌으며 모르는 아티스트도 별로 없을 듯 하다.(...) Wasted Penguinz가 해당 사건 관련 Deadmau5 밈을 포스팅한 것을 Toneshifterz가 공유하기도 했다. 결과적으로 하드스타일 팬덤에서 데드마우스는 혐오/개드립/비웃음거리가 되었으며 이건 반대로도 마찬가지. 하우스와 하드스타일 사이의 관계는 더욱 나빠졌다. 이후 현재, 그와 그의 레이블의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Straightforward 항목은 데드마우스 본인이 유튜브측에 제기한 저작권 침해 신고로 인하여 강제로 삭제되었으며, 비트포트, 아이튠즈, 하드스타일닷컴 등지에서도 해당 곡이 수록된 EP 자체가 삭제되어 더 이상 다운로드 구매를 할 수 없는 상태이다. 서비스 중지에 대하여 아직까지 Lose Control Music과 Wildstylez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은 없다.

8.1.13. Zat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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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라르도 로스키니(Gerardo Roschini). 1975년생의 이탈리아 출신이다. 2002년에 이탈리아 레이블 Wicked Records에서 Gunflame EP라는 이름의 첫 앨범을 내었다. Coone이 자신의 '어린 날의 영웅'이라며 The Challenge 에피소드에서 밝힌 바 있다. 2013년에는 Unite Records 라는 자신의 레이블을 설립했다. 현재 결혼하여 가정을 이루었으며, 아내의 취미는 케이크 만들기이고, 아들도 한 명 있다고 한다.

사용한 예명은 Ironblood, Machinehead, Supaboyz, Smashing Guys, Zairon, WASH, ZTX, Overload 등 굉장히 많으며, 심지어 본명을 사용해서 앨범을 내기도 했었다. Zatox로 고정된 시기는 2008년.

하드스타일 초기에 등장해서, 2009년 Rawstyle이라는 장르를 창조해낸 뒤 지금은 전세계 하드스타일을 이끄는 아티스트 중 한 명이다. 마찬가지로 Rawstyle 장르에서 활동하는 DJ Tatanka와 함께 Wild Motherfuckers를 결성했는데, 대표곡은 Natural Born Raver, Wild Wild West 등이 있으며 2011년 Hard Bass 앤섬을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이후 Wild Motherfuckers의 잠복기가 있었지만 Hard Bass 2014에서 화려한 컴백무대를 가지고 Defqon.1 2014의 메인 스테이지에 섰다.

2011년에 Qlimax의 앤섬 No Way Back을 만들었다.

2012년 DJ Mag Top 100 DJs에서 36위, 2013년 50위 기록.

Wild Motherfuckers로서는 아니지만 Tatanka와 함께 Emporium 2014의 앤섬 Victorious & Glorious를 만들었다.

8.2. 2인조 이상

8.2.1. D-Block & S-te-F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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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데릭 바커르(Diederik Bakker, D-block, 1988년생, 오른쪽)와 스테판 덴다스(Stefan den Daas, S-Te-Fan, 1983년생, 왼쪽). 네덜란드 출신이다. 디데릭은 그의 아버지가 암스테르담에 있는 그의 스튜디오에서 일렉트로니카 음악을 작곡하시는 분이셔서, 어릴 적부터 그러한 음악을 들으며 자랐다. 스테판은 19살, 해피 하드코어가 탄생한 시기부터 그의 음악에 대한 관점을 키우기 시작했다고 한다.

함께 작업을 시작한 연도는 2004년인데, 만나게 된 계기가 동네 음반 매장에서 마주친 거라 카더라. 초기에는 Dana, Luna, The Prophet, Isaac, Zany 등 하드스타일을 탄생시킨 초기 아티스트들의 레이블에서 앨범을 발표하다가, 현재는 Scantraxx Evolutionz의 오너가 되었다.

데뷔하게 된 이후로 승승장구하다가 2011년에 X-Qlusive D-Block & S-Te-Fan이 열렸는데, 가수로 치면 단독 콘서트를 한 것과 같다. 그리고 같은 해 결국 25개국을 대상으로 월드투어까지 가게 된다.

주로 Euphoric 하드스타일을 쓴다. 하드스타일을 현재의 에너지 넘치고, 업리프팅 구조에, 풍부한 멜로디를 가진 장르로 만든 장본인들이다. From The HardNicky Romero & Nervo - Like Home의 리믹스 등의 곡이 있다.

2012년 DJ Mag Top 100 DJs에서는 64위를 달성했으며 2013년엔 72위를 기록하였다.

2013년 9월 24일부터 SLAM!FM이라는 네덜란드의 로컬 라디오 스테이션에서 매주 토요일 현지시각 00:00~01:00에 할당된 SLAM!HARDER라는 하드스타일 쇼타임을 Headhunterz, Brennan Heart, Activator와 함께 진행하게 되었다. 자세한 것은 라디오 및 팟캐스트 항목 참조.

11월에는 Audiofreq와의 합작인 Drumz!가 Audiofreq의 새 앨범 Audioception에 수록되어 공개되었다. 안티클라이막스.

11월 22일 신곡 Built This City의 공식 비디오가 업로드되었다. 멜로디는 뛰어나나 킥에서는 호불호가 갈린다.

11월 29일에 새로운 싱글 Next Level이 발매되었다.

2014년 2월 1일 DJ Isaac, Chris Madin과의 합작 Alive의 뮤직 비디오가 공식 유튜브에 업로드되었다. 곡의 성향은 완전한 Euphoric이며, 현재 조회수 100만을 돌파하기 직전. DBSTF가 업로드한 비디오들 중 100만에 근접한 동영상은 두 개가 더 있지만 전부 몇만 뷰가 모자란 상태라,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Rebirth 2014의 앤섬곡 Worlds Collide을 제작했다.

2015년, DBSTF라는 이름으로는 상업적인 빅룸 하우스를, D-Block & S-te-Fan이라는 이름으로는 하드스타일을 쓰고 있다. 헤디처럼 완전히 변절하는 모습이 아닌 두 장르를 병행하는 모습.

8.2.2. Da Tweeka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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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트 크빈(Kenth Kvien, 왼쪽), 마르쿠스 노르들리(Marcus Nordli, 오른쪽). 드물게도 노르웨이 출신이다.

두 사람 다 활동을 시작하기 2년 전 부터 하드 댄스 음악들을 만들어오고 있었다. mp3 사이트나 포럼 등등에 직접 제작한 음악들을 무료로 업로드 하면서 사람들이 자신들에 대해서 이야기하도록 했다고. 그러다가 2007년에 DJ’s United Records에 연락이 닿으면서 활동을 시작, 프로 아티스트가 되었다.

Coone의 Dirty Workz와의 계약은 2010년에 이루어졌다. Coone와도 자주 콜라보레이션하며, 대표적으로 Born In The 80's와 The Challenge 앨범에 수록된 D.W.X. 등등이 있다. 특히 D.W.X는 2013 Edit 버전이 존재하며, 이 버전은 아직까지도 라이브에서 틀어지고 있다.

사진에서도 보이듯 장난기가 충만하고, 음악 성향에서 그대로 드러난다. Real Love, Break The Spell 등등 최근의 앨범인 Time To Shine에서는 사이렌 소리를 샘플링 하는 등 대부분의 곡에 특유의 분위기가 드러난다.

2011년 10월에 릴리즈된 Healing Incantation라푼젤(애니메이션)의 노랫소리를 샘플링한 바 있다.

2012년 DJ Mag Top 100 DJs에서 99위를 달성했고, 2013년엔 86위를 기록하였다. 이 해에 전반적으로 부진한 하드스타일 DJ들 중에서 순위가 상승한 몇 안 되는 팀들 중 하나.

2013년에는 Wasted Penguinz와 함께 The Qontinent 2013의 앤섬 Island Refuge를 제작했다.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메이킹 필름 Bass TV #01에서 밝힌 바에 의하면, 둘 모두 국적을 벨기에로 이전했다고 한다. 2013년 9월에는 DJ Phil Ty - A Kay A의 리믹스가 릴리즈되었다. 11월 28일에는 In-Phase와의 합작 Bad Habit의 공식 비디오 클립이 업로드되었다.

2014년 1월 10일에는 Anklebreaker와의 합작 Music Is My Drug가 릴리즈되었다.

Knockout! 2014의 라인업이 올라오면서 Da Tweekaz의 배틀 상대가 밝혀졌는데, 함께 The Qontinent 2013 앤섬을 제작했던 Wasted Penguinz와 배틀을 벌였다. # 전체 세트 듣기

2014년 Tweekay14라는 이름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프로젝트 기간인 한 해 동안 매월 1일마다 새로운 트랙을 릴리즈하고 다음 트랙의 프리뷰를 공개하며, 매월 셋째 주마다 콜라보레이션, 파티, 트랙 제작 과정 등을 담은 Tweeka-TV 에피소드를 업로드하게 된다.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월 1일에 Darren Styles & Gammer - You & I (Da Tweekaz Remix)가 릴리즈되었고, hardstyle.com의 다운로드 순위에서 1위를 차지했다.

8.2.3. Gunz For H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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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은 이 사진을 보면 설명할 필요도 없이 바로 감을 잡을 수 있다. 2011년에 결성된 프로젝트이지만 이미 설명이 되어있다시피 Ran-D와 Adaro는 이미 한참 전 부터 사이 좋은 네덜란드 친구들.

사진들에 보이는 특유의 가면과 양복이 그들의 아이덴티티로, 페스티벌 무대는 물론 유튜브의 티저영상에서도 입고 나오며 절대로 벗지 않는다. 이 복장이 바로 G4H의 아이덴티티. 가면[28]은 말을 하면 입모양이 따라서 움직이며, 얼굴에 쓰는 가면이 아니라 뒤집어 쓰면 쇄골까지 내려오는 가면이다. 그것 말고도 특징이라 하면 멤버중 한명이 페스티벌에서 MC 역할을 대신하고 있다는 것.

신생 그룹이지만 상당히 흥행하여 수많은 페스티벌의 메인 스테이지에 참가하고 있다. Kings Of The UndergroundBolivia, SorrowMassacre등 멜로딕한 Rawstyle를 주로 쓴다. 최근에는 안티클라이막스와 스크리치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며 하드코어 음악도 종종 프로듀싱하는 중.

유일한 단점이라고 하면 음악 릴리즈를 잘 안 한다는 점. The Dopeman이나 De weg kwijt 같은 트랙들은 나온지 1년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풀버전을 들을 수 없다.[29]

느린 릴리즈의 원인으로서 '릴리즈된 곡이 다른 DJ들의 세트에서 틀어지는 것을 경계하는 것이다' 라는 설이 유력하게 추정되고 있다. 초기에는 G4H도 상당히 빠른 릴리즈를 했었고 그 유명세에 맞추어 수많은 DJ들의 세트에 G4H 곡들이 포함되었으나, 자신들의 곡이나 리믹스들로 꾸려지는 약 30분 분량의 라이브 퍼포먼스가 메인인 그들에겐 그 부작용으로 정작 '세트에 다 들어본 곡밖에 없다'라는 평가가 뒤따랐다는 것.

이 때문에 G4H의 릴리즈가 느려졌다는 이야기인데, 이것이 사실이라면 트랙들을 오랜 시간동안 자신들의 전용으로 남겨두는 이유도 그럴싸하게 설명이 된다. 무엇보다 Gunz For Hire라는 프로젝트 자체가 라이브 퍼포먼스 그 자체를 위해 결성된 그룹이니[30] 그런 부분을 중요하게 여기는 것도 자연스러운 일이며, 소속 레이블인 Scantraxx 자체도 Slowtraxx라는 비아냥을 들을 만큼 릴리즈가 느리다. 추측을 해보자면 Wasted Penguinz의 Wistfulness 앨범에도 상당수의 곡들이 릴리즈까지 1년 이상 걸린 바 있으니, G4H도 비슷하게 추후의 정규 앨범으로 거하게 릴리즈를 터뜨릴 가능성이 있다.

그 외의 릴리즈되지 않은 최신곡으로는 Inside My Head, 뮤즈 - Uprising의 부트레그, Military, Bassdrum Junky, The Storm Is Coming 등등이 있다.

Gunz For Hire 자체의 느린 릴리즈와는 상관 없이 저작권 문제로 인해 릴리즈할 수 없는 음악은 총 3개가 있는데, Military, De Weg Kwijt, Uprising 부틀렉이 해당한다. Uprising 부틀렉의 경우 저작권이 뮤즈에게 있는 것이 당연하므로 릴리즈를 할 수 없고, Military는 미국의 웨스턴 음악 가수인 조니 캐시(Johnny Cash)의 Hurt를 샘플링으로 사용한, 사실상 그 음악의 부틀렉이다. De Weg Kwijt에 사용된 샘플링은 네덜란드 가수 프랑크 부이연(Frank Boeijen)의 Kronenburg Park (1분 18초 부터).[31] 세 음악 모두 프리릴리즈를 기대해 볼 수밖에 없다.

프리릴리즈되어 있는 오래된 음악들 중에 The CycleEvolution Complete라는 곡들이 있는데, 스타크래프트2에 나오는 음성을 샘플링해서 사용한 트랙들이다. 특히 후자의 Evolution Complete는 저그 종족으로 플레이 중 특성 업그레이드가 완료되었을 때 "진화 완료"하고 들려오는 영어 음성을 가리킨다.

가장 인기가 많은 대표곡 중 하나인 Bolivia의 경우, 힙합그룹 Wu-Tang Clan의 곡 'Da Mystery Of Chessboxin'에서의 U-God의 목소리를 샘플링하여 사용했다.

2013년 DJ Mag Top 100 DJs에 63위로 데뷔하였다. Adaro, Ran-D 둘의 개인명의 성적보다 높다.

2013년 5월 18일부터 The Resistance라는 이름의 네덜란드 투어를 지금까지 쭉 진행해왔다. 마지막 공연은 2014년 4월 12일 Rebirth 페스티벌에서 이루어졌으나, # 곧바로 갱스터 파라다이스라는 이름의 투어를 시작. 다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듯 싶었으나 Adaro의 건강상의 문제로 주춤해졌었다.

2013년 Qlimax의 앤섬을 맡았다. 풀버전 잘 만들어진 곡이긴 하지만 분위기가 Qlimax 앤섬에 걸맞지는 않는 흔한 G4H 트랙 같다는 평가가 대부분이다. 심지어 Qlimax 보컬도 삽입되어있지 않다! 중요한 게 빠졌으니 답답한 것이 당연한지라 팬들이 제작한 Vocal Edit 버전들이 몇 개나 있는데, 유튜브에 검색만 해 봐도 쉽게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직접 페스티벌에서 틀어졌을 땐 상당히 좋은 호응을 얻으며 세트를 마무리했다.

1월 18일에 한국어 해시태그를 페이스북에 사용하며 5월 5일, 서울 World DJ Festival을 통해 내한을 한다는 것을 알렸다. 당시 World DJ Festival 라인업에 Code Black 등 유명 하드스타일 아티스트가 상당수 포함되어 있어서 Hardstyle DJ Festival이라는 소리도 들었을 정도였다. Adaro의 청각에 문제가 생기면서 G4H로서의 퍼포먼스를 펼칠 수 있을지가 불투명해졌으나, 세월호 참사로 인해 페스티벌이 8월로 연기되고 Adaro도 7월 초에 스튜디오로 돌아오면서 예정대로 무대에 설 가능성이 커지게 되었다.

2월 12일 Swagger가 릴리즈되면서 여러 차트들에서 1위를 석권했다.

8.2.4. Minus Milit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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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부터 Rawstyle계에서 이름을 날리며 오래 전부터 수많은 교류와 콜라보레이션을 해오던 세 명의 아티스트가 모여 결성한 그룹. (이미지의 좌측부터) Crypsis, Radical Redemption, Chain Reaction을 멤버로 두고 있으며, 약자는 MM이다. 세 명 다 Minus is More 레이블에 소속되어 있으며, 친구 관계이고, 음악적 스타일도 비슷한 점이 많으며, (2006년부터 시작된 Crypsis의 Crucifer로서의 하드코어 활동 경력을 제외하면) 2009-10년에 하드스타일 활동을 시작해 경력도 비슷하다. 2월 1일 Hard Bass 2014의 마지막 세트로서 군용 조끼를 입고 최초의 라이브를 선보였다. 세트 감상하기 압도적으로 성공한 라이브였고 덕분에 MM의 인기는 하늘로 치솟게 된다. 본인들도 이렇게 커질 줄은 예상하지 못했기에 많이 놀랐다고.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2012년 11월, Thrillogy 2012의 Minus is More 레이블의 라이브를 계기로 2013년의 라이브를 준비하기 위해 세 사람이 호주의 달링 하버에 모인 것이 아이디어의 시초였으며, b2s에게서 Hard Bass 2014를 위해서 무언가 특별한 것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음에 따라 프로젝트가 가속화되어 Minus Militia가 탄생하게 되었다. Radical Redemption과 Chain Reaction로서는 Hard Bass에서 가지는 첫 무대였다. Crypsis는 무려 4번째였지만. 해당 인터뷰는 RR의 '안 올꺼면 fuck you!'라는 개드립과 함께 화려하게 마무리.

MM으로서의 첫 라이브를 선보이기 전 1월 16일 Hard Bass를 호스트하는 회사인 b2s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32] 두 번째 라이브는 역시 만만치 않게 대형 페스티벌인 5월 10일 XXlerator Outdoor 2014에서 열렸고 역시 해당 회사와 인터뷰를 벌였다. 이번에도 RR는 무대가 세워질 잔디밭이 공연이 끝나면 체르노빌처럼 변할 것이라는 등 개드립을 구사. 세 번째 라이브는 가장 큰 하드스타일 페스티벌 중 하나인 Defqon.1 2014에서 6월 28일에 선보였다. 이후 Minus Militia가 앤섬을 제작한 Supremacy와도 인터뷰를 진행했고, 이 항목의 내용은 대부분 이 내용을 기반으로 작성되었다.

하드코어의 영향을 받은 킥을 내세운 전대미문의 과격하고 파워 넘치는 음악을 무기로 내세워 상당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들의 음악에서는 구성 멤버 세 명의 고유한 소리를 들어보기가 힘든데, MM만을 위한 사운드 뱅크를 따로 만들어 놓았기 때문. 해당 사운드 뱅크는 절대로 구성 멤버들 각자의 음악을 만들기 위해서 쓰이지 않으며, 그 반대로도 성립되지 않아 자연스럽게 MM에게서만 들어볼 수 있는 고유의 음악이 나오게 된다.

Minus Militia의 영향력은 Hard Bass 2014 이후로 하드코어 스타일 킥의 등장이 하드스타일 씬 전반에 잦아진 것을 통해 확인할 수도 있다. 아직까지는 Hardcore kick이나 Hardcore-influenced kick 정도로만 불리고 있는 이 킥의 특징은 글로 설명하는 것 보다는 직접 들어보는 편이 가장 이해하기 쉬운데, 예제를 몇 가지 들어보자. Ran-D Ft. E-Life - The Hunt, Digital Punk - Firestorm, Chain Reaction - War In Reverse (Phuture Noize Remix). 항목 맨 위의 Coone - Dedication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스킥과 비교해보면 확연한 차이가 느껴진다.

Hard Bass에서는 간판곡이라고 할 수 있는 Reign Supreme과 함께 The Endless Void, Be Prepared, Crypsis - Break Down Low의 Minus Militia Hardcore Edit등이 곡이 틀어졌다. 활동이 상당히 활발하여 Hard Bass 이후에도 수많은 곡들이 등장했다. 9월 11일에 업로드된 Legion of Strength의 첫 앨범 프리뷰

2014년 첫 에디션을 선보이는 페스티벌 Supremacy의 앤섬 Genesis를 제작했다. Defqon.1 2014에서 처음으로 틀어졌으며, 이후 Supremacy의 주최사 Art of Dance측에서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 공식 채널에 업로드(위 링크)했다. 가장 처음으로 고음질로 공개된 MM의 곡이며, 8월 셋째 주에 릴리즈된다. 참고로 해당 이벤트의 트레일러는 2034년에 제작되었다는 컨셉의 페이크 다큐멘터리의 형식을 취하고 있는데, 2분 56초 부분을 보면 Reign Supreme을 고음질로 잠깐이나마 들어볼 수 있다. MM이 라이브를 할 때 BPM을 굉장히 높게 올린다는 것을 다시금 실감하게 한다.

Minus Militia의 퍼포먼스는 1년에 단 6번만 볼 수 있다고 한다. 이런 컨셉의 그룹이 으레 그렇듯이 음악 릴리즈를 하지 않을 것이라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나, 모두의 예상을 깨고 굉장히 이른 시간인 9월 말에 최소 5개의 곡을 수록한 정규 앨범을 릴리즈한다고 발표해 모두를 흥분시켰다. 릴리즈가 굉장히 늦는 G4H와는 또 한 번 대조되는 행보. 9월 9일에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앨범명은 Legion of Strength.

8.2.5. Wasted Penguin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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폰투스 베리만(Pontuz Bergman aka Teequee, 왼쪽), 욘 브란드트세데르헬(Jon Brandt-Cederhäll aka Dan-J, 오른쪽). 스웨덴 출신이다. 인터넷 포럼에서 처음으로 만난 두 사람은 처음엔 서로 라이벌이었으나, 2006년부터 주말마다 오프라인에서 서로 만나기 시작하더니, 2008년에는 Wasted Penguinz를 결성하게 되었다. 그 전 까지는 유로댄스 음악을 만들던 솔로 아티스트들이었는데, 하드스타일 음악을 만들게 된 계기는 Headhunterz와 Abject(지금의 Frontliner)의 Scantraxx Rootz라는 곡이었다고 한다. Wasted Penguinz라는 이름은 둘이 만나서 맥주를 마시며 지은 이름이라고. 그대로 해석하면 '약빨은 펭귄들' 정도.

처음에는 Bazz Implant와 IMPMusic에 처음으로 함께 만든 곡들을 보낸 뒤 그들에게서 답장을 받았다. 계약한 쪽은 전자이며 그곳에서 두 번의 성공적인 발매를 마쳤다. 2010년에 계약한 Scantraxx에서의 첫 앨범은 그 해 Scantraxx Silver에서 6월 18일에 나왔는데, I'm FreeAnxiety가 수록되었다. 두 번째 앨범도 마찬가지로 Scantraxx Silver에서, Hate MondayzResistance를 수록한 채 출시되었다. 두 앨범 모두 FearFM[33]의 2010년 하드스타일 음악 탑 100 리스트에 올랐는데, Resistance가 가장 높은 등수를 기록하여, 11위에 올랐다.

신스 위주의 굉장히 멜로딕한 Euphoric 하드스타일을 쓴다. 10월 24일 앨범 Wistfulness를 발매하였다. 수록된 곡들의 퀄리티가 높은 평가를 받아 각종 커뮤니티에서 상당한 화제를 모은 앨범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곡을 꼽자면 Wistfulness, Almost There, Falling 등을 꼽을 수 있다. Those Were The Days는 조금 특이한 경우인데, 앨범 발매 전에 각종 페스티벌에서 들어볼 수 있었던 '보컬이 없는' 버전은 대단한 찬사를 받았으나 그동안 들어보지 못했던 보컬이 앨범 수록 버전에 등장하자 EuphoricHardstyleZ[34] 조차도 아예 보컬 버전을 업로드하지 않을 정도로 안 좋은 평가를 받아 버렸다. Out of Reach는 조금 덜하지만 비슷한 케이스. 두곡 다 앨범에 Instrumental Mix 버전이 존재한다.

한때 공식 웹사이트에서 Wasted Penguinz 티셔츠와 핸드폰 케이스를 판매하기도 했으나 지금은 품절로 인하여 살 수 없다.

신앨범 이전의 가장 대표적인 곡으로는 Melancholia를 들 수 있다.

2012년 DJ Mag Top 100 DJs에선 75위를 달성했다. 2013년에는 83위를 기록. Da Tweekaz와 함께 The Qontinent 2013 앤섬을 제작했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 Da Tweekaz에 관한 문단을 참조.

유튜브 채널에 뻘짓한 영상들을 많이 올려놓았다. 스튜디오 안에서 할렘 쉐이크도 했다.(...)

2013년 11월 18일 FutureOfEuphoricHS에 Wistfulness 앨범 믹스가 업로드되었다. 분량은 1시간 25분이며, 역시 Those Were The Days는 Instrumental 버전만 넣어놓았다.

2014년 Dirty Workz 레이블과 계약하여 6월 23일에 그들을 환영하는 동영상이 Dirty Workz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었다.

Wistfulness 앨범 이후로 하드스타일 업로드 채널 사이에서는 관련 음악을 업로드하면 큰일나는 아티스트로 알려지게 되었다. 프리릴리즈건 뭐건 업로드된 걸 발견하면 저작권의 철퇴를 내리는 듯. 중소규모 채널에 WP 음악이 업로드된 걸 본 몇몇 대규모 채널의 관리자들이 '너 자신을 위해서라도 내려라'라고 조언을 해주는 광경이 펼쳐지기도.

그 외에도 The Prophet[35], Tatanka, Technoboy, Tuneboy,[36] Scope DJ, Code Black, Crypsis[37], B-Front, Audiofreq, Outlander, Psyko Punkz, Hard Driver, A-lusion, Audiotricz, Radical Redemption, Digital Punk, Adrenalize, Artic, Audiofreq, Bass Modulators, Bioweapon, Stereotuners, Chain Reaction, Frequencerz, In-Phase, Kold Konexion, Omegatypez, Phuture Noize, Solutio, The R3belz, Donkey Rollers 등 유럽, 특히 하드스타일의 고향인 네덜란드 쪽의 아티스트가 대부분이다. 아마추어 중에서는 DJ Pygme, Ezitsuj, K96, Ghiesz, Sound Rush, Atlantis 등이 유명하며, 촉망받는 신인으로는 DJ Cyber, Sylence, Tartaros, Adrenalize 등등이 있다. 일본에선 USAO, DJ Wildparty, Massive New Krew 등을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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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Bootleg. 리믹스와의 차이점은, 리믹스는 원작자의 허락을 받고 앨범에 싣기 위해 다른 아티스트의 곡을 고치는 것이라면 부트레그는 그냥 마음대로 곡을 뜯어 고친 뒤 페스티벌에서 들려주기만 하고 앨범에 싣지는 않는 것이다. 원작자와 통하여 정식 리믹스가 되는 경우도 있으나 주로 아티스트들의 SNS 등지에서 free로 릴리즈된다.
  • [2] Raw는 날것이라는 뜻이 있다.
  • [3] 페스티벌 이름에 C 대신 Q가 들어갔다면 바로 이 회사가 개최한 페스티벌. http://9gag.com/gag/aKw0YL3
  • [4] 현 Noisecontrollers
  • [5] 그러나 정작 이 곡은 하드스타일과 개버와 점프스타일의 애매한 위치 가운데 껴있는 괴상한 곡.
  • [6] 예를 들자면 위에서도 언급한 Isaac의 Hardstyle Sessions, Headhunterz의 HARD with STYLE, Digital Punkz의 Unleashed 등등.
  • [7] 여기에도 아주 드물지만 예외가 있다. 비교적 옛날 곡인 Dutch Master - Recalled To Life, Showtek - Loco같은 경우는 클라이막스에도 Reversed Bass를 사용한 케이스.
  • [8] 부트렉으로 공개 예정이었으나 원 제작자와 통하여 정식 리믹스가 되었다.
  • [9] 킥 때문에 더이상 하드스타일이 아니라 하드코어 테크노 내지는 개버로 분류해야 한다는 주장과 함께 일부 논란이 되고있다.
  • [10] Monstercat이 근 2년만에 하드스타일을 업로드 한 것에 의의가 있다.
  • [11] PV의 배경은 한국 월디페와 네덜란드의 인텐트페스티벌. 중간의 사찰은 한국 내한한김에 찍은듯.
  • [12] 50분 48초 엔딩크레딧이 올라올 때 흘러나오는 음악은 2014년에 릴리즈될 최신곡 Miles라고 한다.
  • [13] Hard Driver와 동일 인물.
  • [14] 즉, 린킨 파크에게서 공식으로 라이센스를 받은 리믹스로, 하드스타일 리믹스를 해당 그룹이 원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 [15] 보통 DJ가 심심풀이 혹은 재미로 만드는 음악을 일컫는다.
  • [16] 이 음악을 듣고 Wasted Penguinz가 하드스타일 음악을 만들 것을 결심하게 된다.
  • [17] album 버전은 여길 참 조. http://youtu.be/1O_WX5tTY6c
  • [18] 보다시피 당시 1위는 Psyko Punkz의 Bassboom, 3위는 Headhunterz의 Psychedelic. 11위에 Wasted Penguinz의 데뷔곡 중 하나가 보인다.
  • [19] 멜로디로 사용된 음악은 Brennan Heart가 2009년 Musical Impressions 앨범에 수록한 Just As Easy를 Noisecontrollers, Wildstylez, Brennan Heart가 함께 모여서 DJ Panda의 It's a Dream의 멜로디로 리믹스한 Just As Easy Again이다.
  • [20] Defqon.1 등과 같이 지역별로 앤섬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 [21] 하드스타일 씬에서의 프로듀싱을 완전이 그만둔 사람과의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에서 어느정도의 의의가 있다.
  • [22] 사실 Frontliner 이 사람 개념 있기로 유명한데 말이다.(...) http://rigvedawiki.net/r1/pds/IEhRJ.jpg
  • [23] Tuneboy가 이 사건에 대해서 사람들의 의견을 물어보았을 당시 Frontliner쪽의 여론이 상당이 좋았었다.
  • [24] 물론 이러는 아티스트가 Ran-D 말고 없는 건 아니다.
  • [25] Alpha Twins라 읽는다. A2 Records의 오너이다.
  • [26] Straight Forward의 1분 6초부터 비교해보자.
  • [27] 참고로 '저 장르 음악 만드는 거 존나 쉬울 것 같으니까 내가 직접 해봄'은 서로 다른 장르의 DJ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을 때 심심찮게 벌어지는 행동 패턴이며, Frontliner도 덥스텝 장르에 대해 비슷한 행동을 한 적이 있다. 이 쪽은 딱히 특정한 DJ를 대상으로 한 것이 아닌데다가 진짜로 덥스텝 곡을 만들어 버렸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 [28] http://bit.ly/1iibh7R
  • [29] 저 음원도 팟캐스트나 라이브에서 잘라온 것으로 중간에 광고 음성이 들어 있거나 음질이 참 악랄하다.
  • [30] 멤버 중 한 명이 일종의 전용 MC 역할을 맡는 점, 전용 복장이 있는 점, 사용된 거의 모든 보컬이 제창을 유도하기 쉬운 점, 반응이 가장 좋은 음악만 자신들의 세트에 포함시키는 점 (2011년 9월 2일에 프리뷰가 공개된 Gangsters Don't Dance는 G4H의 세트에서 제외된 지 꽤나 오래됐지만, 같은 해 빼빼로데이에 프리뷰가 공개된 Kings Of The Underground는 G4H는 물론 Adaro의 라이브 세트에도 틀어질 정도로 열심히 굴려지고 있다.) 등으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 [31] 가사의 의미는 '모두가 길을 잃었으니 아무에게도 길을 묻지 말라'.
  • [32] 사용된 배경 음악은 Minus Militia의 음악이 아닌 Crypsis - Trapped로, 당연히 이미 릴리즈된 곡이었으며 Hard Bass 2014의 세트에서도 사용되었다.
  • [33] 가장 큰 하드스타일 라디오 스테이션이었으나 지금은 폐지되었다.
  • [34]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가 WP와 Rebourne이라고 밝힌 바 있다.
  • [35] Scantraxx 설립.
  • [36] Technoboy와 Tuneboy가 Technoboy N Tuneboy라는 이름으로 함께 작업할 때가 많다. 약자는 TnT.
  • [37] 하드스타일 디제이로 활동하기 전엔 Crucifer란 이름으로 하드코어DJ인 앵거피스트와 라이브 액터로 활동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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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st modified 2015-12-03 11: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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